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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가트렌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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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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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2018 글로벌EVI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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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09: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EVI 포럼]]></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description><![CDATA[l 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내외 고객 1,400여명 초청 l 최정우 회장 ‘Next 50 years with POSCO’ 주제로 기조연설…프리미엄  소재 개발로 고객과 더불어 함께 발전하겠다 메시지 전달 l 산업별 고객•전문가 총 50명 연사 미래 메가트렌드에 맞춰 미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내외 고객 1,400여명 초청</strong><br />
<strong>l 최정우 회장 ‘Next 50 years with POSCO’ 주제로 기조연설…프리미엄  소재 개발로 고객과 더불어 함께 발전하겠다 메시지 전달</strong><br />
<strong>l 산업별 고객•전문가 총 50명 연사 미래 메가트렌드에 맞춰 미래 발전 방향 공유 </strong></p>
<p>포스코가 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2018 포스코 글로벌 EVI (Early Vendor Involvement) 포럼’을 개최했다.</p>
<p>포스코 글로벌 EVI포럼은 고객과의 사업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잠재고객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맞춤형 마케팅 페스티벌로 201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p>
<p>포스코는 행사에서 국내외 고객 1,400여명을 초청해 지난 50년간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함께해 온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미래 50년도 고객사의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기로 약속했다.</p>
<p>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개최하는 EVI포럼은 ‘Next 50 years with POSCO(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50년)’를 주제로 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에드윈 바송 국제철강협회 사무총장과 존 캐트럴 오토 스틸 파트너십 수석임원, Futurist.com의 창립자인 글렌 힘스트라가 제너럴 세션 연사로 참석해 각각 「철 – 미래를 위한 최고의 소재」, 「첨단 고강도강 – 미래를 만드는 변화」, 「도시 및 기술의 미래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p>
<p>이 날 기조연설에서 최정우 회장은 “세상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도전이었지만 꿈을 향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50년이 지난 오늘날, 포스코는 글로벌 철강사로 성장했다”며, “특히 기가스틸, 포스맥, 고망간강과 같은 프리미엄 철강재와 배터리用 고기능 양극재•음극재와 같은 프리미엄 에너지소재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 고객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p>
<p>오후에는 열연, 강건재, 에너지조선, 자동차, 전기차소재, 냉연•가전, 선재, 스테인리스 등 8개 테마별 세션을 갖고 「차세대 고기능 열연강관」, 「미래의 건설을 디자인하는 스마트 강건재」, 「에코에너지용 고기능 후판」, 「포스코 기가스틸, 더 가볍게 더 안전하게」, 「철을 넘어서, 상상 그 이상으로 – 포스코와 함께하는 EV 소재 솔루션」, 「가전 산업의 미래와 함께하는 철강 및 이용기술의 새로운 도전」, 「친환경 고기능 선재」, 「미래 산업의 고기능 스테인리스」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포스코는 이번 포럼에서 세션별 발표뿐 아니라, 8개 테마별 세션의 주제와 연계시킨 ‘월드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 전시’를 마련해 에코에너지, 메가시티, 네오 모빌리티 등 미래 메가트렌드를 주도할 포스코 고유의 철강 기술력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는 총 124개 전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p>
<p>한편, 본 행사에 하루 앞선 5일에는 포스코와 주요 고객사들간에 공동기술연구, 판매협약 등 170여 건의 협약식을 가졌으며, 7일에는 포항•광양제철소, 포스코켐텍 견학 프로그램과 서울 포스코센터 스틸갤러리 관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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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로,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본 철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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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18 09:3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기가스틸]]></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일론머스크]]></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하이퍼루프]]></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해 10월 국내 개봉한 영화 &#60;블레이드 러너 2049&#62;는 상공을 가로지르는 자동차(Flying car)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카메라는 운전자석에 탑승한 주인공 블레이드 러너 K(라이언 고슬링 역)가 잠깐 잠에서 깬 모습을 비춘다. 자율주행 기능까지 탑재된 하늘을 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3.png" alt="차세대 교통수단. 빠른 속도로 전진하는 느낌의 이미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3-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3-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지난해 10월 국내 개봉한 영화 &lt;블레이드 러너 2049&gt;는 상공을 가로지르는 자동차(Flying car)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카메라는 운전자석에 탑승한 주인공 블레이드 러너 K(라이언 고슬링 역)가 잠깐 잠에서 깬 모습을 비춘다. 자율주행 기능까지 탑재된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K가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함께한다.</p>
