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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그네슘 판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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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경량화 트렌드의 중심,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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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Nov 2017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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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동차 산업은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5%를 차지합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저감정책으로 인해 기존의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자동차에서도 배출 가스 저감을 위한 투자가 끊임없이 지속되어 왔는데요.  내연기관에서는 다운사이징과 초고장력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7C80335A123C95398393.jpg" alt="친환경자동차의 핸들을 쥐고 있는 두 손"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text-align: justify;">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text-align: justify;">자동차 산업은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5%를 차지합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저감정책으로 인해 기존의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자동차에서도 배출 가스 저감을 위한 투자가 끊임없이 지속되어 왔는데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내연기관에서는 다운사이징과 초고장력강 차체소재 사용 등을 통하여 연비 향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량의 경량화는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CO2)의 배출량을 줄이며 제동성 향상, 가속성 증대, 도로 보호, 안락성 증대, 주행거리 향상, 자원 재활용, 환경 개선 등의 많은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런 가운데 최근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전기차 부문에서 차량의 동력 효율과 주행성능 개선의 핵심인 차체 중량 절감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여 우승을 차지한 팀이 있어 화제입니다.</p>
<p>&nbsp;</p>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C9A4335A122D6534E9FF.jpg" alt="서영대학교 튜닝엑스팀이 자작자동차대회 전기차(EV) 부문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서영대학교 튜닝엑스팀이 자작자동차대회 전기차(EV) 부문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10명의 멤버로 구성된 서영대학교 투닝엑스(Tuning-X)팀은 중요한 우승 요소로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를 꼽았는데요. 팀을 이끈 서영대학교 윤재곤 교수님을 통해, 전기차 개발 과정과 경량화 소재 트렌드 그리고 마그네슘 소재의 특장점에 대해 들어 보았습니다.</p>
<p>&nbsp;</p>
<h2>l 2017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h2>
<div style="line-height: 1.9;">
<p style="text-align: justify;">2007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에게 자동차 설계 및 제작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동차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a class="tx-link" href="http://jajak.ksae.org/" target="_blank" rel="noopener">한국자동차공학회(KSAE)</a>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전국 102개 대학, 18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경기종목은 125cc 이하의 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로 오프로드를 질주하는 바하(Baja), 125cc 이상 650cc 이하의 엔진을 이용하여 만든 차량으로 온로드를 달리는 포뮬러(Formula), 마지막으로 배터리와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는 전기차량을 이용하는 EV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div>
<p>&nbsp;</p>
<h2>l 튜닝엑스 팀의 성공 비결</h2>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069F335A123B84119D3A.jpg" alt=" '2017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출전한 서영대 튜닝엑스팀이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해 제작한 자동차로 EV(전기차)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화이팅을하고 있는 단체사진)" width="650" height="49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8216;2017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8217;에 출전한 서영대 튜닝엑스팀이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해 제작한 자동차로 EV(전기차)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p></div>
