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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인터뷰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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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이 말한다! 포스코 취업, 나처럼 뽀개 봐~ 이렇게!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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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20 10:0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0 상반기 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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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신입사원 4인방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사원의 취뽀 스토리 2편! 지난 1편이 포스코 채용 전형에 대한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였다면, 2편은 이들만의 유니크한 대학생활 이야기다. 신입사원들이 생각하는 취뽀 경쟁력이란 무엇인지 이들의 취준생 시절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 신입사원 4인방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사원의 취뽀 스토리 2편! 지난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취업-나처럼-뽀개-봐-이렇게-1편/"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1편</strong></a>이 포스코 채용 전형에 대한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였다면, 2편은 이들만의 유니크한 대학생활 이야기다. 신입사원들이 생각하는 취뽀 경쟁력이란 무엇인지 이들의 취준생 시절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2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3.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장성준사원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1학년 교내활동 #2학년 대외활동 #3학년 전공공부 #4학년 취업준비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흘려버리지 말고 반드시 잡으세요!" width="960" height="2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3-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3-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403b;">Q. 취업에 성공한 나만의 비결이 있다면?</span></strong></span></p>
<p><strong><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554480" target="_blank" rel="noopener">美 ARLISS 2018</a>라는 대회에 나갔던 경험</strong>이 저만의 경쟁력이었다고 생각해요. 이 대회는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고, 일본, 미국 등 8개국 대학생들이 모여서 겨루는 로봇 경진대회예요. 대회 내용은 각 팀이 만든 로봇을 로켓에 실어서 상공 12,000피트로 쏘아 올린 다음, 상공에서 로켓을 분리해 각자의 로봇이 목적지까지 잘 이동하게 하는 건데요. 제가 속한 팀이 목적지에 근접하게 도달해서 대회 3관왕을 차지할 수 있었어요.</p>
<p>이 대회를 1년 정도 준비하고 나갔는데요. 기존 우승자들의 아이디어가 바퀴 달린 로봇에 낙하산을 달아서 로봇을 착륙시킨 다음 지상에서 다시 이동하는 방식이었다면, 저희 팀은 여기서 더 발전 시켜 드론을 만들었어요. 로켓에 접혀 있던 드론이 로켓과 분리되면서 날개가 펼쳐지고, 동시에 공중에서 바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도록 설계했어요.</p>
<p>상금이 있던 대회는 아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 팀만 나가서 국가대표라는 자부심도 가지게 됐고, 미국에 있는 사막에서 대회를 진행했는데 신기한 경험도 많이 했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3.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장성준사원이 美 ARLISS 2018라는 대회에 나갔을 당시. 왼쪽부터 개발한 드론과 함께 촬영. 로켓과 함께 팀원들과의 단체촬영"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f403b;">Q. 해당 대회에는 어떻게 참가하시게 되었나요?</span></span></strong></p>
<p>저는 기계공학 전공자지만, <strong>학교 로봇연구실에서 학부 연구생으로 활동</strong>하고 있어서 이 대회에 나갈 수 있었어요. 로봇연구실에 있으면서 기계공학적인 전공도 활용하게 되고, 프로C언어나 랩뷰(LabVIEW) 같은 프로그램 역량도 쌓을 수 있었는데요. 하드웨어 설계도 하고 소프트웨어 코딩도 할 수 있게 됐어요. <strong>기계공학적 역량에 프로그래밍 역량을 더해 대회에서 상을 받은 것이 취업 성공에 도움</strong>이 되었다고 생각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f403b;">Q. 이외에 다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span></span></strong></p>
<p>대학 막 입학하고 나서 선배들한테 이런 조언을 많이 들었어요. <strong>“1학년 때는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2학년 때는 학교 밖으로 나가서 해외 봉사를 하면 좋고, 3학년 때는 전공에 집중을 해야 하고, 4학년 때는 취업 준비에 뛰어들어야 한다”</strong>고요. 그래서 저는 1학년 때 학교 홍보대사를 했었고, 2학년 때는 봉사활동, 3학년 때는 로봇연구실, 4학년 때는 취업 준비를 시작했어요. 어떻게 보면 정석의 길을 걸은 건데요. 제 경험을 돌이켜봤을 때, <strong>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가리지 않고 해보라</strong>고 말씀드리고 싶어요.</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2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1.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김겸은사원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기계과전공자 #설비기술직무 #대학홍보기자 이공계전공자들도 인문사회계열 대외활동에 적극 참여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width="960" height="2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1-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1-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2392b8;">Q. 대학 홍보 기자 경험이 있으시더라고요. 조금은 인문사회계열 대외활동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어떠셨나요?</span></span></strong></p>
<p><strong>대학교 홍보 기자 활동</strong>을 1년 4개월 정도 했었는데요. 취업에도 매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요. 면접자가 이색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면접관에게 기억에 남기 조금 더 쉽기 때문이에요. <strong>포스코에서는 ‘사람 간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1차, 2차 면접에서 모두 ‘소통’에 관한 질문</strong>을 받았어요. 이때 대학 기자 시절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했던 경험 덕분에 제가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어필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홍보 기자 하면서 모았던 돈으로 프랑스 파리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는데요. 이 부분은 저의 생활력과 적응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5_img_04.png" alt="왼쪽부터 대학홍보기자활동을 하면서 자신이 쓴 기사내용. 김겸은사원이 세종소식 잡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한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5_img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5_img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5_img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2392b8;">Q. 그렇다면 인문사회계열의 대외활동, 이공계 취준생에게 추천하나요?</span></span></strong></p>
<p>네, <strong>이공계 전공자들도 인문사회계열 대외활동에 적극 참가해보시기를 추천</strong>합니다. 저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배울 수 있는 것은 따로 있다고 생각해요. 이공계 전공자로서 전공 공부나 공모전도 중요하지만, 인문사회계열의 대외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거든요. 포스코는 순환근무제가 잘 되어있는 회사로 유명한데요. 이공계, 설비기술부로 입사했지만, 대학 홍보 기자 활동에서 얻었던 자동차 디자인, 컴퓨터 공학 등 다양한 지식을 활용해서 나중에 판매나 마케팅 등 다른 부서에서도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3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10_interview_02.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박소원사원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세계일주 #봉사활동 #전공공부 대외활동은 내 안에서 답을 찾는 과정이에요. 면접을 잘 보려면 본인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것이 필수!" width="960" height="2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10_interview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10_interview_02-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10_interview_02-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449404;">Q. 세계 일주 등 독특한 경험을 많이 하셨던데, 어떤 활동이었고, 왜 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span></span></strong></p>
