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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외이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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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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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투표제 의무화 상법개정 추진 중…포스코는 2004년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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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8 10:26:4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경제민주화]]></category>
		<category><![CDATA[사외이사]]></category>
		<category><![CDATA[상법개정]]></category>
		<category><![CDATA[지배구조]]></category>
		<category><![CDATA[집중투표제]]></category>
									<description><![CDATA[ㅣ포스코, SK텔레콤, 한화생명만 채택…이 중 2곳은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 담당 ㅣ포스코는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 강화 위해 2004년 집중투표제 도입 정부가 집중투표제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 검토의견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국내 10대 그룹계열 대형 상장사 중 집중투표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포스코, SK텔레콤, 한화생명만 채택…이 중 2곳은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 담당</strong><br />
<strong>ㅣ포스코는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 강화 위해 2004년 집중투표제 도입</strong></p>
<p>정부가 집중투표제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 검토의견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국내 10대 그룹계열 대형 상장사 중 집중투표제를 도입한 곳은 포스코, SK텔레콤, 한화생명 등 3곳으로 나타났다.</p>
<p>지난 달 30일 기업경영 전문분석 업체인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2조원 이상 138개 상장사 중 집중투표제를 채택한 기업은 전체의 10.1%인 14곳으로 집계됐다.</p>
<p>이들 14곳은 포스코,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SK텔레콤, 신한금융지주, 우리은행, KB금융지주, 대우조선해양, 한화생명, KT&amp;G, BNK금융지주, 지역난방공사, 강원랜드로 대부분 금융사나 공기업들이다.</p>
<p>특히 이들 가운데 10대 그룹 계열 대형 상장사인 포스코, SK텔레콤, 한화생명 3곳에서만 집중투표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포스코와 SK텔레콤 2곳은 이사회의 독립성을 위해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한편 포스코는 2004년 소액주주 권익 보호와 강화를 위해 집중투표제를 도입했으며, 2006년에는 이사회가 감시 및 견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CEO와 이사회 의장직을 분리하고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직을 맡도록 했다.</p>
<p>집중투표제는 기업이 두 명 이상의 이사를 선출 할 때 3%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요청하면 주주총회에서 투표를 실시해 표를 많이 얻은 순서대로 이사를 선출하는 제도다. 이때 기존의 방식대로 이사 후보에게 1주당 1표씩 던지는게 아니라, 1주당 뽑을 이사 수만큼 투표권을 줘서 선호하는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수 있다.</p>
<p>예를 들면 A, B, C 3명의 이사를 뽑는다고 하면 한 주주가 100주를 갖고 있을 경우 기존에는 3명에게 각각 100주의 찬반권을 갖게되지만,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면 A에게 찬성 또는 반대 300표를 모두 던지고 B, C에게는 의결권을 포기할 수도 있게된다.</p>
<p>이렇게 되면 투표 결과 최다수를 얻는 사람부터 순차적으로 이사에 선임되기 때문에 소액주주들이 자신을 대표하는 사람을 이사로 선임하거나, 대주주가 내세운 후보 중 문제가 있는 사람이 이사로 선임되는 것을 저지할 수 있게돼 소액주주들도 의결권을 하나로 집중시켜 자기가 원하는 이사를 뽑을 수 있다.</p>
<p>일각에서는 집중투표제가 도입되면 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기업들이 외국계 투기자본의 경영권 공격에 한층 더 취약해질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소액주주측 이사 선임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최근 대주주의 경영권 남용을 견제하기 위한 경제민주화 과제로 꼽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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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 이사회 의장에 김주현 사외이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4%ec%82%ac%ed%9a%8c-%ec%9d%98%ec%9e%a5%ec%97%90-%ea%b9%80%ec%a3%bc%ed%98%84-%ec%82%ac%ec%99%b8%ec%9d%b4%ec%82%ac/</link>
				<pubDate>Fri, 09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사외이사]]></category>
		<category><![CDATA[정기 주주총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센터]]></category>
									<description><![CDATA[┃ 오인환 사장,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 전중선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 오인환 사장과 이 날 승진한 장인화 사장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 ┃ 김주현 파이낸셜뉴스 사장, 박병원 전 경총회장, 김성진 전 장관 사외이사 선임 ┃ CEO 후보군 육성 프로그램 더욱 내실있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 오인환 사장,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 전중선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strong><br />
┃<strong> 오인환 사장과 이 날 승진한 장인화 사장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strong><br />
┃<strong> 김주현 파이낸셜뉴스 사장, 박병원 전 경총회장, 김성진 전 장관 사외이사 선임</strong><br />
┃<strong> CEO 후보군 육성 프로그램 더욱 내실있게 운영··· 창립 50주년 기념 사업도 추진</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는 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 날 재선임된 김주현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포스코는 사외이사로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신규 선임하고, 박병원 전 경영자총협회 회장을 재선임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사내이사로는 전중선 부사장을 신규 선임하고, 오인환 사장,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주총 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김주현 이사회 의장 선임 외에 오인환 사장과 이 날 승진한 장인화 사장을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날 주주총회에서 권오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8221;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2018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철강 World TOP 시장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고수익 핵심사업 중심의 사업재편, 그룹사간 융복합사업 창출, 미래성장을 위한 신사업 지속 추진에 적극 나설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김주현 이사회 의장은 현대경제연구원 대표이사 원장, 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원회 경제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이다. 지난 2015년부터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김성진 신임 사외이사는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 대통령 정책관리비서관, 산업정책비서관을 거쳐 중소기업청장과 한경대 총장을 역임한 산업정책분야 전문가다. 오인환 대표이사 사장은 마케팅본부장, 철강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해 철강사업을 총괄하는 철강부문장을 맡아왔다.</p>
