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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벤처제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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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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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벤처스 1기 3사 대표의 사내벤처 설립 찐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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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21 08:4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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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category>
									<description><![CDATA[“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 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005793;">“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span></strong><br />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p>
<p>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 과정.</p>
<p>만약 내가 몸담고 있던 회사가, 이런 모랫바닥이 되어주겠다고 발벗고 나선다면 어떨까? &#8217;19년 시작한 포스코의 사내벤처 제도 ‘포벤처스’가 바로 포스코가 사내벤처 창업자들에게 제공하는 모랫바닥이다.</p>
<div id="attachment_7744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alt="포벤처스 육성 프로세스 설명 이미지. 아이템 발굴,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 창업 및 사후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템 발굴로는 사내벤처 후보팀 선정, 다음으로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평가 후 사내벤처팀 출범과 인큐베이팅(1년 이내 조기 분사 가능), 그 다음으로 창업 및 사후관리에 창업(Spin off), 자금확보(펀딩), 사후관리(판로지원)의 순서를 거친다."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800x31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768x3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벤처스 육성과정</p></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포벤처스는 포스코가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벤처제도.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 휴직 제도‘다.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 &#8217;19년 1기 12개 팀을 선발해 7개 팀이 창업했으며, &#8217;20년 2기  6개 팀을 선발해 육성 중이다.</div>
<p>어느덧 햇수로 3년 차를 맞이한 포벤처스, 지난 ‘19년 1기로 선정돼 사업을 키워오고 있는 3사 -㈜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 대표에게 사내벤처 설립 REAL 후기를 들어보기로 했다.</p>
<h2><strong>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벤처스를 통해 창업한 회사 및 사업분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alt="이옴텍 박영준 대표: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를 융합하여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소재를 만드는 이옴텍 대표 박영준입니다. 클라우드 허브 최익규 대표: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주인 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 VPP 사업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브이피피랩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이옴텍 박영준 대표(이하 ‘이’):</strong> 안녕하세요? ㈜이옴텍(<a href="http://iomtek.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iomtek.com/</a>) 대표 박영준입니다. 저는 포스코 광양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중 슬래그 기술 개발과 강건재 솔루션 마케팅 활동 경험을 통해 슬래그로 폐플라스틱을 쓸모 있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벤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를 융합해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사내벤처 창업 1호 기업으로 창업했고, 같은 해 12월 첫 매출을 올렸죠. 현재도 산학연협력실, 강건재마케팅실과 소통하여 사업을 열심히 키워나가고 있습니다.</p>
<p><strong>클라우드허브 최익규 대표(이하 ‘클’):</strong> (주)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포스코ICT에서는 포스코의 SM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포벤처스를 통해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개발 중에 있습니다.</p>
<p><strong>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이하 ‘브’):</strong> 브이피피랩(<a href="https://www.vpplab.kr/#solutio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vpplab.kr/#solution</a>)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저는 포스코에너지에서 신사업으로 추진하던 VPP사업(가상발전소 운영사업)의 플랫폼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브이피피랩은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관리까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포스코의 벤처 육성프로그램인 IMP(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 선정되어 사업 지원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제주지역 에너지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747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al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 이옴텍 사업개요: 폐플라스틱,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 융합 건축 소재 제조. 이옴텍 주요 성과: 도전K스타트업 예비부분 최우수상, 2021년 TIPS 선정, 아모레퍼시픽, 다스코, 서울새활용플라자 등에 판매. 클라우드허브 사업개요: 컨테이너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허브 주요 성과: POSCO AI 렌탈 시스템 구축, POSCO ICT 정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적용 확정. 브이피피랩 사업개요: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관리 전범위에 해당하는 솔루션 제공. 브이피피랩 주요 성과: 250개 발전소 운영 관리 대행, 2021년 제주 재생에너지 솔루션 사업 주관사 선정." width="960" height="40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800x33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768x32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p></div>
