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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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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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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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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는 가치,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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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20 09:59: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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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뉴스룸은 올 3월부터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 연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사회경제적 이슈를 짚어보고 이에 대한 포스코 나름의 구체적인 솔루션을 설명해 왔다. 모두 9편에 걸쳐 진행된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바로 ‘상생(相生)’. ‘서로 북돋우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 뉴스룸은 올 3월부터 <span style="color: #005793;"><strong>〈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strong></span> 연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사회경제적 이슈를 짚어보고 이에 대한 포스코 나름의 구체적인 솔루션을 설명해 왔다. 모두 9편에 걸쳐 진행된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바로 <span style="color: #005793;"><strong>‘상생(相生)’</strong></span>. ‘서로 북돋우며 다 함께 잘 살아가다’는 뜻의 그 ‘상생’을 위해 포스코의 솔루션이 지향하는 가치를 새롭게 조명해 봤다.</p>
<h2><strong>l 포스코 솔루션의 첫 번째 지향은 “격차 줄이기”</strong></h2>
<p>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기업 규모 간에 계층적 구분이 고착화하고 있고, 계층을 뛰어넘는 성장이 사실상 정체돼 있다는 우려가 큰 게 우리나라의 산업 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다는데, 고착화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의 생산성과 기술 격차를 줄이는 일은 산업 생태계 강건화를 위해 다급한 과제.</p>
<p>이를 위해 포스코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인정한 국내 유일의 등대공장답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노하우를 중견·중소기업에 제공해 고객사, 협력사, 공급사 등의 스마트화 역량 강화 컨설팅을 해주거나, 실제 스마트 공장 구축를 지원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407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0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1.jpg" alt="2019년 7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포스코를 4차 산업 시대의 제조업에 이정표를 제시하는 등대공장에 선정했다. '포스코는 철강산업에서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인공지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대학, 중소기업, 스타트업들과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상호협력을 통해 철강산업 고유의 스마트 공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1-800x55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1-768x53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2019년 7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포스코를 4차 산업 시대의 제조업에 이정표를 제시하는 등대공장에 선정했다.</p></div>
<p>대표적으로, 포스코의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인 ‘포스 프레임’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AI 조업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여, 포스코가 생산한 제품의 표면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사는 이 정보를 이용해 최적화된 공정 처리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킨 사례가 있다. 이 기술 개발 및 고객사 적용 프로젝트는 이달 열린 연례 포스코 기술대상 시상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p>
<p>이와 함께, 2004년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래 우리나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성과공유제는 올해도 한층 업그레이드돼 진행되고 있다. 2019년 한 해에 총 174건의 공동과제를 진행, 완료 과제에 대해 총 429억 원을 보상했다. 성과공유제를 시작한 2004년 이후 누적 수행과제는 4,916건, 성과 보상 규모는 5,528억 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Change Up(業) Together’라는 동반성장 프로그램 브랜드화를 통해 성과공유제를 포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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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2%bd%ec%9f%81%eb%a0%a5%eb%8f%84-%eb%82%98%eb%88%94%ec%9d%b4-%eb%90%9c%eb%8b%a4%eb%a9%b4/" target="_blank" rel="noopener">경쟁력도 ‘나눔’이 된다면</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c%80%c2%b7%ec%a4%91%ec%86%8c%ea%b8%b0%ec%97%85-%ea%b3%b5%ec%83%9d%ec%9d%98-%ec%86%94%eb%a3%a8%ec%85%98-%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 target="_blank" rel="noopener">대·중소기업 공생의 솔루션 “성과공유제”</a></strong></span></p>
</div>
