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냉장고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B%83%89%EC%9E%A5%EA%B3%A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냉장고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틸, 꼭 찾지 않아도 돼</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8%a8%ec%9d%80%ed%8f%ac%ec%8a%a4%ec%bd%94%ec%b0%be%ea%b8%b0-%e2%91%a4%ec%95%84%ec%b9%a8%eb%b6%80%ed%84%b0-%ec%a0%80%eb%85%81%ea%b9%8c%ec%a7%80-%ec%8a%a4%ed%8b%b8-%ea%bc%ad-%ec%b0%be%ec%a7%80/</link>
				<pubDate>Wed, 23 Oct 2019 11:0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hidden_posco]]></category>
		<category><![CDATA[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숨은포스코찾기]]></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category>
		<category><![CDATA[스틸]]></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가구]]></category>
		<category><![CDATA[우리곁의스틸]]></category>
		<category><![CDATA[철제가구]]></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PC]]></category>
									<description><![CDATA[뉴스룸에서는 [숨은 포스코 찾기] 시리즈를 통해 우리 삶 속 곳곳에 숨어있는 포스코 스틸과 기술력, 기업시민 활동들을 찾아보았는데요. 공기만큼이나 늘 우리 곁에서 &#8216;당연하게&#8217; 함께 하는 스틸. 그래서일까요, 사실 스틸은 꼭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모든 곳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뉴스룸에서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hidden_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숨은 포스코 찾기]</a> 시리즈를 통해 우리 삶 속 곳곳에 숨어있는 포스코 스틸과 기술력, 기업시민 활동들을 찾아보았는데요. 공기만큼이나 늘 우리 곁에서 &#8216;당연하게&#8217; 함께 하는 스틸. 그래서일까요, 사실 스틸은 꼭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모든 곳에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어떤 스틸을 마주하고 있을까요? [숨은 포스코 찾기] 마지막 편에서는 우리의 평범한 하루를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strong></p>
<hr />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c1.jpg" alt="평범한 일상 속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식사와 뉴스를 확인하는 모습을 나타낸 그림"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2c1.jpg" alt="출근 전 드레스룸에서 옷을 입으며 출근 준비를 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매트리스를 바꾼 뒤로 쭉 숙면에 성공하고 있다. 매트리스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strong>스프링</strong> 아니겠는가. 역시 잠자리가 편안해야 양질의 잠을 잘 수 있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하는 일은 <strong>스마트폰</strong> 속 모닝 알람을 끄는 것. 언제부턴가 당연한 일상 속 습관이 되어버렸다. 출근 전 간단히 아침식사를 차려보았다. <strong>냉장고</strong>에서 시원한 우유를 꺼내 <strong>스테인리스 컵</strong>에 담고, <strong>싱크대</strong>에서 과일을 닦아 <strong>믹서기</strong>에 갈았다. 간편하고 위생적인 데다 효율적이기까지 한 도구들 덕에 아침이 간편하다. <strong>태블릿 PC</strong> 속 조간신문을 살피며 하루를 시작해본다.</p>
<p>출근 준비를 위해 <strong>철제 서랍</strong>과 <strong>옷장</strong>에서 잘 정리해둔 옷을 꺼냈다.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고 하니 <strong>옷걸이</strong>에 걸어둔 가을용 외투를 꺼내본다. 나의 데일리 아이템인 <strong>시계</strong>와 ‘멋내기용’ <strong>팔찌</strong>도 빼먹지 말자. 매서운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strong>지퍼</strong>를 끝까지 잠그고 옷깃을 세운 다음 출근길에 나선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3c1.jpg" alt="회사의 모습을 그린 그림 에스컬레이터 회의하는 사람들, 회사 내 카페,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4c1.jpg" alt="사무실 책상 위의 모습을 그린 그림 태블릿pc 키보드 스탠드 노트 안경 휴대전화 등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오늘 회사에서는 또 얼마나 다이내믹한 일이 벌어질까? 이른 아침부터 회사는 분주하다. <strong>출입문</strong>을 빠르게 지나다니는 사람들부터 <strong>엘리베이터</strong>를 기다리거나 <strong>에스컬레이터</strong>를 오르내리는 사람들… 저마다 바삐 움직인다. 회의실과 사무실에서는 크고 작은 <strong>테이블</strong>에 둘러앉아 벌써부터 업무를 시작한 이들도 있다. 요즘엔 이처럼 오피스 인테리어를 신경 쓰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는데, 디자인은 물론이고 환경과 효율성을 생각한 구조가 점점 눈에 띄는 듯하다. 이 많은 사람들과 <strong>책상</strong>, <strong>의자</strong>, <strong>설비</strong>들을 모두 담고 있는 커다랗고 역동적인 <strong>건물</strong>을 보고 있자니, 마치 빌딩이 숨을 쉬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p>
