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메세나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B%A9%94%EC%84%B8%EB%82%9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메세나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포스코, 창립기념일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0%bd%eb%a6%bd%ea%b8%b0%eb%85%90-%eb%a7%9e%ec%9d%b4%ed%95%b4-%ec%a7%80%ec%97%ad%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c%9d%8c%ec%95%85%ed%9a%8c-%ea%b0%9c/</link>
				<pubDate>Thu, 28 Mar 2019 15:0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문화공연]]></category>
		<category><![CDATA[백운아트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효자아트홀]]></category>
									<description><![CDATA[l 51주년 맞이해 포항, 광양, 서울에서 시민·직원과 함께하는 클래식 및 음악회 개최 l 특히 올해부터 공연장르 다양화해 폭넓은 문화체험 기회 제공 예정 포스코가 창립 51주년을 맞이해 지역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항에서는 오는 3월 29일 클래식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51주년 맞이해 포항, 광양, 서울에서 시민·직원과 함께하는 클래식 및 음악회 개최</strong><br />
<strong>l 특히 올해부터 공연장르 다양화해 폭넓은 문화체험 기회 제공 예정</strong></p>
<p>포스코가 창립 51주년을 맞이해 지역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항에서는 오는 3월 29일 클래식 공연 &#8216;봄이 오는 소리&#8217;를 효자아트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31일 광양 백운아트홀에서는 ‘김자경 오페라단’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서울 포스코센터에서는 4월 20일 &#8216;With_Full&#8217; 포스코콘서트가 열린다.</p>
<p>포스코는 지역 시민과 직원들에게 양질의 문화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1980년 포항 효자아트홀, 1992년 광양 백운아트홀을 개관해 운영해왔으며, 서울에서도 포스코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키즈콘서트, 포스코콘서트 등을 개최해왔다. 작년에는 더 쾌적한 환경과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효자아트홀과 백운아트홀의 리모델링을 실시하기도 했다.</p>
<p>3월 29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리는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소리’는 포스코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이다. 포스코 창립 51주년을 기념하고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봄을 주제로 기획했다. 1988년 창단해 전통과 실력을 자랑하는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와 포항 출신의 피아니스트 최지안 씨의 협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연은 29일 19시 30분에 시작하며, 포항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5799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7999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POHANG-1024x654.jpg" alt="29일 효자아트홀에서 열리는 클래식 공연 ‘봄이 오는 소리’에서 협주곡을 연주할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 width="1024" height="65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POHANG-1024x654.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POHANG-800x51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POHANG-768x490.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29일 효자아트홀에서 열리는 클래식 공연 ‘봄이 오는 소리’에서 협주곡을 연주할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p></div>
<p>광양 백운아트홀은 지난 22일 소형 오페라 ‘메리 위도우’를 선보인데 이어 31일에는 &#8216;김자경 오페라단&#8217;의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김자경오페라단은 1968년 창단된 국내 최고의 민간 오페라단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9시 30분 시작된다.</p>
<p>마지막으로 4월 20일 19시에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19년 첫 번째 포스코콘서트가 열린다. 희망을 노래한다는 &#8216;Hope_Full&#8217;을 주제로 한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김태우, 효린, 카더가든이 출연한다. 올해 포스코콘서트는 총 7회 개최될 예정이며 4월 공연 예매는 4월 3일 오후 2시 네이버 예매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p>
<p>포스코는 지역의 시민, 직원과 함께하는 &#8216;기업시민&#8217;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 아래, 올해부터는 특히 포항과 광양에서 클래식·재즈·연극 등 장르를 다양화한 문화 혜택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공연 횟수도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이 폭넓은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공연 계획과 신청 방법 등은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0월 포스코콘서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노래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10%ec%9b%94-%ed%8f%ac%ec%8a%a4%ec%bd%94%ec%bd%98%ec%84%9c%ed%8a%b8-2018-%ed%8f%89%ec%b0%bd%eb%8f%99%ea%b3%84%ec%98%ac%eb%a6%bc%ed%94%bd-%ec%84%b1%ea%b3%b5%ec%9d%84-%eb%85%b8%eb%9e%98%ed%95%98/</link>
				<pubDate>Tue, 31 Oct 2017 09:5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10월 포스코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2018 평창동계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싱어송라이터]]></category>
		<category><![CDATA[싱어송라이터 치즈]]></category>
		<category><![CDATA[어반자카파]]></category>
		<category><![CDATA[인순이]]></category>
		<category><![CDATA[치즈]]></category>
		<category><![CDATA[평창동계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콘서트 인순이]]></category>
									<description><![CDATA[10월 28일 올림픽 개막 D-100 앞두고 포스코콘서트 열어 권오준 회장, 이희범 올림픽 조직위원장 등 올림픽 관계자 80여 명 참석 올림픽 홍보대사 인순이 비롯, 어반자카파 · 치즈 열창…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로 호평 포스코가 &#8216;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22783359F7CF3217C1A0.jpg" alt="포스코콘서트 현장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10월 28일 올림픽 개막 D-100 앞두고 포스코콘서트 열어</li>
<li>권오준 회장, 이희범 올림픽 조직위원장 등 올림픽 관계자 80여 명 참석</li>
<li>올림픽 홍보대사 인순이 비롯, 어반자카파 · 치즈 열창…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로 호평</li>
</ul>
</div>
<p>포스코가 &#8216;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포스코콘서트&#8217;를 열었습니다.</p>
<p>10월 28일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열린 이날 콘서트는 평창동계올림픽 D-day 100일을 기념해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행사에는 포스코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등 대회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