</div>
<h2><strong>l 포스코 솔루션의 두 번째 지향은 “기회 늘리기”</strong></h2>
<p>“기회 늘리기”는 포스코가 가진 자원과 역량을 취약한 계층을 위해 조금이라도 기회를 넓혀 보려는 시도들이다. 청년에게는 취·창업의 기회를 넓혀 준다거나, 장애인에게는 예술 활동의 기회를, 미래 세대에게는 꿈꿀 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말이다.</p>
<p>먼저, 포스코는 취업난에 부딪힌 청년들을 위한 포스코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포유드림(POSCO Youth Dream)</strong></span> 이라는 브랜드 하에 3개의 청년 취·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의 기초 역량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포스코 취업아카데미’, 4차 산업혁명 공학 기술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 창업의 A to Z를 알려주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이 그것. 또한 창업과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가들을 위한 솔루션, 포스코의 <span style="color: #005793;"><strong>벤처 플랫폼</strong></span> 도 소개했다. 포스코는 포스텍, RIST 등 타기업과 차별화되는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해 벤처밸리, 벤처펀드로 대표되는 벤처 플랫폼을 조성하여 벤처기업을 투자·육성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67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67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960-6401.png" alt="포유드림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취뽀생’들이 최정우 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960-64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960-64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960-64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유드림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취뽀생’들이 최정우 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p></div>
<p>또한 포스코는 장애 예술인이 맞닥뜨린 인식의 한계와 기회의 부족 문제에 공감하며 그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span style="color: #005793;"><strong>〈만남이 예술이 되다〉</strong></span> 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문학, 미술, 음악, 대중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 예술인 10팀을 선발해 각각 셀럽과의 콜라보 영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프로젝트다.</p>
<p>한편, 포스코는 특수, 다문화 등 취약계층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설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두드림(Do Dream)’</strong></span>과 다문화, 탈북민 등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진로 교육비와 1:1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친친무지개’</strong></span>,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글로벌 청소년들의 기초교육과 식사를 지원하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학교 밖 아이들’</strong></span>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2%ad%eb%85%84-%eb%81%9d%eb%82%a0-%eb%95%8c%ea%b9%8c%ec%a7%80-%eb%81%9d%eb%82%9c-%ea%b2%8c-%ec%95%84%eb%8b%8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청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2%98%eb%8a%94-%ec%98%88%ec%88%a0%ec%9d%b8%ec%9d%b4%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만남이 예술이 되다</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af%b8%eb%9e%98%ec%84%b8%eb%8c%80%ec%9d%98-%ea%bf%88%ec%9d%84-%ed%82%a4%ec%9a%b0%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미래세대의 꿈을 키우다</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9%ed%8e%b8-%ed%8f%ac%ec%8a%a4%ec%bd%94-%eb%b2%a4%ec%b2%98-%ed%94%8c%eb%9e%ab%ed%8f%bc%ec%9d%84-%ec%a3%bc%eb%aa%a9%ed%95%98%ec%84%b8%ec%9a%94/"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벤처 플랫폼”을 주목하세요</a></strong></span></p>
</div>
</div>
<h2><strong>l 포스코 솔루션의 세 번째 지향은 “지속 가능하게 하기”</strong></h2>
<p>이는 해양 생태계의 악화라든지, 인구구조의 급속한 변화 등에 따라 미래 우리 사회에 닥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위협에 책임 있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p>
<div id="attachment_7408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0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cats-5.jpg" alt="지난 5월 포스코가 울릉도 남양리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을 펼쳤다. 사진은 포스코의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 ‘트리톤’에 해조류를 이식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cats-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cats-5-800x51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cats-5-768x49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지난 5월 포스코가 울릉도 남양리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을 펼쳤다. 사진은 포스코의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 ‘트리톤’에 해조류를 이식하고 있는 모습</p></div>