<p>대학교 2학년 때 군대를 다녀와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대학원을 가야 하나, 취업을 해야 하나, 창업을 해야 하나, 아니면 전공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또 해봐도 답이 잘 내려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답을 제 안에서 찾아야 하는데, 자꾸 그 해답을 선배님이나 교수님께 물으며 찾으려고 했어요.</p>
<p>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민을 하다가 <strong>“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strong>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것이 세계 일주였고, 계획도 안 세우고 떠났어요. 내가 어딜 가고 싶은지, 누구랑 있고 싶은지, 뭘 하고 싶은지 제 마음을 들여다보며 저 자신에게 시간을 줬죠. 이 과정을 통해서 제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조금 알게 됐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3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1.png" alt="박소원사원의 세계일주"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449404;">Q. 이런 활동들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나요?</span></span></strong></p>
<p>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취업에 도움이 됐다!”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넓게 보면 취업 과정 전반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요. <strong>면접을 정말 잘 보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기 자신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사람들</strong>인데, 세계 일주는 내가 나를 알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449404;">Q. 어떤 대외활동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취준생들이 많습니다. 추천해주고 싶은 대외활동이 있다면?</span></span></strong></p>
<p>꼭 해보시길 추천하는 것은 <strong>‘봉사활동’</strong>이에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해외 봉사를 다녀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봉사활동 하는 동안 깨달은 게 정말 많아요. 그런데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들이 전공 공부가 뒷받침된다는 전제하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겁니다. <strong>전공 공부를 하다 보면 따로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대외활동이나 여러 경험을 할 기회가 많아져요.</strong></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2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4.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주선정사원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수학&amp;통계학전공자 #포스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 등대공장 포스코가 제공하는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에 꼭 참가해보세요~" width="960" height="2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4-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4-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b8300;">Q. 포스코에서 진행하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를 수료하셨는데요. 어떠셨나요?</span></span></strong></p>
<p><strong><a href="https://youth.posco.com/posco/edu/index.php?mod=academy&amp;pag=academy01#khwhay" target="_blank" rel="noopener">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a></strong>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교육을 무료로 해주는 교육인데요. 서류,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서 한 기수당 50명씩 선발해요. 포항에 있는 포스텍에서 합숙 교육이 이뤄지다 보니 입과 할 땐 <strong>3개월간 타지 생활을 하며 교육받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strong>한 것 같아요.</p>
<p>교육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계나 파이썬 등을 배우고, 딥러닝, 자연어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교육을 받았어요. 인공지능 프로젝트도 진행하고요. 제가 생각하기엔 <strong>포스코가 국내 최초의 등대공장으로 선정될 정도로 스마트팩토리를 잘 구현하고 있는 회사이다 보니, 관련 교육도 체계적으로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strong>해요. 기술력이 뒷받침되니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3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2.png" alt="왼쪽부터 3개월간 타지 생활을 하며 청년 AI-Bigdata아카데미 교육을 받는 주선정사원. Best Manner Award 상"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3_img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b8300;">Q. 포스코 공채에서 AI·Big Data 직무에 합격했는데, 교육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었나요?</span></span></strong></p>
<p>물론이죠. 포스코와 포스텍에서 교육 지원을 해주니까 <strong>전문 분야에 일가견 있으신 교수님</strong>들이 오셨어요. 열정도 남다르셨고요. 3개월간 좋은 교수님들 밑에서 배우며 좋은 경험도 하고 정말 많이 성장했어요. 교육 프로그램에서 했던 프로젝트 중 하나가 ‘슬라브 스케일 제거 단기 프로젝트’였는데, 그게 아무래도 <strong>포스코의 데이터를 가지고 진행했던 프로젝트다 보니 포스코 입사 준비에 저절로 도움</strong>이 됐어요. <strong>직무 면접 때는 교육받을 때 필기했던 노트들을 보면서 준비</strong>했고요.</p>
<p>그리고 <strong>교육 수료 우수자로 선정되면 포스코, 포스코ICT에 추천</strong>될 수 있는데요. 저랑 같이 교육받은 동기 중에 포스코에 입사한 동기는 저 말고 한 명 더 있고, 포스코ICT에 합격한 동기들도 있어요. <strong>교육생 추천 비율이 높기 때문에 AI·Big Data 직무를 원하는 분이라면 <a href="https://youth.posco.com/posco/edu/index.php?mod=academy&amp;pag=academy01#khwhay" target="_blank" rel="noopener">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a>에 꼭 참여</strong>하라고 말하고 싶어요.</p>
<hr />
<h2>l <strong>이 글을 읽고 있을 취준생에게 하고 싶은 말</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23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5.png" alt="포스코 신입사원 사원들이 취준생에게 하고 싶은 말. 왼쪽부터 김겸은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무조건 합격한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박소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장성준 힘든 과정에서도 꿋꿋이 해나가면 결국에 원하는 회사에 입사할 수 있을 겁니다. 주선정 몸과 마음을 잘 붙잡고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하시면 취뽀길이 열릴 거예요!" width="960" height="37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5-800x31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3/posco_200304_interview_05-768x30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2392b8;">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취업이 다들 어렵다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그 ‘취업이 힘들다’는 말에 취준생들이 매몰되어서 스스로 더 힘들어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strong>어렵다는 분위기에 휘말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strong> 저도 서류 합, 불합으로 일희일비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최종 합격하고 이렇게 인터뷰를 하고 있잖아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strong>무조건 합격한다는 마음으로 자신감</strong>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께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49404;">박소원 사원:</span></strong> </span>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자존감이 정말 많이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따라 하게 되고, 자기 자신을 잃는 경우가 많아요. 단지 취업만을 위해서 형식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노력도 많이 하게 되고요. 그런데 <strong>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신 있게 보여주고, 자기와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strong>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포스코를 ‘저와 닮은 회사’라는 이유로 선택한 것처럼, 합, 불합은 그 회사와 맞는지, 안 맞는지에 달린 것이지 본인이 모자라서가 아니에요. 