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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안스틸워치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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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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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Asian Steel Watch&#8217; 6호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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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19 09: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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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98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alt="06 DECEMBER 2018 ASIAN STEEAL WATCH INTERVIEW challenges Facing the Global Steel Industry and the Way Forward lieven Top, Chair of the OECD Steel Committee ON THE COVER Global Value Chains: A Framework for Analyzing the Steel Industry SPECIAL REPORT Ten Years after the Financial Crisis, Where is the Global Economy Headed? FEATURED ARTICLES Towards a Closed-loop System for the Steel Industry MARKET TERND AND ANALYSIS The China Shock Revisiter: Shifts in the Scrap Market Dynmics and Their Ramifications THE STEEL INDUSTRY IN THE CONTEXT OF GLOBAL VALUE CHAINS POSCO research institute" width="795" height="10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79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621x800.png 62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68x989.png 768w" sizes="(max-width: 795px) 100vw, 795px" /></p>
<p>&nbsp;</p>
<p>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p>
<p>Asian Steel Watch 6호는 명사 인터뷰, 커버특집, 특별기고, 이슈분석, 철강시장 트렌드 분석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p>
<p>명사 인터뷰에서는 OECD 철강위원회 Lieven Top 위원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8216;글로벌 철강 산업의 당면 과제와 미래 전망&#8217;이라는 주제를 놓고 고견을 나눈다.</p>
<p>커버특집은 &#8216;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산업&#8217;이라는 주제 아래 4개의 원고로 구성됐다. 각각의 원고는 &#8216;철강산업의 분석 프레임워크로서의 글로벌 가치사슬&#8217;, &#8216;철강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제품별 비교우위&#8217;, &#8216;산업화, 글로벌 가치사슬 그리고 철강 수요&#8217;, &#8216;한국 철강산업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가치사슬 분석&#8217;을 주제로 삼았다.</p>
<p>또한 POSRI 고준형 전무 등이 &#8216;금융위기 10년 글로벌 경제의 향방&#8217;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통해, 향후 글로벌 경제의 4대 변화를 예상하고 구조적 저성장기에 대비한 신성장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한다.</p>
<p>이외에도 이슈분석에서는 &#8216;철강산업의 자원순환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8217; 및 &#8216;시진핑 집권시기 중국 철강산업 정책방향과 시사점&#8217; 원고를 다뤘으며, 마지막 트렌드  분석에서는 &#8217;20년 만에 다시 다가오는 차이나 쇼크-중국 철스크랩 시장의 변화와 파장&#8217;에 대한 주제로 급변하는 중국 철스크랩 시장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담아냈다.</p>
<p>Asian Steel Watch의 전문은 <a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46"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경영연구원 웹사이트</a>에서 다운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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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아시안스틸워치 4호&#8217; 발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8b%9c%ec%95%84-%ed%8a%b9%ed%99%94-%ec%98%81%eb%ac%b8-%ec%b2%a0%ea%b0%95-%ec%a0%84%eb%ac%b8%ec%a7%80-%ec%95%84%ec%8b%9c%ec%95%88%ec%8a%a4%ed%8b%b8%ec%9b%8c%ec%b9%98-4%ed%98%b8-%eb%b0%9c/</link>
				<pubDate>Mon, 15 Jan 2018 17: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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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B2F4A5A5871BD02333F.jpg" alt="december 2017 ASIAN STEEL WATCH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OF THE INDIAN STEEL INDUSTRY posco"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a class="tx-link" href="http://www.posri.re.kr/ko/board/magazine_condense/59/338/Y" target="_blank" rel="noopener">‘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a>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 타타스틸 CEO와 함께한 명사 인터뷰를 비롯해 이슈분석, 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총 다섯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아시안스틸워치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보실까요?</p>
<p>&nbsp;</p>
