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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오준 회장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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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오준 회장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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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이사회, 권오준 회장 연임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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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7 18: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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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 회장 연임]]></category>
									<description><![CDATA[경영성과, 비전제시, 각종 의혹 등 철저한 검증 끝에 만장일치 결의 CEO후보추천위원회 7차례 회의…외부 법률전문가 자문거쳐 오는 3월 1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 거쳐 최종 확정 &#160; 포스코 이사회가 권오준 현 포스코 회장의 연임을 추천했습니다. 포스코 이사회는 2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319BE4B5888648113FAC6.jpg" alt="악수하고 있는 사진인데 건물들이 보인다.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8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border: 1px dashed #cbcbcb;">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경영성과, 비전제시, 각종 의혹 등 철저한 검증 끝에 만장일치 결의</li>
<li>CEO후보추천위원회 7차례 회의…외부 법률전문가 자문거쳐</li>
<li>오는 3월 1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 거쳐 최종 확정</li>
</ul>
</div>
<p>&nbsp;</p>
<p>포스코 이사회가 권오준 현 포스코 회장의 연임을 추천했습니다.</p>
<p>포스코 이사회는 25일 CEO후보추천위원회(이후 ‘후추위’)로부터 권 회장이 차기 CEO후보로 적합하다는 자격심사 검토 결과를 보고받고, 임기 3년의 회장 후보로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의결했는데요.</p>
<p>후추위 위원들은 권회장이 포스코의 장기적인 가치를 증진하고 경쟁력을 더 높일 적임자로 판단해 만장일치로 회장 후보로 추천했고, 이에 따라 권 회장은 오는 3월 1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회장으로 재선임 됩니다.</p>
<p>포스코 이사회는 지난달 9일 권 회장의 연임 의사에 따라, 사외이사 6명 전원으로 구성된 후추위를 구성, 권 회장을 차기 CEO로서 자격심사하기로 의결한 바 있습니다.</p>
<p>후추위는 지난달 9일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 이래 매회 때마다 평균 4시간을 넘기면서 심도있는 분석과 격렬한 토론을 벌였는데요.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눠 투자가, 근로자 대표, 전직 CEO 등 사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권 회장의 경영활동 과실과 자질에 대해 철저히 따졌습니다.</p>
<p>특히 3차 회의에서는 권 회장이 직접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미래 포트폴리오 전략을 발표하고, 위원들의 질의에 일일이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당초 4차로 예정되었던 회의가 5차에서 6차로 연장되었고, 25일 오전 이사회를 앞두고 한차례 더 7차 회의를 열어 최근 언론에서 제기한 각종 의혹들에 대해서도 재확인 과정을 거쳤습니다.</p>
<p>후추위는 권 회장의 해명과 함께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포레카, 회장 선임 등 각종 의혹들이 근거가 없거나 회장직 수행에 결격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모았고 이에 대한 외부 법률 전문가 자문 절차도 거쳤습니다.</p>
<p>이와 함께 후추위 위원들은 권 회장이 취임 이후 강력한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철강 본원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개선에도 성과가 컸다고 평가했는데요. 실제로 포스코는 권 회장 취임 직전인 2013년 2조 2천억이던 영업이익이 지난해 말 2조 6천억으로 19%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7.3%에서 10.8%로 늘어 두 자릿 수를 회복했습니다.</p>
<p>더불어 지난해 말 기준 17.4%의 사상 최저 부채비율, 사상 최대의 월드프리미엄 제품 판매량, 취임 이후 총 126건의 구조조정, 지난해 55%가량 상승한 주가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p>
<p>포스코 이명우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 전원이 포스코의 중장기 성장 발전을 위하여 권 회장의 연임이 적절하다고 의견을 모았다”라며 “내외부의 간섭 없이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검증 과정을 거친만큼 권 회장이나 포스코로서도 지금까지 제기된 각종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p>
<p>한편, 후추위는 권 회장에게 비철강사업 분야의 개혁 방안, 후계자 육성 및 경영자 훈련 프로세스 활성화 방안 등을 차기 CEO 후보가 풀어야 할 과제로 제시했고, 권 회장은 차기 임기 중 이를 추진키로 하였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동남아 첫 자동차강판공장 &#8216;태국 CGL&#8217; 준공, 후담을 듣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f%99%eb%82%a8%ec%95%84-%ec%b2%ab-%ec%9e%90%eb%8f%99%ec%b0%a8%ea%b0%95%ed%8c%90%ea%b3%b5%ec%9e%a5-%ed%83%9c%ea%b5%ad-cgl-%ec%a4%80%ea%b3%b5-%ed%9b%84%eb%8b%b4%ec%9d%84-%eb%93%a3%eb%8b%a4/</link>
				<pubDate>Tue, 20 Sep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CGL]]></category>
		<category><![CDATA[건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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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가 태국에 동남아 첫 자동차강판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 태국 태국 라용주(州) 아마타시티 산업단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권오준 회장, 타나삭 파티마프라곤 부총리 및현지 고객사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160; 연산 45만 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41583F57DF74A50B6F4E.jpg" alt="태국 CGL 준공 특별 인터뷰. 동남아 시장에 포스코혼 심어 車강판 수익성 창출 전초기지로 만들겠다.  이진수 POSCO-TCS 법인장 " width="650" height="37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포스코가 태국에 동남아 첫 자동차강판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 태국 태국 라용주(州) 아마타시티 산업단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권오준 회장, 타나삭 파티마프라곤 부총리 및현지 고객사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p>
<p>&nbsp;</p>
<p>연산 45만 톤 규모의 태국 용융아연도금강판공장(CGL; Continuous Galvanizing Line, 이하 태국 CGL) 준공은 포스코에게 과연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알아보시죠!</p>
<p>&nbsp;</p>
<h2 class="o_title">포스코의 동남아 첫 자동차강판공장 준공, 그 의미는?</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569463C57DF7BC22BD7F9.jpg" alt="POSCO-TCS 임직원이 동남아 자동차강판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해 POSCO the Great 재창조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width="650" height="380" /><figcaption>△ POSCO-TCS 임직원이 동남아 자동차강판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해 POSCO the Great 재창조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nbsp;</p>
<p>태국 CGL은 2014년 9월에 착공해 총 3억 달러가 투입된 고급 자동차강판 생산기지인데요. 포스코는 이곳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방콕 인근 가공센터인 POSCO-TBPC의 가공 서비스와 함께 태국 내 토요타·닛산·포드 등 글로벌 자동차사 및 부품사 등에 공급함으로써 태국의 고급 자동차강판 시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p>
