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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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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3편] Mission!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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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Sep 2021 10: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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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alt="탄소중립 습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제목 아래 재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든 네식구가 궁궐로 들어서려는 모습이 그려진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보자! 바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로 말이다. 그럼 오늘은 추석 동안 가족들과 함께 실천이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1.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으로!</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alt="기차역에 정차되어 있는 기차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지구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은 필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명절의 경우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평소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p>
<p>승용차 대신 KTX를 이용할 경우 약 10배가 넘는 이산화탄소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기차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p>
<p>하지만, 승용차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에코 드라이브’에 도전해보자. 에코 드라이브란 우리말로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운전자가 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하고 순리대로 운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도 줄이자는 취지이며, 경제운전은 운전자의 의지가 중요하고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갖는 데 의의가 있다. 그렇다면 에코 드라이브를 위해선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1. 경제속도를 유지한다.</strong><br />
경제속도란 연료를 가장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정속도를 말한다. 차량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속 60㎞~100㎞다.<br />
경제속도만 준수하면 연료를 10~20% 절감할 수 있다.</p>
<p><strong>2. 급출발 • 급가속 • 급제동을 조심한다.</strong><br />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흔히 3급이라고 불리는데, 3급만 조심해도 연비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3급을 피하면 연료를 30%가량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안전운전과 연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3급을 주의하자.</p>
<p><strong>3. 엔진 공회전을 줄인다.</strong><br />
운전 도중 정차할 일이 있을 경우, 시동을 잠시 꺼보도록 하자. 그렇다고 정차 시마다 시동을 끄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 아니다. 운전 중 3분 이상 정차를 할 경우에는 시동을 끄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이나 여름철 차의 예열을 위해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2분 정도면 충분하다.</p>
<p><strong>4. 차를 가볍게 만든다.</strong><br />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차는 가벼울수록 연비효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 시 짐의 무게를 줄여서 싣는 것이 좋은데 불필요한 짐 때문에 차 무게가 무거워질 경우 연비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먼 길을 간다고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 또한 NG! 연료는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span></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2. 먹을 만큼만 준비하는 명절음식!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alt="송편이 놓여진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 한가운데 맞이한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추석 음식들이다. 송편은 물론, 녹두전과 다양한 전들 그리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갈비찜까지!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벌써 마음은 물론, 내 속까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p>
<p>하지만, 풍성하게 차린 식탁이 먹고 즐기기엔 좋지만 환경에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추석 동안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음식을 남김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에서도 20g당 17.3g의 탄소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재료로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도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그러니 마음은 풍족하게 준비하되,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p>
<p>이 외에도 명절을 맞아 산소에 방문 했을 시,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종이컵과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을 위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3. 저탄소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alt="추석선물로 포장된 배와 사과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명절에 빠질 수 없는 과일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는가? 보통 사과와 배를 생각하기 쉽다. 가을이 제철인 사과와 배는 차례상은 물론, 추석 선물용으로 특히 인기 있는 과일이기도 하다. 탄소중립이 생활화가 된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과일을 고를 때도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p>
