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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협력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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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협력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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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동반성장위원회와 임금 격차 해소 운동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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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Oct 2018 14:5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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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반성장위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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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극 격차 해소]]></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 상생]]></category>
		<category><![CDATA[협력 기업 지원]]></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동반성장위원회(이하 &#8216;동반위&#8217;)와 롯데백화점, 삼성전자,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LG화학, GS리테일, 현대·기아자동차 등 동반위 8대 대기업 위원사가 함께 뜻을 모은 &#8216;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가 동반성장위원회(이하 &#8216;동반위&#8217;)와 롯데백화점, 삼성전자,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LG화학, GS리테일, 현대·기아자동차 등 동반위 8대 대기업 위원사가 함께 뜻을 모은 &#8216;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 협약&#8217; 체결에 참여했다.</p>
<p>동반위는 지난 4월 17일 &#8216;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 운동&#8217; 추진을 의결 했었고, 이 운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신시키기 위해서 동반위 대기업 위원사가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35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main_01.jpg" alt="포스코가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 협약’ 체결에 참여했다." width="960" height="4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main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main_01-800x34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main_01-768x3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번 협약은 협약 대기업, 협력기업 및 동반성장위원회가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하여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8216;거래 대금의 단가 결정 및 지급과 관련된 합리성 제고&#8217;와 &#8216;향후 3년간 총 6조 2천억 원 규모의 협력기업 지원 프로그램 이행&#8217;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p>
<p>지원 프로그램은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임금지불능력 제고 지원, 경영안정 금융지원 등 3개 분야에 걸쳐 중소기업과의 임금 격차 해소, 복리후생 증진, 상생 방안 모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협력기업 지원 프로그램 세부 내역&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354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임금격차해소표_01.png" alt="지원 형태: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지원규모(3년): 3462억 원. 주요 지원내용: 협력기업 우수 직원 격려금 등 인센티브 지원, 협약 대기업과 협력기업 직원 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임금 지원,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2-3차 협력기업 직원 임금 보전, 협약 대기업 직원 임금 인상분 일정률을 협력기업 임금 인상을 위하여 지원(임금 연대형), 협력기업 신규 채용 인력에 대한 장려금 지급, 협력기업 핵심 인력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지원, 협력기업 인턴 급여 지원, 근속 축하금 등 지원, 협력기업 직원에게 협약 대기업 운영 인터넷 쇼핑몰 프라임 회원권 무상 부여, 협력기업 직원에게 협약 대기업 콘도 등 복지시설 개방 등. 지원 형태: 임금지불 능력 제고 지원. 지원규모(3년): 1조7177억 원. 주요 지원내용: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노무비 증가분을 협력기업 납품 단가에 반영, 협력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공동기술개발, 설비 투자,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협력기업 R&amp;D,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 지원, 협력기업 고위험 작업 안전 강화, 안전 경영 컨설팅 지원, 협력기업과의 성과공유제 강화,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운영을 통한 벤처 창업 기업 지원, 협력기업 생산성 향상 컨설팅 및 품질 향상 교육 지원, 야간 운영 가맹점에 대한 전기료, 재고 처리, 냉동식품 매입금 일부, 간편 식품 폐기비용 등 지원, 가맹점주 최소 수입 보장 한도 확대 및 수익 부진 점포에 대한 보조금 지급, 협력기업 개발 장비, 재료의 수율 검증 지원, 각종 분석/시험 장비 무상 대여 및 과정 지원, 판매 행사 매출 증대에 따른 특별 마진 지급, 중소기업 전용관 확대 지원 등. 지원 형태: 경영안전 금융 지원. 지원규모(3년): 4조1478억 원. 주요 지원내용: 1~3차 협력 기술 개발, 운전 자금, 설비 투자, 소요 비용 지원을 위한 저리대출 상생 펀드 운영, 1~3차 협력 기업 물대지급, 소요 비용 보전을 위한 무이자 대출 지원, 1~2차 협력 기업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투자금 우대 금리 지원, 협력 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저리대출 펀드, 무이자 현금결제 지원 및 납품대금지원 펀드 운영, 친환경 농축 수산 펀드 조성, 협력 기업 지급 보증 수수료 지원 등, 합계: 6조 2117억 원." width="960" height="8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임금격차해소표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임금격차해소표_01-800x73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0/임금격차해소표_01-768x70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이번 협약에서는 협력기업과 동반위의 노력과 역할도 함께 규정했는데, 협력기업은 자신의 협력기업과의 거래에서도 대금 결정과 지급을 합리적으로 운용하고, 혁신 노력을 강화해 대기업의 제품·서비스·가격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며, 임직원 근로조건 개선과 신규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p>
