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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경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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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THE 이야기] ⑥ 이제는 순환경제 시대, 다 쓴 배터리도 돈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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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23 08: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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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움직이는 사물배터리(BoT) 시대가 도래했다. IT 산업을 시작으로 ESS, 전기자동차까지 그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배터리 시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 되는 2차전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8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thumb_main.png" alt="궁금한 THE 이야기 '이차전지'편 이라고 쓰인 제목 주변에 자동차, 그린에너지 관련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그 아래 제 6장 이제는 순환경제 시대, 다 쓴 배터리도 돈이 된다?! 라는 제목이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thumb_mai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thumb_main-800x52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thumb_main-768x5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움직이는 사물배터리(BoT) 시대가 도래했다. IT 산업을 시작으로 ESS, 전기자동차까지<br />
그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배터리 시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 되는 2차전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lt;궁금한 THE 이야기&gt; 연재를 통해 자세히 풀어낸다. </span></strong></div>
</div>
<p>전 세계가 탄소중립 조기달성을 위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LMC 오토모티브 연구를 인용해 전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차 글로벌 판매가 약 780만 대에 달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전 세계에 팔린 신차 10대 중 1대는 전기차였던 것이다. 전기차 보급대수는 내연기관 완전 퇴출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2030년을 기준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p>
<p><u>하지만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은 곧 전기차에서 배출되는 ‘사용 후 배터리’ 즉, 폐배터리도 함께 늘어난다는 것을 뜻한다.</u> 폐배터리는 외부 노출 시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고, 매립이나 소각 시에도 환경오염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처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또한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리튬, 니켈 등 원재료 가격이 인상되는 상황에서 폐배터리 내 포함된 고가의 희유금속을 추출 및 재활용한다면 순환경제 차원에서 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다.</p>
<h2><strong> l 배터리 순환경제의 필요성</strong></h2>
<p>배터리 순환경제는 폐배터리 내 금속을 추출해 신규 배터리 제조에 활용 또는 판매하거나 폐배터리를 기존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재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이다. 배터리 순환경제의 이점은 크게 세 가지다. <strong>△폐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이익과 고용 창출 △배터리 제조비용 절감 및 공급망의 안정성 상승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strong>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9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1.png" alt="폐배터리가 각광받는 이유 제목 아래에 전기차 일러스트와 재활용 표기가 함께 그려진 이미지가 가운데에 위치해있고 좌측에는 환경 보호 효과 채취도니 자원 재활용으로 온실가스 약 90% 감소 우측에는 자원 활용도 상승 도심에 버려진 자원 활용으로 제조 비용 절감이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4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1-800x37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1-768x35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배터리 재활용 산업이 활성화되면 중국 등 배터리 자원보유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고 국내 배터리 공급망 선순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배터리 원자재 채굴 및 정제 과정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피할 수 없는데, 배터리의 순환형 생태계를 구축하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9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2.png" alt="좌측에는 국내 폐배터리 배출량 추이 전망과 관련된 꺾은선 그래프가 그려져 있다. 단위는 개수로, 2021년 440 2023년 2355 2025년 8321 2027년 2만 9508 2029년 7만 8981로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으며 하단에 자료 출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쓰여져 있다. 그 옆에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 관련 막대그래프가 그려져 있다. 단위는 원으로, 2020년 4000억 2023년 7000억 2025년 3조 2030년 12조 2040년 87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하단에 자료 SNE 리서치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35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2-800x29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2-768x28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국내 전기차 폐배터리 배출량은 2029년 기준 약 80,000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4,000억 원에서 2025년 3조 원으로 연평균 47% 성장한 뒤 2030년 12조 원, 2040년 87조 원으로 연평균 26%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3.png" alt="EU 배터리 규제안 주요내용으로 첫번째는 배터리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으며 그 옆에 배터리 주재료 재사용 금속 채굴 과정에서 벌어지는 인권 및 환경문제를 최소화하고, 배터리 주재료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재활용 원료로 사용해야 한다. 라고 쓰여있고 두번째는 탄소발자국 관련 일러스트와 함께 배터리 탄소발자국* 공개 EU 시장에 출시된 모든 배터리는 2024년부터 탄소발자국을 공개해야 한다. 또한, 2027년부터 탄소발자국 상한선을 넘으면 EU 내 판매할 수 없도록 할 방침이다. 라고 쓰여있고 마지막 분리수건통 일러스트와 함께 폐배터리 수거 비율 상향 재활용 비율을 높이기 위해 폐배터리 수거 비율을 높일 계획이다. ('20년 45% → '25년 65% → '30년 70%)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 개인 또는 기업, 국가 등의 단체가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전체 과정을 통해 발생시키는 온실가스, 특히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라고 쓰여있다. 우측 하단에는 *자료 : 유럽연합 의회, KOTRA, PWC 라고 쓰여 있다." width="960" height="5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3-800x49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3-768x4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반면, 급증하는 폐배터리에 대한 수거 및 재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를 규제하기 위해 유럽은 오래전부터 적극적으로 전기차 도입을 해온 만큼, 현 상황에 맞게 개정된 ‘EU 배터리 규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이번 규제안은 아직 의무조항은 아니지만 추후 각국의 동의를 얻어 의무화할 예정이며. 앞으로 발생될 폐배터리를 국가 차원에서의 재활용·재사용 확대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EU 배터리 규제안이란? 기존 2006년에 발표한 EU 배터리 지침이 잘 시행되고 있는지 자체적으로 평가해 현 폐배터리 상황에 맞게 개정한 것을 말한다.</span></p>