<p>권오준 회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함께 무대에 올라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메시지를 발표하며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는데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ADDC3359F7C6B5038FB1.jpg" alt="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포스코콘서트" /><figcaption>포스코가 10월 28일 포스코센터에서 &#8216;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포스코콘서트&#8217;를 열었다. 본격적인 콘서트에 앞서 권오준 회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가운데)이 동계올림픽 개최성공 기원 메세지를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권오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창올림픽은 문화·환경·평화·경제·ICT 올림픽의 다섯 가지를 지향한다고 들었다. 이러한 지향점들이 조화롭게 융합해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열리고 대한민국 국력에도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오늘 콘서트의 아름다운 선율과 관객들의 열기가 평창에 전달돼 세계의 선수들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되도록 하자”며 전국민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p>
<p>이희범 위원장은 “개막 101일 전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성화봉송을 한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 동계올림픽 대표 후원기업인 포스코에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p>
<p>본 콘서트는 세련된 어반 팝 스타일을 추구하는 신예 뮤지션 ‘치즈’가 ‘어떻게 생각해’, ‘마들렌 러브’ 등의 곡으로 감미롭게 첫 문을 열었고요. 이어진 무대에서는 실력파 R&amp;B 혼성그룹 &#8216;어반자카파&#8217;가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다채롭고 감각적인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29953359F7C7E2095DF7.jpg" alt="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433" /><figcaption>싱어송라이터 &#8216;치즈&#8217;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43763359F7C7E208623D.jpg" alt="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실력파 뮤지션 '어반자카파'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433" /><figcaption>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실력파 뮤지션 &#8216;어반자카파&#8217;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마지막 하이라이트 무대는 국민가수이자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가 올라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올림픽 응원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요. 인순이는 ‘친구여’, ‘밤이면 밤마다’ 등 본인의 히트곡뿐 아니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인 ‘Let Everyone Shine’을 선보이고 관객들에게도 직접 후렴구를 알려주며 올림픽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적극적으로 이끌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2FF23359F7C6B50AB4A0.jpg" alt="관객들이 유명 가수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행사에 뜨겁게 호응하는 모습" width="650" height="433" /><figcaption>관객들은 유명 가수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8216;2018 평창동계올림픽&#8217; 성공기원 행사에 뜨겁게 호응했다.</figcaption></figure>
</div>
<p>이번 포스코콘서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기원’ 테마답게 행사 중간중간 바이럴 영상 상영뿐 아니라 연예인·선수·포스코그룹임직원의 올림픽 응원 영상 등을 상영하며 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p>
<p>특히 공연장 세팅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포스코는 문화체육관광부 &#8216;평창문화아트배너展&#8217;을 통해 공모 받은 올림픽 성공 응원문구를 배너로 제작해 관중석을 둘러싸는 형식으로 전시하며 곧 다가올 세계인의 축제 느낌을 살렸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65F93359F7C8B1071792.jpg" alt="왼쪽부터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권오준 회장" /><figcaption>왼쪽부터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권오준 회장</figcaption></figure>
</div>
<p>한편 포스코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해 4월 조직위와 후원 협약을 맺고 철강 부문 공식 파트너사가 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포스코의 신소재인 고망간 방진강, 고강도 마그네슘 합금, 스테인리스강 등을 적용해 제작한 한국형‘경량 썰매’를 기부해 훈련 및 실전 경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0/9960C33359F7CDC91A9D64.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미술관 신규 전시] 신진작가 한경원 개인전 &#060;가경(佳境)&#062;을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f%b8%ec%88%a0%ea%b4%80-%ec%8b%a0%ea%b7%9c-%ec%a0%84%ec%8b%9c-%ec%8b%a0%ec%a7%84%ec%9e%91%ea%b0%80-%ed%95%9c%ea%b2%bd%ec%9b%90-%ea%b0%9c%ec%9d%b8%ec%a0%84/</link>
				<pubDate>Mon, 17 Jul 2017 14:4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가경]]></category>
		<category><![CDATA[개인전]]></category>
		<category><![CDATA[공모전 대상]]></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불]]></category>
		<category><![CDATA[불을 사용한 산수화]]></category>
		<category><![CDATA[산수화]]></category>
		<category><![CDATA[산수화 재료]]></category>
		<category><![CDATA[신규 전시]]></category>
		<category><![CDATA[신진작가]]></category>
		<category><![CDATA[신진작가 공모전 대상]]></category>
		<category><![CDATA[작가 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전시]]></category>
		<category><![CDATA[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술관 전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한경원 개인전]]></category>
									<description><![CDATA[한경원, Ash-69,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200cm, 2015 작년도 12월, 신진 작가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8216;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1:14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대상작에 오른 한경원 작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7018242596C3C7A292D2D.jpg" alt="한경원, Ash-69,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200cm, 2015" /><figcaption>한경원, Ash-69,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200cm, 2015</figcaption></figure>
</div>
<p>작년도 12월, 신진 작가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8216;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1:14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대상작에 오른 한경원 작가의 『가경(佳境) &#8211; 한경원 개인전』이 7월 25일(화)까지 포스코미술관에서 전시 중에 있습니다.</p>
<p>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작가의 열정이 가득 묻어난 개인전 &lt;가경(佳境)&gt;의 내용 및 일정 소식은 물론, 한경원 작가와의 인터뷰 내용 또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겠습니다!</p>
<h2 class="o_title">불로 산수화를 그리다, &lt;가경(佳境)&gt; 한경원 개인전 개최</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4768C3359670D441F4319.jpg" alt="한경원 개인전" /></figure>
</div>
<p>한경원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목판, 이쑤시개를 불로 태워 그을음으로 산수를 표현한 회화 총 21점을 선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산수화라 하면 종이와 먹, 한지를 사용하여 표현하는데 반해 한경원 작가는 붓이 아닌 불을 사용하여 산수를 형상화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576C41596C3E3C0590F8.jpg" alt="한경원, Ash-74, 목판에 혼합재료, 240 X 1440cm, 2017" /><figcaption>한경원, Ash-74, 목판에 혼합재료, 240 X 1440cm, 2017</figcaption></figure>