<p>동반위는 임금 격차 해소 운동을 널리 확신시키기 위해 우수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당사자와의 협의 및 정기 점검을 수행하기로 했다.</p>
<p>포스코는 2005년 6월 중소기업 전담 조직을 신설해 동반 성장 활동의 전문성을 증진해 왔으며 기술 협력, 금융 지원, 파트너십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소통 및 기타 등 총 5개 카테고리에 총 33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영 전 부문에 걸쳐 체계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관련 기사 보기</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 ①] 기술협력-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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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Sep 2018 02: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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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창업 초기부터 포스코의 협력사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 공급자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포스코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이 함께 강화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왔다. 이러한 관점에서 포스코는 협력사의 기술 개발능력 증대 및 고유 기술 보유, 그리고 안정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는 창업 초기부터 포스코의 협력사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 공급자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포스코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이 함께 강화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왔다.</p>
<p>이러한 관점에서 포스코는 협력사의 기술 개발능력 증대 및 고유 기술 보유, 그리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해왔다.</p>
<p>포스코는 동반 성장 프로그램 중 기술협력 분야에서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테크노파트너십, 기술자료 임치제도, 특허지원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관련기사: 기업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 동반성장 프로그램 확대 계획</a>) 그 중 대표적인 것이 &#8216;성과공유제&#8217;와 &#8216;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8217;이다.</p>
<h2>┃<strong>성과공유제 </strong></h2>
<p>성과공유제는 대기업과 협력 업체가 원가절감 및 품질개선 등의 목표를 합의하고, 이를 달성했을 경우 사전에 정한 방식대로 현금 보상 및 개선품 구매보상 등을 실시하는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제도를 말한다.</p>
<p>포스코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2004년부터 성과공유제를 도입해 현재 까지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 해오고 있다.</p>
<p>포스코는 자체적으로 기술 개발이 어려운 협력 업체들을 도와 기술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재 및 설비를 공급 받고 있다.</p>
<p>성과공유제 수행을 통해 발생한 성과금의 50%를 보상하고 장기계약 체결, 공동 특허 출원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 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능력 향상과 안정적 경영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p>
<p>지난 15년간 포스코는 성과공유제를 통해 중소협력업체와 총 4,656건의 과제를 수행 했으며, 과제 수행 성과로 보상한 금액은 총 3,531억원에 이른다.</p>
<p>전남 광양에 1995년 설립된 &#8216;만보중공업&#8217;은 설립 이후 포스코와 다수의 성과공유 과제를 진행해 왔다. 최근엔 2018년에 준공된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산소공장 No.7 플랜트의 흡착기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
<p>산소 공장에서는 1차적으로 &#8216;공기 압축기&#8217;를 통해 대기를 빨아들여 압축 처리하고 &#8216;공기 분리기&#8217;라는 설비로 옮겨서 제철소 조업에 필요한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생산해 낸다.</p>
<p>&#8216;공기분리기&#8217;에서는 -200℃의 환경에서 산소, 질소, 아르곤의 상이한 액화점을 이용해 분리 작업이 이루어 지는데, 압축 공기 내에는 이산화탄소와 물이 포함되어 있어 각각 -78.5℃, 0℃에서 얼음으로 바뀌어 버리는 특성 상 이를 사전에 제거해 주어야 한다. 이산화탄소와 물을 사전에 제거해 주는 장치가 바로 만보중공업이 국산화에 성공한 &#8216;흡착기&#8217; 설비다.</p>
<div id="attachment_5284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8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2.png" alt="만보중공업과 포스코 직원들이 국산화에 성공한 산소공장의 '흡착기' 설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만보중공업과 포스코 직원들이 국산화에 성공한 산소공장의 &#8216;흡착기&#8217; 설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p></div>
<p>광양제철소의 공장 규모가 확대되고 기존 설비가 노후화됨에 따라 흡착 설비의 처리 능력 확대가 필요했던 시점에서 만보중공업이 과제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당시 포스코 책임자였던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공장의 김종신 과장은 &#8220;산소공장의 흡착기는 100년 이상 전통을 가진 외국 업체의 기술력이 적용된 것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국산화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기도 했었다&#8221;며, &#8220;만보중공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 전문성과 열정을 보고 성공할 경우 비용절감은 물론 운영에도 큰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과제 수행에 매진했다&#8221;고 했다.</p>