<p>업무 시간엔 필요한 것이 참 많다. 사실 예전엔 다이어리나 노트를 항시 들고 다녔지만, 요즘은 좀 많이 달라졌다. 이미지나 그래프, 문서나 이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strong>태블릿 PC</strong>나 <strong>스마트 폰</strong>은 그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그렇다고 종이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종이와 함께 <strong>스테이플러</strong>, <strong>클립</strong>, <strong>집게</strong>, <strong>펜</strong>은 한 몸처럼 함께 움직여야 하고, 시력 보호를 위한 <strong>안경</strong>도 늘 곁에 두어야 한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5c1수정.jpg" alt="퇴근길의 풍경을 그린 그림 걸어가는 사람들 자동차 버스 택시 지하철역 등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c1.jpg" alt="해가 진 저녁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가로등과 철교 벤치와 주변에 한강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칼퇴’를 하고 일찍 사무실을 나왔다.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strong>자동차</strong>와 <strong>버스</strong>가 도로에 가득 찼다. 몹시 붐비는 서울 시내에서 내가 선택한 최적의 교통수단은 바로 <strong>자전거</strong>! 가끔 <strong>전동킥보드</strong>도 활용한다. 요리조리 곳곳의 <strong>휴지통</strong>들을 피해 다니기에도 딱 좋다. 완연한 가을로 저물면서 <strong>가로등</strong>이 일찌감치 켜졌다. 이 길을 따라 3번의 <strong>신호등</strong>만 건너면 한강에 도착한다.</p>
<p>겨울이 오기 전 한강에서 마지막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본다.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밤 풍경을 감상하기로 하고 <strong>벤치</strong>에 착석! 강 건너편 <strong>빌딩</strong>은 아직도 불이 환하다. 강과 강 사이를 이어주는 <strong>다리</strong> 위에는 <strong>전철</strong>이 지나고 그 밑으로 <strong>유람선</strong>이 하나 둘 지나간다. 오늘도 또 이렇게 나의 하루가 지나간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72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분할수정.jpg" alt="앞에서 보여준 여섯 가지의 그림을 순서대로 연결시킨 그림 생활 곳곳에서 보이는 철 제품을 보여준다." width="3843" height="321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분할수정.jpg 384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분할수정-800x66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분할수정-768x64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6분할수정-1024x857.jpg 1024w" sizes="(max-width: 3843px) 100vw, 3843px" /></p>
<hr />
<p><strong>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떤 것들을 보았나요? 아름답고 예쁜 것들을 눈에 많이 담으셨나요? 때때로 정말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기도 하고, 지나치기도 쉽죠. 스틸은 당신의 하루를 풍성하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함께 하고 있답니다. 꼭 찾거나 의식하지 않아도 돼요. 스틸은 늘 곁에 있으니까요.</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참치 캔으로 엘리베이터를? &#8216;SUPERTEEL&#8217; 이렇게 탄생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0%b8%ec%b9%98-%ec%ba%94%ec%9c%bc%eb%a1%9c-%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eb%a5%bc-superteel-%ec%9d%b4%eb%a0%87%ea%b2%8c-%ed%83%84%ec%83%9d%ed%96%88%eb%8b%a4/</link>
				<pubDate>Thu, 09 May 2019 08: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BP재]]></category>
		<category><![CDATA[DSP]]></category>