<h2><strong> l 폐배터리 처리방식, 재활용(Recycle) VS 재사용(Reuse)</strong></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body_04_Re.png" alt="폐배터리 재사용(Reuse)와 폐배터리 재활용(Recycle)을 각각 정의, 주요 대상 배터리, 기대효과, 비즈니스 모델 부분에서 비교한 표이다. 폐배터리 재사용 정의는 폐배터리를 셀 단위에서 분해하여 희유금속을 추출 및 재활용하는 방식을 말하며, 폐배터리 재활용은 폐배터리를 모듈 및 팩 단위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및 UPS(무정전전원장치)로 활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재사용은 주로 소형 IT기기 폐배터리를 재활용은 주로 중, 대형 배터리(전기차 배터리 등) 대상으로 활용된다. 폐배터리 재사용을 통해 원재료 수입 대체로 인한 원재료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24KWH 급 NCM 배터리 팩 재활용시 금속 재판매해 배터리 팩 1개당 약 600~900 달러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재활용의 경우 모듈 및 셀을 해체하지 않아도 되므로 해체 과정이 안전할 뿐 아니라 추가 비용도 적게 발생한다. 재사용의 경우 벨기에의 유미코어(UMICORE), 국내 성일하이텍 등 배터리 재활용 전문 업체가 사업 영위중이며, 재활용의 경우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들이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검토 중이다. 해당 자료의 출처는 삼정KPMC '배터리 순환경제와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의 부상이다." width="960" height="44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body_04_R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body_04_Re-800x36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posco_body_04_Re-768x3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폐배터리는 잔존 수명과 상태에 따라 크게 <strong><u>재사용(Reuse)</u></strong>과 <strong><u>재활용(Recycle)</u></strong>의 두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다. <u><strong>재사용</strong></u>은 배터리를 다른 용도의 배터리로 다시 쓰는 방식이며, <u><strong>재활용</strong></u>은 배터리에서 니켈, 망간, 리튬 등의 소재를 회수해 새 배터리 제작에 쓰는 방식이다. 특히, 잔여 충전 성능이 낮은 경우에도 폐배터리 속 리튬이나 니켈, 코발트 등 배터리 제조 시 필요한 필수 광물을 회수할 수 있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꼽힌다. 재사용의 대표적인 사례는 ESS(전력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이다. 팩 단위로 묶인 여러 개의 폐배터리를 연결해 ESS를 구축해 전력을 저장해두고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전력 저장고를 구축할 수 있다. ESS로 재사용되는 배터리는 통상적으로 10년 이상 더 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h2><strong> l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활성화를 위한 포스코의 노력</strong></h2>
<p>한국에서는 독자적인 기술개발이나 다양한 기업들과 리사이클링 협약 등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홀딩스는 2020년 12월에는 90억 원을 투자해 폴란드에 리사이클링 상공정*을 담당하는 이차전지 재활용 공장 ‘PLSC(Poland Legnica Sourcing Center)’을 세우고, 리사이클링 기술을 보유한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JV(합작법인)를 통해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하공정**을 담당하는 포스코HY클린메탈을 설립해 생산역량 규모를 키우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상공정 : 배터리 생산과정 중 발생되는 스크랩을 수거해 분쇄하고 열처리를 거쳐 중간재인 블랙파우더를 제조한다.<br />
**하공정: 블랙파우더에서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용매추출 공정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를 생산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9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5.png" alt="포스코HY클린메탈 리사이클링 사업 개요을 나타낸 표이다. 왼쪽의 경우 충전하고 있는 전기차 사진과 함께 전기 자동차 문구가 쓰여져 있고 그 다음은 폐배터리 속 구성요소인 금속, 알루미늄, 전극물질, 플라스틱, 구리 관련 그림과 함께 폐배터리가 쓰여져 있고, 그 다음은 폐빼터리 분쇄 공장(폐배터리 자원화) 관련 그림이 있고 아래 화살표 다음에 Black Powder(중간원료化) 문자와 함께 검은색 가루 더미가 있고 그 다음 대한민국 국가 마크와 함께 율촌산단의 리사이클링 공장이 그려져 있으며 유기금속으로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황산망간, 탄산리튬이 그려져 있고 마지막으로는 NEW 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배터리 팩 그림이 그려져 있다" width="960" height="5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5-800x4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1/posco_body_05-768x4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PLSC는 2월부터 양산에 돌입해 유럽 지역 이차전지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랩과 폐배터리를 수거·분쇄한 블랙파우더를 연간 약 8000톤 생산한다. 포스코HY클린메탈도 올해 1공장 가동을 통해 PLSC 등에서 공급받은 블랙파우더로 리튬과 니켈, 코발트 등 양극재 원료를 추출할 계획으로, 연간 탄산리튬 2500톤, 니켈 2500톤, 코발트 800톤을 생산 가능하다.</p>
<p>포스코그룹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산업적, 사회적 변화 요구에 대응해 안정적인 폐배터리 확보는 물론 포스코의 미래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자 재활용 관련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p>
<p>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산업 중 하나이다. 국내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산업 초기 단계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폐배터리의 명확한 기준 설정 △배터리 이력 관리 △회수 인프라 구축 및 세제 지원 △재활용 단계별 국가표준 제정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유럽을 필두로 2030년부터 이차전지 재활용 원료 사용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앞으로 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폐배터리 선점 및 재활용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활발한 논의와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궁금한 THE 이야기 &#8216;이차전지&#8217;편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ec%b0%a8%ec%a0%84%ec%a7%80%ec%9d%98-%ed%95%84%ec%88%98%ed%92%88-%eb%a6%ac%ed%8a%ac-%ec%99%9c-%ec%a4%91%ec%9a%94%ed%95%a0%ea%b9%8c/">&#8211; 1편 : 2차전지의 필수품 ‘리튬’, 왜 중요할까?</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1-%eb%b0%b0%ed%84%b0%eb%a6%ac-%ec%84%b1%eb%8a%a5%ec%9d%84-%ec%98%ac%eb%a0%a4%eb%9d%bc-%ec%96%91%ea%b7%b9%ec%9e%ac/">&#8211; 2편 : 배터리 성능을 올려라! ‘양극재’ A to Z</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2-%ed%95%98%ec%9d%b4%eb%8b%88%ec%bc%88-%eb%b0%b0%ed%84%b0%eb%a6%ac%eb%a1%9c-%eb%b3%b4%eb%8a%94-%eb%af%b8%eb%9e%98-%eb%a8%b9/">&#8211; 3편 : 하이니켈 배터리로 보는 미래 먹거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3-next-level%eb%a1%9c-%ea%b0%81%ea%b4%91%eb%b0%9b%eb%8a%94-%ec%8b%a4%eb%a6%ac%ec%bd%98-%ec%9d%8c%ea%b7%b9%ec%9e%ac/">&#8211; 4편 : Next Level로 각광받는 실리콘 음극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4-%ed%95%9c%ea%b3%84%eb%a5%bc-%eb%9b%b0%ec%96%b4%eb%84%98%eb%8a%94-%ec%b0%a8%ec%84%b8%eb%8c%80-%ed%98%81%ec%8b%a0/">&#8211; 5편 :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혁신! ‘전고체 배터리’</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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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변화시킬 사회적경제기업,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4%b8%ec%83%81%ec%9d%84-%eb%b3%80%ed%99%94%ec%8b%9c%ed%82%ac-%ec%82%ac%ed%9a%8c%ec%a0%81%ea%b2%bd%ec%a0%9c%ea%b8%b0%ec%97%85-%ed%82%a4%eb%8b%a4%eb%a6%ac-%ec%95%84%ec%a0%80%ec%94%a8%eb%a5%bc/</link>
