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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S: Global POSCO Story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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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도 진출한 포스맥 가로수 보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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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22 11:0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베트남이 친환경 강건재 이노빌트(INNOVILT) 제품으로 친환경 저탄소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토양에 공기와 수분을 공급하고, 가로수 뿌리의 융기를 막는 포스맥배리어가 설치된 베트남 푸미로 떠나본다. ▲푸미 정부청사 앞 가로수에 포스맥배리어 시공 전 기념 촬영[/captio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타이틀.jpg" alt=""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3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타이틀.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타이틀-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타이틀-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베트남이 친환경 강건재 이노빌트(INNOVILT) 제품으로 친환경 저탄소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토양에 공기와 수분을 공급하고, 가로수 뿌리의 융기를 막는 포스맥배리어가 설치된 베트남 푸미로 떠나본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1.png" alt="베트남에 포스코 이노빌트 제품이 떴다!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1-800x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1-768x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jpg" alt="" width="960" height="550" class="size-full wp-image-878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800x45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768x44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푸미 정부청사 앞 가로수에 포스맥배리어 시공 전 기념 촬영[/caption]</p>
<p>포스코베트남은 7월 21일 이노빌트 인증 제품인 <strong>포스맥(PosMAC)배리어</strong>를 푸미 지방 정부에 기증했다. 포스맥배리어란 고내식강인 포스맥(PosMAC)으로 만든 가로수 보호대로, 토양에 공기와 수분을 지속 공급하고 식물 뿌리가 보도블록을 융기해 파괴하는 현상을 방지한다. 쉽게 말해 빗물을 저장하고 토양 내 수분을 유지시켜 뿌리가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2-1.gif" alt="" width="960" height="41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45" /></p>
<p>그런데 왜 베트남에 포스맥배리어를 설치하게 된 걸까? 열대지역인 베트남의 토양은 가로수 같은 식물이 자라기에 불리한 조건이다. 베트남 연평균 강수량은 1500~2000㎜로 우리나라 지난해 연평균 강수량 1200㎜보다 많지만, 뚜렷한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우기에는 연간 강수량의 80~90%가 집중되지만 건기에는 땅이 갈라질 정도다. 또, 높은 기온 때문에 토양과 식물에 수분이 적을 수밖에 없다. 특히, 도심의 토양은 높은 기온으로 유기물 분해가 빨라 토양 내 유기물 함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2.png" alt="베트남의 도시 열섬화 현상을 막으려면? 포스맥배리어가 그 해답!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2-800x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소제목02-768x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jpg" alt="" width="960" height="6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3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800x51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768x49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베트남 정부는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포스코베트남은 글로벌 이슈인 환경문제에 대응하고자 베트남 기후 특성에 맞는 이노빌트 제품을 찾기 시작했다. 베트남은 척박한 토양 때문에 수목의 생육 상태가 좋지 못하고, 뿌리 융기가 심해 도심 인프라가 파괴된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포스맥배리어는 급수 블록으로 빗물을 저장해 토양의 수분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뿌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줘 베트남 가로수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또, 가로수의 최적 생육 환경을 제공해 도심 열섬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현 상황에 가장 적합한 제품인 것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4.jpg" alt="" width="960" height="35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3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4-800x29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4-768x28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베트남이 위치한 푸미 정부 역시 친환경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푸미 인민위원장은 “푸미시 가로수 정비 프로젝트에 포스맥배리어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8784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5_fn.png" alt="좌측에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 매체에 실제로 게재된 기사를 캡처한 모습이며, 우측은 좌측 기사에 대한 설명이 쓰여져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포스코베트남 윤창우 대표법인장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인 Nguyen Van Tham씨와 함께 도시 나무의  지하 관개용 빗물  수집 및 저장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솔루션의 주요 재료는 표면 빗물을 모으는 메쉬 상단이 있는 ‘고품질 PosMAC 스틸로 주조된 직사각형 상자’입니다. 상자는 지하에 배치되고 뿌리에 인접한 상자 몸체의 작은 구멍으로 물이 침투해 식물에 공급됩니다. 나무의 지형, 토양 및 나이에 따라 상자는 나무 바닥 주위에 수직 또는 수평으로 설치됩니다. 강우량과 지하수가 감소하면 포스맥배리어 집수통(40L)에 저장된 물이 심지를 통해 토양 및 식물에 전달됩니다.전쟁 순교자 메모리얼 파크에 나무를 위한 지하수 저장 시스템을 실험 설치했습니다. 위의 솔루션은 한국의 많은 공공장소에 성공적으로 적용돼 식물에 충분한 물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width="960" height="520" class="size-full wp-image-8784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5_f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5_fn-800x4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5_fn-768x41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베트남 바리아붕따우에 게재된 포스맥배리어 기사</p></div>
<p>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에서도 포스맥배리어를 도심 가로수 생육을 근본적으로 도울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소개했다. 외부에 노출되는 제품 상부는 포스코의 고강도 고내식강인 포스맥(PosMAC)임을 언급하고, 빗물을 모으기 위한 집수통, 이물질을 걸러주는 EPP필터, 저장된 물을 토양과 뿌리에 공급하는 심지 등을 상세히 다뤘다.</p>
