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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연부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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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②] &#8216;생산기술&#8217;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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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an 2023 14:1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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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선강, 압연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png" alt="포스코 직무백과 2편 '생산기술직'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선강, 압연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png" alt="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png" alt="리얼직무 토크로 오른쪽은 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오민석 사원, 오른쪽은 포항제철소 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 전창기 사원의 소개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 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strong>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엔지니어</strong>로 근무하고 있는 오민석입니다. 21년 2월 생산기술 직무로 입사해 ‘제철소의 꽃’이라고 불리는 제강부에 지원했으며, 올해로 3 년차가 되었습니다. 22년 12월까지 제강기술개발섹션에 머물다 23년 1월 2제강공장 엔지니어로 인사명령 받아 근무 중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안녕하세요! 19년도 입사해 5 년차가 된 전창기입니다. 저는 19년도 입사 당시 압연부 STS압연설비정비섹션에서 근무하다 19년 9월 <strong>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strong>으로 이동하게 되었으며, 현재 1냉연공장 1,2CAL 공정 및 BP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기계, 건설, 제조업 등 그 어디에도 철이 필요하지 않은 산업이 없습니다. 산업의 근간이 되는 철을 만드는 곳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1년에 2번 정도 제철소를 견학할 수 있도록 학과 내 마련된 프로그램이 따로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철소로 견학을 오게 되었고, 견학 후부터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소재공학과’라는 저의 전공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포스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png" alt="생산기술은 어떤 일을 하는 분야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제조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strong>‘생산’, ‘품질’, ‘원가’ 업무</strong>를 하는 분야입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물량과 품질을 맞추기 위해 조업기준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원활한 생산과 좋은 품질을 위한 최적의 조업기준이 수립되었다면,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되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활동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생산기술 직무란 <strong>저원가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strong>하고,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조업 트러블을 대응하는 등 매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수익성 향상을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png" alt="&quot;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다. 새로운 기준이 실제 조업현장에 적용시켜 생산/품질/원가적 측면의 개선이 성과로 연계될 때 보람을 느낍니다./ 라고 적힌 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오민석' 사원의 말이며, 오른쪽은 '노력으로 조업 환경이 개선되었을 때 보다 큰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라고 적힌 포항제철소 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 '전창기 사원의 말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제가 속해있는 ‘제강부’는 제철소의 생산과 제품의 최초 품질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저는 제2강공장 엔지니어로 <strong>전기강판 양산체제 구축, 신규 조업기준 마련 등의 업무</strong>를 진행합니다. 최근 들어 전기차 구동모터에 사용되는 전기강판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광양제철소에서 최초로 전기강판 양산체제를 구축 중입니다. 구축 시 원활한 생산을 위해 전기강판 제강 조업기준을 새롭게 수립하고 있으며, 용강의 품질과 설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규 조업기준을 수립 및 테스트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현재 <strong>‘1,2CAL(소둔*) 공정’ 및 ‘BP(Black Plate**) 제품’</strong>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2CAL 공정에서는 ‘어닐링***’이라는 열처리 라인을 담당하고 있고, 캔에 들어가는 철을 주석도금하기 전에 판을 만드는 제품인 BP를 생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BP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업 이슈 대응과 원가 절감, 지표(실수율, 부적합 등)를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4px;"><br />
*소둔 : 금속 재료를 적당한 온도로 가열한 다음 서서히 냉각시켜 상온으로 하는 조작.<br />
