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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틸빌리지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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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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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이 다녀온 최고의 여름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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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Sep 2019 05:5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 찔레곤]]></category>
									<description><![CDATA[l 포스코 임직원 50명,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스틸빌리지 건축봉사 펼쳐 l 현지 고교생 대상 한국 문화 전파도&#8230; 봉사 통해 현지 이웃들과 情 나누다 l 근속 30주년 맞은 5인의 참여도 눈길 끌어 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이 지난 8월 17일부터 24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포스코 임직원 50명,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스틸빌리지 건축봉사 펼쳐</strong><br />
<strong>l 현지 고교생 대상 한국 문화 전파도&#8230; 봉사 통해 현지 이웃들과 情 나누다</strong><br />
<strong>l 근속 30주년 맞은 5인의 참여도 눈길 끌어</strong></p>
<p>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이 지난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찔레곤 크라카타우포스코 인근 스틸빌리지에서 건축봉사를 마치고 돌아왔다.</p>
<p>크라카타우포스코(PT.Krakatau POSCO) 는 2013년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 스틸이 합작 투자해 설립한 동남아 최초의 일관제철소이자 포스코가 처음으로 해외에 설립한 일관제철소이기도 하다.</p>
<p>이번 봉사활동에는 포항∙광양∙서울∙송도에서 자원한 50명으로 구성된 ‘기업시민 봉사단’과 현지 임직원 20명 등 70명이 참여했다.</p>
<div id="attachment_6345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4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1.png" alt="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의 건축 봉사활동 모습" width="960" height="8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1-800x70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1-768x6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의 건축 봉사활동 모습</p></div>
<p>포스코는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18년부터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20채의 주택과 30개의 화장실을 건축해 왔으며, 이번 봉사 활동으로 주택 5채가 추가 건설되었다.</p>
<p>주택건축 봉사활동 이후에는 알 히다야(AI-HIDAYA) 고등학교를 방문해 100여 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알리고, 태극문양 팽이와 수제 부채 제작법 등을 가르치며 색다른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데도 일조했다.</p>
<div id="attachment_6345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4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2.png" alt="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이 알 히다야(AI-HIDAYA) 고등학교에서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8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2-800x7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02-768x67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이 알 히다야(AI-HIDAYA) 고등학교에서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p></div>
<p>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 중 5명은 올해로 근속 30주년을 맞은 베테랑 직원들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포항 선강설비부 김연수 과장, 포항 FINEX부 김용주 과장, 열연선재마케팅실 김천규 부장, 포항 STS압연부 엄덕열과장, 광양 제강부 조연관 과장 등은 근속 30년을 기념하는 올해 휴가는 무엇인가 더욱더 의미 있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봉사단 활동 참여를 결정했다고 했다.</p>
<p>포항 선강설비부 김연수 과장은 &#8220;평소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후원은 많이 했지만, 실질적인 봉사의 기회는 적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기업시민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싶었다&#8221;며 참여 배경을 설명했고, 포항 STS압연부 엄덕열 과장은 &#8220;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것이 글로벌 차원의 기업시민 활동이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8221;고 했다.</p>
<p>봉사 활동이 종료된 후 찔레곤 찌완단 지역 대표인 아구스 아리야디(Agus Ariyadi)씨는 “배려와 공존을 중요시하는 포스코가 멀리 떨어진 인도네시아까지 와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진심 어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줘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봉사단원으로 참여한 권병국 과장은 “2014년 6월에 찔레곤에 파견근무 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타지 생활이 두려웠으나,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히 대해주는 현지인 덕에 마음의 위안을 받고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소중한 추억이 있는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여겨왔는데, 이번 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 9기 단원 자격으로 봉사할 수 있어 감동적이다”고 소감을 말했다.</p>
<p>포스코는 지난 2005년부터 일어난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인도네시아를 위해 이재민 지원과 복지시설 지원, 주택건립 등의 지역경제 지원을 해왔다. 2014년에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PT.KPSE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기업시민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p>
<p>글로벌 기업시민 봉사단은 지금까지 400여 명의 봉사단을 배출했으며, 인도네시아 찔레곤을 포함해 베트남 붕따우, 태국 라용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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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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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나 아름답고 따뜻한 &#8216;철로 지은 집&#8217;</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2%a0%eb%a1%9c-%ec%a7%93%eb%8a%94-%ec%a7%91/</link>
				<pubDate>Mon, 03 Jun 2019 14: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건축 소재]]></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1885년 세계 최초의 고층 빌딩인 홈 인슈어런스 빌딩(Home Insurance Building)이 시카고에서 완성됐다. 100층이 넘는 고층 빌딩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고작 12층이라니 감흥이 덜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시로서는 기술 혁명으로 불렸다. 배경에는 철(steel)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885년 세계 최초의 고층 빌딩인 홈 인슈어런스 빌딩(Home Insurance Building)이 시카고에서 완성됐다. 100층이 넘는 고층 빌딩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고작 12층이라니 감흥이 덜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시로서는 기술 혁명으로 불렸다.</p>
<p>배경에는 철(steel)이 있었다. 철은 쇠(iron)보다 더 높고 더 유연한 골조 설계를 만들 수 있게 해주었다. 고층 건물 및 상업용 빌딩 건축에 있어 철이 빼놓을 수 없는 구조재가 된 것도 이때부터다.</p>
<div id="attachment_60229" style="width: 361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2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_Home-Insurance-Building.jpg" alt="홈 인슈어런스 빌딩" width="351"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 세계 최초의 고층 빌딩인 홈 인슈어런스 빌딩 (1885 ~ 1931)</p></div>
<p>상업용 건물이나 고층 빌딩이 아닌 주거용 건물은 어떨까? 벽 구조, 수도관 등 집을 짓는 데 철이 소재로 쓰인다는 건 이제 상식으로 통한다. 철이 구조재처럼 주재료로 쓰이기도 할까?<br />
과거에는 건설업자들이 주거용 건축자재로 철골 구조보다는 목재를 선호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구성, 친환경성 및 미(美)적인 요소 등 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p>
<p>주거용 건축자재로서 철이 가진 장점은 무엇이며, 철강회사인 포스코는 이러한 철의 장점을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포스코 뉴스룸에서 알아보자.</p>
<h2><strong>l 철로 만든 집, 아름답고 튼튼하다</strong></h2>
<p>주택 구조재로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던 자재는 단연 목재였다. 하지만 강도 대 중량 비율이 목재보다 훨씬 뛰어난 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도 대 중량 비율이 높으면 같은 무게로 훨씬 견고한 구조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 지진이나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가 잦은 지역에선 바로 이점이 철 구조물의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p>
<p>세계철강협회는 올해 초 진행한 #lovesteel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 위치한 ‘철로 지은 주택’을 소개하며 건축 디자인의 한 요소로서가 아닌, 구조재로서의 철의 장점을 부각시킨 바 있다. 미적인 요소를 갖췄으면서도 철의 기능적인 요소가 십분 발휘된 철로 만들어진 집엔 어떤 특색이 있는지 살펴보자.</p>
<p><b><u>(1) 벨기에의 코르텐 하우스(Corten House)</u></b><br />
벨기에 콘티치(Kontich) 시(市)에 자리한 코르텐 하우스. 2013년에 완공됐다. 코르텐 하우스를 건축한 DMOA사(社)는 구조적인 견고함에서부터 녹슨 철이 주는 따뜻함 등, 철이라는 소재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했다.</p>
<div id="attachment_60414" style="width: 95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lgium.png" alt="벨기에 코르텐 하우스 " width="944" height="6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lgium.png 94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lgium-800x55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lgium-768x533.png 768w" sizes="(max-width: 944px) 100vw, 944px" /><p class="wp-caption-text">▲ 벨기에 코르텐 하우스(사진 출처: <a href="http://dmoa.be/cortenhouse" target="_blank" rel="noopener">Luc Roymans</a>)</p></div>