<div id="attachment_5284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8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1.png" alt="광양제철소 산소 공장 김종신 과장이 만보중공업과의 과제 수행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만보중공업과의 과제 수행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광양제철소 산소 공장 김종신 과장</p></div>
<p>만보중공업 기술영업부 서형철 이사는 &#8220;흡착기 설비의 국산화 개발 과제를 수행할 때 외자 설비에 대한 자료 부족으로 설계 단계부터 어려움이 있었으나, 포스코 담당자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과제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8221;고 했다.</p>
<div id="attachment_5283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8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4.png" alt="만보중공업 서형철 이사가 흡착기 설비 관련 문서를 살펴보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4-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만보중공업 서형철 이사가 흡착기 설비 관련 문서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p>서형철 이사는 &#8220;기존 외자 설비였던 흡착기를 국산화 하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흡착기 설비의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의 모든 과정을 총괄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한 것도 큰 의미&#8221;라면서, &#8220;성과공유제를 통해 회사의 기술 발전을 도모할 수 있고, 포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8221;고 말했다.</p>
<h2>┃<strong>민관 공동 투자 기술 개발 사업</strong></h2>
<p>포스코의 민관 공동 투자 기술 개발 사업은 정부(중소벤처기업부)와 포스코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해서 중소기업의 R&amp;D 과제에 대해 개발비를 현금 지원하고, 개발 성공 시 일정기간 제품 구매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p>
<p>포스코는 2009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정부와 공동으로 집행한 R&amp;D 자원금액은 155억원이며, 중소 협력사가 기술개발에 성공한 제품을 포스코가 구매한 대금은 634억원 규모이다.</p>
<p>대전에 소재하고 있는 &#8216;한스코&#8217;는 포스코의 민관 공동 투자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게 된 대표적인 기업으로 손꼽힌다.</p>
<p>2007년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3열연 공장이 생산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리노베이션이 진행되던 시기에 베어링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베어링 구멍에 기우는 원통형의 합금 부품(메탈 베어링, metal bearing)의 문제로 인해 작업량을 증대시키는데 한계가 발생했었다.</p>
<p>당시 메탈 베어링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부품으로 국산화가 시급히 요구되었었고, 포스코는 한스코에 민관 공통 투자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메탈 베어링의 국산화 연구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다.</p>
<p>한스코는 메탈베어링의 국산화 연구를 15개월간 진행했으며, 개발된 제품을 제철소 현장에 적용하는 9개월 간의 현장 테스트를 통해서 고유 국내 기술의 &#8216;고강도ㆍ고성능 메탈 베어링&#8217;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p>
<p>한스코는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메탈 베어링 제조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고 포스코는 메탈 베어링의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또한 정비시간 단축과 획기적인 구매 비용 절감으로 생산성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동시에 얻게 됐다. 2016년에 과제가 완료된 이후 3년간 장기공급권을 통해 26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p>
<p>정창근 한스코 사장은 &#8220;외자사의 제품을 복제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외자사의 성능을 뛰어넘는 제품을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외자사의 벤치마킹도 시도했지만 기술보안을 이유로 기술협력에 소극적인 자세들이었다&#8221;며 제품 개발 초기 단계를 회상했다.</p>
<p>&#8220;하지만 연구개발과 포스코 및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베어링의 재질 및 용접장치 개발, 베어링의 거울면 가공장치를 개발할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건 포스코가 개발된 제품을 실제 생산 라인에 적용해 테스트를 해주었다는 것이었다&#8221;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5283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83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3.png" alt="정창근 한스코 사장이 포스코와의 민관 공동 투자 기술 사업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3-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3-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와의 민관 공동 투자 기술 사업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정창근 한스코 사장</p></div>
<p>정창근 사장은 민관 공동 투자 기술 개발 사업 참여 후 &#8220;제품개발을 위한 비용을 정부와 투자기업으로부터 지원받다 보니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었으며, 개발성공 시 포스코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기 때문에 판로 확보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았다&#8221;며, &#8220;실제로 과제가 완료되고 나서 장기공급권을 부여 받아 안정적인 공급물량 확보를 할 수 있었고 이는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8221;고 장점을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5284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84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5.png" alt="한스코와 포스코 직원들이 국산화에 성공한 고강도 메탈베어링의 완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밝기선명도_0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한스코와 포스코 직원들이 국산화에 성공한 고강도 메탈베어링의 완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p>또한 &#8220;민관 공동 투자 기술 개발 사업은 대기업~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의 핵심 모델로 다른 중소기업에 게 참여하라고 권하고 싶다&#8221;며, &#8220;중소기업 입장에서는 개발비용 부담이 적게 들고, 개발성공시 장기공급권 확보로 매출 증대 및 고용창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8221;고 첨언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포스코 성과공유제와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성과&gt;</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8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작업동반성장.png" alt="성과공유제: 4656건수의 수행과제, 3531억원의 성과보상 금액.