**석도(용) 원판 (Black Plate) : 부식 방지의 도금이나 마무리 칠을 하지 않은 철판으로, 석도강판에 적합하도록 제조된 저탄소강의 강판 및 강대로 두께가 얇아 최고급 냉연강판에 속함.<br />
***어닐링(Annealing) : 금속 등 내부의 변형을 바로잡기 위해 일정 온도까지 가열했다 서서히 식히는 열처리 방법.</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png" alt="보통 출근 후의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먼저 작업현황과 출강 스케줄을 확인해 오늘은 현장에서 어떤 설비정비를 하는지, 어떤 강종을 생산하는지 확인하고 전날 야간에 조업 특이사항은 없는지 조업일지를 확인합니다. 공장 엔지니어는 공장 내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연구과제 진행사항을 팔로업 해야 하기에 미팅, Test 시 입회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여유시간들을 활용해 제가 주관하고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Data 분석 및 조업기준을 수립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하루 일과가 루틴 하게 이루어져 있진 않지만, 보통 출근 후 오전은 그 전날에 공정에서 있었던 이슈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과제 수행을 위한 데이터 분석을 실시합니다. 오후에는 원가 절감을 위한 과제 수행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업 부서는 열연부, 품질기술부, 생산기술부 등 관련 부서가 많아서 여러 부서와 회의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포스코가 원하는 <strong>인재가 어떤 유형의 사람</strong>인지를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strong>자신의 강점</strong>을 어필하면 좋겠습니다. 자기 위주의 어필보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니즈를 파악해 면접에 임하면 합격률은 올라갈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회사에 대한 <strong>사전 조사</strong>는 꼭 했으면 합니다. 우리 회사가 최근 어떤 사업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기술을 개발했는지 등 회사에 대해 많이 알수록 채용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자신이 회사에서 하고 싶은 업무와 위치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방향성을 잡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png" alt="본인 분야로 취업을 위해 가장 많이 준비했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대학 졸업과 동시에 군장교로 복무했기 때문에 취업을 위해 준비한 활동이 없습니다. 다만, ‘포스코 채용팀이라면 어떤 사람을 뽑을까?’하는 물음을 가지고 저의 대학교와 군장교 스토리를 자기소개와 1,2차 면접에서 풀어냈습니다. A, B, C 각 스토리가 있다면 A에는 주체성, B에는 분석 능력, C에는 소통 능력 등 한 스토리에 저의 강점을 녹여내고자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었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저는 방학 때 타 철강회사로 3개월 인턴십을 했습니다. 인턴생활을 통해 담당 부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진로 선택할 때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대학 및 공모전을 통해 회사 견학을 하는 등 철강 관련 회사를 직접 경험해 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포스코 입사를 희망한 후에는 “아는 게 힘이다”라는 말이 있듯 회사에 대해 최대한 많이 알고자 관련 기사 스크랩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png" alt="ox 퀴즈 본인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이 있다? 라는 답변에 오민석 사원은 x, 전창기 사원은 o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저는 <strong>나노소재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4년간 반도체, 배터리와 관련된 전공 공부를 했었죠. 전공이 다르지만 업무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기에 적응을 빠르게 할 수 있었고, 제철 공정 내 최저 원가를 달성하는 ‘포스코 스틸 유니버스’라는 사내 경영 대회에서 최우수상, 아시아 대회에서 3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저는 앞서 언급했듯 직무와 연관된 <strong>신소재공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동기들 중 기계/전기 전공이지만 생산기술 직무로 입사해 잘 적응하고,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꼭 본인 전공이 아니어도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오히려 본인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해 오히려 좋은 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png" alt="포항/광양에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ox 퀴즈에 대한 답변으로 오민석 사원은 x, 전창기 사원은 x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광양 생활에 따른 어려움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할 때부터 취업을 하게 되면 지방에서 생활하고 싶었습니다. 제 특성상 자연을 벗 삼아 드라이브, 캠핑 등을 좋아했기 때문에 광양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예로부터 음식은 전라도라는 말이 있듯 일반 식당을 가도 기본 이상의 맛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광양에서 미미(美味)를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포항에는 많은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포항 내에 쌍용 사거리나 영일대 번화가가 잘 되어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부산, 울산, 대구 등 대도시가 많아서 주말에 놀러 가기도 좋습니다. 저는 동기들이랑 경주를 자주 방문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골프를 배우기 시작해서 저만의 포항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png" alt="Q. 본인이 포스코에 합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면접에서 포스코가 원하는 상을 잘 어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포스코 지원 당시 학점이 뛰어나지도, 기사 자격증을 보유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포스코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췄는지 판단하는 인적성 검사만 통과한다면 면접은 무조건 합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죠. 저는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되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어필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족하는, 누리고 있는 ‘포스코의 복지 제도’는 무엇인가요? 