<p>왠지 차갑기만 할 것 같은 철의 이미지. 하지만 코르텐 하우스의 집주인은 “철 구조의 견고함은 말할 것도 없고, 외관을 덮고 있는 녹슨 철이 주는 따뜻함과 아늑함에 크게 만족한다“고 말한다. 철을 사용했기에 세울 수 있었던 빽빽하고 높은 수직 구조는 단조로운 주택가에 자리 잡은 코르텐 하우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b><u>(2) 샌프란시스코의 플립 하우스(Flip House)</u></b><br />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해 만든 플립 하우스(Flip House)는 2013년 주택건축 우수상(Residential Architect Merit Award)을 수상한 건물이다.</p>
<div id="attachment_604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1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an-Francisco.png" alt="샌프란시스코 플립하우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an-Francisco.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an-Francisco-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an-Francisco-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an-Francisco-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샌프란시스코 플립하우스(사진 출처: <a href="http://www.fougeron.com/project/fliphouse" target="_blank" rel="noopener">Joe Fletcher</a>)</p></div>
<p>플립 하우스는 건물 앞의 탁 트인 유리 패널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소 불안정해 보일 수 있는 물결 모양의 유리 구조가 견고하게 지탱될 수 있는 이유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철 프레임 덕분. 유리 패널이 무너지지 않도록 한 데로 모으면서, 건물을 지탱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p>
<p><b><u>(3) 인도 뭄바이의 알리백(Alibag) 레지던스</u></b><br />
인도 뭄바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가파른 언덕에 자리한 알리백 레지던스. 건축사 Malik Architecture는 철과 콘크리트를 사용, 기울어진 모양의 직육면체 구조가 마치 대지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구현해 주택 디자인에 대한 통념을 깨려고 했다. 철 특유의 유연함과 견고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도다.</p>
<div id="attachment_604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1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_Mumbai-c.png" alt="인도 뭄바이의 알리백 레지던스" width="960" height="650" /><p class="wp-caption-text">▲ 인도 뭄바이의 알리백 레지던스(사진 출처: <a href="https://www10.aeccafe.com/blogs/arch-showcase/2013/08/30/residence-in-alibag-india-by-malik-architecture/" target="_blank" rel="noopener">Malik Architecture</a>)</p></div>
<p>구조재로서 철을 사용한 덕분에 전체적으로 기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집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는데, 그 결과 불필요하게 시야를 가리지 않고 탁 트인 느낌의 인테리어를 구성할 수 있었다고.)</p>
<p><b><u>(4)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의 클루프 로드 하우스(Kloof Road House)</u></b><br />
요하네스버그 자연 보호구역 끝자락에 위치한 클루프 로드 하우스의 외관에는 흑철(black steel)이 널리 사용됐다. 흑철의 컬러는 녹색의 정원, 백색의 벽면 구조와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p>
<div id="attachment_6041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Joburg.png" alt="남아프리카 공화국 클루프 로드 하우스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Jobur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Joburg-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Joburg-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Joburg-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클루프 로드 하우스(사진 출처: <a href="http://www.nicovdmeulen.com/portfolio/kloof-road-house-3/" target="_blank" rel="noopener">Nico vander House</a>)</p></div>
<p>클루프 하우스의 주재료는 철과 유리. 외관의 벽면과 인테리어가 독특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기울어진 모양의 철 기둥이 넓은 공간을 가로지르는데, 구조재로 쓰인 철이 조형물로서의 미적인 기능까지 충족시키는 독특한 주택이다.</p>
<p><b><u>(5) 호주 시드니의 뫼비우스 하우스(Moebius House)</u></b><br />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한적한 교외에 자리 잡은 뫼비우스 하우스. 굴곡이 많은 복잡한 구조는 이름에도 드러난 것처럼 안과 밖의 구별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를 연상시킨다. 굴곡이 많음에도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건 프리컷(pre-cut)철골 구조 때문. 최근 건축 업계에서 많이 시도되고 있는 3D 모델링 소프트웨어가 활용된 좋은 예로 알려져 있다.</p>
<div id="attachment_604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ydney-MOEBIUSHOUSE.png" alt="시드니 뫼비우스 하우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ydney-MOEBIUSHOUS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ydney-MOEBIUSHOUSE-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ydney-MOEBIUSHOUSE-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ydney-MOEBIUSHOUSE-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시드니 뫼비우스 하우스(사진 출처: <a href="https://www.tonyowen.com.au/project/moebius-house" target="_blank" rel="noopener">Tony Owens Partners</a>)</p></div>
<p>&nbsp;</p>
<h2><strong>ㅣ철로 만든 ‘스틸하우스,’ 포스코가 짓는다 </strong></h2>
<p>세계철강협회의 #lovesteel 캠페인에서 발굴한 세계 곳곳의 주택을 통해, 기능적인 면에서나 디자인적인 면에서 주거용 건축자재로서 철이 가진 장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목재에 비해 철은 14%가량 비싸고 건축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건축업자들이 철에 대한 선택을 망설이는 것도 사실이다.</p>
<p>포스코는 주거용 자재로 쓰기에는 ‘비싸다’는 철에 대한 고정관념을 해소할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포스코의 스틸하우스는 바로 그 오랜 고민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스틸하우스는 지난 1996년부터 포스코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철강협회가 국내에 보급하기 시작했는데 지진이나 태풍, 화재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 그 어느 건축 공법보다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내부평면 변경이 쉽고 벽체 두께도 얇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100% 가까이 분리수거 및 재활용이 가능하다. 쓰레기 배출량이 적어 친환경적인 스틸하우스는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p>
<p>지난해 서대문에 시공된 청년 쉐어하우스 ‘청년누리’는 포스코가 건설한 대표적인 스틸하우스다. 포스코가 청년들의 주택난 해소를 돕기 위해 건립한 셰어하우스 청년누리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내‧외장재로 사용됐다. 특히 지진 등 자연재해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어 내진 성능이 우수한 스틸하우스 공법과 에코빔 공법을 적용해 내진성을 극대화했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Nuri-1A.png" alt="포스코 스틸하우스, 청년누리 (청년누리 서대문구 포스코 1% 나눔재단)"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Nuri-2.png" alt="포스코 스틸하우스, 청년누리 (PASSIVE HOUSE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 4.4L 사단법인 한국패시브건축협회)"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Nuri-3.png" alt="포스코 스틸하우스 청년누리에 꽃무늬 벽화가 그려져 있는 벽면 "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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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뿐만 아니라 이곳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의 열정 넘치는 꿈을 여러 송이의 꽃으로 추상화한 포스아트(PosART, POSCO Artistic Steel)가 청년누리 로비를 장식하고 있다. 철강재에 잉크젯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고해상도 잉크젯프린트강판’ 포스아트는 지난 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됐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이 밖에도 포스코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스틸하우스 건립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이 생산하는 철강재를 소재로 포스코 임직원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스틸하우스 건축에 참여하고 있다. 2009년 첫 스틸하우스를 준공한 이래 그동안 봉사자 1,055명이 총 4만 3,912시간 동안 50채의 집을 화재 피해 가정과 저소득 가정에 선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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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teel-House-a.jpg" alt="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 당시 단체 사진 촬영 모습 "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Steel-House-b.png" alt="포스코 스틸하우스 건축 장면 "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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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코의 스틸빌리지(Steel Village) 또한 철을 주거 프로젝트에 활용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포스코의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포스코그룹의 철강 소재와 건축 공법을 활용해 주택뿐만 아니라 다리 등 사회기반시설 건설에 도움을 주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p>