		<category><![CDATA[SUPERTEEL]]></category>
		<category><![CDATA[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엘리베이터]]></category>
		<category><![CDATA[참치캔]]></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description><![CDATA[밥상 위의 참치 캔이 건축 자재가 된다? 이 기발한 발상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이 있다. 포스코의 마케터와 연구원들은 고객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신시장 개척을 이끌어내 Business With POSCO를 실현하고 있다. DSP와 포스코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밥상 위의 참치 캔이 건축 자재가 된다? 이 기발한 발상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이 있다. 포스코의 마케터와 연구원들은 고객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신시장 개척을 이끌어내 Business With POSCO를 실현하고 있다. </strong><strong>DSP와 포스코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 저가 고급재 SUPERTEEL, 그 탄생 배경을 알아봤다.</strong></p>
<hr />
<p><strong><span style="color: #f18903;">DSP(대표이사 김진형)는 스테인리스나 티타늄 강재에 다양한 코팅처리를 해 가전 또는 건축 외장재를 생산하는 포스코의 강소 고객사다.</span> </strong>매년 100~200억 원 사이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최근 시황이 나빠지면서 판로개척에 애를 먹었다. DSP가 사용하는 진공코팅이나 이온코팅은 품질은 좋으나 비용이 비싼 것이 문제였다. 가성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는 어필하기가 어려웠다.</p>
<p>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의 정현주 전문연구원은 DSP가 갖고 있는 강점인 &#8216;증착기술&#8217;에 주목했다. 증착기술은 진공상태에서 강재 표면에 전자 빔으로 코팅하는 고급기술이다. 포스코의 고급재인 스테인리스강에 DSP의 고급기술인 증착기술을 접목해 고급 중의 고급 제품을 탄생시키는 시도를 했다. 아이디어는 훌륭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수차례에 걸친 테스트에도 원하는 품질이 나오지 않았다.</p>
<p>한편 포스코의 전기전자마케팅실에도 커다란 숙제가 난항 중이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시장 경쟁력이 약해진 &#8216;BP(Black Plate)재&#8217;의 새로운 수요를 개발해야 했다.</strong></span> BP재는 &#8216;석도원판&#8217;이라고도 불리는데, 가공 후 &#8216;석도강판(TP, Tin Plate)&#8217;이 되어 주로 참치 캔과 같은 금속 캔의 원자재로 사용된다. 포스코는 1977년 BP재를 처음 생산후 매년 약 50만 톤의 BP재를 생산하고 있는데, 플라스틱 용기나 알루미늄 캔 등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신수요 창출이 필요한 상황이었다.</p>
<p>그렇다면 DSP의 증착기술을 포스코의 BP재에 적용해본다면 어떨까?<span style="color: #f18903;"><strong> &#8216;참치 캔을 가지고 냉장고 외장재나 건물 벽체를 만든다.&#8217;</strong></span> 누구도 감히 상상해보지 않았던 발상이지만, DSP와 포스코의 기술력이라면 안될 것도 없었다. 물론 과감한 시도는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물을 내놓지는 않았다. BP재에 고가의 증착기술을 접목하는 것은 시장 원리에 맞지 않아 가격경쟁력이 떨어졌다.</p>
<p>정현주 연구원은 BP재에 주석을 도금한 TP재로 눈을 돌렸다.<strong><span style="color: #f18903;"> TP재에 DSP의 &#8216;나노 세라믹 코팅(NCC, Nano Ceramic Coating)&#8217;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제안</span><span style="color: #f18903;">했다.</span></strong> 나노 세라믹 코팅은 세라믹 성분을 잘게 쪼개어 강판 표면에 코팅하는 기술로 DSP가 2005년 개발했다. 표면의 항균 오염 방지 및 내 지문 특성을 향상시켜 유지 보수와 세척이 쉽고, 심미적으로도 우아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증착기술보다는 비용이 저렴하다. DSP의 김지훈 팀장도 TP재가 가진 &#8216;광택&#8217;에 초점을 맞췄다. <strong><span style="color: #f18903;">스테인리스급의 광택감을 가지면서도 훨씬 저렴한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span></strong> 연구와 개발에는 꼬박 1년이 걸렸다. 수많은 난제 해결과 수없는 테스트 결과, 올해 2월부터는 양산단계에 접어들 수 있었다. 이제 이 제품이 곧 세상에 나온다.</p>