				<pubDate>Wed, 14 Oct 2020 17:3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경제기업]]></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프로보노]]></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 혁신은 개인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기관이나 단체가 홀로 나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가 협력하여 나아갈 때 비로소 변화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다. 여기, 세상을 변화시킬 따뜻한 아이디어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혁신의 출발점에 섰다. 사회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 혁신은 개인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기관이나 단체가 홀로 나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가 협력하여 나아갈 때 비로소 변화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다.</p>
<p>여기, 세상을 변화시킬 따뜻한 아이디어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혁신의 출발점에 섰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똘똘 뭉친 사회적경제기업 4곳과 포스코경영연구원이 그 주인공이다.</p>
<h2>l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善순환</h2>
<p>소셜벤처기업 ‘바닐라’가 론칭한 의류브랜드 ‘<a href="https://www.hoono.kr/" target="_blank" rel="noopener">후노</a>’는 고객들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불, 옷 등을 기부받아 유기동물 보호소에 전달한다. 기부 물품은 보호소 동물들의 겨울 활동 지원에 쓰인다. 기부에 참여한 고객들은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상적인 소비활동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돕는 새로운 기부 문화가 탄생한 것이다.</p>
<p>종이 가구 제작업체 ‘<a href="https://www.paperpop.co.kr/"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퍼팝</a>’ 역시 쓸모를 다한 물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화물 포장용 종이에서 상품화 가치를 발견한 그들은 단단한 소재의 특징을 활용해 종이 가구를 제작했다. 이 종이 가구는 튼튼하고 저렴할 뿐 아니라 사용 후 땅에 묻으면 2~3년 안에 모두 생분해된다. 폐 종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을 실현한 것이다.</p>
<div id="attachment_7373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37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png" alt="후노에서 판매 중인 반려 용품(좌). 왼쪽사진, 강아지옷들이 행거에 걸려있고 우측 아래에  옷을 입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 / 페이퍼팝에서 제작한 종이 수납장(우)" width="960" height="4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800x39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768x38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후노에서 판매 중인 반려 용품(좌)과 페이퍼팝에서 제작한 종이 수납장(우)</p></div>
<p>앞선 두 기업이 환경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곳이라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초점을 맞추는 곳도 있다. 인도 카스트 계급 중 최하층에 속하는 달리트 계급의 자립을 지원하는 ‘<a href="http://sarammaj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사람마중</a>’, 학용품 후원을 통해 미래 희망인 아이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a href="http://www.bjmg.co.kr/mall/index.php" target="_blank" rel="noopener">㈜오피스타운배재문구</a>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4곳은 추구하는 목표는 조금씩 다르지만 방향성은 모두 같다.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것. 우리는 이들을 일컬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한다.</p>
<h2>l 사회적경제기업의 든든한 조력자, 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h2>
<p>사회적경제기업이란 넒은 의미로 영리 기업과 비영리 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가치 추구를 우선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과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의 범주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포함된다.  지난 4년간 사회적경제기업은 민간과 공공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했지만, 대부분 규모가 영세하고 경영 노하우가 부족한 탓에 사업 기획, 비즈니스 고도화, 마케팅 등 여러가지 현안에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지원을 필요로 한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은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달 10일 ‘프로보노(Pro Bono)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섰다. 프로보노란 라틴어 ‘프로보노 퍼블리코(Pro bono publico: 공익을 위하여)’에서 유래된 말로, 개인의 직무 전문성을 살려 대가 없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공익 활동을 뜻한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이번 프로보노 사업을 통해 <strong>임직원이 가진 전문성과 노하우를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겠다는 계획</strong>이다. 기업경영에서부터 인사, 노무, HR, 홍보, 마케팅, 무역, 통상까지 지원 분야도 다양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7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png" alt="포스코 경영 연구원 &#038; 연세대학교 사회혁신학회 프로보노 발대식에 참여한 사람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800x5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768x49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일반적인 프로보노 모델(프로보노와 사회적경제기업의 1:1 매칭)과 달리, 포스코경영연구원의 프로보노 사업은 <strong>국내 최초로 민관학 3자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strong>된다. 포스코경영연구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사회혁신학회 SICA 소속 대학생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 해결 솔루션을 제공한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은 전문 연구경험을 살려 비즈니스 전략수립, 재무전략, 해외시장개척, 마케팅, 홍보, 인사, 노무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분석한 뒤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연세대 사회혁신학회는 대학생의 젊은 감각을 활용해 SNS마케팅 등 프로보노워커로 봉사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재능기부뱅크 사업을 2010년부터 펼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사업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았다.</p>
<p>이번 프로보노 사업의 주제는 환경, 특히 업사이클, 리사이클 등 <strong>순환 경제(Circular Economy)</strong><sup>*</sup> 다. 장기화되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최근 마스크, 장갑 등 방역용품과 포장용기 등 일회용품 프라스틱 사용이 급증하면서 자원순환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도 순환 경제를 지향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br />
<sup>*</sup><em>순환 경제: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모델</em></p>
<div id="attachment_737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37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png" alt="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 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4곳이 지난달 첫 미팅을 가졌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닐라, 페이퍼팝, 배재문구, 사람마중" width="960" height="6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800x57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768x5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 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4곳이 지난달 첫 미팅을 가졌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닐라, 페이퍼팝, 배재문구, 사람마중</p></div>
