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사회공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C%82%AC%ED%9A%8C%EA%B3%B5%ED%97%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사회공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3</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①] &#8216;인문사회계&#8217;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link>
				<pubDate>Sat, 18 Mar 2023 13:0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사무직]]></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재무]]></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무]]></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1편에서는 ‘인문사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인문사회계 직무 중 CR(사회공헌)/ 총무, 재무, 마케팅 3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png" alt="(포스코 직무백과)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로 왼쪽부터 이규근, 이수빈, 박세환 직원이 서있는 썸네일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1편에서는 ‘인문사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인문사회계 직무 중 CR(사회공헌)/ 총무, 재무, 마케팅 3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png" alt="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png" alt="왼쪽부터 이규근 : 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 이수빈 :재무실 재무기획그룹/ 맨 오른쪽 박세환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 마케팅지원섹션의 사무직 직원들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16년 8월에 입사해 어느덧 8년 차가 된 이규근입니다. 입사 후 교육 및 자재 구매 관련 부서에서 근무를 하다 21년 8월부터 <strong>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strong>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사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임직원분들께서 기부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보다 의미 있게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19년에 입사해 올해 5년 차가 된, <strong>재무실 재무기획그룹</strong> 이수빈입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 예산 편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예산 관련 문의 해결과 예산 신청에 대한 타당성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19년 7월, 마케팅 직무로 입사해 3년간 포항 <strong>마케팅본부 판매생산조정실 수주공정그룹</strong>에서 근무하다 작년 22년 4월 같은 마케팅본부 내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으로 전입했습니다. 올해 5년 차 사원으로 현재 본부 예산, 마케팅본부 내 지원 및 행정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 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년 정도 장교생활을 했습니다. 나라에 헌신하며 자부심을 갖고 생활했지만, 조금 더 넓은 세상에서 저의 꿈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많은 고민 끝에 전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포스코는 저의 워너비 회사가 되었는데요.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룬 주역이면서, 제철보국에 입각해 나라와 국민에 보답한다는 의미가 유독 제겐 특별한 의미로 와닿았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취업 준비할 당시 남자친구가 포스코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업무적인 장점부터 현실적인 연봉까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고, 크게 자극을 받아 용기 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입사해 보니 주변에 조언과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든든하게 일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넓은 세상을 배우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중국 하얼빈에서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새로운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면서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속한 회사 제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었습니다. 포스코의 철강 제품은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었기에 입사하여 당사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되어 지원하였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png" alt="-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 : &quot;남을 도와주는 일이 곧 나의 업무라는 점.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분들을 도와드린 뒤 느끼게 되는 뿌듯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quot;라고 직무의 매력 포인트를 어필한 한마디이다./ -재무실 재무기획그룹 '이수빈' : 회사의 살림살이를 꾸려간다는 것. 그리고 많은 부서 직원분들과 소통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 마케팅지원섹션 '박세환' :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것이 제 직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라고 적힌 직무 매력 한마디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제가 담당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strong>포스코, 협력사 등 많은 직원분들이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가지고 사회공헌 하는 곳</strong>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게 미래세대, 다문화가정, 장애인, 문화예술로 4대 분야를 구분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헌사업을 기획부터 실행, 대내외 홍보 연계까지 전반적으로 도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중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두드림’ 사업(미래세대), 아동들의 문화예술 정서함양을 위한 ‘1%나눔 아트스쿨’ 사업(미래세대), 장애 예술인의 대중화를 지원하는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문화예술), 지역사회 곳곳에 개선을 위한 ‘Change My Town’ 사업(기타)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재무기획직으로 <strong>회사 손익 관리를 위한 경영계획 편성 업무 </strong>등을 맡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자면 회사에서 사용하는 비용에 대해 예산 수립, 예산 범위 내에서의 집행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문의 및 조율 사항이 많아 관련 사항을 대응하는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저희 부서는<strong> 조직/인사/예산/문화/행사 </strong>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운영그룹’ 이름 그대로 마케팅본부 내 여러 부서들이 순조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죠. 그중 저는 본부의 예산을 계획 및 편성하고 있으며, 판매부서 직원들이 필드영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하고, 고객사 기념품 기획/관리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음 콘서트’ 같은 마케팅본부 행사 및 ‘고객감사 푸드트럭’과 같은 고객사 행사를 팀원들과 함께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png" alt="업무 시 다른부서와의 교류가 잦다? 