</div>
<p>특히, 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길이 14.4m의 『ash-74』 대형 산수 작업과 판타지 풍경은 한경원 작가가 그동안 선보였던 작업의 연장선으로, 표현 대상에 대한 보다 진화하고 발전된 형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216;경치 좋은 곳&#8217;을 의미하는 ‘가경(佳境)&#8217;이 펼쳐질 전시장에서 불로 그린 산수화 작품들과 함께 작가의 예술에 대한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margin-bottom: 1.6em;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4174d9;">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 선정작가전 『가경(佳境) &#8211; 한경원 개인전』</span></strong></p>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strong>전시기간 : </strong>2017.07.05(수) ~ 2017.07.25(화)</li>
<li><strong>개관시간 : </strong>월-금 10:00~19:00, 토 12:00~17:00 *공휴일 휴관</li>
<li><strong>전시작품수 :</strong> 회화 총 21점</li>
</ul>
</div>
<h2 class="o_title">&lt;가경(佳境)&gt;의 주인공, 한경원 작가를 만나다</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6F9733359670A5504E92F.jpg" alt="한경원 작가" /><figcaption>개인전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한경원 작가</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Q. 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pan></strong></p>
<p>먼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쁩니다.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순수회화부터 사진, 조각(설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가분들께서 2차 본선에 참여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대상의 주인공이 되다니 영광스럽습니다. 수상소식을 접하고 처음에는 포스코미술관 개인전 기회가 주어졌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찼지만, 이후에는 커다란 전시 공간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깊었던 것 같습니다.</p>
<p>작품과 전시회 공간, 그리고 관람자가 하나가 되어 공감과 몰입을 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에 많은 정성을 쏟았습니다. 제가 본 전시회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이는 이유는 저를 뽑아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2차 본선에 참여했던 여러 작가분들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합니다.</p>
<p>무엇보다 전시회에 다녀가시는 분들이 작가 한경원을 떠올렸을 때 저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데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29BFE33596C3CC90D99B6.jpg" alt="한경원, Ash-58,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200cm, 201" /><figcaption>한경원, Ash-58,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200cm, 201</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Q. 작품 활동은 언제부터 하셨는지, 본인의 화풍에 대해 소개한다면?</span></strong></p>
<p>대학 시절부터 산수화를 그렸습니다. 동양화과에 입학하고 스승께서 계속 산을 그려오라 하셔서 산을 그렸고, 그러다 보니 흥미가 생겨 일주일에 최소 3번 산에 갔습니다. 산에 오르는 것이 좋았고, 그리는 것이 좋았기에 학년이 올라가도 저 혼자만 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p>
<p>하지만 전통 산수화와 다를 바가 없는 작품을 계속 해오던 어느 날 저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였고 과제를 태워버리게 되었습니다. 태워버린 그 과제는 여태껏 붓으로 그린 제 작품들 보다 훨씬 생동감이 있고 먹감이 좋았습니다. 그을음이 가지는 재료적 질감은, 먹이 가지는 그리고 동양화가 가지는 가장 근원적인 느낌이라는 깨달음이 왔고, 무언가에서 탈피한 기분이었습니다.</p>
<p>이번 전시에서도 목판과 이쑤시개 일부를 불(火)로 태워 그을음으로 산수(山水)를 표현해 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산수화는 종이와 먹 그리고 한지를 사용하여 표현하는데, 저는 붓이 아닌 불을 사용하여 자연을 형상화하고 있다는 점이 기존 산수화 작품들의 화풍과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p>특히 작품 그 자체보다 작업의 양면적 기질을 나타내기 위해 생성, 소멸시키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업을 태웁니다. 그것이 타면서 제 생각도 같이 태워집니다. 다 타고나면 작업은 하나의 빈 그릇이 됩니다. 이 그릇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납니다. 비어냈지만 빈 것은 아닙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42A733596C3D1014FC41.jpg" alt="한경원, a ruined forest 몰락한 숲,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160cm, 2017" /><figcaption>한경원, a ruined forest 몰락한 숲, 목판에 혼합재료, 120 X 160cm, 2017</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Q. 개인전을 위해 새로 준비하신 작품이 있는지? 향후 기타 사물/인물을 작업할 계획은 없는지?</span></strong></p>
<p>이번 전시회를 위해 총 6가지 작품을 새로 작업했습니다. 대부분 먹색을 사용했지만 스케치한 지역이나 공간이 주는 독특한 색감이 있다면 옅은 유채색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먹색은 색의 총합이자, 화려한 색채에서 느끼기 어려운 절제미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산수화를 그리는 이유는 한국적인 미술의 의미를 찾아가고자 하는 과정에서 가장 시대의 변화를 타지 않는 자연 그 자체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
<p>향후에는 반드시 산수화가 아닐지라도 저만의 색깔을 표현하고 알릴 수만 있다면 소재는 크게 국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최근 대중 예술의 트렌드를 대세로 따라가는 것도 좋겠지만, 가능하다면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을 접목하여 자연과 같이 원초적인 것이 주는 에너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6303A33596871ED2BE56F.jpg" alt="전시회 개막행사 중 한경원 작가(왼쪽)과 포스코 임직원" /><figcaption>전시회 개막행사 중 한경원 작가(왼쪽)과 포스코 임직원</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4174d9;">Q. 메세나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포스코에 바라는 점, 신진 작가들에게 한 마디!</span></strong></p>
<p>지난 2014년부터 포스코가 예술계 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 등 메세나 활동을 이어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신진작가 공모전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포스코의 좋은 시설과 인프라, 네트워크를 실력 있는 젊은 작가들이 함께 영유함으로써 예술의 장(場)을 넓게 펼쳐나가길 바랍니다.</p>
<p>저와 같은 신진 작가분들께 전하고 싶은 한 마디는 &#8216;현실과 이상향의 경계를 직시하라&#8217;는 것입니다. 예술은 작가 본인의 정체성을 작품 속에 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행위이지만, 노력한 대가만큼 &#8216;돈 잘 버는 일&#8217;로 평가받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p>
<p>그렇기 때문에 저 또한 현실적으로 부딪힐 수 있는 어려움들을 먼저 해결해 낸 후 예술적인 창의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순간 작가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세계관이나 자존감, 정체성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작가분들이 단단한 내면의 힘을 지니고 예술 본연의 아름다움을 널리 표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p>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text-align: center; 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622C3D596C54311D3D04.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9.uf.tistory.com/original/25622C3D596C54311D3D04')" width="1" height="1" filename="포스코미술관_신규전시-가경.jpg" filemime="image/jpeg"></span>--></p>