<p>프로보노 사업단은 앞으로 월 2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교류를 통해 △사업 타당성 검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신사업 컨설팅 △조직문화 개선방안 모색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해결을 위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선배 사회인으로서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에게도 멘토링을 제공할 방침이다.</p>
<p>프로보노 활동에 대학 기관으로 참여하게 된 연세대 사회혁신학회 정윤서 학회장은 “미래 글로벌 사회혁신가로 성장할 학회원들에게 이번 협력은 뜻깊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8220;학부 전공 지식과 대학생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모델 구축에 기여하겠다&#8221;고 전했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 장윤종 원장은 “이번 프로보노 사업을 통해 전문지식을 사회적경제기업과 나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사회 전체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사, 기획, 재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보노봉사단을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p>
<hr />
<p>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고 하지 않던가. 민관학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순환경제’처럼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의미있는 결과물을 창출하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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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b%a7%88%ec%a7%80%eb%a7%89-%ed%8e%b8/</link>
				<pubDate>Fri, 24 May 2019 09: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7.png" alt="포스코 공장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올라오는 사진.(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편. 굴뚝이라고 미워하지 말아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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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6.png" alt="초록색 지구 안에서 철의 제품 전 과정 생산-사용-폐기,재활용이 순환하는 사진.(철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할 때 까지 제품 전 과정에서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Life Cycle Thinking관점에서 되짚어 보겠습니다.) "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3.png" alt="생산 단계의 철강 부산물 활용 그림. (먼저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철강 부산물, 포스코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철강 부산물은 슬래그(시멘트, 바다숲, 비료, 도로 건설), 부생가스(전기, 열에너지), 더스트 및 슬러지(제철원료), 화성품(환원제, 유화액, 화학재료, 플라스틱).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3.png" alt="슬래그를 활용하는 농업 비료, 시멘트, 인공어초 트리톤 그림(생산 단계 01.슬래그 - 농업 비료 39만 톤(품질 향상, 수확량 증가), 시멘트 원료 1,069만 톤(사회적 온실가스 839만 톤 저감), 인공어초 트리톤 제작(바다숲 조성, 해양생태계 복원)*모두 2018년 기준. 슬래그는 농업 비료, 시멘트 원료, 트리톤 제작에 쓰고 있는데요. 규산이 풍부한 슬래그 비료를 먹은 '철든 쌀'이 벼도 튼튼하고 맛도 더 좋다고 하지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4.png" alt="콜타르로 만든 침상코크스가 인조흑연-음극재-전기차 배터리, 전극봉, 그래핀으로 활용되는 그림.(생산 단계 02.화성품. 화성 부산물 콜타르는 침상코크스로 재탄생하는데요. 이것으로 만든 인조흑연계 음극재는 배터리 충,방전 효율과 수명을 늘려 전기차를 더 오래 탈 수 있게 해줍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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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1.png" alt="제철소 전체 전력 사용량 원형 그래프. (생산 단계- 03.부생가스. 제철소 전체 전력 사용량 중 73%가 제철소 내 자가발전, 50%가 부생가스 발전. 2018년 한 해 동안 약 700MW 생산. 부생가스는 회수한 뒤 발전소로 이동시켜 자가 발전에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2018년 60만 가구의 연간 전력 사용량을 아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2.png" alt="초고강도강을 사용할 시 나타나는 현상 설명 그림. (사용 단계. 초고강도강을 사용한다면? HSA650사용시 강재 사용량 절감, AHSS, 기가스틸 사용시 자동차 무게 하향, 연비 향상 - 온실가스 감축. 사용 단계를 살펴보면 강하면서 가벼운 초고강도강은 강재 사용량 절감과 경량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2.png" alt="친환경 수소차와 연료전지 부품 그림.(사용 단계. 포스코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초고내식 스테인리스강. Poss470FC로 만든 연료전지의 금속분리판으로 공정은 줄이고,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친환경 수소차의 연료전지 부품으로 쓰이는 Poss470FC는 제조원가를 낮추고 장기 내구성을 갖춰 수소차 양산 및 보급에 기여할 수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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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2.png" alt="여러 종류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그림.(사용 단계. 환경성적표지(오존층영향000g, 탄소발자국000g, 광화학스모그000g, 산성비000g, 물발자국000m³, 자원발자국000g, 부영양화000g) 제품 수명 연장 + 유해요소 저감 +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 이뿐만이 아닙니다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최근 5년간 무려 총 112가지의 환경친화 강종을 개발해 철의 친환경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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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2.png" alt="회수(Recovery)와 재제조(Remanufacture) 사이에 재사용/재활용(Reuse/Recycle)이 순환하는 그림.(폐기/재활용 단계. 철 스크랩 1톤 재활용 시, 이산화탄소 1.5톤 저감. 철광석 1.4톤 절약, 석탄 740kg 절약, 석회속 120kg 절약. 철의 친환경성은 마지막 단계까지 이어지는데요. 철을 재활용하면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고 철광석, 석탄, 석회석 사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11.png" alt="전구 받침대 위에 전구 모양의 나무가 있는 사진. (전문가들은 이제 모든 산업 분야에서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한 기술과 노하우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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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21.png" alt="H2O가 적힌 구름 아래 숲과 친화되어 있는 공장 그림. (포스코는 '클린스틸'을 연구합니다. 기존 공법보다 황산화물이 60%, 질산화물이 85% 적어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인 FINEX 공법을 상용화했고, 이제는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위한 완전 무공해 공법 수소환원제철기술(철을 만들 때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재로 사용하면 철광석 속 산소가 수소와 만나 물만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미래 청정제철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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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3.png" alt="자동차 스크린에 ECO라고 뜬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사진.(&quot;철이 무공해 제품이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quot; 다만 우리는 철 없이 1분1초도 살 수 없기에 포스코는 언제나 에코 드라이브 모드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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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4.png" alt="시리즈 1편부터 7편까지의 썸네일을 종합한 사진.(북태평양 하와이 근처 해상 플라스틱 섬을 아시나요?, 철든 쌀이 맛도 좋다!, 전기차에 철철 흐르는 매력의 비밀, 에펠탑이 다이어트를 한다면?, 스테인리스, 수소차의 심장을 뛰게 하다, 너의 발자국을 보여줘, 자원은 유한? 철은 무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Life Cycle Thinking!.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여러분도 에코 드라이버가 되어 주세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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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6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7%ed%8e%b8/</link>