<p>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빈민 지역에 104채의 스틸하우스와 스틸브릿지를 지었으며, 2017~2018년에는 태국 5개 학교에 스틸 돔을 건설해 기부하기도 했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크라카타우포스코(PT.KP)가 있는 찔레곤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스틸빌리지는 스틸을 활용한 인프라 하드웨어 구축 외에도 직업훈련‧청소년교육 등 현지인들의 자립역량을 배양하는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도 활동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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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Vietnam-Steel-Village-slide.png" alt="포스코 스틸빌리지 베트남"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yond-b.png" alt="포스코 스틸빌리지 인도네시아에서 직원들이 벽돌을 나르는 모습 "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yond-c.png" alt="포스코 스틸빌리지 인도네시아에서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eyond-d.png" alt="비욘드 봉사단이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1 st PLATE OF KRAKATAU POSCO 23.12.2013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2기 해외봉사)"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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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l 재활용률 100% 철, 100년 이상 간다</strong></h2>
<p>세계철강협회가 소개한 전 세계의 철제 주택 그리고 철의 잠재력을 십분 활용한 포스코의 스틸하우스 등 철은 고층 건물과 상업용 건축 자재로서뿐만 아니라 주거용 자재로서도 활용도가 높다. 아래 통계를 통해서도 철이 건축 분야에서 얼마나 다양하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6028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2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90530_steel홈1.png" alt="전 세계 건설 업계, 철 스크랩 회수율, 철 재활용률 100%, 전체 철 중 빌딩 또는 인프라 구축에 사용되는 철의 비율 50%, 고강도강을 사용했을 때 절약할 수 있는 자재 비율 25-50%, 철 구조물 수명 100년 이상, 건축 자재 중 강도 대 중량 비율이 가장 우수함" width="960" height="572" /><p class="wp-caption-text">▲ 자료 출처: 세계철강협회</p></div>
<p>철로 지은 건물의 수명은 100년이 넘는다. 상업용 용도의 건물과 고층 건물에 철이 널리 사용되는 이유다. 이미 주거용 건물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은 철.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뛰어넘어 구조재로도 널리 활용될 미래, 포스코가 함께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도네시아 희망의 상징 &#8216;스틸빌리지&#8217; 건축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a%b1%b4%ec%b6%95-%ed%98%84%ec%9e%a5%ec%9d%84-%ea%b0%80%eb%8b%a4/</link>
				<pubDate>Thu, 13 Sep 2018 11:0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비욘드]]></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될 &#8216;스틸빌리지&#8217; 프로젝트가 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 스틸빌리지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이 열악한 환경의 이웃들에게 집과 공공시설을 지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8월 말,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될 &#8216;스틸빌리지&#8217; 프로젝트가 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 스틸빌리지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이 열악한 환경의 이웃들에게 집과 공공시설을 지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8월 말,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 포스코 청암재단 장학생 등 150여 명의 땀이 일군 첫 번째 인도네시아 스틸빌리지 건축 현장을 포스코 뉴스룸에서 담아봤다.</strong></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땀의 분담을 지향하는 스틸빌리지</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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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10.png" alt="공항에서 출발 직전 파이팅을 외치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2.png" alt="새로운 주택이 들어설 공사 현장."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32.png" alt="기존 주택의 내부 모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41.png" alt="집짓기에 동참 중인 홈오너 가족들과 봉사단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52.png" alt="집짓기에 동참 중인 홈오너 가족들."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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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8월 25일 40여 명의 포스코 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였다. 마치 여행을 앞둔 듯 활기찬 분위기 속에 담소가 오갔다.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8기&#8217; 현수막을 내걸고 파이팅을 외친 이들은, 포스코 임직원 중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1% 나눔운동’에 참여 중인 직원 중에서 선발된 봉사단원들이다. 이번에는 인도네시아로 날아가 대규모 스틸빌리지의 첫 삽을 뜨게 됐다.<br />
현장에 도착해 새롭게 집을 지어올릴 터를 둘러봤다. 힘없는 나무판자들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집과 이미 무너져 내린 벽, 빛이 들지 않아 칠흑같이 깜깜한 내부 등 생각보다 열악한 환경에 단원들은 더 단단히 각오를 다졌다. 곧이어 홈오너 가족들과 봉사단이 직접 만날 기회가 주어졌다. 스틸빌리지가 특별한 이유는 홈오너들도 봉사단원들과 함께 건축 과정에 참여해 ‘땀의 분담’을 실천한다는 데 있다. 일방적으로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홈오너가 직접 집 짓는 과정에 동참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스스로 가꿔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홈오너 가족들은 기꺼이 목장갑과 헬멧을 착용하고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초 작업에 나섰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안전하게, 튼튼하게, 스망앗(파이팅)!</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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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61.png" alt="안전 공사를 다짐하는 봉사단원들."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72.png" alt="기초 시멘트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81.png" alt="철 지지대 제작."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92.png" alt="철골 작업 중인 POSCO-PWPC(폴란드) 직원."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01.png" alt="벽돌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12.png" alt="외벽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22.png" alt="현지 언론의 스틸빌리지 취재."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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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봉사단원들 대부분에게 건축은 매우 낯선 일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현지 공사 감독의 지휘에 따라 &#8216;안전&#8217;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업에 임했다. 이번 공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총 10채의 집을 지어 올리게 됐는데, 기초 바닥 작업과 콘크리트 제작, 철근을 이용한 구조물 만들기, 콘크리트 벽돌과 시멘트로 외벽을 완성하는 것이 임무다. 30도가 넘는 날씨에 땀은 비처럼 쏟아지고, 온몸이 금세 먼지로 뒤덮였다.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나고 경쾌했던 말 수도 줄어들 때쯤,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낡은 공구로 수백 개의 철근을 자르고 구부려야 하는 고된 작업이 계속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요령이 생겨 속도에도 힘이 붙었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만큼이나 현지 언론의 스틸빌리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언론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포스코의 이야기를 전파했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배우 권오중, 포스코와 &#8216;더불어, 함께&#8217; </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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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3-1.png" alt="새로 지어진 주택 앞에서 핸드프린팅 중인 권오중씨. 성우 배한성, 포스코 이상춘 상무, 배우 권오중, 한국 해피타트 손미향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해비타트 제임스 대표가 함께했다.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4-1.png" alt="가족과 함께 외벽 페인팅 작업 중인 권오중 씨.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5-1.png" alt="가족, 봉사단원과 함게 철골 작업 중인 권오중씨.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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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이번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인연이 함께 했다. 바로 배우 권오중 씨다. 권오중씨는 한국 해비타트 홍보대사로서 이번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깜빡 잊게 할 만큼 소탈한 자세로 봉사 현장의 마지막까지 늘 남아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봉사단원들은 입을 모았다.<br />
그의 꾸준하고 진실된 봉사의 원동력은 바로 아들 권혁준 씨다. 권오중 씨 부부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통해 봉사를 시작하고, 이번 스틸빌리지 봉사에도 아들과 동행했다. 아들 권혁준 씨가 떨리는 손으로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담아내는 모습을 바라보는 권오중 씨 부부를 포스코 봉사단들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br />