<p>영화 속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31년 후 2049년 캘리포니아다. 하지만 우리는 더 빨리 나는 자동차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꼽히는 전기차는 이미 익숙해졌다. 차세대 이동 수단으로 꼽히는 하이퍼루프와 드론 택시 등 미래 교통수단 상용화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 모든 것이 실현되는데 철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p>
<p>&nbsp;</p>
<h2>┃<strong> 철의 경량화가 전기차 SUV 시대 열다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1.png" alt="빌딩으로 가득찬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주차 타워에 전기차 SUV가 세워져 있다.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우리 생활에 가장 가깝게 다가와 있는 미래 교통수단은 전기차다. 지난 5월 현대차가 코나 일렉트릭을 선보인 데 이어 7월에는 기아차가 니로EV 판매에 나서며 국내 전기차 SUV 시대의 막이 본격적으로 열렸다.</p>
<p>그동안 전기차는 배터리 1회 충전으로 많은 거리를 이동하기 어렵다는 단점 때문에 경차나 준중형 세단에 적용되는 게 일반적이었다. 몇 킬로미터라도 더 주행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선 차량 경량화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p>
<p>전기차 SUV가 가능해진 것은 배터리 성능과 차량 경량화 기술이 발전하면서다. 전기차의 핵심인 전기모터와 배터리, 특히 에너지를 담는 리튬이온배터리에는 포스코의 양극재와 음극재가 사용된다.</p>
<p>양극재는 배터리의 +극에 해당하는 양극을 만드는 소재다. 포스코ESM은 2017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고안정성 양극재 PG-NCM을 생산하고 있다. 음극재는 양극에서 나온 리튬을 저장했다가 방출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 소재다. 2018년 현재 포스코켐텍이 국내 유일의 음극재 양산 업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Neo-Mobility_02.jpg" alt="알루미늄보다 3배 더 강한 포스코 기가스틸. *알루미늄(AI 5083 H32 2.0t)과 기가스틸(CR 1180 TRIP 2.0t)의 강도를 동일 조건에서 자체 비교 실험한 영상을 재구성한 이미지.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Neo-Mobility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Neo-Mobility_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Neo-Mobility_02-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Neo-Mobility_0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기차의 주행 거리 확보를 위한 두 번째 요소인 차량 경량화는 포스코 기가스틸에 답이 있다. 포스코 기가스틸은 가로 10cm, 세로 15cm의 손바닥만 한 크기로 1톤가량의 준중형차 1,500대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초고강도강이다. 차체용 알루미늄보다 3배 이상 강도가 높기 때문에 얇은 강판으로도 충분히 튼튼한 차체 제작이 가능하다. 즉,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경량화와 안정성 두 가지 문제를 한 번의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소재인 것. 전문가들은 충돌 안전에 대비해 기가파스칼급 강도를 가진 초고장력 강판의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nbsp;</p>
<h2>┃<strong> 하이퍼루프 시대엔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내 주파?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4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8.png" alt=" 자기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느낌의 이미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8-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8-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8-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어쩌면 미래의 당신은 서울에서 퇴근 후 부산에 사는 친구를 만나 저녁식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은 저녁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떤 수단을 쓰게 될까?  바로 하이퍼루프(Hyperloop)다.</p>
<p>차세대 교통수단을 얘기할 때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꼽히는 하이퍼루프는 테슬라모터스와 스페이스 X의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2013년 오픈소스 형식으로 공개한 아이디어다. 캡슐 형태 차량이 진공 상태의 터널을 이동하게 되는데, 캡슐 아래쪽에 자석을 부착하고 터널 바닥에도 자기장이 흐르도록 설계해 자기부상열차처럼 차력의 상대성을 이용하는 원리다. 쉽게 말해, 자석의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힘을 이용해 캡슐 자체를 공중에 띄워 비행시키는 방식이다.</p>
<p>이론에 따르면 캡슐의 속도는 시속 1200km/h 이상으로 여객용 항공기의 평균 시속인 800~900km/h보다 훨씬 빠르다. 이 속도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400km 구간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대기오염 발생이 거의 없어 친환경적인 데다 설비 비용도 저렴하다.</p>