				<pubDate>Thu, 16 May 2019 09: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한 소재]]></category>
		<category><![CDATA[철 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3.png" alt="철로 만든 붉은색의 사람 모형 사진. 팔이 비행기 날개처럼 넓고 납작하게 생겼다.(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 자원은 유한? 철은 무한!)"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2.png" alt="포항제철소 정문 사진.('포스코 정신'으로 유명한 문구.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 그런데, 철은 무한하다구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_수정.png" alt="회수(Recovery)와 재제조(Remanufacture) 사이에 재사용/재활용(Reuse/Recycle)이 순환하는 그림. (철은 회수, 재사용, 재제조, 재활용을 통해 순환경제를 실현할 수 있어 무한 재활용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_수정.png" alt="마그네틱이 장착된 굴삭기를 이용해서 쓰레기더미에서 고철을 집어드는 사진.(철은 자석을 이용하면 쉽게 분리해낼 수 있는데요. 덕분에 철의 재활용률은 85% 이상으로 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활용된 소재랍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3.png" alt="고철 무더기에서 나온 원료 그림.(철 스크랩 1톤 재활용 = 이산화탄소 1.5톤 저감, 철광석 1.4톤 절약, 석탄 740kg 절약 석회석 120kg절약. 1900년부터 재활용된 철 스크랩은 무려 250억 톤 이상. 이로 인해 CO2는 375억 감소했고, 철광석 소비는 350억 톤, 석탄 소비는 185억 톤 줄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_수정.png" alt="폐차장에서 폐차를 기다리는 자동차들이 빼곡히 정렬해 있는 사진.(현재 전 세계에서 재활용되는 철 스크랩 연간 6억 3,000만 톤이 CO2 9억 5,000만 톤을 줄이고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1.png" alt="공장 내 가공되기 전 철 사진. (특히 원래의 품질과 특성 그대로 100% 새로운 철이 되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적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1.png" alt="도심에 우뚝 서있는 높은 빌딩 사진. (철강 제품의 평균 수명 &quot;40년&quot; 게다가 빌딩처럼 큰 시설에 쓰인 철을 재활용하려면 100년은 기다려야 할 거에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1.png" alt="강 위의 대교와 커다란 빌딩들 사진. (오늘 출근길에 건넌 다리는 100년 전의 기차였을 수도 있고, 오늘 내가 재활용한 철 캔이 50년 뒤 손주가 타는 자동차가 될 수도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1.png" alt="제철소의 야경 사진.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오늘의 철이 내일의 철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steelFACTS, 2018.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순환경제에서 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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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글 더 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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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6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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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link>
				<pubDate>Tue, 02 Apr 2019 17:0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GPGP]]></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플라스틱섬]]></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160;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0.png" alt="바다 위에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가득 떠있는 사진.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킬 1편 북태평양 하와이 근처 해상 플라스틱 섬을 아시나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1.png" alt="대칭저울 한쪽에는 쓰레기가, 한쪽에는 비행기와 여의도가 올라가 수평을 이루는 그림. (GPGP(Great pacific Garbage Patch)는 북태평양 하와이섬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퍼져 있는 거대 쓰레기 섬인데요, 무게와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섬 속 플라스틱만 1조 8천억 개로 이는 초대형 여객기 500대(무게 8만 톤), 여의도 면적의 50배(155만 km²)와 맞먹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2.png" alt="물개가 해변가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연간 3억 톤, 해양쓰레기의 약 70%이지만 분해해되지 않고 쪼개질 뿐이다. 영국 정부과학사무국(2017), &lt;foresight Future of the Sea&gt;보고서에서 발췌)"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3.png" alt="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낮아지고 재활용이 불가능하게 열화(down-grade) 되므로 재활용 중심의 대책은 근시안적, 그린피스(2019).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2015년에 발생한 플라스틱 폐기물 중 소각은 12% 매립은 79%로 재활용은 7%에 그쳤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4.png" alt="커다란 초록색 지구 그림. (지구를 위해서 이제 우리가 할 일은 'Life Cycle Thinking'입니다.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고려하여 환경부담과 에너지 의존을 줄여야 해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5.gif" alt="Life Cycle Thinking의 핵심은 채취, 생산, 사용, 폐기를 반복하는 순환경제 입니다. 채취, 생산, 사용, 폐기로 끝나버리는 선형 모델이 아니라 폐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모델을 통해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 하는 거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6.png" alt="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제품 전 과정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재를 넘어 소재도 친환경성이 중요해지자 고객사가 소재사에게 친환경성 인증과 관련 정보를 요구하고 있죠. 철강사는 자동차사에 자동차강판 CO2 정보를 제출하고(제품 CO2 배출량 등 환경정보 제출) 부품사는 IT기업에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생산한 부품을 공급하며(친환경 생산공정 구축, 재생에너지 사용), 건축자재사는 건설사에 CO2 배출 저감 친환경 단열재를 공급합니다(경량화 등 소재 자체 친환경성 제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7.png" alt="그렇다면 Life Cycle Thinking 관점에서 철은 친환경적일까요? 일반적으로 철은 &quot;철을 순환시킬 수 있을까?&quot;, &quot;요즘은 알루미늄이 대세지&quot;, &quot;굴뚝산업의 대표인데, 친환경일 수가 있나요?&quot;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8.png" alt="환경 영향을 상대점수 단위로 산정한 그래프를 보면 생산 단계, 사용 단계, 폐기 및 재활용 단계로 구분하였을 때, 사용 단계에서는 철이 알루미늄보다 다소 열위입니다. 하지만, 총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살펴보면 결과는 정반대. 철을 생산할 때, 폐기하거나 재활용할 때 진가를 발휘하거든요.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일본제철, 일본철강연맹 자료 기반 POSRI 추정치"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9.png" alt="철강 라이프사이클 단계별 장점으로는 생산 중 발생한 부산물도 자원으로 활용하고 사용할 때는 경량화를 통한 제품 환경성 개전이 가능한 점, 폐기/재활용 때에는 재활용 양과 질 모두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철은 알고보면 전 과정 관점에서 경쟁력 있습니다. 