<p>포스코는 6월 화물연대 파업에도 불구하고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마이즈텍, 포스코인터내셔널 박판건재그룹, 포스코베트남 법인과 협업해 최단기간에 포스맥배리어 제품을 포스코베트남 법인으로 수출했다. 포스맥배리어 공급처인 ㈜마이즈텍은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인 해외 수출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6.png" alt="두 명의 현장 인터뷰가 실려있다. 첫번째는 윤창우 포스코베트남 대표법인장의 인터뷰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식물의 생장을 돕고 흙의 탄소 흡수량을 증진시키는친환경 이노빌트 제품을 설치할 수 있어 기쁩니다. 특히 지역사회, 고객사와 상생하고 환경을 보호해 기업시민의 뜻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찬데요. 앞으로도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기반으로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겠습니다. 두번째는 (주)마이즈텍(포스맥배이러 공급처) 김요단 팀장의 인터뷰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베트남은 사계절 내내 따뜻한 기후고, 비도 많이 오기 때문에 포스맥배리어 제품의 효과가 미비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척박한 토양 때문에 수목의 생육 상태가 좋지 못하고, 뿌리 융기가 심해 도심 인프라가 파괴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포스맥배리어 최대 장점인 빗물 저장ㆍ수분 공급 기능으로 가로수의 생애주기를 연장하고 도심 인프라를 지켜낼 수 있어 다행입니다. &quot;" width="960" height="5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9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6-800x4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6-768x41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베트남은 푸미 지방정부 기증 외에도 포스코베트남 기숙사 주변에 포스맥배리어를 설치해 도심 인프라를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친환경 그린 솔루션을 모델로 삼아 베트남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친환경 이노빌트 제품이 사용되기를 기대해본다.</p>
<hr />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8216;포스코투데이&#8217;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strong></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관련 콘텐츠 보기</strong></p>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6%A0%EC%96%91%EC%9D%B4-%EC%82%B4%EC%95%84%EC%95%BC-%EC%A7%80%EA%B5%AC%EA%B0%80-%EC%82%B0%EB%8B%A4-%ED%8F%AC%EC%8A%A4%EB%A7%A5-%EB%B0%B0%EB%A6%AC%EC%96%B4-%EB%82%98-%ED%86%A0-%EC%A7%80/"target="_blank">&#8211; 토양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포스코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feat.포스맥 배리어)</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BF%8C%EB%A6%AC%EA%B0%80-%EA%B9%8A%EC%9D%80-%EB%82%98%EB%AC%B4%EB%8A%94-%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AC%EC%A7%80-%EC%95%8A%EC%9C%BC%EB%AF%80%EB%A1%9C/"target="_blank">&#8211;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가로수 보호하는 ‘포스맥 배리어’</a>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준 포스코아메리카의 감동적인 여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85318-2/</link>
				<pubDate>Thu, 19 May 2022 11:0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오늘 포스코 뉴스룸은 포스코아메리카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1_워딩수정_v2.png" alt="Global Posco Story, 미국편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준 포스코아메리카의 감동적인 여정이란 타이틀의 썸네일이다. 오른쪽에 한국전참전용사분들이 선물받은 액자를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 중 미국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임을 알리고 있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1_워딩수정_v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1_워딩수정_v2-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1_워딩수정_v2-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오늘 포스코 뉴스룸은 포스코아메리카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그들의 생전 모습을 담은 아주 특별한 액자를 가족들에게 선물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한다.</p>
<hr />
<p>크리스 트루러브(Chris Truelove) 씨는 지난 2019년 12월 별세하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유품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한국전 참전용사 관련 소식을 전하는 그레이비어즈(Graybeards) 잡지를 발견했다.</p>
<p>잡지에는 한국의 포스코라는 기업이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묘역을 참배하고 유가족에게 참전 감사패를 제작해 전달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려있었다. 이 기사를 접한 트루러브 씨는 포스코란 기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미국 조지아주(Georgia)에 위치한 포스코아메리카(POSCO-America)가 2019년부터 꾸준히 한국전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를 표하고 있다는 내용을 발견했다. 트루러브 씨는 그 즉시 포스코 측에 전화를 걸었다.</p>
<p>전화를 통해 먼저 감사인사를 전한 트루러브 씨는 아버지가 한국전 참전용사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그 사실에 대해 너무 무심했던 것 같다며 자책했다.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을 이어간 트루러브 씨는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포스코의 감사패를 받아보셨다면 무척 좋아하셨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의 가슴 먹먹한 사연을 접한 포스코아메리카는 한국전 참전용사의 생전 모습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액자를 제작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트루러브 씨로부터 아버지의 사진을 받아 액자를 제작한 후 그에게 전달했다. 액자를 전달받은 트루러브 씨는 “이런 영광스러운 선물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화답했다.</p>
<p>이윽고 트루러브 씨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다른 참전용사분들에게도 이 뜻깊은 선물을 전해드리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살아 생전 아버지가 느끼지 못하셨던 기쁨을 다른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트루러브 씨의 마음씨에 감동한 포스코아메리카는 그가 사는 지역에 계신 참전용사분들의 사진을 찍어 액자를 기증하였다.</p>
<p>트루러브 씨의 거주지 인근에 있는 한국전참전용사협회는 몇 년 전 협회장이 별세한 이후 모임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들은 포스코아메리카가 마련한 액자 기증식 덕분에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즐겁게 근황을 나눴다. 사별한 남편을 그리워하던 협회장의 부인에게도 회장의 생전 모습을 담은 액자를 선물했는데, 부인은 액자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보더니 남편이 그 사진을 찍었던 날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사무실이 위치한 조지아(Georgia), 앨라배마(Alabama), 워싱턴D.C.(Washington D.C.)와 뉴욕주를 중심으로 한국전 참전용사 100명을 선정하여 액자를 추가로 제작했다. 대부분 아흔 살이 넘은 고령의 참전용사들이라 액자를 전달하는 데 많은 우여곡절이 따랐지만, 포스코아메리카는 참전용사 한 명 한 명을 직접 찾아가 사진을 촬영하며 감동적인 만남을 이어나갔다.</p>