<h2><strong>Q. 포벤처스를 활용하시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현재 누구나 알고 있는 IT 공룡기업들의 시작은 모두 작은 벤처였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시작해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훌륭한 사례들이죠. 하지만 누구나 창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돌아갈 곳이 없다는 불안감 때문이죠.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다행히 포벤처스 제도의 가장 큰 장점, ‘다시 돌아갈 곳이 있다’라는 안정감이 있었어요. 좋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도전을 할까 말까 주저하고 있을 때, 실패해도 나를 받아줄 친정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span></strong> 창업의 길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험난했지만 한편으로는 포벤처스 덕분에 든든했습니다.</p>
<p><strong>이:</strong> 현재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대기업의 47%가 사내벤처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사내벤처 제도가 비단 도전자들뿐 아니라, 기업에도 승산이 되는 제도로써 서로 윈윈하는 전략</span></strong>임을 의미하겠죠. 벤처 제도 활용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동력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잠재력을 자극해 보다 창의적인 문화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포벤처스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과 멘토링으로 비즈니스 마인드를 기를 수 있었던 게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엔지니어의 습성이 남아있긴 하지만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의 멘토링을 통해 시야도 넓어지고 비즈니스 마인드도 생겨났습니다.</p>
<p><strong>클:</strong> 저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포벤처스 제도가 훌륭한 인재들이 가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십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도</span></strong>라고 자신합니다. 가시밭길과도 같은 창업이지만, 뜻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가는데 포스코 사내벤처 제도가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허브가 포벤처스 1기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p>
<h2><strong>Q. 사내벤처제도의 한계도 느끼실 것 같은데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타 기업의 사내벤처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포스코의 지원 내용과 창업 환경은 초보자들을 위해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어요. 이제 막 창업한 기업들이 포스코의 그룹사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그룹사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고, 그렇게 성공한 사례들이 모여야 후배들도 용기를 내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span></strong>가 조성된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클:</strong> 보다 시장에서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개발한 아이템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합니다. 창업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지원이 단절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서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정글에 던져졌지만, 여전히 어미에게 케어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span></strong> 그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해요.</p>
<p><strong>이:</strong> 슬프게도 창업한 회사 중 85%가 3년 뒤 문을 닫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포벤처스의 경우, 제도의 취지와 스타트 과정의 지원은 아주 휼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창업을 유도하는 것 못지않게 시장에 안착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삭을 잘 맺어 계속되는 ‘농사’가 가능해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 수 있게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좋겠어요.</span></strong></p>
<h2><strong>Q.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 이뤄낼 수 있다면 참 보람 있겠다. 싶은 것</strong></h2>
<p><strong>이:</strong> 다들 우리나라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인 거 아시나요? 평소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이슈를 접할 때마다 이 문제점을 철강 기술과 접목해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옴텍이 단순히 한국에서의 성공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향후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폐플라스틱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에까지 기술을 전파</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브:</strong>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보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이 관련 산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그 중심에 저희 브이피피랩의 플랫폼 기술이 공을 세울 수 있다면 더욱 보람되겠죠. 포벤처스 출신으로서, 포스코의 <strong><span style="color: #005793;">2050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Green with POSCO’에 적극적으로 기여</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클:</strong> 제가 가진 AI 인프라 플랫폼 기술이 시장성이 있다는 강한 자신감에 창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처럼 많은 벤처가 시장에서 인정받아 그것이 수익으로 이뤄지면 참 좋겠습니다. 물론, 클라우드허브가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앞으로 양성될 포벤처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가 되어 사내벤처 제도의 선순환 구조</span></strong>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p>
<hr />
<p>사내벤처 제도는 일방적 투자에 가까웠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를 파트너로 인식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점차 진화하고 있다.</p>
<p>‘Challenge With POSCO’</p>
<p>포스코 또한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가 되기 위해, 사내벤처 제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의 푹신한 모랫바닥에서 자라난 벤처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미래 세대들에게 또 다른 모래사장을 제공해줄 수 있을 때까지! 포벤처스의 고군분투는 계속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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