<p>태국은 동남아 자동차 생산능력의 50% 이상(연간 200만 대)을 점유하고 있는 자동차 최다 생산국인데요. 중국 상하이자동차가 2017년 20만 대 규모의 설비를 신설하고, 일본계 자동차사도 지속적으로 설비를 확장하고 있는 대규모 자동차시장이기도 합니다.</p>
<p>특히 최근에는 아세안경제공동체(AEC) 회원국간 무관세화, 태국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산업 육성정책 등에 힘입어 2020년까지 연산 280만 대 규모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곳이죠.</p>
<p>일본의 경우 일본계 자동차사 및 부품사들이 1960년대부터 꾸준히 이 지역에 진출해왔고, 2013년에는 자국 회사들에게 현지에서 소재를 공급하고자 일본계 철강사인 JFE와 신일철주금(NSSMC)이 40만 톤, 36만 톤 규모의 자동차강판공장을 각각 준공하기도 했습니다.</p>
<p>이렇게 태국 내 자동차강판 생산규모는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량이 여전히 수요에 미치지 못해 수입 등 대외 의존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포스코는 태국에 진출해 있는 일본계를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사·부품사들과 원활한 소재 공급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태국 자동차강판 시장에서의 고급 도금재 판매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2011년 현지 생산법인 사업을 검토, 2014년 CGL 착공에 들어가 이날 준공한 것이죠.</p>
<p>포스코는 이번 자동차강판공장 준공을 통해 현지 가공법인은 물론 베트남 생산법인 등과 함께 생산부터 가공·판매·기술지원까지 최적화된 솔루션마케팅 체제를 동남아 지역에 구축했습니다. 인도·중국에 이어 태국에서도 자동차강판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철강사들과의 경쟁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p>
<p>한편 태국 CGL 준공으로 해외에서 포스코의 자동차용 강판 생산능력은 연간 225만 톤으로 늘었습니다. 향후 포스코는 광양과 중국 등에 CGL을 신증설해 국내 7개, 해외 6개 라인을 가동함으로써 올해 900만 톤 이상, 2018년 이후 1000 만 톤 판매체제를 완성시켜 세계 최고 자동차강판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입니다.</p>
<h2 class="o_title">&#8216;태국 CGL&#8217; 준공의 주역, 이진수 법인장과의 인터뷰</h2>
<p>&nbsp;</p>
<p>이번 준공의 뒤에는 이진수 POSCO-TCS 법인장의 활약이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5월 태국 CGL 건설의 구원투수로 투입돼 공장 준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8220;&#8216;포스코 스타일&#8217;로 동남아 시장에서 제대로 승부를 겨뤄보고 싶다&#8221;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 직원의 역량을 모아 동남아 최고의 CGL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그의 꿈 이야기를 Hello, 포스코 블로그가 직접 들어봤습니다.</p>
<div></div>
<h3>태국CGL 건설 배경과 향후 기대효과가 궁금합니다.</h3>
<p>&nbsp;</p>
<p>태국은 동남아 지역에서 자동차산업뿐 아니라 가전 등 제조업의 중심지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경우 일본의 완성차사들이 1960년대부터 진출해 전체 자동차 생산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은 현지에서 소재를 공급받고자 하는 니즈가 있습니다. 신일철주금(NSSMC)과 JFE 등 일본 철강사들은 이러한 니즈에 대응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태국에 진출, 2013년부터 CGL을 가동하고 있습니다.</p>
<p>태국에 연간 15~20만 톤의 도금강판을 공급하고 있는 포스코 역시 이러한 동남아 고객사의 소재 수급 현지화 니즈에 부응하고, 최근 심화되는 통상 규제에 사전 대응함으로써 기존 고객사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고, 나아가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태국에 진출했습니다.</p>
<p>또한 2015년 12월 말, 아세안경제공동체(AEC)가 출범함에 따라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역내 국가에도 포스코의 우수한 도금재 확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h3>일본 등경쟁사와 비교해 포스코 기술력과 제품의 차별점은 무엇인지요?</h3>
<p>&nbsp;</p>
<p>NSSMC와 JFE가 우리보다 앞선 2013년부터 CGL을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 품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 철강사가 기술력이 뒤처져서가 아닙니다. 글로벌 진출 경험 부족, 다소 미숙한 해외 생산법인 운영 능력에 기인한 것입니다.</p>
<p>하지만 포스코는 멕시코와 인도, 중국에서 이미 가동 중인 CGL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기에, 체계적인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수행해야 할 작업 방법도 구체적으로 표준화해두고 있습니다. 출발은 일본에 비해 늦었지만 설비,품질 측면에서 비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3C053B57DF7B5216315A.jpg" alt="POSCO-TCS 외관과 내부 사진들" width="650" height="35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b> </b></p>
<h3>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포스코만의 마케팅 전략을 들려주십시오.</h3>
<p>&nbsp;</p>
<p>태국 CGL은 자동차강판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지역 고객사에게 경쟁력 있는 소재를 공급하고자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하기에 앞서 각 자동차사로부터 품질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통상 1년 6개월~2년이 소요됩니다.</p>
<p>따라서 품질인증 획득 전까지는 경쟁사들이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전 및 컬러용 극박 아연도금강판(GI) 제품에서의 품질 차별화를 바탕으로 수주 기반을 확대, 수익성을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또한 태국에는 소규모의 로컬 자동차사가 많이 있습니다. 이들 회사는 소재 구매 채널을 제대로 구축하고 있지 않고 기술력이 노후해 포스코 같은 대형 철강사와의 관계 형성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p>
<p>&nbsp;</p>
<p>그래서 포스코는 태국 CGL을 통해 이들 로컬기업에 금형기술 등 가공기술과 소량의 자동차용 강판 구매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솔루션마케팅을 바탕으로 수주 기반을 확대할 나갈 방침입니다.</p>
<h3>현지 채용 직원과의 시너지는 어떻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신지요?</h3>
<p>&nbsp;</p>
<p>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은 똑같습니다. 국가나 출신 지역에 따라 직원 관리 기준이 달라져서는 안됩니다. 상대방, 즉 현지채용 직원을 존중하고 배려하면 국적,출신과 관계없이 직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전 직원이 제철보국 (製鐵報國)의 소명의식과 같은 목표를 갖고 나아가면 업무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부딪히는 것은 인간적인 배려로 해결해 나가고, 일하는 방식은 한국식으로, 포스코 스타일로 가꿔나가 성과를 내야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14FC43B57DF7B53060132.jpg" alt="임직원들이 공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b><span style="color: #4174d9;"> </span></b></p>
<h3>마지막으로 태국 CGL의 목표와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h3>
<p>&nbsp;</p>
<p>태국 CGL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는 일본 철강사와 같은 시장에서, 같은 고객에게, 같은 아연도금강판 제품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품질,설비,법인 운영 등 전 측면에서 비교 우위를 조기 확보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포스코의 명예를 걸고 일치단결해 태국에서 반드시 포스코 성공 신화를 꼭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p><b>이진수법인장(POSCO-TCS)은 누구?</b></p>
<p>&nbsp;</p>
<p>1989년 포스코 입사 후 포항제철소 냉연부에서 냉연품질 향상 비상체제를 겪으면서 냉연품질과 조업, 자동차 강판을 제대로 배웠습니다.</p>
<p>&nbsp;</p>
<p>그는 1993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싱가포르에 주재하면서 세일즈 엔지니어로 활동한 데 이어 광양제철소에서 맞춤식 재단 용접강(TWB; Tailor Welded Blanks) 생산 및 자동차 강판 기술전략 수립 업무도 수행했습니다.</p>
<p>&nbsp;</p>