<p>뉴욕 한국전참전용사협회 회장인 살라토르 스칼라토(Salvatore Scarlato) 씨는 한국전이 72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업인 포스코가 본인들을 노고를 기리기 위해 이런 특별한 만남을 추진했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고, 그는 “미국은 총 12개의 전쟁을 치렀고 그중 8개는 다른 나라를 위해 참전했는데, 한국만이 유일하게 여전히 감사를 표하는 나라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또 다른 지역인 앨라배마에서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 지난해 101세를 맞은 예비역 대령 칼 쿠퍼(Carl Cooper) 씨가 액자 제작을 진행하던 중 기증식을 2주 앞두고 별세하셨다는 것이었다. 이 소식은 칼 쿠퍼 씨의 조카인 대니 쿠퍼(Danny Cooper) 씨를 통해 전해 듣게 되었는데 그는 &#8220;삼촌은 자신을 기억하기 위해 액자를 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유니폼을 다시 차려입고 사진을 찍을 정도로 기증식에 큰 기대를 가지셨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삼촌을 대신해 액자를 전달받은 대니 쿠퍼 씨는 삼촌의 자서전에 기증식 관련 사진과 내용을 싣고 싶다고 말하며 포스코아메리카에 감사함을 전했다.</p>
<p>포스코아메리카와 인연이 깊은 피셔하우스(Fisher House, Augusta, Georgia 소재)에서도 참전용사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2020년, 포스코아메리카는 보훈처병원에서 기증식을 진행하고자 했지만 면회가 금지되는 바람에 난관에 부딪혔다. 포스코아메리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상 면회 시스템을 마련해 비대면 기증식을 진행했고, 이 영상 면회 시스템은 현재까지도 보훈처병원에서는 면회 금지로 인해 곁에서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가족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p>
<p>이와 더불어 포스코아메리카는 흥남 철수 작전 ‘메러디스 빅토리호(SS Meredith Victory)’의 유일한 생존 선원 중 두 명인 벌리 스미스(Burley Smith) 씨, 멀 스미스(Merl Smith) 씨와 연락이 닿은 후 벌리 스미스씨와 그의 부인 바바라 해커(Barbara Hacke) 씨를 만나 당시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피난민을 위해 펼쳤던 기적 같은 작전에 대해 상세히 듣게 되었다.</p>
<p>스미스 씨는 “비극적인 한국전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질서를 지켜준 한국인들 덕분에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이번 포스코와의 만남을 통해 한국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p>
<p>한 참전용사의 유족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이 포스코아메리카가 한국전 참전용사들, 그리고 그들의 유가족과 감동적인 인연을 맺게 해주었다. 포스코는 참전용사의 모습을 담은 액자가 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평생 기억되길 바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4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2_수정.png" alt="맨 오른쪽에 크리스 트루러브(Chris Truelove) 씨와 게인즈빌 조지아(Gainesville, Georgia) 한국전참전용사들이 액자 기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00" height="5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2_수정.png 9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2_수정-800x4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2_수정-768x472.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3_수정.png" alt="왼쪽은 피셔하우스(Fisher house)에서 영상 기증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른쪽은 흥남 철수 작전에 참전하였던 벌리 스미스(Burley Smith) 씨와 부인 바바라 해커(Barbara Hacker) 씨가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00" height="5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3_수정.png 9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3_수정-800x46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3_수정-768x443.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4_수정.png" alt="왼쪽은 고 칼 쿠퍼(Carl Cooper) 예비역 대령님의 살아생전 모습과 오른쪽은 그의 조카 대니 쿠퍼(Danny Cooper) 씨가 대신 액자를 수여받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00" height="4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4_수정.png 9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4_수정-800x44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4_수정-768x422.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5_최종수정.png" alt="포스코아메리카 인사총무부의 배사라(Sara Bae)씨가 업무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에 대해 소감을 정리한 것으로 '저는 2016년 입사한 이후 인사총무부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그 중 교육과 기업시민 실천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18년 포스코그룹에서 진행한 강사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전 세계에서 모인 포스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현재까지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각국의 사람들과 다시 만나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날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시민 실천활동을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분들을 만나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맺을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아쉬워하는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언젠간 헤어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감사를 전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포스코아메리카에서 더 많이 배우고 좋은 인연들을 맺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5_최종수정.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5_최종수정-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america_gps_05_최종수정-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코로나19로 변한 태국의 모습과 우리의 희망</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d%94%eb%a1%9c%eb%82%9819%eb%a1%9c-%ec%9d%b8%ed%95%b4-%eb%b3%80%ed%95%9c-%ed%83%9c%ea%b5%ad%ec%9d%98-%eb%aa%a8%ec%8a%b5%ea%b3%bc-%ec%9a%b0%eb%a6%ac%ec%9d%98-%ed%9d%ac%eb%a7%9d/</link>
				<pubDate>Tue, 26 Apr 2022 16:0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OSCO-TCS]]></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26_103010778.png" alt="Global POSCO Story, 코로나19로 인해 변한 태국의 모습과 우리의 희망이라고 적힌 썸네일이다. "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26_10301077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26_103010778-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26_103010778-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변한 태국의 모습부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포스코의 노력까지!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p>
<hr />
<p>태국은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관광대국으로 푸켓과 치앙마이로 대표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품고 있으며, 방콕과 파타야의 야시장과 화려한 공연 등으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태국의 풍경에 상상할 수 없었던 큰 변화가 생겨났다.</p>