라고 적힌 ox 퀴즈이다. 왼쪽부터 이규근 o, 이수빈 o, 박세환 p를 선택했다. "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다른 부서와의 교류뿐 아니라 출장도 잦은 편입니다. 사실 사회공헌 업무는 저희 그룹에서 주도하여 기획하지만, 실행에 옮기기 위해 사업 수행을 보조하는 사외기관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행사장소 대관 등 지원해 주는 사내 행정부서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대내외 홍보를 위해 홍보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도 하고 있죠. 업무의 특성상 혼자 진행하기 어려워, 사내외 담당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다른 부서 직원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내 모든 부서의 예산을 관리하는 업무의 특성상 많은 직원들과 업무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저희 부서의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자주 점심을 함께 한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마케팅본부 내 부서들이 순조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는 선임 부서이다 보니 타 부서와의 교류가 많습니다. 그에 따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png" alt="본인이 느끼는 직무의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담당자가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책임지는 업무가 대부분이다 보니 <strong>기획력과 실행력</strong>이 동시에 갖춰져야 합니다. 사회적 이슈와 트렌드의 흐름을 읽어내 이를 사회공헌사업과 접목시킬 수 있는 유연한 사고도 필요합니다. 또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선순환을 위해 효과적인 대내외 홍보도 할 줄 알아야 하죠. 필요로 하는 역량이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부서 내 든든한 선후배, 동료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하다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가장 중요한 것은 <strong>소통 능력</strong>입니다. 기본적으로 수학적인 소양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는 하나, 예산 업무이기 때문에 부서 간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피할 수 없습니다. 예산 조정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양측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 예산을 원활하게 조율하기 위해 소통 능력은 꼭 필요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strong>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strong>입니다. 마케팅본부의 직원들이 원활하게 필드영업 및 판매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본부의 특성을 살린 조직문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제도나 행사를 주로 기획하기 때문에 창의성을 꼭 필요로 하며, 트렌드를 잘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여러 부서와의 협업을 위해 의사소통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png" alt="공채 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장은 무엇이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오랜 군 생활로 인해 사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주어진 글자 수 안에서 나를 어필해야 한다는 것이 특히 어려웠었죠. 그래서 저는 <strong>서류 전형</strong>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포스코에 관심이 많은데, 현업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다행히 대학 선배가 포스코에 다니고 있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고, 합격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기도 하고, 그룹 스터디도 하면서 나름의 활동을 해봤던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남들과 차별화된 나의 경험, 강점 등 고민을 많이 하게 됐고, 상대에게 나라는 사람을 확실히 인지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녹여 어필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저는 1차 면접 중 문제 상황을 주고, 이에 대해 최적 안을 제시하는 <strong>AP 발표</strong>(Analysis&amp;Presentation)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료를 분석하는 분석력과 논리성을 평가하는 면접이라 AP 발표를 준비하는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평소 어떤 문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길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외에 어려웠던 면접은 아니지만 조별 토론 면접에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같은 팀 팀원과 상대 팀 팀원 간에 싸움이 나서 말리느라 진땀 뺐던 기억이 납니다. 토론 면접 시에는 양측의 입장을 반영하여 원만하게 조정안을 도출해 내는 과정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png" alt="본인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이 있다? 라고 적힌 ox 퀴즈로 이규근 x, 이수빈 o, 박세환 x라고 답변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저는 대학에서 <strong>스페인어</strong>를 전공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사회공헌 직무와 연관성이 크지 않습니다. 바꿔 말하면, 이 분야에 관심과 열정만 가득하다면 누구나 사회공헌 업무를 잘 해낼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아무래도 <strong>사학</strong>이 주전공이었다 보니 처음 재무기획그룹으로 오게 되었을 당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크게 활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엑셀을 다루거나 논리적으로 데이터를 뽑아내는 일련의 과정에서는 복수전공이었던 경영학 중 회계 부분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공이 다르다고 해서 업무가 불가한 것은 아닙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현재 맡고 있는 업무와 전공은 크게 연관성이 없습니다. 저는 <strong>경영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이전 입사 당시 판매생산조정실 수주공정그룹에 있었을 때 부서 특성상 인문계보다 오히려 이공계 성향이 강했습니다. 전공과 업무가 연관성이 크지 않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입사하고 충분히 적응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strong>본인을 되돌아보는 시간</strong>을 가지면 좋겠어요.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 바쁜 일상에 항상 뒷전이던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말이죠. 하루하루 불안감에 사로잡혀 맹목적으로 스펙 쌓기에 몰두하기 보다 충분한 고민의 결과를 토대로 보완점을 발견해 전략적으로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분명히 찾아올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포스코 면접 중 함께하는 토론 면접의 경우 의견 충돌이 있기 마련인데요. 조별 토론 면접에서 <strong>상대방 말에 경청하는 자세</strong>를 보여주고, 의견을 종합해 해결책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해보았으면 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자기소개서와 면접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strong>신사업이나 산업 트렌드</strong>를 파악해야 합니다. 가령 한참 주목을 받았던 메타버스 산업과 기업들에게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는 ‘ESG’ 등 트렌드를 분석해 보고, 포스코가 실천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png" alt="Q. 