<p>냉연제품과 자동차강판에 남다른 지식을 갖고 있던 그는 멕시코에 가공센터 POSCO-MPPC 1·2공장을 건설하고, 이어 포스코가 해외에 첫 착공한 멕시코 1·2 용융아연도금강판공장(CGL)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공장 초기 안정화에 기여했습니다.</p>
</div>
<p>&nbsp;</p>
<p class="o_remarks">이번 태국 CGL 준공을 시작으로<br />
동남아 시장에 힘차게 뻗어 나아갈 포스코의 활약상,<br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CEO와 함께하는 &#8216;철든 나눔&#8217; 봉사활동 펼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ceo%ec%99%80-%ed%95%a8%ea%bb%98%ed%95%98%eb%8a%94-%ec%b2%a0%eb%93%a0-%eb%82%98%eb%88%94-%eb%b4%89%ec%82%ac%ed%99%9c%eb%8f%99-%ed%8e%bc%ec%b3%90/</link>
				<pubDate>Tue, 31 May 2016 16:4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category><![CDATA[철든 나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160; &#160; &#160; 포스코가 ‘2016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POSCO 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5월 31일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160; ‘철(steel)든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65A4836574CFA560C3B3B.jpg" alt="기업소식 포스코,CEO와 함께하는 '철든 나눔' 봉사활동 펼쳐"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276503E574D39403483C6.jpg" alt="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 모습. 포스코패밀리봉사단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다."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포스코가 ‘2016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POSCO 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5월 31일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p>
<p>&nbsp;</p>
<p>‘철(steel)든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권오준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와 포스코휴먼스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포스코 업(業)의 특성을 살려 철을 활용해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이 날 임직원들은 포스코 열연제품 고객사가 생산하는 가구제작 DIY제품을 구매해 책상과 책장 15점을 조립해 복지관에 기증했고요. 또한 복지관 옥상에는 포스코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든 화단을 설치하고, 옥상 벽면 울타리에는 포스코 아연도금강판으로 만든 장식품을 붙이는 등 포스코 철로 꾸민 ‘스틸 가든’을 완성했습니다.</p>
<p>&nbsp;</p>
<p>이 스틸 가든은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화단 가꾸기 프로그램’의 교육장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p>
<p>&nbsp;</p>
<p>이 날 권오준 회장은 “항상 주변과 이웃을 생각할 줄 알고,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할 때 회사가 필요한 발전방향도 보이는 법이다. 이로써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대안도 고민할 수 있다.”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요.</p>
<p>&nbsp;</p>
<p>또한 포스코휴먼스 고이근 씨는 “회사가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한 스틸 가든을 조성하는 것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이 공간이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죠.</p>
<p>&nbsp;</p>
<p>‘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해 매년 포스코봉사단 창단일인 5월 29일을 전후로 일주일간 전 세계에 있는 포스코그룹사 봉사단이 각 지역에서 재능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데요.</p>
<p>&nbsp;</p>
<p>포스코는 올해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를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로 지정해 중국·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 등 52개국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 8만 4천여 명이 참여해 각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봉사를 전개할 예정입니다.</p>
<p>&nbsp;</p>
<p>포스코는 앞으로도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나눔의 기업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창립 48돌&#8230;.창업정신 되새기고 직원화합 다지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0%bd%eb%a6%bd-48%eb%8f%8c-%ec%b0%bd%ec%97%85%ec%a0%95%ec%8b%a0-%eb%90%98%ec%83%88%ea%b8%b0%ea%b3%a0-%ec%a7%81%ec%9b%90%ed%99%94%ed%95%a9-%eb%8b%a4%ec%a7%80%eb%8b%a4/</link>
				<pubDate>Fri, 01 Apr 2016 16:0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48돌]]></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category><![CDATA[창립기념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현충원]]></category>
									<description><![CDATA[&#160; &#160; &#160; 서울 현충원 참배, 포항 감사콘서트, 광양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 포스코가 4월 1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서울·포항·광양 지역별로 창립의의를 기리고 직원간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서울에서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박정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527884156FDE5410B3EF6.jpg" alt="포스코 창립기념일 포스코 창립 48돌...창업정신 되새기고 직원화합 다져"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338823E56FDE4AD2A76E3.jpg" alt="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POHANG IRON &amp; STEEL CO.LTD.  간판을 달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449"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dashed #cbcbcb; background-color: #ffffff;">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 현충원 참배, 포항 감사콘서트, 광양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p>
</li>
</ul>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가 4월 1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서울·포항·광양 지역별로 창립의의를 기리고 직원간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서울에서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명예회장 묘소를 각각 참배했는데요. 권오준 회장과 경인지역 포스코그룹 사장단 등 30여 명은 박정희 대통령과 박 명예회장의 산업화 의지와 제철보국(製鐵報國)의 창업정신을 기리고, 이를 이어 받아 POSCO the Great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1506F3F56FE1CBC2D4837.jpg" alt="참배 후에는 박 명예회장 묘소가 있는 17묘역, 포스코와 자매결연한 15묘역에서 총 1550여 기의 묘비를 닦고 헌화(獻花)를 진행"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750233F56FE1CBD2DEF15.jpg" alt="참배 후에는 박 명예회장 묘소가 있는 17묘역, 포스코와 자매결연한 15묘역에서 총 1550여 기의 묘비를 닦고 헌화(獻花)를 진행"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참배 후에는 박 명예회장 묘소가 있는 17묘역, 포스코와 자매결연한 15묘역에서 총 1550여 기의 묘비를 닦고 헌화(獻花)를 진행했습니다. 