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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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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박사, 일상 속 과학의 신비를 밝히다! 제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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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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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시간에 이어 다시 찾아온 &#8216;어린이 박사, 일상 속 과학의 신비를 밝히다! 제2편!&#8217; 지난 편에서는 어린이 박사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고, 어린이 박사들이 연구한참신하고 톡톡 튀는 주제의 논문 2편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 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했던 연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338DA50578343C71DE999.jpg" alt="제 2회 포철지곡 SCIENCE FAIR" width="650" height="37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지난 시간에 이어 다시 찾아온 &#8216;어린이 박사, 일상 속 과학의 신비를 밝히다! 제2편!&#8217; 지난 편에서는 어린이 박사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고, 어린이 박사들이 연구한참신하고 톡톡 튀는 주제의 논문 2편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 생활에서도 매우 유용했던 연구 결과였죠?</p>
<p style="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float: none; clear: none;">떨어진 음식 5초 법칙에 의문이 생겨 실험을 했던 어린이 박사들은 7초 안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으면 비교적 안전하다는 인상적인 결과를 얻었고요. 갈변현상에 대해 연구한 어린이 박사는 이를 지연시키기 위해 &#8216;음식을 밀폐하여 보관&#8217;해야 한다는 최고의 방법을 알아냈습니다.</p>
<div></div>
<p style="float: none; clear: none;">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어린이 박사의 논문 3편을 더소개해 드릴 예정인데요. &#8216;얼음을 더 빨리 녹이는 물질&#8217;,&#8217;같은 음식에 똑같이피어난곰팡이&#8217;, &#8216;무지개를 만드는 빛의 성질&#8217;이라는 주제로생활 속 다양한 연구를 진행한어린이 박사들의 이야기를 바로 확인해 보시죠!</p>
<h2 class="o_title">어떤 액체와 고체가 얼음을 더 빨리 녹일 수 있을까요?</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436B83757833D940D4A26.jpg" alt="포철지초 어린이 박사 6학년 3반 김수진과 배선영"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안녕하세요! 포철지초 어린이 박사 6학년 3반 김수진과 배선영입니다. 날씨가 더워진 요즘, 시원한 얼음이 들어간 음료 많이 찾으시죠? 저희도 얼음이 들어간 오렌지주스와 탄산음료를 마시다시간이 지난 후 두 음료 속에 들어간 얼음의 크기가 다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는데요. 얼음을 동시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런 현상이 발생했을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60E0C45578710712BC4A9.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3769A3457833DA70E2559.jpg" alt="얼음"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이 사건을 계기로 어떤 물질이 얼음을 더 빨리 녹일 수 있는지 궁금해졌는데요. 그래서 액체와 고체로 실험물질을 나누어 얼음이 녹는 속도를 측정해보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까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p>
<p>&nbsp;</p>
<p>실험을 준비하며 비열과 녹는 점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요. 비열은 어떤 물질 1g의 온도를 1℃ 만큼 올리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을 말합니다.비열이 높을수록 물질의 온도가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녹는 점은물질이 고체에서 액체로 상태변화가 일어날 때의 온도를 말합니다.</p>
<p>&nbsp;</p>
<p>기본적인 공부를 마치고, 정확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동일한 실험 조건을 설계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실험에 사용할 얼음의 양이라던가 얼음을 녹일 액체나 고체의 양을세심하게 측정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56DB43A57833DC63441E0.jpg" alt="포철지초 어린이 박사 6학년 3반 김수진과 배선영"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실험은 액체 중에서 얼음을 가장 빨리 녹일 수 있는 물질을 알아내는 실험을 가장 먼저 진행했습니다. 우유, 토마토주스, 식초에 동일한 양의 얼음을 넣고 녹는 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 3가지 액체 중에서 얼음을 가장 빨리 녹인 물질은 25분 47초로 식초가 기록되었고요. 그 뒤로 토마토주스(40분 1초), 우유(43분 13초)였습니다.</p>
<p>&nbsp;</p>
<p>토마토주스는 주스 안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들이 얼음의 녹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보았고요.가장 늦게 얼음을 녹인우유 또한 유지방이 막을 형성해 얼음이 녹는 것을 방해했기 때문이었습니다.</p>
<p>&nbsp;</p>
<p>다음은 고체 물질로 얼음을 녹여보았는데요.고체 물질로는밀가루, 설탕, 소금을 준비했습니다. 측정 결과 소금이 43분 50초로 가장 빨랐습니다. 이는 겨울철 염화칼슘으로 만든 제설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소금에 이어 설탕(62분 37초), 밀가루(116분 5초)를 기록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31DB43C57833DE11A3F51.jpg" alt="다양한 액체와 고체를 이용하여 얼음의 녹는 점 실험"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다양한 액체와 고체를 이용하여 얼음의 녹는 점 실험을 진행하면서 여러자료를 찾게 되었는데요. 모르고 있던 과학의 원리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연구에 너무 몰입하다 보니 다 녹았을 때의 증거자료를 남겨두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p>
<p>&nbsp;</p>