가장 만족하는 ‘포스코의 복지 제도’는 무엇인가요? 사회공헌그룹 이규근 : 무엇보다 사내 어린이집을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만 3세 때부터 포스코센터 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아쉽게도 등·하원하는 셔틀버스는 따로 없지만, 유기농 먹거리부터 넓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프로페셔널한 교사분들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회사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어 대만족! 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공간에 아이가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인답니다. Q. 포스코 취업을 위해 가장 많이 준비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재무기획그룹 이수빈 : 전공이 사학이다 보니 대학 시절부터 역사 관련 인턴십, 세미나 등의 대외활동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포스코와는 분야가 다른 대외활동을 하던 중 포스코 입사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준비하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대외활동을 활용하되 ‘포스코’라는 기업과 연관성을 지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게 됐고, ‘소통’이란 역량을 키우고자 포스코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하며, 포스코 취업을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Q. 해외 채용 전형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 : 서류 전형의 경우 마지막 외국어 문항을 제외하고 국내 공채와 자소서 문항이 흡사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요. 1차 면접은 인사팀 실무진이 해외로 직접 오셨고, 실무진 면접 이후 현지법인에 계시는 외국인 직원분을 통해 유선으로 외국어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2차 면접은 포스코 차이나로 방문해 임원분들과 인사팀 실무진 앞에서 다대다 형식으로 최종 면접을 치렀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와는 다르게 조금 간소화된 프로세스였습니다. 라고 적힌 q&amp;A이다." width="960" height="113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679x800.png 67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768x905.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869x1024.png 86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선배 사원들의 꿀 같은 이야기를 한 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2편 : &#8216;생산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3편 : ‘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4편 :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작은 이슬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포스코1%나눔재단 6년간의 동행</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e%91%ec%9d%80-%ec%9d%b4%ec%8a%ac%ec%9d%b4-%eb%aa%a8%ec%97%ac-%ed%81%b0-%eb%b0%94%eb%8b%a4%eb%a5%bc-%ec%9d%b4%eb%a3%a8%eb%93%af%ed%8f%ac%ec%8a%a4%ec%bd%941%eb%82%98%eb%88%94/</link>
				<pubDate>Fri, 14 Jun 2019 09:5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l 임직원 작은 나눔으로 시작해 어느덧 임직원 기부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비영리공익법인으로 자리매김 지난해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120개사 임직원 2만 1,337명의  임직원이 포스코1%나눔재단의 뜻 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재단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 개개인의 작은 정성과 회사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strong>l 임직원 작은 나눔으로 시작해 어느덧 임직원 기부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비영리공익법인으로 자리매김</strong></p>
<p>지난해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120개사 임직원 2만 1,337명의  임직원이 포스코1%나눔재단의 뜻 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재단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 개개인의 작은 정성과 회사의 매칭그랜트가 더해져 지난해만 기부금 약 76억 원, 6년간  약 430억 원이 모금됐다.</p>
<p>올해로 설립 6년째를 맞이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1년 포스코 임원과 부장급 이상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1%나눔운동’이 계기가 되어 2013년에  설립됐다. 포스코와  12개 포스코그룹사(2018년 말 기준)의 경우  임직원들이 기부한 기부금의 동일 금액을 매칭 방식으로 기금을 추가 출연해 기부하는 방식으로도 운영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0854"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poscofoundation.org/board/annualView.asp?sch_key=&amp;sch_value=&amp;sch_group=&amp;page=1&amp;h_seq=535"><img class="wp-image-608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나눔재단_커버.jpg" alt="1%의 따뜻함이 마음의 꽃을 피웁니다 " width="500" height="6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나눔재단_커버.jpg 67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나눔재단_커버-646x800.jpg 646w" sizes="(max-width: 500px) 100vw, 500px" /></a><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1일 6년간의 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위 표지사진을 클릭하면 재단 홈페이지에서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다.</p></div>
<p>포스코1%나눔재단은  구성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지난 11일, 6년간의  활동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그간의 재단 사업을 △1%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세상(World) △ 1%가 꿈꾸는  미래(Future) △1%가 지켜야할 가치ㆍ전통문화(Culture)로 나눠 구체적인 기부내역과 지출금액 등을 투명하게 공개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9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1_2.png" alt="기부금 모금현황(2013년에서 2018년까지) 452.8억원 단위 억 원 포스코 임직원 기부 2018년 20.4 누적합계(2013~2018) 117.6 회사 매칭 20.6 119.5 그룹사 임직원 기부 18.3 117.7 일부 그룹사 매칭 11.4 69.1 협력사 임원 기부 2.2 13.3 기타수입 이자, 사업비반환, 기타기부금 등 3.5 15.6 기부금 합계 76.4 452.8" width="960" height="4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1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1_2-800x4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1_2-768x3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9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2.png" alt="기부금 지출현황(2013~2018) 327.2억 원 31.4% 102.6억 원 그룹사·제철소 자체사업 13.9% 45.4억 원 임직원 봉사 참여 28.8% 94.3억 원 스틸빌리지 11.3% 37.0억 원 전통문화 보존계승 4.9% 16억 원 재난재해 긴급구호 2.3% 7.5억 원 운영비(기부금 관리시스템, 재단 홈페이지, 나눔레터 발송 등) 7.5% 24.4억 원 미래세대 자립지원" width="960" height="5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2-800x4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190614_기부금모금현황_표02-768x4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재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려는 노력과 올해 재단 사업계획도 자세히 소개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기부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150명의 ‘사업선정위원회’를 운영해 재단활동의 옴부즈맨, 기부자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 할 수 있게 했고, 기부자가 직접 나눔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Change My Town’과 수혜자를 직접 추천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p>