<p>농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탄소 농법으로 생산된 채소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착한 소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일이다.</p>
<p>저탄소 농산물을 구별하는 법은 간단하다. 마트나 시장에서 한 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바로’저탄소 인증마크! 저탄소 농산물에는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 인증마크에 쓰여있는 low carbon은 안심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우리나라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GAP인증을 받은 안심농산물을 말한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저탄소 농업기술: 농업 생산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span></p>
<div id="attachment_81254"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저탄소.jpg" alt="해당 이미지는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 width="4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81254" /><p class="wp-caption-text">▲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p></div>
<p>저탄소 과일이라고 맛이 없을 거란 편견은 버리자. 맛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과일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도 동참한다면 이보다 뜻 깊은 일이 있을까?</p>
<p>또한 추석 선물 시,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박스를 가급적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냉장/냉동 제품일 경우,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하고 쉽게 버릴 수 있는 보냉팩을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p>
<hr>
<p>오늘은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3편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할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추석, 가족들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p>
<p>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 마음만큼은 보름달보다 더 풍성한 연휴를 보내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금빛 강판이 꺼지지 않도록…설 연휴에도 제철소는 열심히 돌아갑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ec%b2%a0%ec%86%8c%eb%8a%94-%ec%97%b0%ec%a4%91%eb%ac%b4%ed%9c%b4-%ec%84%a4-%ec%97%b0%ed%9c%b4%ec%97%90%eb%8f%84-%ec%a0%9c%ec%b2%a0%ec%86%8c%eb%8a%94-%ec%97%b4%ec%8b%ac%ed%9e%88-%eb%8f%8c/</link>
				<pubDate>Thu, 23 Jan 2020 15: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제철소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1년 365일 단 하루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들이 있다. 소방서, 경찰서, 병원 응급실… 이들의 공통점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든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한시도 불이 꺼져서는 안 되며, 누군가는 반드시 제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 하루 종일 불이 켜져 있는 것은 제철소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년 365일 단 하루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들이 있다. 소방서, 경찰서, 병원 응급실… 이들의 공통점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든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한시도 불이 꺼져서는 안 되며, 누군가는 반드시 제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p>
<p>하루 종일 불이 켜져 있는 것은 제철소도 마찬가지다. 우리 일상은 물론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철(Steel)을 생산하기 위해 쇳물 생산부터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 공정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공정도 쉴 수 없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6739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739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4.png" alt=" 포항제철소 열연공장에서 금빛 열연강판을 제조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4-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4-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제철소 열연공장에서 금빛 열연강판을 제조하고 있다</p></div>
<p>포스코 포항과 광양제철소 역시 연중무휴. 용광로가 가동되는 한 조업은 멈추지 않는다. 올해 설 명절에도 각 제철소 현장에서는 설비 가동을 위해 협력사를 포함해 약 1만 2천 여명의 직원들이 설 연휴를 반납하고 쇳물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조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p>
<p>제철소를 지키는 포스코 직원들의 밤낮 없는 정성과 열의는 안전한 일터와 무재해 현장을 만드는 데 중심이 된다. 이들의 땀과 노력은 포스코가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100년 기업의 초석을 다지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p>
