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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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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8216;아침편지&#8217;의 고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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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Dec 2012 09: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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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 화두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하나의 화두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뒤흔들고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운명을 바꿀 만한 가치 있는 삶의 화두를 던지고 있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꿈을 말합니다.&#160; &#160;포스코 사내 방송 ‘피플人피플’은 희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div>
<p>
		좋은 화두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하나의 화두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뒤흔들고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운명을 바꿀 만한 가치 있는 삶의 화두를 던지고 있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꿈을 말합니다.&nbsp;<br /> &nbsp;<br />포스코 사내 방송 ‘피플人피플’은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이 시대의 멘토를 만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nbsp;오늘은 <b>매일 아침마다 행복한 ‘아침편지’를 배달하며 꿈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b>을 만나봅니다.
	</p>
<div>
		</p>
<h3><span>&#8216;아침편지&#8217;로 꿈과 희망을 배달하는 고도원 이사장</span></h3>
<div>
			
		</div>
<p>		 띵동~!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스팸메일이 넘쳐나는 메일함에 기분 좋은 ‘아침편지’가 도착합니다. 의미 있는 이야기로 활기찬 하루를 이끌어 주는 아침편지의 마지막은 늘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8221;</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60BB14650C54D79265DF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3.uf@160BB14650C54D79265DFE.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매일 300만 명에게 아침 편지를 전하는 행복 배달부, 고도원 이사장은 11년째 편지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첫 번째 편지에서 그는 <b>‘누군가 한 사람이 가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b>라는 희망을 이야기했는데요. 그가 가장 좋아한다는 이 글은 사실 아버지가 그어 놓은 밑줄 속의 문장이라고 해요. 힘들고 어려울 때 아버지가 물려 주신 책을 펼쳐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밑줄 하나, 그의 아침편지는 그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nbsp;</p>
<p>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한 줄의 짧은 글귀’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깨달음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 너머 꿈으로 삶은 더욱 위대해진다’는 그의 말을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나를 되돌아 봅니다.
	</p></div>
<div>
		</p>
<h3><span>꿈은 소소하고 거창하지 않은 것에서 시작하라!</span></h3>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5071B4650C54D7A2ED42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4"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7.uf@15071B4650C54D7A2ED425.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
<p>
				거창한 게 아니라 바로 자기 앞에 있는 게 꿈이에요. 너무나도 사소해 보이는 것, 많은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 것에 사실은 미래의 꿈이 있어요.
			</p>
</blockquote>
<p>		 최근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를 출간한 고도원 이사장은 이 책을 통해 살아있는 사람만이 춤추고 꿈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시절에 꾸는 꿈은 거창하기만 합니다. 왠지 거창해야 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진정한 꿈은 과연 내 인생에 이런 것들이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작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큰 꿈을 이루었다고 평가 받는 사람들의 삶도 젊은 시절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처럼 작은 것들이라는 말이죠. 호구지책으로 해야 하거나 직업이므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는 그것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치 다시는 이 일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몰입하면 거기에 비로소 꿈의 길이 열린다는 그의 말은 마법의 주문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파고 듭니다.
	</p></div>
<div>
		</p>
<h3><span>‘꿈 너머 꿈’ 다수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꿈을 꾸자!</span></h3>
<blockquote><p>
			꿈 너머 꿈이란, 꿈을 이룬 다음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꿈을 말합니다.