<p>올해 6월 현재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90%이상이 기부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재단은 기부자가 생활하고 일하는 포항, 광양 등의 지역사회 배려계층을 위해 ‘미래세대 자립지원’, ‘다문화  가족 건강한 성장’, ‘장애인 맞춤형 편의성 증대’라는 큰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재단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p>
<p>포스코1%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기부자가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기부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재단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포스코1%나눔재단  활동보고서는 재단 <a href="http://www.poscofoundation.org/"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a>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신입사원, 연탄나눔 봉사활동으로 &#8216;With POSCO&#8217; 실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b%a0%ec%9e%85%ec%82%ac%ec%9b%90-%ec%97%b0%ed%83%84%eb%82%98%eb%88%94/</link>
				<pubDate>Fri, 11 Jan 2019 10: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신입사원]]></category>
									<description><![CDATA[ㅣ광양지역 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연탄 2000장 기부 포스코 신입사원 90여 명이 1월 4일 광양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날랐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부터 6주 동안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진행되는 18-4차 E직군 신입사원 인성교육 프로그램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광양지역 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연탄 2000장 기부</strong></p>
<p>포스코 신입사원 90여 명이 1월 4일 광양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날랐다.</p>
<p>이날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부터 6주 동안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진행되는 18-4차 E직군 신입사원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에게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p>
<div id="attachment_5573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73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신입사원연탄01.jpg" alt="포스코 신입사원들이 광양지역의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나르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신입사원연탄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신입사원연탄01-800x53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신입사원연탄01-768x5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월 4일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광양지역의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나르고 있다.</p></div>
<p>후원 대상은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의 추천을 받아 우선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족 다섯 세대다. 일렬로 늘어선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였지만 그 어느 손난로보다 따뜻한 연탄을 손에서 손으로 한장 한장 옮기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p>
<p>이날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박미림 씨는 &#8220;연탄을 하나하나 나를 때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웠다. 연탄의 무게만큼 포스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18-4차 신입사원들은 3개월간의 집합교육 후 9개월 동안 현장에서 OJT를 받으며 포스코인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50만 달러 기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3%b0%eb%82%98%eb%af%b8-%ec%84%b1%ea%b8%88-50%eb%a7%8c%eb%8b%ac%eb%9f%ac/</link>
				<pubDate>Thu, 03 Jan 2019 14: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 가동해 현지 구호 활동 펼쳐 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기부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한다. 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strong>ㅣ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 가동해 현지 구호 활동 펼쳐<br />
</strong><strong>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기부</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한다.</p>
<p>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에 있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와 해저 산사태로 인근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해 현재까지 426명이 사망하고 7천202명이 부상당했으며 4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30만 달러,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10만 달러, 포스코대우 및 포스코건설이 각각 5만 달러 등 총 50만 달러의 성금을 마련해 인도네시아 적십자에 기부할 예정이다.</p>
<p>특히 피해가 컸던 자바섬 반텐주(州) 판데글랑 및 안야르 지역은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에서 40~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지역으로,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을 가동하여 구호물품 전달 및 피해복구 자원봉사 등 현지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지난해 8월과 10월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3만 달러와 50만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9월에는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시 저개발지역에 10채의 주택을 건립하여 기부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50만 달러 출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a7%80%ec%a7%84-%ed%94%bc%ed%95%b4-%eb%b3%b5%ea%b5%ac-%ec%84%b1%ea%b8%88-50%eb%a7%8c-%eb%8b%ac%eb%9f%ac/</link>