<p>대표적인 것으로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바다숲 조성 사업</strong></span>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철강 공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슬래그를 활용해 개발한 ‘인공어초(트리톤)’를 갯녹음 피해가 심각한 바다에 설치, 해조류가 풍부한 바다숲을 만드는 데 사업이다. 지난 10년간 포스코는 삼척부터 여수까지 피해가 심각한 30여 곳에 트리톤 총 7,654기를 제작 지원해 왔다. 지난 10월 14일 세계철강협회는 연례 스틸리 어워드에서 포스코를 지속 가능경영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바다숲 조성 사업을 높이 평가한 것임은 물론이다.</p>
<p>또한 포스코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인 ‘저출산’ 문제 해소에 대응하여 다양한 사내 제도 및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저출산 해법 Role Model 을 제시했다. 포스코의 출산장려정책은 결혼부터 임신, 출산, 육아, 자녀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 7월엔 국내 기업 최초로 <span style="color: #005793;"><strong>육아기 재택근무제</strong></span>를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정원의 절반 이상을 협력사 자녀로 구성하는 <span style="color: #005793;"><strong>상생형 공동 직장 어린이집</strong></span> 또한 상생을 위한 포스코의 실증 사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4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b.jpg" alt="포항 동촌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다." width="960" height="3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b.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b-800x26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b-768x25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7184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18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a.jpg" alt="금당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다."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a.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a-800x26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a-768x25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 동촌어린이집(위)과 광양 금당어린이집(아래)에서 원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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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8%81%ec%9d%bc%eb%a7%8c-%ec%b9%9c%ea%b5%ac%eb%8a%94-%eb%b0%94%eb%8b%a4%ea%b0%80-%ea%b3%a0%ed%96%a5%ec%9d%b4%eb%9e%80%eb%8b%a4-%eb%b0%94%eb%8b%a4%ec%88%b2-%ec%a1%b0%ec%84%b1/" target="_blank" rel="noopener">영일만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 바다숲 조성</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6%9c%ec%82%b0-%ea%b7%b8-%ed%8c%a8%eb%9f%ac%eb%8b%a4%ec%9e%84%ec%9d%98-%ec%a0%84%ed%99%98/" target="_blank" rel="noopener">출산, 그 패러다임의 전환</a></strong></span></p>
</div>
</div>
<hr />
<p>이상과 같이 “격차 줄이기기”, “기회 늘리기, “ 지속 가능하게 하기” 세 가지 차원에서 재음미해 본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은 모두가 포스코가 영위하는 업(業)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은 물론이다. 철강 소재와 관련된 비즈니스의 파트너와의 협업, 포항, 광양 등 주요 사업기반이 위치한 지역사회에서의 활동이 많다. 그래서 이들 솔루션 활동은 하나같이 포스코 임직원들의 업무와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p>
<p>그러나 한 가지 꼭 짚어야 할 것! 포스코 본연의 업(業)과 무관하게 태동하였으면서도 여타 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포스코만의 빼놓을 수 없는 솔루션이 있으니 <span style="color: #005793;"><strong>“1%나눔 활동”</strong></span>이 그것이다.</p>
<p>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 1편에서 설명한 바, 포스코 임직원들은 거의 다가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내놓는다. 포스코 직원의 99%가 매달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있는데, 회사는 이를 1:1 매칭 그랜트하여 기금을 마련한다. 2011년 임원과 부장급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시작한 기부 활동은 취지에 공감한 직원들이 하나둘씩 동참함에 따라 점차 규모가 커졌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모금액은 93억 원, 참여 직원은 총 3만 4천여 명에 달한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교육, 자립 지원 등에 사용된다. 기업시민 포스코의 자부심이 가장 깊숙이 내려앉아 있는 지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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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86%94%eb%a3%a8%ec%85%98-%ed%9a%8c%ec%82%ac%eb%b3%b4%eb%8b%a4-%ec%a7%81%ec%9b%90-%eb%82%98%eb%88%94%ed%99%9c%eb%8f%99/" target="_blank" rel="noopener">‘회사’보다 ‘직원’이 앞장선 “1%나눔활동”</a></strong></span></p>
</div>
</div>