자료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10.png" alt="넓은 삼림 사진.(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나무 대신 숲 관점에서 철을 생각해주세요.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생산 단계에서의 철의 친환경성을 알아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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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strong><strong> 2</strong><strong>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6%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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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폐차 후 철 스크랩은 어떻게 될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90%ec%b0%a8-%ed%9b%84-%ec%b2%a0-%ec%8a%a4%ed%81%ac%eb%9e%a9%ec%9d%80-%ec%96%b4%eb%96%bb%ea%b2%8c-%eb%90%a0%ea%b9%8c/</link>
				<pubDate>Thu, 21 Mar 2019 09: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이종민 수석연구원]]></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Automotive Steel]]></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스크랩]]></category>
		<category><![CDATA[폐차]]></category>
									<description><![CDATA[생명이 다 해버린 내 자동차, 폐차 후에는 어떻게 될까?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9,400만 대 수준. 연간 폐기되는 자동차도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적지 않은 숫자다.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산업에 거쳐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되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3333;">생명이 다 해버린 내 자동차, 폐차 후에는 어떻게 될까?</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9,400만 대 수준. 연간 폐기되는 자동차도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적지 않은 숫자다.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산업에 거쳐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되고 있는 &#8216;친환경성&#8217;은 폐차 과정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이산화탄소 감축 등 당면 과제를 풀기 위해 세계 각국은 자동차의 친환경적인 처리 개발 기술과 제도화에 힘쓰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우리나라의 연간 자동차 생산 수와 폐차 수&gt;</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png" alt="우리나라 연간 자동차 생산 수와 폐차 수- 연간 자동차 생산 수 400만대 생산량 대비 20%수준→ 폐차되는 자동차 수 79만대"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우리나라의 연간 자동차 생산 대수는 400만 대 이상. ‘한국자동차 해체 재활용협회’ 통계에 따르면 이중 실제 국내에서 폐차되는 자동차 수는 생산량 대비 20% 수준인 79만 대다(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폐차 비율이 세계 평균에 비해 낮은 데에는 자동차 사용 연한이 길어지는 이유도 있지만, 노후화된 차량을 개발도상국 등으로 많이 수출하는 것도 한몫한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비율은 적을지언정, 80만 대에 이르는 폐차량도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앞으로 소비 수준 상승에 따른 가구 당 차량 보유 수 증가 등으로, 폐차량도 자연히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친환경적인 폐차와 자동차 재활용에 대한 고민과 제도 마련이 중요한 이유다.</span></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자동차 재활용, 어떤 과정 거칠까?</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a-.png" alt="폐차되는 자동차" width="960" height="540"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이를 재활용하는 과정 또한 복잡할 수밖에 없다. 재활용을 시작하기 전 위험·오염 물질을 먼저 제거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은 무엇인지, 또 재활용된다면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 점검이 필요하다. 복합적인 자동차 재활용 순서를 간결하게 정리하면 사전 처리-해체-파쇄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1) 사전 처리:</strong> 엔진 냉각수·윤활유 및 오일과 같은 액상류, 그리고 배터리·타이어·에어백같이 재활용 업체에서 수거할 수 있는 부품들이 분리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2) 해체:</strong>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엔진, 변속기, 교류발전기, 시동 발동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과 위험 물질(수은, 에어백에 추진제로 사용되는 아지드화 나트륨)이 제거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3) 압축:</strong> 사전 처리와 해체를 거친 자동차가 압축되는 과정으로 금속과 비금속이 섞여 있는 폐자동차가 자력 분리(Magnetic Separation)* 를 거친다. 분리된 금속은 큐브 형태로 압축된 후 재활용 업체를 거쳐 제강 업체에 보내진다. 이렇게 재활용된 금속이 신형 모델의 차 프레임을 제조하는 데에도 사용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em>*자력분리(Magnetic Separation): 쇠부스러기, 철편 등과 다른 금속의 자기적 성질을 이용, 자석에 의해 선별 분리하는 것</em></span></p>
<p><span style="color: #333333;">(3) 단계인 압축 과정에서 파생된 비금속류의 파쇄 잔재물은 ASR(Automobile Shredder Residue)이라 지칭하는데, 통상적으로 ASR은 매립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이를 회수하여 토요타메탈과 같은 업체 등이 비금속류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자동차 철강 재활용률, 100%</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통상적으로 1만 대의 폐차를 분쇄하면 약 4천 톤의 철이 나온다고 한다. 폐차 재활용 기술 수준에 따라 제품의 절감(Reduce), 폐기물의 재사용(Reuse) 및 완성차의 수리 폐기 시 재활용(Recycle) 등이 이루어지는데 폐차의 재활용률은 차량의 총중량에서 재활용 또는 에너지 회수가 가능한 중량을 의미한다.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미국 철강협회(AISI: American Iron and Steel Institute)의 자료에 의하면 미국 철강재의 재활용률은 80% 후반에서 90% 초반 수준을 보이고 있다. 캔 등 포장 용기로 사용되는 철강의 재활용률은 70% 전후이지만, 자동차에 사용되는 재활용률은 100%에 달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62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png" alt="폐차대기 중인 자동차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순환경제 패러다임, 그리고 철의 미래</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만들고, 쓰고, 버리는’ 사회에서 적게 사용하고(Reduce), 재사용하고(Reuse), 재생산(Remanufacture) 및 재활용(Recycle) 등 소위 4R에 중점을 두는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원료 조달부터 생산, 판매, 유통 및 재활용까지 원료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하는 LCA* 관점에서 철강산업은 다양한 포인트에서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많은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솔루션의 일부가 될 수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em>*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원료 및 에너지의 소비, 오염물질과 폐기물의 발생 등 생산 · 유통 · 폐기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론</em></span></p>