권오중 씨는 스틸빌리지를 떠나며 &#8220;조금 부족한 아이를 키우며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포스코 봉사단처럼 선하신 분들이 더 많은 세상이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늘 포스코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8221;라며 봉사단에게 인사를 건넸다. 덧붙여 &#8220;금요일 오전 봉사 때 벽돌을 쌓으려고 보니 쌓아놓은 것 중에 하나가 살짝 삐져나와있던데요. 몇 조 집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8221;라고 웃으며 스틸빌리지에 대한 애정을 장난스럽게 드러내기도 했다. 권오중 씨는 봉사를 &#8220;더불어 함께 하는 것&#8221;이라고 말한다. 포스코의 비전과 꼭 닮아 있는 이 신념 덕분에, 그의 말대로 포스코 봉사단과 &#8216;마치 오래전부터 함께 봉사해온 사이&#8217;처럼 지낼 수 있었던 건 아닐까.</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교육, 문화 봉사로 웃음을 더하다</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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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61.png" alt="한글 이름을 쓴 종이 갈런드 만들기."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71.png" alt="&quot;나는 ㅇㅇㅇ가 되고 싶어요&quot; 한글 꿈쓰기."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81.png" alt="한국 전통놀이 체험."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92.png" alt="하회탈 에코백 만들기."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png" alt="아이들과 기념촬영 중인 봉사단과 배우 권오중 씨."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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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단순히 집을 지어주는 것에 끝나지 않는다. 인도네시아에서의 다섯 번째 날, 단원들과 건축봉사에 참여했던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은 인근 초등학교와 중ㆍ고등학교를 찾아 교육봉사를 함께 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색종이, 색연필, 풍선을 꺼내놓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 보며 이름을 한글로 적어보고,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이 혹시라도 &#8216;재미없어 할까 봐&#8217; 전전긍긍했던 단원들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에 &#8220;하루의 긴장과 피로가 모두 풀린다&#8221;며 기뻐했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특별한 헌정식 &#8220;잊지 않겠습니다, 행복하세요.&#8221;</strong></span></h3>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1-1.png" alt="헌정식에서 감사패를 주고 받는 인도네시아 해비타트 제임스 대표와 포스코 이상춘 상무."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21.png" alt="새로운 주택 헌정식."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4.png" alt="봉사단이 홈오너를 위해 제작한 포토북."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3.png" alt="주택 헌정식에 모인 봉사단원들."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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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어느덧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첫날만 해도 ‘짧은 시간 안에 과연 해낼 수 있을까?’하고 걱정했던 단원들은 제법 외벽이 올라간 집의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각 조의 건설 현장에서 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주택 헌정식이 열렸다. 전날 밤 다 함께 모여 만든 포토북을 홈오너에게 전달하고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봉사단원들은 &#8220;잊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집에서 꼭 행복하세요.&#8221;라며 홈오너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p>
<p>이번 봉사에 참여한 포스코 황오동 씨(광양 화성부)는 &#8220;3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기 전에 임직원 봉사단에 꼭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늘 봉사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의 일주일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했습니다. 눈빛으로 주고받은 진심이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라봅니다.&#8221;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인도네시아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앞으로 3년간 계속된다. 2021년까지 125세대의 주택과 화장실 150개수 등 공공시설을 건립 혹은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포스코가 스틸빌리지를 통해 꿈꾸는 것은 인도네시아의 이웃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물리적 공간, 그뿐만은 아니다. 거리와 흙바닥 위에서 쪽잠을 자며 기약 없는 하루를 보내던 이들이 스틸빌리지를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커뮤니티의 삶을 누리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아이를 맡길 이웃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땀과 정성이 곧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스틸빌리지, 인도네시아에도 희망 전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7%90%eb%8f%84-%ed%9d%ac%eb%a7%9d-%ec%a0%84%ed%95%9c%eb%8b%a4/</link>
				<pubDate>Thu, 30 Aug 2018 14: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1%나눔재단]]></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비욘드]]></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l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4번째 프로젝트… 3년간 125세대 주택 및 150개수 공공시설 건립 l 포스코 1% 나눔운동 참여 직원들 중 선발된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8217; 직접 건축 참여 포스코가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3333;"><strong>l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4번째 프로젝트… 3년간 125세대 주택 및 150개수 공공시설 건립</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333333;"><strong>l 포스코 1% 나눔운동 참여 직원들 중 선발된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8217; 직접 건축 참여</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가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3년에 거쳐 인도네시아 찔레곤(Cilegon)시 빈민지역 4개 마을에 125세대의 주택과 화장실 150개수 등 공공시설을 건립 혹은 리모델링 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 8월 25일부터 150명의 봉사단이 찔레곤시 반자르네가르 등 4개 마을에 총 10채의 주택 건축를 시작했으며, 30일에는 첫 번째 헌정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단에는 한국 해비타트 홍보대사인 배우 권오중씨와 성우 배한성씨도 합류해 눈길을 모았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의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atainable Development Goals) 선도모델로 공식 채택된 바 있는 포스코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이다. <span style="color: #000080;">(관련기사: <a style="color: #000080;" href="http://bit.ly/2Jwb56L"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스틸빌리지, 전 세계 사회 공헌활동 패러다임을 바꾸다</a>)</span>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포스코그룹의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이나 다리 등을 지어주고, 건축에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8216;비욘드&#8217;, 포스코 청암재단 장학생 등이 참여한다.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포스코 임직원 중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8216;1% 나눔운동&#8217;에 참여 중인 직원 중에서 선발한다. </span></p>
<div id="attachment_522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29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1024x746.png" alt="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서 스틸하우스 철골구조를 제작 중인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모습 " width="960" height="7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1024x746.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800x5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768x5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서 스틸하우스 철골구조를 제작 중인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p></div>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는 베트남에서 2014년부터 3년간 104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어 최초의 스틸빌리지를 조성했으며, 지난해 미얀마에서는 스틸브릿지를, 태국에서는 스틸돔을 건축해 지금까지 약 6,500명에게 새로운 터전을 헌정해왔다. 이번 인도네시아 스틸하우스 건축은 포스코가 2010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국영 철강사와의 합작 제철소 PT.KP를 </span><span style="color: #333333;">설립하며 이어가고 있는 인도네시아와의 &#8216;특별한 인연&#8217;을  더욱 두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style="color: #000080;"> (관련기사: <a style="color: #000080;"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9%80-%ed%8a%b9%eb%b3%84%ed%95%9c-%ec%9d%b8%ec%97%b0-2/"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인도네시아와 특별한 인연</a>)</span></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한편 하반기에 이어질 인도네시아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서는 포스코가 2014년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사회적 기업 PT.KPSE 직원들이 100세대의 주택 개보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가 주택 15세대와 학교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스틸빌리지, 전세계 사회공헌활동 패러다임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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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l 2018 10:1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UN지속가능발전목표]]></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description><![CDATA[ㅣ18일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UN 행사에서 193개 회원국 대상 사례 발표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UN에서 전세계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는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 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18일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UN 행사에서 193개 회원국 대상 사례 발표</strong></p>
