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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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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가 진짜 쌀 사업도 한다던데, 정말로 그런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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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20 10:4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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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TEEL Talk에서는 STEEL(철강)은 물론 Science, Technology, Energy, Environment and Life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드립니다. 네 맞아요. 포스코가 쌀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농부처럼 논에서 진짜 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color: #f5f5f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STEEL Talk</strong></span>에서는 <strong>STEEL(철강)</strong>은 물론 </span><span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S</strong></span>cience, <span style="color: #0000ff;"><strong>T</strong></span>echnology, <span style="color: #0000ff;"><strong>E</strong></span>nergy, <span style="color: #0000ff;"><strong>E</strong></span>nvironment and <span style="color: #0000ff;"><strong>L</strong></span>ife에 </span><span style="font-size: 14px;">대한 </span><span style="font-size: 14px;">궁금증과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드립니다.<br />
</span></span></p>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9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507_kv_memo.png" alt="아버지가 그러는데요, 철강은 산업의 쌀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철강을 생산하는 포스코가 &quot;산업의 쌀&quot;뿐 아니라 &quot;진짜 쌀&quot; 사업도 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런가요?" width="960" height="2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507_kv_memo.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507_kv_memo-800x20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507_kv_memo-768x19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네 맞아요. 포스코가 쌀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농부처럼 논에서 진짜 쌀을 재배하는 건 아니에요.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쌀을 포함한 곡물사업을 하고 있답니다.</p>
<p>철강이 산업의 쌀인 이유는 철이 근원적이고 원천적인 소재이기 때문이에요. 사람이 생명 활동을 하는 데 쌀과 같은 음식과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인류 문명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가 바로 철이랍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9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0507_img.png" alt="쌀을 먹고 튼튼해진 성인 남성이 좌측에, 철로 만든 공장이 우측에 있는 그림. 그 아래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다. 진짜 '쌀'이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듯, 산업의 쌀 '철'은 인류 문명 발전에 큰 역할을 했어요!" width="960" height="7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0507_im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0507_img-800x5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200507_img-768x5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국인은 밥심!’이라고들 하죠? 우리나라는 쌀을 주식으로 해왔는데, 요즘은 밥 말고도 빵이나 라면 같은 밀가루 음식도 많이 먹어요.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쌀 소비량은 매년 줄고 있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9.2㎏인데, 이는 30년 전 소비량(1989년 121.4㎏)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치라고 해요.</p>
<p>이렇게 쌀과 물자가 풍족하다 보니 잘 느끼지 못하지만, 사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는 지금 식량전쟁 중이란 걸 아시나요?</p>
<p>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앞으로 세계 역사는 ‘BC(Before Corona, 코로나 이전)’와 ‘AC(After Corona, 코로나 이후)’로 나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즉 코로나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된다는 뜻인데요.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이 국경을 넘는 일이 힘들어 졌듯이 곡물 같은 물자들도 국경을 자유롭게 넘기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 게다가 과거에 곡물을 많이 수출하던 나라들이 코로나 이후 자국 내에서 일어나는 사재기와 이로 인한 곡물가격 상승에 대비해서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국물 수출을 중단하거나 축소하고 있답니다.</p>