<p>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크라우드 소싱 기업인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y)는 프랑스에서 실제 크기로 튜브 건설을 시작했다. HTT는 아랍에미리트(UAE) 내 아부다비-두바이 국경 인근 10km 구간에 하이퍼루프를 건설할 계획이다. 지난 7월에는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퉁런(銅仁)시 정부와 10㎞ 길이의 하이퍼루프 시험철도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현지 언론이 밝혔다. 빠르면 2020년 UAE에서 HTT가 개발한 첫 하이퍼루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p>
<p>현재 하이퍼루프 개발 업체 중 대부분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대표적인 소재인 철 소재 진공 튜브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도 하이퍼루프를 철의 새로운 적용처 중에 하나로 보고 연구 중이며, 지난  4월 포스코센터 1층에 리뉴얼 오픈한 제품전시관인 &#8216;스틸 갤러리&#8217;에 하이퍼루프를 인터랙티브 월로 표현해 철의 미래 모습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해 두기도 했다.</p>
<p>&nbsp;</p>
<h2>┃<strong> 드론 택시 타고 날아서 갈까? 나는 자동차(Flying car)가 눈앞에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6.png" alt="드론을 조종하는 손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6-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6-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6-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관해 얘기해보자. 공상과학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아주 예전부터 미래 교통수단으로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 이유는 도시의 교통 체증을 없애면서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이제 더이상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영화 속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들이 나는 자동차 상용화 경쟁에 나서고 있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See Google co-founder Larry Page's 'flying car' in action" src="https://www.youtube.com/embed/DYBZxEvd9Lo"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지난 4월에는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스타트업 키티 호크(Kitty Hawk)가 구성한 ‘나는 자동차’ 시연 영상이 공개됐다. 구글이 이러한 무인차를 개발하는 이유는 자동차를 스마트폰과 같은 단말기로 인식해 도시 정보를 수집하고 효율적인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버는 이미 ‘플라잉택시(flying taxi)’ 모델을 공개하고 오는 2023년까지 2000만 유로(약 259억 원)를 투자해 프랑스 파리의 신규 시설에서 플라잉 택시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14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4.png" alt="택배를 실은 드론이 강 위에 떠 있다.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4-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future_steel_0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가까운 중국과 일본에서도 나는 자동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드론 업체인 이항(Ehang)은 무인 드론 택시 ‘이항 184’를 선보였다. 토요타와 에어버스도 소형 항공 모델 개발에 연구 투자 중이다.</p>
<p>모든 자동차가 그렇겠지만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특히나 안전성과 함께 차체 경량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그리고 포스코 기가스틸 같은 진화된 형태의 초고장력 강판이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떠오르는 미래 교통수단에는 철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교통수단의 발전 못지않게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철은 그 어떤 대체 소재보다 튼튼하면서도 가볍고 가공성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계속해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까지 고려해 본다면, 우리가 만나게 될 새로운 미래 교통수단에서도 철은 여전히 가장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는 해상풍력 에너지의 모든 것</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0%a8%ec%84%b8%eb%8c%80-%ec%97%90%eb%84%88%ec%a7%80%eb%a1%9c-%ea%b0%81%ea%b4%91%eb%b0%9b%eb%8a%94-%ed%95%b4%ec%83%81%ed%92%8d%eb%a0%a5-%ec%97%90%eb%84%88%ec%a7%80%ec%9d%98-%eb%aa%a8%eb%93%a0/</link>
				<pubDate>Mon, 23 Jul 2018 09:0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박정석]]></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PosWIND]]></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해상풍력]]></category>
		<category><![CDATA[해상풍력발전기]]></category>
									<description><![CDATA[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해상풍력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다 위에 짓는 해상풍력 단지는 육상풍력보다 더 풍부한 바람을 확보할 수 있고, 소음이나 자연훼손 등의 문제로부터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대형 터빈 설치와 대규모 단지 건설에도 유리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해상풍력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다 위에 짓는 해상풍력 단지는 육상풍력보다 더 풍부한 바람을 확보할 수 있고, 소음이나 자연훼손 등의 문제로부터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대형 터빈 설치와 대규모 단지 건설에도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p>
