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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시민 포스코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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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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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틸로 만들어 탄탄한 고양이 급식소 : ‘같이 짓는 가치’에 대한 또 하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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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21 11:07: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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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쌍문동 산 264번지, 야트막한 동네 뒷산이 자리한 이곳에 지난해 12월,  동네 고양이 급식소가 들어섰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스틸의 촉감은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탄탄한 내구성을 짐작케 한다. 고양이들이 안정감을 느낀다는 파스텔 톤의 외관, 계절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아크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 쌍문동 산 264번지, 야트막한 동네 뒷산이 자리한 이곳에 지난해 12월,  동네 고양이 급식소가 들어섰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스틸의 촉감은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탄탄한 내구성을 짐작케 한다. 고양이들이 안정감을 느낀다는 파스텔 톤의 외관, 계절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아크릴 벽과 사료를 보관할 수 있는 서랍 등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곳곳에 묻어난다.</p>
<p>그런데 이 고양이 급식소를 만든 곳이 다름 아닌 &#8216;포스코건설&#8217;이란 사실. 높고 큰 빌딩과 아파트를 짓는 줄 알았던 포스코건설에서 고양이 급식소라니!</p>
<hr />
<h2>l 스틸과 공간, 그리고  동네 고양이</h2>
<p>최근 도심에서는 동네 고양이의 울음소리, 배설물로 인한 악취, 쓰레기봉투를 헤집는 행위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여러 지자체가 동네 고양이를 포획(Trap)하여 중성화(Neuter)한 후 원래 자리로 방사(Release)하여 개체 수를 제한하는 ‘동네 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을 추진하고 있는 이유다.</p>
<p>성공적인 TNR을 위해선 고양이 급식소를 통해 안정적으로 물과 사료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먹이를 주면서 중성화를 거치지 않은 고양이를 발견할 수 있고, 경계심도 줄여 손쉽게 포획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 급식소의 위생적이지 못한 환경은 고양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감을 오히려 키우고 있다. 급식소 설치에 반대하는 일부 시민들이 고양이를 학대하고 캣맘 활동가를 폭행하는 등 심각한 범죄로까지 이어지면서 적극적인 TNR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p>
<p>포스코건설은 이러한 동네 고양이 문제에서 <strong>MZ 세대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strong> 가능성을 보았다. 혹자는 포스코와 건설업, 그리고 동네 고양이가 어떤 연관성을 갖냐고 반문했지만,<strong> &#8216;스틸&#8217;과 &#8216;공간&#8217;을 매개로 동네 고양이와 연결고리를 만들면 된다</strong>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다. 목재로 된 기존 간이 급식소를 스틸로 대체해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창조하면 동네 고양이를 둘러싼 사회 문제 해결에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p>
<h2>l 같이 지어 더욱 가치 있는 공간</h2>
<p>그렇게 시작된 묘(猫)한 프로젝트는 포스코건설의 <strong>슬로건 ‘같이 짓는 가치(Build Value Together)’</strong>에 걸맞게 각 분야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와 도움으로 완성됐다. 포스코건설, 포스코A&amp;C가 설계에 참여했고, 급식소 제작에는 서울 문래동 철공소 장인들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급식소 사후 관리 및 운영은 동물 보호 분야 시민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서 담당했다.</p>
<p>동네 고양이와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선 고려해야 할 점도 많았다. 특히 고양이에 대한 공포와 반감을 가진 일부 시민들이 TNR 사업에 관한 악성 민원을 제기하거나 급식소를 훼손하는 경우에 대한 대비가 가장 중요했다. 기존 급식소가 미관, 위생상의 문제로 고양이에 대한 반감이 커졌던 사례를 참고하여,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고양할 수 있는 유려한 디자인에 각별히 신경 썼다. 스틸을 활용해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적극 살렸고,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스틸의 이미지를 따뜻한 형상과 색감으로 상쇄했다.</p>
<div id="attachment_7530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53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png" alt="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고양이 급식소. 스틸을 소재로 탄탄한 내구성을 구현해냈다. 왼쪽부터, 동네 고양이 급식소 외관의 모습. 가운데, 입구의 모습. 오른쪽, 고양이가 입구 앞에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768x4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고양이 급식소. 스틸을 소재로 탄탄한 내구성을 구현해냈다.</p></div>
<p>고양이 몸이 닿는 일부 부분은 목재 등을 적용하고, 겨울철 물이 얼지 않도록 하단에 핫팩 설치 공간을 마련하는 등 고양이를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캣맘 활동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사료와 청소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서랍과 시건 장치도 보완, 적용했다. 그 결과 기존 급식소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프리미엄 스틸 고양이 급식소’가 탄생했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8rbPbK-zyM"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h2>l 동네 냥이와 인간을 잇는 ‘냥벤져스’의 활약은 지금부터!</h2>
<p>아름답고 튼튼한 급식소 15개가 현재 동물자유연대가 선정한 TNR 우수 지자체 두 곳(서울 서대문구, 도봉구)에 시범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설치 장소 역시 민원 우려가 없는 최적의 공간을 지자체, 동물자유연대와 오랜 시간 고심하여 선정했다. 본 적 없는 급식소의 등장, 고양이들의 반응은 어떨까? 동물자유연대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고양이들도 점차 관심을 갖고 지금은 잘 활용하고 있다고. &#8216;너무 예쁘다&#8217;, &#8216;판매는 안 하는지, 꼭 구하고 싶다&#8217;, &#8216;우리 지역에도 설치해 주면 좋겠다&#8217; 등 시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p>
<div id="attachment_7530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530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2.png" alt="급식소를 찾은 고양이들의 모습. 왼쪽, 고양이가 입구에서 안으로 얼굴을 들이민 모습을 내부에서 촬영한 모습. 오른쪽, 고양이가 급식소 내부에서 이용하고 있는 모습을 외부에서 촬영한 모습. "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2-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crop2-768x4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급식소를 찾은 고양이들의 모습</p></div>