<p>포스코는 설 연휴에도 변함없이 최고 품질의 철강제품 생산에 매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펼쳐질 2020년에도 포스코의 모든 임직원은 포스코가 국가의 안전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With POSCO’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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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final-product_1.png" alt="제철소를 지키는 포스코 직원들의 밤낮 없는 정성과 열의의 모습"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13.png" alt="설 연휴도 반납하고 일하는 직원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14.png" alt="제철소를 지키는 포스코 직원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24.png" alt="제품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hot-rolling_29.png" alt="제철소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 cctv를 보며 밤낮 없이 제철소를 지키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1/worldsteel_posco_south-korea_steelmaking_3.png" alt="연중무휴. 용광로가 가동되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nbsp;</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20Uh341yYc?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설에도 용광로를 지키는 사람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4%a4%ec%97%90%eb%8f%84-%ec%9a%a9%ea%b4%91%eb%a1%9c%eb%a5%bc-%ec%a7%80%ed%82%a4%eb%8a%94-%ec%82%ac%eb%9e%8c%eb%93%a4/</link>
				<pubDate>Fri, 01 Feb 2019 09:0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고로]]></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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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황금연휴]]></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찾아왔다. 이번 설 연휴는 연휴가 있는 주의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 포함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다. 직장인들에게는 황금연휴를 만끽할 기회인 셈. 하지만 오랜만에 맞는 긴 연휴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와 달리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찾아왔다. 이번 설 연휴는 연휴가 있는 주의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 포함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다. 직장인들에게는 황금연휴를 만끽할 기회인 셈.</p>
<p>하지만 오랜만에 맞는 긴 연휴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와 달리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는 평소와 같이 차분한 모습이다. 제철소는 고로가 가동되는 한 조업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p>
<p>쇳물을 생산하는 고로부터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지는 조업 공정은 어느 한군데서도 쉴 수가 없다. 이러한 업무 특성상 설과 추석 명절 연휴를 포함한 1년 365일, 24시간, 제철소는 상시 가동 중이다.</p>
<p>생산 현장에는 설비 가동을 위한 교대 인원으로 포항제철소 약 3,500명, 광양제철소 약 3,100명, 총 6,6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포스코 뉴스룸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설 연휴에도 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릴 포스코인을 미리 만나봤다.</p>
<h2>l<strong> “현장에선 안전이 최우선, 포스코인 자부심 느낀다”</strong></h2>
<p>올해 입사 9년 차로 포항제철소 제선부 4고로에서 근무 중인 김승훈 대리는 이번 설 연휴에도 고로를 지킨다. 그가 맡은 업무는 고로에서 용선을 배출시키는 &#8216;출선&#8217;이다.</p>
<p>고로는 조업 특성상 24시간 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명절에도 교대 근무자들이 평상시와 똑같이 근무한다. 돌발 상황을 대비해 각 파트의 상주 근무자도 한 명씩 대기 근무를 한다.</p>
<div id="attachment_5631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3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1.png" alt="포항 4고로에서 출선 업무를 맡고 있는 김승훈 대리가 은색의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고로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항 4고로에서 출선 업무를 맡고 있는 김승훈 대리</p></div>
<p>“고로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어서 완벽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데다, 출선 작업은 1,500도가 넘는 높은 온도의 쇳물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 속에서 업무에 임하게 됩니다. 우리 몸도 컨디션을 늘 챙겨줘야 건강하듯이 고로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줘야죠.&#8221;</p>
<p>365일 매 순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업무지만, 고로에서 힘차게 배출되는 쇳물을 보면 김승훈 대리는 포항에서 태어나 포스코인이 된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p>
<p>“연휴나 평일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 때에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휴무에 쉬어야 하는 직원들이 출근해야 하니 아무래도 평소보다 더 현장을 살피게 되는 것 같아요. 점검도 더 꼼꼼하게 하고요. 안전이 언제나 최우선이죠.”</p>
<div id="attachment_563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3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2.png" alt="김승훈 대리가 쇳물 출선 후 후속작업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김승훈 대리가 쇳물 출선 후 후속작업을 하고 있다.</p></div>
<p>포스코인으로서 느끼는 자부심과 함께 이번 설에 가족과 함께 온전히 연휴를 보내지 못하는 남편, 아빠로서의 미안한 마음도 가슴 한편에 존재한다.</p>
<p>“결혼 전에 명절 당일 야간에 퇴근하고 보니 문 연 식당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쓸쓸히 라면을 끓여 먹은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아내와 딸아이와 명절을 보내는데요. 이번 설 연휴처럼 근무 날짜가 잘 안 맞으면 즐거워야 할 명절 내내 집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앞서곤 합니다. 항상 부족한 남편 잘 챙겨주고, 예쁜 딸 키우며 응원해주는 우리 아내.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p>
