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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2016 힘찬 출발 &#8230; 혁신 박차 다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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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2016 힘찬 출발 &#8230; 혁신 박차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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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18: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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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포스코그룹의 화합을 기원하는 떡 케잌을 함께 자르고 있는&#160;김해봉 조선내화 대표, 이대우&#160;전사 근로자위원 대표, 권오준 회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160;안경수 외주사협회장(왼쪽부터) &#160; 포스코가 구조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3E273A568A2B663398F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1_포스팅_타이틀_0104.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70D64B568A294C1A5E2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40"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포스코그룹의 화합을 기원하는 떡 케잌을 함께 자르고 있는&nbsp;김해봉 조선내화 대표, 이대우&nbsp;전사 근로자위원 대표, 권오준 회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nbsp;안경수 외주사협회장(왼쪽부터)</p>
<p>&nbsp;</p>
<p>포스코가 구조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해 &#8216;POSCO the Great&#8217;를 달성할 것을 다짐하며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시작했습니다. 1월 4일, 포스코는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포스코그룹 시무식을 열고 임직원의 강력한 혁신의지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자는 결의를 다지며 희망차게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시무식 현장에는&nbsp;<span style="LINE-HEIGHT: 1.5">포스코와 그룹사 임직원, 외주파트너사와 공급사 대표 등 4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nbsp;</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477A44B568A294B14B57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54"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1월 4일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열린 2016년 시무식에 참석해 사가를 제창하고 있다. </p>
<p>먼저 임직원은 &#8216;당신이 만드는 오늘을 응원합니다&#8217;라는 주제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스코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내 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그룹사와 제철소, 해외법인 임직원의 새해소망을 담은 영상을 각각 시청하며 2016년을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는데요. </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6C6E4B568A294A1E3D8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2"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0.jpg" filemime="image/jpeg"/></span></p>
<p>△ 권오준&nbsp;회장은 이 날 임직원이 힘을 모아 구조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올해도 &#8216;POSCO the Great&#8217;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고&nbsp;말했다.</p>
<p>권오준 회장은 이어 단상에 올라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그룹 임직원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사업구조,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 기존의 틀을 깨는 &#8216;구조혁신 가속화&#8217;에 총력을 기울여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p>
<p>&nbsp;</p>
<p>권 회장은 먼저 그룹의 사업구조를 수익성 관점에서 혁신해야 한다며 &#8220;지난 2년 간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자산매각을 통해 비부채성 자금을 조달했지만 아직 부실, 저수익 사업의 정리가 필요하다&#8221;고 말하고, &#8220;지금까지의 구조조정이 재무구조 개선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수익성 관점에서 숨은 잠재부실마저도 제거하겠다&#8221;고 밝혔습니다. </p>
<p>&nbsp;</p>
<p>또한 고비용, 저효율의 운영구조를 혁신해야한다는 측면에서 &#8220;저수익 비효율&nbsp;설비는 가동을 중단하는 등 최적의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IP프로젝트를 대형화하고 체계화해 낭비제거에 힘써야 한다&#8221;고 말했습니다. </p>
<p>&nbsp;</p>
<p>이어 &#8220;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제품을 고급화하고,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것이 생존의 방향임을 인지하고 월드프리미엄(WP;World Premium) 제품 판매 목표를 지난해 40%에서 올해 50%까지 높이는 등 수익구조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자&#8221;고 말하고 &#8220;해외법인 역시 법인 자체의 구조적인 혁신과 더불어 솔루션마케팅을 강화해 비용절감을 이뤄내자&#8221;고 당부했습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권 회장은 &#8220;윤리는 회사의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반드시 지켜야한다.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성과에 따른 평가와 보상을 강화해 더 높은 성과에 도달하는 선순환 기업문화를 일구자&#8221;고 강조했습니다. </p>