<div style="line-height: 1.9;">
<div style="line-height: 1.9;">
<p style="text-align: justify;">전기차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튜닝엑스 팀에게 가장 어려웠던 숙제는 바로 높은 배터리 효율성과 차량 경량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직류전기보다 출력 대비 무게가 높은 교류전기를 사용하는 전기모터를 사용한 튜닝엑스 팀에게는 차량의 무게 감소가 반드시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차세대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갈 전기자동차는 전기를 저장하는 핵심장치인 배터리가 &#8216;주행거리가 짧다&#8217;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점점 대용량화(약 200~500kg)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윤재곤 교수님에 따르면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백kg의 무게를 가지고 1회 충전으로 가능한 주행거리가 수백km를 넘기기 힘든 상황이라, 소비자들의 전기자동차 선택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는 시장 구조라고 합니다.</p>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0C00335A12382927CD8A.jpg" alt="튜닝엑스팀은 운전자의 탑승 공간인 캐빈(Cabin)의 바닥면, 측면, 후면 판넬에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해 차체중량을 절감했다." width="650" height="36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튜닝엑스팀은 운전자의 탑승 공간인 캐빈(Cabin)의 바닥면, 측면, 후면 판넬에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해 차체중량을 절감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따라서 ‘가볍지만 강력해야 한다.’라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윤재곤 교수님과 튜닝엑스 팀은 포스코의 도움을 받기로 했는데요. 포스코에서 제작 초기부터 제공한 기술세미나와 마그네슘 개념과 제작 관련 기술교육 등의 도움을 받아, 팀은 시간대비 효과가 가장 좋은 마그네슘 판재를 운전자의 탑승 공간인 캐빈(Cabin)의 바닥면, 측면, 후면 판넬에 적용해 차량의 무게 감소를 달성했고요. 부족한 출력을 위해 전기모터를 트윈으로 설치하여 무게중심을 유지하고, 병렬 제어를 시행하여 배터리의 소모 전력도 고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윤재곤 교수님에 따르면 포스코의 사전교육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고, 대회까지 충분히 예비 시간을 가지고 준비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p>
</div>
<p>&nbsp;</p>
<h2>l 마그네슘 소재의 효과적인 경량화</h2>
<div style="line-height: 1.9;">
<div style="line-height: 1.9;">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9FB4335A123E18021253.jpg" alt="자동차 경량화 (손위에 올려진 빨간 장난감 자동차)"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함으로써 튜닝 엑스팀의 자작차는 얼마나 가벼워질 수 있었을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기존 알루미늄 판재와 비교했을 때 자작차의 전체 중량을 177kg에서 172kg로 5kg의 감소를 이룰 수 있었는데요. 또한, 소재의 가공 시에 제조회사와 같은 전문적인 가공법이 아닌 일반적인 다양한 가공법에도 기존의 알루미늄과 비교하여 거의 유사한 가공성을 나타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윤재곤 교수님은 “마그네슘 합금은 압궤 특성의 신뢰성 향상과 제작 단가 및 조립 단계 등의 현실화를 통해서 미래 경량화 기술 소재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으리라 예측한다”라며 알루미늄, 복합재료와 함께 앞으로 가장 주목받을 경량화 기술/소재로 마그네슘을 꼽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B500335A123EFA059F38.jpg" alt="자동차에 주유하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경량화와 더불어 마그네슘 합금의 여러 가지 장점 중에서 가장 부각되는 것은 단연 환경에 기여하는 부분입니다. 이는 마그네슘 합금의 제작 과정에서의 지구 온난화 촉진 물질을 감소시키는 방법이 가능해지고, 차량의 경량화를 통한 연비 향상으로, 전 세계 자동차 기업의 과제인 배출가스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대표적인 경량 소재이고 비강도와 비강성이 우수한 복합재료의 사용은 차세대 자동차 경량화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지금까지 복합재료는 주로 자동차의 비 구조 파트인 루프 (Roof)나 후드 (Hood)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동일 용적에 사용 시에 1000kg 단위의 경량화까지 예상합니다. 역시 비강도와 비강성이 우수한 마그네슘도 이러한 비구조 파트에 사용을 늘리는 것과 더불어, 차량에서 너클(Knuckle), 허브(Hub), 휠(Wheel) 등을 기존의 알로이 휠에서 마그네슘으로 적용할 경우 개당 kg단위의 경량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차에 적용 시에 더욱 효과적인 경량화를 이룰 수 있으리라 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1631335A12403C194FE2.jpg" alt="자동차경량화 (공장 기계의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수많은 연구 조사와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마그네슘 합금은 폭넓은 시장성으로 운송, 항공우주, 의료, 레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한 경량화로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장치의 추가 