6·25전쟁에서 순직한 육군(15묘역) 및 공군(17묘역)에서 묘비를 깨끗하게 닦고 환경정화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301A73F56FE1CBD03B303.jpg" alt="분향과 묵념 후에는 스틸야드 주위 환경을 정리하는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포항에서도 김학동 포항제철소장 등 임원 및 부장단과 외주파트너사 대표 일행 총 90여 명이 포스코역사관 옆 충혼탑에 모여 건설 ·조업 중 순직한 임직원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분향과 묵념 후에는 스틸야드 주위 환경을 정리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또 올해 포항제철소는 창립일 전날인 3월 31일 저녁 8시 효자아트홀에서 포항시민 감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제철소 건설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포항시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포항시민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포항시립교향악단과 5인조 아카펠라그룹 &#8216;다이아&#8217;가 무대를 열고, 양희은, 여은, 김창완 밴드 등 친숙한 초청가수들이 흥겨움을 이어갔습니다. 콘서트 시작 전 사내 서예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써주는 가훈과 명언, 로비 한편에는 수석,분재,난(蘭)도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광양제철소는 창립 기념 트레킹과 체육대회 등을 실시해 직원간 소속감을 제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름 아침부터 안동일 광양제철소장 등 임원들은 복지센터 앞 명예회장 동상을 참배하고 헌화한 후, 직책보임자 150여 명과 함께 제철소 인근 4.6km를 트레킹했습니다. 제철보국의 초심으로 기반을 재정비하기 위해 윤리·안전·보안 등 조직문화 전반에서 기본의 준수를 다짐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기 극복의지를 다졌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 및 외주파트너사 직원들은 아침 8시부터 가족과 함께 테니스·족구·야구 등 구기종목 경기를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유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권오준 회장 취임 이후 행사 간소화 등 창업정신을 기리는 내실 있는 창립 기념행사를 기획하며 불필요한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3월 29일에는 창립 48주년 기념 모범사원을 선정, 발표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Google Analytics --></p>
<p>&nbsp;</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2016 힘찬 출발 &#8230; 혁신 박차 다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2016-%ed%9e%98%ec%b0%ac-%ec%b6%9c%eb%b0%9c-%ed%98%81%ec%8b%a0-%eb%b0%95%ec%b0%a8-%eb%8b%a4%ec%a7%90/</link>
				<pubDate>Mon, 04 Jan 2016 18: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시무식]]></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160; △ 포스코그룹의 화합을 기원하는 떡 케잌을 함께 자르고 있는&#160;김해봉 조선내화 대표, 이대우&#160;전사 근로자위원 대표, 권오준 회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160;안경수 외주사협회장(왼쪽부터) &#160; 포스코가 구조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3E273A568A2B663398F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1_포스팅_타이틀_0104.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70D64B568A294C1A5E2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40"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포스코그룹의 화합을 기원하는 떡 케잌을 함께 자르고 있는&nbsp;김해봉 조선내화 대표, 이대우&nbsp;전사 근로자위원 대표, 권오준 회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nbsp;안경수 외주사협회장(왼쪽부터)</p>
<p>&nbsp;</p>
<p>포스코가 구조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해 &#8216;POSCO the Great&#8217;를 달성할 것을 다짐하며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시작했습니다. 1월 4일, 포스코는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포스코그룹 시무식을 열고 임직원의 강력한 혁신의지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자는 결의를 다지며 희망차게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시무식 현장에는&nbsp;<span style="LINE-HEIGHT: 1.5">포스코와 그룹사 임직원, 외주파트너사와 공급사 대표 등 4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nbsp;</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477A44B568A294B14B57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54"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1월 4일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열린 2016년 시무식에 참석해 사가를 제창하고 있다. </p>
<p>먼저 임직원은 &#8216;당신이 만드는 오늘을 응원합니다&#8217;라는 주제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스코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내 준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그룹사와 제철소, 해외법인 임직원의 새해소망을 담은 영상을 각각 시청하며 2016년을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는데요. </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6C6E4B568A294A1E3D8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2" filename="포스코_2015_시무식_00.jpg" filemime="image/jpeg"/></span></p>
<p>△ 권오준&nbsp;회장은 이 날 임직원이 힘을 모아 구조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올해도 &#8216;POSCO the Great&#8217;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고&nbsp;말했다.</p>
<p>권오준 회장은 이어 단상에 올라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그룹 임직원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사업구조,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 기존의 틀을 깨는 &#8216;구조혁신 가속화&#8217;에 총력을 기울여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p>
<p>&nbsp;</p>
<p>권 회장은 먼저 그룹의 사업구조를 수익성 관점에서 혁신해야 한다며 &#8220;지난 2년 간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자산매각을 통해 비부채성 자금을 조달했지만 아직 부실, 저수익 사업의 정리가 필요하다&#8221;고 말하고, &#8220;지금까지의 구조조정이 재무구조 개선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수익성 관점에서 숨은 잠재부실마저도 제거하겠다&#8221;고 밝혔습니다. </p>
<p>&nbsp;</p>
<p>또한 고비용, 저효율의 운영구조를 혁신해야한다는 측면에서 &#8220;저수익 비효율&nbsp;설비는 가동을 중단하는 등 최적의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IP프로젝트를 대형화하고 체계화해 낭비제거에 힘써야 한다&#8221;고 말했습니다. </p>
<p>&nbsp;</p>
<p>이어 &#8220;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제품을 고급화하고,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것이 생존의 방향임을 인지하고 월드프리미엄(WP;World Premium) 제품 판매 목표를 지난해 40%에서 올해 50%까지 높이는 등 수익구조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자&#8221;고 말하고 &#8220;해외법인 역시 법인 자체의 구조적인 혁신과 더불어 솔루션마케팅을 강화해 비용절감을 이뤄내자&#8221;고 당부했습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권 회장은 &#8220;윤리는 회사의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반드시 지켜야한다.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성과에 따른 평가와 보상을 강화해 더 높은 성과에 도달하는 선순환 기업문화를 일구자&#8221;고 강조했습니다. </p>
<p>시무식에 앞서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경영층은 새해 조업 현장 격려에 나섰는데요. 권 회장은 포항제철소 4고로와 1열연공장, 스테인리스3제강공장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황은연 부사장은 1코크스공장과 3제강공장, 2후판공장을, 오인환 부사장은 1냉연공장, 1선재공장, 2전기강판공장에서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p>
<p>&nbsp;</p>