방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군인 부부에게 포스코가 9인승 승합차를 선물한 게 조명된 적이 있습니다. 포스코는 저출산 사회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임신 중·출산 후 육아에 대해 많은 부분을 배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하며 출산 휴가 및 지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은 안 했으나 육아 휴직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부서 내에서도 당연한 권리라고 인지하는 분위기라 포스코 출산 복지 제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창기) Q.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하는 난관에 봉착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럴 때 현장 파트장님, 주임님, 선배 엔지니어, 리더, 공장장님께 조언을 구하면서 극복을 하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캐치해 알려주시기도 하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보다 합리적인 방향 및 방안을 제시해 주셔서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공채 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2차 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2차 면접은 어떠한 질문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하셔서 5명의 면접자 전원이 대답을 못한 상황이 있었고, 면접 전 돌발로 사전에 공지하지 않은 한문 시험도 봤습니다. 그때 당시엔 당황했으나, 지금 생각해 보니 질문과 한문 시험이라는 자체보다는 지원자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자 하는지를 확인해 보려고 한 것 같습니다." width="960" height="12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610x800.png 61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768x100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780x1024.png 78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8216;생산기술&#8217; 직무 선배 사원들의 꿀 같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1편 :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3편 : ‘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4편 :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위대한 사람들] 45편. 광양제철소 월드베스트 냉연인 조병호 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c%84%eb%8c%80%ed%95%9c-%ec%82%ac%eb%9e%8c%eb%93%a4-45%ed%8e%b8-%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c%9b%94%eb%93%9c%eb%b2%a0%ec%8a%a4%ed%8a%b8-%eb%83%89%ec%97%b0%ec%9d%b8-%ec%a1%b0/</link>
				<pubDate>Mon, 24 Oct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 냉연부]]></category>
		<category><![CDATA[냉연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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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 냉연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월드프리미엄 제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초고장력강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현장]]></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를 지키는 위대한 사람들 45편! 오늘은 광양제철소의 월드베스트 냉연인 조병호 님을 만나봅니다. 기존 자동차 강판보다 2배 이상의 강도를 가진 초고장력강판 등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완벽한업무 수행을 하고 있는 위대한 사람, 조병호 님의 이야기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1791A4E5809775B37E91D.jpg" alt="포스코를 지키는 위대한 사람들 45편 광양제철소 월드베스트 냉연인 조병호 님"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를 지키는 위대한 사람들 45편! 오늘은 광양제철소의 월드베스트 냉연인 조병호 님을 만나봅니다.</p>
<p>기존 자동차 강판보다 2배 이상의 강도를 가진 초고장력강판 등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완벽한업무 수행을 하고 있는 위대한 사람, 조병호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p>
<h2 class="o_title">나 이런사람이야!</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1504E335809746D055BBE.jpg" alt="광양제철소 냉연부에 근무하는 조병호 님. 힘써 행하고,의롭게 살자!" width="670" height="38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안녕하십니까. 광양제철소 냉연부에 근무하는 조병호입니다. 저는 현재 2냉연공장 압연 파트에서 냉연 제품을 용접하는 &#8216;레이저 웰더(Laser Welder)&#8217;와 강판을 절단하는 &#8216;사이드 트리머(Side Trimmer)&#8217; 운전, 강판 표면을 세척하는 산세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1990년 9월, 군 복무를 마친 후 기초적인 지식만을 가지고 포스코에 입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8230; 제철보국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현장 과제에 맞추어 생활하다 보니 이렇게 포스코를 대표하는 인물에도 뽑히게 되었네요.</p>
<p>본격적인 현장 소개에 앞서 저희 부서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저희 냉연부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블루오션 영역을 발굴하고 월드 프리미엄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자 설비능력 향상 및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p>
<p>냉연부 생산제품 중 70%가 월드베스트 제품인 자동차 강판인데요. 저는 파트 선임으로서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노하우로 설비의 현상과 문제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후배 사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등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p>