<p>다음 실험에서는 이번 실험에 사용된 액체와 고체외에 다양한 물질들로 녹는 점과 어는점까지 실험해 보고 싶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곰팡이의 습격! 같은 음식에는 같은 곰팡이가 자랄까요?</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21B653757833DEF1DD5B7.jpg" alt="포철지초 어린이 박사 3인방 장윤서, 김충원, 김시형"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안녕하세요! 포철지초 어린이 박사 3인방 장윤서, 김충원, 김시형입니다. 저희는 습해진 날씨 때문에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곰팡이에 대해서 연구해봤는데요. 며칠 전에 식탁 위에 내버려 뒀던 식빵과 바나나를 배가 고파서 먹으려고 보니 곰팡이가 피었더라고요. 그런데 두 음식에서 서로 다른 색과 모양의 곰팡이가 생겼고, 음식별로 다른 곰팡이가 피는지 궁금해졌습니다.</p>
<p>&nbsp;</p>
<p>먼저 전문서적과 선행연구를 찾아보며 곰팡이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푸른곰팡이부터 효모까지 다양한 곰팡이가 있었습니다.</p>
<p>&nbsp;</p>
<p>저희는 실험을 위해탄수화물, 탄백질, 지방, 기타 영양분으로 음식을 나눠서 준비했습니다. 탄수화물은 떡국, 빵, 옥수수, 고구마, 감자로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전반적으로 암녹색과 노란색의 곰팡이가 많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상의 곰팡이를 관찰 할 수 있었죠.</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6747B3457833DFE104777.jpg" alt="치즈에 생기는 곰팡이는 노란색과 갈색, 회녹색의 곰팡이"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clear: none;">단백질의 음식은 치즈, 오뎅, 달걀, 두부, 쇠고기를 사용하였고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들은 치즈 외에는 곰팡이류가 많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다만수분증발 이후 음식 색깔의변화가 많이 생기는 편이었습니다. 치즈에 생기는 곰팡이는 노란색과 갈색, 회녹색의 곰팡이가 관찰되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clear: none;">
<p>지방의 경우들기름, 돼지고기비계, 버터로 실험하였는데요.버터 외에는 곰팡이류가 잘 관찰되지 않았고, 버터에는 흰색과 갈색, 암녹색의 곰팡이가 관찰되었습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기타 영양분은 물, 바나나, 토마토, 딸기로 실험하였습니다. 곰팡이가 피지 않은 물을 제외하면 가장 많이 곰팡이를 관찰 할 수 있는 음식군이었습니다. 대부분 암녹색, 비로드상의 곰팡이가 관찰되며 곰팡이가 빨리 생겼고 가장 빨리 삭아지는 음식들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34E283B57833E162BFDAA.jpg" alt="실험 결과"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결과적으로 여러 음식 종류에서 같은 곰팡이가 관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암녹색을 띠는 곰팡이는여러 음식 군에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하나의 음식에서 두 개 이상의 곰팡이가 생기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색깔을 가진 곰팡이가 관찰되는 것을 보고 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음식별로 곰팡이가 생기는 시기도 달랐습니다. 가장 먼저 발생한 음식군은 과일과 채소류였고, 그다음이 탄수화물류였습니다.</p>
<p>이번 연구를 통해 평소에 그냥 버리게 되었던 곰팡이에 대해 심도 있게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정확한 관찰을위해 곰팡이를 분리배양하여 관찰해보고 싶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빛의 반사, 굴절의 성질과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까지!</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1E603C57833E2205D918.jpg" alt="빛의 성질에 대한 탐구한 6학년 6반 어린이 박사 김민서, 조현정"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반갑습니다! 빛의 성질에 대한 탐구한 6학년 6반 어린이 박사 김민서, 조현정입니다. 저희 조는 평소 빛에 대한 여러 의문점이 있었는데요. 가장 먼저 거울을 볼 때 어떤 원리로 우리의 얼굴이 보이는 건지 궁금했고요. 비온 후 무지개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있었습니다.</p>
<p>&nbsp;</p>
<p>그리고 얼마 전에 인터넷을 통해 간이 분광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프리즘으로만 볼 수 있는 스펙트럼을 집에 있는 CD 하나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 호기심이 생겨서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평소 빛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많아 빛의 성질에 대해 탐구해보았습니다.</p>
<p>&nbsp;</p>
<p>저희는 크게 3가지의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빛이라는 큰 틀에서 빛의 반사, 빛의 굴절 등을 직접 경험해보기로 했고요. 프리즘을 이용한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도 함께 알아보기로 했습니다.</p>
<p>&nbsp;</p>
<p>먼저 빛의 반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빛이 들어오는 각도인 입사각과 반사되는 각도인 반사각에 대해서 실험을 설계했는데요. 암실 상자 안에 평면거울을 각도기와 수직이 되도록 세워 30도부터 60도까지 레이저를 이용해 빛을 쏘았습니다. 빛이 거울에서 반사되어 어떤 각도로 반사되는지 알아보았는데요.</p>
<p>&nbsp;</p>
<p>결과는 반사각과 입사각의 크기가 모두 같았고 반사의 법칙을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암실에서 진행하지 않아 빛이 분산되기도 했는데요. 암실에서 진행하지 않은 문제점을 수정하였더니 실험 결과가 올바르게 나왔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24533657833E3309693D.jpg" alt="빛의 굴절에 대해 실험"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다음으로 빛의 굴절에 대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CD와 간이 분광기 도안을 통해 직접 간이 분광기를 만들었는데요. 만들어진 간이 분광기에 휴대폰 화면과 손전등, 촛불, 컴퓨터 화면 등의 빛을 비추어 관찰하였습니다. 모든 빛에서 스펙트럼(무지개색의 띠)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빛의 종류의 따라 스펙트럼의 모양이 약간씩 달랐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27AF03957833E4132A93F.jpg" alt="프리즘" width="650" height="4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마지막 실험으로 프리즘을 이용해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를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어두운 암실에서 프리즘을 넣고 햇빛을 비춰보았는데요. 무지개가 세로 방향으로 생겼습니다. 그리고 밝은 곳에 프리즘을 두고 햇빛을 비췄는데, 이번에는 가로 방향으로 무지개가 생겼습니다.</p>
<p>&nbsp;</p>