<p class="o_remarks">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대상에 빛나는<br />
한경원 작가의 개인전 &lt;가경(佳境)&gt;<br />
다가오는 주말, &#8216;경치 좋은 곳, 가경(佳境)&#8217;이 펼쳐질<br />
포스코미술관으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본선 진출작을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3%ed%9a%8c-%ed%8f%ac%ec%8a%a4%ec%bd%94%eb%af%b8%ec%88%a0%ea%b4%80-%ec%8b%a0%ec%a7%84%ec%9e%91%ea%b0%80-%ea%b3%b5%eb%aa%a8%ec%a0%84-%eb%b3%b8%ec%84%a0-%ec%a7%84%ec%b6%9c%ec%9e%91%ec%9d%84/</link>
				<pubDate>Mon, 12 Dec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he great artist]]></category>
		<category><![CDATA[개인전]]></category>
		<category><![CDATA[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미술]]></category>
		<category><![CDATA[신진작가]]></category>
		<category><![CDATA[예술]]></category>
		<category><![CDATA[전시]]></category>
		<category><![CDATA[지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술관]]></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예술계의 신진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포스코미술관을 통해 실력 있는 젊은 작가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8216;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그 일환입니다. 벌써 3회를 맞은 이 대회에, 올해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6B964A584A65D11FEA9F.jpg" alt="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공모전 THE GREAT ARTIST 강주리 권인경 김춘재 박석민 양승원 이세정 장용선 정유미 정지연 정지현 한경원 2016.12.07-12.30 " width="420" height="59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예술계의 신진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포스코미술관을 통해 실력 있는 젊은 작가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8216;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그 일환입니다. 벌써 3회를 맞은 이 대회에, 올해도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 여럿 출품되었는데요. 그 본선 진출작들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75FD4B5850D2B41E7C08.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575FD4B5850D2B41E7C08')" width="1" height="1" filename="신진작가공모전.jpg" filemime="image/jpeg"></span></p>


--></p>
<h2 class="o_title">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개최</h2>
<p>올해 신진작가 공모에서는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순수회화부터 사진, 조각(설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가 11명을 선발했는데요. 이들을 대상으로 2차 본선 전시 역시 개최되고 있습니다.</p>
<p>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함께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을 전해 줄 텐데요. 11명의 작가 중 최종 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최종 작가에게는 2017년 포스코미술관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현장에서는 기대와 긴장감이 흐를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이 작품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12월 30일(금)까지 서울 포스코센터 지하1층 포스코미슬관으로 찾아오시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margin-bottom: 1.6em;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8216;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8211; The Great Artist&#8217;</strong></p>
<ul>
<li>&#8211; 전시기간: 2016.12.07~2016.12.30</li>
<li>&#8211; 관람시간: 월-금 10:00~19:00, 토 12:00~17:00(일요일 및 국공일 휴관)</li>
<li>&#8211; 전시 작품수: 35점</li>
<li>&#8211; 작가: 11명</li>
</ul>
</div>
<h2 class="o_title">작가들이 말하는 나의 작품</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6408E4B584A62AE1B8F18.jpg" alt="강주리-Chaos,혼합매체,260x450x168cm,2016" /><figcaption>Chaos,혼합매체,260x450x168cm,2016</figcaption></figure>
</div>
<h3>강주리(1982~)</h3>
<p>돌연변이 동물과 식물을 그림으로써 저는 현대 사회 속에서의 ‘자연’의 의미에 대해 질문해봅니다. 지금의 사회 속에서 ‘자연’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자연스러운’것일까요? 저의 작업 속에서 나타나는 주제들은 이런 정의의 애매모호함을 보여주는데요. “과연 현대 사회 속에서 어디까지가 자연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저의 어지러운 감정 역시 드러나게 됩니다.</p>
<p>현대 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이종교배, 유전공학과 같이 인간이 자연 진화 과정을 조종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우리는 인간 진화 과정의 결과를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자연은 인간의 발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 속 작품이 자연을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자연과 팽팽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반영하는 살아있는 예술이기를 바랍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429B4B584A62AE1A7E79.jpg" alt="권인경-상상된 기억들 1, 125×187cm, 한지에 수묵꼴라쥬, 아크릴 2015" /><figcaption>상상된 기억들 1, 125×187cm, 한지에 수묵꼴라쥬, 아크릴 2015</figcaption></figure>
</div>
<h3>권인경(1979~)</h3>
<p>인간은 그들이 속해 있는 장소나 특정 공간, 사물에서 기억과 기대감,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냅니다. 인간과 장소, 인간과 사물이 맺은 관계는 자아, 정체성, 개인사, 추억 등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들을 건드리는데요. 특정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은 이것이 침해를 당하기 때문에 불안한 정서를 느끼게 됩니다. 그 결과로 그들은 자신만의 치유공간이나 대상 물건을 만들어 안식을 느끼고자 하는데요.</p>
<p>이는 특정한 장소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친숙한 동네나 집, 개인의 방 혹은 특정 사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장소나 물건을 통해 시간적, 공간적 거리가 극복되고, 이는 기억의 버팀목이 되며 때로는 공간을, 사물을 의인화하기도 하며 기억, 추억을 상상의 영역으로 끌어내기도 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43DA14B584A62AF1E5964.jpg" alt="김춘재-강산무진, 92.5×1600cm, Oil on canvas, 2013~2014" /><figcaption>강산무진, 92.5×1600cm, Oil on canvas, 2013~2014</figcaption></figure>
</div>
<h3>김춘재(1981~)</h3>
<p>&lt;강산무진&gt;의 배경은 송도국제도시의 개발 현장입니다. 개발이라는 사건은 우리의 인식이 현실 공간을 취향에 맞게 구축시키는 과정이며, 곧 인식에 의한 세계의 구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만든, 홀로그램 같은 존재의 표면 위에서 ‘개발’이라고 명명된 세계의 구축 과정을 역사라고 부르기도 하죠. 일련의 과정을 통한 개발의 패러다임은 현실의 물질적 결핍을 자위시켜주고, 개발 현장의 공간적 황폐함은 상대적인 삶의 윤택함을 반증시켜주는 장치가 된다고, 저는 보았습니다.</p>
<p>이것은 하나의 판타지이기도 합니다. 개발 이후에 올(것이라 상상하는) 편리를 획득하기 위해서, 미래의 행복을 꿈꾸며 지금의 삭막함을 자위하는 것이죠. 곧 ‘개발현장’이란 유토피아적 판타지이며 ‘발전’이라는 꿈으로 불안한 미래를 담보하는 삭막한 현실의 표상입니다.</p>