<p>그럼, 제가 몸담고 있는 2냉연공장 압연 파트 현장에서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함께 보실까요?</p>
<h2 class="o_title">위대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현장 이야기</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62D83A5809748D0AF6AA.jpg" alt="위대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현장 이야기. 교대 대기실에 모여 작업 일지를 확인하고, 설비를 인계받아 작업 현장으로 향합니다.  현장에 도착해서는 가장 먼저 설비 및 운전실을 정리 정돈하는데요. 그 이유는 어수선한 작업 환경에서 조엽하면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안정적인 조업 환경 조성으로 업무 효율도 높이고, 동료들의 안전도 지키고 있죠.  냉연공장은 국내외 경쟁사의 등장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 놓였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2냉연공장을 7년 전, 노후 설비 합리화 작업을 추진해 자동차 강판, 고급강으로 대표되는 월드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했는데요.  세계 최고의 '초고장력강판(AHSS)'을 생상하기 위한 2냉연공장 동료들의 노력은 불철주야 계속 되었습니다.  합리화 기간 동안 신설비에 대한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자 조직을 중요 설비 별로 나누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문제점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습니다.  합리화 작업 이후 실시된 조업에서 판파단이 발생해 시련을 겪기도 했는데요.  냉연 제품이 압연공정까지 용접된 채 도달해야 하지만, 중각 산세공정에서 떨어져 버린 것이었죠.  자책도 잠시!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고군분투했습니다.  공장장님 또한 포항제철소 냉연공장 견학을 제안하고,  소 다누이의 레이저 웰더팀을 만들어 정비 전문가의 지원도 받는 등 문제 해결에 힘썼습니다.  지속적인 설비 교육과 데이터 개선으로 판파단 Zero에 도달한 우리 2냉연공장.  앞으로도 판파단 재발 방지를 목표로 전문지식 공유와 표준 재정립 등의 노력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width="630" height="20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3100E33580974A030D170.jpg" alt="알쏭달쏭 '초고장력강판'에 대해 알아봅시다! '초고장력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은 기존의 자동차 강판보다 강도는 2배 이상 높지만  무게는 10% 정도 가볍습니다.  쉐보레 올 뉴 말리부에 쓰이기도 한 이 강판은 자동차 차체 중량을 구형 대비 130kg 줄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는데요.  연질의 조직에 경질 조직을 첨가해 강도를 높인 초고장력강판은 다양한 철 성분 중 최고 수준으로 높은 상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초고장력강 밑에 고장력강이, 고장력강 밑에 일반 강판이 존재하죠." width="630" height="32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조병호 님의 A 특공대를 소개합니다!</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3774B39580974C22CAB12.jpg" alt="김진갑 압연파트장, 한상국 공장장과 찍은 사진들" width="670" height="22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7월 시작된 16-3차 QSS+ 개선활동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개선활동에서 저희 개선리더들은 PCM입측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8216;입측 통판장애&#8217;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요.</p>
<p>그 과정에서 육체적,정신적 고통도 뒤따랐습니다. 입사해 지금까지 줄곧 교대 근무만 하다가 4개월 간 상주 근무를 하게 되니 근무 환경에 적응하는 데에도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죠. 여러모로 어려웠던 시기에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두 분이 있습니다. 바로,&#8217;김진갑 압연파트장&#8217;과 &#8216;한상국 공장장&#8217;이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4F6E3C580974E320ED5D.jpg" alt="16-3차 QSS+ 개선리더들과 함께~" width="384" height="5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김진갑 파트장은 제가 개선활동 중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여러 가지 자문을 해주시며 힘을 북돋아주셨습니다. 파트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덕분에 많은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레이저 웰더를 다루는 스킬은 오랜 시간 같은 업무를 진행한 제게도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p>
<p>한상국 공장장은 개선활동기간 동안 수시로 찾아와 개선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과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셨습니다. 공장장의 이런 적극적인 서포트는 모든 개선리더들에게 큰 힘이 되었는데요. 공장장께서 늘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현장에서는 작은 개선 하나가 큰 변화를 불러온다.” 개선활동이 끝나고 현장에 복귀한 후에도 이 말을 가슴에 새겨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p>
<h2 class="o_title">완벽한 업무 수행, 그만의 비법은?</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733C375809750F1CDC64.jpg" alt="메모하는 습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야 한다'는 사명감" width="475" height="34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저는 주로 압연 입측에서 근무하다 보니 출측 이후에 이루어지는 압연공정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때문에 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적도 있었죠. 능력의 한계를 깨달은 이후, 저는 사이버교육에서부터 정비 실무교육에 이르기까지 일과 외 시간을 이용해 자기계발에 몰두했습니다.</p>
<p>주어진 업무는 아니었지만 각 공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조업 현장에서 각 공정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믿었어요. 그렇게 꾸준히 노력한 결과, &#8216;압연기능장&#8217;과 &#8216;용접기능장&#8217; 등 조업 공정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해 좀 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p>