일희일비하지 않고 여러분 모두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403b;">장성준 사원:</span></strong> </span>저는 취업 준비를 1년 정도 하면서 면접에서 두 번 탈락한 경험이 있어요.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하며 힘든 시기를 보냈기 때문에, 힘들어하지 말라고 쉽게 말하지는 못하겠어요. 그래도 명심했으면 하는 것은 <strong>힘든 과정에서도 꿋꿋이 해나가는 사람이 결국에 웃을 수 있다</strong>는 거예요. 힘들면 잠깐 쉬더라도, <strong>목표를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면 원하는 회사에 입사할 수 있을 겁니다.</strong> 여러분 포기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b8300;">주선정 사원:</span></strong></span> 채용 과정이 길고 복잡하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가 많은데요. <strong>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력 관리도 필수</strong>라고 생각해요. 저는 취업 준비 기간에 더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어요. 운동을 하러 가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고, 그만큼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기에 힘들었던 기간을 잘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trong>몸과 마음 잘 붙잡고 이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하시면 분명히 최종 합격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거예요.</strong>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p>
<hr />
<p>신입사원 모두가 반년 전만 해도 취준생이었고, ‘취뽀’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취업 준비를 한 만큼,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고픈 마음에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그 노력이 올해 꼭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HDQPazpK4"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 ================= slide stop ================= --></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trong><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시리즈 보러가기</span></span></strong></p>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취업-나처럼-뽀개-봐-이렇게-1편/"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신입사원이 말한다! 포스코 취업, 나처럼 뽀개 봐~ 이렇게! -1편</strong></a></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신입사원이 말한다! 포스코 취업, 나처럼 뽀개 봐~ 이렇게! -1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7%a8%ec%97%85-%eb%82%98%ec%b2%98%eb%9f%bc-%eb%bd%80%ea%b0%9c-%eb%b4%90-%ec%9d%b4%eb%a0%87%ea%b2%8c-1%ed%8e%b8/</link>
				<pubDate>Fri, 28 Feb 2020 15:3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0 상반기 채용]]></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 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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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하반기 포스코 입사 후 포항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사원 4인방,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사원! 이들이 포스코 뉴스룸과 포스코TV를 통해 포스코 취업 스토리와 포항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입사 준비 과정은 어땠는지, 어떤 전형이 가장 어려웠는지 등 그들만의 솔직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하반기 포스코 입사 후 포항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사원 4인방,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사원! 이들이 포스코 뉴스룸과 포스코TV를 통해 포스코 취업 스토리와 포항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p>
<p>입사 준비 과정은 어땠는지, 어떤 전형이 가장 어려웠는지 등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포스코 뉴스룸이 들어보았다. 이름하여 포스코 취업 뽀개기 스토리 제1탄! 2020년, 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이라면 이들의 이야기를 주목해보자.</p>
<p><strong>※ 신입사원들이 들려준 꿀팁, <span style="color: #0000ff;">인터뷰 속 파란색 링크</span>를 누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strong></p>
<hr />
<h2><span style="background-color: #236ab8; color: #ffffff;">Q. 포스코 취업 정보는 어디서 가장 많이 얻으셨나요?</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1.jpg" alt="포스코 신입사원들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포스코 취업 정보는 어디서 가장 많이 얻으셨나요?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경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신입사원이 있다. 김겸은신입사원은 ·포스코뉴스룸 ·취준생 카페 자료집 ·스터디 박소원신입사원은 ·포스코TV ·포스코홈페이지 장성준신입사원은 ·포스코뉴스룸 ·포스코TV 주선정신입사원은 ·기업시민보고서에서 얻었다고 한다." width="960" height="3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1-800x28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1-768x2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주변 동기들 보면 선배들한테 정보를 많이 얻기도 하던데 저는 주변에 포스코에 입사한 선배가 없어서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기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a href="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6/jsp/s91a0000001i.jsp"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 홈페이지</strong></a>나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 뉴스룸</strong></a>, <a href="http://www.youtube.com/hello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TV</strong></a>를 많이 참고했는데요. 작년 하반기에는 포스코TV에 <a href="https://youtu.be/ymz31CXkGFU"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취준생들을 위한 인터뷰 영상</strong></a>이 올라왔었는데, 그 영상에 나온 채용 관련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됐어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이 인터뷰도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저도 <a href="http://www.youtube.com/hello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TV</strong></a>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요. 포스코TV가 참고하기 좋은 이유는 신입사원 인터뷰 영상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경영이념을 설명하는 <strong><a href="https://youtu.be/A9An-ufnx9M" target="_blank" rel="noopener">회장님 영상</a></strong>을 통해서 면접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얘기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포스코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제품군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글로 읽는 것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면접 준비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포스코는 다른 기업과 다르게 PAT(인·적성 검사)에서 상식 과목이 있는데요. 이 과목을 준비하기 위해서 <a href="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6/jsp/s91a0000001i.jsp"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 홈페이지</strong></a>도 많이 참고했어요. 상식 문제는 <strong><a href="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6/jsp/company/posco/s91a1000012c.jsp"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역사</a></strong>부터 <strong><a href="http://product.posco.com/homepage/product/kor/jsp/s91m0000001i.jsp"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제품</a></strong>과 관련된 문제들이 출제되는데, 포스코 홈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정보들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ef8903; color: #ffffff;">주선정 사원:</span></strong> 제가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던 것은 ‘<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report/s919w3000307l.jsp"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기업시민보고서</strong></a>’예요. 