<h2 class="o_title">[특별기고] 철 &#8211; 우리의 영원한 유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48E4D5A58613201DEFA.jpg" alt="철의 역사, 기사가 서있다. Gladius Sword Spatha Sword Pilum.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2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특별 기고한 칼럼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주제는 ‘철 – 우리의 영원한 유산’으로, 철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고대부터 철은 문명의 근간을 형성하고 패권을 결정해온 도구이자 무기였습니다. ‘강철의 제국’이라 불렸던 히타이트는 철제 전차를 통해 지중해 연안을 장악할 수 있었으며, 로마제국도 검으로 무장한 군대를 통해 유럽 대륙에 그 강력한 힘을 과시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더불어 철은 동서양 문명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는데요. 동양에서는 철제 농기구를 통해 부를 축적한 계급이 형성되자 왕권 강화를 위한 ‘유교사상’이 탄생했으며, 아담 스미스의 ‘산업자본주의’ 사상은 철강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했던 대량 생산 체재와 맞물려 등장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6B7F415A5861320774FA.jpg" alt="미래도시의 가상이미지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9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현대에 들어서, 철은 인류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와 큰 관련성을 맺게 되었습니다. 철은 우리 주위에서 기본적인 안전과 위생을 보장하며 인류 수명연장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수단, 건축물, 기계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다채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끊임없는 기술발전으로 철의 응용분야가 확장되면서 철의 시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 석유, 가스, 전기 등 각종 인프라 산업의 근간을 철강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시농업 등에서도 핵심소재로 사용되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류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온 철이 다가올 미래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시다면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만나보세요!</p>
<p>&nbsp;</p>
<h2 class="o_title">[커버 특집] 철 – 인도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h2>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E5E505A5861320A9095.jpg" alt="incredible INDIA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도는 1991년 경제 개혁 이후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 전환의 시대 ‘Incredible India’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혁 이후 세대들은 성장 중심의 경제발전과 강한 인도 건설을 지지하고 있으며, 2014년 모디 총리의 집권 이후 이러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향후 최소 2025년에서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미래 성장 관점에서 본 인도철강산업은 어떤 기회를 가지고 있을까요? 인도 정부가 최근 채택한 철강산업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인도의 강재 소비량은 2억 2500만 톤, 수출량은 2천만 톤에 달하는 등 낙관적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투자자금조달, 국제경쟁력, 원료경쟁력, 환경규제 등 다양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대응해 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2D083F5A5861330201D8.jpg" alt="발전하고 있는 인도의 도시의 모습 아파트가 건축되고 있다.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52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인도철강산업의 구조 재편 시나리오와 국제경쟁력 개선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으며, ‘Next China’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철강산업은 타타와 JSW 중심으로 구조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제 수준에 맞는 기술, 품질, 법 제도 정비 등을 시급한 과제로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중국 철강수요 고성장 시기의 초고정자본형성의 GDP 비중, 2차 산업의 비중, 도시화율을 인도와 비교해 보았을 때 양국간 격차가 큰 편이며, 경제성장의 상당부분을 서비스업에 의존하는 인도경제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인도의 철강소비 증가속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중국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명사 인터뷰] 떠오르는 코끼리: 타타와 인도철강산업</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1B0D455A5862CA32A1ED.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인도의 철강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타타스틸은 앞으로도 인도 철강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명사 인터뷰를 통해 현재 타타스틸의 CEO이자 세계철강협회 경제분과위원회 의장인 타쳇 비스와나스 나렌드란으로 부터 인도철강산업과 글로벌 철강산업에 대한 의견을 자세히 들어볼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타타스틸은 한 국가가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강한 철강산업이 필요하다는 J N Tata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나렌드란은 타타스틸이 100년 이상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열정적인 직원, 꾸준히 개선하고 있는 사내 문화 등을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로 타타스틸에는 5세대에 이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존재하며, 1912년에 8시간 근무제, 1929년에 출산휴가제를 도입하는 등 인도 내에서 혁신적인 사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나렌드란은 강한 시장 유대, 효율성에 기반한 원가 경쟁력 등이 타타스틸을 110여년 이상 건재하게 했다고 말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8FC9365A5862CA2DFFB7.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밤의 인도 철강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현재 타타스틸은 태국, 싱가폴, 베트남,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영국 등에 해외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를 활용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성과를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덧붙여 인도에 투자하려는 외국기업들을 위해 인도는 도전적인 시장이지만 상당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외에도 명사 인터뷰를 통해 나렌드란은 인도 철강산업의 구조조정과 통합 전망에 대한 견해, 세계 철강산업 중단기 전망, 인도 정부의 철강산업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에 대한 타타스틸 CEO의 인터뷰를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이슈분석]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 外</h2>