<p>아쉽게도,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에 미처 소개하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던 포스코 콘서트 등 고품격 문화행사와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봉사활동 등 많은 사업과 행사가 중단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08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6.jpg" alt="봉사활동 단체사진" width="956" height="5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6.jpg 956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6-800x4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6-768x405.jpg 768w" sizes="(max-width: 956px) 100vw, 956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08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7.jpg" alt="포스코 콘서트의 모습" width="960" height="52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7-800x43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7-768x41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08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8.jpg" alt="다문화 가정 지업 사원 기념사진" width="960" height="6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8-800x53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8-768x5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로 인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어두운 터널 같지만, 포스코는 어두울수록 더 빛을 내는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기업시민 솔루션의 탑을 한 층씩 한 층씩 쌓아갈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철강상생협력펀드” 활용하고 계십니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2%a0%ea%b0%95%ec%83%81%ec%83%9d%ed%98%91%eb%a0%a5%ed%8e%80%eb%93%9c-%ed%99%9c%ec%9a%a9%ed%95%98%ea%b3%a0-%ea%b3%84%ec%8b%ad%eb%8b%88%ea%b9%8c/</link>
				<pubDate>Thu, 13 Aug 2020 15:3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펀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철강상생협력펀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동반성장포탈]]></category>
									<description><![CDATA[l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견·중소 철강기업 및 협력기업에 긴급경영 자금으로 저금리 대출 l 펀드를 조성한 포스코와 현대제철과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지원 “코로나 확산 사태 이후 매출이 급감해 회사 경영 자금에 압박이 심화되었고, 자구책으로 극한적인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였으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견·중소 철강기업 및 협력기업에 긴급경영 자금으로 저금리 대출</strong><br />
<strong>l 펀드를 조성한 포스코와 현대제철과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지원</strong></p>
<p><strong><em><span style="background-color: #faf4c0;">“코로나 확산 사태 이후 매출이 급감해 회사 경영 자금에 압박이 심화되었고, 자구책으로 극한적인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였으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포스코의 &#8216;철강상생협력펀드&#8217; 지원은 굳은 땅에 내린 단비와 같았습니다.”</span></em></strong></p>
<p>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중소 철강기업들에게 “철강상생협력펀드”가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철강상생협력펀드”는 코로나19로 철강업계 중소기업이 유동성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지난 6월 한국철강협회 차원에서 추진한 것으로, 철강 관련 중견·중소기업 및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 자금 및 고용유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p>
<p>포스코가 714억 원, 현대제철이 286억 원 조성에 참여하여 총 1,000억 원을 마련했다. 금리는 시중보다 약 1.05%p 낮은 수준으로 지원하며,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거래하는 협력기업뿐만 아니라 양사와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한국철강협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
<p>한국철강협회 최정우 회장은 지난 6월 철강상생협력펀드 조성 협약식에서, “통상 상생협력펀드는 개별 기업 차원에서 조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펀드는 업계 최초로 철강업계가 공동으로 조성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철강업과 협력기업간 상생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5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png" alt="철강상생협력펀드 설명을 담은 이미지. '지원대상 - 최근 1년 내 포스코 그룹의 실적을 보요한 중소, 중견 협력기업' '금액 및 기간 - 10억원 내 신청가능하고 기본 1년' '지원프로세스 - 지원대상기업 신청서 제출.  추천 가부 및 한도금액을 검토, 통보.  심사주체 내부 심사 후 금액 확정.  대출 실행' " width="960" height="6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800x5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768x5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경우 7월 말 기준 총 48개사 대상 444억 원을 협업은행인 IBK기업은행에 추천하였고, 이를 통해 다수가 심사를 거쳐 대출을 지원받았다. 