<p>러시아는 3월 20일부터 밀과 쌀, 보리 등 모든 곡물에 대한 수출을 막았고, 세르비아와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등도 주요 작물의 수출을 금지했어요. 인도와 태국에 이은 세계 3위 쌀 수출국인 베트남은 3월에 수출을 중단했다가 4월에 재개했지만, 지난해보다 수출 규모를 크게 줄였답니다.</p>
<h2>l 전 세계적인 식량 대란이 일어나면 한국은 과연 안전할까?</h2>
<p>식량은 한 국가에 있어 국방과 더불어 국가의 안보에 가장 중요한 핵심 축이라서, 국민들에게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 인당 쌀 소비량이 계속 감소하여 생산량이 줄고 밀, 옥수수 등 수입 곡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결코 안전하다고만 할 수 없어요.</p>
<p>우리나라는 매년 1,500만 톤 이상의 곡물을 수입하는 세계 5위 곡물 수입국이랍니다. 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식량 자급률이 10% 미만으로 대부분의 곡물 수급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요. 소위 ‘ABCD’라고 불리는 에이디엠(ADM), 벙기(Bunge), 카길(Cargill), 드레퓌스(Dreyfus)와 같은 글로벌 곡물 회사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곡물 수출을 중단한다면 정말 곤란하겠죠? 따라서 지금처럼 전 세계적인 식량대란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필요한 곡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이 필요해요. 곡물을 사전에 확보하여 저장·보관하고, 수요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곡물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활용, 시장 변동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창고’를 ‘곡물 수출터미널’이라고 부른답니다.</p>
<p>가까운 일본은 곡물자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일찌감치 곡물조달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약 40~50년 전 북미 곡물 유통 시장 진입을 시작했어요. 중국도 2014년 곡물전문회사를 설립하여 브라질, 우크라이나 등 곡물 주산지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요.</p>
<p>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5대 곡물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의 흑해 미콜라이프항에 세계 최초로 연간 250만 톤 규모의 곡물 수출터미널을 준공했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1년동안 소비한 쌀의 양이 306만 톤이니까 250만 톤이면 어마어마한 양이죠?</p>
<div id="attachment_64124" style="width: 1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41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3.jpg" alt="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 곡물터미널" width="1800" height="89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3.jpg 1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3-800x40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3-768x38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3-1024x511.jpg 1024w" sizes="(max-width: 1800px) 100vw, 18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 곡물터미널</p></div>
<p>우크라이나는 신흥 곡물 수출 강국으로, 옥수수, 밀, 대두 등 주요 곡물의 5대 수출국이자 전 세계 주요 곡창지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나라예요. 특히 전체 곡물 수출량의 약 90%가 흑해 항만을 통해 수출되고 있는데, 이중 최대 물량인 22.3%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곡물 수출터미널이 위치한 미콜라이프 항에서 수출되고 있어요.</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5년부터 곡물 트레이딩 물량을 늘려가며, 쌀을 시작으로 밀과 옥수수, 대두, 보리 등 주요 곡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는데요. 2017년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연산 1만 5000톤 규모의 미곡종합처리장을 인수했고, 지난해에는 2공장도 준공하며 총 10만 톤 규모의 쌀 조달 체제를 구축했답니다.</p>
<div id="attachment_64123" style="width: 971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41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2.jpg" alt="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미곡종합처리장" width="961"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2.jpg 9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2-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NTER_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1px) 100vw, 961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미곡종합처리장</p></div>
<hr />
<p>포스코그룹이 쌀 관련 사업을 하는 이유. 잘 이해되셨나요? 세계적인 식량위기로 많이 불안한 요즘, 포스코는 산업의 쌀 뿐만 아니라 진짜 쌀을 공급하는 쌀 산업을 통해 인류의 먹거리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스틸러스가 미얀마를 찾은 이유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a%b0%80-%eb%af%b8%ec%96%80%eb%a7%88%eb%a5%bc-%ec%b0%be%ec%9d%80-%ec%9d%b4%ec%9c%a0/</link>