<p>광양제철소에서는 김진일 사장이 차례로 1고로, 1제강공장, 1열연공장 직원들을 만나 새해에도 맡은 바 업무에 애써달라고 격려했으며 이영훈 부사장은 3도금공장과 중앙수리과, 3코크스공장을 찾아가 새해 덕담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 날 시무식에 앞서 그룹 전 임직원은 EP를 통해 윤리규범 준수서약을 하고 2016년에도 윤리경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718234568A437C14A145.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27718234568A437C14A145')" width="1" height="1" filename="포스코_메인롤링_160104.jpg" filemime="image/jpeg" /></span></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TOP: #cbcbcb 1px dashed; BORDER-RIGHT: #cbcbcb 1px dashed; BORDER-BOTTOM: #cbcbcb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PADDING-LEFT: 10px; BORDER-LEFT: #cbcbcb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ACKGROUND-COLOR: #ffffff">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2016년 CEO 신년사 주요내용]</span></strong></p>
<p>&nbsp;</p>
<p>사랑하는 포스코 가족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br />올 한 해에도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소망과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br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p>
<p>포스코 가족 여러분!</p>
<p>올해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한층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p>
<p>신흥국의 경기침체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엔저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일본, 턱밑까지 따라온 기술력으로 무장한 중국 사이에서 기존의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p>
<p>따라서, 2016년 한해는 포스코 그룹 임직원 모두가 사업구조,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 기존의 틀을 깨는 “구조혁신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p>
<p>&nbsp;<br />먼저, 수익성 관점에서 그룹의 사업 구조를 혁신해야 합니다.</p>
<p>지금까지는 재무구조 개선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하였다면, 올해는 수익성 관점에서 숨어있는 잠재 부실까지도 제거하는 철저한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합니다.</p>
<p>둘째, 고비용, 저효율의 운영구조를 혁신해야 합니다.</p>
<p>구매부터, 생산, 기술개발, 나아가 경영자원 관리까지 조직 운영의 모든 부분이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일대 전환 되어야 합니다.</p>
<p>저수익, 비효율 설비는 가동 중단 등 최적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IP프로젝트를 대형화, 체계화 하여 낭비제거를 가속화 해야 합니다.</p>
<p>셋째, 수익구조 혁신에도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p>
<p>영업부문은 고객 감동의 진화된 솔루션 마케팅을 전개하고, R&amp;D와 생산부문은 영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월드프리미엄(WP; World Premium) 제품 판매 확대를 뒷받침 해야 할 것입니다. </p>
<p>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해외법인 역시, 법인 자체의 구조적 혁신과 함께, 솔루션 마케팅을 강화하고 비용절감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하여 조기에 턴 어라운드(turn around)를 이루어내야 합니다.</p>
<p>거듭 강조하지만, 그룹 사업은 기존 캡티브(captive) 의존형 수익구조에서 탈피하여 독자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p>
<p>끝으로, 금년에는 윤리경영을 확실하게 정착시키고, 성과중시의 기업문화를 확립해야 합니다.</p>
<p>윤리는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며 비윤리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와 경중을 따지지 않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입니다.</p>
<p>윤리경영의 바탕 위에, 성과에 따른 평가와 보상을 강화함으로써,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선순환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p>
<p>포스코 가족 여러분!</p>
<p>어려울 때일수록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br />생산현장에서, 영업현장에서, 건설현장에서 모든 구성원이 끊임없이 개선하고 도전한다면 오늘의 위기는 반드시 극복될 것입니다.</p>
<p>2016년 한해, 포스코 그룹 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더불어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p>
<p>포스코 그룹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p>
<p>2016년 새해 아침<br />회장 권오준</p>
<p>&nbsp;</p>
</div>
<p><!-- Google Analytics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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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5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포스코인의 행복한 나눔, 그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2015-%ed%8f%ac%ec%8a%a4%ec%bd%94-%ea%b8%80%eb%a1%9c%eb%b2%8c-%eb%b3%bc%eb%9f%b0%ed%8b%b0%ec%96%b4-%ec%9c%84%ed%81%ac-%ed%8f%ac%ec%8a%a4%ec%bd%94%ec%9d%b8%ec%9d%98-%ed%96%89%eb%b3%b5%ed%95%9c/</link>
				<pubDate>Thu, 04 Jun 2015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Dream Bridge]]></category>
		<category><![CDATA[GVW]]></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볼런티어 위크]]></category>
		<category><![CDATA[드림브리지]]></category>
		<category><![CDATA[백학중학교]]></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패밀리]]></category>
									<description><![CDATA[전 세계 포스코그룹 봉사단이 일주일간 각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나눔활동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가 벌써 6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주일이 재능나눔 주간으로 정해져, &#8216;더 나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4777346556E9DBF1BB5F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2_메인썸네일_650x430_GVW.jpg" filemime="image/jpeg"/></span></p>
<p>전 세계 포스코그룹 봉사단이 일주일간 각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나눔활동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가 벌써 6회째를 맞이했습니다.</p>
<p>올해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주일이 재능나눔 주간으로 정해져, &#8216;더 나은 세상을 향한(for a Better World)&#8217; 포스코 &#8216;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가 진행되었는데요.</p>
<p>특히 올해는 포스코인 개개인의 업무 특성과 재능, 취미 등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는 재능기부가 전 세계 그룹사로 확대되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nbsp;나눔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포스코인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땀흘리며 펼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의 생생한 현장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p>
<p><!--

<p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none;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779904E556FB5602F10F7.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2779904E556FB5602F10F7')" width="1" height="1" filename="3_메인롤링용포스팅_GVW.jpg" filemime="image/jpeg"></span></p>