<h2>l<strong> “사위야, 안전이 최우선 잊지 말거라”</strong></h2>
<p>광양제철소 제강부 윤영록 과장은 같은 부서 이상욱 파트장과 사돈 사이다. 얼마 전 포스코 사내 블로그에도 소개된 이 사연이 더욱 놀라운 이유는 사위인 이상욱 파트장의 아들, 이형근 사원 역시 광양 화성부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이다.</p>
<p>“알고 지낸 지 25년이 넘은 동료인 이상욱 파트장과 사돈의 연을 맺었는데, 사위까지 포스코에 입사했으니 ‘포스코 가족’이 ‘진짜 가족’이 된 셈이죠. 이번 설 연휴에는 사위와 교대 근무조가 달라 만날 수 있는 날이 없더라고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위가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p>
<div id="attachment_5631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31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3.png" alt="광양 제강부 윤영록 과장(왼쪽·장인)과 이상욱 파트장(오른쪽·사돈), 광양 화성부 이형근 사원(가운데·사위)가 손을 잡고 있다." width="960" height="63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3-800x53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3-768x51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광양 제강부 윤영록 과장(왼쪽·장인)과 이상욱 파트장(오른쪽·사돈), 광양 화성부 이형근 사원(가운데·사위)가 손을 잡고 있다.</p></div>
<p>아쉽게도 이번 설에는 사위 이형근 사원과 연휴를 함께 보낼 수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진짜 포스코 가족으로서의 자긍심도 느껴진다. 그는 평소에도 사돈인 이상욱 파트장과 품질과 안전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현장에서는 언제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사위에게도 늘 ‘안전 최우선’을 당부하고 있다.</p>
<p>윤영록 과장은 1986년 입사해 제강부에서만 30년 넘게 근무 중이다. 제강공장 중에서도 정련의 꽃은 성분 조정인데, 특히 극저탄소강은 포스코 대표 제품인 기가스틸과 자동차 외판재로 사용돼 성분 제어가 매우 중요하다.</p>
<div id="attachment_5631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31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4.png" alt="광양 2제강공장 운전실에서 왼쪽 가슴에 posco 글자가 프린트된 오렌지색 작업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윤영록 과장"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0130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광양 2제강공장 운전실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윤영록 과장</p></div>
<p>“예전에는 ‘번개아톰상’이라고 해서 개인별로 성분 조정 기록을 겨뤄 상을 주곤 했어요. 그때 제철소 신기록을 세운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 더 발전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일합니다. 제 평생의 신조는 ‘최고의 청정강 제조’예요.”</p>
<p>교대 근무는 공휴일과 관계없이 배정되기 때문에 남들이 쉴 때 일하기도 하지만, 남들이 일할 때 쉬기도 한다. 그는 동료들과 일정을 조율해 근무일 변경하기도 한다. 단순히 직장 동료 사이가 아니라 포스코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배려다.</p>
<p>“명절 때는 휴무조 우선으로 휴무를 배정하지만, 가끔 고향 방문 계획이 없는 동료가 있으면 서로 일정을 조율하기도 해요. 저도 대신 근무할 때가 있는데, 예전에 포항에서 근무할 때 아내가 혼자 딸 둘을 데리고 나주까지 버스와 택시를 8번 갈아타면서 고향을 방문했다는 얘길 들었을 땐 마음이 짠하고 고맙고 그랬죠.”</p>
<p>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아쉬움보다 자신의 맡은 업무에 대한 사명감이 빛나는 포항 제선부 김승훈 대리와 광양 제강부 윤영록 과장을 만나봤다. 매년 명절마다 조업 현장을 든든하게 지키는 포스코인. 이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포스코의 지난 50년과 앞으로의 50년을 만들어나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명절 맞아 소외계층 아동에게 온정 나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a%85%ec%a0%88-%eb%a7%9e%ec%95%84-%ec%86%8c%ec%99%b8%ea%b3%84%ec%b8%b5-%ec%95%84%eb%8f%99%ec%97%90%ea%b2%8c-%ec%98%a8%ec%a0%95-%eb%82%98%eb%88%a0/</link>
				<pubDate>Tue, 13 Feb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나눔상자]]></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소외계층]]></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대우]]></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한과세트∙생활용품 담은 나눔상자 360개 제작해 전달 &#8211; 2015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 소외계층 아동 위한 봉사활동 펼쳐 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2월 13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인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한과세트∙생활용품 담은 나눔상자 360개 제작해 전달</strong><br />
<strong>&#8211; 2015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 소외계층 아동 위한 봉사활동 펼쳐</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2월 13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인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영상 사장을 포함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담은 나눔상자를 제작했다. 나눔상자는 한과세트와 함께 인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지역 아동 3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thumb_g 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b012.jpg" alt="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이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나눔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width="450" height="59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 /><figcaption>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이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나눔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figcaption></figure>