<p><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①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span></b></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4813D5A5871CD31270A.jpg" alt="철강산업공단의 야경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석유파동의 발생함과 동시에 철강 수요가 정점이 지났던 1970년대, 유럽에서는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이 촉발되었습니다. 구조조정에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그 결과 20%의 생산능력 삭감, 40% 인력 감축, 60%의 생산성 제고 현상이 나타났죠.</div>
<div>유럽이 겪어 온 상황을 통해 철강산업의 특수성과 다양한 퇴출 장벽을 감안했을 때, 시장의 힘만으로는 구조조정을 실행하기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사례는 구조조정 프레임워크 구축, 공쟁한 경쟁여건 제공, 사회안전망 제공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함의하고 있으며, 철강사들은 내부적 문제뿐 아니라 사회 및 산업 트렌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② 한국철강산업 회고와 개도국에 주는 교훈</span></b></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C6054C5A58671A07A6E0.jpg" alt="철강산업공단에서 지금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는 산업기사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한국은 최빈국의 위치에서 선진국 대열로 올라선 매운 드문 사례이며, 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경험은 개도국이 참고할 만한 성공적인 케이스입니다.</div>
<div></div>
<div>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과정을 회고해 봤을 때, 그 성공 요인으로는 추격 이론, 기업가 정신, 리더십, 인구구조의 변화 등이 꼽히고 있는데요. 한국 철강산업의 역사는 후발개도국에게 정부의 역할 및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 기업가 리더십과 정신력의 중요성, 꾸준한 기술개발과 R&amp;D 투자의 중요성 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③ 저성장의 터널을 지나 온 일본 철강기업들의 경험과 시사점</span></b></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 </span></b></div>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07F395A58671C32A5C6.jpg" alt="철강산업공단과 그 주위의 주택의 모습이다." width="650" height="32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긴 불황을 먼저 경험한 일본 철강업계와 철강 수요업계의 경험은 저성장기에 직면한 국내 철강업계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 철강업게는 무리하게 거래선을 변경시키면서 원가를 줄이려 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재를 선별하며 공급 과정을 고도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div>
<div></div>
<div>또한 일본은 시대적 흐름에 맞춰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포트폴리오 변경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등 알맞게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상위 철강업체들을 중심으로 통합과 재편을 통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일본 철강기업의 경험은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의 철강산업시장에 좋은 사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div>
</div>
<p>&nbsp;</p>
<h2 class="o_title">[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향후 10년 아시아 판재류 수요전망</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66E3C5A5871E03993BA.jpg" alt="빨간색,파란색으로 칠해진 조선 선박을 건조시고 있는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아시아 주요국을 대상으로 판재류 수요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가전산업의 전망을 살펴봤을 때, 향후 20년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군은 바로 자동차 산업입니다. 중국, 아세안, 인도 등 자동차 생산은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에도, 정부 육성 정책 및 글로벌 기업들의 설비투자 등에 힘입어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반면 조선산업은 2020년까지 수주 절벽으로 하락세를 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20년부터 약 7년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전산업의 경우에는 글로벌화에 나선 중국의 가전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한 한국의 가전산업을 위협할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A8D435A5872250A0B50.jpg" alt="제철작업을 하고있는 사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아시아 주요국의 판재류 수요 전망은 어떨까요? 한국은 조선산업의 경기가 회복되는 2020년 이후에 1% 내외의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며, 중국은 자동차용 수요 증가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0.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본의 판재류 수요는 가전 산업의 정체와 조선 산업의 미약한 회복세로 향후 10년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요. 인도는 연평균 6%의 견조한 증가세를, 아세안 5개국은 연평균 5.2%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p>
<p class="o_remarks">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내용들은<br />
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br />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에서 1년에 두 번 발간하는<br />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br />