				<pubDate>Sun, 07 Oct 2018 10:1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지진피해성금]]></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마련 ㅣ 지난 8월에도 13만 달러 전달..이번에는 피해규모 커 성금액 증액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룸복섬에서 발생한 세차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마련</strong><br />
<strong>ㅣ 지난 8월에도 13만 달러 전달..이번에는 피해규모 커 성금액 증액</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p>
<p>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룸복섬에서 발생한 세차례 강진으로 인해 500명이 넘게 사망한데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1,5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연이은 지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30만 달러,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10만 달러, 포스코대우 및 포스코건설이 각각 5만 달러 등 총 50만 달러의 성금을 마련했다.</p>
<p>각 회사마다 기부금 출연을 위해서는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지만 긴급한 성금 출연 필요성이 있어, 이사들의 사전동의를 받고 정기 이사회에서 사후 승인을 받기로 했다.</p>
<p>포스코그룹은 2005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쓰나미 피해복구를 위해 30만 달러를 기탁한 이래 지난 8월에도 룸복섬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3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구호키트·주택건축 등을 지원해왔다.</p>
<p>한편 포스코는 지난 9월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Cilegon)시 저개발지역에 10채의 주택을 건립하여 기부하였으며 2021년까지 3년간 주택 125채 신축·개보수 및 학교 등의 공공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인도네시아와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9%80-%ed%8a%b9%eb%b3%84%ed%95%9c-%ec%9d%b8%ec%97%b0-2/</link>
				<pubDate>Tue, 28 Aug 2018 11:4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기업설립]]></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description><![CDATA[ㅣ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PTKP) 설립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ㅣ 쓰나미, 지진 피해 발생시마다 구호키트, 봉사단 파견 포스코와 인도네시아의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국영 철강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PTKP) 설립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strong><br />
<strong>ㅣ 쓰나미, 지진 피해 발생시마다 구호키트, 봉사단 파견</strong></p>
<p>포스코와 인도네시아의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PT.Krakatau)과 합작으로 PTKP를 설립했다.</p>
<p>당시 인도네시아는 철강시장 잠재력이 크고, 고로 일관제철소가 전무해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 선점을 위한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이후 PTKP는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에 연산 300만t 규모로 슬래브와 후판을 생산하는 일관제철소를 준공했다.</p>
<div id="attachment_521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1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크라카타우-대통령.png" alt="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 준공식 모습. 가운데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인도네시아 前대통령" width="960" height="587" /><p class="wp-caption-text">▲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 준공식모습. 가운데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인도네시아 前대통령</p></div>
<p>이렇게 포스코의 첫 번째 해외 일관제철소가 설립되면서 기업시민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되었다.</p>
<p>포스코는 일관제철소 설립 전인 2005년에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기탁한바 있고,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이나 구호키트를 지원해 왔다. 설립 이후인 2014년부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 찔레곤 PTKP 제철소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찔레곤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p>
<p>매년 인도네시아 찔레곤 PT.KP 인근 지역에 폭우로 인한 수해가 발생할 때마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함께 설립한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가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 복구 봉사활동 전개해 왔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PT. KPSE SI (Indonesian Social Enterprise, PT. KPSE SI)" src="https://www.youtube.com/embed/qQcctdwkLgg"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KPSE Services Indonesia는 PT.KP 제철소 폐자재의 재활용, 배수로 준설, 수목 조경 등 환경관리 용역 수행하는 기업으로, 매년 회사 이윤의 70%를 지역사회 CSR 활동으로 환원하고 있다.</p>
<p>PT.KP 제철소와 인접한 3개 마을(꾸방사리, 사망라야, 뜨갈라뚜) 출신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을 고용해 6개월 간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직무역량이 향상된 청년들은 보다 높은 임금과 다양한 커리어를 제공하는 PT.KP 협력사로 재취업을 가능하게 했다.</p>
<p>이후 2016년 12월에는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과 코트라 주관으로 열린 ‘2016 한-인니 CSR 포럼 및 시상식’에서 포스코1%나눔재단과 KOICA가 공동 설립한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 상을 수상했다.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 지역 내 사회적기업을설립해 지역사회 청년들을 교육하고 제철소 내 취업을 연결해준 공로를 인정받았다.</p>
<div id="attachment_5217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1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png" alt="2005 쓰나미 긴급구호성금 전달 (임직원 모금 2억원, 회사 매칭그랜트 1억원) 2006 족자카르타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500세트 전달 2009 파당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2010 반둥 지진피해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00명 건축봉사 자카르타에 동남아시아 긴급구호센터 'Happy Centre' 설립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에서 크라카타우스틸, 포스코 임직원 등 120명이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제작 봉사 2011 보고르에서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00명 건축 봉사 찔레곤 트레이닝센터(PT.KP 건립지)에서 크라카타우스틸, 포스코 임직원 등 130명이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제작 봉사 2012~2015 찔레곤에서 '즐거운 학교(Sekolah Asik)' 프로젝트*로 학교 8개소 및 고아원 1개소의 아동 1천 명, 교사 2백 명 수혜 *교육 인프라 개선, 교사 교육 스킬 향상 등 2015~현재 찔레곤에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 설립 및 운영 지원 2018 롬복섬 지진피해 지역에 긴급구호성금 1억 4천만 원 전달 (우측 상단 사진) 파당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Indonesia Padang Emergency Relief' 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우측 중간 사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인학교에서 긴급구호 키트 제작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이 머리 위로 손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우측 하단 사진)보고르에서 건축 봉사한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의 기념 사진" width="960" height="71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800x5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768x5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인도네시아 사회공헌 주요 연혁</p></div>