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155억원의 R&amp;D 자원금액, 634억원의 개발품 구매금액." width="960" height="4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작업동반성장.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작업동반성장-800x3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작업동반성장-768x3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 동반성장 섹션 홍승현 리더는 &#8220;포스코는 앞으로도 기술협력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협력사의 기술력 및 매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8217;이라며, &#8220;성과공유제의 경우 성과 검증 이후 정산 처리 시점이 빨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고,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의 경우 과제 수행 절차를 간소화 해 달라는 요청이 있다.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끊임없이 개선해서 기술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이 좋은 여건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999999;"><strong>■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 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a>을 다룹니다.<br />
이번 편은 기술협력 분야에서 가장 대표적인 &#8216;성과공유제&#8217;와 &#8216;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8217;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①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0-%EA%B8%B0%EC%88%A0%ED%98%91%EB%A0%A5/" target="_blank" rel="noopener">기술협력 :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span></p>
<p><strong>② 금융지원 :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유동성 지원 및 금리 부담 완화</strong><br />
<strong>–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대출지원 펀드 등</strong></p>
<p><span style="color: #999999;">③ 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구매제도 개선,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④ 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QSS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⑤ 소통활동 : 동반성장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場 마련</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span></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국내 대기업 최초 설비자재 구매 &#8216;최저가 낙찰제&#8217; 폐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5%ad%eb%82%b4-%eb%8c%80%ea%b8%b0%ec%97%85-%ec%b5%9c%ec%b4%88-%ec%84%a4%eb%b9%84%ec%9e%90%ec%9e%ac-%ea%b5%ac%eb%a7%a4-%ec%b5%9c%ec%a0%80%ea%b0%80-%eb%82%99%ec%b0%b0/</link>
				<pubDate>Wed, 28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저가제한 낙찰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 상생]]></category>
		<category><![CDATA[최저가 낙찰제]]></category>
									<description><![CDATA[┃ &#8216;최저가&#8217; 아닌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기본입찰 방식으로 적용··· 지나친 저가투찰 자동제외 ┃ 공급사는 적정마진 확보로 장기 성장기반 마련, 포스코는 품질·안전확보해 Win-Win ┃ 투명하고 다양한 입찰제도로 거래 중소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 &#8216;최저가&#8217; 아닌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기본입찰 방식으로 적용··· 지나친 저가투찰 자동제외 </strong><br />
┃<strong> 공급사는 적정마진 확보로 장기 성장기반 마련, 포스코는 품질·안전확보해 Win-Win </strong><br />
┃<strong> 투명하고 다양한 입찰제도로 거래 중소기업 보호·올바른 구매문화 전파에 앞장 </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가 국내 대기업 최초로 제철소 설비·자재 구매시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폐지한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는 그동안 제철소 설비·자재 구매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해왔던 &#8216;최저가 낙찰제&#8217;가 공급 중소기업간 과도한 출혈경쟁으로 해당 중소기업의 수익악화는 물론 설비·자재의 품질불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전격 폐지하고 4월부터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기본 입찰 방식으로 채택하기로 했다.</p>
<p style="line-height: 150%;">그동안 &#8216;최저가 낙찰제&#8217;는 경쟁입찰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을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입찰사 입장에서는 수주를 하기위해 원가를 고려하지 않는 출혈 투찰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수익성은 물론 공급 품질이 저하되고 최악의 경우 산업재해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는 지난 2015년부터 정보공개, 경쟁입찰, 청탁내용 기록 등을 100% 시행한다는 3대 100% 원칙이 준수되고 있어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폐지해도 구매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지켜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에 과감히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기본 입찰방식으로 채택하게 됐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에서는 3대 100% 원칙에 따라 물품, 서비스 등 관련된 모든 거래회사 등록정보와 입찰내용을 누구든지 파악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회사라면 누구든지 경쟁을 통하여 거래를 할 수 있고, 납품과 관련된 청탁은 모두 기록으로 남기도록 해 청탁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의 기본 입찰방식이 될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는 투찰평균가격과 기준가격의 평균가의 85% 미만으로 투찰하는 입찰사는 자동 제외함으로써 지나친 저가투찰을 예방하는 동반성장의 대표 입찰제도다.</p>