기업시민 보고서는 회사 소개부터 주력하고 있는 사업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기업시민보고서 하나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1차 면접 때 받았던 “포스코의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아느냐”는 질문에는 기업시민 보고서를 읽은 덕분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는데요. 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기업시민 보고서를 참고할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00a0e2;">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저는 <strong>‘독취사’라는 네이버 취준생 카페</strong>를 애용했어요. 카페에 <strong>포스코 자료집</strong>을 누군가 올렸는데요. 그 자료가 PAT 준비할 때 정말 유용했어요. 아마 포스코에 다니고 계신 선배님이 올리신 것 같아요. 그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드리고요. 카페에서 포스코 <strong>취업 스터디</strong>를 구해서 스터디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포스코 뉴스룸에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019-%ED%95%98%EB%B0%98%EA%B8%B0-%ED%8F%AC%EC%8A%A4%EC%BD%94-%EC%B1%84%EC%9A%A9-%EB%8B%B4%EB%8B%B9%EC%9E%90-%EC%9D%B8%ED%84%B0%EB%B7%B0/"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인사담당자들이 대화형식으로 인터뷰를 한 기사</strong></a>가 있는데 그 기사를 보면서 포스코 채용 흐름이 어떻게 바뀌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었는데요. 인터뷰에 참여하셨던 ‘탕웨이’와 ‘몽키’ 담당자님을 1차, 2차 면접에서 실제로 만나 뵙게 되어 신기한 기분이 들었어요.</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236ab8; color: #ffffff;">Q. 포스코 입사를 위한 준비 과정은 어땠나요? 서류, PAT, 면접 등 가장 어려웠던 전형은?</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3.jpg" alt="포스코 신입사원들이 말해주는 포스코 취업 Tip. 포스코 입사를 위한 준비 과정은 어땠나요? 서류, PAT, 면접 등 가장 어려웠던 전형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모두가 다 면접이 가장 어려웠어요ㅠㅠ " width="960" height="3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3-800x28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3-768x2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PAT는 제가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어렵진 않았는데요. 진짜 어려웠던 건 <strong>1차 면접</strong>이었어요. <strong>1박 2일 동안 진행되고, GA(조별 활동, Group Activity)도 하면서 중간에 면접도 가야 하니까 긴장할 틈도 없고 준비할 시간도 없어서 되게 힘들었어요.</strong> 그렇지만 GA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하다보니 긴장 상태가 아닌,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어요. 사실 저는 면접을 못 봤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GA에서 점수를 만회하지 않았나 싶어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ef8903; color: #ffffff;">주선정 사원:</span></strong> 저는 수학과 통계학을 전공해서 데이터 분석 관련 일을 하고 싶었는데요. 데이터 분야는 보통 석사 이상을 뽑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strong><a href="http://youth.posco.com/posco/edu/index.php?mod=academy&amp;pag=academy01#khwhay"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a>에 참가</strong>하게 됐고, 수료하고 나서 포스코 AI·Big Data 직무에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카데미 교육을 같이 받았던 분들이랑 면접 스터디도 같이하게 돼서 준비를 잘 할 수 있었지만, 포스코가 AI·Big Data 직무를 지난해 처음 뽑는 것이어서 참고할 정보가 없는 점은 좀 힘들었어요. 포스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추천을 받으면 적성 검사를 안 봐도 돼요. 그래서 저는 인성 면접만 보고 바로 1차 면접을 봤어요.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다른 면접 가서 울고 나온 적도 있는데, 1박 2일 동안 대화도 많이 하고 어울려 지내다 보니 긴장이 많이 풀려서 편하게 면접 봤던 거 같아요.</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00a0e2;">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제 경우에는 상반기에도 지원했었기 때문에 인·적성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그래서 <strong>자기소개서에 더 신경을 썼고, 작성 항목 중에 인성 관련 활동은 더 공들여서 적었어요.</strong> PAT는 무난하게 치렀고, 면접은 스터디를 구해서 준비했어요. 스터디원들이 서로 다른 직무에 지원하신 분들이어서 자유롭게 피드백 주고받았던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저는 PAT에서 인·적성은 무난하게 봤는데, 상식을 못 봐서 떨어질 줄 알았지만, 예상치도 못하게 PAT를 통과했어요. 저는 평소에는 스트레스도 잘 안 받고 긴장도 덜 하는 편인데, 1차 면접에서 GA 할 때 저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긴장을 많이 했는지 두통이 왔었어요. 다행히 <strong>GA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저의 모습을 보고 좋은 평가</strong>를 해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전공 면접 볼 때 본인이 좋아했던 프로젝트나 자신 있는 과목에 관해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때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에 대해 다 말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13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2-2.jpg" alt="With POSCO 위에서 신입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박소원사원(왼쪽에서두번째) 주선정사원(왼쪽에서 세번째) 김겸은사원(오른쪽애소두번째) 장성준사원(오른쪽에서첫번째)"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2-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2-2-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2-2-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pan style="color: #236ab8;">[취뽀 Tip] “열처리요?!” 대답을 잘 못하겠다면,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답하자!</span></h2>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면접 때 <strong>열처리 관련된 질문</strong>을 받았는데 제가 대답을 못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준비를 잘 못 한 것 같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면접관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을 텐데 안타깝네요.”라고 대답하신 다음 위로의 말도 해주셨어요. 그때 뭐랄까, 포스코만의 따뜻함을 느꼈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맨 처음 본 면접이 직무 면접이었는데 그때 저도 <strong>열처리 질문</strong>을 받았어요. 열처리는 철강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술 중 하나인데, 저는 대답을 잘못했어요. 그래서 면접관이 “성준 씨는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라고 말씀하시니까, 너무 당황해서 “지금 제가 너무 긴장해서 잘 대답을 못 한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어요. 뒤에 다른 질문들에 대해서는 잘 대답했는데, 어느 한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잘못하는 것이 크게 중요하진 않은 것 같아요.</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00a0e2;">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그 부분에 있어서 공감해요. 저도 전공 면접 볼 때 <strong>열처리에 대한 질문이랑 그와 관련된 전공 질문</strong>들을 받았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대로 최대한 열심히 답변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제가 대답을 잘못했다는 걸 스스로도 알겠더라고요. 그때 면접관님이 <strong>“자기 전공 분야에 대해 깊이 알길 바라지, 얕고 넓은 지식을 바라지 않는다.”</strong>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약간 충격을 받았고, ‘아, 내가 준비를 잘못했구나,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면접 분위기가 적극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저는 손을 엄청 들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임했던 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strong>면접은 적극적인 모습이 가장 중요</strong>한 것 같아요. 1차 면접 때, 저는 GA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했고, 그런 모습 덕분에 최종 합격했다고 생각해요. 