장착이 가능해지면서 탑승자의 안전과 사회적 손실비용의 감소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2016년 대회 이후 Formula와 EV 부문 우승 팀을 대상으로 마그네슘 판재와 압출재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마그네슘 소재를 더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 집합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차량에 마그네슘 소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협업을 발전시켜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미래의 자동차 주역인 학생들에게 더욱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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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기차의 핵심은 소재 기술이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6%ac%ed%8f%ac%ed%8a%b8-%ec%a0%84%ea%b8%b0%ec%b0%a8%ec%9d%98-%ed%95%b5%ec%8b%ac%ec%9d%80-%ec%86%8c%ec%9e%ac-%ea%b8%b0%ec%88%a0%ec%9d%b4%eb%8b%a4/</link>
				<pubDate>Mon, 11 Jul 2016 08:5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준정 과학기술칼럼니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과학기술칼럼]]></category>
		<category><![CDATA[교통정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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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형 마그네슘 합금 판재]]></category>
		<category><![CDATA[환경문제]]></category>
									<description><![CDATA[l 글 과학기술칼럼니스트 이준정 박사 l 미래를 뒤엎을 전기자동차 열풍의 시작 금년 들어서 자동차 시장에 전기차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테슬라 자동차가 전기차의 대중화를 목표로 저가형 ‘모델 3’를 개발하여 공개하자 전 세계에서 예약 물량이 폭주하여 한 달 만에 37만 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center><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221D33B57BBF9850B0A8F.jpg" alt="포스코리포트. 강하면서 유연하게, 지진을 이기는 철. 과거에도, 현재에도, 다가올 미래에도,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철에 대한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가 들려 드립니다. " width="650" height="380"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120C44F57C67781193E26.jpg" alt="우리 삶에 꼭 필요한 존재인 철의 가치를 좀 더 특별하게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들만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에서 바라본 철에 대한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 width="650" height="80" /></p>
<p style="text-align: right;"><b>l 글 과학기술칼럼니스트 이준정 박사</b></p>
<h2>l 미래를 뒤엎을 전기자동차 열풍의 시작</h2>
</div>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36E8B49577DBF5E35EC01.jpg" alt="전기자동차들" width="650" height="433" /></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금년 들어서 자동차 시장에 전기차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테슬라 자동차가 전기차의 대중화를 목표로 저가형 ‘모델 3’를 개발하여 공개하자 전 세계에서 예약 물량이 폭주하여 한 달 만에 37만 대에 이르렀다. 이 물량은 최고 인기 차종인 도요타 ‘렉서스’가 201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팔린 물량(34만 4000대)보다 많다.</p>
<p>테슬라는 폭발적인 시장 확대에 맞추기 위해 2018년까지 전기차 생산능력을 50만 대로 늘리기로 했다. 2016년 현재 생산규모가 연산 6만 2천 대이므로 앞으로 2년 사이에 8배 이상 생산력을 높이는 계획이다.</p>
<p>이에 놀란 전통적인 세계 자동차 회사들은 앞다투어 전기차 생산 계획을 앞당기고 신형 전기차 개발에 한창이다. 시장분석가들은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휴대폰 시장을 뒤엎었듯이 향후 몇 년 사이에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p>
<p>&nbsp;</p>
<h2>l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전 세계의 의지가 자동차 산업을 바꾸다</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526B04C577DBF7C339058.jpg" alt="자동차 모양으로 구멍이 나 있는 나뭇잎"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center>지구 온난화 주범 중의 하나인 화석연료 자동차는 언젠가는 소멸해 갈 자동차라고 인식되어 왔지만 지금 벌어지는 전기차에 대한 시장 반응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p>
<p>대표적인 산유국인 노르웨이는 2015년 말 기준으로 전체 보유차량 중 전기차 비중이 이미 19%를 넘어섰다. 이는 통계적으로 대세 전환점을 넘어선 추세로 평가된다. 노르웨이는 2025년부터 화석연료 자동차를 판매 금지하는 법적 조치까지 취하고 있다. 네덜란드를 비롯한 여타 유럽 국가들도 이에 동조할 움직임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236B648577DBE784156FB.jpg" alt="투명 보드에 검정 매직으로 그린 전기 자동차" width="650" height="43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뿐만이 아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은 전기차 확산을 위해 세계 최고의 전기차 보조금(대당 16,000불)을 지급해 주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공공기관이 구입하는 차량의 50% 이상을 반드시 전기차로 구입하도록 강제하고 있다.</p>