<p>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통제하면서 태국 GDP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산업이 사실상 붕괴되었고, 방콕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지방으로 대거 낙향하면서 늘상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던 방콕 중심가의 상점들과 명소들이 문을 닫고, 늦은 밤까지도 형형색색 빛나던 거리에는 어느새 어두운 그늘과 침묵만 남게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2.png" alt="방콕의 야시장 '딸랏롯파이'와 '에라완 사원' 각각의 코로나19 전후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출처 : Take me Tour, BBC, The Smart Local Thailand" width="960" height="8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2-800x6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2-768x6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불교 국가인 태국의 아침은 ‘탁발 공양’을 위해 마을 또는 거리로 나가 음식을 얻는 스님들의 행렬에서 시작된다. 맨발에 음식 그릇인 발우를 들고 긴 행렬을 하는 스님들의 모습은 이전과 다를 게 없지만, 이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끼고 안면 보호대까지 착용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예전보다 문을 연 상점들이 적은 탓에 공양을 드리는 상인들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을 기원하면서 공양을 드리는 이들의 간절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3.png" alt="태국 스님들이 탁발 공양을 위해 음식을 얻는 모습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와 안면보호대를 착용했다. 사진출처 : Heinrich-Ball-Stiftung " width="960" height="3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3-800x3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3-768x30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는 태국인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태국 정부에서 방역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령을 선포하고 주요 도시의 락다운 조치를 실시하면서 편의점/슈퍼마켓과 약국을 제외한 공공시설, 식당과 백화점 등의 운영이 중지되었고, 그로 인해 Grab, Lineman, Food Panda 등의 배달 서비스가 큰 덕을 보게 되었다.</p>
<p>또 다른 변화는 태국인들이 숨겨둔 요리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태국은 열대기후로 인해 연중 열대야가 지속되는 날이 많고, 시장이나 식당에서 판매하는 음식이 다양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태국인들은 특별한 일이 아니면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락다운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음식을 사는 것도 어려워지면서 우리 법인에서도 직접 요리를 해서 도시락을 싸오는 태국인 직원들이 여럿 생겨났다. 코로나19 이전의 점심시간에는 직원들과 식당에 모여 앉아 식사와 커피로 시끌벅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시락을 혼밥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4.png" alt="태국 배달원들이 서로 간격을 유지한채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며 주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출처 : The National Thailand" width="960" height="4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4-800x36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4-768x34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의 타격으로 태국의 전반적인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운 반면, 자동차와 가전산업의 회복, POSCO-TCS의 안정적인 조업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덕분으로 경영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철강 시황뿐만 아니라 태국 경제 전체가 회복되어 태국인들이 다시 미소를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다양한 기업시민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제조공정 중에 발생하는 슬러지를 비료로 만들어서 지역농가에 공급함으로써 환경개선과 함께 지역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에게 마스크, 방호복, 도시락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태국에 홍수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해 포스코 태국 주재원 등 1% 나눔 기부금액을 활용해 식료품 등 물품을 기부한 소식도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5.png" alt="왼쪽은 태국 채널3 아침 방송 '르앙 라오 차오 니' 진행자와 함께 홍수 수재민들을 위해 주재원 1% 나눔기부금액을 기부하는 모습이며, 오른쪽은 POSCO-TCS가 지역농가에 비료를 공급한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5-800x32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5-768x31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태국 정부는 해외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재개를 위하여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격리 조치를 완화하며 지난 1년간 굳게 닫아놓았던 문을 다시 활짝 열 준비를 하고 있다. 태국인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돌아오면 다시금 경제가 되살아나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일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에 부풀어 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태국인을 비롯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미소를 되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6.png" alt="POSCO-TCS 마케팅실 자동차강판판매2팀 현희재 직원의 인터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일 동료들과 만나고, 매년 가족을 만나러 한국을 방문하던 일상을 잃었지만, 그 당연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빨리 마스크없이 숨 쉬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라고 적혀있다." width="960" height="2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6-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1110_posco_GPS_06-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글로벌 비전을 향한 장가항포항불수강 직원들의 한국어 공부 고군분투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b%b9%84%ec%a0%84%ec%9d%84-%ed%96%a5%ed%95%9c-posco-pzss%ec%9d%98-%ed%95%9c%ea%b5%ad%ec%96%b4-%ea%b3%b5%eb%b6%80-%ea%b3%a0%ea%b5%b0%eb%b6%84%ed%88%ac%ea%b8%b0/</link>
				<pubDate>Mon, 18 Apr 2022 10:0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OSCO-PZSS]]></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포스코 뉴스룸이 오늘 함께 할 곳은 중국 장가항에 위치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png" alt="Global Posco Story, 글로벌 비전을 향한 장가항포항불수강의 한국어 공부 고군분투기 라고 적힌 중국편 GPS 기획의 메인사진이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나타나있다. "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포스코 뉴스룸이 오늘 함께 할 곳은 중국 장가항에 위치한 장가항포항불수강(PZSS POSCO Zhangjiagang Stainless Steel)!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직원들의 노력이 심상치 않다고 하는데, 인재개발그룹의 루첸(Lu Qian)이 전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p>
<hr />
<p>장가항포항불수강은 글로벌 비전을 수립한 포스코그룹의 첫 번째 전 공정 제철소이다. 과거 중국에는 스테인리스 공장이 거의 전무했으며 기술, 장비, 엔지니어 그 어떤 것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포스코가 중국에 스테인리스 공장을 건설한 뒤, 지금까지 고도의 첨단 기술 발전을 선도했으며 앞으로도 백 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p>