현재까지 대출을 받은 기업들은 유동성 위기에 숨통을 트는 것은 물론 신용도 등에 따라 평균 1.4%p/연의 대출이자를 감면받으며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현재 IBK기업은행에서 심사 중인 추천기업들도 있어 자금 지원을 받을 중소기업들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철강상생협력펀드가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중소·중견 철강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5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png" alt="철강상생협력 펀드 이용 기업 소감 인터뷰. (위) 포스코 협력기업 A / (아래) 포스코 협력기업 B" width="960" height="70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800x5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768x56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포스코는 “철강상생협력펀드”와 별도로 “상생협력펀드”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총 5,160억 원의 규모로 운영하는 “상생협력펀드” 또한 협력기업들의 운영자금 지원을 위한 것으로, “철강상생협력펀드”와 중복 활용이 가능하다. 상세 내용은 포스코 동반성장포탈(<a href="https://bit.ly/3fWEszg" target="_blank" rel="noopener">winwin.posco.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2%bd%ec%9f%81%eb%a0%a5%eb%8f%84-%eb%82%98%eb%88%94%ec%9d%b4-%eb%90%9c%eb%8b%a4%eb%a9%b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2) 경쟁력도 ‘나눔’이 된다면</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c%80%c2%b7%ec%a4%91%ec%86%8c%ea%b8%b0%ec%97%85-%ea%b3%b5%ec%83%9d%ec%9d%98-%ec%86%94%eb%a3%a8%ec%85%98-%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7) 대·중소기업 공생의 솔루션 “성과공유제”</a></strong></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선박 전원 공급 방식 개선으로 매연 없애고 미세먼지 저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4%a0%eb%b0%95-%ec%a0%84%ec%9b%90%ea%b3%b5%ea%b8%89%eb%b0%a9%ec%8b%9d-%ea%b0%9c%ec%84%a0/</link>
				<pubDate>Tue, 26 Jun 2018 13:0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미세먼지]]></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전천후부두]]></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description><![CDATA[l 환경개선, 작업 효율 향상, 선박 유류비 절감… ‘친환경’ ‘생산성’ ‘상생’ 세 마리 토끼 잡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제철소 부두에 정박하는 선박의 전원 공급 방식을 변경해, 매연과 미세먼지를 포함한 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줄였다. 이로써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부응함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strong><strong>환경개선, 작업 효율 향상, 선박 유류비 절감… ‘친환경’ ‘생산성’ ‘상생’ 세 마리 토끼 잡아</strong></p>
<p>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제철소 부두에 정박하는 선박의 전원 공급 방식을 변경해, 매연과 미세먼지를 포함한 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줄였다. 이로써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부응함과 함께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선박회사의 유류비 절감에도 도움을 줘 ‘친환경’, ‘생산성’, ‘상생’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p>
<p>기존 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에 정박한 선박은 저 품질의 경유로 전기를 자체공급했다. 전천후 부두는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하도록 지은 터널식 부두인데, 배가 전력을 발생시키며 나오는 매연이 터널에 정체돼 환경오염, 작업자 불편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매연으로 인해 미세먼지가 인근 타 지역에 비해 높은 농도로 측정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4995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4.png" alt="개선 前 매연 경유발전 육상 선박 內 경유 활용 자체 발전 개선 後 매연無 전력사용 전원공급장치 육상 육상전력 대체 발전 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터널식) " width="960" height="10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4-738x800.png 73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4-768x83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4-945x1024.png 94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를 개선코자 포스코는 부두 육상에 전원 공급 장치를 설치해 선박이 자체 전력을 생산할 필요 없이, 육상에서 선박으로 전력을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했다. ‘육상전원 공급 장치(AMP: Alternative Maritime Power supply)’라고 불리는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매연 발생은 완전히 사라지고 미세먼지 농도는 기존 대비 절반가량 떨어질 수 있다. 연간 약 14,000kg의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작업환경의 개선으로 생산성도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매연이 심한 날은 바로 작업에 착수하지 못하고, 매연이 걷힐 때까지 2시간가량 대기해야만 했던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매연으로 인해 작업자가 호흡에 불편함을 겪는 일도 사라진다. 또 선박회사는 하루에 500~650ℓ씩 사용하던 발전용 유류를 아낄 수 있다. 포스코는 전력을 무상공급함으로써 협력사와의 상생을 도모한다.</p>
<div id="attachment_4993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99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png" alt="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 선박 육상전원 공급 가동식 모습" width="960" height="5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png 104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800x46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768x44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6/gwangdock-1024x589.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6월 22일 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 선박 육상전원 공급 가동식</p></div>
