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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워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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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과장의 내가 그린, 그린 빌딩 ①] 그린 빌딩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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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13 14:3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alk]]></category>
		<category><![CDATA[그린워크]]></category>
		<category><![CDATA[양과장 그린칼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A&C]]></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총 4회에 걸쳐 양과장의 &#8216;내가 그린, 그린 빌딩&#8217; 칼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8216;내가 그린, 그린 빌딩&#8217; 칼럼을 통해 인간과 자연 그리고 건축물과의 관계,&#160;포스코A&#38;C의 친환경 건축 기술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div style="BORDER-BOTTOM: rgb(121,165,228) 1px solid; BORDER-LEFT: rgb(121,165,228)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19,232,251);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21,165,228) 1px solid; BORDER-RIGHT: rgb(121,165,228)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style="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
				<br />오늘부터 총 4회에 걸쳐 양과장의 &#8216;내가 그린, 그린 빌딩&#8217; 칼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8216;내가 그린, 그린 빌딩&#8217; 칼럼을 통해 인간과 자연 그리고 건축물과의 관계,&nbsp;포스코A&amp;C의 친환경 건축 기술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div>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7346C4D511B8BD02F7D4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30" filename="양과장의그린칼럼_내가그린그린빌딩 (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피부로 느껴지는 이상기후의 징후, 이런 경험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환경문제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입니다. 기후변화의 가장 큰 문제는 건물이며, 그 해답도 건물에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p>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14B2A4D511B8BD10BB85A.jpg" alt="포스코 그린빌딩, 포스코 A&#038;C,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설 교육연구시설로 연면적 5,500m², 높이 24.9m로 계획됐다. 건물 자체가 거대한 실험체로 입주 후에도 친환경 연구를 계속하게 된다. Ⓒ포스코 A&#038;C"><figcaption>포스코 그린빌딩, 포스코 A&#038;C,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설 교육연구시설로 연면적 5,500m², 높이 24.9m로 계획됐다. 건물 자체가 거대한 실험체로 입주 후에도 친환경 연구를 계속하게 된다. Ⓒ포스코 A&#038;C</figcaption></figure>
</div>
</p>
<h3><span>열대야</span></h3>
</p>
<p>
			지난해 여름,&nbsp;더 더워질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죠? 한 낮의 기온이 30℃ 이상인건 기본이고, 지구가 식어야 할 밤의 기온마져 25℃ 이상인 열대야가 한 달여간 지속됐습니다. 숨이 턱 막히는 열대지방처럼 잠을 청하기 어려운 여름밤, 집집마다 에어컨(air conditioner)을 틀었고 전력 당국은 예비전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했는데요. 그럼에도 전력수급이 좋지 않은 오래된 아파트에는 정전 사태가 있었고, 주민간의 마찰이 생겼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우리 가족 또한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아직 에어컨이 없는 우리 집은 저녁 무렵 한강에 나가 자연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곤 했습니다. 허나 그 순간뿐이었죠. 집에 들어서자마자 샤워를 하고, 선풍기 3대로 어찌어찌 밤을 보낼 심산(心算)이었지만,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에어컨 실외기 열기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기 때문입니다.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034EE84D511B8BD10421E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2" filename="양과장의그린칼럼_내가그린그린빌딩 (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내가 사용하는 전기는 얼마나 되는지 유심히 전원(電源)의 개수를 세어봤습니다. 더우니까 선풍기 3개, 밤을 밝히는 조명등, 충전중인 청소기와 핸드폰, 턴테이블과 스피커, TV, 오디오, 가정용 게임기, 전화기, 인터넷 셋톱박스(Set-top box), 디지털액자, 노트북, 수족관, 냉장고, 정수기, 전기밥솥, 세탁기, 오븐, 전자레인지, 화장실에 비데까지 참 많이도 꽂아 두고 살고 있었습니다. 전력은 비상이지만 플러그를 뽑는 데는 무심했던 거죠.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사용이 편리한 만큼 수 많은 전기제품과 그곳에서 나오는 폐열, 그리고 사용자만 편리한 에어컨, 자동차에서 나오는 열기는 더운 여름을 더욱 덥게 만들고 있습니다.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 잠을 설치게 되고 무기력증으로 이어지게 되죠. 이런 경험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환경문제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것입니다.