--></p>
<h2 class="o_title">포스코인의 재능나눔으로 &#8216;더 나은 세상&#8217;만들기</h2>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44DD547556E9709029729.jpg" alt="포스코_GVW_포항"><figcaption>포항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경주 보문단지로 나들이를 간 포항 섬김이봉사단</figcaption></figure>
</p></div>
<p>포스코 본사가 위치한 포항 지역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는데요, 먼저 5월 26일에는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 150여 명이 해도동 자매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나눔 잔치를 열었습니다. 그 동안 갈고 닦은 춤 풍물 색소폰 연주 등의 공연을 선보인 것은 물론, 건강수지침 부스와 장수사진촬영 부스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p>
<p>한편 포항 열연부와 행정섭외그룹의 젊은 직원들은 27일 포항 청림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찾아 위인전기를 선물하고,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28일에는 포항 임직원들이 포항 지역의 홀몸어르신, 쉼터 이용 어르신 등 90여 분을 모시고 인근의 경주 보문단지로 나들이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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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6173547556E9705244622.jpg" alt="포스코_GVW_광양"><figcaption>사적 제492호 마로산성의 주변 환경을 정리한 광양 후판부 직원들 /<br />향토문화유산 제10호 진월 돈탁마을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광양 품질기술부 직원들</figcaption></figure>
</div>
<p>광양에서도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5월 26일에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60여 곳의 자매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을 도운 것은 물론, 도배와 주거환경 개선, 지역 아동센터의 노후화된 PC 점검 및 수리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p>
<p>27일에는 광양제철소 임직원 200여 명이 옥룡사지, 윤동주 유고보존 가옥, 쌍의사 등 광양시 지정문화재 8곳을 찾아 청소와 잡초 제거 등 문화재 보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28일에는 프렌즈봉사단이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함께 매실마을 일손을 돕고, 제강부 직원들이 마늘수확 농가 일손을 돕는 등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가 이어졌습니다.</p>
<p>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도 진행되었는데요, 29일에는 김영선 전남도 행정부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6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지역 거리의 담장에 덩굴식물 2만여 그루를 심었고, 중마 부두 내 해상공원에서는 &#8216;바다의 날&#8217;을 맞아 해안가 쓰레기를 줍고 치어를 방류하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 펼쳐졌습니다.</p>
<p>이외에도 서울과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은 강릉 옥계 해변에서, 광양 클린오션봉사단은 광양 태인동 해안가에서 각각 폐그물과 오염물질을 제거하였고, 포스코 SNNC 임직원들은 광산특수어린이집을 찾아 원생들의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해 텃밭을 정비하기도 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6276847556E97071AE14E.jpg" alt="포스코_GVW_서울"><figcaption>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을 개최한 포스코P&#038;S 직원들 </figcaption></figure>
</div>
<p>서울에서는 29일 포스코 그룹사 임직원들이 종묘를 찾아 제기를 닦고 연못에 식물을 심었고, 30일에는 포스코 및 포스코에너지 포스메이트 등의 전문 기술자 임직원이 장애청소년자립주거공간 환경개선을 위한 재능봉사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포스코 P&amp;S는 다문화 요리교실을 열어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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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5119A47556E9708290041.jpg" alt="포스코_GVW_인천"><figcaption>인천의 절골부락을 찾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친 포스코에너지 직원들</figcaption></figure>
</div>
<p>인천에서는 28일 포스코건설 FRAME 봉사단이 송도 지역을 찾아 지역 홀몸어르신들의 사진을 촬영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29일에는 포스코에너지 임직원이 절골부락에 &#8216;빛&#8217;을 테마로 한 벽화마을을 조성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335C14C55717567019F6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2_메인썸네일_650x430.jpg" filemime="image/jpeg"/></span></p>
<p>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국내에서는 올림픽공원을 찾아 세계 영유아 생존지원DIY 아기신발 만들기를, 미얀마에서는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과 우즈벡에서는 안질환 의료캠프를 실시하여 나눔을 통한 건강한 삶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p>
<h2 class="o_title">권오준 회장, 청소년들을 위한 일일 진로 상담사로 변신하다</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77B3247556E971533E61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05" filename="드림브리지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한편 권오준 회장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드림브리지(Dream Bridge) 강연을 통해 꿈과 진로에 대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하며 &#8216;일일 진로 상담사&#8217;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p>
<p>지난 6월 1일, 포스코센터를 방문한 경기도 연천 백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드림브리지 강연에서 권오준 회장은 CEO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들의 일일 진로 상담사로 나섰는데요. 청소년들과 회장님이 주고받은 꿈과 진로에 대한 상담 내용, 함께 살펴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4071A47556E97162CE49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6" filename="드림브리지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div style="BORDER-BOTTOM: #79a5e4 1px dashed; BORDER-LEFT: #79a5e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1px dashed; BORDER-RIGHT: #79a5e4 1px dashed; PADDING-TOP: 10px;margin-bottom: 1.6em;"><strong><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포스코 권오준 회장과 백학중학교 학생들의 &#8216;꿈과 진로 이야기&#8217;</span></strong></p>
<p><strong>Q 주변에서 꿈은 항상 커야 한다고 들었는데, 꿈을 원대하게 가져야 하나요? </strong>(2학년 박채운 학생)</p>
<p>꿈은 크면 클수록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큰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할 일도 많아지고 의미 있는 일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나 무리해서 너무 큰 꿈을 좇다 보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중간에 지쳐서 포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p>
<p>때문에 이상적인 큰 꿈 하나와 현실적인 작은 꿈 여러 개를 갖는 것이 방법일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이상적인 꿈과 면장이 되어 우리 동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현실적인 꿈을 함께 가지는 것처럼요.</p>
<p><strong>Q 회장님께서 인생에서 중요시 여기시는 세 가지가 무엇인가요?</strong> (3학년 이승연 학생)</p>