<p>이러한 장점에도 높은 비용과 설치의 어려움으로 인해 최근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유럽을 필두로 한 정책적 지원과 기술발전 속에서 해상풍력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왔고, 더 이상 먼 미래의 에너지가 아닌 현재형 에너지로 발돋움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021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21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png" alt="우리나라 최초 상용 해상풍력 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 전경" width="960" height="5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800x4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768x4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우리나라 최초 상용 해상풍력 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 전경 <a href="http://www.koenergy.kr/kosep/fr/main.do"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한국남동발전)</a></p></div>
<p>&nbsp;</p>
<h2><strong>l 유럽에서 태동해 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는 해상풍력 시장 </strong></h2>
<p>1991년 덴마크 해상에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된 이후 영국과 독일,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이 해상풍력 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다. 그로부터 26년이 지난 2017년 말 현재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 용량은 15.8GW에 달해 세계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유럽에서는 2030년까지 약 50GW의 새로운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6년간 건설된 용량보다 앞으로 13년간 지어질 용량이 3배를 넘는다는 뜻이다.</p>
<p>&nbsp;</p>
<h2><strong>l 해상풍력 비용 얼마나, 어떻게 떨어졌나? </strong></h2>
<p>해상풍력 시장이 최근 들어 각광받는 이유는 비용이 하락하고 사업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2016년 세계 해상풍력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kWh당 0.14달러로 2010년 대비 약 20% 감소했으며, 2022년이면 지금보다 최대 60%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p>
<p>영국에서는 신규 원전보다 저렴한 해상풍력이 등장하기도 했다. 나아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보조금 제로’ 프로젝트들이 나타났는데, 해상풍력이 정부의 지원 없이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이 개선된 사례로 볼 수 있다.</p>
<p>비용하락을 이끈 요인에는 밸류체인의 성숙, 기반 인프라 구축 등이 있으나 무엇보다 터빈의 대형화와 그에 따른 설비 이용률(capacity factor) 향상을 꼽을 수 있다. 유럽에서 신규로 설치된 해상풍력 터빈의 평균 용량은 2010년 3MW에서 2017년 6MW로 확대됐다. 현재 상업 가동 중인 최대 터빈의 용량은 8MW인데, 2~3년 후에는 10~12MW급 초대형 터빈들도 속속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p>
<p>한 예로 GE에서는 터빈 날개의 회전 반경이 무려 220미터에 달하고 수면에서의 높이가 260미터까지 달하는 12MW급 초대형 터빈을 개발 중으로 2019년에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완공된 해상풍력의 설비 이용률은 40~45% 수준인데, 향후 초대형 터빈들의 설치가 확대되면 50% 혹은 그 이상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20_해상풍력_터빈크기변화추이.png" alt="해상풍력 터빈의 크기 변화 추이 Boeing 747-8 길이 76m Vindeby 연도:1991 직경:35m 높이:35m 용량: 0.45MW Middelgrunden 연도: 2001 직경: 76m 높이: 64m 용량: 2.00MW Nysted 연도: 2003 직경: 82m 높이: 69m 용량: 2.30MW Horns Rev2 연도: 2010 직경 :93m 높이:68m 용량:2.39MW Anholt 연도:2013 직경:120m 높이:82m 용량: 3.60MW Westermost Rough 연도: 2015 직경: 154m 높이: 102m 용량: 6.00MW Burbo Bank Extension 연도: 2017 직경: 164m 높이: 113m 용량: 8.00MW" width="960"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해상풍력 터빈의 크기 변화 추이 <a href="http://www.openocean.fr/en/news/2017/03/21/vindeby-1991-2017-decommission-of-the-worlds-first-offshore-wind-farm/"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Open Ocean)</a></p></div>
<p>또한 최근에는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이 가시화되며 설치 제약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의 해상풍력 단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 해상에서 2017년 가동된 세계 최초 상용 부유식 해상풍력인 Hywind 프로젝트의 경우 최대 수심이 129미터에 달하며 6MW 터빈 5기로 구성되어 있다. 가동 이후 3개월 평균 설비 이용률이 65%에 달했는데, 이는 미국 화력발전소의 55%보다 높은 수치로 향후 수백 MW급 대규모 부유식 단지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equinor960.png" alt="부유식 해상풍력 hywind 프로젝트 조감도" width="960"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부유식 해상풍력 hywind 프로젝트 조감도 <a href="https://www.equinor.com/en/news/hywindscotland.html"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Equinor)</a></p></div>