<p>한편, 지난 8월 5일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는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480여 명이 사망했고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인도네시아 주거민들이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생수∙수건∙의약품 등 긴급 구호품 구매와 지진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p>
<p>아울러 포스코는 올해 8월부터 스틸을 활용해 PT.KP 인근 지역사회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택 125세대 신축 및 개보수, 화장실 152개소 설치, 식수 및 위생시설 건축, 학교 3개소 개보수 등 건강하고 위생적인 거주지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7%90-%ec%a7%80%ec%a7%84-%ed%94%bc%ed%95%b4-%eb%b3%b5%ea%b5%ac-%ec%84%b1%ea%b8%88-%ec%a0%84%eb%8b%ac/</link>
				<pubDate>Tue, 21 Aug 2018 09:1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지진피해성금]]></category>
									<description><![CDATA[ㅣ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대우 각각 1억1,000만원∙3,000만원 기부 ㅣ2005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대우 각각 1억1,000만원∙3,000만원 기부<br />
ㅣ2005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p>
<p>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p>
<p>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과 오정우 포스코대우 자카르타지사 부장,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인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Ginandjar Kartasasmita) 등이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5186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18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800x533.jpg" alt="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사진 중앙에서 왼쪽)이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사진 중앙에서 오른쪽)에게 지진 피해 성금 18억 루피아(약 1억 4천만원)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적십자사 대회의실에서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사진 중앙에서 왼쪽)이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사진 중앙에서 오른쪽)에게 지진 피해 성금 18억 루피아(약 1억 4천만원)를 전달하고 있다</p></div>
<p>인도네시아는 지난 5일 롬복섬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480여 명이 사망한데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생수∙수건∙의약품 등 긴급 구호품 구매와 지진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p>
<p>포스코그룹은 2005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기탁한 이래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이나 구호키트를 지원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한국국제협력재단(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 현지 포스코제철소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PT.KPSE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p>
<p>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사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해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2013년에 설립되어 포스코 해외투자지역 개발도상국에 주택이나 다리 등을 만들어 기부하는 스틸 빌리지 사업과 임직원 봉사활동 지원 등을 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스틸빌리지, 전세계 사회공헌활동 패러다임을 바꾸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c%9c%a0%ec%97%94%ec%97%90%ec%84%9c-%ed%98%b8%ed%8f%89/</link>
				<pubDate>Wed, 18 Jul 2018 10:1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UN지속가능발전목표]]></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description><![CDATA[ㅣ18일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UN 행사에서 193개 회원국 대상 사례 발표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UN에서 전세계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는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 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18일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UN 행사에서 193개 회원국 대상 사례 발표</strong></p>
<p>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UN에서 전세계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p>
<div id="attachment_5073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073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jpg" alt="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포스코가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2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800x43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768x4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포스코가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있다.</p></div>
<p>포스코는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 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우수사례인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UN 193개 전체 회원국에게 소개했다.</p>
<p>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포스코그룹의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이나 다리 등을 만들어주는 포스코의 대표적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빈민지역에 104채의 스틸하우스과 스틸브릿지를 건축하였으며 올해는 태국 학교에 스틸돔을 건설하여 기부했다.</p>