<div id="attachment_589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9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SP-1024x768.png" alt="(왼쪽부터) DSP 김지훈 팀장, 지현준 주임, 포스코 정현주 전문연구원, 나상준 차장이 TP재를 이용한 나노 코팅에 성공한 샘플을 보며 품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SP-1024x768.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SP-800x6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SP-768x5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DSP 김지훈 팀장, 지현준 주임, 포스코 정현주 전문연구원, 나상준 차장이 TP재를 이용한 나노 코팅에 성공한 샘플을 보며 품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p></div>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제품명은 &#8216;SUPERTEEL&#8217;. </strong></span>항균 및 오염방지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강판이라는 의미를 담아 브랜드 론칭도 마쳤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SUPERTEEL은 얼핏 보면 스테인리스 외장재와 똑같이 생겼다.</strong></span> DSP 전문가조차 구분하지 못했을 정도다. 저가지만 고급제품과 다름없다. 또한 스테인리스재의 외장을 갖추고 있지만 재질은 일반 강판이기 때문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강판을 취급하는 모든 가공업체에서 기존 제품을 다루듯 쉽게 사용할 수 있다.</strong> </span>스테인리스에 비해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구현할 수 있는 색상과 질감도 더 다양</strong></span>하다. DSP가 시장경쟁력에서 자신하는 이유다.</p>
<p>요즘 DSP는 분위기가 한껏 고무돼 있다. 소재 선택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계 엘리베이터 제작사인 티센크루프코리아로부터 신제품 주문을 받았기 때문이다. 신모델 엘리베이터용으로 5월 초도 물량 출하를 앞두고 있다.</p>
<div id="attachment_589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9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uperteel-1024x802.png" alt=" DSP의 SUPERTEEL이 적용된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개폐 문의 외장재로 SUPERTEEL이 사용됐다." width="960" height="7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uperteel-1024x802.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uperteel-800x62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uperteel-768x6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DSP의 SUPERTEEL이 적용된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개폐 문의 외장재로 SUPERTEEL이 사용됐다.</p></div>
<p>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온 포스코 마케팅실의 나상준 차장은 “아연도금강판보다 내식성이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내식성도 좋고, 의외로 TP재가 나노 코팅과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strong></span>”라고 소감을 전했다. DSP 김지훈 팀장도 “이번 제품개발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일반재 저가시장에서 고급재 저가시장이라는 신시장을 새로 개발한 셈</strong></span>입니다”라면서, &#8220;이전에는 BP재의 존재조차도 몰랐습니다. 스테인리스 전문 업체인 DSP가 BP로 스테인리스를 대체하는 상품을 만든다는 생각을 누가 할 수 있었을까요?&#8221;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누구보다도 김진형 대표가 기뻐했다고 귀띔했다.</p>
<p>포스코와 DSP는 포스코 강재에 고급 표면처리 기술을 응용해 새로운 시장 개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포스코 마케팅, 연구원의 브레인들이 이 프로젝트에 모두 열중하고 있다. 참치 캔으로 만든 엘리베이터 도어와 냉장고 도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양사의 기술력이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p>
<hr />
<p><strong>한편 포스코 마케팅본부는 기술력과 성장가능성 등을 고려해, DSP와 같은 강소고객사를 올해 64곳 선정했다. 강소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개발과 신수요창출 등 전방위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주방용품 산업에 부는 스테인리스 강 바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3%bc%eb%b0%a9%ec%9a%a9%ed%92%88-%ec%82%b0%ec%97%85%ec%97%90-%eb%b6%80%eb%8a%94-%ec%8a%a4%ed%85%8c%ec%9d%b8%eb%a6%ac%ec%8a%a4-%ea%b0%95-%eb%b0%94%eb%9e%8c/</link>
				<pubDate>Wed, 20 Jul 2016 17:2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lg]]></category>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내구성]]></category>
		<category><![CDATA[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녹]]></category>