<p>&nbsp;</p>
<h2><strong>l 해상풍력 핵심 소재로서의 철강 </strong></h2>
<p>해상풍력 단지 개발에 있어서 철강은 핵심 소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풍력 터빈은 크게 3개 부분, 블레이드, 타워, 그리고 발전기(generator) 등을 품고 있는 너셀로 구성되는데, 철강은 블레이드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의 주 소재다. 발전기를 비롯한 내부 시스템에 사용되는 전기강판이나 베어링강 등의 성능은 터빈 효율과도 직결된다. 포스코가 개발한 PosWIND는 이 필수적인 요건들을 갖춘 소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일반 베어링 강재와 비교하여 경화 원자(Si, Mn, Cr)의 함량을 증가시켜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장시간 동안 정적 및 동적 부하에 대한 저항력이 높고 부식 및 손상에 대한 내성 또한 매우 높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20_해상풍력01.png" alt="PosWIND PosMAC소재가 사용된 해상풍력발전기 터빈 베어링 일러스트" width="960" height="540" /></p>
<p>또한 해상풍력의 경우 강한 바람과 파도 속에서 수백 톤에 달하는 터빈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해수면 아래에 하부 구조물을 설치해야 한다. 이때 하부 구조물의 핵심 소재로 철강이 사용되고 있는데, 해상에서 20년 이상 변화무쌍한 기상변화를 견디기 위해서는 내식성·내후성이 뛰어난 철강 소재가 필요하다. 최근 터빈이 점점 더 대형화되고 있고 수심이 깊어지는 환경에서, 고강도강을 사용해 하부 구조물의 강도는 높이고 무게는 줄여 물류와 설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p>
<p>&nbsp;</p>
<h2><strong>l 우리나라에서의 성장 기대감은? </strong></h2>
<p>한국은 대만, 일본 등과 함께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도 2030년까지 48.7GW의 재생에너지를 추가하고 그중 16.5GW를 풍력으로 충당하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하면서 해상풍력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하지만 부족한 지역주민 수용성과 기반 인프라 문제 해소라는 숙제가 있다. 지역 어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 개발되고, 해상풍력 밸류체인이 구축될 수 있는 제도 개선 노력과 업계 간 협력이 확대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해상풍력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고 힘차게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소재가 이끄는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6%8c%ec%9e%ac%ea%b0%80-%ec%9d%b4%eb%81%84%eb%8a%94-%ec%9e%90%eb%8f%99%ec%b0%a8-%ed%8c%a8%eb%9f%ac%eb%8b%a4%ec%9e%84-%eb%b3%80%ed%99%94/</link>
				<pubDate>Thu, 17 May 2018 10:0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박형근]]></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hyper NO]]></category>
		<category><![CDATA[기가스틸]]></category>
		<category><![CDATA[리튬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description><![CDATA[인류 최고의 발명품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역사가 140년을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기술혁신의 상징인 자동차도 개선될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의 자동차 기술은 에너지 효율 면에서는 연료가 지닌 에너지의 4%가량만이 실제 자동차를 구동하는 데 사용되며, 활용 면에서는 연간 1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4780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png" alt="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는 모습. 사이드미러에 Automatic Driving System이라고 적혀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인류 최고의 발명품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역사가 140년을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기술혁신의 상징인 자동차도 개선될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의 자동차 기술은 에너지 효율 면에서는 연료가 지닌 에너지의 4%가량만이 실제 자동차를 구동하는 데 사용되며, 활용 면에서는 연간 1천만 원가량의 가치를 지닌 자산임에도 대부분 시간은 주차장에 세워져 있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급속하게 발전하는 IT 기술과 융합되어 기존 한계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C∙A∙E∙S로 약칭하는데, 각각 연결(Connected) ∙ 자율주행(Autonomous) ∙ 전동화(Electrified) ∙ 공유(Shared)를 의미한다. 오늘은 그중 전동화 부분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겠다.</p>
<h2><strong>l 가벼운 차가 멀리 간다 </strong></h2>
<p>전동화(Electrification)는 자동차의 구동을 담당하는 내연기관 시스템(엔진∙변속기∙연료통)이 축소되거나 사라지고, 이 자리를 전기모터와 배터리가 대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에너지를 담는 리튬이온배터리는 기술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 현재 수준으로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많은 양을 차에 싣기 어렵다는 점이다.</p>
<p>이로 인해 전기차의 치명적 단점이 생기는데, 한 번 충전에 많은 거리를 이동하기 어려워진다. 몇 킬로미터라도 주행거리를 확보하게 되면 상품성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경량화가 필수적이다. 아직 보조금 효과가 있는 전기차는 과감하게 고가의 탄소섬유 복합재나 알루미늄 소재를 다량 사용하여 주행거리를 확보하고 있다.</p>