<p>인도도 극심한 대기오염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기차 중심으로 교통정책을 전환 중이다. 인도 교통부 장관은 인도의 자동차를 2030년까지 100% 전기차로 바꾸는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한다. 전기차는 이제 거역할 수 없는 미래 자동차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p>
<p>&nbsp;</p>
<h2>l 전기강판, 전기자동차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핵심 요소</h2>
<p>&nbsp;</p>
<p><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760344E577DBF9F340DBD.jpg" alt="자동차 엔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center>전기차는 엔진이 없다. 전기차의 핵심요소는 모터, 배터리, 그리고 차체로 구분한다. 전기차를 움직이는 힘은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서 나온다. 전기모터의 힘으로 자동차 바퀴를 굴려 주면 자동차가 움직인다. 이때 자동차를 움직이는 모터의 출력을 높이려면 모터의 핵심소재인 무방향성 전기강판의 고유 특성을 개선해야만 한다.</p>
<p>모터의 출력은 회전속도와 토오크의 곱으로 표현된다. 모터의 토오크가 커지려면 전선이 감긴 모터의 코아로 사용되는 전기강판의 자속밀도(magnetic flux)가 높아야 한다. 또 모터의 출력을 높이려면 모터의 회전속도가 빨라져야 하는데 이때 전기강판에 발생하는 여기주파수(excitation frequency)가 높아지면서 에너지가 손실되는 철손(iron loss)량이 커지므로 전력효율이 낮아진다. 따라서 전기차 모터의 특성을 높이려면 고주파수 영역에서도 철손이 충분히 낮은 전기강판을 채용해야 한다.</p>
<p>이뿐만이 아니다. 모터가 고속으로 회전하려면 회전자로 사용하는 전기강판의 강도가 높아야 변형이 안 된다. 한 마디로 전기차의 가속 성능이 높아지려면 모터의 핵심소재인 전기강판의 품질이 훌륭해야만 한다.</p>
<p>&nbsp;</p>
<h2>l 전기자동차의 한계 극복하는 소재 기술</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63EDA47577DBFD00B055E.jpg" alt="전기자동차를 충전하려는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center>전기차가 안고 있는 약점은 한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너무 짧다는 점이다. 이를 늘리려면 리튬이온배터리의 충전용량이 커야 한다. 충전량은 같은 배터리 공간에 리튬이온이 많이 저장될수록 많아진다. 이를 위해 비표면적이 넓은 활성물질을 양극재료로 개발해서 리튬저장량을 높여야 한다.</p>
<p>또한 리튬이온배터리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금속의 공급량 부족으로 리튬금속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리튬은 주로 남미대륙에 산재한 염호(salt lake)속에 녹아있는 리튬이온을 소금 염전에서처럼 태양열로 증발시켜 추출하는데 기존의 방법은 생산속도나 효율도 낮고 생산된 리튬금속의 순도도 40~50%로 낮은 문제가 있다.</p>
<p>최근 포스코가 개발한 ‘LiSX’공법은 리튬 함유량이 20ppm 이상인 저농도 염호에서도 99.9% 이상의 고순도 리튬을 농축시켜 8시간 만에 생산할 수 있다. 생산설비의 건설기간도 짧고 설비 가동 후 바로 리튬이 생산되는 공법이라 리튬의 시장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p>
<p><center></p>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13C8750577DDA84326B9C.jpg" alt="초고강도강과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한 르노의 ‘이오랩(Eolab)"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초고강도강과 마그네슘 판재를 적용한 르노의 ‘이오랩(Eolab)</p></div>
<p></center>전기차의 주행성능을 높이기 위해선 차체의 중량을 줄여야 한다. 차체 중량을 줄이는 직접적인 방법은 차제 새시(chassis)와 바디(body)부품 소재를 경량화하는 방법이다. 새시부품으론 성형성이 매우 우수하면서도 강도가 일반강의 2~3배인 고망간 트윕(TWIP)강이 부품 중량을 낮추면서 충돌 안전성을 높이는데 적합한 소재이다. 차체 바디소재로는 알루미늄이나 탄소 복합소재가 채용되기도 하지만 알루미늄보다 훨씬 더 가벼운 포스코형 마그네슘 합금 판재도 미래형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p>
<p><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674E44B577DBFBE2BF0DE.jpg" alt="자동차 미니어쳐와 나뭇잎이 달린 열쇠"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center>전기차가 미래 자동차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려면 아직도 기술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야 할 여지가 많다. 전기차의 성능을 높이려면 기계 기술의 발전보다 모터, 배터리, 그리고 차체를 이루는 소재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소재 기술들이 더 필요하다. 소재 기업들은 21세기 교통 환경, 나아가서는 지구환경을 앞장서서 개선하는 기술 첨병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종합소재 기업인 포스코의 활약을 크게 기대하는 이유다.</p>