<p>이번 동네 고양이 급식소 프로젝트는 <strong>인간과 환경, 기업과 사회의 ‘공생 가치’</strong>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고양이들은 보다 튼튼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보호받게 됐고, 우리는 동네 고양이와의 행복한 공존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자체는 독자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던 TNR 사업 활성화의 지원군을 얻었고, 소공인들은 새로운 먹거리 아이템을 창출했다. 시민단체는 동물보호 활동을 한층 더 넓힐 수 있게 됐다. <strong>나와 또 다른 나의 협력으로 모두가 좋아지는 것, 이런 게 바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행복’</strong> 아닐까?</p>
<p>냥벤져스의 행보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우선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설계를 개선하고, 신규 지자체 선정을 통해 보다 많은 곳에 개선된 급식소를 보급할 계획. 또한 서울시 등이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8216;재개발 지역 동물보호 의무화&#8217;에 발맞춰 재개발 현장 인근에 동물 임시 동물보호소를 운영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겨울철 조류 및 다람쥐 보호를 위한 &#8216;Steel Bird Feeder’ 및 ‘도토리 저금통&#8217;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사회 온기를 조금이라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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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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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아메리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위한 기념패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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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19 15:2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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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전쟁]]></category>
									<description><![CDATA[l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조지아州 보훈처와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개최 l 포스코아메리카, 기념패 소재 제공 및 제작 기술 지원 포스코아메리카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패를 제작해 전달했다. 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12일 미국 애틀란타총영사관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조지아州 보훈처와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개최<br />
l 포스코아메리카, 기념패 소재 제공 및 제작 기술 지원</strong></p>
<p>포스코아메리카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패를 제작해 전달했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12일 미국 애틀란타총영사관과 조지아州 보훈처 주최로 애틀란타 재향군인 의료센터에서 열린 ‘평화의 사도 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 전수식’에 후원사로 참여했다.</p>
<p>미국은 한국전쟁 당시 약 179만 명의 군인을 파병해 약 14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현재 미국 전체 147만 명, 조지아州에만 약 3만 5000명의 참전용사들이 생존해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1975년부터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해오고 있다.</p>
<p>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조지아州 보훈처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전수식에는 총 58명의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이 수여됐고, 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 메달수여자를 포함해 총 90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p>
<div id="attachment_5831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1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1024x660.jpg" alt="4월 12일 포스코아메리카(대표법인장 김광수)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quot;KOREAN WAR VETERAN. 1950-1953 We will always remember our hero&quot;라는 문구로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width="1024" height="6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1024x660.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800x51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768x495.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jpg 112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4월 12일 포스코아메리카(대표법인장 김광수)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div>
<p>포스코아메리카는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로부터 &#8220;한국전쟁의 별칭이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인데, 수많은 미군이 희생한 전쟁이지만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해 아쉽다. 이제 우리도 90세가 훌쩍 넘어가고 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전우들도 많다. 잊혀진 전쟁처럼 우리도 언젠가 완전히 잊혀지지 않을까 우려된다&#8221;는 고충을 듣고 기념패 제작에 착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한반도 모양과 한국전쟁의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1950-1953,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의 &#8216;We will always remember our hero(우리는 항상 우리의 영웅을 기억할 것입니다)&#8217;라는 문구를 기념패에 새겨 넣었다. 참전용사 기념패는 포스코의 영원히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소재와 포스코강판 포스아트(PosART)의 잉크젯 프린팅 기술로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조지아州 보훈처장 마이크 로비(Mike Roby)씨는 전수식에서 &#8220;한국전쟁 참전을 기억해 달라는 뜻으로 제작한 이 명패는 1950년 발발한 한국전에 참전한 군인에게 아주 큰 자긍심을 부여해 줄 것 같다. 이들의 업적과 희생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포스코의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2일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기모임에 참여해 말벗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고, 지난해 12월에는 조지아州 어거스타에 위치한 재향군인 치료 지원 시설인 ‘피셔 하우스(Fisher House)’를 방문해 TV 21대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향후에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5833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4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jpg" alt="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왼쪽)와 부인인 조앤 보드(Joan Board) 씨(오른쪽)" width="1024" height="77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800x60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768x580.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1024x773.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아메리카는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왼쪽)로부터 &#8220;한국전쟁의 별칭이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인데, 수많은 미군이 희생한 전쟁이지만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해 아쉽다. 이제 우리도 90세가 훌쩍 넘어가고 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전우들도 많다. 잊혀진 전쟁처럼 우리도 언젠가 완전히 잊혀지지 않을까 우려된다&#8221;는 고충을 듣고 기념패 제작에 착수했다. 오른쪽은 부인인 조앤 보드(Joan Board) 씨</p></div>