<p>하지만 전기차가 대중화되면 결국 가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경제적 소재인 철강재가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외부 충격에 의한 화재 위험에 취약한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의 특성상, 충돌 안전에 대비해 기가파스칼급 강도를 지닌 초고장력강판의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기가스틸을 포함해 폭넓은 적용 분야의 자동차강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는 마그네슘 판재 사업을 통해 철강 소재와의 경량화 시너지 또한 기대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476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jpg" alt="기가스틸 테스트 이미지. 알루미늄보다 3배 더 강항 [기가스틸] ※ 알루미늄(AI 5083 H32 2.0t)과 기가스틸(CR 1180 TRIP 2.0t)의 강도를 동일 조건에서 자체 비교 실험한 영상을 재구성한 것임.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에너지를 담는 저장고, 배터리 </strong></h2>
<p>전기차가 소비자로부터 선택받기 위해서는 현재의 가솔린이나 디젤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만큼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핵심은 전기차 배터리의 가격을 낮추면서 동시에 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같은 부피나 무게에 더욱 많은 전기에너지를 저장, 즉 높은 에너지밀도를 보유해야 한다.</p>
<p>2세대 전기차로 분류되는 GM의 쉐보레 볼트나 테슬라 모델3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3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 번 주유해 600~700Km를 달리면서 보조금 제외 1천만 원 이상 저렴한 동급의 내연기관차에 비교해서는 갈 길이 멀다.</p>
<p>배터리의 에너지밀도는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화합물로 이루어진 양극재에 의해서 많은 부분 결정되는데, 이들 원료를 혼합하는 비율에 따라 결과적으로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영향을 받는다. 배터리의 가격 또한 이들 원료의 사용량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jpg" alt="리튬 주기율표 이미지. lithium 3 Li 6,941."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a href="https://www.flickr.com/photos/fdecomite/6257489266/in/photolist-awXgxY-2ACYdK-2ABx1F-2ABwx4-FWNdD-2RM7Mg-2ABxp6-2RRy2d-DThwW8-99C5Va-2AHkA5-JyqnoL-JHUhNe-JMyNbJ-8R1rkK-JQD2Wx-JNdQjw-JKgQ4o-JzPa9z-KdNjfA-JGF26t-JzEaSg-2AHkV9-bwev33-2ABxjT-2ACXSF-2RM7HR-FWHLW-2AHka7-2RM7NR-2ABwVa-2ACXH6-2ABwNt-FWMBH-8UGuZX-2RM7Ga-2AFTU9-2ABwdk-FWMMM-2AFUf5-FWHSE-FWMDH-6dGbj-sf2tui-2AFTPL-2AFUqu-2AFUVq-2ABwGX-2ACXMK-2ABvW2"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플리커)</a></p></div>
<p>최근까지 리튬과 코발트는 수급 불안으로 인해 가격이 크게 상승한 바 있어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요즘 배터리 생산업계는 NCM811(니켈:코발트:망간의 비율이 8:1:1인 리튬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양극재를 통해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코발트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 수급을 기대할 수 있는 니켈 사용량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포스코ESM은 PG-NCM(포스코ESM의 NCM811 기술)을 통해 미래 시장을 대비하고 있다. 포스코켐텍은 탄소 소재 가공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핵심소재인 음극재를 생산 중이다.</p>
<h2><strong>l 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가? </strong></h2>
<p>전기차 배터리가 에너지를 저장한다면 구동 모터는 실질적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엔진의 역할을 한다. 전기모터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내연기관 대비 저속구간에서도 높은 출력을 보인다. 넓은 속도 구간에 걸쳐 고른 출력 분포를 지니고 있어 변속장치도 불필요해 자동차 구동부 설계에 유리하다. 배터리와 유사하게 전기모터 또한 경제성과 출력밀도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p>
<p>모터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스프로슘, 네오디뮴과 같은 자성 물질이 들어간다. 그런데, 이들 원료는 고가인 데다가 구하기도 어려워 함량을 낮추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한계에도 모터기술은 지속해서 발전해 과거 대비 크기가 줄면서 힘도 좋아졌는데, 이는 모터의 핵심부품인 모터 코어가 소형화된 덕분이다.</p>
<p>모터 코어는 전기강판이라 불리는 철강소재를 여러 층 겹쳐 만든다. 그 두께가 얇을수록, 체결방식을 개선함에 따라 모터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포스코는 0.15mm의 얇은 두께로 생산 가능한 고급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 NO) 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접착(Self-bonding)기술을 통해 기존의 용접으로 쌓던 방식보다 높은 효율의 모터 코어 부품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7624" style="width: 99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jpg" alt="모터의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셀프본딩 기술. 포스코 Hyper NO는 셀프본딩 기술을 개발하여 코어의 체결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모터의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포스코 Hyper NO는 0.15mm까지 초극박 생산이 가능합니다." width="984" height="50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jpg 98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800x40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768x393.jpg 768w" sizes="(max-width: 984px) 100vw, 984px" /><p class="wp-caption-text"><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C%B4%EB%B0%A9%ED%96%A5%EC%84%B1-%EC%A0%84%EA%B8%B0%EA%B0%95%ED%8C%90-hyper-no/"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의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NO) 기술 </a></p></div>