<p>한편 지난 6월 22일 광양제철소는 지역 유관기관과 업체들을 초청해 &#8216;전천후 부두 선박 육상전원 공급 가동식&#8217;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작업자와 선원의 불편을 해결하고 생산성 향상과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구정 앞두고 &#8216;상생과 나눔&#8217; 실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5%ac%ec%a0%95-%ec%95%9e%eb%91%90%ea%b3%a0-%ec%83%81%ec%83%9d%ea%b3%bc-%eb%82%98%eb%88%94-%ec%8b%a4%ec%b2%9c/</link>
				<pubDate>Tue, 13 Feb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구정]]></category>
		<category><![CDATA[사랑나눔]]></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건설]]></category>
		<category><![CDATA[협력사]]></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중소협력사 외주비 800억 원 조기 집행 &#8211; 인천·포항·광양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나눔 봉사 활동 펼쳐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과의 상생경영과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에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2월 13일 중소 협력사에게 800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strong>&#8211; 중소협력사 외주비 800억 원 조기 집행</strong><br />
<strong>&#8211; 인천·포항·광양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나눔 봉사 활동 펼쳐</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과의 상생경영과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에 나섰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은 2월 13일 중소 협력사에게 80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했다. 조기 집행 대상은 구정 연휴기간 중 지급 기일이 도래하거나, 지급 기일이 이달 말인 외주비가 해당된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 관계자는 &#8220;협력사와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있다. 자금 조기 집행으로 협력사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건설은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자 건설사로는 최초로 2010년부터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고 있다. 또, 경영·공정관리 분야의 컨설팅 지원으로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은 같은 날 인천지역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thumb_g 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c013.jpg" alt="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2월 13일 인천 연수구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모습" width="450" height="433"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 /><figcaption>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2월 13일 인천 연수구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figcaption></figure>
</div>
<p>임직원들은 인천 연수구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홀몸어르신 생활관리사에게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인천지역 홀몸어르신 100여 가구에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설 맞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포항과 광양 주재 임직원들은 자매마을 7곳을 방문해 생필품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p>
<p>포스코건설 안전봉사팀 김시억 부장은 &#8220;어르신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8221;고 말했다.</p>
<p>&nbsp;</p>
<p>전유진 커뮤니케이터</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스토리- (주)달성 &#034;성과공유제로 함께 커가요&#034;</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c%8a%a4%ed%86%a0%eb%a6%ac-%ec%a3%bc%eb%8b%ac%ec%84%b1-%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eb%a1%9c-%ed%95%a8/</link>
				<pubDate>Wed, 10 Oct 2012 18:1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주)달성]]></category>
		<category><![CDATA[달성]]></category>
		<category><![CDATA[동반 성장]]></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수익]]></category>
		<category><![CDATA[용광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태핑바]]></category>
									<description><![CDATA[많은 대기업이 &#8216;동반성장&#8217;을 이야기합니다. 함께 커 나간다는 뜻의 동반성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진짜 동반성장을 하고 있을까요? 말로만 동반성장을 주장하고 실제로는 강압적인 &#8216;갑을&#8217; 관계를 맺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font color="#333333"> 많은 대기업이 &#8216;동반성장&#8217;을 이야기합니다. 함께 커 나간다는 뜻의 동반성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진짜 동반성장을 하고 있을까요? 말로만 동반성장을 주장하고 실제로는 강압적인 &#8216;갑을&#8217; 관계를 맺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스코의 동반성장은 다릅니다. 바로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8216;성과공유제&#8217;로 중소기업의 성과를 확실하게 보상</b><font color="#333333">해주고 있답니다.&nbsp;</font>지난 9월 27일에는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8216;2012 동반성장주간 기념식&#8217;에서 &#8216;대통령 표창&#8217;을 받기도 했습니다.&nbsp;</p>