<p>저는 개발현장을 세계의 구축과 해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현실공간으로 보았습니다. 작품 속에서 현실의 풍경은 관념산수의 거대한 서사적 형식으로 전환되고 그 안에 가공된 세계의 파편들이 작위적으로 구축됩니다. 무릎 높이를 넘지 않는 흙무더기의 현장은 제가 전지적 시점으로 대지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대지를 관조하는 신적인 존재, 그 위치에서 작위적으로 구축시킨 세계의 풍경, 그것의 끝없는 전개-이것이 제가 구축시킨 세계, 강산무진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4B224B584A62AF149EAC.jpg" alt="박석민-타인의 시간, 170.2×200.3cm, Oil on canvas, 2015" /><figcaption>타인의 시간, 170.2×200.3cm, Oil on canvas, 2015</figcaption></figure>
</div>
<h3>박석민(1982~)</h3>
<p>본 작업에서 저는 사회적인 관점이 아닌 이슈와 흔적, 기능, 역할들이 조우하는 네트워크로서의 공간을 다루고자 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문맥화나 언어화할 수 없는 어떤 정보나 축적된 시간을 숨기고 있는 듯 보이는 사물의 배치 혹은 형태들을 수시로 수집하고, 누적된 사이사이에서 길을 잃은 우발적인 상상들을 작업으로 끌어들여 그것들을 재배치하고, 작가적 해석을 통하여 작업 내부로 끌어들이는 것인데요. 익숙하지 않은 감각들은 불안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어쩌면 우발적인 상상은 단지 망상이 아니라 또 다른 감각의 여지 및 단초일 수 있죠.</p>
<p>이러한 과정의 ‘타인의 시간’은 서사적 문맥이나 내러티브를 만들어내려는 목적이 아니라 비록 한 공간에서 함께 존재하지만 장소성으로부터 고립에 놓인 개개인을 향한 불편한 응시의 구조와 일상 속에 숨어있는 숨죽일 수밖에 없는 상황의 감각을 환기하게 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44A0E4B584A62AF16D533.jpg" alt="양승원-Homage to Becher II, 150×120cm, Pigment Print, 2016" /><figcaption>Homage to Becher II, 150×120cm, Pigment Print, 2016</figcaption></figure>
</div>
<h3>양승원(1984~)</h3>
<p>작품 사진의 대상은 재개발 지역을 관찰, 분양, 진행 상황을 보기 위해 생성된 전망대들, 관광명소의 전망대들, 국가의 정책에 의해 생성된 전망대들 등 각기 다른 목적으로 인해 생성된 건축물들입니다. 이러한 전망대(타워)들은 경제적인 기능들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독특한 모양들은 기능의 필요성에 의해서 결정된 것인데요.</p>
<p>때로는 이런 구조물들은 방랑적인 건축물들이기도 하며, 자연과 함께 생성, 소멸하게 됩니다. 이 구조물들은 일시적으로 한때 존재하는 형태를 보여주기도 하며, 기능적인 필요 때문에 만들어낸 형태를 지니고 있죠. 사진상 대상이 된 건축물들은 제 스스로 ‘그들’과 같이 되기를 원하기도 하며, 때로는 그것들을 부정하기도 하는 이중성을 지니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316D4B584A62B32BF5E6.jpg" alt="이세정-Camino Recto – Madrid, 88×175×8cm, Mixed media, 2015" /><figcaption>Camino Recto – Madrid, 88×175×8cm, Mixed media, 2015</figcaption></figure>
</div>
<h3>이세정(1988~)</h3>
<p>제가 마드리드를 찾았을 때, 도시의 전반적인 느낌은 매우 밝고 경쾌하게 다가왔습니다. 멋진 고건축물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바로 마요르 광장이었습니다. 붉은색의 벽돌로 구축된 직사각형 모양의 광장에 들어서려면 상대적으로 좁은 골목을 통과해야 했는데, 바로크 양식의 광장에 들어선다기보다는 마치 거대한 저택의 좁은 복도를 지나 널찍한 방이나 안마당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었죠. 그곳의 붉은 벽돌은 당시 제가 느낀 마드리드라는 곳의 날씨와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리는 색이라 생각했었고,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마드리드를 떠오르게 하는 색감은 붉은색입니다.</p>
<p>또 평소 여행을 가기 전 구글 지도로 위치나 이동 방법을 찾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는 저에게 있어 여행의 설렘을 제일 먼저 담아내는 것이 ‘지도’입니다. 여행 중에도 지도는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 지참물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지도를 보면 다녔던 곳들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그곳을 떠올리게 해주어 중요한 기억의 매개체라 볼 수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19004B584A62B3415AD5.jpg" alt="장용선-Particle G800301 II, 100×201×18cm, Stainless steel, 2012" /><figcaption>Particle G800301 II, 100×201×18cm, Stainless steel, 2012</figcaption></figure>
</div>
<h3>장용선(1980~)</h3>
<p>모든 존재는 이 위대한 자궁인 우주로부터 왔습니다. 생명도, 세포도, 별도 그렇습니다.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에 대한 의문과 물음이 세포에 주목하게 했고 우주로 귀결되게 한 것이죠. 세포가 생명의 최소단위라고 한다면 행성은 우주의 최소단위에 해당합니다. 세포가 원형물질(생명수)을 자양분 삼아 유기체의 기관(몸) 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것처럼 행성은 망망대해 우주의 바다를 정처 없이 떠돕니다. 우주는 말하자면 원초적 생명이 유래한 거대한 자궁이며 매트릭스에 해당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p>
<p>칠흑 같은 천궁에서 발광하는 별은 제가 꾸는 꿈속에서 반짝이는 별빛과 통합니다. 그렇게 저는 밤과, 어둠과, 하늘과 교신하면서 스스로가 우주에 연속된 것임을 알게 되었죠. 저는 이런 생명의 신비이자 우주의 비의를 Luminescent in Darkness, 곧 ‘어둠 속에서 발광하는 빛’이란 주제로 풀어내봤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641E94B584A62B41B6249.jpg" alt="정유미-The wall in the mind Ⅲ, 160×390cm, 캔버스에 아크릴, 2016" /><figcaption>The wall in the mind Ⅲ, 160×390cm, 캔버스에 아크릴,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유미(1982~)</h3>
<p>The wall in the mind Ⅲ는 우리 주변의 버려진 스티로폼들이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거나 무작위로 쌓여있던 모습에 대한 관찰로 시작된 작업입니다. 스티로폼은 매우 가볍지만, 덩어리가 크고 무엇을 임시적으로 보호하기에 유용한 물질입니다. 그렇기에 시각적으로 무엇을 감추기 위한 벽을 형성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큰 부피에 비해 가벼운 무게의 스티로폼은 튼튼한 경계의 벽을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p>
<p>작품 화면 속의 덩어리는 스티로폼들이며, 쌓아져 있는 스티로폼 벽은 어느 한 부분만 건드리면 순식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이 스티로폼 시리즈 작업은 일상 속 사람들이 타인과의 관계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인 경계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심리적 거리감은 가시적으로 표현되기 어려운 영역이며, 그 심리적 경계는 단단하거나 부드러울 수 있고 혹은 한순간에 녹아내리는 막일 수 있습니다. 이를 스티로폼의 물성적 특성과 연결해 표현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4C294B584A62B4148B5F.jpg" alt="정지연-Karat variable chemical solution glass, electronic device, 2016" /><figcaption>Karat variable chemical solution glass, electronic device,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지연(1984~)</h3>
<p>‘카라트’는 결정들이 성장해 가는 하나의 인공체입니다. 이 내부에 유기체적인 형체로 결정화가 이루어집니다. 어떤 구체화 과정으로, 또 그 소멸의 흔적으로 우리들을 한 ‘생성’이라는 꿈으로 초대할 것입니다.</p>
<p>10개의 소리관과 9개의 씨앗 형체의 유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구성요소안에 빛들이 심겨져 있습니다. 유리 안에 각기 다른 종류의 소금 계열의 화학 용액이 담겨지며 빛을 중심으로 자신의 결정화가 이뤄집니다. 소리관은 저주파 발생을 일으키며 연결되어 있는 결정화 과정에 미묘한 영향을 주어 화학용액의 결정화는 다르게 변화합니다.</p>
<p>안과 밖 온도 차이에 기반된 끊임없이 변주되는 실시간 과정의 빛과 소리는 이 체계의 숨결을 이어가며, 어떤 한 가 상계의 생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려 하는 듯합니다.</p>
<p>다이아몬드와 흑연, 이 둘은 모두 같은 탄소 원소로만 이루어졌지만, 우리에게 그 둘은 완전히 다르게 인식됩니다. 이처럼 해석을 위한 말들과 알려진 일반적 가치를 이미 넘어선 곳에서, 어떤 한 물질과 그 결정화 / 생성 과정 속에 시인의 시선으로 우리 자신의 투영을 해보는 것은 우리에게 가능한 일일까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25DCA4B584A62B40302F4.jpg" alt="정지현-The maker, 190×130cm, 장지에 목탄, 2016" /><figcaption>The maker, 190×130cm, 장지에 목탄,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지현(1979~)</h3>
<p>저는 주변의 소소한 풍경을 사회적 이슈 혹은 기억과 연결해 작업해 왔습니다. 이 작업은 사과밭에서 일하면서 벌어지는 저의 수많은 행위들 중 하나로 화장실이 없어 벌어지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사과밭 한구석에 앉아 일을 보면서 수많은 생각에 잠겼는데요. 저 사과나무가 생산하는 것과 제가 생산하는 것, 그리고 저의 행위를 뒤돌아보면서 저 나무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p>