		<category><![CDATA[블랙 스테인리스 스틸]]></category>
		<category><![CDATA[생활용품]]></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 강]]></category>
		<category><![CDATA[스틸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위생]]></category>
		<category><![CDATA[이모션 인덕션]]></category>
		<category><![CDATA[장점]]></category>
		<category><![CDATA[제이미 올리버 웨이브]]></category>
		<category><![CDATA[종류]]></category>
		<category><![CDATA[좋은 점]]></category>
		<category><![CDATA[주방용품]]></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쿠쿠]]></category>
		<category><![CDATA[테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풀 스테인리스]]></category>
									<description><![CDATA[&#160; 식중독의 위험 때문에 먹을거리를 더욱 가려야 하는 여름철. 그러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고마운 존재가 있으니, 바로 &#8216;스테인리스 강&#8217;으로 만든 주방용품들입니다. 비교적 녹이 슬지 않는 내식성, 펄펄 끓는 물에 삶아도 안전한 위생성 덕분인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257C53D578733E009521C.jpg"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34C342578742800974CF.jpg"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식중독의 위험 때문에 먹을거리를 더욱 가려야 하는 여름철. 그러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고마운 존재가 있으니, 바로 &#8216;스테인리스 강&#8217;으로 만든 주방용품들입니다. 비교적 녹이 슬지 않는 내식성, 펄펄 끓는 물에 삶아도 안전한 위생성 덕분인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러한 강점들로 무장한 스테인리스 강이 주방용품 산업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자세한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757D3F5787332106BBD7.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2596C3F578744B129C0B8.jpg"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스테인리스는 철의 최대 결점인 내식성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내식용 강(鋼)을 뜻합니다. 일반적인 철에 크롬이나 니켈 등을 첨가해서 녹이 덜 슬도록 개량한 것인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녹이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가볍고, 내구성이 강하고, 저렴한데다, 변색이나 세균 증식이 잘 되지 않는 등의 여러 장점이 각광받으면서 가전제품이나 주방용품에 활발히 쓰이고 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유리와 달리 깨지지도 않고, 또 플라스틱과 달리 벗겨지거나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걱정도 덜 수 있는 스테인리스 강. 덕분에 주방용품 업계의 스테인리스 강 선호는 점점 더 강해질 전망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570DE3F57873322083EA7.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41F0942578742811F9A36.jpg" width="650" height="46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tx-link" href="https://www.flickr.com/photos/lge/25640087173/in/photolist-CoV937-CHJVwT-BTorBz-CoV8Lq-CoV9Nf-ChxaRg-BTgbas-BTDSdi-Cfx69j-C8gfob-BJk3aR-F4J9Cv"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LG전자 플리커</a></p>
<p style="text-align: justify;">스테인리스 강이 생활용품에 폭넓게 쓰인 지는 꽤 오래되었는데요. 이전에는 제품의 내부 구성에만 주로 쓰였다면 최근에는 메탈릭 디자인의 유행을 타고 외부에도 대대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밥솥,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8216;쿠쿠&#8217;는 신제품 &#8216;풀 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8217; 내놓았는데요. 밥솥 커버, 내솥, 내솥 케이스까지 밥알이 닿고 냄새가 스미는 곳 모두를 풀스테인리스 소재로 만들어 청결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8216;LG전자&#8217; 역시 프리미엄 주방 가전 &#8216;블랙 스테인리스 스틸&#8217; 시리즈를 미국에 출시한 바 있는데요. 