<p>저에게는 포스코가 가장 중요하지요.(웃음) 평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스스로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먼저 저는 물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물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이기도 하고, 담는 그릇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적응력을 가지고 있고 때론 홍수처럼 위력도 가지고 있어서이지요. </p>
<p>다음으로는 고통을 잘 견뎌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모두 마쳐야 기쁨이 오는 것처럼, 기쁨을 위해 시련과 고통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끝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
<p><strong>Q 회장님의 좋은 습관은 무엇인가요? </strong>(3학년 김용재 학생)</p>
<p>특별히 남들보다 뛰어난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하나 내세울 것이 있다면 남들보다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예전 연구소 소장 시절 별명이 &#8216;불독&#8217; 이었어요. 한번 물면 절대 놔주지 않는다고 해서요. 저는 모르는 것이 나오면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집요하게 알고자 노력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 습관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겠지요. </p>
<p>정보화 시대를 사는 여러분들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대면하며 살고 있을 텐데요. 지식에 대한 욕구도 훨씬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 테고요. 이 기회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은 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는 겁니다.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을 최고로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p>
</p></div>
<p>이야기가 끝날 무렵, 학생들에게 깜짝 영상 메시지가 도착했는데요, 바로 포항제철소에 근무하고 있는 화성부 기술개발과 김순호 총괄, 화성부 화성정비과 최승일 총괄, 전기강판부 1전기강판공장 박성배 부총괄 등 백학중학교 선배들의 메시지였습니다.&nbsp; 전기강판부에 근무하는 백학중학교 9기 졸업생 박성배 부총괄은 &#8220;중학교 시절 꿈은 과학자였지만, 지금은 포스코에서 전기강판을 생산하고 있다. 꿈은 비록 바뀌었지만 우리 경제의 기반이 되는 철을 생산한다는 것이 항상 자랑스럽다”며 후배들도 자랑스러운 백학인이 되어달라&#8221;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p>
<p>또한 권오준 회장은 학생들의 꿈이 적힌 포스코 일일 사원증을 직접 수여하며, 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응원했습니다.</p>
<h2 class="o_title">해외에서도 계속된 포스코인들의 재능나눔</h2>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414AD48556E99F30BAA7B.jpg" alt="포스코_GVW_베트남"><figcaption>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교육을 실시한 포스코 베트남 직원들</figcaption></figure>
</div>
<p>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이어졌습니다. </p>
<p>중국 광동의 순덕포항강판에서는 인근 홀몸어르신 댁의 부엌을 개조하고 전기선과 수도배관을 수리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 봉사를 진행했고, 태국에서는 포스코사우스아시아, 포스코타이녹스, POSCO-TCS, 대우인터내셔널 태국사무소 임직원이 함께 사뭇쁘라깐(Samutprakran) 지역을 찾아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p>
<p>포스코 베트남 직원들은 임직원의 재능을 활용해 전기안전 교육, 한국 음식 만들기, 복지시설 노화설비 수리 등의 활동을 펼쳤고, POSCO-VHPC에서는 맹인시설을 찾아 건물 개보수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6/2461BC3E556E9E772F1A77.jpg" alt="포스코_GVW_말레이"><figcaption>말레이시아 내 모든 포스코 법인은 현지 어려운 이웃에게 옷과 음식을 기증했다</figcaption></figure>
</div>
<p>말레이시아에서는 POSCO-MKPC를 비롯한 모든 포스코 법인이 오랑아슬리(Orang Asli) 마을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옷과 음식을 나눴고, 터키의 POSCO-TNPC에서는 빈민가정지원협회와 함께 바자회를 열어 터키 전통음식 고즐레메(gozleme)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인근 빈곤가정에 기부했습니다.</p>
<p>또한 슬로베니아의 POSCO-ESDC에서는 노인복지교육센터를 찾아 교육용 의자를 페인트칠 하는 등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폴란드 POSCO-PWPC에서는 인근 장애인 복지시설 보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스코인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p>
<p class="o_remarks">이렇게 일주일 동안 국내와 해외, 일손 돕기부터 환경정화까지 정말 다양한 활동을 펼친 포스코 임직원들!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한 것은 물론,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세대, 농촌부터 도시까지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러한 포스코인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br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도 포스코인들의 재능나눔 활동을 계속해서 전해 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p>
</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LED 전구로 환하게 밝힌 길동 전통시장의 밝은 빛, 그 따뜻한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ed-%ec%a0%84%ea%b5%ac%eb%a1%9c-%ed%99%98%ed%95%98%ea%b2%8c-%eb%b0%9d%ed%9e%8c-%ea%b8%b8%eb%8f%99-%ec%a0%84%ed%86%b5%ec%8b%9c%ec%9e%a5%ec%9d%98-%eb%b0%9d%ec%9d%80-%eb%b9%9b-%ea%b7%b8-%eb%94%b0/</link>
				<pubDate>Mon, 06 Oct 2014 09: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ed 전구]]></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회장]]></category>
		<category><![CDATA[길동 전통시장]]></category>
		<category><![CDATA[밝은빛나눔]]></category>
		<category><![CDATA[밝은빛나눔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패밀리]]></category>
									<description><![CDATA[옛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길동 전통시장이 환하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9월 13일, 포스패밀리가 서울 길동에 위치한 길동 전통시장에 방문해 길동시장을 반짝반짝 빛나게 변화시켰다고 하는데요. 마법이라도 부린 걸까요? : D 포스코패밀리가 함께한 마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3536E4C542B8E3803B040.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옛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길동 전통시장이 환하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p>
<p>지난 9월 13일, 포스패밀리가 서울 길동에 위치한 길동 전통시장에 방문해 길동시장을 반짝반짝 빛나게 변화시켰다고 하는데요. 마법이라도 부린 걸까요? : D</p>
<p>포스코패밀리가 함께한 마법 같은 변화의 현장 속으로 함께 출발하시죠!</p>
<h2 class="o_title">낡고 위험한 백열등으로 고생하는 길동전통시장에 포스코패밀리가 떴다?</h2>
<p>지난 9월 13일, 길동시장에 포스코패밀리가 떴습니다! 왜 길동 골목시장에 방문한 것일까요?</p>
<p>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길동 골목시장은 아직까지 10년 전 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재래시장입니다. 서울 소재 재래시장 중 백열등 사용 점포가 가장 많은 곳(53.8%)이기도 한데요. 오래된 백열등은 교체 주기가 매우 잦고, 또 전기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길동시장에서의 백열등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p>
<p>오래된 백열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8216;환한 빛&#8217;을 선물해주기 바로 포스코패밀리가 길동시장에 뜬 것입니다~: 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62A7C47542B8FD83118CB.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3683148542B914726D233.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8216;밝은 빛&#8217;을 선사하기 위해 포스코패밀리가 직접 나섰습니다!</p>