		</p>
</p>
<h3><span>도시가 사용하는 에너지</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피부로 느껴지는 이상기후를 이야기 할 때 사람들은 공장 굴뚝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이상기후의 주범은 공장이 아니라 도시입니다. 오늘날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며 전체 에너지의 70% 가량을 소비하고 있답니다. 한 경제연구원은 도시에 세워진 건물이 세계 에너지 소비의 36%를 차지한다고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이 내용은 에너지 과소비가 산업보다 도시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도시건축의 석학 김석철 교수는 ‘세계 인구의 5%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5%를 쓰는 서양 도시의 길을 따라가면 인류는 공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시, 그 중에서도 건물이 중요한 열쇠가 되는 것이죠.
		</p>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44A744D511B8BD20C471B.jpg" alt="불야성(不夜城), 미 항공우주국에서 촬영한 세계 21개 도시 가운데 서울이 가장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매일 밤 불야성이다. 화려함을 넘어선 빛의 무리는 공해 수준이다."><figcaption>불야성(不夜城), 미 항공우주국에서 촬영한 세계 21개 도시 가운데 서울이 가장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매일 밤 불야성이다. 화려함을 넘어선 빛의 무리는 공해 수준이다.</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건물이 기후변화의 원인임을 알고 나면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보다 뚜렷해집니다. 늘 그렇듯 문제가 있는 곳에 해결책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독일 등의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그 답을 건물에서 찾으려고 노력해 왔는데요. 옥상녹화, 패시브 하우스(Passive House), 바람 길이 있는 도시, 태양열 주택 등, 자연과 조화되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건강한 건물들입니다. 무엇보다 건물에 유입되는 에너지와 자원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었고요. 에너지의 96%를 수입에 의존하는 반면 소비량은 세계 10위인 우리가 더욱 주목해야할 부분입니다.
		</p>
</p>
</p>
<h3><span>자연</span></h3>
</p>
<p>
			스스로 ‘자(自)’, 그러할 ‘연(然)’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스스로 존재하는 상태라는 뜻이죠. 즉, 사람의 의도적인 행위 없이 저절로 생성된 순수한 환경을 말하는데요. 이 정의대로라면 사람의 힘으로 지어지는 도시는 태생적으로 자연에 반하는 활동입니다. 근대 이후 콘크리트와 유리로 지어지는 건물은 도시화의 상징으로 전 세계에 건설되었죠. 주요 대도시의 건물은 위치만 다를 뿐 모양새가 같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었던 서울 또한 여기에 속하고요. 대부분이 자연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본과 형태를 고려했기 때문입니다. 인구 천만의 대도시에서 자연과 공생하는 건축물은 얼마나 찾을 수 있을까요?
		</p>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648A34D511B8BD210E8FB.jpg" alt="아크로스 후쿠오카(Acros Fukuoka Prefectural International Hall), 에밀리오 암바즈(Emilio Ambasz), 1994년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 지어진 건물로, 외벽이 계단 숲으로 녹화되어 90%의 외부열기를 차단한다. Ⓒ포스코 A&#038;C"><figcaption>아크로스 후쿠오카(Acros Fukuoka Prefectural International Hall), 에밀리오 암바즈(Emilio Ambasz), 1994년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 지어진 건물로, 외벽이 계단 숲으로 녹화되어 90%의 외부열기를 차단한다. Ⓒ포스코 A&#038;C</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그렇다고 먹을 만큼 수렵하고 자연에 순응하는 자연계 그대로의 삶으로 돌아가는 게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새의 날개 짓을 모방하여 비행기를 만들듯이 인류는 자연환경을 활용할 줄 아는 지혜가 있습니다. 자연에너지를 살펴보면, 지구가 사용가능한 태양광에너지는 86,000TW(tera watt, 테라와트)로 추산되는데요. 지구에 부는 바람을 전기에너지로 계산하면 약 1,700~3,500TW 수준이라고&nbsp;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세계 인구가 소비하는 전력이 약 14TW임을 감안하면 자연에너지만으로도 인류가 사용하고 남는다는 얘기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죠.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우리 옛 건축을 들여다보면, 슬기롭게 햇빛과 바람과 비를 일상의 풍경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풍부한 일조량은 거실을 밝게 만들었으며, 배산임수(背山臨水) 배치로 아침에는 들바람이, 저녁에는 산바람이 자연스레 들어왔습니다. 대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실내를 쾌적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리는 비는 흙바닥 아래로 스며들고, 모여진 빗물로 텃밭을 가꾸었고, 비라도 오는 날은 오롯한 풍경을 만들어 생활에 운치를 더했답니다. 인류 역사 이래로 건축의 답은 자연에 있었습니다.
