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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틸 잡학사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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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씔(Steel)잡] 추억의 중국 음식점 철가방은 진짜 철로 만들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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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21 10: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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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틸 잡학사전을 통해 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본다. 자장면 시키신 분! ‘자장면 시키신 분!’ 언제 들어도 귀가 쫑긋해지는 정겨운 외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멘트일 것이다. 특히, 이삿날이면 이 집 저 집에서 짐짝들 사이를 비집고 시키던 자장면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color: #cee3f6;">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알</strong></span>아두면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쓸</strong></span>모있는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스틸</strong></span>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잡</strong></span>학사전을 통해 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본다.</span></span></p>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3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KakaoTalk_20220719_161306814.jpg" alt="어릴 적 엄마가 시켜주셨던 자장면이 아직도 기억난다. 중국음식점 아저씨가 은색 철가방에서 음식을 꺼내놓았었는데... 왜 중국음식점 아저씨들은 다 똑같은 은색 철가방을 가지고 다녔던 것일까? 중국음식점 철가방의 역사를 ‘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틸 잡학사전’과 함께 알아보자!라고 적힌 사전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KakaoTalk_20220719_16130681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KakaoTalk_20220719_161306814-800x30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KakaoTalk_20220719_161306814-768x28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자장면 시키신 분!</b></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CK_tc01770000045.jpg" alt="그릇에 담긴 자장면의 모습이다." width="6720" height="44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CK_tc01770000045.jpg 672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CK_tc01770000045-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CK_tc01770000045-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CK_tc01770000045-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6720px) 100vw, 6720px" /><br />
‘자장면 시키신 분!’ 언제 들어도 귀가 쫑긋해지는 정겨운 외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멘트일 것이다. 특히, 이삿날이면 이 집 저 집에서 짐짝들 사이를 비집고 시키던 자장면을 기억하는가? 은색의 가방에서 꺼내져 나오는 자장면과 짬뽕, 탕수육···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우리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이다. 여기서 의문점! 왜 중국 음식점의 음식들은 은색의 철가방에 담겨왔던 것일까?</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철가방은 나무가방의 가벼운 후배!</b></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콘텐츠02_1.jpg" alt="왼쪽 나무가방의 모습과 나무가방은 무겁다는 말, 오른쪽은 철가방의 모습과 철가방은 가볍다는 말이 적혀있다. 저울 위에 가방이 올려져 있으며 오른쪽 철가방쪽이 위로 올라가 있는 사전 모양의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4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콘텐츠02_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콘텐츠02_1-800x40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콘텐츠02_1-768x38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오래 전 일제시대 우리나라 중국 음식점은 철가방이 아니라 나무로 된 가방을 사용했다. 하지만 나무가방은 너무 무거운 데다 쏟아지거나 넘치는 음식물들이 나무에 스며들어 생기는 위생문제로 인해 오래 사용되지 못하였다. 또한 중화요리 특성상 그릇이 크고 넓기 때문에 나무를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했다. 이를 보완하고자 플라스틱 철가방이 만들어졌으나, 금형 비용이 비싸 일반화되지 못하였다.</p>