<div id="attachment_5833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5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jpg" alt="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어반 럼프(Urban Rump)씨와 그의 부인 캐롤 럼프(Carol Rump)씨가 현관에 걸어놓은 기념패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800x56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768x538.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1024x717.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어반 럼프(Urban Rump)씨와 그의 부인 캐롤 럼프(Carol Rump)씨가 현관에 걸어놓은 기념패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5833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jpg" alt="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에 총 90명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념패를 전달 받은 참전용사 에드워드 긴터(Edward Ginter)씨와 부인인 세실리아 긴터(Cecilia Ginter) 씨."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에 총 90명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념패를 전달 받은 참전용사 에드워드 긴터(Edward Ginter)씨와 부인인 세실리아 긴터(Cecilia Ginter) 씨.</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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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로 소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c%a0%ec%97%94%ea%b8%80%eb%a1%9c%eb%b2%8c%ec%bd%a4%ed%8c%a9%ed%8a%b8-%ec%a7%80%ec%86%8d%ea%b0%80%eb%8a%a5%eb%b0%9c%ec%a0%84-%ec%9a%b0%ec%88%98%ec%82%ac%eb%a1%80/</link>
				<pubDate>Wed, 27 Mar 2019 14:5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SD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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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엔글로벌콤팩트]]></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발전목표]]></category>
									<description><![CDATA[l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발간 &#8216;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8217;서 사회공헌활동 및 환경∙에너지 관련 포스코 기업시민활동  소개 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strong>l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발간 &#8216;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8217;서 사회공헌활동 및 환경∙에너지 관련 포스코 기업시민활동  소개</strong></p>
<p align="justify">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2019’에 실렸다.</p>
<div id="attachment_5794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794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SDG.jpg" alt="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2019’에 실렸다. 사례집에는 포스코의 신경영이념의 설명과 함께 사회공헌 및 환경, 에너지 사용 활동 등이 소개됐다." width="960" height="6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SDG.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SDG-800x53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SDG-768x5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2019’에 실렸다. 사례집에는 포스코의 신경영이념의 설명과 함께 사회공헌 및 환경, 에너지 사용 활동 등이 소개됐다.</p></div>
<p align="justify">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 사례집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2016년부터 발간해온 간행물로, 국내 우수 사례를 담아 관련 콘퍼런스나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십 서밋 등에서 배포하고 있다. 올해는 민간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 국내 23개 우수이행 기업과 기관이 사례집 제작에 참여했다.</p>
<p align="justify">올해 사례집에서 포스코는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과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위한 기업시민 활동을 조명 받았다. 해당 내용은 3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공개됐다.</p>
<p align="justify">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기업들의 경영 비전, 핵심 전략 및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국문 사례집에 이어 2019년 5월 영문 사례집 발간을 통해 글로벌 CSR 커뮤니티에도 한국 기업의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p>
<p align="justify">한편 포스코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 최대 자발적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지난 2012년 5월에 가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justify"><a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유엔글로벌-콤팩트-우수이행-기업-사례집_포스코.pdf" target="_blank" rel="noopener">지속가능발전목표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  2019(포스코).pdf</a></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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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청암재단, 저소득층 청소년 위한 장학사업 대폭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d%ec%95%94%ec%9e%ac%eb%8b%a8-%ec%a0%80%ec%86%8c%eb%93%9d%ec%b8%b5-%ec%b2%ad%ec%86%8c%eb%85%84-%ec%9c%84%ed%95%9c-%ec%9e%a5%ed%95%99%ec%82%ac%ec%97%85-%eb%8c%80/</link>
				<pubDate>Wed, 27 Feb 2019 14: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비전장학생]]></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청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l ‘포스코비전장학생’ 선발인원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 l 27일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 장학증서 수여 포스코청암재단이 올해부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포스코비전장학’ 사업을 대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포스코비전장학생’ 선발인원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strong><br />
<strong>l 27일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 장학증서 수여</strong></p>
<p>포스코청암재단이 올해부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포스코비전장학’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p>