<p>권오준 회장을 필두로 포스코의 &#8216;밝은빛나눔봉사단&#8217;이 길동 전통시장을 방문했는데요. 이들은 3인 1조로 나뉘어 길동시장 각 점포의 백열등을 LED등으로 바꿔주는 작업을 진행했답니다.</p>
<p>&#8216;밝은빛나눔봉사단&#8217;은 포스코·포스코LED·포스메이트 임직원 중 LED 교체 및 주택 에너지 효율 공사에 재능 있는 20여 명으로 구성된 포스코그룹 연합 재능봉사단인데요. 특히 이번 활동에는 권오준 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8216;밝은빛나눔봉사단&#8217;은 포스코·포스코LED·포스메이트 임직원 중 LED 교체 및 주택 에너지 효율 공사에 재능 있는 20여 명으로 구성된 포스코그룹 연합 재능봉사단인데요. 특히 이번 활동에는 권오준 회장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margin-bottom: 1.6em;">
<h3>여기서 잠깐! 백열등을 왜 &#8216;LED전구&#8217;로 바꿔야 하는 것일까요?</h3>
<p>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서울 시내 전통시장 점포 중 11.3%에 달하는 2,213개 점포가 8,425개의 백열등을 사용 중입니다. 8천여개 백열등의 소비 전력량은 연간 5,711,906kWh인데요. 이를 LED전구로 바꾸면 연간 4,997,918kWh의 전기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서울시 1,696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온실가스를 2,214톤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p>
<p>포스코패밀리의 &#8216;밝은빛나눔&#8217; 봉사활동은 이웃사랑 실천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의 차원에서도 의미가 깊은 활동인 것이죠! : )</p>
</div>
<h2 class="o_title">따뜻함이 가득한 밝은빛나눔 봉사현장 속으로 Go!</h2>
<h3>생선가게에는 하얀색 LED등을, 과일가게에는 주황색 LED등을 달자!</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14223F542B95981CD420.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em>&#8220;아니 ,그쪽 방향이 아니라, 이쪽 방향으로 돌리셔야 합니다. 꽉 잡아주셔야 돼요~&#8221;</em></p>
<p>처음에는 등 교체에 열중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던 봉사단원들! 한, 두 점포를 옮겨가면서 점점 여유를 찾아 시장 상인들과 가족 이야기,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졌는데요. : )</p>
<p>참! 봉사활동을 하며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br />
생선가게처럼 어류, 육류 식품을 파는 곳은 새하얀 주광색 LED등을, 과일가게와 같은 색이 들어간  재료를 파는 가게는 노란 주황색 LED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포별 기호에 맞게 밝기와 색상을 고려한 LED 등을 선물하는 &#8216;맞춤형 봉사&#8217;를 진행한 것이죠 : 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606B45542B94E4268EF1.jpg" width="650" height="5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em>&#8220;와~ 요즘 시장에는 젊은 상인들이 많네요. 시장의 미래가  밝아보입니다&#8221;</em></p>
<p>전통시장이었지만, 젊은 상인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답니다. 한 상인은 권오준 회장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음료수를 건네주기도 했는데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이 물씬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422D143542B963C322BD3.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left; clear: none;"><strong>김예분 할머니, 훈훈한 겨울 보내세요~!</strong></p>
<p>길동 전통시장의 활동이 끝나고, 김예분 할머니 댁으로 이동한 밝은빛나눔봉사단!<br />
권오준 회장과 밝은빛나눔봉사단은 다른 이웃에게도 &#8216;밝은 빛&#8217;을 나누기 위해 김예분 할머니댁(가명, 87세)을 찾았습니다. 시장 인근 단칸방에 몸이 불편한 아들과 살고 계신 할머니의 집은 어둡고 곰팡이가 가득했는데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216693D542B99DD13FC1E.jpg" width="650" height="5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우선 하얀 곰팡이 가득 핀 천정과 벽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그리고는 외풍을 막아줄 단열재와 샷시를 설치했고, LED전등 교체와 장판 작업까지 싹~ 진행했습니다.<br />
올해에는 김예분 할머니께서 따뜻하고 깨끗한 집에서 훈훈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겠죠~? : 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375FB41542CEA2910C926.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779A441542CEA2A0C1313.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김예분 할머니께서는 권오준 회장의 두 손을 꼭 잡으며 &#8220;이 고마움을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몸이 불편한 아들이 곰팡이 때문에 더 아플까 많이 걱정이었는데, 이제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8221; 라며 눈시울을 붉히셨다고 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65EC240542B9A2828E7C4.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활동이 끝난 후엔 할머니와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다시 한번 따뜻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의미있는 일을 해서 그랬던 것일까요? 간식으로 산 꽈배기와 떡볶이가 그렇게 달 수 없었답니다. : D</p>
<h2 class="o_title">포스코패밀리들의 그린액션으로 세상을 더 환하게 밝히다</h2>
<p>이번 ‘밝은빛나눔’ 봉사활동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이번에 활용한 LED등이 포스코패밀리의 그린액션 실천을 통해 모아진 그린마일리지로 구입을 했기 때문인데요.<br />
그동안 포스코 임직원들은 포스코패밀리 그린워크 홈페이지(<a href="http://www.greenwalk.co.kr/">www.greenwalk.co.kr</a>)를 통해 생활 속에서 &#8216;걷기<strong>·</strong>끄기<strong>·</strong>줄이기<strong>·</strong>모으기&#8217;의 4가지 그린액션을 실천하며 차곡차곡 그린마일리지를 모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마일리지로 &#8216;밝은빛나눔&#8217;에 사용하는 LED등을 구입하는 것이죠!</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a class="tx-link" href="http://www.greenwalk.co.kr/"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40B893D542B9B782ED14A.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a></p>
<p>앞으로도 포스코패밀리는 그린마일리지로 LED등을 지속 구입해 1,000세대의 에너지 빈곤층을 찾아 ‘밝은빛나눔’ 활동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4697C40542B9BB61C2993.jpg" width="650" height="37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 밝은빛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던 포스코패밀리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의 소감을 함께 들어볼까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margin-bottom: 1.6em;">
<h3>밝은빛나눔봉사단의 소통 한마디를 들어보세요!</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5411144542B996B38CE1D.jpg" width="650" height="52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p class="o_remarks">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8216;밝은 빛&#8217;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고 온 밝은빛나눔봉사단!<br />탑을 하나씩 쌓아가듯 포스코패밀리는 계속해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활동들도 하나하나씩 쌓아갈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더 환한,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되는 포스코패밀리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 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6228D47543F1F2F2E536E.jpg"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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