<p>철가방*이 시중에 등장한 것은 1970년대 후반이다. 동네 철공소에서도 판금으로 철가방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야금 기술이 발달하고 물자가 넉넉해졌다. 당시 서울 모처의 철공소에서 주문받아 만들기 시작하던 것이 점점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퍼지면서 철가방 유행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양은으로 만들어졌으나, 나중에는 알루미늄판과 함석판 같은 값싼 재료의 등장으로 더욱 가볍게 제작할 수 있었으며, 배달부에게는 일등공신 배달가방이 되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 *철가방 : 중국집 배달부들이 사용하는 가방처럼 생긴 배달용 컨테이너로 이름은 철가방이지만 주로 양철 또는 함석판, 알루미늄으로 만든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철가방’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10만점에 10점!</b></span></span><br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은 지난 반세기 한국인의 일상을 대표할 수 있는 생활 속 디자인 가운데 하나로 중국 음식점의 철가방을 선정했다. 철가방이 명품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심미성은 물론 구조적인 기능까지 뛰어난 알루미늄의 특성 때문이다.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면서 쉽게 열리지 않는 뚜껑 구조를 비롯해 음식물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편의성, 찌그러져도 원상 복구가 쉬운 가변성이 철가방의 실용도를 높였다. 이와 같은 장점들로 인해 후세에 물려줄 우리 시대의 생활문화유산이 되어 배달 도구인 철가방의 명성은 빛을 잃지 않을 것이다.</p>
<hr />
<p>최근 배달 플랫폼의 등장은 배달문화를 확 바꾸어 놓았지만, 중국 음식점 철가방은 단순한 배달용품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아직도 우리 마음속 한켠에 남아있게 되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알쓸씔(Steel)잡] 철 수세미는 왜 녹슬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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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21 14:52: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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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틸 잡학사전을 통해 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본다. 가정 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가정집이라면 스테인리스로 된 주방용품을 하나 이상은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스테인리스 팬, 냄비 등은 냄새가 잘 배지 않고 기름기나 양념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color: #cee3f6;">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알</strong></span>아두면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쓸</strong></span>모있는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스틸</strong></span>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잡</strong></span>학사전을 통해 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본다.</span></span></p>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1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1.png" alt="알쓸씔(Steel)잡 #4 “철 수세미는 왜 녹슬지 않을까?” 요리하다 눌어붙은 스테인리스 팬을 열심히 철 수세미로 닦기 일쑤였다. 그런데, 문득 ‘철 수세미가 왜 녹슬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철 수세미는 철로 만들어졌는데 왜 녹슬지 않을까?라고 적힌 인트로 이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가정 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스테인리스 주방용품’</b></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스테인리스-가정용품.jpg" alt="" width="4752" height="3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스테인리스-가정용품.jpg 475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스테인리스-가정용품-800x58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스테인리스-가정용품-768x566.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스테인리스-가정용품-1024x754.jpg 1024w" sizes="(max-width: 4752px) 100vw, 4752px" /><br />
가정집이라면 스테인리스로 된 주방용품을 하나 이상은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스테인리스 팬, 냄비 등은 냄새가 잘 배지 않고 기름기나 양념이 스며들지 않아 세척만 잘 해도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p>
<p>그러나 문제는 음식이 눌어붙은 경우이다. 요리를 하다 보면 스테인리스 팬과 음식이 서로 한 몸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 팬의 표면은 코팅되어 있지 않아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흠집들이 존재한다. 그 틈새 사이로 음식이 들어가면서 눌어붙게 되는데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다음 번 사용하게 될 때 눌어붙음이 더욱 심해질 수 있어 이럴 경우에는 일반 수세미보다 강도가 높은 철 수세미를 사용해 세척해야 한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스테인리스 주방용품과 단짝 친구! 녹슬지 않는 ‘철 수세미’ ’</b></span></span><br />
주방에서 가장 바쁜 용품 중 하나인 철 수세미는 찌꺼기의 성향과 눌어붙음의 강약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스테인리스 팬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주방 완소템이다. 이 철 수세미는 말 그래도 ‘철’로 만들어진 수세미인데 왜 녹이 잘 슬지 않는 것일까?</p>
<p>사실 철 수세미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스테인리스란 <strong>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로, stain(얼룩) + less(없다) + steel(철)의 합성어</strong>이다. 즉, <strong>녹이 잘 슬지 않는 철</strong>을 뜻한다. 철은 산소와 물을 만나 부식하는 특성을 가지는데, 스테인리스는 철의 최대 결점인 부식을 개선하기 위해 크롬 또는 니켈 등이 첨가되어 있다.</p>