</div>
<p>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8220;나눔 활동은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의 마음도 넉넉하게 해주는 것 같다. 나눔상자가 아이들에게 세뱃돈과 같이 한 해를 여는 의미있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대우는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2015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p>
<p>또한 인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지원, 중도입국청소년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체험 지원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p>
<p>&nbsp;</p>
<p>정세연 커뮤니케이터</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설 앞두고 중소기업 자금 조기집행</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4%a4-%ec%95%9e%eb%91%90%ea%b3%a0-%ec%a4%91%ec%86%8c%ea%b8%b0%ec%97%85-%ec%9e%90%ea%b8%88-%ec%a1%b0%ea%b8%b0%ec%a7%91%ed%96%89/</link>
				<pubDate>Thu, 19 Jan 2017 14:2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업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설]]></category>
		<category><![CDATA[설날]]></category>
		<category><![CDATA[자금]]></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description><![CDATA[거래 기업 자금 유동성 지원으로 상생협력 실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지급 &#160; 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기업에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 포스코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의 결제 대금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해오던 것을 설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27DF437588048B71E5A33.jpg" alt="산맥들 사이에서 해가 붉은해가 떠오르는 사진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거래 기업 자금 유동성 지원으로 상생협력 실천</li>
<li>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지급</li>
</ul>
</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기업에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의 결제 대금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해오던 것을 설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지급해 거래 기업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조기집행액은 2,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더불어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파트너사의 협력, 용역비도 1월 18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오는 20일 일괄 지급할 계획인데요. 원래대로라면 2월초에 지급될 것이었지만 중간정산 개념으로 약 14일 먼저 지급하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자금을 조기 집행해왔으며, 지난 2004년부터는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에 대해서도 5000만 원 이하는 전액 현금으로, 5000만 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5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구매카드 40일 만기 조건으로 지급하는 등 거래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지급 주기를 주 2회로 운영하고, 세금계산서 발행 후 5일 이내에 입금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대금의 정산처리나 지급에 있어 최대한 거래 기업에 유리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p>
<p><!-- Google Analytics --></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엔 하고싶은 말보다 &#8216;칭찬, 격려, 공감의 말&#8217; 하세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c%97%94-%ed%95%98%ea%b3%a0%ec%8b%b6%ec%9d%80-%eb%a7%90%eb%b3%b4%eb%8b%a4-%ec%b9%ad%ec%b0%ac-%ea%b2%a9%eb%a0%a4-%ea%b3%b5%ea%b0%90%ec%9d%98-%eb%a7%90-%ed%95%98%ec%84%b8%ec%9a%94/</link>
				<pubDate>Fri, 28 Sep 2012 15:0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덕담]]></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사생활]]></category>
		<category><![CDATA[송편]]></category>
		<category><![CDATA[추석]]></category>
		<category><![CDATA[친척]]></category>
									<description><![CDATA[《탈무드》에는&#160;‘입이 하나인데 귀가 두 개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비단 유대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세계의 선현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잘하기보다 잘 들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마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탓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탈무드》에는&nbsp;<b>‘입이 하나인데 귀가 두 개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b>이라고 했습니다. 비단 유대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세계의 선현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잘하기보다 잘 들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마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탓일 것입니다.</p>