<p>나무를 잘 가꾼다는 미명 아래 나무를 못살게 굴어 사람들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 내도록 강요하고 각종 병충해를 막아준다는 구실로 독한 농약을 뿌려댑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오염된 토양과 거름으로 쓸 수도 없는 저의 생산물만 남겨놓을 뿐이죠. 나무는 그저 자연의 섭리대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과실나무들은 유전형질이 바뀌어 내버려 두면 죽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10년의 수명이 다하면 생산량이 떨어져 결국 뽑혀져 밭 한구석에 버려질 것입니다. 주변 환경에 대한 작업을 하면서 결국 제가 만들어 내는 것은 오염물질뿐 최대한 오염이 적은 물질들로 작업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3518A4B584A62B90F0EF2.jpg" alt="한경원-Ash-6, 200×600cm, 목판에 혼합재료, 2010" /><figcaption>Ash-6, 200×600cm, 목판에 혼합재료, 2010</figcaption></figure>
</div>
<h3>한경원(1985~)</h3>
<p>대학 시절부터 저는 산수화를 그렸습니다. 동양화과에 입학하고 스승께서 계속 산을 그려오라 하셔서 산을 그렸고, 그러다 보니 흥미가 생겨 일주일에 최소 3번 산에 갔죠. 산에 오르는 것이 좋았고, 그리는 것이 좋았기에 학년이 올라가도 저 혼자만 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통 산수화와 다를 바가 없는 작품을 계속해오던 어느 날 저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였고 과제를 태워버리게 되었습니다. 태워버린 그 과제는 여태껏 붓으로 그린 제 작품들 보다 훨씬 생동감이 있고 먹감이 좋았습니다. 그을음이 가지는 재료적 질감은, 먹이 가지는 그리고 동양화가 가지는 가장 근원적인 느낌이라는 깨달음이 왔고, 무언가에서 탈피한 기분이었습니다.</p>
<p>저는 작품 그 자체보다 작업의 양면적 기질을 나타내기 위해 생성 시키고 소멸시키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업을 태웁니다. 그것이 타면서 제 생각도 같이 태워집니다. 다 타고나면 작업은 하나의 빈 그릇이 됩니다. 이 그릇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납니다. 비어냈지만 빈 것은 아닙니다.</p>
<p class="o_remarks">포스코미술관이 야심차게 이어오고 있는<br />
신진작가 공모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br />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전시에 한번쯤 찾아오셔서<br />
미래를 이끌어 갈 미술계 젊은 인재들의 작품을<br />
직접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키즈콘서트 관람 후기] 구름빵 동요 콘서트에 놀러 온 귀요미들을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2%a4%ec%a6%88%ec%bd%98%ec%84%9c%ed%8a%b8-%ea%b4%80%eb%9e%8c-%ed%9b%84%ea%b8%b0-%ea%b5%ac%eb%a6%84%eb%b9%b5-%eb%8f%99%ec%9a%94-%ec%bd%98%ec%84%9c%ed%8a%b8%ec%97%90/</link>
				<pubDate>Thu, 26 Feb 2015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관람 후기]]></category>
		<category><![CDATA[구름빵]]></category>
		<category><![CDATA[구름빵 동요 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문화공연]]></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 공연]]></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키즈 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센터]]></category>
		<category><![CDATA[후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60;상상력을 키우는 포스코 키즈콘서트&#62;(이하 포스코 키즈콘서트)가&#160;지난 2월 14일 &#60;구름빵 동요 콘서트&#62;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 &#60;포스코 키즈콘서트&#62;는 포스코에서 준비한 어린이 및 가족 대상 문화공연 프로그램인데요.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21B473354EDA3DD22BB9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메인.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lt;상상력을 키우는 포스코 키즈콘서트&gt;(이하 포스코 키즈콘서트)가&nbsp;지난 2월 14일 &lt;구름빵 동요 콘서트&gt;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lt;포스코 키즈콘서트&gt;는 포스코에서 준비한 어린이 및 가족 대상 문화공연 프로그램인데요. 올 2월부터&nbsp;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격월로 열리고 있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 사내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첫 공연 &lt;구름빵 동요 콘서트&gt;를 관람을 하게&nbsp;된 포스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 관람 후기를 보내주었는데요. 엄마 아빠가 일하는 회사에 처음 방문한 자녀들의 반응이 너무너무 귀여웠답니다. 귀염둥이 어린이들이 포스코에서 보낸&nbsp;즐거웠던 하루를 함께 만나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a  href="https://story.kakao.com/ch/helloposco" target="_blank"><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30D654154F6870331266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90" filename="포스코_블로그_카카오스토리 배너_V3_150226.jpg" filemime="image/jpeg"/></span></a></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647243454EEB1B329D052.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2647243454EEB1B329D052')" width="1" height="1" filename="메인롤링.jpg" filemime="image/jpeg"></span></p>

--></p>
<h2 class="o_title">&#8220;아빠 출장 다니느라 힘들겠다&#8221; 한 마디에 감동의 눈물!</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5077E3554ED83BB15B9E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 부부는&nbsp;포스코 입사 동기 커플입니다. 남편 김민철 씨는 포항제철소 철강생산본부에, 저는 후판부조업개선과에&nbsp;근무하고 있죠. 우리 부부의 사랑의 결실인 귀염둥이 형제와 함께 포항에서 오손도손 살고 있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고 아이들에게 &#8220;우리 서울에 있는 엄마, 아빠 회사에 구름빵 친구들 만나러 가자~&#8221; 하니 밤마다 구름빵 동화책을 꺼내 들고 읽어달라고 조르던 아이들이 신나서 방방 뜁니다. &#8220;우와~ 아빠 회사에서 우리를 초대한 거야?&#8221; 큰 아이는 아빠가 서울로 출장을 갈 때면 아빠가 어디서 일을 하는지 정말 궁금해했거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236BE3554EDA55F11167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공연 당일 꼭두새벽부터 출발해 피곤할 법한데 아이들은 불평은커녕 즐거워서 계속 싱글벙글입니다. 그렇게 도착하기 얼마 전 큰 아이가 대뜸 &#8220;아빠 출장 가면 힘들겠다. 멀어서~&#8221; 아빠의 고충을 생각하는 마음에 우리 부부 모두 크게 감동했고 공연을 보기 전부터 오길 잘했다며 뿌듯해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4732F3B54ED8252110E2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3.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오프닝으로 마술쇼 공연이 시작되고, 마침 남편이 도우미로 지목됐답니다. : ) 남편은 아이처럼 신나서 무대 위로 올라갔고, 아이들도 &#8220;우리 아빠다~&#8221;하고 환호성을 외쳤습니다. 구름빵 동화 원작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이야기가 더해지는 각색이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14A123854EDA42132A6F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4.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새로운 이야기에 큰 아이도 흥미로워하고 중간에 나가자고 울지 않을까 걱정했던 둘째도 동요와 율동을 따라 하며 신나게 즐겼습니다. &#8220;우리 가족만 빼고 모두 모두 구름으로 변했으면 좋겠어. 옆에 있는 풀들까지~ 그러면 구름도 만지고 구름빵도 실컷 먹을 텐데&#8221; 포항으로 돌아오는 길 큰 아이의 깜찍한 이야기에 또 한번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서 또 엄마, 아빠의 멋진 회사를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COLOR: #4174d9">글·사진</span><span style="COLOR: #4174d9">｜</span><span style="COLOR: #4174d9">&nbsp;안지은 님 (포스코</span><span style="COLOR: #4174d9">)</span></strong></p>