<p>‘포스코비전장학’은 사업은 포항, 광양 지역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등학생들을 대학진학 시점에 선발해 학비보조금을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대표적 지역장학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총 350여 명의 장학생들에게 35억 원을 지원해왔다.</p>
<p>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부터 선발대상을 소득구간 3분위 가정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향후 대학교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총 200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된다.</p>
<p>포스코비전장학생은 대학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1월부터 2월 사이에 포스코청암재단 홈페이지(<a href="http://www.postf.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postf.org/</a>)를 통해 개별 온라인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최대 8학기동안 학비보조금 연간 3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p>
<p>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27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이번에 선발된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p>
<p>이 날 수여식에는 비전장학생 50명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김영석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 오동호 포스코청암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여했다.</p>
<p>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장학생들에게 “앞으로 대학생활을 통해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부단히 연마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주어진 환경이 다소 어렵고 힘들더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을 사랑하는 강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격려했다.</p>
<p>이번에 선발된 50명의 장학생들은 올 하반기에 1박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포스코 역사를 이해하고 장학생 간 네트워킹을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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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 그룹·협력사로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c%9b%90%ea%b0%80%ec%a1%b1-%ea%b2%ac%ed%95%99-%ed%94%84%eb%a1%9c%ea%b7%b8%eb%9e%a8-%ea%b7%b8%eb%a3%b9-%ed%98%91%eb%a0%a5%ec%82%ac%eb%a1%9c-%ed%99%95%eb%8c%80/</link>
				<pubDate>Thu, 14 Feb 2019 14:3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견학]]></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역사관]]></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ㅣ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 일환, 포항ㆍ광양제철소 모두 시행 ㅣ희망 견학일 4일 전까지 이메일 신청해야 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을 위해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포스코그룹과 협력사로 확대 운영한다. 포스코는 제철소와 포스코역사관 견학을 희망하는 직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 일환, 포항ㆍ광양제철소 모두 시행</strong><br />
<strong>ㅣ희망 견학일 4일 전까지 이메일 신청해야</strong></p>
<p>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을 위해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포스코그룹과 협력사로 확대 운영한다.</p>
<p>포스코는 제철소와 포스코역사관 견학을 희망하는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견학 프로그램을 이번에 그룹사는 물론 협력사 임직원 전체로 확대했다.</p>
<div id="attachment_5662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6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가족견학.jpg" alt="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의 일환으로 직원 가족 제철소 견학 프로그램을 포스코그룹과 협력사로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2월 9일 가족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포스코 김재형 씨 가족과 협력사 김경기 씨 가족이 홍보센터에서 포항제철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가족견학.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가족견학-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가족견학-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가족견학-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의 일환으로 직원 가족 제철소 견학 프로그램을 포스코그룹과 협력사로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2월 9일 가족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포스코 김재형 씨 가족과 협력사 김경기 씨 가족이 홍보센터에서 포항제철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p></div>
<p>포항지역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은 홍보센터와 제철소, 포스코역사관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총 2시간가량 소요된다. 견학을 희망하는 임직원은 희망 방문일 4일 전까지 메일(px107885@posco.com, 054-220-0580)로 신청하면 되고, 견학 당일에는 임직원이 반드시 동행해야한다.</p>
<p>평일에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3시30분, 토요일에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에 사전 예약해 방문하면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으로 견학이 가능하다. 개인차량을 이용한 제철소 견학은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한다.</p>
<p>이번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신청한 협력사 포롤텍의 김경기 씨는 “평소 아이들에게 제철소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8221;며 &#8220;해설사원의 친절한 안내로 제철소와 역사관을 관람했고 아이들과 집사람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만족스럽다&#8221;고 소감을 말했다.</p>
<p>한편 광양제철소도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포스코그룹과 협력사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광양지역 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은 홍보관, 제철소 견학 순으로 꾸려지며 견학 희망일 4일 전까지 메일(px108024@posco.com, 061-790-2447)로 신청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당당히 포스코 신입사원 됐어요!” 중학교 때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b%b9%eb%8b%b9%ed%9e%88-%ed%8f%ac%ec%8a%a4%ec%bd%94-%ec%8b%a0%ec%9e%85%ec%82%ac%ec%9b%90-%eb%90%90%ec%96%b4%ec%9a%94-%ec%a4%91%ed%95%99%ea%b5%90-%eb%95%8c%eb%b6%80%ed%84%b0/</link>