<p>크롬은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해 표면에 산화 피막을 형성하여 녹 발생을 막고 내식성을 향상시켜주며, 니켈은 내식성과 내열성이 뛰어나 변색이 잘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방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철 수세미는 녹이 쉽게 생기지 않고, 가열해도 중금속이나 유해 물질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스테인리스 철 수세미 구매 시 STS430으로!</b></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2-2.png" alt="스테인리스 화학성분표이다. STS410에는 니켈 미함유, 크롬 11.5~13.5 함유되어있고, STS430은 니켈 0.6정도, 17~18 크롬이 함유되어 있다. STS304는 8~10.5 니켈, 18&#96;~20 크롬,STS316은 니켈 10~14, 크롬 16~18 정도가 함유되어 있다." width="960" height="4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2-2-800x3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2-2-768x34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우리나라는 20년 전까지만 해도 저렴한 STS410을 이용해 철 수세미를 제조·수입했다. STS410은 크롬 함유량이 10% 초반으로 물에 며칠만 담가 놓아도 녹이 생기는 제품이며 수입산 대부분이 이에 해당한다. 아직까지 일부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STS410 수세미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가정에서의 사용을 권장하지는 않는다.</p>
<p>그에 반해 STS430 철 수세미는 크롬 함유량이 16%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부식성*에 안정적이다. 내식성, 내열성 등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STS304가 STS430보다 더 좋은 것은 사실이나 철 수세미의 경우 냄비와 팬처럼 반영구적인 주방용품이 아닌 1개월에서 길어야 3개월 정도 사용하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STS430의 철 수세미가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철 수세미 구입 시 제품 뒷면을 확인해 STS430 표기를 확인하고 구매하도록 하자.<br />
<span style="font-size: 14px;">*내부식성 : 녹이 지정된 한계를 넘지 않도록 보호하거나 처리하는 능력</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pan style="font-size: 24px;"><b>철 수세미도 주기적으로 세척이 필요!</b></span></span><br />
일반 수세미 세척에는 신경을 많이 쓰는 반면에 철 수세미 세척을 신경 쓰지 못할 때가 많다. 철 수세미는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타거나 모양이 변할 수 있다. 또한 전자레인지 소독은 전자파를 반사해 전자레인지 내에서 불꽃이 튀기 때문에 위험한 방법이다. 철 수세미를 소독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은 100도씨 이상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주는 것이다. 10분 정도만 삶아도 충분한 소독 효과가 있으니, 삶아서 소독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려 두어야 한다.</p>
<p>주기적으로 삶는 것이 쉽지 않을 때에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 중 하나이다. 철 수세미 위에 베이킹소다를 뿌려준 후 끓는 물을 부어주면 끝! 꾸준한 수세미 세척과 관리가 필요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3.png" alt="보너스 팁! 수세미 종류에 따른 사용처에 대해 말해주는 표이다. 수세미 강도에 따라 사용 종류도 달라진다. 스펀지부터 약, 아크릴, 그물, 녹색, 철 수세미 순서대로 강해진다. 먼저 스펀지 수세미는 가장 부드러우며, 표면이 약한 제품에 적합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고, 눌어붙은 찌꺼기 제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이있어 유리, 플라스틱, 고급 식기, 프라이팬&amp;코팅류 등에 적합하다. 아크릴은 거품이 풍성하며, 개성있는 종류가 많아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그러나 다량의 세제 사용이 필요하며, 사용처는 대부분 가능하다. 또한 그물은 거풍이 풍성해 수세미에 붙은 이물질이 금방 사라지며, 표면이 약한 제품이나 좁은 입구에도 가능하다 그러나 다량의 세제 사용이 필요하며 대부분 사용 가능하다. 녹색 수세미는 기름기 제거에 좋은 연마제 성분이 첨가되어 있으나 거품이 쉽게 생기지 않고, 플라스틱, 코팅, 도자기, 스테인리스 제품에는 스크래치가 발생하여 프라이팬&amp;코팅류, 눌어붙은 음식 제거에 적합하다. 또한 철 수세미는 수세미 중 가장 강력한 강도로 코팅 냄비 프라이팬 상처가 발생할 수 있고 , 장기간 사용하면 철 가루 날림이 발생해 그릴&amp;고기 구운 판, 싱크대에 물때나 녹제거에 적합하다." width="960" height="8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3-800x6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콘텐츠03-768x6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철 수세미가 녹슬지 않는 이유부터 세척 팁과 수세미 종류까지 알아두면 쓸모있는 스틸 잡학사전을 통해 살펴봤다. 평소 녹 걱정으로 인해 철 수세미에 대한 거부감이 들었다면 니켈과 크롬의 함양이 높은 스테인리스 철 수세미를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알쓸씔잡 모아보기]<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5%8C%EC%93%B8%EC%94%94steel%EC%9E%A1-2022%EB%85%84-%EC%B9%B4%ED%83%80%EB%A5%B4-%EC%9B%94%EB%93%9C%EC%BB%B5-%EA%B2%BD%EA%B8%B0%EC%9E%A5-%ED%95%9C-%EA%B3%B3%EC%97%90-%EC%88%98%EB%B0%B1/"><br />
1편 : 추억의 중국 음식점 철가방은 진짜 철로 만들어졌을까?</a></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5%8c%ec%93%b8%ec%94%94steel%ec%9e%a1-%ed%94%84%eb%a1%9c%ec%95%bc%ea%b5%ac%ec%97%90%ec%84%9c%eb%8a%94-%ec%99%9c-%ec%95%8c%eb%a3%a8%eb%af%b8%eb%8a%84-%eb%b0%b0%ed%8a%b8%eb%a5%bc-%ec%82%ac/"><br />
2편 : 프로야구에서는 왜 알루미늄 배트를 사용하지 않을까?</a></strong></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5%8c%ec%93%b8%ec%94%94steel%ec%9e%a1-2022%eb%85%84-%ec%b9%b4%ed%83%80%eb%a5%b4-%ec%9b%94%eb%93%9c%ec%bb%b5-%ea%b2%bd%ea%b8%b0%ec%9e%a5-%ed%95%9c-%ea%b3%b3%ec%97%90-%ec%88%98%eb%b0%b1/"><br />
3편 :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한 곳에 수백 개의 컨테이너가 있다?</a></strong></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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