<p>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UN에서 전세계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p>
<div id="attachment_5073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073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jpg" alt="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포스코가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2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800x43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UN-768x4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포스코가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있다.</p></div>
<p>포스코는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 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우수사례인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UN 193개 전체 회원국에게 소개했다.</p>
<p>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포스코그룹의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이나 다리 등을 만들어주는 포스코의 대표적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빈민지역에 104채의 스틸하우스과 스틸브릿지를 건축하였으며 올해는 태국 학교에 스틸돔을 건설하여 기부했다.</p>
<p>행사를 주관한 외교부 주UN한국대표부 조태열 대사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와 같이 진정성을 가진 사례는 민간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국제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발표에 참여한 포스코 대외협력실 곽정식 전무는 “부족한 자원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온 포스코의 노하우로 포스코가 진출한 개발도상국과 전세계에 희망을 준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p>
<p>포스코 스틸빌리지는 지난해 11월 UN지속가능발전목표 홈페이지에 우수사례로 등재되었으며, 올해 4월 51차 UN 인구개발위원회에서 지속가능발전 선도모델로 채택된 바 있다.</p>
<p>한편 이날 발표에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기가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기가아일랜드, 소셜벤쳐인 트리 플래닛의 지속가능한 커피 비즈니스도 우수사례로 공유되었다.</p>
<p>※ UN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로 2015년 UN에서 채택</p>
<div style="padding: 20px; border: 1px solid #d5d5d5; height: auto;">
<h2><span style="color: #000080;"><strong>[포스코 스틸빌리지, &#8216;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철로 희망을 짓습니다&#8217;]</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ㅣ베트남 스틸빌리지: 포스코그룹과 임직원 역량 총집합의 산물</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img class="aligncenter wp-image-464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024x575.png" alt="포스코그룹과 임직원 역량 총집합의 산물인 베트남 스틸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024x575.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800x44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768x43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베트남 스틸빌리지는 포스코베트남과 SS VINA가 위치한 바리아 붕타우성 떤호아 지역의 집 없는 빈민들 500여 명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한 104채의 마을 조성 프로젝트다. 현지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했으며 국내외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가 현지 건축봉사자로 참여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ㅣ미얀마 스틸브릿지: 여와마을과 세상을 잇는 드림 브릿지</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img class="aligncenter wp-image-507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jpg" alt="미얀마 스틸브릿지:여와마을과 세상을 잇는 드림 브릿지. 스틸브릿지를 건너는 마을 아이들의 모습이 내려다보인다." width="960" height="4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800x35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미얀마_02-768x3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에서 북서쪽으로 70km 자리한 여와마을에서는 우기에 목재 다리 난간까지 물이 차올라 아이들 통학이 어렵고, 곡물과 생선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어른들은 트럭으로 다리를 건널 수 없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와마을의 사연을 접한 포스코그룹은 포스코대우에서 기후와 지형을 파악하고 포스코A&amp;C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아치형 다리를 설계해 침수되지 않도록 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는 &#8216;녹슬지 않는 철&#8217; 포스맥(PosMAC)으로 다리 골조와 가드레일을 제작했고, 포스코건설이 시공감독을 맡았다. 목재교를 철교로 바꾸면서 내구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아졌으며 다리 폭도 넓어 2톤이 넘는 농기계도 무리없이 지나갈 수 있게 됐다.</span></p>
</div>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title="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src="https://www.youtube.com/embed/qnn3s9F_2NU?rel=0" width="960" height="54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틸빌리지,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맞아 아름답고 따뜻한 동행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d%8f%ac%ec%8a%a4%ec%bd%94-%ec%b0%bd%eb%a6%bd-50%ec%a3%bc%eb%85%84%ec%9d%84-%eb%a7%9e%ec%95%84-%ec%95%84%eb%a6%84%eb%8b%b5%ea%b3%a0-%eb%94%b0%eb%9c%bb/</link>
				<pubDate>Thu, 30 Nov 2017 18:3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국내 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 준공식]]></category>
		<category><![CDATA[창립50주년]]></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스틸하우스 사업]]></category>
									<description><![CDATA[UN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포스코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 &#8216;스틸빌리지 건축&#8217;의 일환으로, 포스코는 창립 50주년 기념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8217;17년 현재 전국 20개 도시에 27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C0B4335A1F86C030544F.jpg" alt="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28번째 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식" width="650" height="381" /></figure>
</div>
<p>UN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포스코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 &#8216;스틸빌리지 건축&#8217;의 일환으로, 포스코는 창립 50주년 기념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는 &#8217;17년 현재 전국 20개 도시에 27채의 스틸하우스를 저소득 및 화재피해가정 등에 무상 기부해 왔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50호 스틸하우스 준공을 목표로 관련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저소득 및 화재 피해 가정에 지원되는 스틸하우스는 43㎡(13평) 넓이에 방 2개, 주방 겸 거실, 욕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월드 프리미엄(WP) 제품인 포스맥(PosMAC)이 외장재로 사용돼 견고하고 단열성도 우수하여, 에너지 절감 및 내진성능, 내구성 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맥은 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을 섞어 만든 초고내식 합금도금강판으로 ‘녹슬지 않는 철’로 통합니다.</p>
<p>포스코 스틸하우스 사업은 포스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아대책, 한국철강협회, 소방청이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스코그룹 임직원, 일반봉사자, 지역 단체 등 여러 계층이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봉사자들은 외장재, 내외부 단열재, 석고보드 등 각종 건축자재를 직접 운반하고 설치하는 등 스틸하우스가 지어지는 데 큰 힘을 보탰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3332335A1FB15321773A.jpg" alt="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28번째 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식" width="650" height="381" /></figure>
</div>
<p>지난 11월 29일, 경북 봉화군에서는 28번째 준공식이 진행됐는데요. 수혜자 임수일(52세)님은 &#8220;올해 화재로 집이 전소되어 절망에 빠져있었는데 포스코 스틸하우스 지원으로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어 기쁘고, 아들·딸과 함께 아름다운 집에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8221;라고 감사함을 전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BA7D335A1FB1542C52E3.jpg" alt="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28번째 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식에 참여한 마을사람들모습" width="650" height="381" /></figure>
</div>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DAB7335A1FA4E00FDF83.jpg" alt="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28번째 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식기념촬영을하는 모습" width="650" height="381" /></figure>
</div>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1F98335A1FCD5928B435.jpg" alt="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28번째 포스코 스틸하우스 준공식" width="650" height="381" /></figure>
</div>
<p>이어 11월 30일에는 전북 완주군에서 29번째 준공식을 가졌는데요. 수혜자 김태형(50세) 님의 배우자 백남경(59세)님은 &#8220;세 아이가 성장하면서 노후 주택에서 살아가는 것이 걱정되었는데, 스틸하우스 지원을 통하여 튼튼하고 멋진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무엇보다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 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8221;고 전했습니다.</p>
