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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준 명예회장 추도식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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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준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개최 및 &#060;박태준 평전&#062; 완결판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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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13:4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박태준 명예회장 추도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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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태준 평전 개정판 출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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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개최, 세계 최강회사 성장다짐 △ 박태준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이 12월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거행됐다. 박 명예회장의 유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그룹사 대표 등 추모객들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한 뒤 포스코센터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class="o_title">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개최, 세계 최강회사 성장다짐</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27E01395850A7651DD0CE.jpg" alt="박태준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이 12월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거행됐다. 박 명예회장의 유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그룹사 대표 등 추모객들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한 뒤 포스코센터로 자리를 옮겨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하는 모습" width="650" height="4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박태준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이 12월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거행됐다. 박 명예회장의 유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그룹사 대표 등 추모객들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한 뒤 포스코센터로 자리를 옮겨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했다.</figcaption></figure>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12월 13일, 국립서울현충원ㆍ포스코센터에서 </b></li>
<li><b>유족, 임직원, 각계인사 등 300여명 참석… 고인 업적 기려</b></li>
</ul>
</div>
<p>박태준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이 12월 13일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p>
<p>이날 추도식에는 명예회장 유가족과 친지, 창립요원 및 중우회원 등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계열사 사장단, 강창희 전 국회의장, 최재욱 전 환경부 장관,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소설가 조정래 등 생전에 고인과 인연을 이어온 각계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는데요.</p>
<p>추도식에 앞서 일행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의 명예회장 묘소를 참배하고, 조국이 군대를 필요로 했을 때 장교로 투신하고, 현대 경제를 위해 기업인을 찾았을 때 기업인이 되고, 미래의 비전을 필요로 할 때 정치인이 되어 조국에 봉사하고, 미래인재 양성하는 교육가로서 일생을 살아온 그를 기렸습니다.</p>
<p>그는 평생을 조국에의 보답 즉 ‘보국(報國)’을 실천하며, 좌우명처럼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를 큰 울림으로 남겨놓고 2011년 12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p>
<p>박 명예회장은 유언을 통해 “포스코가 국가경제동력으로 성장해 만족스럽다. 앞으로 포스코가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평생을 바쳐 일궈낸 포스코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나타냈는데요. 이와 함께 포스코 임직원들에게 애국심을 갖고 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p>
<p>국립서울현충원 명예회장 묘소에서 안병화 포스코동우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박태준 명예회장은 포스코가 오늘날 세계 최고의 철강사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정신적 지주로서 큰 역할을 해주셨고, 회사가 어려움에 처할 때면 극복할 수 있는 힘도 돼 주셨다”고 고인을 기리고, &#8220;보호무역주의 대두, 글로벌 철강업계 과다경쟁 등 여러 외부 환경요인으로 대내외적 경영여건이 어려워졌지만, 포스코는 고인께서 몸소 보여준 제철보국의 창업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완전한 자율경영태세를 갖춰 당당하게 영속 발전하는 국민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8221;고 말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358F24A5850A8C41C8264.jpg" alt="포스코센터로 자리를 옮겨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모습." width="650" height="4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어 일행들은 포스코센터로 자리를 옮겨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추도식은 추도사, 추도영상 시청, 추도예배, 도서헌정,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는데요.</p>
<p>권오준 회장은 추도사에서 “박태준 명예회장은 다음 세대를 위한 순교자적 희생으로 모래 바람과 싸우며 허허벌판에 포스코를 일궈 놓으셨다. 마지막 유언으로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되어달라!” 는 당부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 바, 고인께서는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당당할 수 있는 힘과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저희에게 주었다”고 추모하고 “명예회장은 위국헌신과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일생을 나라에 바친 분이셨다. 눈앞의 성과를 내는 데 급급하기보다 경영체질의 근본적 개선과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해 고인께서 자랑스러워할 100년 기업 ‘포스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p>한편 이날 포항과 광양에서도 박태준 명예회장 동상을 참배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임직원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8220;보고 싶었소! 뵙고 싶었습니다! &#8216;박태준 평전&#8217; 개정판 출간</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303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46AD04C5850A98C17A2FA.jpg" alt="세계 최고의 청강인 박태준 평전 이대환 지음" width="303" height="36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명예회장 5주기 맞아 &#8230;. 2004년부터 타계 직전까지의 고인 모습 추가해</b></li>
</ul>
</div>
<p>박태준 명예회장의 5주기를 맞아 ‘박태준 평전-세계 최고의 철강인(이하 박태준 평전)’의 완결판이 출간됐습니다.</p>
<p>박태준 명예회장의 희수(喜壽, 77세)를 맞아 2004년 12월 출간한 ‘박태준 평전’은 일제 식민 통치하의 유년시절부터 포항제철의 성공신화, 정치입문에서부터 은퇴까지 그가 걸어온 인생 역정을 오롯이 담아냈는데요.</p>
<p>특히 박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통해 세계 철강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 발전 방향 등을 조명함은 물론 그 이면에 자리한 대한민국 현대사와 이를 둘러싼 이데올로기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p>
<p>이번에 출간한 완결판은 2004년 출간 직후부터 박 명예회장 타계까지 7년 간의 내용을 증보한 것으로, 어록을 추가하고 군데군데 내용을 보완했습니다.</p>
<p>박 명예회장은 한ㆍ중ㆍ일 3국의 경제, 문화, 지적 교류를 활성화해 우호관계를 정착시키고 공동번영을 추구해 가자는 동북아시아 비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p>
<p>또한 오래 전부터 과학인재 육성과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해온 그는 2008년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각종 사회공헌사업을 이끌었는데요. 특히 해외가 아닌 국내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를 선발해 국내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의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p>
<p>한편 박 명예회장의 타계 직전을 기록한 &lt;박태준의 마지막 계절&gt;에서는 2011년 9월 건강이 악화됐음에도 생사고락을 함께 한 옛 직원들을 직접 보기 위해 19년 만에 포스코를 찾은 일화도 담아냈습니다.</p>
<p>&lt;보고 싶었소! 뵙고 싶었습니다!&gt;라는 행사에 참석한 그가 포항 행사장에 들어서자 참석자 전원이 기립해 우레 같은 박수를 보냈었는데요. 그에게로 뛰어나온 몇몇 직원들이 악수를 청하자 그들의 손을 잡은 박 명예회장의 눈시울이 붉어졌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6166E445850AA542EE824.jpg" alt="박 명예회장이 2011년 포항 효자동 '포스코 한마당체육관'에서 창업 초기 직원들과 19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 width="650" height="4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사진은 박 명예회장이 2011년 포항 효자동 &#8216;포스코 한마당체육관&#8217;에서 창업 초기 직원들과 19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div>
<p>박 명예회장은 “정말 보고싶었다”고 화답하고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청춘을 바쳐가며 헌신적으로 일한 직원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는데요. 이날 “우리의 추억이 포스코의 역사와 조국의 현대사 속에 묻어 있음을 잊지 말자&#8221;고 역설하고 눈물을 훔치는 그의 모습에 이내 행사장은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p>
<p>또한 2011년 11월 마지막 수술을 끝마치고 마취가 풀린 직후조차 당시 유럽 경제위기 상황이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 걱정하며 “우리나라도 단단히 대비해야 한다”고 했던 일화 등 눈을 감기 직전까지 조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끈을 놓지 않은 모습 등이 생생하게 묘사돼 있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p>
<p>박 명예회장은 그해 12월 13일, &#8220;애국심을 갖고 일해달라,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돼 달라&#8221;는 유언을 포스코 임직원에게 남기고 영원한 안식을 찾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p>
<div></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47243D5850D1B72730A5.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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