				<pubDate>Fri, 14 Dec 2018 10:0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 상생]]></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직원들의 전문 재능을 활용한 13개의 재능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 이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은 2011년부터 시작해 2014년 임직원 재능봉사단인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직원들의 전문 재능을 활용한 13개의 재능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 이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은 2011년부터 시작해 2014년 임직원 재능봉사단인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2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총 60명 아동의 학습을 지원 중이다.</p>
<p>올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봉사단과 인연이 깊은 신입사원이 입사했다. 현재 광양제철소 도금부 2도금공장에 2CGL에서 근무 중인 김윤구 사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윤구 사원과 포스코의 인연은 그가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p>
<h2>┃<strong>“학습봉사단 선생님에게 배우며 포스코 입사를 꿈꿨죠”</strong></h2>
<div id="attachment_553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3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png" alt="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활동 모습</p></div>
<p>김윤구 사원은 2CGL 내에서 POT업무 OJT를 담당하고 있다. CGL은 냉연공정을 거친 FH재를 수요자가 원하는 재질로 확보한 뒤 아연을 도금해 제품으로 나가게 된다. 그의 주 업무는 각 코일마다 수요가가 원하는 도금 양을 맞춰주는 것이다.</p>
<p>그는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소개로 광양제철소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을 알게 됐다. 주 2회, 화요일과 목요일에 봉사단에서 직접 제작한 교재로 수학과 영어 수업을 들었다.  김윤구 사원은 지역 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을 보며 포스코 입사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진정한 상생을 실천하는 멋진 회사에 입사하겠다는 포부가 생긴 것.</p>
<p>“매주 다른 압연설비그룹 엔지니어 선생님들이 오셔서 매번 수업 분위기가 달랐어요. 시험이 끝나면 선생님들이 치킨이나 피자 등 맛있는 걸 사주기도 했고, 방학하기 전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죠. 선생님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포스코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할 때도 포철공고에 가기로 마음먹었죠.”</p>
<h2>┃<strong>SNS로 이어진 인연, 포스코 입사 후에도 계속</strong></h2>
<div id="attachment_5531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3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png" alt="광양 압연설비그룹 곽계수 과장과 광양 도금부 김윤구 사원"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광양 압연설비그룹 곽계수 과장과 광양 도금부 김윤구 사원</p></div>
<p>고등학교 진학 후 끊길 줄 알았던 인연은 SNS를 통해 먼저 연락을 건넨 곽계수 학습 봉사단장 덕분에 이어졌다.</p>
<p>“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봉사단 선생님들과는 다시 만나지 못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곽계수 단장님이 먼저 연락을 주셔서 감사했죠.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포항과 광양을 오갈 때마다 마주친 선생님들도 계시고요. 재학 시 마이스터고 전형으로 포스코에 합격하고, 단장님께 합격 소식을 전했죠. 제가 졸업 후 바로 군대에 가게 됐는데, 군대 준비를 하면서 단장님께서 중학교 때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시기도 했고요.”</p>
<p>그는 군 복무 중에도 봉사단 선생님들과 연락을 이어나갔다. 전역 후 포스코에 입사해 인재창조원에서 교육을 받을 때에도 봉사단 선생님들과 식사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중학교 때 모습을 기억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p>
<h2>┃<strong>지역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포스코봉사단의 활동</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1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png" alt="신입사원들의 교육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입사 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윤구 사원은 어린 시절 봉사단에 받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아동을 돕는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교대 근무에 적응이 되면 한 달에 한 번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도 세워뒀다.</p>
<p>“교대 근무를 시작한 지 2달 정도 지났는데 아직은 완전히 적응이 안 돼 휴일에는 종일 잠을 잘 때가 많아요. 교대 근무 시작 전에는 ‘주말마다 부서 봉사활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봉사는 아니지만 제가 학교 다닐 때 도움받았던 것처럼 어려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을 하고 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 아이가 조금이나마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p>
<p>그는 군대 전역 후 광양으로 돌아왔을 때 살고 있는 동네가 밝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p>
<p>“제가 살고 있는 광영동이 전과 다르게 밝아졌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는데요. 골목 곳곳에 있는 벽화들이 새로 그려진 것 덕분인 것 같아요. 알고 보니 포스코 선배들이 직접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했더라고요. 동네에서 포스코 봉사단의 흔적을 마주할 때면 매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p>
<h2>┃<strong>선한 행동이 지역 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1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png" alt="포스코 광양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과 김윤구 사원"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김윤구 사원은 중학교 때의 우연한 인연이 이렇게 이어질 줄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과거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선배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던 것을 떠올리며 부끄럽지 않은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어느 부서에서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꾸준히 업무 관련 학습을 해나갈 계획이다.</p>
<p>“학습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고 포스코에 입사한 저처럼, 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다른 친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살아가면서 학습봉사단과의 추억이 한 번씩 떠오를 텐데요. 그때 자신이 도움받았던 것처럼 타인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긴다면, 선한 행동이 순환되어 지역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p>
<p>지역사회와 상생하며 ‘With POSCO’ 정신을 실천하는 포스코 광양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과 김윤구 사원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작은 인연도 쉽게 넘기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포스코 임직원들의 모습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대목.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배워 포스코 명장 자리까지 도전해보겠다는 그의 꿈을 응원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최정우 회장, 사내 방송 통해 기업시민 포스코의 나아가야할 방향 공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5%9c%ec%a0%95%ec%9a%b0-%ed%9a%8c%ec%9e%a5-%ec%b7%a8%ec%9e%84-100%ec%9d%bc-%ed%8a%b9%eb%b3%84-%eb%8c%80%eb%8b%b4-%ea%b0%9c%ec%b5%9c/</link>