<p>&nbsp;</p>
<h2><strong>l 모빌리티의 미래 </strong></h2>
<p>오늘날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자동차를 꼭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 날이 갈수록 대중교통이 편리해지고 공유경제의 발달로 인해 필요할 때마다 자동차, 자전거 등 모빌리티 수단을 손쉽게 빌려 탈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롤랜드버거에서는 현재 자동차 이동 수요의 74% 정도를 소화하고 있는 개인보유 차량의 비중이 향후 46%까지 줄고 그만큼 로봇 택시/셔틀의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래의 자동차는 전동화로 인해 단순화 됨과 동시에 공유경제 시대에 걸맞은 최적 탑승인원 설계로 인해 1, 2인승 포드 혹은 8인승 내외의 셔틀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걸맞은 부품과 소재 공급을 위한 기업들의 고민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포스코가 완성하는 미래 메가 트렌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0%80-%ec%99%84%ec%84%b1%ed%95%98%eb%8a%94-%eb%af%b8%eb%9e%98-%eb%a9%94%ea%b0%80-%ed%8a%b8%eb%a0%8c%eb%93%9c-%ec%b9%b4%eb%93%9c%eb%89%b4%ec%8a%a4/</link>
				<pubDate>Fri, 04 May 2018 09:0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Eco Energy]]></category>
		<category><![CDATA[Mega City]]></category>
		<category><![CDATA[Neo Mobility]]></category>
		<category><![CDATA[Premium Living]]></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description><![CDATA[트렌드를 쫒아가는 것은 필수, 트렌드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자가 이기는 세상이 왔다. 미래 10~20년을 좌우할 &#8216;메가 트렌드(Mega Trend)&#8217;의 중심에 서야만 하는 지금.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가 이제 새로운 50년을 만들 &#8216;4대 메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트렌드를 쫒아가는 것은 필수, 트렌드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자가 이기는 세상이 왔다.<br />
미래 10~20년을 좌우할 &#8216;메가 트렌드(Mega Trend)&#8217;의 중심에 서야만 하는 지금.<br />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가 이제 새로운 50년을 만들 &#8216;4대 메가 트렌드&#8217;에 주목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ㅣNeo Mobility :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전기차가 중심이 되는 미래 이동 수단</strong></p>
<p>전기차의 보편화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 미래 이동 수단에 필수적인 &#8216;배터리&#8217;에 포스코의 양극재와 음극재가 사용된다. 양극재는 배터리의 (+)극, 즉 양극을 만드는 소재로써, 포스코 그룹사 &#8216;포스코ESM&#8217;은 2017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고안정성 양극재 <strong>PG-NCM</strong>을 생산하고 있다. 음극재는 양극에서 나온 리튬을 저장했다가 방출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 소재이며, 포스코켐텍은 2018년 현재 국내 유일의 음극재 양산업체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ㅣMega City : 초장대교량 · 초고층건물 · 모듈러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미래 도시</strong></p>
<p>초장대교량과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장식하는 초고층 건물, 조립과 해체가 자유로운 모듈러하우스가 어우러진 미래도시 속에 포스코가 있다. &#8216;초장대교량&#8217;은 간단히 말해 아주 길고 거대한 다리다. 주탑 사이의 거리가 1Km 이상일 때 &#8216;초장대교량&#8217;이라고 일컫는데, 주탑 간의 거리가 먼 만큼 그 사이를 지탱하는 &#8216;케이블&#8217;과 그 케이블을 받치는 &#8216;행어&#8217;는 무엇보다 튼튼한 강재가 적용되어야 한다. 강하고 미적인 포스코 교량 케이블용 강선 <strong>PosCable(POSCO wire for Cable)</strong>은 포스코 선재를 가늘게 뽑아 만든 와이어를 여러 가닥 꼬아서 만드는데, 주스 빨대 보다 가는 강선 한 가닥이 4.5톤 트럭을 지탱할 수 있을 정도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ㅣEco Energy: 디젤 대신 풍력 ·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Energy Island와 LNG 수송선 등을 통해 우리 일상으로 올 미래 에너지</strong></p>
<p>포스코는 친환경 발전만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해내는 Energy Island를 꿈꾼다. 풍력발전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에너지 생산 방법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해 오랫동안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같은 풍력발전기라도 어떤 강재로 만들어졌느냐에 따라 효율성과 생명력을 달리한다. 방향에 관계없이 균일한 자기적 특성을 가지는 <strong>포스코의 무방향성 전기강판 Hyper NO</strong>로 만든 ‘터빈모터’를 장착하면 풍력타워의 발전효율을 월등히 향상시킬 수 있다. 또 회전체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한 풍력용강 <strong>PosWIND(POSCO Windpower)</strong>를 적용한 터빈베어링은 오랜 시간 회전에도 마모, 균열, 변형의 위험에서 자유롭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l Premium Living: 집안 곳곳에 자리 잡은 프리미엄 가전으로 더 윤택해지는 일상</strong></p>