<p>포스코는 장가항포항불수강 설립 초기부터 한국 리더와 현지 직원 사이의 의사소통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들을 다양하게 시도해왔다. 그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언어인데, 외국어 학습이 상호 의사소통에 도움을 줬을 뿐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매개가 되었기 때문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1.png" alt="한국어 교사와 함께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는 장가항포항불수강 직원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더불어 현지 직원들이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국어 교사를 고용했고, 한국어 학습을 위한 스터디 그룹을 조직했으며, 한국 노래로 경연 대회를 주최하는 등 한국어 교육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다. 이에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의는 고조되었고 지금까지 조직 문화의 근간이 되도록 유지해왔다.</p>
<p>이후, 회사의 빠른 성장과 함께 직원 수도 증가하였다. 조직이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가려면 서로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며, 시점상 현지화를 맞이하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었고, 포스코의 경영을 책임질 글로벌 리더들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다.</p>
<p>사회 발전에 따른 변화와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기 위해선 학습의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이에 따른 대응으로 첫 번째, 포스코 내 자체 한국어 능력 시험의 체계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자기개발은 물론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 위해선 위해선 한국어 공부가 필수적이다. 한국어 능력은 업무 진행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스코는 한국어 능력을 직접 테스트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쉽고 편리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시험 체계를 개발하여 운영하고자 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3.png" alt="pc룸에서 컴퓨터로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고 있는 장가항불수강 직원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가 생각한 방안은, 기존의 한국어 테스트용 시험지의 다양한 문제들을 무작위로 조합하여 새로운 시험을 출제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시험을 통해 현지 직원들의 한국어 능력 수준을 테스트할 수 있다.</p>
<p>이를 위해, IT 부서와 논의를 거쳐 PJT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교육 부서에서는 가능한 한 많은 시험지를 수집하였고 그 문제들을 모두 새롭게 편집했다. 이후 IT 부서에서는 프로그램을 짜고 구문 테스트를 만들었는데, 쉬움/중간/어려움 세 단계의 난이도로 문제를 설정했으며 시험을 시작하면 시스템은 각 시험지의 수준에 맞게 일정 비율로 문제를 자동적으로 선정한다.</p>
<p>일부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노력 끝에 사내 자체 시험 시스템이 공식적으로 온라인화 되었다. 첫 번째 시험을 치른 후 어떤 직원은 외부 시험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으며, 어떤 직원은 시험의 글자 색상이 흐릿하여 알아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글자 색상과 같은 피드백은 원활한 테스트를 위해 적극 반영하여 더욱 선명한 색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매년 승진 프로그램에 사용되었고 특히, 대면할 수 없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p>
<p>두 번째로, 상사와 아래 직원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는 중국인 그룹 리더들에게 한국어 중급 레벨 통과를 승진 필수 조건으로 설정했다. 그들은 한국인 직원이나 본사의 리더들과 만날 기회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한국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이 필수적이다. 한국어 중급 레벨 시험에 불합격하게 되면 승진은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리더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곤 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2.png" alt="한국어 스터디 클럽에서 다같이 모여 공부중인 장가항포항불수강 직원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15_170057778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 번째로, 사내 한국어 스터디 클럽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 최근 박정근 관리 부사장이 한국어 스터디 클럽의 호스트로 참여하였고, 모든 구성원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p>
<p>전 직원에게 소통의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 부서는 장가항포항불수강 웹사이트와 Wechat 공개 계정에 발음 강의를 게시했는데, 이를 통해 교대 근무자도 원할 시 언제 어디서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p>
<p>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레벨 테스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했지만, 의사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감정에 대한 시험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고민을 해보기도 한다.<br />
현재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여행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전 세계 포스코 직원이 한국에 가서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502_115310752.png" alt="&quot;장가항포항불수강 인재개발그룹에서 일하는 루췐의 사진과 인터뷰가 나타나있다. 저는 2003년 PZSS에 입사하여 인재개발그룹 부서에서 리더십 교육 관리를 담당했습니다. 이후, 포스코 글로벌리더십센터에서 6개월 간 근무하였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독서와 요가하는 것을 즐깁니다.&quot;"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0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502_11531075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502_115310752-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502_115310752-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인도네시아, 2021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2021%eb%85%84-%eb%b9%84%ec%a6%88%eb%8b%88%ec%8a%a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csr-%ec%8b%9c%ec%83%81/</link>
				<pubDate>Thu, 25 Nov 2021 14:4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Dream School-For Your Dream]]></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꿈의 학교]]></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지구촌 포스코의 소식은 바로 인도네시아 CS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png" alt="Global POSCO Story, 포스코인도네시아, 2021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이라고 적힌 썸네일로, 오른쪽 사진에 Dream School Project For your Dream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뒤로 양 손끝을 마주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지구촌 포스코의 소식은 바로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의 금메달 수상 소식이다.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포스코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png" alt="비즈니스 인도네시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시상식, 2021년 4월 22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사진 촬영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은 Bisnis Indonesia와 Habitat Indonesia의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22일 열린 비스니스 인도네시아 기업 사회적 책임 시상식(Bisnis Indonesia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wards, BISRA) 행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부문의 노력을 인정받아 Golden Champion상을 수상했다.</p>