				<pubDate>Mon, 03 Dec 2018 09: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박지윤 아나운서]]></category>
		<category><![CDATA[송호근 교수]]></category>
		<category><![CDATA[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의 개념과 경영방침을 상세히 설명 ┃신 경영 비전 With POSCO,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강조 ┃실질·실행·실리 ‘3실 원칙’ 담긴 100대 개혁과제 주요 내용 설명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사내 방송을 통해 포스코의 새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의 개념과 경영방침을 상세히 설명</strong><br />
┃<strong>신 경영 비전 With POSCO,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강조</strong><br />
┃<strong>실질·실행·실리 ‘3실 원칙’ 담긴 100대 개혁과제 주요 내용 설명</strong></p>
<p>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사내 방송을 통해 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인 &#8216;기업시민&#8217;에 대한 내용과 새롭게 선포한 비전 &#8216;With POSCO&#8217; 그리고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 등에 대해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h2>┃<strong>취임 100일 3,300여 건의 러브레터를 받다</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png" alt="사회자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 회장에게 취임 100일에 대한 소회와 러브레터 추진 배경에 대해 묻는 사내 방송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프로그램은 사회자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 회장에게 취임 100일에 대한 소회와 러브레터 추진 배경에 대해 묻는 것으로 시작됐다.</p>
<p>최 회장은 경영이념으로 내세웠던 기업시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한편으로 경영 방침을 직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직접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고 했다. 그리고 취임 전부터 포스코가 새로운 50년을 살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어 있었으며, 외부의 의견을 청취할 필요가 있어 러브레터를 비롯한 전문가층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100대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p>
<p>이어 최 회장은 “포스코가 그동안 ‘국민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면 앞으로는 이익을 창출하는 경제 주체의 역할을 넘어서 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8216;기업시민&#8217;을 새로운 지향점으로 설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함께 참석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는 &#8220;기업시민은 포스코 전체 구성원들이 지향해야 할 기대를 그 안에 담아 놓고 시민들과 공유하겠다는 이야기&#8221;라며, &#8220;이는 역사적으로 보면 중요한 전환의 개념&#8221;이라고 기업 시민 포스코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h2>┃<strong>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strong></h2>
<p>제철보국의 신념을 바탕으로 지난 50년을 달려온 포스코. 현재 시점에서 주어진 시대적 요구는 사회와 공생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배려와 협력하는 문화를 장착시켜 가는 데 있으며,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 최 회장의 생각이다.</p>
<p>송호근 교수는 &#8220;포스코 현장을 인터뷰하면서 포스코 직원들은 이미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었고 그 유형이 매우 다양했다&#8221;며, &#8220;특히, 컨센선스 메이킹 측면에서 엄청난 강점이 있는데 즉, 생산성 동맹이라고 불리는 이 행위는 문제의 공동 해결, 활발한 토론문화, 소통과 자기 학습 등 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로 포스코 안에 존재해 왔었다&#8221;며 포스코가 이미 기업시민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었다고 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79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png" alt="박지윤 아나운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와 함께한 최 회장의 취임 100일 사내 방송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 회장은 기업 시민 포스코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얻게 되는 선순환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8220;포스코가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이렇게 제공된 최고의 재화와 서비스는 포스코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기여할 것&#8221;이라며, &#8220;브랜드 가치의 상승은 제품의 판매 확대로 이어져 경제적 가치의 상승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것&#8221;이라고 경제적 가치 상승효과를 설명했다.</p>
<p>사회적 가치 측면에서는 &#8220;포스코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역할을 다하게 되면 기업의 명성이 올라가고 우수한 자원과 인력이 포스코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것&#8221;이라며 &#8220;이를 통해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되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게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한편, 최 회장은 자본주의 4.0, 따뜻한 자본주의, 함께 가는 사회 등의 트랜드를 반영해 새로운 경영 비전을 ‘With POSCO’로 설정했다고 말했다.</p>
<p>&#8220;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가려면 비즈니스적 측면과 사회적 부분이 함께 가야 하고, 직원과 협력사, 이해관계자, 사람 간의 신뢰와 소통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피플적인 측면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경영이념 실현은 Business, Society, People 등 3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질 것&#8221;이라는 계획도 밝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png" alt="취임 100일 사내 방송에서 최 회장의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또한, &#8220;기업에 있는 사람들은 형식보다 실질, 보고보다는 실행, 명분보다는 실리를 중시해야 한다&#8221;며, &#8220;3실(實)을 행동강령으로 내세웠고 조직문화의 기본기부터 변화되야 한다&#8221;고 했다.</p>
<h2>┃<strong>포스코의 100대 개혁 과제</strong></h2>
<p>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인 기업시민, 새로운 경영이념은 &#8216;With POSCO&#8217;, 3실(實) 원칙에 입각한 행동 강령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취임 100일간 준비해서 발표한 포스코의 100대 개혁과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p>