<p style="line-height: 150%;">&#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적용하면 공급 중소기업은 적정한 마진을 반영하여 입찰에 참여함으로써 안정된 수익 확보가 가능해 고용안정과 연구개발 투자가 가능해져 회사의 장기적 성장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포스코 역시 제철소 현장에 품질불량 설비·자재의 유입을 막고 이를 통해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고 안전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게 된다.</p>
<p style="line-height: 150%;">1980년대부터 포스코와 거래 해온 ㈜대동 이용동 대표는 &#8220;회사 설립초기부터 함께 성장해 온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기업 최초로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하고 적정 이윤 확보가 가능한 저가제한 낙찰제를 기본 입찰제도로 채택하기로 한 것은 대·중소기업 상생경영의 모범사례로 평가할 만하며 다른 대기업으로 확산되기 바란다&#8221;고 환영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포스코는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외에도 거래 중소기업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해당 기업 측면에서 유리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입찰제도를 지속 개선해나감으로써 대·중소기업간 올바른 구매문화를 확산시키고 건전한 산업생태계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 전통시장 찾아 지역사랑 실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c%a7%81%ec%9b%90-%eb%b6%80%ec%9d%b8%ed%9a%8c-%ec%a0%84%ed%86%b5%ec%8b%9c%ec%9e%a5-%ec%b0%be%ec%95%84-%ec%a7%80%ec%97%ad%ec%82%ac%eb%9e%91-%ec%8b%a4-3/</link>
				<pubDate>Mon, 19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전통시장]]></category>
		<category><![CDATA[지역경제 활성화]]></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광양 5일장 방문··· 매월 1회 전통시장 찾을 예정 광양제철소가 직원 부인회가 3월 16일 광양 5일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가 3월 16일 열린 광양 5일장을 찾아 해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이번 장보기 활동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광양 5일장 방문··· 매월 1회 전통시장 찾을 예정</strong></p>
<p style="line-height: 150%;">광양제철소가 직원 부인회가 3월 16일 광양 5일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3/41-posco.jpg" alt="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가 3월 16일 열린 광양 5일장을 찾아 해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figcaption>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가 3월 16일 열린 광양 5일장을 찾아 해산물을 구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50%;">이번 장보기 활동은 가계 주 소비층인 부인들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품목을 직접 구입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p>
<p style="line-height: 150%;">광양제철소는 대형 유통업체 증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심어주고자 지난 2015년부터 매주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더해, 비교적 가사 참여 비중이 높은 광양제철소 직원 부인회도 이달부터 함께 나서 매월 1회씩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 서기로 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날 광양 5일장을 찾은 직원 부인들은 봄을 맞아 다양한 봄나물과 과일, 해산물 등을 구입했다. 장을 본 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실물경제 향상에 앞장섰다.</p>
<p style="line-height: 150%;">시장을 찾은 직원 부인 박정미 씨는 &#8220;다양한 농수산품이 있는 전통시장에 자주 오는 편인데, 오늘은 특히 동료 부인들과 함께 와서 더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푸근한 정을 느끼면 좋겠다&#8221;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김재근 광양 5일장 상인회장은 &#8220;포스코패밀리 임직원에 이어 부인회까지 전통시장을 찾아주어 감사드린다. 우리 상인들도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수연 sutje@posco.com</p>
<p style="line-height: 150%;">&lt;자료·사진=광양행정섭외그룹&gt;</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지역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가속화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7%80%ec%97%ad-%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b%8f%99%eb%b0%98%ec%84%b1%ec%9e%a5-%ea%b0%80%ec%86%8d%ed%99%94%ed%95%9c%eb%8b%a4/</link>
				<pubDate>Tue, 16 Jan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인천광역시]]></category>
		<category><![CDATA[인천상공회의소]]></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대우]]></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인천시-인천상의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 &#8211; 중국 청두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 개장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와 &#8216;인천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인천시-인천상의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strong><br />