		</p></blockquote>
<p>		 백만장자를 꿈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날, 그의 꿈이 이루어져서 그는 정말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뭘 하고 싶은가를 물었을 때, 그저 잘 먹고 잘 살겠다는 말을 한다면 그건 꿈 너머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b>꿈을 이룬 뒤, 그것을 토대로 다른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공동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무언가로 발전해 가는 것이 또 하나의 꿈이 됩니다. </b>그는 그 꿈의 방향이 자기 중심에서 이타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이 꿈 너머 꿈이라고 말합니다. 한 사람의 꿈이 그냥 현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또 다른 꿈까지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꿈을 사랑하는 꿈쟁이로서의 간절함이 가슴을 울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902874650C54D7A3785E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2"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4.uf@1902874650C54D7A3785E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그는 꿈 너머 꿈을 실현한 대표적인 사례로 포스코를 꼽았습니다. 포스코를 설립한 고 박태준 회장의 삶은 본인에게도 의미가 있지만 국가적으로도 의미가 있으며, 본인의 성공이자 행복이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포항공대 등을 건립하여 젊은이들의 교육에 앞장 선 것은 꿈 너머 꿈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잘라 말합니다.&nbsp;</p>
<p> 그리고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깊은 산속 링컨학교’를 통해 2~30년 후에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움직여 나갈 인재가 많이 양성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아침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었던 그의 꿈은 이미 꿈 너머 꿈으로 다시 실현되고 있었습니다.
	</p></div>
<div>
		</p>
<h3><span> 진정한 리더십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span></h3>
<blockquote><p>
			이 시대 최고의 리더십은 파트너십, 팔로우십, 서번트십, 그리고 힐러십입니다.
		</p></blockquote>
<p>		 과거의 리더십은 근육의 힘에서 나왔어요. 산업 사회가 되면서 그 힘은 돈으로부터 나옵니다. 하지만 그는 이제 더 이상 그러한 리더십은 소용없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나오는 리더십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리더를 길러내는 최고의 덕목입니다.</p>
<p> 그는 리더십의 출발은 함께 가는 파트너십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팔로우십은 앞장 서는 게 아니라 앞서가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졌거나 혹은 먼저 경험하고 많이 배운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가면서 그 사람을 배우는 것이죠. 또, 더욱 중요한 것은 섬기는 리더십, 서번트십이에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한결같아야 합니다. 좋고 나쁠 때가 들쑥날쑥 하면 누군가를 섬기기 어렵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힐러십인데요. 그 사람의 어떤 언행이 본인에게도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치유가 될 수 있는 것을 뜻해요.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리더십을 갖춘 리더만이 자신의 꿈과 세상의 꿈을 함께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입니다.</p>
<h3><span> 비움과 채움의 정신, 직장인이여~ 힐링하라!</span></h3>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0207934650C54D7B2EC5F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2.uf@0207934650C54D7B2EC5FF.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
<p>
				쉬지 않고 달리는 자동차는 언젠가 멈춰버립니다. 우리도 어느 순간 자신의 의지로 멈춰 서서 스스로를 성찰하여 비워낼 것은 비워내고, 채워야 할 것은 채워줘야죠.
			</p>
</blockquote>
<p>		 무언가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매일 아침편지를 쓰는 일 또한 굉장히 힘든 일이라고 말하는 고도원 이사장은 덕분에 명상과 힐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힐링이란, 바로 비움과 채움이에요.&nbsp;</p>
<p> 열심히 살다 보면 반드시 지치는 시점이 오기 마련인데요. 오랜 언론인 생활과 대통령 연설문을 쓰는 일을 했던 지난 시절, 그는 갑자기 건강이 무너지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 한 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 버렸던 자신의 경험을 꺼내 놓습니다. 그래서 그는 책과 경험, 여행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시스템화 하여 명상 프로그램으로 정립시켰다고 하는데요. <b>하루하루 채우기에 바빴던 삶을 내려 놓고 가끔 멈춰 서서 자신을 바라보며 다독이고 용기를 주는 시간이 필요</b>합니다. 직장인들에게 비움과 채움을 강조하며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p>
<p> 어떠한 고통이나 어려움도 모두 뜻이 있다고 합니다. 위기를 만났을 때, 그것을 극복한 사람에게는 그 위기가 선물이 됩니다. 두려움도 건너가고 나면 선물이 된다는 것,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깃든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랍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꿈 너머 꿈’을 꾸는 사람은 더욱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무한한 희망과 격려로 많은 이들의 ‘꿈 넘어 꿈’을 응원하고 있는 그와 함께, 우리도 자신만의 ‘꿈 넘어 꿈’을 그려보면 어떨까요?&nbsp;</p></div>
<p>	</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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