<p>최 회장은 &#8220;100대 개혁 실행은  빠른 시일 내에 포스코에 변화를 가져올 것&#8221;이라며, &#8220;과제 전체가 3실(實)의 원칙에 기반해 도출되었고 그 영역은 Business, Society, People로 나뉜다&#8221;며 100대 과제의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최정우 회장이 설명한 포스코 100대 과제의  주요 내용&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png" alt="최 회장의 모습과 과제 Business 철강 프리미엄 전략 강화, 우수한 제품 개발에 역량 집중, 원가 절감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R&amp;D 부문 혁신, Open collaboration 기반의 연구체제 확립. 그룹사업 중복 사업 영역 해소 및 핵심 역량 강화 신사업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 강화,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한 신사업 부문 신설. Society 기존 사회공헌 활동의 체계화 및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 일자리 창출 포항광영의 우수한 창업 기반을 활용한 산학연 연계 프로그램 강화, 포항광양 벤처밸리 형성 추진, 저출산 문제 출산 장려 지원 제도 강화, 마더센터 시범 사업 전개, 청암재단 사업 확대, 이사회 산하에 기업시민위원회 신설, 조직 내 기업시민실 신설. People 실천하고 배려하고 창의하는 인재상 정립, 그룹사의 인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인사 제도 정립, 현장과 일 중심의 인력 배치, 협력사와의 수평적 문화, 신뢰문화 형성 및 처우 개선" width="960" height="8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800x7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768x6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 회장은 &#8220;100대 과제의 약 75% 정도가 내년 상반기 중에 제도적인 개선을 통해서 반영될 것이고, 상반기가 지나면 우리 스스로 실리를 챙기면서 결국 포스코 직원들과 기업 가치에 보탬이 된다고 느끼게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마지막으로 임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박지윤 아나운서의 질문에 최 회장은 &#8220;책임감과 사명감을 갖는 주인의식을 갖춰야 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8221;며, &#8220;특히 임원들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8221;고 당부하며 프로그램은 마무리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png" alt="박지윤 아나운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와 최 회장이 사내 방송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이번 100대 개혁 과제는 기존 경영 개혁안이 장기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거나 외형적 모습을 변화하는데 머물렀던 것과는 다르다.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기존에 수립된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혁신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p>
<p>세분화된 개혁과제는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행력을 높이며, 실리 차원에서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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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 기업시민 만든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a%a8%eb%91%90-%ed%95%a8%ea%bb%98-%ec%b0%a8%eb%b3%84-%ec%97%86%ec%9d%b4-%ec%b5%9c%ea%b3%a0%ec%9d%98-%ec%84%b1%ea%b3%bc-%ea%b8%b0%ec%97%85%ec%8b%9c%eb%af%bc-%eb%a7%8c%eb%93%a0/</link>
				<pubDate>Mon, 05 Nov 2018 16:0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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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최정우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러브레터]]></category>
									<description><![CDATA[ㅣ취임 100일 맞은 포스코 최정우 회장, 내·외부 의견수렴…경영개혁 본격추진 ㅣ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으로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이익 13조 차질없이 달성 ㅣ기업시민위원회, 기업시민실, 산학연협력실 신설…신성장은 부문으로 격상 ㅣ경영개혁 목표 명시, 2023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취임 100일 맞은 포스코 최정우 회장, 내·외부 의견수렴…경영개혁 본격추진</strong><br />
<strong>ㅣ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으로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이익 13조 차질없이 달성</strong><br />
<strong>ㅣ기업시민위원회, 기업시민실, 산학연협력실 신설…신성장은 부문으로 격상</strong><br />
<strong>ㅣ경영개혁 목표 명시, 2023년 포춘 존경받는 기업 메탈부문1위, 포브스 기업가치 130위 달성</strong></p>
<p>취임 100일을 맞는 최정우 회장의 100대 개혁과제 핵심은 ‘모두 함께, 차별없이,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였다.</p>
<p>포스코는 5일 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대회’에서 포스코그룹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하고, 전 임원이 ‘5대 경영개혁 실천 다짐문’에 서명했다.</p>
<p>최 회장은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차별없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善循環) 하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자”며 “투철한 책임감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고 본연의 업무에 몰입해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고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을 강조했다.</p>
<p>이날 포스코 전 임원이 서명한 ‘5대 경영개혁 실천 다짐문’은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의 주체로서 기업시민 포스코를 선도, △ 투철한 책임감과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성장, △ 배려와 존중의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솔선수범하고, 직원과 조직 역량 육성에 매진, △ 실질, 실행, 실리에 기반하여 현장을 지향하며, 본연의 업무에 집중 등으로 돼 있다.</p>
<p>이번에 수립한 ‘100대 개혁과제’는 지난 7월 취임을 전후해 사내외로부터 받아온 ‘러브레터’ 형식의 건의사항과 임원들의 개혁 아이디어, 포스리 자문 교수 등의 의견과 함께 평소 자신이 생각해 온 개혁방안을 현업부서와 토론을 통해 추려서 확정했다.</p>
<p>최정우 회장은 지난 100일동안 3,300여 건의 ‘러브레터’ 건의사항을 받았고, 그룹 전 임원들로부터도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수렴했다.</p>
<p>이에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는 포스코 임직원은 물론 주주 고객사 협력사와 지역주민 등 기업생태계 전반에 걸쳐 “모두 함께 참여”하면서, 임직원간, 그룹사간, 협력사간 근무 환경이나 처우에 “차별이 없는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문화”를 만들고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경영활동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가자”는 것으로 집약되었다.</p>
<p>개혁과제가 확정, 시행됨에 따라 포스코는 회사 전반에 걸쳐 변화되는 경영방침과 제도, 기업문화들을 바탕으로 지난 50주년 기념식에서 천명한 2030년 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13조원의 장기 목표 달성 방안도 더욱 구체화되었다. 특히 개혁과제 시행 5년 후인 2023년의 회사의 위상을 포춘 존경받는 기업 메탈 부문 1위, 포브스 기업가치 130위라고 명시함으로써 임직원들의 몰입도와 실천력을 높이도록 했다.</p>
<p>이를 위해 우선 철강사업은 고부가가치제품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 1,200만톤을 달성함으로써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강판 공급사 지위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p>
<p>기술개발에서는 대규모 공정기술 보다는 제품 기술과 원가절감 기술을 개발하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립·자력 기술개발만을 고집하지 않고 기술협력 제휴를 확대해 개방형 기술확보 체제로 전환한다는 것이 큰 변화다.</p>
<p>그룹사업은 LNG미드스트림 분야에서 포스코와 포스코에너지의 LNG도입 업무를 포스코대우로 일원화하여 LNG 트레이딩을 육성하며, 광양의 LNG 터미널은 포스코에너지와 통합하고, 포스코에너지의 부생가스발전은 제철소의 발전사업과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너지를 높인다.</p>
<p>그룹내 설계, 감리, 시설운영관리 등 건설분야의 중복, 유사 사업을 포스코건설이 흡수해 효율화한다.</p>