<p>시무식에 앞서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경영층은 새해 조업 현장 격려에 나섰는데요. 권 회장은 포항제철소 4고로와 1열연공장, 스테인리스3제강공장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황은연 부사장은 1코크스공장과 3제강공장, 2후판공장을, 오인환 부사장은 1냉연공장, 1선재공장, 2전기강판공장에서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p>
<p>&nbsp;</p>
<p>광양제철소에서는 김진일 사장이 차례로 1고로, 1제강공장, 1열연공장 직원들을 만나 새해에도 맡은 바 업무에 애써달라고 격려했으며 이영훈 부사장은 3도금공장과 중앙수리과, 3코크스공장을 찾아가 새해 덕담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 날 시무식에 앞서 그룹 전 임직원은 EP를 통해 윤리규범 준수서약을 하고 2016년에도 윤리경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718234568A437C14A145.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27718234568A437C14A145')" width="1" height="1" filename="포스코_메인롤링_160104.jpg" filemime="image/jpeg" /></span></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TOP: #cbcbcb 1px dashed; BORDER-RIGHT: #cbcbcb 1px dashed; BORDER-BOTTOM: #cbcbcb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PADDING-LEFT: 10px; BORDER-LEFT: #cbcbcb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ACKGROUND-COLOR: #ffffff">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2016년 CEO 신년사 주요내용]</span></strong></p>
<p>&nbsp;</p>
<p>사랑하는 포스코 가족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br />올 한 해에도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소망과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br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p>
<p>포스코 가족 여러분!</p>
<p>올해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한층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p>
<p>신흥국의 경기침체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엔저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일본, 턱밑까지 따라온 기술력으로 무장한 중국 사이에서 기존의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p>
<p>따라서, 2016년 한해는 포스코 그룹 임직원 모두가 사업구조,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 기존의 틀을 깨는 “구조혁신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p>
<p>&nbsp;<br />먼저, 수익성 관점에서 그룹의 사업 구조를 혁신해야 합니다.</p>
<p>지금까지는 재무구조 개선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하였다면, 올해는 수익성 관점에서 숨어있는 잠재 부실까지도 제거하는 철저한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합니다.</p>
<p>둘째, 고비용, 저효율의 운영구조를 혁신해야 합니다.</p>
<p>구매부터, 생산, 기술개발, 나아가 경영자원 관리까지 조직 운영의 모든 부분이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일대 전환 되어야 합니다.</p>
<p>저수익, 비효율 설비는 가동 중단 등 최적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IP프로젝트를 대형화, 체계화 하여 낭비제거를 가속화 해야 합니다.</p>
<p>셋째, 수익구조 혁신에도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p>
<p>영업부문은 고객 감동의 진화된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하고, R&amp;D와 생산부문은 영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월드프리미엄(WP; World Premium) 제품 판매 확대를 뒷받침 해야 할 것입니다. </p>
<p>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해외법인 역시, 법인 자체의 구조적 혁신과 함께, 솔루션 마케팅을 강화하고 비용절감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하여 조기에 턴 어라운드(turn around)를 이루어내야 합니다.</p>
<p>거듭 강조하지만, 그룹 사업은 기존 캡티브(captive) 의존형 수익구조에서 탈피하여 독자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p>
<p>끝으로, 금년에는 윤리경영을 확실하게 정착시키고, 성과중시의 기업문화를 확립해야 합니다.</p>
<p>윤리는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며 비윤리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와 경중을 따지지 않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입니다.</p>
<p>윤리경영의 바탕 위에, 성과에 따른 평가와 보상을 강화함으로써,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선순환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p>
<p>포스코 가족 여러분!</p>
<p>어려울 때일수록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br />생산현장에서, 영업현장에서, 건설현장에서 모든 구성원이 끊임없이 개선하고 도전한다면 오늘의 위기는 반드시 극복될 것입니다.</p>
<p>2016년 한해, 포스코 그룹 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더불어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p>
<p>포스코 그룹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p>
<p>2016년 새해 아침<br />회장 권오준</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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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Google Analytics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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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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