		</p>
</p>
<h3><span>그린빌딩의 시작</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개발과 자연에 관한 문제가 우리시대에 꼭 풀어야할 숙제임을 인지했다면 이제는 실천이 남았습니다.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친환경기술은 의미를 가지는데요. 건축가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술자, 연구자들은 끊임없이 그린 빌딩을 연구하고 있답니다. 분야는 다를지언정 목표는 같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 소개할 그린 빌딩에 적용된 기술은 100여 가지가 넘는답니다. 대지의 효율적 활용과 물, 빛, 바람을 이용하는 기술, 이산화탄소 발생이 없는 냉난방 기술, 재사용하는 구조체, 재생에너지, IT와 접목한 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이미 상용화된 기술 외에 새로운 기술을 개발 적용했습니다. 이 실험은 완공 후 3년간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성능을 확인하고, 일반건물에 적용될 예정이랍니다.
		</p>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929274D511B8BD341C043.jpg" alt="포스코 그린빌딩, 포스코 A&#038;C, 상용화를 목표로 친환경 건물 테스트 베드(Test Bed)가 착공 되었다. 향후 3년간의 모니터링을 거쳐 집적된 자료는 친환경 건물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포스코 A&#038;C"><figcaption>포스코 그린빌딩, 포스코 A&#038;C, 상용화를 목표로 친환경 건물 테스트 베드(Test Bed)가 착공 되었다. 향후 3년간의 모니터링을 거쳐 집적된 자료는 친환경 건물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포스코 A&#038;C</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에너지 과소비를 부추기는 건물이 난무하는 도시에서, 우리는 건축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도시문명의 침투로 생태계가 무너지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텐데요. 매년 경기도 면적의 크기가 사라지는 아마존의 현실과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환경파괴의 짐은 누가 지게 될까요?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친환경은 새로운 인식의 변화에서 시작된답니다. 지금의 친환경 건축은 ‘아이들에게서 미래를 빌려 쓴다.’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8216;언젠가 후손에게 돌려줄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건축은 무엇인가?&#8217; 포스코의 그린 빌딩은 이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린 빌딩은 환경적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자연환경에 이로운 것이 인간에게 해로울리 없겠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center;">
			<a href="http://poscoancstory.com/" target="_blank"><img border="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7424E4A511B8D29233A83.jpg"></a>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92AA135511D80FF0C9E8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양승열과장배너.jpg" filemime="image/jpeg"></span>
		</p>
</p></div>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 명절에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b%aa%85%ec%a0%88%ec%97%90-%ec%8b%a4%ec%b2%9c-%ea%b0%80%eb%8a%a5%ed%95%9c-%ed%83%84%ec%86%8c%ec%a4%91%eb%a6%bd-%ed%99%9c%eb%8f%99-%eb%ad%90%ea%b0%80-%ec%9e%88%ec%9d%84%ea%b9%8c/</link>
				<pubDate>Wed, 26 Sep 2012 10:5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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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dashed rgb(121, 165, 228); background-color: rgb(219, 232, 251); padding: 10px;">
<p>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 됐다. 추석이란 이름은 남아 있으나 아름다운 날씨와 흐뭇한 전통은 사라졌고 외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텅 빈 거리엔 쓸쓸함이 남아 있을 뿐이다.</p>
</div>
<p></p>
<p>물론 이럴 리는 없겠지요! 여전히 우리의 추석은 풍요롭고 아름다우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기후 온난화 때문에 대한민국 날씨가 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이를 입증합니다. 만일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어쩌면 이 좋은 추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 좋은 추석을 오래도록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제안하는 추석 연휴 탄소중립활동으로 이번 추석은 물론 미래 추석까지 더 행복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p>
<p></p>
<h3><span>멀티탭과 조명 끄기는 기본!</span></h3>
<div></div>