<p>인도네시아의 포스코그룹은 경영이념인 <strong>‘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Corporate Citizenship: Building a Better Future Together)’</strong>에 기초하여 공정, 투명 및 윤리의 가치를 수립 및 실천하고 모든 경영 활동과 일상 업무에서 사회적 진보를 위해 한 단계 더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p>
<p>포스코그룹은 공감, 지역 사회 개발 및 나눔 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사회적 기여를 위한 많은 노력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다음 세대 리더를 양성하려는 포스코의 확신과 결의는 주목할 가치가 있다.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기업 크라카타우스틸과의 합작법인인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위치한 칠레곤(Cilegon) 지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전역의 학문적 인프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설계하고 실행하여 수백 명의 인도네시아 청년들에게 영향을 미쳤다.</p>
<p>예를 들어 포스코그룹은 칠레곤 지역에서 “Dream School – For Your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교들이 인프라와 위생 시설을 개선하도록 지원하였다.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페인트 칠, 울타리 치기, 청소 등 자원봉사를 펼쳤고 지역 학생들에게 새 책상과 의자를 기부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png" alt="2021년 6월 3일 진행된 꿈의 학교 – 여러분의 꿈을 위해(Dream School – For your Dream) 프로그램에서 현수막을 들고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통적인 교육기관의 개선을 돕기 위한 노력 이외에도, 포스코그룹은 아웃 오브 스쿨 칠드런(Out of School Children)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칠레곤과 카라왕(Karawang)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기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9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p>
<p>다양한 지역과 배경을 가진 이 어린이들이 성장하면 포스코청암재단의 장학 프로그램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포스코그룹은 15년 넘게 인도네시아 내 대학에서 학사 과정을 밟고 있는 400명 이상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배우고자 하는 한국 명문대 재학생들에게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함으로써 젊은 인재들을 지원해왔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png" alt="2021년 8월 20일에 비대면으로  화상을 통해진행된 포스코 아시아 친목 시상식(POSCO Asia Fellowship Awards)" width="960" height="58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800x48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768x46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지막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사회적 기업 자회사인 PT KPSE 서비스 인도네시아(PT KPSE Services Indonesia)를 통해 Youth Training으로 불리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칠레곤 지역 내 구직 중인 청년들에게 제공해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훈련생들은 인격 형성 교육 등 인적 자원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규율에 따라 일하는 근무 환경에 적응할 준비를 갖춰 나가는 한편, 용접, 전기 설비, 선반 작업과 같은 기본적인 산업 기술을 배우게 된다. 이 훈련은 6개월 동안 새로운 기술을 배워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함께 제공한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png" alt="칠레곤 지역의 젊은이를 위한 청소년 교육현장으로 좌측은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과 우측은 발표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4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800x3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768x3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제약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그룹은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는 한편,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전역에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png" alt="양 이미지 모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의료 키트 및 식량 기부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800x3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768x3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글로벌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여러 가지 제한사항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그룹은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했으며, 이와 동시에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한발 앞서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포스코의 노력은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과 함께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포스코의 노력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png" alt="하눔 푸스파(Hanum Puspa Anggraeni) /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인사총무부 2010 년부터 2012 년까지 2 년 동안 한국에 있는 대학원에서 국제법학을 전공하면서 법과 관련된 깊은 지식과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웠습니다.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인사총무부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인사관리, 교육, 금여 및 복지 후생, 직원 평가, 채용, 회사의 규정 및 행사 기획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영어로 일기와 기사를 쓰는 것을 좋아헀는데 이런 경험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사규와 지침을 영어로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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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b0%98%ed%85%90-%ed%8c%90%eb%8d%b0%ea%b8%80%eb%9e%91-%ec%b9%b4%eb%a6%ac%ed%83%80-%ec%88%98%ec%b9%b4%eb%9d%bc%eb%a9%94-%eb%a7%88%ec%9d%84%ec%9d%98-%ec%82%b0%ed%98%b8%ec%b4%88-%eb%b3%b5%ec%9b%90/</link>
				<pubDate>Thu, 04 Nov 2021 15:0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산호초]]></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더 랙]]></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alt="Global Posco Story / 인도네시아 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 콘텐츠로 우측 인도네시아 포스코 직원들이 활동을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 위한 크라카타우포스코와 협력업체들이 펼치는 노력을 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가 전한다.</p>