<h2 class="o_title">똑쟁이 조카들과 함께 한 올해의 발렌타인데이</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402A93754EDA43F22E3F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5.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이모 노릇 제대로 해보겠다고 벼르고 신청한 구름빵 공연 이벤트! 그러나 신청을 하고 보니 구름빵 공연일은 바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ㅠ.ㅠ</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발렌타인데이인데 이모는 남자친구 안 만나요?&#8221; &#8220;사실 이모는 소개팅도 해야 하고, 할 일도 아~주 많지만 사랑하는 너희들을 위해 시간을 낸 거란다!&#8221; 아이들에게 강조하면 할수록 더욱더 믿어주지 않았지만요. 하하. 교통체증 때문에 식사 시간이 부족했던 우리는 대치동 포스코센터 내 식당에서 분식으로 가볍게 &#8216;먹방&#8217;을 한 후 포스코센터 로비에 있는 수족관 구경에 나섰습니다. 상어도 보고, 니모에 나오는 물고기도 보며 조카들도 매우 즐거워했죠!</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2150D3954EDA45C030C4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오프닝 마술쇼로 시작된 구름빵 공연~ 시작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8216;착한 어린이들&#8217;에게만 보인다는 카드 마술쇼를 보고 조카는 제게 물었죠. &#8220;이모~ 카드 마술은 엉터리 아니에요?&#8221; &#8220;왜? 이모는 카드가 보이던데, 넌 안 보였어? 착한 일 좀 더 해야겠다!&#8221; 순진한 아이들을 놀리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날 포스코센터에서는 구름빵 공연과 함께 4층 포레카를 개방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차와 휴식 공간을 제공했는데요. 특히 포스코미술관 큐레이터가 직접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술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있어, 전시실을 차례로 돌며 작품 감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직은 어린 친구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큐레이터의 말에 귀 기울이고 질문 하는 모습이 귀엽고 대견스럽더라고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조카들을 위해 신청했던 이번 포스코 키즈 콘서트! 하지만 아이들 덕분에 저도 잊고 있던 동심으로 돌아가 해맑은 어린이처럼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COLOR: #4174d9">글·사진｜ 이윤희 님 (포레카)</span></strong></p>
<h2 class="o_title">앞으로도 재밌는 문화 공연 많이 열어주세요!</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4672A3B54ED825319DB2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82" filename="구름빵7.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6살 난 우리 아들은 이번 포스코센터 방문이 처음이었습니다. 색다른 경험으로 아빠 회사를 방문한 덕분에 아빠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 같아요. 다만 구름빵 콘서트 콘셉트는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 덕분에 좋은 평을 받았다고 들어왔는데요. 이번 콘서트는 다소 어른들의 시각에 맞춰 공연이 진행돼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의 상징인 포스코센터에서 더더욱 좋은 공연들이 많이 열려 임직원들에게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COLOR: #4174d9">글·사진｜ </span><span style="COLOR: #4174d9">박지호 님 (광양제철소)</span></strong></p>
<h2 class="o_title">구름빵 먹고 회사에 데려다 준다던 두 아들과 함께!</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131374F54EE833101025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1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저는 8살, 6살 두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언젠가 ‘구름빵을 먹고 아빠 회사에 데려주겠다’라고 이야기한 것이 생각나 이번 구름빵 콘서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어요. 더욱이 지난 1월 24일이 우리 큰 아들 생일이라 좋은 공연을 생일 선물로 주고 싶었죠!</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77EDF5054EE837D2A606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구름빵10.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저 역시 회사를 다니면서 처음 보게 된 뮤지컬이었는데요. 아이들 모두 좋아해서 우리 가족 모두 무척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문화 체험 기회가 종종 있으면 좋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COLOR: #4174d9">글·사진｜</span><span style="COLOR: #4174d9"> </span><span style="COLOR: #4174d9">이원덕 님 (포스코엔지니어링)</span></strong></p>
<p class="o_remarks">&lt;포스코 키즈 콘서트&gt;의&nbsp;첫 공연이었던&nbsp;&lt;구름빵 동요 콘서트&gt;! 포스코 임직원 가족들의 훈훈~한 후기를 보니, 공연이 얼마나 재밌고 알찼을지 짐작이 가시죠? 포스코가 준비한 어린이와 가족을&nbsp;위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lt;포스코 키즈 콘서트&gt;는 4월 18일(토) 어린이 뮤지컬 &lt;오즈를 찾아서&gt;로 돌아옵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려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a href="https://story.kakao.com/ch/helloposco" target="_blank"><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30D654154F6870331266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90" filename="포스코_블로그_카카오스토리 배너_V3_150226.jpg" filemime="image/jpeg"/></span></a></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2/226DBB3F546566FB0CA91D.jpg"> </p>
</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3월 공연추천, 포스코 음악회 &#8216;With Classic&#8217;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3%ec%9b%94-%ea%b3%b5%ec%97%b0%ec%b6%94%ec%b2%9c-%ed%8f%ac%ec%8a%a4%ec%bd%94-%ec%9d%8c%ec%95%85%ed%9a%8c-with-classic%eb%a1%9c-%ec%97%ac%eb%9f%ac%eb%b6%84%ec%9d%84-%ec%b4%88%eb%8c%80%ed%95%a9/</link>
				<pubDate>Mon, 25 Feb 2013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3월 공연]]></category>
		<category><![CDATA[kbs교향악단]]></category>
		<category><![CDATA[메세나]]></category>
		<category><![CDATA[알렉산데르 라흐바리]]></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센터]]></category>
									<description><![CDATA[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의 향기가&#160;만연한&#160;3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160;따뜻한 3월의 봄날, 봄꽃만큼이나 아름답고 풍성한 선율의 오케스트라 공연 어떠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포스코센터 3월 음악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케스트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font-size: 9pt; line-height: 1.5;;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1223C4351272DD906556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00" filename="포스코음악회.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의 향기가&nbsp;만연한&nbsp;3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nbsp;따뜻한 3월의 봄날, 봄꽃만큼이나 아름답고 풍성한 선율의 오케스트라 공연 어떠세요? 오늘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포스코센터 3월 음악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p>