<p>무지개는 소나기가 지나간 대기 중에 물방울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물방울이 프리즘 역할을 하는 것이죠.햇빛이 물방울을 통과할 때 프리즘처럼햇빛의 방향이 꺾이고 흩어지게 됩니다. 이때 바로 무지개가 생기는데이번 실험을 통해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를 몸소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빛의 대표적인 성질인 굴절과 반사 실험을 통해 빛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무지개가 어떤 원리로 관찰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친구와 함께 탐구를 하며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 가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p>
<p>&nbsp;</p>
<p>시간이 부족해서 더 다양한 빛의 성질에 대해 실험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다음에는 빛의 성질에 대해 더 다양하게 실험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p>
<p>&nbsp;</p>
<p>&nbsp;</p>
<p class="o_remarks">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사이언스 페어’에서 발표된<br />
우리 어린이 박사님들의 연구 성과를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br />
앞으로도 호기심 어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br />
멋진 과학 기술을 통해 차세대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br />
Hello, 포스코 블로그도 늘 응원하겠습니다!<br />
어린이 박사 프로젝트 파이팅!</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어린이 박사, 일상 속 과학의 신비를 밝히다! 제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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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16 16:0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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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지난 6월 9일!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에서 &#8216;사이언스 페어&#8217;가 열렸습니다. 포철지초 6학년 전교생이 3개월 동안 연구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어린이 박사로 인증받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160; 이번주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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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1270535577E156A2E3C57.jpg" alt="철지초 6학년 전교생이 3개월 동안 연구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어린이 박사로 인증받는 뜻깊은 자리"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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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6월 9일!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에서 &#8216;사이언스 페어&#8217;가 열렸습니다. 포철지초 6학년 전교생이 3개월 동안 연구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어린이 박사로 인증받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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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주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8216;사이언스 페어&#8217;에서 발표되었던포철지초 6학년 학생들의 참신하고톡톡 튀는 논문 네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제1편에서는 &#8216;갈변현상&#8217;을 주제로 작성된 한편의 논문을 먼저 만나보겠습니다.</p>
<p>어린이 박사들의연구에 대한 열정이돋보였던&#8217;사이언스 페어&#8217;그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p>
<h2 class="o_title">어린이 박사 프로젝트의 꽃, 사이언스 페어!</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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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53FAF4B577E1A2E3B67CC.jpg" alt="철지초 6학년 전교생이 3개월 동안 연구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어린이 박사로 인증받는 뜻깊은 자리"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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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린이 박사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 현상을 관찰하여 의문점을 갖고 이를 스스로 해결하면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젝트인데요. &#8216;사이언스 페어&#8217;는 어린이 박사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지난 3월부터 연구했던 어린이 박사들의 논문을 발표하는 결실의 자리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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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제 선정부터 논문의 완성까지 다양한 교육·연구기관의 도움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포철 고등학교와 포스텍, 기초과학연구소가 직접 멘토가 되어주거나 활동비, 실험복, 전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실험실 제공을 하여어린이 박사들의 연구 과정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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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결과로 이번 사이언스 페어에는 다양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논문 주제들이 많았는데요. 