<hr />
<p>해양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가능성과 함께 모두의 협력을 통해 완료되어야 하는 전 세계적인 이슈이다. 포스코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 반어의 해신 &lt;트리톤&gt;의 이름을 딴 철강 슬래그 소재 인공 어초를 개발했다. 트리톤은 환경과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트리톤은 해양 생태계에 매우 이로운 원소인 칼슘과 철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일과 쓰나미를 억제할 수 있으며 해수 부식에 대한 저항력도 갖추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직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대한민국 내 30개 지역 바다에 트리톤을 설치하여 해조류의 성장을 촉진함과 동시에 물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반텐 칠레곤의 자와 섬 인근에 위치한 제조 시설인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해안 생태계, 특히 산호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형학적으로 인도네시아는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긴 95,181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따라 형성된 산호초는 현재 약 50,000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에 이른다.</p>
<p>산호초는 지구 환경에 매우 중요한 생태계로, 육지보다 물이 많은 인도네시아에서 산호초가 가지는 의미는 특히 중요하다. 산호초의 생태학적 가치는 다양한 종의 서식지, 영양 공급원, 양육 및 산란지라는 역할 외에도 해안 침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산호초는 인도네시아의 지역사회에 다양한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는데, 인도네시아의 산호초는 해양 관광, 특히 다이빙 관광에 활용될 수 있는 자원이다.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의 건강한 산호는 매년 60~90톤의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해안 경제에 엄청난 승수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이다.</p>
<p>하지만 지구 상에 있는 대부분의 산호초는 영구적인 손상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산호초의 6.7%만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텐의 산호초 역시 위험에 처해 있다.</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와 관련하여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반텐 판데글랑의 수카라메 마을을 시작점으로 선정했다. 이 지역의 산호초는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 이하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는데, 판데글랑 자치구 관광청, Loka PSPL Serang,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생태계 투어 가이드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alt="크라타카우 POSCO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하는 기념샷." width="4624" height="26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46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4624px) 100vw, 4624px" /></p>
<p>협력사인 PT KPdP, 해양수산관리청(Loka PSPL Serang)과 함께 크라카타우포스코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했다. 이 스파이더 랙은 육각형 모양의 견고한 대형 철제 구조물로, 새로운 산호가 성장하기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제공한다.</p>
<p>스파이더 랙을 설치하기에 앞서 산호 및 철강 슬래그로 코팅한다. 이는 포스코 트리톤의 철강 슬래그 함유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거친 기질을 선호하는 산호초를 수용하기 위함이다. 프로젝트의 1차 설치분인 9개의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의 해안선을 따라 설치되었으며, 크라카타우포스코는 Loka PSPL Serang의 과학적 감독 아래 설치된 스파이더 랙이 인공 산호초로 성장하는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원활하게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한 후, 크라카타우포스코는 10개의 스파이더 랙을 추가로 설치했고, 지속적으로 해양 생태계 보존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alt="산호 및 강철 슬래그로 스파이더 랙을 코팅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를 위한 활동은 기존 산호초의 상태를 보존함과 동시에 새로운 산호초 영역을 형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산호초가 인근 어업량 증대와 관광업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alt="크라타카우 포스코 직원들이 산호초를 살리기위한 활동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으로, donation of Artificial Reef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있다.." width="6000" height="337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6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6000px) 100vw, 6000px" /></p>
<p>크라카타우포스코와 관련 업체들이 기증한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 해안에 형성된 산호초의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협력은 현지 해양 생태계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에 기여할 수 있어 현지인들의 큰 기대와 지지를 받고 있다. 산호초 복원은 어업의 회복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관광 환경과 해양 관련 교육이 개선된다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이다. 또한 이로 인해 지역의 경제 회복과 인도네시아 해안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그 지역의 주인이 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는 팬데믹 이후 침체된 인도네시아의 빠른 경제 회복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alt="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 / 크라카타우 POSCO 기업비서팀/ 크라카타우 POSCO의 기업보좌팀 소속으로, 기사 작성 및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직무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할 땐 어려움도 있지만, 업무를 통해 얻게 되는 많은 기회와 일상 속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POSCO-MKPC의 특별한 도전 – 인종과 문화를 초월하는 조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posco-mkpc%ec%9d%98-%ed%8a%b9%eb%b3%84%ed%95%9c-%eb%8f%84%ec%a0%84-%ec%9d%b8%ec%a2%85%ea%b3%bc-%eb%ac%b8%ed%99%94%eb%a5%bc-%ec%b4%88%ec%9b%94%ed%95%98%eb%8a%94-%ec%a1%b0%ed%99%94/</link>
				<pubDate>Tue, 26 Oct 2021 08:3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OSCO-MKPC]]></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갈 곳은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POSCO-MKPC!]]></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gps.png" alt="Global POSCO Story POSCO-MKPC의 특별한 도전 – 인종과 문화를 초월하는 조화 말레이시아편임을 알리는 썸네일로 오른 편에 두리안 파티를 즐기고있는 포스코 MKPC 직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gps.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gps-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gps-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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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갈 곳은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POSCO-MKPC! 다양만 문화가 공존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하는데, 기업 지원부의 제시 척(Jessie Chok)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보자!</p>