<p>한편,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건축 사업은 포스코그룹의 철강과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 다리, 복지시설 등을 지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UN SDGs 17개 분야 중 &#8216;인류의 지속가능 도시와 정착지 조성&#8217; 분야 등재 및 우수 SDGs 사례에만 부여하는 &#8216;스마트(SMART)&#8217;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p>
<p>포스코는 향후 사회적 배려계층에 지원하는 스틸하우스 건축 사업의 비즈니스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의 니즈를 반영한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p>
<p class="o_remarks">창립 50주년을 맞아<br />
제50호 스틸하우스 준공을 향해 나아가는 포스코!<br />
지역사회에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br />
&#8216;스틸빌리지&#8217; 사업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Google Analytics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1/9984C0335A274639346082.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1%나눔재단] 베트남 저소득 가정 104세대를 위한 스틸빌리지 준공</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1%eb%82%98%eb%88%94%ec%9e%ac%eb%8b%a8-%eb%b2%a0%ed%8a%b8%eb%82%a8-%ec%a0%80%ec%86%8c%eb%93%9d-%ea%b0%80%ec%a0%95-104%ec%84%b8%eb%8c%80%eb%a5%bc-%ec%9c%84%ed%95%9c/</link>
				<pubDate>Fri, 16 Jun 2017 15:1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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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13일, 포스코 1%나눔재단(이사장 권오준)은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떤딴현에서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104세대의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3년 전 베트남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시작된 스틸빌리지가 올해 상반기에 완성되었는데요. 나눔의 기쁨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7D133B59433F561C48D5.jpg" alt="베트남 주민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6월 13일, 포스코 1%나눔재단(이사장 권오준)은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떤딴현에서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104세대의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3년 전 베트남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시작된 스틸빌리지가 올해 상반기에 완성되었는데요. 나눔의 기쁨이 가득했던 베트남 스틸빌리지 준공식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p>
<h2 class="o_title">베트남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 포스코 스틸빌리지</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48A23B59433F551F33A1.jpg" alt="베트남 마을"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스틸빌리지는 포스코그룹 비즈니스가 진출한 국내외 지역사회에서 Biz 역량을 활용해 주택, 학교, 브릿지 등의 Hardware와 사회적기업 등 경제적 자립기반의 Software 구축을 통해 지역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데요.</p>
<p>이번 사업은 포스코-베트남 인근에 위치한 바리아-붕따우성 떤딴현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가는 배려계층 가정을 위해 3년 전에 시작되어 올해 상반기 104 가정을 위한 마을이 완성되었습니다.</p>
<p>이곳 베트남 스틸빌리지가 특별한 이유는 현지 지방정부와 포스코1%나눔재단 그리고 해비타트가 함께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이루어낸 성과물이기 때문인데요. 지역 정부가 부지를 제공한 가운데,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하고 건축을 위한 봉사자를 파견하였으며, 해비타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허허벌판에 반듯한 주거 단지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사랑과 나눔이 가득했던 베트남 스틸빌리지 준공식 현장!</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53E83B59433F551E41F1.jpg" alt="베트남의 아이들"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그럼 포스코 그룹의 사랑과 나눔이 담긴 베트남 스틸빌리지, 그 준공식의 현장으로 가볼까요? 준공식이 있던 날 아침 마을의 모습입니다. 준공식 행사가 있는 것을 아는지 마을 아이들도 활기가 가득했는데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612D23B59433F541A2A9C.jpg" alt="스틸놀이터"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스틸놀이터에서 신나게 뛰놀고 있는 어린이들도 축제 분위기로 더욱 들떠 보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146DE3B59433F531FD967.jpg" alt="기념 공연에서 베트남 춤을 추는 사람들"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베트남 전통 춤인 논라 춤으로 개막한 이날 준공식에는 포스코1%나눔재단 이사장인 권오준 포스코 회장을 비롯하여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응유엔 반 찐 인민위원장, 해비타트 Rick Hathaway 아시아 태평양 본부장, 대한민국 호치민 총영사관 문영철 영사, 마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62A443B59433F530A47B9.jpg" alt="베트남 전통 북 공연"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어서 베트남 전통 북 공연이 있었는데요, 힘찬 북소리만큼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주민들의 힘찬 응원을 기원해 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52713B5943402D153013.jpg" alt="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축사" width="360" height="51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1%나눔재단 이사장인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의 건설 기간 동안 포스코 임직원들이 기부자로서, 그리고 봉사자로서 애써온 만큼 스틸빌리지가 새로운 터전이자 바리아 붕타우와 포스코 간의 나가아 베트남과 한국간의 두터운 신의를 상징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준공을 축하했는데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171BE3B59433F52164387.jpg" alt="감사패증정식"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에 바리아-붕따우성 정부에서는 베트남 포스코 스틸 빌리지 건립 기여 및 봉사 활동에 대해 감사패를 준비했습니다. 감사패 수여는 포스코그룹 임직원을 대표하여 포스코 노경협의회 이대우 전사대표가 받았습니다.</p>
<h2 class="o_title">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스틸빌리지 입주 가정 방문</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72F543B59433F56024EF8.jpg" alt="포스코 회장의 입주가정 방문"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공식 식순을 마친 권오준 회장은 베트남 스틸빌리지의 입주 가정을 직접 방문했는데요.</p>
<p>방문한 입주가정에서 응우엔 티 지엡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응우엔 티 지엡씨 가족은 스틸빌리지 입주 전 월수입이 90불 정도였는데 100세대 마을인 스틸빌리지에 들어와 집에서 미니 슈퍼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월수입이 300불 수준으로 늘었다고 합니다.</p>
<p>이제 가족들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주머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지이면서 동시에 생업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7098D3B59433F5704B2CA.jpg" alt="테잎커팅식"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준공식 행사의 마지막으로는 테이프 커팅식이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김동호 포스코베트남 법인장, 김선원 포스코베트남 대표법인장, 응우엔 반 탐 떤딴현 인민위원장, 문병철 주 호찌민 총영사관 영사, 이대우 포스코 노경협의회 전사대표, 응우엔 반 찐 바리아-붕따우성 인민위원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당 민 통 바리아-붕따우성 부인민위원장,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곽정식 포스코 ER실장, 후인 반 단 떤딴현 서기장, Rick Hathaway 해비타트 아시아 태평양 본부장이 자리하여 테이프 커팅과 함께 준공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margin-bottom: 1.6em;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포스코패밀리 임직원의 급여 1% 기부로 설립되었으며, 국내외를 아울러 지역사회 배려계층을 위해 &#8216;스틸하우스 복지시설 건립&#8217;에 앞장서고 있습니다.</strong></div>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가 전해드린<br />
베트남 저소득 가정 104세대를 위한 스틸빌리지 준공식! 어떠셨나요?<br />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계속될 포스코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br />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1%나눔재단] 베트남이 반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1%eb%82%98%eb%88%94%ec%9e%ac%eb%8b%a8-%eb%b2%a0%ed%8a%b8%eb%82%a8%ec%9d%b4-%eb%b0%98%ed%95%9c-%ec%9e%84%ec%a7%81%ec%9b%90-%ea%b8%80%eb%a1%9c%eb%b2%8c-%eb%b4%89%ec%82%ac/</link>
				<pubDate>Thu, 26 Jan 2017 14:1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글로벌 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정유년 새해,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가 베트남 붕따우성 딴호아 지역에서 구슬 땀을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베트남 저소득층을 위해 훈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건축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는데요. 베트남이 반한 포스코 패밀리의 이야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76F6744588951820B9320.jpg" alt="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단체사진" width="650" height="36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정유년 새해,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가 베트남 붕따우성 딴호아 지역에서 구슬 땀을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베트남 저소득층을 위해 훈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건축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는데요. 베트남이 반한 포스코 패밀리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p>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text-align: center; 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45A403558898720265B60.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8.uf.tistory.com/original/245A403558898720265B60')" width="1" height="1" filename="글로벌-봉사단-5기.jpg" filemime="image/jpeg"></span>--></p>