<p><span style="color: #5d5d5d;">* 포스코리포트는 해당 분야 전문가 필진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포스코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7/267F3147578F24482D766F.jpg" alt="이준정 박사. 과학기술칼럼니스트, 미래탐험연구소 대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객원 교수, 저서'첨단기술로 본 3년 후에'" width="600" height="16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마그네슘, 신소재로 각광받는 이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7%88%ea%b7%b8%eb%84%a4%ec%8a%98-%ec%8b%a0%ec%86%8c%ec%9e%ac%eb%a1%9c-%ea%b0%81%ea%b4%91%eb%b0%9b%eb%8a%94-%ec%9d%b4%ec%9c%a0/</link>
				<pubDate>Tue, 31 May 2016 16:0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911 GT3 R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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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이미지 출처 &#8211; 플리커 &#8216;마그네슘&#8217; 하면 영양제부터 떠오르시나요? 사실 마그네슘(Mg)은 상용 금속 중 가장 가벼워 자동차, IT 제품, 의료 보조기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고마운 존재인데요. 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731FD4E574BFAC72B9E79.jpg"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44E9947574BFED3141F19.jpg" width="650" height="488"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 <a class="tx-link" href="https://www.flickr.com/photos/fdecomite/6257573610/"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플리커</a></p>
<p style="text-align: justify;">&#8216;마그네슘&#8217; 하면 영양제부터 떠오르시나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사실 마그네슘(Mg)은 상용 금속 중 가장 가벼워 자동차, IT 제품, 의료 보조기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고마운 존재인데요. 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신소재로 떠오르고 있는 마그네슘에 대해 자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함께 보시죠!</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1364A4E574BFAC7273907.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11F434D574C000632F958.jpg" width="650" height="389"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tx-link" href="https://en.wikipedia.org/wiki/Pidgeon_process#/media/File:Magnesium_crystals.jpg"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위키피디아</a></p>
<p style="text-align: justify;">마그네슘은 1808년 험프리 데비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는데요. 지각의 약 2.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상에서 여섯 번째로 많은 금속 원소이지만 제련이 어려운 탓에 1925년에 이르러서야 상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세계대전을 거치며, 군용 텐트 등의 군사용 장비나 무기 제조에 사용 되었는데요. 높은 온도에서 아주 밝은 빛을 내는 성질 때문에 불꽃놀이나 조명탄에 활용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러한 마그네슘이 최근에는 우주선, 항공기는 물론, 자동차, 자전거, 카메라, 프라이팬, LED조명 방열판 등에도 쓰이는 등 적용 범위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무게는 철보다 4배나 가볍지만, 비강도는 6배나 높은 성질 덕분입니다. 또 성형이 쉽고, 방열 효과도 좋은데다 진동도 잘 견디는데요. 전자파도 차단하는 성질까지 가지고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최근 수년 간 모바일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IT 기기가 점점 가벼워지고, 자동차 업계에서도 경량화가 최대 화두가 되면서 마그네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국제마그네슘협회는 2018년에 세계 마그네슘 수요가 58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158A24E574BFAC707E2AA.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63DF647574BFED3246677.jpg" width="650" height="32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tx-link" href="http://www.lge.co.kr/lgekor/product/pc/notebook/productDetail.do?cateId=2170&amp;prdId=EPRD.296928&amp;innerReferrer=GnbPromotion&amp;cmpId=201605-BrandSearch-Naver-Pcgram-uppertitle"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LG전자 홈페이지</a></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b><span style="font-size: 11pt;">LG 노트북 &#8216;그램 15&#8217;</span></b></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LG전자가 의욕적으로 내놓은 노트북 신제품 &#8216;그램 15&#8217;는 무게가 단 980g에 불과해 15.6인치 노트북 중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제품에 등극한 바 있는데요. 주요 미디어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8216;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는 느낌&#8217;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런 놀라운 성과는 외관에 리튬마그네슘, 카본마그네슘 등의 신소재를 적용해 가능한 것이었는데요. 특히 몸체 밑판을 지탱하는 부품에는 포스코가 생산한 마그네슘이 사용되었다는 사실!</p>