				<pubDate>Wed, 29 May 2019 11:0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강판 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건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l 미얀마 프로축구단,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 가져   l 포스코그룹 미얀마 진출  30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와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한국과 미얀마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미얀마를 찾았다. 포항스틸러스는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미얀마를 찾아 28일 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미얀마 프로축구단,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 가져  </strong><br />
<strong>l 포스코그룹 미얀마 진출  30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와</strong></p>
<p>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한국과 미얀마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미얀마를 찾았다.</p>
<p>포항스틸러스는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미얀마를 찾아 28일 현지 프로축구단 &#8216;아예와다디와&#8217;와의 친선경기를 갖고, 30일에는 미얀마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p>
<p>이번 친선경기는 한국과 미얀마 양국의 교류 확대와 우호증진을 희망하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의 요청에 미얀마에 진출한지 약 30년이 된 포스코그룹과 포항을 홈구장으로 하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적극 호응하면서 성사됐다.</p>
<div id="attachment_6008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8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png" alt="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이 친선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width="1024" height="6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png 13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800x53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768x51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1024x679.pn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이 친선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p></div>
<p>28일 미얀마 양곤 뚜안나 YTC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아예와다디와의 첫 경기에는 약 5천 여 명의 관중들이 입장한 가운데 &#8216;펠레스코어&#8217;라고 불리는 박빙의 경기 점수인 3:2로 포항스틸러스가 승리를 거뒀다.</p>
<p>하프타임에는 포스코그룹과 한국기업들의 현지 법인에서 후원한 TV, 휴대폰,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해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60084" style="width: 9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png" alt="경기가 끝난 후 미얀마 현지 언론이 포항스틸러스 박선용 선수를 인터뷰하는 모습 " width="900" height="5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png 9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800x44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768x430.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class="wp-caption-text">▲ 경기가 끝난 후 미얀마 현지 언론이 포항스틸러스 박선용 선수를 인터뷰하고 있다</p></div>
<p>경기 직후 스틸러스 주장인 박선용 선수는 인터뷰에서 &#8220;스포츠 행사가 기업의 차원을 넘어 양국간에 훌륭한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는데 대하여 뿌듯하다&#8221;는 소감을 전했고, 이 날 경기를 관람한 현지 고객사 대표는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서 직원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었고 한국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8221;고 전했다.</p>
<p>미얀마 현지 언론사들은 한국 명문 프로축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미얀마의 축구 수준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개해 포항스틸러스의 방문이 단순한 친선경기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해석하기도 했으며 실제로 30일 개최되는 U-22 미얀마국가대표와의 친선경기는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p>
<p>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2010년에 인수한 대우인터내셔널이 1985년 미얀마 철도부에 철도차량을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8216;미얀마포스코&#8217; 법인을 설립하는 등 미얀마 진출 약 30년이 되어가고 있다.</p>
<p>현재 포스코강판이 연산 5만 톤 규모의 미얀마 최초 컬러강판 생산공장을 2014년부터 가동하고 있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호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역시 포스코인터내셔널 호텔 건설 외 &#8216;미얀마 양곤 상수도 개선사업&#8217; 등에도 참여하는 등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최대의 외국계 투자기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p>