<p>우리 주거 공간의 내일에는 심플함 속 화려함을 함께 누릴 프리미엄 가전이 있다. 포스코의 ‘녹슬지 않는 철’ <strong>PosMAC</strong>은 에어컨 실외기 등에 사용되어 먼지, 물, 열과 같은 외부요인으로부터 가전을 보호한다. 또 부식에 강하고 위생적인 스테인리스강 위에 지문이 남지 않는 코팅, 컬러코팅 등 다양한 표면처리로 완성한 <strong>포스코 표면처리강판</strong>은 세련된 디자인의 가전을 탄생시킨다. 강판에 예술작품을 입힌 <strong>PosART(POSCO ARTistic Steel)</strong>는 컬러프린팅과 같은 원리로 강판 위에 잉크를 분사해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철로 표현할 수 있는데, 기존 프린트 강판 대비 4배 높은 해상도로 풀컬러 인쇄가 가능해 가전 디자인의 한계를 허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Neo Mobility ▲Mega City ▲Eco Energy ▲Premium Living,<br />
곧 우리의 일상이 될 메가트렌드 속에 셀 수 없이 많은 포스코의 진화된 기술이 있다.<br />
더 친환경적이고, 오래 사용 가능하며,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스틸로 만드는 메가 트렌드.<br />
포스코의 월드 프리미엄(WP) 제품들로 완성되는 미래 메가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뉴스룸 편집팀에서 카드뉴스로 요약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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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1.jpg" alt="unlimit the limit : steel and be yond 포스코 wp로 보는 미래 메가 트렌드 posco newsroom"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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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2.jpg" alt="4대 메가 트렌드 1.neo mobility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전기차 2.mega city 장대교량 등으로 구성된 미래도시 3.eco energy 풍력발전, lng선등으로 구성된 energy island 4.premium living 주거공간속의 premium 가전"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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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3.jpg" alt="포스코 월드 프리미엄(posco world premium) hyper no 무방향성 전기장판 posmac 고내식 도금강판 poswind 풍력용강 poscowp 미래첨단소재 poscable 케이블용강선 posart 잉크젯프린트 강판 pg-ncm고안정성 양극재 "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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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4.jpg" alt="메가 트렌드와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Neo Mobility/ Eco Energy/ Mega City/ Premium Living/ 전기차 배터리 미래 전기차의 핵심 부붐인 배터리의 가장 기본단의 '베이직 셀(Basic cell)'에 포스코의 음극재와 양극재(PG-NCM) 사용. *PG-NCM : POSCO Gradient-Ni-Co-Mn."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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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5.jpg" alt="메가 트렌드와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Eco Energy/ Neo Mobility/ Mega City/ Premium Living/ 미래형 풍력발전 터빈모터에는 발전효율을 올려주는 최고급 전기 강판 Hyper No, 터빈 베어링에는 장시간 사용에도 튼튼한 풍력용강 PosWIND를 사용. "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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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6.jpg" alt="메가 트렌드와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Mega City/ Neo Mobility/ Eco Energy/ Premium Living/ 초장대교량 미래 도시 속 초장대교량을 지탱하는 장치로 포스코 교량 케이블용 강선 PosCable 사용. *초장대교량 (주탑 사이의 거리가 1Km 이상) *행어로프 + 케이블 = 교량 케이블 "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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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7.jpg" alt="메가 트렌드와 포스코 월드 프리미엄. Premium Living/ Neo Mobility/ Eco Energy/ Mega City/ 생활가전 프론트 캐비닛 프레임 캐비닛 베이스 팬 에어컨 실외기에 PosMAC 프리리미엄 냉장고에 표면처리강판과 PosART 미래 가전의 내구성을 책임지는 '녹슬지 않는 철' PosMAC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는 PosART."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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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wp_01-8.jpg" alt="미래 메가 트렌드, 포스코의 첨단 소재가 만들어갑니다. Unlimit the Limit : Steel and Beyond POSCO 100 posco newsroom" width="900" height="90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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