면접이라는 게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에, 못해도 낙담하지 않고 끝까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면접 준비할 때는 몇 개만 공략해서 준비하기보다는 각 면접을 고루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역량을 모두 보여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236ab8; color: #ffffff;">Q. 포스코를 선택한 이유! 취준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포스코의 매력이 있다면?</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night-posco.png" alt="신입사원들이 해변가에서 불꽃을 갖고 POSCO를 그리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night-posco.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night-posco-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night-posco-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제가 포스코를 선택한 결정적인 때가 있는데 그건 바로 <strong>오리엔테이션</strong>이에요. 오리엔테이션 때 포스코는 무엇보다 사람을 배려한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고, ‘이보다 더 직원을 배려하는 회사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저는 포스코의 <strong>‘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strong>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strong>평소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가 ‘함께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strong>인데요. 포스코의 경영이념과 제 가치관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회사라면, 회사의 가치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가치도 실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코를 선택하게 되었어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ef8903; color: #ffffff;">주선정 사원:</span></strong>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1차 면접부터 임원면접까지 면접을 진행하면서 저희를 케어해주셨던 선배 사원분들이 계셨는데, 그때 <strong>만났던 모든 선배님이 정말 따뜻한 분들</strong>이셨어요. 다른 회사 면접도 봤었지만, 그런 느낌은 포스코에서만 느꼈어요. 그리고 <strong>직원들의 애사심이 정말 남다르다는 느낌</strong>도 많이 받아서, ‘만약 포스코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 자랑스럽게 다닐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 글을 읽고 있을 취준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strong>포스코의 매력은 “사람”</strong>이에요. 여러분이 포스코에 입사하시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애사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다닐 수 있을 거예요.</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00a0e2;">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제가 포스코를 선택한 이유도 다른 두 분과 같아요. 저는 설비직무에 지원했는데, <strong>포스코 설비직무는 다른 기업에 비해 복지도 좋고, 교대 근무도 없어서 사원들을 배려하는 기업</strong>이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포스코에 입사하고 보니 <strong>포스코는 세 가지의 매력을 모두 갖춘 기업</strong>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strong>첫 번째는 복지, 두 번째는 사람, 세 번째는 연봉</strong>이에요. 이런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기업이 과연 있을까 싶고, 이 모두를 충족하는 유일한 기업이 포스코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저는 포스코 입사를 준비하면서 포스코에 대해 알게 됐는데요. 기업 분석을 하면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strong>회사가 단순히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노력하는 모습에 큰 매력</strong>을 느꼈어요. 클린오션봉사단이나 1%나눔재단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보면서 세계 1등 철강사라는 자부심뿐만 아니라 기업시민 활동을 통해 보람도 느낄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236ab8; color: #ffffff;">Q. 2020년 입사할 취준생들에게 포스코 취뽀 Tip을 전해주세요!</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4.jpg" alt="포스코 신입사원들이 말하는 2020년 입사할 취준생에게 포스코 취뽀 Tip을 전해주세요!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겸은, 박소원, 장성준, 주선정 김겸은신입사원은 포스코홈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세요! 박소원신입사원은 PAT에 자신이 없다면 상식과목 공략! 장성준신입사원은 포스코 경영이념을 자소서에 녹여보세요. 주선정신입사원은 포스코 청년 취업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포스코 취뽀 성공!" width="960" height="3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4-800x28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4-768x2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공채 준비할 때 저는 PAT가 제일 자신 없었어요. 하면 할수록 제 부족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strong>‘상식 과목’을 공략</strong>했어요. 어차피 PAT를 통과하면 면접을 보게 될 텐데, 상식 과목은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되잖아요. 그리고 보니까 상식 과목을 준비 안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취준생일 때 저랑 PAT 성적이 비슷했던 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상식 과목에 집중한 반면 그 친구는 상식 과목을 많이 준비하지 않았어요. 결과적으로 그 친구는 떨어지고 저는 붙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취준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취뽀 꿀팁은 ‘상식 과목을 공략하라!’입니다.</p>
<p><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00a0e2;">김겸은 사원:</span></strong></span> 저는 <a href="http://www.posco.co.kr/homepage/docs/kor6/jsp/s91a0000001i.jsp"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포스코 홈페이지</strong></a>를 많이 들어가 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홈페이지를 자주 보지 않은 사람은 상식 과목에서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거든요.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요. 그리고 입사 후에 동기들끼리 말하는 게 서로 성격도 비슷하고, 인성이 좋다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인성은 준비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strong>평소에 사람 대하는 법, 어울리는 법</strong>을 익혀 두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1차 면접 때도 너무 혼자 구석에서 공부하지 말고, 사람들이랑 대화도 나눠보고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그런데 천성적으로 조용한 분들도 많잖아요. <strong>잘 어울리려고 억지로 노력하기보다,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게 중요</strong>하다고 생각해요. 참가하려는 태도도 좋지만, 평소에 그러지 않았던 사람이 억지로 하다 보면 어색해지기 마련이거든요.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다 보니, <strong>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것이 최고</strong>가 아닌가 싶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ef8903; color: #ffffff;">주선정 사원:</span></strong> 제 팁은 <strong>‘포스코에 대한 관심’</strong>입니다. 저는 <strong><a href="http://youth.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청년 취업 프로그램</a>의 도움을 받아 포스코에 입사</strong>할 수 있었는데요. 평소에 포스코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포스코가 하고 있는 청년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그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경험을 쌓아 포스코 공채에 도전한다면 포스코 취뽀길은 열린다고 생각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저도 포스코의 다양한 청년 취업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strong>포스코 프로그램들은 모두 무료 교육인 데다 무상으로 숙식도 제공해주고, 교육 수당</strong>도 주거든요. 제 주위에는 다녀온 사람이 꽤 있는데, 생각보다 취준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이 모르더라고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그리고 주변 동기들을 보면 <strong>포스코와 관련된 활동들</strong>을 정말 많이 했더라고요. <strong><a href="https://www.beyond.or.kr/" target="_blank" rel="noopener">대학생 봉사단 비욘드</a>나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A%A4%ED%8B%B8%EB%B8%8C%EB%A6%BF%EC%A7%80-%EB%82%B4%EC%9D%BC%EC%9D%98-%EC%97%94%EC%A7%80%EB%8B%88%EC%96%B4%EB%A5%BC-%EB%A7%8C%EB%82%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인턴십 &#8216;스틸브릿지&#8217;</a>,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95%9c%ea%b5%ad%ec%b2%a0%ea%b0%95%ed%98%91%ed%9a%8c-%eb%8c%80%ed%95%99%ec%83%9d-%eb%8c%80%ec%83%81-%ec%8a%a4%ed%8b%b8-%ec%b1%8c%eb%a6%b0%ec%a7%80-%eb%8c%80%ed%9a%8c-%ea%b0%9c%ec%b5%9c/" target="_blank" rel="noopener">스틸 챌린지 대회</a></strong> 등 생각보다 되게 많은 프로그램이 있던데 저는 몰랐거든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2, 3학년 분들이 있다면 그런 프로그램에도 참여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p>