스테인리스의 매끈하고 세련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지문이 남지 않고 이물질이 쉽게 닦인다는 점을 내세웠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주방용품 기업으로 유명한 &#8216;테팔&#8217;은 스테인리스 강으로 만든 신제품인 &#8216;이모션 인덕션&#8217;과 &#8216;제이미 올리버 웨이브&#8217; 라인을 출시하면서, 10년 간 품질을 보증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는데요. 녹을 방지하는 크롬 18%와 제품의 모양을 잡아주는 니켈 10%를 배합한 18/10 스테인리스 스틸 합금이 이 자신감의 원천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외에도 식기부터 가전, 캠핑용품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생활용품들이 스테인리스 강으로 만들어지고, 판매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활약할 스테인리스 강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1584A3F578733221A9BC9.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1E5242578742802074CD.jpg"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스테인리스 강이라고 해서 다 같은 소재는 아닙니다. 성분 중 함유된 철분이나 크롬, 니켈, 구리 등의 비율에 따라 200여 종이 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데요. Hello, 포스코 블로그 독자분들이라면 궁금해하실 만한, 식품 산업에서 쓰이는 스테인리스 강의 대표적인 종류 4가지에 대해 함께 보실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 강</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강은 자석에 붙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성분 중 크롬과 니켈이 각각 18%, 8%의 비율을 차지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스테인리스 강이며, 전체 스테인리스 산업에서 70~80%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높거나 낮은 온도에서도 안정성이 좋으며, 부식이나 침식에 강하고, 용접이나 성형이 쉽기 때문이죠. 때문에 모든 산업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식기 산업에서 많이 쓰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텀블러 등의 보온 제품들도 보통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 강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페라이트 스테인리스 강</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자기성이 있으며, 0.12% 이하의 탄소를 함유한 스테인리스 강을 페라이트계 강이라 부릅니다. 다른 스테인리스 강 보다 더 단단하고 강력하지만, 이 때문에 자르거나 용접하기는 더 어렵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산성이 높은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아 산화 질산이나 산이 들어간 식품을 다루는 설비에 쓰이고 있는데요. 또한, 부식으로 인한 균열이 적기 때문에 주조 시설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마텐자이트 스테인리스 강</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b> </b></p>
<p style="text-align: justify;">마텐자이트계 스테인리스 강은 페라이트계와 비슷하지만, 탄소 함유량이 1% 정도로 훨씬 더 높은 강을 말합니다. 크롬도 13% 가량 함유되어 있어 비교적 저렴하고 매우 단단하며, 마모를 견뎌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부식에는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부엌칼이 보통 마텐자이트계 스테인리스 강으로 만들어지는데, 성질 상 날카로운 단면을 오랫동안 잘 유지하기 때문이죠.</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듀플렉스 스테인리스 강</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듀플렉스계 스테인리스 강은 오스테나이트와 페라이트계 강을 혼합해서 만든 것으로, 이 두 종류보다 더욱 튼튼하고 내부식성이 강한 대신, 가격이 더 비싼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주조시설이나 염장 시설, 발효 식품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스테인리스 강으로써, 생선 통조림이나 유제품, 식초나 머스터드소스 등 철을 쉽게 녹슬게 하는 제품들을 생산하는 설비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p>
<hr class="blue" />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b>여기까지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b></p>
<p style="text-align: center;"><b>식품 산업, 생활용품 산업에서 활약을 펼치는 </b></p>
<p style="text-align: center;"><b>스테인리스 강에 대해 알아보셨는데요.</b></p>
<p style="text-align: center;"><b>스틸캐스트는 철에 대한 더 유익한 이야기로 또 돌아오겠습니다.</b></p>
<p style="text-align: center;"><b>많은 기대 부탁드려요!</b></p>
<p><!-- Google Analytics --></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