갈변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연구한 논문부터 빛의 성질을 탐구한 논문까지! 4개의 우수 논문의 저자들을 &#8216;사이언스 페어에서 만난 어린이박사!1~2편&#8217; 을 통해 만나보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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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갈변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55F1A50577E0CCD23D7CA.jpg" alt="사이언스 페어의어린이 박사, 6학년 1반의김민규"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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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갑습니다! 이번 사이언스 페어의어린이 박사, 6학년 1반의김민규입니다. 저는 평소 어머니가 깎아 주신 사과의 갈변현상을 보고 늘 궁금증이 많았는데요. 최근 제사 음식을 준비하시던 할아버지께서 밤 껌질을 치고 난 뒤 설탕물에 담가놓으시는 것을 보고, 설탕물이 갈변현상을 더디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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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래서 갈변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찾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사과뿐만 아니라 바나나, 밤, 감자의 갈변 현상을 더디게 만들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 저와 함께 찾아보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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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415EF3F57831FED32269C.jpg" alt="'갈변 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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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험을 하기에 앞서 &#8216;갈변&#8217;에 대해 공부했는데요. 갈변현상이란 과일과 채소 등을 절단 한 후에 갈색으로 착색되는 것을 말합니다. 더불어 갈변현상을 막을 수 있는 방법도 조사해봤는데요. 갈변현상이 잘 나타나는 사과를 깎을 때는 스테인리스 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 손질한 사과는 랩으로 싸서 산소와의 접촉을 막는 것이 예방의 길이라고 하네요. 그 외에도 식초, 설탕물, 소금물에 담그거나 레몬즙을 표면에 바르는 방법까지 다양했는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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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는 갈변현상을 막는 여러방법 중5가지 경우를 비교 실험해보았습니다. &#8216;① 아무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② 용기에 보관한 경우 ③ 설탕물에 담궈둔 경우, ④ 소금물에 담궈둔 경우, ⑤ 사이다에 담궈둔 경우&#8217;로 총 5가지 방법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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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험은 과실의 종류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먼저 사과는 용기에 보관한 경우가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갈변현상이조금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것보다 과즙이 더 풍부했고, 맛있었습니다. 설탕물에 담근경우는 너무 달게 느껴졌고, 소금물의 경우는단맛이 빠져 무맛이 났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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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1401F385782FCB126A340.jpg" alt="△이미지 출처 - '갈변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논문 /바나나 실험 사진" width="444" height="155"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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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이미지 출처 &#8211; &#8216;갈변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8217;논문 /바나나 실험 사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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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나나 또한 용기에 보관한 경우가 가장 좋았는데요. 설탕물에 담갔을 때는 오히려 갈변현상이 더 빨리 진행되되었고, 먹었을 때는녹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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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럼 밤과 감자는 어땠을까요? 밤의 경우, 대체로 갈변현상이 크게 보이지 않았는데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 밤만 수분 증발로 건조해 보일 뿐이었습니다. 감자는 맛은 볼 수 없었지만 5가지 방법 모두 갈변현상이 크게 보이지 않았고, 소금물과 사이다에 담가놓은 감자만 표백이 된 듯 밝아졌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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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실험을 통해서 모든 과실의 신선함과 맛의 유지를 위한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8216;밀폐하여 보관&#8217;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과일과 야채를 보관할 때는 꼭 랩으로 싸거나 밀폐용기에 담아야겠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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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에도 배와복숭아와 같이 다양한 과일로 실험을 해보고 싶은데요. 이번에는 해보지 못했지만, 식초, 레몬즙, 오렌지주스에도 갈변현상이 지연될 수 있을지도 꼭 탐구해보고 싶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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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o_remarks">‘사이언스 페어’에서 발표된 우리 어린이 박사님의<br />
논문을 통해 값진 연구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보셨는데요!<br />
다음 시간에는 더욱 재미있고 톡톡 튀는 주제의 논문 세 편을 들고 찾아올게요.<br />
‘어린이 박사, 일상 속 과학의 신비를 밝히다! 제2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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