<h2 class="o_title">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베트남에서 건축 봉사활동을 펼치다!</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756363A58894E4914197F.jpg" alt="봉사단원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40E5E3A58894E49309E75.jpg" alt="봉사단원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1%나눔재단의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포스코그룹 및 외주 파트너사 임직원이 매월 자신의 급여 1%를 기부하고, 사회공헌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봉사와 나눔 문화의 확산을 몸소 체험하는 포스코만의 독특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p>
<p>201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스코!%나눔재단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4기까지 배출되었으며, 이번에 선발된 봉사단 5기는 1월 5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바리어 붕따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현장을 찾아 주택 건축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42851415889509D40D308.jpg" alt="봉사단원들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163333958894E8118B74E.jpg" alt="삽을 들고있는 봉사단원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스틸빌리지는 호치민에서 약 100km 떨어진 떤딴현에 104세대의 스틸주택을 건축하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인데요.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하고 베트남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56D433C58894E9B36E63C.jpg" alt="삽을 들고 일하는 봉사단원"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단 전원은 자신의 휴가를 활용하여 참여하였고, 7일간 홈파트너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현지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홈파트너에게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공유하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31E7E3B58894EC411030C.jpg" alt="베트남 사람들과 단체사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509393958894ED21704F4.jpg" alt="봉사단원들과 베트남 사람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1월 10일 스틸빌리지 현장을 방문한 곽정식 ER실장은 무더위에 땀을 흘리며 일하는 봉사단을 격려하였고, 포스코 스틸빌리지 건축봉사에도 함께 참여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107DC4158894F2B085B64.jpg" alt="봉사단원이 일을 하고있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봉사단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에너지부 이정희 부총괄은 &#8220;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홈파트너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집을 선물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 이곳에서 행복하게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다&#8221;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p>
<h2 class="o_title">뜨거운 폭염 속에 주택 건축부터 고아원 방문까지!</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55CB43E58894F47115DF3.jpg" alt="봉사단원의 사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66BAD3558894EF717CD69.jpg" alt="간식을 먹으며 찍은 봉사단원들의 사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30도가 넘는 뜨거운 폭염! 그 속에서 낮에는 주택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저녁에는 입주식 때 현지 주민들에게 보여줄 공연을 준비하면서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마지막 날 입주식에는 그동안 정을 나눴던 홈파트너와 눈물의 헌정식이 진행되었고,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518983E58894FAC0B6CA6.jpg" alt="베트남 주민들과 포옹을 하고있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 외에도 봉사단원들은 인근 고아원을 찾아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고요. 오후에는 고아원 담장을 깨끗하게 페인트 칠하는 벽화나눔봉사와 교육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54AC64258894F751BBE1F.jpg" alt="봉사활동을 하는 단원"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62F323E58894F8414C246.jpg" alt="봉사단원들이 풍선을 만들고 있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포스코가 2014년부터 시행하여 총 104세대의 주택 건축을 완공하는 “POSCO Village 사업”의 마지막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오는 4월에는 POSCO Village 사업 완공식을 베트남 현지에서 대대적으로 가질 예정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2792F405889502D16A168.jpg" alt="봉사단원 단체사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70902435889503107019A.jpg" alt="축하공연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향후에도 포스코 1%나눔재단은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같이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국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362BF355887146C2043F5.jpg" alt="임직원 글로벌봉사단 5기 인터뷰 포스코 (광)설비기술부 설비기획과 강환민 6박 8일간의 활동을 통해 홈파트너의 집을 짓고, 고아원을 방문하여 도움도 주는 활동을 하면서 40~50년 전의 나의 어릴 적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면서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이제는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으로 꾸준하게 나를 내주고 싶었고, 그렇게 살자고 다짐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아지는 포스코 1%나눔재단의 지원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활동이 지구촌에 있는 많은 이웃들에게 소망을 줄 수 있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기초가 되기에 진정 위대한 일이며 우리의 긍지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요령이나 게으름 피우지 않고 땀 흘리며 봉사했던 봉사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요.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포스코 에너지 홍보 csr그룹 안지영 가만히 이썽도 땀이 나느 더운 날씨에 시멘트를 나르고, 바르며 집을 짓고 조금은 고됐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 버린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집짓기봉사를 하면서 홈파트너였던 뚜이가 계속해서 현장 곳곳을 정리하고, 시멘트를 퍼다 나르며 도움을 주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헌정식 날 환한 미소로 함께 사진을 찍던 뚜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더불어 함께했던 모든 임직원봉사단원들의 배려와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소속 회사를 넘어 포스코패밀리의 훌륭한 선후배님들을 알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포스원 보안2그룹 류이삭 한국은 겨울이라 춥지만, 베트남은 31-32도까지 올라 야외에서 집짓는 것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얼굴에 땀방울이 비오듯 흘러내리는데 시멘트를 옮기고 벽돌을 옮겨 하나씩 쌓을 때마다 옆에서 좋아하는 홈파트너의 모습을 보니 더욱더 힘이 나서 열심히 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우리가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고 열정을 다한다면, 결국 마음은 통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고 티없이 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고 정이 들었습니다. 훗날 이 시간을 되돌려 볼 때 지금이 우리 미래의 추억이라는 자산으로 남을 거라고 확신을 해봅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5기분들의 열정도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었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스코(광)도금부 3도금공장 소병창 베트남 딴호아 지역의 주거 환경은 우리나라의 70년대가 생각날 만큼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벽돌을 하나 둘씩 수평과 수직을 맞춰 쌓아가듯이 우정과 나눔도 함께 쌓을 수 있었던 집짓기 봉사활동이었는데요 이처럼 서로가 힘을 합하면 깨끗하고 쾌적한 집을 지어 선물할 수 있듯이 어떤 일이라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입니다.이번 집짓기 봉사 등의 활동이 훗날 해외 시장 개발을 위해 큰 힘이 될 듯 한데요. 아직 열리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베트남의 미래를 보고, 미래 고객에 대한 나눔으로 지금과 같은 끈끈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원 선발부터 귀국하는 그 순간까지 여러 가지로 신경 쓰고 배려해 주신 사회공헌그룹과 포스코 베트남, 해비타트 한국, 해비타트 베트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뜨거운 봉사활동을 펼쳤던 5기 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포스코 포항연구소 sts연구그룹 이종석 4번이나 지원한 끝에 드디어 5기로 선발되었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보니 내가 왜 이제야 참가할 수 있게 됐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요, 좋은 동료들과 적절한 여건, 이 모든 것이 갖춰져 참여하기 가장 좋은 때에 내가 허락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거공간은 삶의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위생적인 생활과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미래와 희망을 선사한다는 숭고한 뜻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는데요. 같은 조로 함께하여 식사를 포함한 모든 활동을 같이 했던 조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젠가 다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외 협력한 모든 관계자분들과 참여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좋은 경험을 공유한 벗님들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 width="650" height="16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이번 5기까지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의 구슬 땀으로 마무리된<br />