<p style="line-height: 150%;">장인화 대표이사 사장은 포스코 신사업관리실장,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기술투자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철강생산본부장을 맡아 철강생산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전중선 신임 사내이사는 포스코 원료구매실장, 경영전략실장, 포스코강판 사장을 거쳐 지난달 포스코 가치경영센터장에 선임됐다.</p>
<p style="line-height: 150%;">해외 주주 대표와 기관투자자 등 국내외 주주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전문위원회 개편, 사외이사의<br />
수 증원 등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통과시켰다.</p>
<p style="line-height: 150%;">이와 함께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 연임 2년차를 맞아&#8217;CEO후보군 육성 프로그램&#8217;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p>
<p style="line-height: 150%;">CEO 후보군 육성 프로그램은 객관적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선발된 포스코 및 계열사 부장급 이상 우수 인재들에 대해 개인별로 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육성을 하는 차기 경영자 양성 과정이다.</p>
<p style="line-height: 150%;">이 프로그램은2016년 3월부터 매년 100명 규모로 운영 중이며, 출자사 및 해외법인 근무와 국내외 우수대 최고경영자 과정, 사외 전문기관 교육 등을 통해 사업가적 역량배양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게 된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이날 주총에서 포스코는 1968년 창립 이후 포스코를 지속적으로 성원해 준 국가와 국민에 보답하고, 향후 50년을 선도해 나갈 회사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체험관과 복합문화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이사회, 사내외 이사 후보 추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4%ec%82%ac%ed%9a%8c-%ec%82%ac%eb%82%b4%ec%99%b8-%ec%9d%b4%ec%82%ac-%ed%9b%84%eb%b3%b4-%ec%b6%94%ec%b2%9c/</link>
				<pubDate>Mon, 20 Feb 2017 14:1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경영]]></category>
		<category><![CDATA[기업소식]]></category>
		<category><![CDATA[사내이사]]></category>
		<category><![CDATA[사외이사]]></category>
		<category><![CDATA[신임 사외이사]]></category>
		<category><![CDATA[이사 후보 추천]]></category>
									<description><![CDATA[17일 이사회 개최…사내이사 후보로 오인환 사장, 최정우 부사장 재추천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 추천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장승화 서울대 교수, 정문기 성균관대 부교수 추천… 내달 10일 주주총회에서 선임 포스코는 17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762DF4D58A6B6863BCF84.jpg" alt="마이크를 잡고 연설을 하고 있는 사진.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17일 이사회 개최…사내이사 후보로 오인환 사장, 최정우 부사장 재추천</li>
<li>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장인화 부사장, 유성 부사장 추천</li>
<li>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장승화 서울대 교수, 정문기 성균관대 부교수 추천… 내달 10일 주주총회에서 선임</li>
</ul>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19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4440D3858AA78B8041722.jpg" alt="사내이사 후보(재추천,신임) 오인환사장 (재추천) 최정우 부사장(재추천) 장인화 부사장(신임) 유성 부사장(신임)" width="619" height="22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는 17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인환 사장, 최정우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하고, 장인화 부사장과 유성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습니다.</p>
<p>포스코 신사업관리실장,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기술투자본부장을 거쳐 이달 철강생산본부장에 선임된 장인화 부사장은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등 철강생산 현장을 지휘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 일본법인장, 신사업관리실장, ESM사업실장 겸 PosLX사업단장 등을 거쳐 이달 기술투자본부장으로 선임된 유성 부사장은 고부가 제품 기술 및 리튬, 양극재 등 신사업을 맡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50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330BE3458AA78EA1F537E.jpg" alt="사외이사 후보(신임) 김신배 (전SK그룹 부회장) 장승화 (서울대 법학부 ㄱ수)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학과 부교수)" width="501" height="22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또한 포스코는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장승화 서울대 법학부 교수,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학과 부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는데요.</p>
<p>김신배 후보는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SK C&amp;C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IT분야 기업인으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SK그룹 부회장을 지냈습니다.</p>
<p>장승화 후보는 서울대 법학부 교수로, 서울지방법원 판사 및 미국 변호사 경력을 보유했고, 국제거래통상법 전문가로 국제중재법원 중재인을 거쳐 한국인 최초 세계 무역기구(WTO) 상소기구 재판관으로 위촉되어 활동했습니다.</p>
<p>정문기 후보는 성균관대 경영학과 부교수로, 삼일회계법인에서 오랜기간 실무 경험을 겸비했으며,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원 및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p>
<p>세명의 후보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포스코의 지속성장, 재무건전성 및 미래 동력 확보 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는데요.</p>
<p>이들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는 이날 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자격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후보로 확정됐으며, 지난달 이사회로부터 연임 추천을 받은 권오준 회장과 함께 내달 1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될 예정입니다.</p>
<p>한편, 지난 1997년 국내 대기업 최초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한 포스코는 전체 이사회의 60%를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는 등 전문경영진과 이사회가 균형을 유지하는 체제를 확립함으로써 투명경영과 주주가치 극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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