<p>추석 연휴 기간, 사무실이나 집을 비운다면 무엇보다 먼저 멀티탭 전원과 조명을 꺼주세요. <b>멀티탭 한 개를 끄면 시간당 15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b>샌드위치 휴일까지 합해 추석 연휴가 총 5일이니까 하루 360g씩 총 5일, 무려 1.8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거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372223D50615A4C01622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alt="멀티탭" filename="cfile6.uf@1372223D50615A4C01622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멀티탭보다 더 많이 전기를 쓰는 조명은 당연히 꺼야지요. 우리나라는 한 집에서 평균 9개의 조명을 쓴다고 하는데요, <b>쓰지 않는 조명을 한 시간만 꺼놓아도 54g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b>를 볼 수 있습니다.</p>
<p>게다가 한 가지 더. 올해는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잘 볼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추석 당일 저녁 보름달을 감상할 시간에도 필요없는 조명을 꺼보세요. 조명이 꺼진 만큼 보름달이 더 환하게 보일 겁니다.&nbsp;</p>
<div>  </p>
<h3><span>음식은 남기지 않도록 꼭 먹을 만큼만</span></h3>
<div></div>
<p>추석 하면 절대 뗄 수 없는 것이 송편을 필두로 한 명절 음식입니다. 녹두를 갈아 노릇노릇 부친 빈대떡, 색색의 재료로 멋을 낸 꼬치, 고소하게 튀겨낸 튀김, 쫄깃하면서도 달달한 갈비찜, 시원한 물김치&#8230;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래서 장바구니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음식을 지지고 부치는 일이 힘들어도 어머니들은 추석 음식에 절대 인색하지 않은가 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112A3450616C7239FB3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12" alt="명절음식" filename="cfile2.uf@15112A3450616C7239FB3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하지만 아무리 베풀고 나누는 일이 즐겁다고 해도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b>음식물 쓰레기도 20g당 17.3g의 탄소</b>를 내거든요. 먹지도 못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재료와 에너지가 낭비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먹을 만큼만 음식을 만들고, 만든 음식은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먹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길이랍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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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pan>일회용품과 포장지는 최소한으로!</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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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쓰곤 합니다. 하지만 일회용품은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적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72383D50615A4D01AC3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4" alt="일회용품" filename="cfile25.uf@1172383D50615A4D01AC3B.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일회용품을 쓰지 않으면 쓰레기도 줄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거양득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우리 모두 일회용품 사용률 제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p>
<p>추석은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명절입니다.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혹여 포장이 선물보다 과하면, 받는 사람도 부담, 환경도 부담입니다. 포장지를 생산할 때 이산화탄소가 다량 배출될뿐더러, 나중에 소각할 때도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p>
<p>선물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포장은 간소하게, 내용은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친환경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추천해 드린 <a title="[http://blog.posco.com/48]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posco.com/48" target="_blank"><b>사회적 기업의 선물 시리즈</b></a>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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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pan>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추석 연휴 보내세요!</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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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탄소중립활동으로 소중한 지구도 함께 지켜보면 어떨까요? 이 아름다운 추석, 대대손손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요. </p>
<p>※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더 많은 탄소중립활동은 <b><a title="[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 target="_blank">포스코패밀리 그린워크 홈페이지</a></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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