<strong>&#8211; 중국 청두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 개장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strong></p>
<p>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와 &#8216;인천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동반성장&#8217;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소비재 유통 플랫폼을 확장해 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이강신 회장, 포스코대우 김영상 사장이 참석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MICE* 사업 등 공동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e01.jpg" alt="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의 모습." /><figcaption>포스코대우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figcaption></figure>
</div>
<p>포스코대우는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을 개장해 인천 소재 중소기업의 입점과 제품 홍보, 수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예산 지원과 함께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인천상공회의소는 입점업체 모집과 관리를 담당한다.</p>
<p>포스코대우는 지난해 6월 인천시와 함께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중국 이우시에 한국상품관 1호점을 개장한 바 있다. 1호점에는 리아진, 엔젤루카 등 인천지역 20개 업체를 포함해 60개 중소기업이 입점해 마스크팩을 비롯한 생활용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p>
<p>향후 포스코대우는 중국 및 동남아에 한국 상품관을 추가 개장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MICE 분야에서도 인천시 소재 중소기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가 및 인천지역 국제전시회 주최 등 여러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p>
<p>김영상 사장은 &#8220;한국상품관 모델을 통해 인천 기업들과 동반 성장의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 중소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정세연 커뮤니케이터</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eyoung.jpg" alt="*MICE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 width="440" height="85"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수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a%b0%ec%88%98%ed%98%91%eb%a0%a5%ec%82%ac-%ec%8b%a0%eb%85%84%ea%b0%84%eb%8b%b4%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Fri, 05 Jan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우수협력사]]></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건설]]></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상생협력 활동 사례 공유, 우수 협력사 및 직원 포상 &#8211; 상생협력전담팀 구성해 적극적인 상생협력 활동 전개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1월 4일 인천 송도 경원재호텔에서 우수협력사 30개사를 초청해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협력사에게 감사의 뜻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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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8211; 상생협력 활동 사례 공유, 우수 협력사 및 직원 포상</strong><br />
<strong>&#8211; 상생협력전담팀 구성해 적극적인 상생협력 활동 전개</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1월 4일 인천 송도 경원재호텔에서 우수협력사 30개사를 초청해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협력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이해를 높여 동반자로서의 유대감 고취하고자 마련됐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2_1.jpg" alt="신년간담회에 참석한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figcaption>포스코건설이 1월 4일 2018년 우수협력사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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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은 이날 행사에서 소방 무선통신 보조설비를 개선해 원가절감에 기여한 성과공유제 우수협력사 ㈜캐스트윈과 임원동반성장활동 우수협력사 ㈜서천건설 등 6개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적극적인 협업활동으로 성공적인 건설현장 준공에 기여한 협력사 우수직원 5명을 포상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2_2.jpg" alt="포스코건설 동반성장 활동 우수기업 6개사 감사패, 우수 협력사직원 5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각각 수여한 모습" width="650" height="358" /><figcaption>포스코건설은 이날 동반성장 활동 우수기업 6개사에게 감사패를, 우수 협력사직원 5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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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은 참석한 우수협력사를 대상으로 △2018년도 국내외 주요 발주 예정 프로젝트 △구매제도 개선방안 △신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8216;상생협력 플랫폼&#8217; 구축 계획 등 2018년 구매제도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찬건 사장은 &#8220;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시티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기술협력으로 동반성장해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협력해 달라&#8221;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포스코건설은 &#8216;상생협력전담팀&#8217;을 신설해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기술협력 등으로 강건한 공급망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p>
<p style="line-height: 150%;">전동준 커뮤니케이터</p>
<p style="line-height: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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