<p>행사를 주관한 외교부 주UN한국대표부 조태열 대사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와 같이 진정성을 가진 사례는 민간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국제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발표에 참여한 포스코 대외협력실 곽정식 전무는 “부족한 자원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온 포스코의 노하우로 포스코가 진출한 개발도상국과 전세계에 희망을 준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p>
<p>포스코 스틸빌리지는 지난해 11월 UN지속가능발전목표 홈페이지에 우수사례로 등재되었으며, 올해 4월 51차 UN 인구개발위원회에서 지속가능발전 선도모델로 채택된 바 있다.</p>
<p>한편 이날 발표에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기가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기가아일랜드, 소셜벤쳐인 트리 플래닛의 지속가능한 커피 비즈니스도 우수사례로 공유되었다.</p>
<p>※ UN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로 2015년 UN에서 채택</p>
<div style="padding: 20px; border: 1px solid #d5d5d5; height: auto;">
<h2><span style="color: #000080;"><strong>[포스코 스틸빌리지, &#8216;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철로 희망을 짓습니다&#8217;]</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ㅣ베트남 스틸빌리지: 포스코그룹과 임직원 역량 총집합의 산물</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img class="aligncenter wp-image-464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024x575.png" alt="포스코그룹과 임직원 역량 총집합의 산물인 베트남 스틸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024x575.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800x44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768x43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베트남 스틸빌리지는 포스코베트남과 SS VINA가 위치한 바리아 붕타우성 떤호아 지역의 집 없는 빈민들 500여 명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한 104채의 마을 조성 프로젝트다. 현지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했으며 국내외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가 현지 건축봉사자로 참여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ㅣ미얀마 스틸브릿지: 여와마을과 세상을 잇는 드림 브릿지</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img class="aligncenter wp-image-507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jpg" alt="미얀마 스틸브릿지:여와마을과 세상을 잇는 드림 브릿지. 스틸브릿지를 건너는 마을 아이들의 모습이 내려다보인다." width="960" height="4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800x35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768x3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에서 북서쪽으로 70km 자리한 여와마을에서는 우기에 목재 다리 난간까지 물이 차올라 아이들 통학이 어렵고, 곡물과 생선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어른들은 트럭으로 다리를 건널 수 없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와마을의 사연을 접한 포스코그룹은 포스코대우에서 기후와 지형을 파악하고 포스코A&amp;C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아치형 다리를 설계해 침수되지 않도록 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는 &#8216;녹슬지 않는 철&#8217; 포스맥(PosMAC)으로 다리 골조와 가드레일을 제작했고, 포스코건설이 시공감독을 맡았다. 목재교를 철교로 바꾸면서 내구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아졌으며 다리 폭도 넓어 2톤이 넘는 농기계도 무리없이 지나갈 수 있게 됐다.</span></p>
</div>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title="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src="https://www.youtube.com/embed/qnn3s9F_2NU?rel=0" width="960" height="54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태국 산호초 살리기 동참, ‘코쿤캅 포스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3%9c%ea%b5%ad-%ec%82%b0%ed%98%b8%ec%b4%88-%ec%82%b4%eb%a6%ac%ea%b8%b0-%eb%8f%99%ec%b0%b8-%ec%bd%94%ec%bf%a4%ec%ba%85-%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Thu, 31 May 2018 13:1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태국지역 포스코그룹 법인 직원 100명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봉사활동 ㅣ 인도네시아ㆍ인도ㆍ터키 등 53개국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 6만 여 명 참여 이전다음 “처음 해보는 일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 바다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낍니다.”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태국지역 포스코그룹 법인 직원 100명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봉사활동</strong><br />
<strong>ㅣ 인도네시아ㆍ인도ㆍ터키 등 53개국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 6만 여 명 참여</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1_1.png" alt="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실시한 봉사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2_1.png" alt="포스코 태국 산호초 살리기 봉사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3_1.png" alt="태국 산호초 심기 봉사활동 모습 " width="960" height="54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style="text-align: center;"><!-- ================= slide stop ================= --></p>
<p>“처음 해보는 일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 바다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낍니다.”</p>
<p>따갑게 내리쬐는 햇빛 아래에서 산호를 인공암초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잡고 있던 POSCO-SouthAsia 직원 수차다 푸앙수완씨 이마에 어느새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다.</p>
<p>그녀는 완성된 산호초를 옮기며 “시멘트혼합제와 모래, 물을 섞어 인공암초를 만들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 산호초를 꽂아 1~2분 잡고 있으면 완전히 고정됩니다”라며 산호초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p>
<p>지난 25일 수차다 푸앙수완씨를 비롯한 POSCO-SouthAsia, POSCO-TBPC, POSCO-Thainox, POSCO-TCS, 포스코대우로 구성된 태국지역 포스코그룹 임직원 100명이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POSCO 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파타야 인근 해안가에서 산호초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p>
<p>이날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은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는 태국 바다의 산호초를 복원하기 위해 사슴뿔의 모양을 닮은 석산호 315개를 만들어 바다에 심는 작업을 진행했다.</p>
<p>태국지역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은 최근 태국에서 &#8216;물고기 집&#8217; 역할을 하는 산호초가 줄어들면서 해양 생태계 보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태국 해군과 함께 산호초 살리기에 나서게 됐다.</p>