<p><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a5252; color: #ffffff;">장성준 사원:</span></span></strong> 마지막으로, <strong>자소서에는 회사 경영 이념이나 회사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어필</strong>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얘기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대해 잘 알고 있고, 특히 ‘기업시민’에 대해 제대로 알고서 자소서를 쓰면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4e4f4e; color: #ffffff;">박소원 사원:</span></strong> 그런 점에서 <strong>봉사활동은 정말 중요</strong>한 것 같아요. <strong>최종 면접에서 공통으로 받았던 질문이 “타인을 배려한 경험이나, 꾸준하게 봉사활동 했던 경험”</strong>이었는데요.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우리가 녹아들 수 있는가를 보는 것 같았어요. 포스코가 워낙 봉사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면서, 봉사의 기쁨을 느껴보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5.jpg" alt="포스코 위업, 나처럼 뽀개봐~ 이렇게! 2탄 커밍쑨!!"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5-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200228_img05-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236ab8; color: #ffffff;"><strong>저희가 포항에서 뭐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하다고요? 그래서 준비한 신입사원 4인방의 포항 라이프!</strong></span></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1wLoUAS4z8?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div><strong>▲ 본 영상은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산 이전에 촬영되었으며, 신입사원들은 현재 집합 교육을 조기 종료하고 재택 근무 중입니다.</strong></div>
<div>
<p><!-- ================= slide stop ================= --></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trong><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시리즈 보러가기</span></span></strong></p>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취업-나처럼-뽀개-봐-이렇게-2편/"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신입사원이 말한다! 포스코 취업, 나처럼 뽀개 봐~ 이렇게! -2편</strong></a></p>
</div>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7-1차 포스코 신입사원, 현장교육 받고 직장인 라이프 본격 시작!</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17-1%ec%b0%a8-%ed%8f%ac%ec%8a%a4%ec%bd%94-%ec%8b%a0%ec%9e%85%ec%82%ac%ec%9b%90-%ed%98%84%ec%9e%a5%ea%b5%90%ec%9c%a1-%eb%b0%9b%ea%b3%a0-%ec%a7%81%ec%9e%a5%ec%9d%b8-%eb%9d%bc%ec%9d%b4%ed%94%84/</link>
				<pubDate>Wed, 26 Apr 2017 14:4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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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17일, 35명의 자랑스러운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각자의 부서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포스코에 입사하여 총 8주 동안 그룹 입문교육과 도입교육을 마치고, 약 한 달 간 제철소 현장을 경험하며 생산공정을 이해하는 현장교육 과정까지 모두 수료했는데요. &#8216;철부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23A533F58FEB6390C69D5.jpg" alt="17-1차 신입사원들의 현장교육 단체사진 (17-1차 신입사원, 현장교육 받고 포스코 라이프 본격 시작!)" width="650" height="39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4월 17일, 35명의 자랑스러운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각자의 부서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포스코에 입사하여 총 8주 동안 그룹 입문교육과 도입교육을 마치고, 약 한 달 간 제철소 현장을 경험하며 생산공정을 이해하는 현장교육 과정까지 모두 수료했는데요.</p>
<p>&#8216;철부지에서 &#8216;철든 친구들&#8217;로 변신한 17-1차 신입사원들의 현장교육 후기를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text-align: center; height: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6016F4F59003F9513E1F0.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월포해수욕장 봉사활동</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34FAE4D58FEB77F20BA2F.jpg" alt="포항 월포해수욕장으로 봉사활동을 간 17-1차 신입사원의 단체 사진 "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3월 18일 토요일 아침부터 분주하게 포항 월포해수욕장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해안가에 버려진 작은 유리조각부터 바다를 떠돌다 밀려온 부표까지 크고 작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는데요.</p>
<p>인천 송도에서 8주간의 교육일정을 수료한 후여서 지칠 법도 했는데, 동기들 모두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900m 길이 해안가의 쓰레기를 모두 수거했습니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면서도 웃는 얼굴로 환경정화에 동참하는 동기들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워 보이는 하루였습니다.</p>
<p>특히 이영재 신입사원은 “앞으로 우리의 제2의 고향이 될 포항 해변가에 생활쓰레기부터 산업용 폐기물까지 다양한 쓰레기들이 방치돼 있어서 놀랐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정화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라고 말했습니다.</p>
<p>교육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있어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정을 보여준 우리 17-1차 신입사원들!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포스코를 만들어 가야겠습니다.</p>
<h2 class="o_title">두근두근 현장견학!</h2>
<h3>① 포항 제선부</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562403758FECCA42E8643.jpg" alt="사진이나 영상물로만 봤던 ‘고로’를 직접 마주하는 신입사원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5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사진이나 영상물로만 봤던 ‘고로’를 직접 마주하는 절호의 기회! 포항 제선부를 방문한다는 생각에 저희 모두 전날부터 밤잠을 설쳤답니다.</p>
<p>제선부는 선공정 중에서도 선봉에 서 있는 부서입니다. 출선구 쪽은 특히 위험해서 방문하기가 어렵고, 스케줄 맞추기가 쉽지 않은 곳인데요. 그러나 이번에는 현업부서 담당자분들의 도움으로 제선부를 둘러보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코의 제철보국을 실현하는 시작 부서인 만큼 경건하고 겸허한 자세로 수업에 임했습니다.</p>
<p>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도 ‘철기시대’이며, 아직까지 철을 대체할 경제성 있고 널리 쓰이는 소재는 없다는 이야기에 다들 고개를 끄덕였는데요~ 고로의 쇳물이 떨어지는 장면을 보는 이들의 눈빛에서 존경심과 경외심이 느껴졌습니다. 쇳물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제철보국의 정신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사명감을 체득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p>
<h3>② 포항 제강부</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752423358FECCEF33BA5D.jpg" alt="포항 제강부에서 찍은 사원들 단체 사진 " width="650" height="35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슬래브(slab) 블룸(bloom), 빌릿(billet) 등 반제품을 만들어내는 제강부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이곳 제강부 제강공정에서는 제선부에서 뽑아져 나온 용선을 전로에 넣은 후 순수한 산소를 불어넣어 인이나 유황 등을 걸러내 깨끗한 쇳물인 ‘용강’을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용강은 연주공정으로 옵니다. 여기서 주형에 주입된 뒤 연속주조기를 통과해 냉각·응고되어 중간 소재가 되죠.</p>