<p> 온 가족이 모여 서로의 일상을 나누는 자리인 명절이 되면 ‘잘 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고, 누군가는 그렇게 쏟아낸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의도하였든 그렇지 않았든 말이 상처가 되는 일은 더 이상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세상에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야 하는 가족 사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48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845833C50653A06324EA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48" height="536" filename="스크린샷 2012-09-28 오후 2.46.26.png" filemime="image/png"/></span>
	</p>
<p>	 소통의 포인트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예의와 배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필요한 말, 그를 격려해주는 말, 그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것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 둔다면 ‘친척들 만나기 무서워 명절이 싫다’고 호소하는 설문조사 결과도 더 이상 신문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2012년 추석을 기분 좋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덕담 노하우를 정리해보았습니다.&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756644450650973132E9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br />
		함께한 세월이 긴 가족 간에는 서로에 대한 좋았던 추억을 이야기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너는 어릴 때 특히 이런 것을 잘했지.” “그때 당신과 함께했던 이 일이 정말 좋았습니다.” 반대로 비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경계해야 할 말실수입니다. 아이들의 학교성적 비교, 직장인들의 연봉 비교, 친척의 다른 자식 비교는 명절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소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 또는 현재에 대한 칭찬에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려 하지 마세요.<b>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마음</b>이 있다면 하나의 잣대로 누군가를 비교하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nbsp;&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74667445065097320C21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이라면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잘 알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사생활과 관련된 질문은 친척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이야기 주제로 꼽힙니다. 최근 연인과 이별한 조카에게 애인 안부를 묻거나 결혼 계획을 묻는 일은 상처만 덧내는 일입니다. 요즘처럼 불임부부가 많은 사회에서 자녀 계획을 묻는 일도 삼가야 합니다. 청소년에게는 학교성적과 수능시험, 대학에 합격한 조카에게는 취업 이야기, 직장에 다니면 결혼 여부, 결혼 후에는 자녀 계획 등 어찌 들으면 명절에 모인 친척들의 공통 주제처럼 여겨지지만 이들 이야기 안에 모든 불화의 씨앗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사생활을 캐묻는 결례 대신<b> “넌 무엇을 해도 잘해낼 거야” “우린 널 항상 응원해”와 같은 격려의 말로 묵묵히 응원</b>합시다.&nbsp;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5BD53450653A4E331CE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Songpyeon-861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24E2544506509731A63B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3.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부모님의 잔소리에 감사하세요. 잔소리는 자식에 대한 걱정 때문이고, 잔소리하는 부모님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일임을 기억합시다. 짜증 대신 끝까지 잘 듣고 어머니의 손을 잡으며 공감하세요. <b>보약보다 더 큰 효도는 자식이 항상 부모님 편이라는 믿음을 선물하는 일</b>입니다. 이제는 나이 드신 부모님이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줄 때입니다. 만약 나의 자식이 지켜보고 있다면 그보다 더 큰 교육은 없을 것입니다.&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84141445065097324019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4.jpg" filemime="image/jpeg"/></span></p>
<p>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피곤함으로 예민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피곤함을 표현하는 일보다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내어 보이는 일이 먼저입니다. <b>“고생했다”, “고맙다”라는 아주 평범한 말 한마디가 절실하게 필요한 순간</b>입니다. 이럴 때 조심해야 할 것은 배우자 가족에 대한 험담입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 수도,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음을 잊지 맙시다.&nbsp;</p>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 명절에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b%aa%85%ec%a0%88%ec%97%90-%ec%8b%a4%ec%b2%9c-%ea%b0%80%eb%8a%a5%ed%95%9c-%ed%83%84%ec%86%8c%ec%a4%91%eb%a6%bd-%ed%99%9c%eb%8f%99-%eb%ad%90%ea%b0%80-%ec%9e%88%ec%9d%84%ea%b9%8c/</link>
				<pubDate>Wed, 26 Sep 2012 10:57: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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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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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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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dashed rgb(121, 165, 228); background-color: rgb(219, 232, 251); padding: 10px;">