<p>또한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음극재 및 전극봉의 원료가 되는 침상코크스 생산 공장을 포스코켐텍에 신설, 고부가 탄소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내년 통합을 앞둔 양 음극재사업은 ‘이차전지소재 종합연구센터’를 설립해 고객 맞춤형 제품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2030년까지 세계 시장점유율 20%, 매출액 17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키워 그룹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p>
<p>신성장사업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총괄 책임자로 영입하고, ‘철강부문’과 동급인 ‘신성장부문’으로 조직을 격상하기로 했다.</p>
<p>포스코는 이와 같은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자체 보유 현금과 함께 향후 5년간 벌어들일 자체 창출자금을 활용해 2023년까지 ‘45조원 투자를 시의적절하게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2만명 고용’을 통해 인력수급문제도 계획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CEO 및 사외이사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기업시민위원회’를 이사회 산하에 설치한다. 특히 외부인사를 영입함으로써 기업시민 전략 수립에 사회전반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p>
<p>기업시민위원회 산하에는 실행조직인 ‘기업시민실’을 신설해 기업시민위원회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업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p>
<p>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산학연협력실을 신설해포항과 광양에 벤처밸리 조성과 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는 한편, 향후 5년간 5,500명의 청년인재를 육성하는 청년 취·창업지원프로그램을 전담 하도록 했다.</p>
<p>그리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힘을 더하기 위해 유연근무제 및 출산지원제도를 개선하고, 포항과 광양, 서울, 송도 등 주요사업장에 직장어린이집을 확대해 그룹사부터 협력사 직원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p>
<p>포항, 광양 지역에는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시설 ‘포스코형 마더센터’를 신설해, 지역사회에까지 개방함으로써 저출산 해법의 모범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QSS, 마이머신 활동 등 포스코의 우수한 경영혁신 활동을 중소기업에 전파하고,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중소기업의 현장에 적용해 공급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한다.</p>
<p>공정거래문화를 완전 정착시키기 위해 퇴직임직원(OB)이 근무하는 공급사는 반드시 해당 사실을 등록하고 거래품목에 대해서 100% 경쟁구매를 원칙으로 하여 특혜 시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p>
<p>그동안 장기 안정적 배당정책에 더하여 당해년도 이익규모에 따라 추가적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사외이사들이 국내외 주요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사외이사IR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주주 권리행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전자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정책도 확대할 예정이다.</p>
<p>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조직 중 현장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부서는 포항과 광양으로 전진 배치한다.</p>
<p>회사의 자랑인 노사화합 전통을 지속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새로운 노사환경에 발맞춰 대화와 타협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의 전형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인턴직원에게 업무를 가르치던 멘토링 제도를 고근속 사원이 저근속 사원에게 기술과 업무노하우를 장기간에 걸쳐 전수하는 ‘기술멘토링’으로 개편해 세대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내부기술 축적을 제도화한다는 구상이다.</p>
<p>협력사와의 상생차원에서 임금격차를 점차 해소해 나가며, 포스코가 보유한 복지후생시설을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특히 갑질 신고창구도 개설해 포스코 임직원의 협력사 직원에 대한 힘희롱을 엄단하기로 했다.</p>
<p>이번‘100대 개혁과제’의 특징은 기존의 경영개혁안이 장기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거나 외형적 모습 변화를 강조해 왔던 것과는 달리 최 회장의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기존에 수립된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과제를 분명히 하고,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행력을 높이며, 실리 차원에서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게 하는 것이다.</p>
<p>포스코는 우선 실행 가능한 과제는 즉실천으로 추진하고, 조직개편이나 제도개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 분야의 개혁과제는 임원급의 담당자를 지정하여 책임지고 추진하도록 하고, CEO가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여 빠짐없이 실천할 계획이다.</p>
<p>한편 ‘100대 개혁과제’는 오는 12월 조직 개편안 발표와 함께 실행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33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png" alt="개혁과제 주요 내용 - &lt;비즈니스 분야&gt; 철강사업: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 1200만톤 달성, 기술개발: 자력 독자 기술개발 체제에서 탈피해 외부기술을 수용하는 개방형 협력 제휴 기술개발로 전환, 그룹사업(포스코대우: 포스코의 LNG 도입 등 LNG트레이딩 사업 일원화, 포스코건설: 건축설계, 시설관리 등 유사한 성격의 그룹사업통합, 포스코에너지: LNG터미널과 함께 국내 발전 및 해외IPP 통합관리, 포스코켐텍: 음극재, 전극봉 소재가 되는 침상코크스 공장 신설, 포스코켐텍내 '이차전지 종합연수센터' 설립, 신성장사업: '신성장부문'으로 조직 격상 및 총괄책임자 외부전문가 영입 &lt;사회와 공동발전&gt; 실행조직 신설: 기업시민위원회 및 기업시민실 설치,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저출산 문제해결: 주요사업장 직장어린이집 확대(그룹사 및 협력사와 공동이용), 방과후 돌봄시설 '포스코형 마더센터' 설립, 중소기업 동반성장: QSS, 마이머신 활동 등 포스코의 경영혁신 활동 중소기업에 전파,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중소기업의 현장에 적용, 공정거래문화 정착: 퇴직임직원(OB)이 근무하는 공급사에 대한 철저한 검증, 주주친화정책 확대: 안정적 배당정책+이익규모에 따른 추가 환원 배당정책 검토, 사외이사IR, 전자투표제 도입 &lt;기업문화 및 제도&gt; 현장중심 경영: 현장과 협조가 필요한 조직을 포항, 광양으로 전진 배치, 내부기술 축적 및 소통강화: 기술멘토링 제도로 선, 후배사원간 기술과 업무노하우 전수, 협력사 처우개선: 포스코와 협력사의 임금격차 점차 해소, 포스코가 보유한 복지후생시설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 이용 및 시설 확대, 갑질 신고창고 개설로 협력사 직원에 대한 힘희롱 엄단 &lt;신설조직&gt; 이사회 산하 기업시민위원회 설치 / 기업시민위원회 산하 실행조직, 기업시민실 설치 / 신사업부문 부문제로 격상(부문장 외부인사 영입) / 산학협력실 신설" width="960" height="11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649x800.png 64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768x946.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831x1024.png 83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3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png" alt="2030 포스코 미래모습 - 영업이익률: 17년 7.6%, 23년 8.7%, 30년 13% 매출: 17년 61조, 23년 85조, 30년 100조 영업이익: 17년 4.6조, 23년 7.4조, 30년 13조 Business Balance 철강-비철강-신성장 수익 비중 40:40:20%" width="960" height="7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800x6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768x6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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