스틸빌리지 건축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br />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br />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들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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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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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감동으로 함께한 9일간의 여름휴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e%84%ec%a7%81%ec%9b%90-%ea%b8%80%eb%a1%9c%eb%b2%8c-%eb%b4%89%ec%82%ac%eb%8b%a8-%ea%b0%90%eb%8f%99%ec%9c%bc%eb%a1%9c-%ed%95%a8%ea%bb%98%ed%95%9c-9%ec%9d%bc%ea%b0%84/</link>
				<pubDate>Thu, 08 Sep 2016 10:2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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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가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흔한 여름휴가 대신 건축 봉사활동에 도전해 구슬땀을 흘렸던 포스코패밀리의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22E333457CE6D3A1F54EE.jpg" alt="포스코 1%나눔재단 4기 베트남 집짓기 봉사활동"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가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흔한 여름휴가 대신 건축 봉사활동에 도전해 구슬땀을 흘렸던 포스코패밀리의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p>
<h2 class="o_title">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베트남으로 출동!</h2>
<p><!--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44C534557E1EB21171C1C.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244C534557E1EB21171C1C')" width="1" height="1" filename="메인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1%나눔재단이 사내공모를 통해 최고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의 봉사활동이 지난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바리아-붕타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포스코 스틸 빌리지 현장에서 주택 건축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해 시작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활동은 1%나눔 기부자인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포스코1%나눔재단의 해외 사회공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사회공헌활동에 봉사 및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체험하도록 하여 확산을 꾀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67664C57CE6B701246C0.jpg" alt="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활동사진"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자신의 여름휴가를 활용해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베트남 도착 후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안전교육과 9일간의 봉사 일정을 공유하고, 베트남에 대한 문화와 홈파트너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며, 해외에서의 봉사활동에 빠르게 적응하고자 노력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 인근의 고아원을 방문하여 놀이기구와 벽체를 도색하고, 아이들과 인형 꾸미기를 하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고자 고아원을 방문했는데, 오히려 봉사단원들이 아이들에게 큰 힘을 얻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홈파트너(입주예정자) 집을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며 주택 건축봉사에 대한 계획을 전했고, 홈파트너들은 자기 가족의 집을 짓기 위해 멀리 한국에서 찾아와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569B64C57CE6B7010D1BE.jpg" alt="건축봉사활동의 시작"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월요일부터 시작된 건축봉사활동은 그야말로 헌신의 현장이었습니다.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원들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봉사에는 집이 완공되면 입주하게 될 홈파트너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117244257CFB5E8218DDE.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4기 봉사단은 봉사자와 홈파트너, 참여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포항제철소 김찬수 안전파트장의 안전교육으로 시작하였으며, 이미 국내에서 건축봉사 안전 가이드라인 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은 안전 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안전을 다짐했었습니다. 또한 조별로 안전기사 자격을 가진 담당을 내정하여 안전점검 및 Toolbox 미팅, 안전구호 제창 등을 실시하며 안전한 봉사 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539144257CFB5E80407E1.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덕분에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기인 베트남에서는 봉사가 한창 진행되는 오후에는 매일 같이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봉사 단원들은 세차게 몰아치는 비를 보며 집이 무너질 것 같다고 울음을 터트린 홈파트너를 안아주며 더 튼튼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건축 봉사가 진행되었던 4일 동안 베트남 현지 법인 4개사(POSCO-Vietnam, SS-VINA, VST, VHPC) 직원들도 현장에 찾아와 봉사에 힘을 더해 주었습니다. 포스코 그룹사에 현지채용인까지 함께 했던 하나 된 포스코의 나눔 활동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637A44257CFB5E8057DBE.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봉사를 마치고 붕따우에서의 마지막 날에는 홈파트너에게 지은 집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불안정하게 살고 있었던 홈파트너에게 안전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새집은 가장 큰 삶의 변화였습니다. 새집에서 행복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석한 포스코-베트남 김동호 법인장을 비롯해, 떤딴현 인민의회 부의장, 노동실장 등과 함께 올해 상반기에 완공한 주택 40세대 헌정식을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max-width: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77BD4C57CE6B7004FBEF.jpg" alt="주택 40세대 헌정식"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포스코 스틸빌리지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베트남(POSCO-Vietnam), 현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호치민에서 약 100km 떨어진 떤딴현에 104세대의 스틸주택을 건축하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하고, 베트남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고, POSCO A&amp;C가 현지에 최적화된 스틸하우스를 설계하였으며, POSCO SS-VINA가 생산하는 철강소재를 사용해서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이 글로벌 NGO인 해비타트와 함께 봉사로 건축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472CF4C57CE6B7109C9D0.jpg" alt="완성된 집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앞으로도 포스코1%나눔재단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국내, 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글로벌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임직원들께서는 향후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08A44457CE8D2C19C501.jpg" alt="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 봉사 후기 자신의 휴가를 이웃과 나누고 온 50여명의 자랑스러운 우리의 동료들의 이야기, 작열하는 태양만큼이나 그 열기가 뜨거웠던 봉사활동의 사랑이 철!철! 넘쳤던 감동을 봉사단이 전해 드립니다. 포스코sts제강부 김찬수 베트남에서의 일주일은 의미 있는 내 인생의 커리어를 쓴 기간이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새겨야 할 때 인것 같고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포스코건설 마케팅그룹 김정호 2016년 생애 최초의 자원봉사활동 기회에 감사드리며 빗속에서 뛰놀던 순수한 어린이들의 미래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포스코 ict 포스코 it사업부 김원일 도와주러 갔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려고 갔는데 사랑을 듬뿍 받아왔습니다. 함께 웃어 주려고 갔는데 눈물만 훔치고 왔습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이 보입니다.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코 광양 열연부 문병두 혼자 가는 길은 외롭고 쓸쓸해지고 둘이 가는 길은 정답고 즐거워집니다. 셋이 가는 길은 흥겹고 따뜻해지고 여럿이 가는 길은 소풍을 가듯 기분 좋아집니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서로 보듬어 따뜻하게 살아가요~ 포스코 광양 기술개방센터 김병초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다음 세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쨰는 봉사는 누군가와 함께 즐거움을 얻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둘째는 제가 누리고 있는 현재만 가지고도 더 많은 봉사가 가능하며, 셋째는 봉사는 혼자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하면 그 결과가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누군가 뒤에서 수고해주신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포스코휴먼스 포항서비스그룹 김경실 life is a struggle between surplus and shortage. 저의 잉여를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코인재창조원 직무교육그룹 신현태 '봉사활동'이라고 쓰고 '행복한 경험'이라 읽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의 경험이었지만, 나 자신의 행복을 찾아온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다음에도 이어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포스코 후판부 1후판공장 이상준 말로만 들었던 빌리지 봉사에 한 땀 한 땀 함께 나눈 아름다움이 저에게는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홈파트너분의 미소와 우리들의 열정이 확 저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작은 것에서 나누느 베풂을 배웠고 나의 갈 길을 새로이 간직했습니다. 10년 후의 홈파트너분의 집에 함께 가요~ 2017년 8월 21일 베트남 붕따우에서 만나요!" width="650" height="216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앞으로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나눔 활동을 펼쳐 갈<br />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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