<p><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png" alt="4R 재활용(recycle)→재생산(Remanufacture)→재사용(Reuse)→적게 사용(Reduce) 순환구조" width="960" height="6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800x5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768x5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앞서 확인했듯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철강은 거의 100% 재활용된다. 또한 포스코의 기가스틸과 같은 기가급 자동차 강판의 경우, 차량 경량화를 통해서 연비를 향상시켜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오며 기존 제품 대비 차량의 내구성을 강화하여 차량 사용 연수를 증가시킨다. LCA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철강의 재활용 규모와 제품의 우수성은 더욱 강조되어야 마땅하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활용되는 소재가 철강이라면, 자동차는 소비자 제품 중 가장 재활용률이 높다. 자동차와 철강 품목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철강과 자동차 재활용 부문에서도 세계를 리드할 만한 성과를 이루길 기대해본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_마지막 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b4%eb%93%9c%eb%89%b4%ec%8a%a4-%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link>
				<pubDate>Fri, 01 Mar 2019 10:1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Stee Save 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7.png" alt="포스코 공장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올라오는 사진.(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편. 굴뚝이라고 미워하지 말아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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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6.png" alt="초록색 지구 안에서 철의 제품 전 과정 생산-사용-폐기,재활용이 순환하는 사진.(철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할 때 까지 제품 전 과정에서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Life Cycle Thinking관점에서 되짚어 보겠습니다.) "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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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3.png" alt="생산 단계의 철강 부산물 활용 그림. (먼저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철강 부산물, 포스코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철강 부산물은 슬래그(시멘트, 바다숲, 비료, 도로 건설), 부생가스(전기, 열에너지), 더스트 및 슬러지(제철원료), 화성품(환원제, 유화액, 화학재료, 플라스틱).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3.png" alt="슬래그를 활용하는 농업 비료, 시멘트, 인공어초 트리톤 그림(생산 단계 01.슬래그 - 농업 비료 39만 톤(품질 향상, 수확량 증가), 시멘트 원료 1,069만 톤(사회적 온실가스 839만 톤 저감), 인공어초 트리톤 제작(바다숲 조성, 해양생태계 복원)*모두 2018년 기준. 슬래그는 농업 비료, 시멘트 원료, 트리톤 제작에 쓰고 있는데요. 규산이 풍부한 슬래그 비료를 먹은 '철든 쌀'이 벼도 튼튼하고 맛도 더 좋다고 하지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4.png" alt="콜타르로 만든 침상코크스가 인조흑연-음극재-전기차 배터리, 전극봉, 그래핀으로 활용되는 그림.(생산 단계 02.화성품. 화성 부산물 콜타르는 침상코크스로 재탄생하는데요. 이것으로 만든 인조흑연계 음극재는 배터리 충,방전 효율과 수명을 늘려 전기차를 더 오래 탈 수 있게 해줍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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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1.png" alt="제철소 전체 전력 사용량 원형 그래프. (생산 단계- 03.부생가스. 제철소 전체 전력 사용량 중 73%가 제철소 내 자가발전, 50%가 부생가스 발전. 2018년 한 해 동안 약 700MW 생산. 부생가스는 회수한 뒤 발전소로 이동시켜 자가 발전에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2018년 60만 가구의 연간 전력 사용량을 아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2.png" alt="초고강도강을 사용할 시 나타나는 현상 설명 그림. (사용 단계. 초고강도강을 사용한다면? HSA650사용시 강재 사용량 절감, AHSS, 기가스틸 사용시 자동차 무게 하향, 연비 향상 - 온실가스 감축. 사용 단계를 살펴보면 강하면서 가벼운 초고강도강은 강재 사용량 절감과 경량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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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2.png" alt="친환경 수소차와 연료전지 부품 그림.(사용 단계. 포스코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초고내식 스테인리스강. Poss470FC로 만든 연료전지의 금속분리판으로 공정은 줄이고,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친환경 수소차의 연료전지 부품으로 쓰이는 Poss470FC는 제조원가를 낮추고 장기 내구성을 갖춰 수소차 양산 및 보급에 기여할 수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2.png" alt="여러 종류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그림.(사용 단계. 환경성적표지(오존층영향000g, 탄소발자국000g, 광화학스모그000g, 산성비000g, 물발자국000m³, 자원발자국000g, 부영양화000g) 제품 수명 연장 + 유해요소 저감 +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 이뿐만이 아닙니다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최근 5년간 무려 총 112가지의 환경친화 강종을 개발해 철의 친환경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2.png" alt="회수(Recovery)와 재제조(Remanufacture) 사이에 재사용/재활용(Reuse/Recycle)이 순환하는 그림.(폐기/재활용 단계. 철 스크랩 1톤 재활용 시, 이산화탄소 1.5톤 저감. 철광석 1.4톤 절약, 석탄 740kg 절약, 석회속 120kg 절약. 철의 친환경성은 마지막 단계까지 이어지는데요. 철을 재활용하면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고 철광석, 석탄, 석회석 사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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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11.png" alt="전구 받침대 위에 전구 모양의 나무가 있는 사진. (전문가들은 이제 모든 산업 분야에서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한 기술과 노하우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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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21.png" alt="H2O가 적힌 구름 아래 숲과 친화되어 있는 공장 그림. (포스코는 '클린스틸'을 연구합니다. 기존 공법보다 황산화물이 60%, 질산화물이 85% 적어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인 FINEX 공법을 상용화했고, 이제는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위한 완전 무공해 공법 수소환원제철기술(철을 만들 때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재로 사용하면 철광석 속 산소가 수소와 만나 물만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미래 청정제철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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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3.png" alt="자동차 스크린에 ECO라고 뜬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사진.(&quot;철이 무공해 제품이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quot; 다만 우리는 철 없이 1분1초도 살 수 없기에 포스코는 언제나 에코 드라이브 모드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4.png" alt="시리즈 1편부터 7편까지의 썸네일을 종합한 사진.(북태평양 하와이 근처 해상 플라스틱 섬을 아시나요?, 철든 쌀이 맛도 좋다!, 전기차에 철철 흐르는 매력의 비밀, 에펠탑이 다이어트를 한다면?, 스테인리스, 수소차의 심장을 뛰게 하다, 너의 발자국을 보여줘, 자원은 유한? 철은 무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Life Cycle Thinking!.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여러분도 에코 드라이버가 되어 주세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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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6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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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_7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ec%b9%b4%eb%93%9c%eb%89%b4%ec%8a%a4-7%ed%8e%b8/</link>
				<pubDate>Fri, 01 Mar 2019 10:0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한 소재]]></category>