<div style="TEXT-ALIGN: justify"></div>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비올라의 환상적인 만남!</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포스코는 3월 16일 토요일 7시, 포스코센터 아트리움(1층 로비)에서 포스코 음악회 &#8216;With Classic&#8217; 개최합니다.&nbsp;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스포츠 등에 대한 기업들의 지원활동을 뜻하는 &#8216;메세나(mecenat)&#8217;활동의 일환으로 포스코가 후원을 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연간 80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KBS 교향악단과 비올리스트로서 그래미상 후보 지명뿐만 아니라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리처드 용재오닐이 협연을 펼칩니다.&nbsp;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1772C395126FC71140B2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26" filename="메인.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그 중 로맨틱한 정취를 한껏 풍기는 막스 부르흐(Max Bruch)의 &#8216;콜 니드라이(Kol Nidrei Op.47)&#8217;와 &#8216;로만체(Romanze for Viola and Orchestra, Op.85)&#8217; 의 협연 곡은 특별히 기대되는 작품인데요.&nbsp;협연 곡 외에도 차이코프스키의 교향시 &#8216;로미오와 줄리엣 서곡&#8217;과 브루크의 &#8216;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8217;,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8216;신세계로부터&#8217;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nbsp;아름다우면서도 활기찬 클래식 선율로 향긋한 봄의 기운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nbsp;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럼 이번 음악회에 초청된 아티스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nbsp;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p>
<h3><span>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KBS 교향악단</span></h3>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475CC355126FC8E15AE3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5" filename="교향악단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KBS교향악단은 1956년 12월 20일 창단 연주회를 가진 이래,&nbsp;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을 비롯해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그리고 함신익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nbsp;또한,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KBS교향악단은 미국순회연주에서 뉴욕타임스로부터&nbsp;&#8220;전체적인 정돈과 세밀함이 돋보이고, 따뜻한 음색, 그리고 세밀한 부분까지 잘 정리된 존경받을 만한 연주&#8221;라는 평을 받으며 국내 음악계에 역사적인 획을 그은 바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60A8B3B5126FCA806F90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3" filename="교향악단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p>
<h3><span>이란 출신의 세계 정상급 지휘자 알렉산더 라흐바리</span></h3>
</p>
<div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1234D385126FCB822254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5" filename="라흐바리(Alexander-Rahbari).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이란 테헤란 태생의 라흐바리는 1977년 브장송 국제 젊은 지휘자 콩쿠르 금메달, 제네바 지휘자 콩쿠르 은메달을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 받은 세계적인 지휘자인데요. 유럽의 수많은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호흡을 맞춘 그는 체코 필하모닉 발전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드보르자크 메달을 수여 받았으며, 벨기에 방송 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와 상임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벨기에 작곡가 협회로부터 ‘푸가 트로피’를 수여 받았습니다. 현재&nbsp;이란 테헤란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종신 지휘자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nbsp;라흐바리 거장의 멋진 지휘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91AB0375126FCCC2F46F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11" filename="지휘자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p>
<h3 style="TEXT-ALIGN: left"><span>클래식계의 엄친아! 리처드 용재 오닐</span></h3>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017C5A355126FD1A0F0B0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99" filename="용재오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리처드 용재 오닐은 2012/13년 MBC 대기획 &lt;안녕?! 오케스트라&gt;를 비롯한&nbsp;다수의 다큐멘터리에&nbsp;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알려졌는데요.&nbsp;사실 그는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은 엄친아로 유명합니다.&nbsp;지금까지 일곱 장의 솔로 음반을 발매한 그는 총 150,000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예술에 대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nbsp;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받았으며, 2007년부터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nbsp;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65C653A5126FD2D16D9C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용재오닐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div style="BORDER-BOTTOM: rgb(243,197,52) 1px solid; BORDER-LEFT: rgb(243,197,52)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54,254,18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43,197,52) 1px solid; BORDER-RIGHT: rgb(243,197,52)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style="TEXT-ALIGN: justify">
					알렉산데르 라흐바리가 지휘를 맡은 KBS 교향악단과 리처드 용재 오닐이 선사하는 포스코 음악회 &#8216;With Classic&#8217;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2월 25일(월) 부터 3월 7일(목)까지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권을 신청해 주세요. 당첨자 발표일은 3월 8일(금)로 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분께는 이메일과 SMS로 초대권(1인 2매)을 발송해 드립니다. 오케스트라 선율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비올라의 협연이 있는 싱그러운 봄의 음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nbsp;
				</p>
</p></div>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200px;WIDTH: 200px; HEIGHT: 114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751234551272E1516D5F9.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2751234551272E1516D5F9')" width="200" height="114" filename="button02.pn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
				이번 리처드 용재 오닐과 알렉산데르 라흐바리가 지휘를 맡은 KBS 교향악단의 공연에 이어 다가올 6월 15일(토)에는 &#8216;나는 가수다&#8217;에서 엄청난 폭발력의 가창력을 선보인 가수 김연우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답니다. &#8216;Hello, 포스코&#8217;를 통해 공연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1213D74B5126FEEC06EC9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포스코 블로그지기 배너.jpg" filemime="image/jpeg"></span>
			</p>
</p></div>
</p></div>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