<p>하지만 다양한 교육과정 이수와 각종 자격증 취득 이외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업무 비결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8216;현장에서 늘 메모하는 습관&#8217;을 가지라는 것인데요. 현장에서 발생하는 작은 문제점이나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그때그때 메모해 놓으면 돌발 상황이 발생하거나 같은 문제가 반복됐을 때 이를 해결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p>
<p>나중에는 그것들이 다 자신만의 노하우가 되고, 실력이 되죠. 고근속 사원이라고 해서 모든 분야에서 최고는 아닙니다. 또 저근속 사원이라고 해서 늘 부족하지만도 않죠. 준비하는 자만이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17B33B5809751F2B67F5.jpg" alt="함꼐하니 즐겁지 아니한가! 다소 내성적으로 보이는 외모와 달리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홀로 등산을 가기보다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짐을 꾸려 가는 편이고,  여행도, 운동도, 봉사활동까지도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활동하는 걸 좋아하죠.  그중에서도 냉연패밀리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되도록이면 빠짐없이 참석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료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까지 한데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다 보면 '세상 사는 즐거움이 바로 이런 거구나'하고 느낄 때가 많죠.  이제는 지역 주민들과 제법 친해져서 봉사활동이라기보다는 친한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느낌인데요.  얼마 전 '중마노인요양전문병원;으로 목용 봉사를 갔을 때,  그곳에서 할머니 한 분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머니와는 할 수 없었던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다 보니 금세 정이 들더라고요.  다른 어르신들보다 마음이 더 쓰이는 분이었는데,  며칠 후 다시 찾아뵈었을 때는 이미 퇴원하고 안 계시더군요.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셨다고 하니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냉연부 동료들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아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width="630" height="74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응답하라, 패밀리!</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144323B580975390DE1D8.jpg" alt="아내와 찍은 사진" width="670" height="40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자신감에 대해 한평생 연구한 영국의 심리학자 J. 하드 필드 박사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8220;넌 틀렸어. 이제 끝났어.&#8221;라고 말하며 자괴감에 빠지면, 자신이 가진 능력의 30%도 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8220;넌 할 수 있어. 넌 특별한 사람이야.&#8221;라고 말하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면, 자신이 가진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려 50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p>
<p>자랑스러운 냉연 패밀리와 POSCO the Great를 실천해 나가는 많은 동료 여러분! 각자 소속된 조직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생활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월이 흐른 후, 나를 뒤돌아 보았을 때 분명히 후배 사원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어있을 겁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7F784858097DBE2251C0.jpg" alt="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에 소개된 콘텐츠입니다. " width="650" height="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POSCO the Great!<br />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위대한 분들이 있었기에<br />
위대한 포스코가 탄생할 수 있었답니다.<br />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포스코를 위해 힘쓰고 계시는<br />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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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를 지키는 위대한 사람들] 27편. 포항의 아이디어맨 진용희 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5%bc-%ec%a7%80%ed%82%a4%eb%8a%94-%ec%9c%84%eb%8c%80%ed%95%9c-%ec%82%ac%eb%9e%8c%eb%93%a4-27%ed%8e%b8-%ed%8f%ac%ed%95%ad%ec%9d%98-%ec%95%84%ec%9d%b4%eb%94%94%ec%96%b4/</link>
				<pubDate>Sun, 20 Dec 2015 1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냉연부]]></category>
		<category><![CDATA[도금공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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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 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입사 후부터 28년이 흐른 현재까지 도금 업무를 담당하며,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포항제철소의 아이디어맨, 진용희 님! 2013년에는 9건의 특허를 출원할 만큼 누구보다 애정과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진용희 님의 이야기, HELL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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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365AD465673D6B635BF7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메인.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입사 후부터 28년이 흐른 현재까지 도금 업무를 담당하며,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포항제철소의 아이디어맨, 진용희 님!