<hr />
<p>말레이시아에 위치한 POSCO-MKPC는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의 3국의 문화가 공존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며, 세상 어디에서도 보기 어려운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음식은 종교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말레이시아 무슬림의 경우에는 할랄* 음식만 먹기 때문에 돼지고기와 술은 식탁에 올릴 수 없다. 인도 힌디와 일부 중국 지역에서는 소고기가 금지된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할랄: 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로 채소 곡류 등 식물성 음식과 어류 등의 해산물과 육류 중에선 닭고기 소고기 등이 포함된다.</span></p>
<p>POSCO-MKPC는 현지 인력 문제로 인해 말레이시아의 3개 주요 문화권에 더해 방글라데시, 버마(미얀마), 네팔 등에서 시설 장비 운영인력을 고용했다. 즉, POSCO-MKPC 에는 한국에서 파견된 직원을 포함하여 총 7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권의 입맛에 맞춰 회식을 준비하는 과정은 매우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준비한 해결책이 바로 과일 회식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1.png" alt="포스코 말레이시아 직원들이 두리안 과일 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19년 POSCO-MKPC는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다양한 문화권 속에 있다 보니 1년 내내 축제가 끊이지를 않는다. 라마단이 있는 달에는 말레이시아 무슬림 직원들과 부카 푸아사(Buka Puasa) 만찬을 함께했고, 10월~11월에는 인도 직원들과 디파발리(Deepavali) 만찬을 함께 했으며, 2월에는 중국인 직원들과 중국 설 만찬을 함께 했다. 다양한 행사 속에서도 2019년 MKPC의 날을 맞이하는 특별한 축제를 통해 우리의 공동체 의식을 기념하기로 했다.</p>
<p>큰 포부로 계획한 행사였지만, 다양한 배경과 사상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동료 외국인들이 이 축제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였고, 축제의 테마는 ‘발리우드’로 정해졌다. 공장의 모든 직원이 그 시간을 즐기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7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2.png" alt="발리우드 테마 기념 행사에서 오늘 밤의 베스트 드레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3.png" alt="오늘 밤의 베스트 드레서 행사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내부 행사를 진행한 것 외에도, POSCO-MKPC 직원들 사이의 시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동남아시아에 있는 여러 코일 센터들과 함께 다른 축제의 벤치마킹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2017년에는 POSCO-MKPC가 벤치마킹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한국인 주재원들과 POSCO-IJPC, POSCO-TBPC, POSCO-PMPC, POSCO-IDPC, POSCO-VHPC, POSCO-VNPC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4.png" alt="동남아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포스코 직원들이 벤치마킹 이벤트 첫날 저녁을 먹으러 가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width="960" height="5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4-800x4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4-768x44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벤치마킹 이벤트 외에도 POSCO-MKPC 직원들은 본사에서 진행하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이러한 활동들을 기억에 남는 이벤트로 손꼽았다. POSCO-MKPC 경영팀에서는 현지 직원들이 본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본사와 현지 직원 사이의 문화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5.png" alt="송도에서 진행한 2017 최고의 직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원들 여섯명이 빔 프로젝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5-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5-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팀워크 형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활동 중 하나는 바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직원들이지만, 공동의 목표가 생겼을 때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이게 된다. 함께 스포츠를 즐기면서 직원들 간의 유대감이 형성되기도 한다. 코로나 사태가 글로벌 팬데믹으로 확산되기 전까지만 해도, POSCO-MKPC는 배드민턴, 풋살, 볼링 등 3~4 종류의 스포츠 이벤트를 매년 진행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6.png" alt="말레이시아 포스코에서 진행한 풋살 대회 우승팀이 기뻐하며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6-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6-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POSCO-MKPC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언어로 인해, 소통은 언제나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 중 하나이다. 그러나 POSCO-MKPC에서 모두가 이해하는 공동의 ‘언어’가 있다. 바로 ‘Safety(안전)’와 ‘First(우선)’이다.</p>
<p>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하지만, POSCO-MKPC의 최우선 순위 목표는 바로 안전이다. 안전 인식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안전 문구와 라벨들이 시설 현장 곳곳에 설치되고 있다. 안전 교육 또한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안전 교육도 진행되고 있으며, POSCO-MKPC 경영진은 현지 직원들을 독려하며 포상을 제공하기도 한다.</p>
<p>POSCO-MKPC에서 신뢰, 존중, 열정이 없었다면, 같은 비전과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다. POSCO-MKPC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뛰어난 팀워크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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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8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7.png" alt="제시 척(Jessie Chok) / POSCO-MKPC 기업 지원부 글로벌 팬데믹 이전까지만 해도 비행기로 여행하는 것,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하는 것, 라이브 콘서트를 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활동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삶의 매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이번 팬데믹은 언젠가 그 끝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 때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극복합시다!" width="960" height="2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7-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1_posco_MKPC_07-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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