<p style="text-align: justify;">1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파손되지 않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6세대 i3~i7 인텔 코어 프로세서, 내장 램 용량 4~8G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용량 180~512GB로 뛰어난 사양까지 갖춰 그램 15의 인기몰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 </b></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14E5A47574BFED314BB60.jpg"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b><br />
</b></p>
<p style="text-align: justify;"><b> </b></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 font-size: 11pt;">르노 삼성 &#8216;이오랩&#8217;과 포르쉐 &#8216;911 GT3 RS&#8217;</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마그네슘 판재가 가장 각광받는 업계가 바로 자동차 산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연비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면서, 더욱 가벼운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이 중요해졌기 때문인데요. 강철이나 알루미늄 보다 무게가 훨씬 낮은 마그네슘이야말로 차량 경량화라는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신소재 개발과 관련해 포스코와 MOU를 체결하기도 한 르노 삼성의 경우, 2014년 공개한 친환경 콘셉트카 &#8216;이오랩&#8217;에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를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총 무게가 10kg 정도인 차체 지붕에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를 사용하면서 무게를 4.5kg 정도로 줄였습니다. 이를 포함해 각종 경량화 소재를 사용해 이오랩은 기존 르노 삼성의 소형차에 비해 400kg이나 가벼워졌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의 마그네슘 판재는 포르쉐 고성능 스포츠카인 신형 &#8216;911 GT3 RS&#8217; 지붕에도 적용된 바 있는데요. 이는 &#8216;2015 제네바 모터쇼&#8217;에 처음 공개된 최고급 신형 스포츠카로 &#8216;911 GT3&#8217;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3초 만에 도달하며 연비(유럽기준)도 1리터당 7.9km에 달해 주행성능 향상과 연비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을 들었는데요. 비결 중 하나로 차량 경량화에 일조한 포스코의 마그네슘 판재가 지목되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753FB4E574BFAC70B2D2D.jpg" width="65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5/211EDF3B574D29FA1C5835.jpg"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div>
<div>
<p>업계에서 마그네슘강을 차 소재로 상용화한건 포스코가 최초입니다.</p>
<p>&nbsp;</p>
<p>포스코는 2007년 마그네슘 판재사업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국책과제와 사내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조직과 전략 재편을 통해 마그네슘 소재의 원가 경쟁력과 기술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데모카(demo car)용 부품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솔루션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div>
<div></div>
<div>한편 포스코는 올해초 열린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철강사로는 세계 최초로 참가해, 차량 부위별로 최적화 된 자동차강판과 고유 기술로 만든 스테인리스강, 전기강판 등을 선보이며 선도적인 글로벌 기술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div>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p><b>관련 글 더 보기</b></p>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2250" target="_blank" rel="noopener">&lt;시빌 워&gt;에 등장하는 금속 물질, &#8216;비브라늄&#8217;에 대해</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2213" target="_blank" rel="noopener">전자기기 시장에 부는 메탈 바람!</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2194" target="_blank" rel="noopener">꿈의 금속 티타늄, 그 가능성에 대해</a></li>
</ul>
</div>
<hr class="blue" />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b>여기까지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b></p>
<p style="text-align: center;"><b>마그네슘 신소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b></p>
<p style="text-align: center;"><b>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스틸캐스트! </b><b>다음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p>
</div>
<p>&nbsp;</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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