<p>포스코그룹은 진출 30여 년 간 미얀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단순 자원 봉사 뿐만아니라 스틸브릿지 건설, 자연재해 피해복구 지원금 지원, 포스코청암재단 장학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왔다.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미얀마 시장개척의 성공사례를 발판 삼아 우리나라와 미얀마의 우호증진에도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6007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7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png" alt="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의 단체사진" width="1024" height="5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png 1406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800x46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768x44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1024x589.pn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28일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의 단체사진</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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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1%나눔재단]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미얀마와 한국을 잇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1%eb%82%98%eb%88%94%ec%9e%ac%eb%8b%a8-%ed%8f%ac%ec%8a%a4%ec%bd%94-%eb%af%b8%ec%96%80%eb%a7%88-%ec%8a%a4%ed%8b%b8%eb%b8%8c%eb%a6%bf%ec%a7%80-%eb%af%b8%ec%96%80%eb%a7%88/</link>
				<pubDate>Wed, 31 May 2017 14:4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스틸브릿지]]></category>
		<category><![CDATA[여와마을]]></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4일, 미얀마 양곤 여와마을에서는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여와마을 주민들을 위해 위태로웠던 목조교를 튼튼한 스틸브릿지로 바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는데요. 따뜻함과 즐거움이 넘쳤던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 이야기! Hello, 포스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778E834592D1BE034D688.jpg" alt="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5월 24일, 미얀마 양곤 여와마을에서는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여와마을 주민들을 위해 위태로웠던 목조교를 튼튼한 스틸브릿지로 바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는데요. 따뜻함과 즐거움이 넘쳤던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p>
<h2 class="o_title">미얀마 주민들과의 약속으로 시작된 스틸브릿지가 완성되다!</h2>
<p>지난 5월 24일, 미얀마 양곤 여와마을에서는 큰 마을잔치가 열렸습니다!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였는데요, 300명이 넘는 여와마을 주민분들이 준공식에 참석해 주셨습니다.</p>
<p>포스코1%나눔재단은 1년 전 2016년 5월, 여와마을에 방문하여 삭아버린 목조교를 튼튼한 스틸브릿지로 교체해 드리겠다 주민들께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재단은 그 후, 국내에서 포스코 A&amp;C의 설계로 브릿지 디자인을 완성하고 포스코 후판과 POSMAC을 적용하여 브릿지 골조 제작을 완료하였고, 미얀마에서 조립에 착수하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7710534592D1BE136D4BA.jpg" alt="미얀마에 세워진 posco 브릿지 안내문"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진입로가 좁아 건설 장비를 마을로 이동시키는 것부터 골조를 보관할 장소 확보, 안내판 세우기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습니다만 Myanmar POSCO, POSCO Daewoo, 포스코건설 등 미얀마 현지 포스코그룹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p>
<p>그리고 2017년 5월, 1년 만에 준공을 맞이하였습니다. 기존의 목조교는 걸어서 건너기조차 위태로워 보였는데 신설된 스틸브릿지 위로 트럭이 통행하고 있었습니다.</p>
<h2 class="o_title">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민들이 준비한 스틸브릿지 준공식</h2>
<p>이번 스틸브릿지 준공식은 여와마을 주민들의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마을에 큰 선물을 주는 포스코1%나눔재단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는 주민분들의 의견에 따라 재단에서는 손님으로 준공식에 참석하였습니다.</p>
<p>이런 주민들의 마음에 하늘도 감동을 했는지, 미얀마는 5월 중순부터 우기가 시작되지만 이날만큼은 새벽부터 내리던 비도 거짓말같이 개어 파란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37A8F34592D1BE22A9937.jpg" alt="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준공식에는 미얀마 주재 포스코그룹 임직원, 미얀마 농업관개 축산부 농업국, KOICA 및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여 스틸브릿지의 준공을 축하해 주셨습니다.</p>
<p>주민대표 Ma Daw Ohnn Than씨는 준공식 감사 인사에서 “1년 전, 스틸브릿지를 건설하겠다고 포스코 분들께서 마을에 방문하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며 “그때만 해도 이렇게 아름다운 다리가 완성될지 몰랐는데 우리 마을에 스틸브릿지가 생겼다는 것이 꿈만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p>
<p>농업국 Aye Koko 부국장은 축사에서 “여와마을은 KOICA에서 선정한 100개의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중에서도 최우수 마을에 속하는데, 다리가 완성되어 농업, 축산 등의 경제활동이 더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33E0434592D1BE22F6936.jpg" alt="미얀마 주민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1%나눔재단은 그간의 스틸브릿지 준공 과정과 주민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상영하였습니다. 스틸브릿지는 여와마을 주민들이 기부로 완성하였던 낡은 목조교를 튼튼한 스틸브릿지로 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여와마을 주민분들은 스틸브릿지가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상징한다는 점에 공감하는 듯 고개를 끄덕이셨고, 인터뷰 대상으로 등장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서로 웃음을 나누며 기뻐하셨습니다.</p>