<p>산소를 주입해 불순물을 슬래그 형태로 제거하는 제강 이론, 그리고 주형을 통해 슬래브를 만들어내는 복잡한 연주 이론을 들었습니다.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불순물을 ppm(1kg 중 1mg) 단위로 조절해 내고 한치의 오차 없이 거대한 슬래브를 제조해 내는 기술력에 감탄했죠!</p>
<p>이론 수업이 끝나고 제강공장과 연주공장을 둘러보며 용강과 슬래브의 뜨거운 열기를 피부로 만나고, 세계 최고 철강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일하시는 직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
<h3>③ 포항 냉연부</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162223658FECD3F2DB04E.jpg" alt="포항 냉연부 앞에서의 단체사진" width="650" height="43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후공정의 자랑! 차갑지만 뜨겁게 꾸준한 영입이익을 내고 있는 냉연부를 찾았습니다. 지난 2월 28일 조업 40주년을 맞은 냉연부는 포스트 40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실생활과 밀접한 가전제품부터 우리에게는 생소한 내구 소비재까지, 냉연제품은 다양한 곳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p>
<p>냉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부서의 특징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열연강판을 세척한 뒤 상온에서 콜드스트립밀과 리버스밀로 압연해 냉연강판이 생산되는 것을 보며 압연 선후 공정의 소통이 중요함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부가가치를 높이려면 엄격한 품질관리로 완벽함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도요!</p>
<p>실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생산해서인지 인기도 가장 많은 부서였던 만큼, 향후 포스코의 수익성을 책임지는 핵심을 담당하겠다는 비전을 듣고 견학을 마쳤습니다.</p>
<h3>③ 포항 생산기술부</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241004658FECD7C25F1D3.jpg" alt="포항 생산기술부에 있는 20m 상공 크레인에 올라가 있는 사원들의 모습 " width="650" height="39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생산기술부는 생산-판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핵심 스태프 부서입니다. 수주와 철강사업을 기획하는 서울 본사 부서와 소통하고, 양 제철소의 생산능력을 확인해 고객사로부터 주문을 확인받는 과정이 참 중요한 역할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p>
<p>불과 10년 전만 해도 철강제품을 만들기만 하면 전부 팔리는 호재를 누렸는데요. 철강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고객사를 관리하는 마케팅 부서와 실제 생산을 담당하는 조업부서 사이의 괴리를 줄여줄 생산기술부의 중재자 역할이 커졌다고 합니다. 가교 역할에서 나아가 제품 출하를 담당하는 총체적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며 솔루션마케팅이 제품뿐만 아니라 제철소 공정 전반에 걸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실제로 20m 상공 크레인에 올라가 배에 포스코의 냉연코일과 후판이 선적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 회사 포스코가 힘든 시황을 이겨내고 향후 50년을 향해 도약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p>
<h3>⑤ 광양 도금부</h3>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752534958FECDC204BD73.jpg" alt="광양 도금부 내부의 모습" width="650" height="36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엔 광양제철소로 고고씽~ 3월 31일에는 광양 도금부를 견학했습니다. 이곳은 광양제철소 영업이익의 핵심인 ‘자동차강판’의 최종 공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냉간압연된 코일을 세척, 소둔한 후 용융아연도금강판(GI)와 전기아연도금강판(EGI)을 생산하고 있었는데요. 순수 아연도금 외에 Zn-Fe, Zn-Ni 등의 합금도금도 할 수 있고, 인산염·내지문 등 여러 가지 후처리를 실시해 내식성·성형성·도장성 등을 확보합니다.</p>
<p>도금부에서는 부서 간략 소개를 듣고, 도금에 필요한 이론에 대해 배운 뒤 용융아연도금라인(CGL; Continuous Galvanizing Line)을 견학했습니다. 코일에서 풀려나온 얇은 철판이 아연 도금욕(Zinc Plating Bath)을 거쳐 용융아연도금강판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위대한 포스코의 기술력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조금이라도 흠집이 있거나 손상된 제품이 없는지 꼼꼼히 검사하는 모습을 보며 고객을 만족시키는 일류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배님들의 열정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p>
<h2 class="o_title">복습도 철저하게~ 일일 굿모닝 리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725A34F58FEB8582C7F8D.jpg" alt="현장 방문 후 일일 리뷰하는 사원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제철소 견학을 다녀온 후, 저희는 매일 아침 자발적으로 일일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전날 방문한 부서에서 배운 내용과 조업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각자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요.</p>
<p>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리-복습-발표를 하면서 반복 학습하니까 학습효과도 UP, 재미도 UP! 포스코엔 모범생들이 많다던데, 정말 그렇죠? 이렇게 저희는 현장교육을 받으며 생소하게 느껴지던 생산공정을 이해하고 현업부서 적응력을 일찍부터 높일 수 있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신입사원들의 토론배틀! 토론대회 결승전</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332A74858FED01732ED32.jpg" alt="토론대회 결승전 모습 " width="650" height="29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서로 마주 앉아서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이 사진은 3월 24일 교육이 끝나고 저녁시간에 열린 토론대회 결승전이랍니다. 일주일 전에 열린 예선전에서 이긴 두 팀, 눈에서 레이저빔이 느껴지시나요?</p>
<p>예선전에는 총 4개 팀이 참여했고, 대회 당일에 주제를 받아 바로 토론에 임했습니다. 핵무기 보유 찬반, 청소년 범죄 생활기록부 영구 등록이라는 주제를 놓고 찬반 팀을 결정해 논리적으로 사고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선전이었는데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토론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는데요. 열띤 토론 끝에, 전원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결승전에 참가할 두 팀을 선정했습니다.</p>
<p>일주일간의 자료조사와 토론 개요서를 바탕으로 두근거리는 결승전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제는 동물실험이었는데요. 앞서 예선전을 한 번 겪은 터라 토론에 참여하는 찬성과 반대 측의 의견은 더욱 풍부해지고 한층 더 논리적이었습니다. 발언이 오갈 때마다 보는 사람의 손에 땀이 맺힐 만큼 긴박감과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p>
<p>총 2주간 진행된 토론대회를 통해 경청하는 자세, 발표능력, 상대방의 논리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분석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각자의 현업부서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낼 때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p>
<h2 class="o_title">북소리와 함께 한 3개월?! 사물놀이와 난타 연습</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469F64558FED07415E891.jpg" alt="사물놀이 연습하는 사원들의 모습" width="650" height="26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현장교육 기간 동안 매일 저녁 사물놀이와 난타를 연습했답니다. 방과 후 활동처럼 신나기도 했지만, 팀워크와 일체감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공연 준비에 매진했는데요. 학생에서 신입사원으로 성장해나간다는 테마를 담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26C7A3658FED0A90BAB6F.jpg" alt="난타 연습을 하는 사원들의 모습 " width="650" height="36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사물놀이는 다들 처음 해보는 것인데도 덩더쿵 덩더쿵~ 반복되는 장단에서 자연스레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규칙적인 박자와 변칙적인 엇박자를 연습하다 보니, 사회생활에서도 희로애락을 반복적으로 겪으면서 연습하고 성장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난타 팀은 현악 4중주와 콜라보를 시도했는데요. 그 자체로 ‘도전정신’이라는 포스코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답니다. 북 치랴, 율동 하랴, 연습 1시간만 하니 땀이 비 오듯 흘렀는데요. 난타를 하면서 항상 새로움을 시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마인드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p>
<h2 class="o_title">봄날의 나들이, 영덕 블루로드 및 보경사 트레킹</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6521A3E58FED10F0DC4E8.jpg" alt="영덕 블루로드 및 보경사 트레킹을 하며 찍은 사원 단체 사진" width="650" height="39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구름 한 점 없이 맑던 4월 8일, 주말을 맞아 경북 영덕군의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로드와 포항시의 명산인 내연산으로 향했습니다.</p>