<p>포스코는 제철소가 있는 한국 포항∙광양에서 발전한 나눔문화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포스코봉사단 창단일인 5월 29일 전후를 &#8216;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로 지정해 포스코그룹 법인이 있는 국내외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올해에도 태국뿐만 아니라 포스코그룹이 진출한 53개국 6만 2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펼쳤다.</p>
<p>국내에서도 포스코는 1988년 광양 하광마을과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현재 203개의 자매마을과 인연을 오고 있으며 매월 1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나눔의 토요일’ 제도를 15년째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계정비, 스쿠버다이빙, 도배, 의료기술 등 자신의 역량을 활용한 ‘재능나눔’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p>
<p>한편, 포스코 임직원의 따뜻한 나눔은 급여기부로까지 이어져 2013년 포스코와 출자사,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1%를 기부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을 설립했다.</p>
<p>현재까지 연평균 2만여 명이 총 380억 원 상당을 기부했는데 십시일반 모인 기부금은 포스코그룹이 진출한 지역사회에서 자사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 학교, 다리 등 기초시설을 건축하는 ‘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조성 등에 사용된다. 또한 임직원 기부자들은 매년 두 차례 자신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스틸 빌리지 현장에 방문하여 직접 건축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908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90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4.png" alt="동남아 첫 일관제철소가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이 제철소 인근을 찾아 어린 학생들을 위한 일일 영어교실을 진행하는 모습 "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4-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4-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지난 27일 동남아 첫 일관제철소가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이 제철소 인근을 찾아 어린 학생들을 위한 일일 영어교실을 진행했다. 인도에서는 물류법인인 POSCO-ISDC 임직원 10명이 26일 디기(Dighi) 지역의 시골마을을 찾아  Z.P. 초등학교 아이들과 교직원들에게 보조 교재와 영양보조식품을 전달했다.</p></div>
<div id="attachment_4908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90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5.png" alt="터키 가공센터 POSCO-TNPC 임직원들은 자선 바자회를 열고 교즈레메(터키식 퀘사디아)를 직접 만들어 팔아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 불우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모습과 히로시마 주재 임직원들은 히로시마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모습 " width="960" height="2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5-800x2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5-768x21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지난 26일 터키 가공센터 POSCO-TNPC 임직원들은 자선 바자회를 열고 교즈레메(터키식 퀘사디아)를 직접 만들어 팔아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 불우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같은 날 일본에서는 POSCO-Japan 도쿄 주재 임직원은 &#8216;고향의집&#8217; 양로원을 찾아 시설 환경정화와 어르신 산책 보조를 , 히로시마 주재 임직원들은 히로시마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p></div>
<div id="attachment_4908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90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6.png" alt="중국 장가항포항불수강 임직원들이 장가항 시내에서 자선 바자회를 진행하는 모습과 포항과 광양에서도 제철소 임직원들이 인근 주택가를 찾아 낙후된 골목에 벽화를 그리거나 마을길 담장 도색을 하는 모습 "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6-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GVW_06-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지난 27일 중국 장가항포항불수강 임직원들이 장가항 시내에서 자선 바자회를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해외뿐만 아니라 포항과 광양에서도 제철소 임직원들이 인근 주택가를 찾아 낙후된 골목에 벽화를 그리거나 마을길 담장 도색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숫자로 보면 더 대단한 포스코 50년의 도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8%ab%ec%9e%90%eb%a1%9c-%eb%b3%b4%eb%a9%b4-%eb%8d%94-%eb%8c%80%eb%8b%a8%ed%95%9c-%ed%8f%ac%ec%8a%a4%ec%bd%94-50%eb%85%84%ec%9d%98-%eb%8f%84%ec%a0%84/</link>
				<pubDate>Fri, 06 Apr 2018 14:3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사내동호회]]></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숫자로보는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category>
		<category><![CDATA[열연판매량]]></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창립 이후 50년간의 주요 업적과 성과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의 50주년 기념 단행본 ‘숫자로 보는 포스코’를 발행했습니다. 50년이라는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성장 과정과 50년간 사용한 광물, 기가스틸, 스마트팩토리, 사회공헌, 환경, 사내동호회 등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456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capture-20180405-153736.png" alt="포스코의 일등 공신 열연 열연 판매량을 거리로 환산했을때 지구를 일주할 수 있는 횟수 304회 *열연 제품 (2억 9000만톤)을 4.5인치 (114.3mm) 굵기의 가정용 급수 배관으로 만들었을 때의 기준 (지구의 모습)" width="960" height="41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capture-20180405-15373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capture-20180405-153736-800x34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capture-20180405-153736-768x3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가 창립 이후 50년간의 주요 업적과 성과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의 50주년 기념 단행본 ‘숫자로 보는 포스코’를 발행했습니다.</p>
<p>50년이라는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성장 과정과 50년간 사용한 광물, 기가스틸, 스마트팩토리, 사회공헌, 환경, 사내동호회 등을 숫자로 풀어 총 50편의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했는데요. 이 단행본은 △50년의 도전 100년의 새꿈 △세계 속 주인공 포스코 △포스코가 말하는 가능성 △자연의 미래를 △포스코 사람들 △미래를 열어가는 힘 △포스코가 만든 세상 등 7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으며, 향후 포스코 SNS 채널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p>
<p>이중 핵심 내용을 아래 모션그래픽을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숫자로 보는 포스코" src="https://www.youtube.com/embed/8YrSIwadHr8?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