<h2 class="o_title">스틸브릿지, 미얀마와 한국의 거리를 좁히다</h2>
<p>미얀마 국영방송사 &lt;MRTV&gt;와 국영 신문사 &lt;Global New Light of Myanmar&gt;도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을 보도하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315A644592D2FE723A54A.jpg" alt="미얀마 신문에 실린 스틸브릿지 " width="525" height="65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어린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한국, 미얀마 양국의 국기를 흔들며 준공식장으로 들어가는 내빈들을 환영해주던 모습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브릿지’는 장애물이 막고 있는 장소와 장소를 이어줍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의 스틸브릿지가 미얀마와 한국의 거리를 조금이나마 좁혀 주었을 거라 바라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5/272CC034592D1BE308E456.jpg" alt="미얀마와 한국 국기를 흔드는 미얀마 사람들"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스틸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미얀마 포스코 스틸브릿지’와 같은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 진행하여 개도국 인프라 개선을 통한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본<br />
포스코 미얀마 스틸브릿지 준공식! 어떠셨나요?<br />
앞으로도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br />
포스코1%나눔재단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동남아 현지 사회공헌으로 수상 줄이어</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b%8f%99%eb%82%a8%ec%95%84-%ed%98%84%ec%a7%80-%ec%82%ac%ed%9a%8c%ea%b3%b5%ed%97%8c%ec%9c%bc%eb%a1%9c-%ec%88%98%ec%83%81-%ec%a4%84%ec%9d%b4%ec%96%b4/</link>
				<pubDate>Fri, 30 Dec 2016 14:2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6 베트남 투자진출 한국기업 사회책임경영 대상]]></category>
		<category><![CDATA[CSR 우수기업]]></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 포스코 스틸 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 수상]]></category>
		<category><![CDATA[스틸 놀이터]]></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 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해외 사회공헌]]></category>
									<description><![CDATA[△ 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8216;2016 한-인니 CSR 포럼&#8217;에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상을 수상한 KPSE 대표이사 대행 전장곤 PT.KP 부장(왼쪽에서 두번째)과 PT.KP 안디소코(Andi Soko) 인사총무임원(오른쪽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4FF5395865E1E01877A3.jpg" alt="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2016 한-인니 CSR 포럼'에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상을 수상한 KPSE 대표이사 대행 전장곤 PT.KP 부장(왼쪽에서 두번째)과 PT.KP 안디소코(Andi Soko) 인사총무임원(오른쪽에서 두번째)이 KPSE관계자와 함께 수상 기념촬영" width="650" height="41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8216;2016 한-인니 CSR 포럼&#8217;에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상을 수상한 KPSE 대표이사 대행 전장곤 PT.KP 부장(왼쪽에서 두번째)과 PT.KP 안디소코(Andi Soko) 인사총무임원(오른쪽에서 두번째)이 KPSE관계자와 함께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border: 1px dashed #cbcbcb;">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포스코베트남, 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포스코건설-미얀마 등 연이은 CSR 관련 수상 쾌거</li>
</ul>
</div>
<p>포스코그룹이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펼친 사회공헌 활동으로 각종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관련 상을 수상했습니다.</p>
<p>통상적으로 해외 비즈니스의 경우, 문화나 관습, 법률 등의 차이로 인해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게 쉽지 않은데요. 하지만 포스코그룹은 해외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현지인들과도 두터운 신뢰 관계를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p>
<p>대표적으로 포스코 베트남(법인장 김동호)은 2009년 준공 이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고자 지역사회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맞춤형 동반성장 활동들을 전개해왔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07933F5865E0301DF2F5.jpg" alt="지난 11월 30일 포스코베트남은 제 6회 한-베트남 CSR Award 2016에서 가장 높은 훈격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CSR 우수기업 수상 기념패(왼쪽)을  받았으며, 관련 시상식은 12월 28일  KOTRA하노이사무소에서 별도 진행 posco vietnam 대한민국 산업통상지원부 장관상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 베트남 기획투자부 공동주최 2016 CSR 우수기업 수상 기념패 2016.11.30" width="650" height="242"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지난 11월 30일 포스코베트남은 제 6회 한-베트남 CSR Award 2016에서 가장 높은 훈격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CSR 우수기업 수상 기념패(왼쪽)을  받았으며, 관련 시상식은 12월 28일  KOTRA하노이사무소에서 별도 진행됐다.</figcaption></figure>