<div>&nbsp; </p>
<h3 ><span>중소기업에 성과의 50%를 현금으로 3년간 보상</span></h3>
<p><font color="#333333"></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 포스코는 2004년부터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이 직접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하고 시도해 성공하게 되면, 포스코가 그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성과의 50%를 3년간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것</b><font color="#333333">입니다. 또한,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포스코와 장기적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b><font color="#333333">해주고 있습니다. 포스코는&nbsp;지난해까지 모두 1,794건의 성과공유 과제를 수행해 협력 중소기업에게 826억 원을 줬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0/1564434E5075227338665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0" filename="cfile23.uf@1564434E5075227338665D.jpg" filemime="image/jpeg"/><span class="cap1" style="display:block;max-width:100%;width:650px;">(주)달성</span></span></p>
<p>성과공유제를 통해 수익을 얻은 중소기업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협력기업 &#8216;(주)달성&#8217;은 성과공유제를 통해 포스코로부터 3억 4,2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제철설비, 포스코 쇳물 대차 등을 생산하고 있는 (주)달성이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알아보겠습니다.</font></div>
<div>   </p>
<h3><span>대기업과 중소기업, 성과공유제로 &#8216;상생&#8217; 실현</span></h3>
<p><font color="#333333"></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 용광로에서는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들어냅니다. 이 용광로의 마지막 중요 공정은 용광로 아래쪽에 구멍을 뚫어 쇳물을 뽑아내는 출선 작업입니다. ‘태핑바(Tapping Bar 또는 Hollow Bar)’라 불리는 긴 막대가 출선구를 관통해야만 용광로에서 쇳물이 나옵니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일 수 있는 작업이나, 여기에도 성과공유제를 통해 창출된 소중한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font><br /> <font color="#333333"></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0/114ED8355074E0DC27A96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50" filename="cfile30.uf@114ED8355074E0DC27A96F.jpg" filemime="image/jpeg"/><span class="cap1" style="display:block;max-width:100%;width:650px;">태핑바</span></span></p>
<p>이전에는 용광로의 구멍을 뚫을 때 태핑바를 용광로에 대고 뒤에서 망치로 쳐 구멍을 내어 쇳물을 뽑아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용광로 전체에 금이 갈 수 있어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주)달성은 정우성 상무(2005년 당시 차장)의 주도로 태핑바를 드릴처럼 돌려 용광로에 구멍을 내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덕분에 더 안전하게 용광로의 구멍을 뚫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nbsp;</font></p>
<p> <font color="#333333"> (주)달성은 새로운 시도를 계속했습니다. 드릴의 역할을 하는 태핑바의 끝 부분 &#8216;비트&#8217;의 모양을 바꾸고, 태핑바의 소재 또한 열에 잘 견디고 강한 초경합금으로 교체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에는 구멍을 한 번 뚫으려면 두 개 이상의 바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한 개의 바로 공정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파이프에 쇳물이 닿으면 다시 쓸 수 없던 것과 달리, 2009년부터는 쇳물이 닿은 파이프를 손질해 재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ont><br /> <font color="#333333"> &nbsp;</font><br /> <font color="#333333"> (주)달성은 이렇게 태핑바를 개선해 재료비를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첫해에는 1억 7,300만 원, 이듬해에는 1억 6,900만 원의 성과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포스코와 3년 장기 계약까지 보장</b><font color="#333333">받았습니다.&nbsp;</font></p>
<p> <font color="#333333"> 포스코는 성과공유제가 가장 효율적인 동반성장의 방법이라고 판단해 이를 통해 포스코와 함께하는 모든 협력업체가 좋은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는 포스코의 실천을 기대해주세요!&nbsp;</font></p>
<p> <font color="#0068a0"><b></b></font></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2px solid rgb(0, 104, 16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adding: 10px; "> <font color="#0068a0"><b>용어 소개</b></font></p>
<div style="color: rgb(51, 51, 51); "> <b>비트(bit):</b> 드릴용의 날, 송곳의 끝</div>
<div style="color: rgb(51, 51, 51); "> <b>초경합금(cemented carbide): </b>공구 등에 사용되는 초경질 합금의 총칭. 금속의 탄화물 분말을 소성해서 만든 경도가 대단히 높은 합금</div>
</p></div>
<div style="color: rgb(51, 51, 51); ">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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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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