<p>영덕 블루로드는 영덕 해안가에 조성된 64.6km의 도보여행길로 동해안의 절경을 감상하기에 제격인데요~ 높이 710m의 내연산은 군립공원으로 지정돼 있고, 산세와 계곡이 수려해서 사시사철 포항 및 인근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포항의 명소랍니다.</p>
<p>2시간여의 블로로드 탐방을 마친 후에는 내연산으로 이동하였는데요. 내연산 입구 주차장에 내리자, 계곡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저희를 환하게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고즈넉한 사찰 보경사에서 경건한 자세로 묵념을 했는데요. 약 3개월 동안의 교육기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그때와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지역사회와 같이 커나가겠습니다! 문화 탐방</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267E04058FED1E806A073.jpg" alt="posco 월포수련관 앞에서 찍은 직원 단체 사진" width="650" height="42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기업 신입사원 교육에서 포스코만큼 기업가치와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는 데 힘쓰는 대기업은 손에 꼽습니다. 그리고 제철소가 있는 지역과도 밀접하게 동반성장해 온 기업도 드물죠. 이런 기업문화 덕분에 저희는 현장교육을 받은 포항을 이해하고 포스코의 발전 역사를 둘러보는 진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p>
<p>포항시민들도 잘 타 보지 못한다는 포항 유람선도 탔는데요. 강을 사이에 두고 시가지와 포항제철소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이질적인 듯 조화로워서 아름다웠습니다. 포항 지역 발전은 물론 해수욕장 경관에도 포스코가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p>
<p>그다음으로는 동빈내항에 떠 있는 포항함을 견학했습니다. 포항함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천안함과 동일한 제원의 함정인데, 해군이 실제 임무하고 생활했던 조타실·침실 등이 그대로 잘 보존돼 있고, 갑판 위에 천안함 사건 당시 희생되신 고(故) 한주호 준위를 기리는 동상이 설치돼 있어서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둘러봤습니다. 앞으로도 포스코인으로서 역사와 민족을 우선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p>
<h2 class="o_title">가슴 따뜻한 마무리, 수료식</h2>
<p>4월 12일, 17-1차 포스코 신입사원 종합 수료식이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 정도관에서 열렸습니다. 3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어엿한 포스코인으로 임명받는 순간이었는데요. 수료식 식순을 안내받는 동안 지난 세 달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고 아쉽던지 그동안 배웠던 포스코 핵심가치와 현장교육 지식을 랩업(wrap-up)하면서 앞으로 가져야 할 바람직한 자세를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362C44358FED2762DAE59.jpg" alt="현악기와 난타의 콜라보 무대의 모습" width="650" height="3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저희가 왜 매일 저녁 구슬땀 흘리며 사물놀이와 난타를 연습했는지가 드디어 밝혀집니다! 이번 차수부터 수료식에 신설된 코너여서 더더욱 야심 차게 준비했는데요. 사실 무대 바로 직전에 현악4중주 축하공연이 있어서 비교되지 않을까 걱정도 조금 들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37A634858FED28B111D65.jpg" alt="사물놀이 공연 팀의 공연 모습 " width="650" height="30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먼저 난타 팀이 현악4중주 공연 팀과 콜라보레이션한 ‘베토벤 바이러스’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쾌활한 비트 속에서, 현악과 타악을 조화롭게 믹스시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고자 했어요. 이어 사물놀이 공연 팀은 상쇠를 담당한 정현욱 씨의 지휘 아래 5분여의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장단을 펼쳐 박수갈채를 이끌어냈습니다.</p>
<p>모든 공연이 끝난 후, 연수 동안 타의 귀감이 됐던 성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이 두진홍 직무교육그룹장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두가 인정한 우수생이었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 타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신입사원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철호 노무기획그룹장님께서 해주신 “어딜 가든 열심히 맡은 바를 다하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는 격려말씀도 가슴 깊게 새겼습니다.</p>
<h2 class="o_title">3개월의 교육과정을 마치며, 아자아자! 신입사원 인터뷰</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577514559003396238E45.jpg" alt="신입사원 인터뷰: &quot;포스코에 대한 자부심, 국가 기간상업의 무게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quot; -이해아 (철강솔루션 마케팅실 성형연구 그룹) "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현장교육을 마치니 시원섭섭한 느낌이 들었어요. 모든 교육이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니 그동안의 교육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업무를 할 때 알아야 할 지식들을 배우며 겸손함을 익혔습니다. 포스코에 대한 자부심과 국가 기간산업의 무게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p>
<p>인천 송도에서는 기업가치와 기업경영의 기초지식, 나아가 포스코라는 기업을 개괄적으로 배웠다면 포항에서는 실제로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부서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웠습니다. 부서와 업무에 대해 막연하게 갖고 있던 생각들이 실제로 보고 느끼면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는 걸 느꼈어요.</p>
<p>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한 연구원이어서 조업에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포스코가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 지식을 활용해 설비 효율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동기들과 힘차게 걸어가고 함께 닭백숙을 먹으면서 떨어지는 핑크빛 벚꽃을 구경하던 그 순간이 떠오르네요. 동기들아, 포스코에서 우리 모두 핑크빛 미래를 만들자!</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43D474A590033AF301401.jpg" alt="신입사원 인터뷰: &quot;생애 처음으로 붉은 쇳물을 본 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quot;  - 신동훈 (설비자재구매실 기계부품섹션) "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저는 12년 이상을 인도와 미국에서 해외 생활을 했기 때문에 한국인 특유의 정을 느껴본 지 꽤 오래됐는데요. 이제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싶어서 제철보국의 이념을 품은 포스코를 선택했습니다.</p>
<p>3개월의 여정을 밟으면서 우리 동기들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동기들과 현장을 방문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고, 또 제철소 내의 분위기가 정이 많고 혼자보다는 다 ‘같이 하는 것’을 강조했기에 따뜻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일상에서 접하는 ‘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잘 몰랐는데, 처음으로 용선을 본 순간이 잊히지 않아요. 애국가 영상에서 본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신선하고 뜻깊었습니다. 앞으로 붉은 쇳물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4/2410694A590033C4276B52.jpg" alt="신입사원 인터뷰: &quot; 회사에 중요하지 않은 부서와 직책은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quot;  - 김태식 (광양 제강정비섹션) "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연수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진정한 포스코인이 되었다는 생각에 매우 뿌듯합니다.</p>
<p>각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중요하지 않은 부서와 직책은 없다’는 것을 느꼈고, 개인만 우수한 성과를 내는 것보다는 프로세스 전반에서 함께 시너지와 융합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각 부서 간의 특징이나 회사생활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현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공부환경과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여러 교수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p>
<p class="o_remarks">한 달여 간의 포스코 현장교육을 마치고<br />
진정한 포스코패밀리로 거듭난 35명의 신입사원들!<br />
앞으로도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각자의 부서에서<br />
POSCO the Great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길 응원하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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