</div>
<p>먼저 이주단지 조성이라는 지역사회 니즈와 포스코와 그룹사들의 역량을 결합해 ‘베트남 포스코 스틸 빌리지’, ‘포스코 스틸 브릿지’, ‘스틸 놀이터’ 건축 등을 포스코베트남 공장 주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했는데요.</p>
<p>특히 &#8216;포스코 스틸 브릿지&#8217;의 경우, 철재 다리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의 처리 및 봉사단을 조직한 포스코베트남뿐만 아니라 포스코A&amp;C가 교량 설계 및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 또 포스코건설에서 교량 가공 및 시공을, SS-VINA에서 형강제품 제공하는 등 베트남에 진출한 포스코그룹의 역량이 총 결집된 대표적인 CSR 활동으로 손꼽히면서 지역사회와 베트남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p>
<p>그 결과 포스코베트남은 12월 28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베트남 기획투자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2016 베트남 투자진출 한국기업 사회책임경영(CSR)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p>
<p>특히 국가 브랜드 제고, 한국-베트남 양국 간 우호적 경제협력 분위기 및 CSR 확산을 위해 각 기업에서 제출한 CSR 활동 자료를 기초로 1차 평가를 한 후, 산업통상자원부 공적심사위원회 및 현지 정부의 검증이 이뤄지는 엄격한 절차를 거쳤음에도 포스코베트남이 최종 선정된 점은 높이 평가할만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4642395865E0FA182188.jpg" alt="완공을 앞두고 있는 베트남 포스코 스틸빌리지" width="650" height="43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6F2A3A5865E1230EF080.jpg" alt="완공된 베트남 포스코 스틸브릿지" width="650" height="42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2017년 4월 104세대 완공을 앞두고 있는 베트남 포스코 스틸빌리지(위)과 2016년 1월 완공된 베트남 포스코 스틸브릿지.</figcaption></figure>
</div>
<p>한편, 지난 12월 13일에는 미얀마-포스코건설이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2016 미얀마 CSR 우수기업선정’에서 미얀마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미얀마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p>
<p>포스코건설은 지난 2014년부터 양곤문화예술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현장 인근 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다각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였는데요. 지역사회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자 교육기자재 보급 및 관련 시설 개보수,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의 한국-미얀마 문화교류활동, 빗물저장 식수시설 지원 등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p>
<p>최근에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Yowa 마을에 포스코 스틸을 활용한 스틸브릿지를 건립하여 마을 주민들의 생활환경 및 안전편의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4881395865E1681C4069.jpg" alt="지난 12월 13일 미얀마  양곤 세도나호텔 에서 열린 '2016 미얀마 CSR 우수기업선정'에서 미얀마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포스코건설 미얀마 최현익 현장소장 겸 법인장(오른쪽)이 미얀마 기획재정부 미얀마 투자청장(Director General of DICA &amp; General Secretary of  MIC) U Aung Naing Oo(왼쪽)로부터 상을 받으며 기념촬영" width="650" height="40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지난 12월 13일 미얀마  양곤 세도나호텔 에서 열린 &#8216;2016 미얀마 CSR 우수기업선정&#8217;에서 미얀마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포스코건설 미얀마 최현익 현장소장 겸 법인장(오른쪽)이 미얀마 기획재정부 미얀마 투자청장(Director General of DICA &amp; General Secretary of  MIC) U Aung Naing Oo(왼쪽)로부터 상을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또한 지난 12월 15일에는 주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과 KOTRA 등의 주관으로 열린 ‘2016 한-인니 CSR 포럼 및 시상식’에서 포스코1%나눔재단과 KOICA가 공동 설립한 KPSE (Krakatau Posco Social Enterprise)가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 상을 수상했습니다.</p>
<p>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 지역 내 KPSE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 교육 및 제철소 내 취업연계와 사회적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인데요.</p>
<p>이렇듯 포스코그룹 해외법인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현지 CSR 우수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 진출 국가를 단순한 비즈니스의 대상국으로 보지 않고, 함께 성장해 나아갈 파트너로 인식하는 포스코그룹의 고유 가치의 발로로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국내외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경주할 계획입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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