		</p>
<p>
			2013년에는 9건의 특허를 출원할 만큼 누구보다 애정과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진용희 님의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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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나 이런사람이야!</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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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274FE465673D6AD27F2D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42"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0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안녕하세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는 포항 냉연부 도금공장의 진용희입니다. 저는 28년 전 포항 냉연부 도금공장으로 입사한 이래, 쭉 도금 업무를 이어왔습니다. 이곳 도금공장은 철의 부식 방지를 위한 도금 처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있는 2EG 라인은 냉장고 등의 외판재에 들어가는 내지문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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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최종제품을 생산하는 마지막 공정인 만큼, 작업에 임하는 책임감이 남다른데요. 철강경기 불황인 요즘엔 제품 수요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설비 최적 운영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도금공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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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위대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현장 이야기</h2>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70763465673D6AF17FB3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838"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05.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666F3465673D6B034D80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98"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06.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2 class="o_title">진용희 님의 A 특공대를 소개합니다!</h2>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76312465673D6B2372AFB.jpg" alt="▲ 함께 일하는 A조 동료들(왼쪽)과 존경하는 김형태 선배님(오른쪽)"><figcaption>▲ 함께 일하는 A조 동료들(왼쪽)과 존경하는 김형태 선배님(오른쪽)</figcaption></figure>
</div>
<p>
			저의 20대를 돌아보려니 여간 쑥스러운 게 아닙니다. 누구나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시절이 있잖아요. 저도 그 시절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늘 문제의식만 가득 차,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그저 지적하기 바빴지요. 그 모습이 못마땅했던 담당 주임님께서 ‘너는 언제 사람 될 거냐’고 크게 혼내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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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그 시절 고집불통에 투덜거리기만 하던 저를 깨우쳐 주셨던 분들이 계셨으니, 바로 김형태, 남명우 선배님입니다. 늘 비실거리던 저에게 친형처럼 ‘건강 잘 챙기라’며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고, 진심을 다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니 그때부터 점점 일하는 재미가 붙었던 것 같습니다. 성격도 많이 바뀌었고요.(웃음) 이 자리를 빌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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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완벽한 업무 수행, 그만의 비법은?</h2>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7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21CAE465673D6B406B11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7" height="348"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10.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예전에 선배님께서 &#8216;진용희는 가만히 있는 것을 못 본다&#8217;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끊임없이 질문하고, 확인하려다 보니 이리저리 뛰어다닐 수 밖에요. 호기심이 생기면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고, 그러다 보면 특허로 낼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p>
</p>
<p>
			올해에는 강판스트랩 균등 분배 적치 장치, 코일센터링 자동조절 크레이들 롤(Cradle Roll) 장치 등 총 6건의 특허를 제출했고, 그중 5건이 출원됐습니다. 처음 특허출원을 준비하던 때를 떠올려보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밤을 새가며 약 한 달 정도 특허작성에 매달렸는데 정말 다시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p>
</p>
<p>
			그런데 두 번째에는 20일, 그다음에는 10일, 점점 준비 시간이 줄어드는 겁니다. 하면 된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주위 분들도 ‘잘한다’며 칭찬해 주시니, 왜 고래가 춤을 췄는지 알겠더라고요.(웃음) 그때의 끈기가 아니었다면 &#8216;아이디어맨&#8217;이란 별명은 제 것이 아니었을 겁니다.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77E5C465673D6B51FFB0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863"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1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2 class="o_title">응답하라, 패밀리!</h2>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51CB7465673D6B606B04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42" filename="위대한사람들_27편_1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8216;모두가 어렵다&#8217; 할 때도 그저 뉴스에나 나오는 말이겠거니 싶었는데, 이젠 피부로 체감이 됩니다. 우리 냉연부는 이 시기를 잘 극복하자는 뜻에서 자기주도적 업무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나.작.지 운동(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을 펼치고 있어요.
		</p>
<p>
			매일 혁신하고, 꾸준히 개선하는 것이 필요한 때인 만큼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라는 생각으로 포스코패밀리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2/2159C3445673D87734E8B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67" filename="포스코투데이_배너.png" filemime="image/p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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