<p>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 됐다. 추석이란 이름은 남아 있으나 아름다운 날씨와 흐뭇한 전통은 사라졌고 외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텅 빈 거리엔 쓸쓸함이 남아 있을 뿐이다.</p>
</div>
<p></p>
<p>물론 이럴 리는 없겠지요! 여전히 우리의 추석은 풍요롭고 아름다우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기후 온난화 때문에 대한민국 날씨가 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이를 입증합니다. 만일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어쩌면 이 좋은 추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 좋은 추석을 오래도록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제안하는 추석 연휴 탄소중립활동으로 이번 추석은 물론 미래 추석까지 더 행복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p>
<p></p>
<h3><span>멀티탭과 조명 끄기는 기본!</span></h3>
<div></div>
<p>추석 연휴 기간, 사무실이나 집을 비운다면 무엇보다 먼저 멀티탭 전원과 조명을 꺼주세요. <b>멀티탭 한 개를 끄면 시간당 15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b>샌드위치 휴일까지 합해 추석 연휴가 총 5일이니까 하루 360g씩 총 5일, 무려 1.8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거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372223D50615A4C01622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alt="멀티탭" filename="cfile6.uf@1372223D50615A4C01622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멀티탭보다 더 많이 전기를 쓰는 조명은 당연히 꺼야지요. 우리나라는 한 집에서 평균 9개의 조명을 쓴다고 하는데요, <b>쓰지 않는 조명을 한 시간만 꺼놓아도 54g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b>를 볼 수 있습니다.</p>
<p>게다가 한 가지 더. 올해는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잘 볼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추석 당일 저녁 보름달을 감상할 시간에도 필요없는 조명을 꺼보세요. 조명이 꺼진 만큼 보름달이 더 환하게 보일 겁니다.&nbsp;</p>
<div>  </p>
<h3><span>음식은 남기지 않도록 꼭 먹을 만큼만</span></h3>
<div></div>
<p>추석 하면 절대 뗄 수 없는 것이 송편을 필두로 한 명절 음식입니다. 녹두를 갈아 노릇노릇 부친 빈대떡, 색색의 재료로 멋을 낸 꼬치, 고소하게 튀겨낸 튀김, 쫄깃하면서도 달달한 갈비찜, 시원한 물김치&#8230;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래서 장바구니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음식을 지지고 부치는 일이 힘들어도 어머니들은 추석 음식에 절대 인색하지 않은가 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112A3450616C7239FB3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12" alt="명절음식" filename="cfile2.uf@15112A3450616C7239FB3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하지만 아무리 베풀고 나누는 일이 즐겁다고 해도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b>음식물 쓰레기도 20g당 17.3g의 탄소</b>를 내거든요. 먹지도 못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재료와 에너지가 낭비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먹을 만큼만 음식을 만들고, 만든 음식은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먹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길이랍니다.&nbsp;</p>
<div>  </p>
<h3><span>일회용품과 포장지는 최소한으로!</span></h3>
<div></div>
<p>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쓰곤 합니다. 하지만 일회용품은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적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72383D50615A4D01AC3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4" alt="일회용품" filename="cfile25.uf@1172383D50615A4D01AC3B.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일회용품을 쓰지 않으면 쓰레기도 줄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거양득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우리 모두 일회용품 사용률 제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p>
<p>추석은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명절입니다.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혹여 포장이 선물보다 과하면, 받는 사람도 부담, 환경도 부담입니다. 포장지를 생산할 때 이산화탄소가 다량 배출될뿐더러, 나중에 소각할 때도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p>
<p>선물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포장은 간소하게, 내용은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친환경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추천해 드린 <a title="[http://blog.posco.com/48]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posco.com/48" target="_blank"><b>사회적 기업의 선물 시리즈</b></a>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요?</p>
<div>  </p>
<h3><span>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추석 연휴 보내세요!</span></h3>
<div></div>
<p>‘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탄소중립활동으로 소중한 지구도 함께 지켜보면 어떨까요? 이 아름다운 추석, 대대손손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요. </p>
<p>※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더 많은 탄소중립활동은 <b><a title="[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 target="_blank">포스코패밀리 그린워크 홈페이지</a></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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