		<category><![CDATA[철 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3.png" alt="철로 만든 붉은색의 사람 모형 사진. 팔이 비행기 날개처럼 넓고 납작하게 생겼다.(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 자원은 유한? 철은 무한!)"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2.png" alt="포항제철소 정문 사진.('포스코 정신'으로 유명한 문구.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 그런데, 철은 무한하다구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_수정.png" alt="회수(Recovery)와 재제조(Remanufacture) 사이에 재사용/재활용(Reuse/Recycle)이 순환하는 그림. (철은 회수, 재사용, 재제조, 재활용을 통해 순환경제를 실현할 수 있어 무한 재활용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_수정.png" alt="마그네틱이 장착된 굴삭기를 이용해서 쓰레기더미에서 고철을 집어드는 사진.(철은 자석을 이용하면 쉽게 분리해낼 수 있는데요. 덕분에 철의 재활용률은 85% 이상으로 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활용된 소재랍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3.png" alt="고철 무더기에서 나온 원료 그림.(철 스크랩 1톤 재활용 = 이산화탄소 1.5톤 저감, 철광석 1.4톤 절약, 석탄 740kg 절약 석회석 120kg절약. 1900년부터 재활용된 철 스크랩은 무려 250억 톤 이상. 이로 인해 CO2는 375억 감소했고, 철광석 소비는 350억 톤, 석탄 소비는 185억 톤 줄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_수정.png" alt="폐차장에서 폐차를 기다리는 자동차들이 빼곡히 정렬해 있는 사진.(현재 전 세계에서 재활용되는 철 스크랩 연간 6억 3,000만 톤이 CO2 9억 5,000만 톤을 줄이고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1.png" alt="공장 내 가공되기 전 철 사진. (특히 원래의 품질과 특성 그대로 100% 새로운 철이 되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적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1.png" alt="도심에 우뚝 서있는 높은 빌딩 사진. (철강 제품의 평균 수명 &quot;40년&quot; 게다가 빌딩처럼 큰 시설에 쓰인 철을 재활용하려면 100년은 기다려야 할 거에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1.png" alt="강 위의 대교와 커다란 빌딩들 사진. (오늘 출근길에 건넌 다리는 100년 전의 기차였을 수도 있고, 오늘 내가 재활용한 철 캔이 50년 뒤 손주가 타는 자동차가 될 수도 있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1.png" alt="제철소의 야경 사진.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오늘의 철이 내일의 철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steelFACTS, 2018.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순환경제에서 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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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글 더 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6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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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_1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ec%b9%b4%eb%93%9c%eb%89%b4%ec%8a%a4-1%ed%8e%b8/</link>
				<pubDate>Fri, 01 Mar 2019 09:0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GPGP]]></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플라스틱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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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0.png" alt="바다 위에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가득 떠있는 사진.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킬 1편 북태평양 하와이 근처 해상 플라스틱 섬을 아시나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1.png" alt="대칭저울 한쪽에는 쓰레기가, 한쪽에는 비행기와 여의도가 올라가 수평을 이루는 그림. (GPGP(Great pacific Garbage Patch)는 북태평양 하와이섬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퍼져 있는 거대 쓰레기 섬인데요, 무게와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섬 속 플라스틱만 1조 8천억 개로 이는 초대형 여객기 500대(무게 8만 톤), 여의도 면적의 50배(155만 km²)와 맞먹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2.png" alt="물개가 해변가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연간 3억 톤, 해양쓰레기의 약 70%이지만 분해해되지 않고 쪼개질 뿐이다. 영국 정부과학사무국(2017), &lt;foresight Future of the Sea&gt;보고서에서 발췌)"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3.png" alt="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낮아지고 재활용이 불가능하게 열화(down-grade) 되므로 재활용 중심의 대책은 근시안적, 그린피스(2019).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2015년에 발생한 플라스틱 폐기물 중 소각은 12% 매립은 79%로 재활용은 7%에 그쳤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4.png" alt="커다란 초록색 지구 그림. (지구를 위해서 이제 우리가 할 일은 'Life Cycle Thinking'입니다.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고려하여 환경부담과 에너지 의존을 줄여야 해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5.gif" alt="Life Cycle Thinking의 핵심은 채취, 생산, 사용, 폐기를 반복하는 순환경제 입니다. 채취, 생산, 사용, 폐기로 끝나버리는 선형 모델이 아니라 폐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모델을 통해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 하는 거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6.png" alt="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제품 전 과정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재를 넘어 소재도 친환경성이 중요해지자 고객사가 소재사에게 친환경성 인증과 관련 정보를 요구하고 있죠. 철강사는 자동차사에 자동차강판 CO2 정보를 제출하고(제품 CO2 배출량 등 환경정보 제출) 부품사는 IT기업에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생산한 부품을 공급하며(친환경 생산공정 구축, 재생에너지 사용), 건축자재사는 건설사에 CO2 배출 저감 친환경 단열재를 공급합니다(경량화 등 소재 자체 친환경성 제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7.png" alt="그렇다면 Life Cycle Thinking 관점에서 철은 친환경적일까요? 일반적으로 철은 &quot;철을 순환시킬 수 있을까?&quot;, &quot;요즘은 알루미늄이 대세지&quot;, &quot;굴뚝산업의 대표인데, 친환경일 수가 있나요?&quot;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8.png" alt="환경 영향을 상대점수 단위로 산정한 그래프를 보면 생산 단계, 사용 단계, 폐기 및 재활용 단계로 구분하였을 때, 사용 단계에서는 철이 알루미늄보다 다소 열위입니다. 하지만, 총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살펴보면 결과는 정반대. 철을 생산할 때, 폐기하거나 재활용할 때 진가를 발휘하거든요.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일본제철, 일본철강연맹 자료 기반 POSRI 추정치"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9.png" alt="철강 라이프사이클 단계별 장점으로는 생산 중 발생한 부산물도 자원으로 활용하고 사용할 때는 경량화를 통한 제품 환경성 개전이 가능한 점, 폐기/재활용 때에는 재활용 양과 질 모두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철은 알고보면 전 과정 관점에서 경쟁력 있습니다. 자료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10.png" alt="넓은 삼림 사진.(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나무 대신 숲 관점에서 철을 생각해주세요.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생산 단계에서의 철의 친환경성을 알아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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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6%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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