앞으로 발간될 5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철강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메가트렌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6%ac%ed%8f%ac%ed%8a%b8-%ec%b2%a0%ea%b0%95%ec%82%b0%ec%97%85%ec%9d%98-%eb%af%b8%eb%9e%98%eb%a5%bc-%ea%b2%b0%ec%a0%95%ec%a7%93%eb%8a%94-%eb%a9%94%ea%b0%80%ed%8a%b8/</link>
				<pubDate>Thu, 21 Sep 2017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모빌리티 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타이제이션]]></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안스틸워치]]></category>
		<category><![CDATA[재생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1년에 두 번 발간하는 국내외 최초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최신 호에서는 철강 수요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건설, 자동차, 조선, 그리고 에너지까지 4대 철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768C3359C0AA1E10C597.jpg" alt="손위에 건물모양의 3D그림이 있다"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1년에 두 번 발간하는 국내외 최초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a class="tx-link"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34/Y" target="_blank" rel="noopener">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최신 호</a>에서는 철강 수요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건설, 자동차, 조선, 그리고 에너지까지 4대 철강 수요산업 분야에서 본 메가트렌드가 앞으로의 철강시장, 제품, 그리고 철강 생산과정 전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는데요. ‘아시안스틸워치’가 주목하는 메가트렌드의 핵심과 향후 20년간 철강 산업에 지속해서 미칠 영향을 포스코 리포트로 정리해 보았습니다!</p>
<p>&nbsp;</p>
<h2><strong>l On-going 트렌드와 메가트렌드</strong></h2>
<p style="text-align: left;">도시화, 모터라이제이션, 글로벌화, 공업화 추세는 지난 50년간 철강산업의 성장을 견인해 왔고, 미래 철강 수요도 이 같은 On-going 트렌드에 지속적인 영향을 받게 될 텐데요.</p>
<p style="text-align: left;">기존의 On-going 트렌드와 함께 앞으로는 친환경 기조의 강화, 4차 산업혁명의 확산 등 새롭게 등장한 메가트렌드가 철강산업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러한 메가트렌드는 철강사업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기술, 사회, 경제, 정치, 그리고 환경에까지 깊고 광범위하게 관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p>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22513359C0833924BEA2.jpg" alt="메가트렌드와 철강 관련 사업에 미치는 영향 " width="650" height="19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이미지 출처 &#8211; <a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34/Y" target="_blank" rel="noopener">Asian Steel Watch</a> / 메가트렌드와 철강 관련 사업에 미치는 영향</p></div>
<h2>l <strong>미래도시 트렌드로 보는 미래 철강시장</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40433359C0AE2337009C.jpg" alt="도시전경"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도시화에 따른 건설산업의 확장은 철강산업 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해 왔고, 도시화에 이은 미래도시 트렌드의 부상으로 건설산업은 또 다른 변곡점을 맞으며 철강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경쟁 패러다임이 국가 간 경쟁에서 도시 간 경쟁으로 바뀌면서 인구 천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고, 기후변화와 에너지 및 자원 고갈로 환경개선에 대한 의무가 강화되자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그린시티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IT와의 융복합 기술 발달로 스마트시티가 등장하면서 건설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left;">즉, 도시화라는 On-going 트렌드 속에서 새롭게 변모하는 미래도시 트렌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새로운 강재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철근, 형강은 강도, 열전도성, 차음성 등을 보강하여 진화 중이고, 탄소 나노튜브 등의 신소재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스마트시티 트렌드에 따라 강재 외 비용(노동비 등) 증가, IoT/센서 등을 활용한 지능형 구조물 비용이 늘어나면서 전체 건설 투자에서 철강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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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strong>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에 따른 철강소재의 진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E93B3359C0A1DF19B86B.jpg" alt="사차선 도로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가구 소득의 증가와 자동차 가격의 하락, 도로 관련 기반시설의 발달로 자동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터라이제이션은 철강산업을 견인하는 주요 트렌드 축의 하나로 기능해 왔는데요. 앞으로의 자동차는 전동화, 스마트화, 서비스화 움직임에 따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모바일 IT 기기로 진화할 전망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응으로 전기차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고, 기술혁신과 충전 인프라 확산에 따라 머지않은 미래에 기존 내연기관에 버금가는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그 기술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로봇택시, 로봇셔틀버스 등 새로운 이동 형태를 적용한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8E4A3359C09D0821A6FA.jpg" alt=" 전기차가 충전하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 아래 자동차 소재와 부품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자동차 구조는 단순화되고, 내연기관과 기계적 회전 장치가 주를 이루던 구동부는 모터와 배터리로 대체될 전망이고요.</p>
<p style="text-align: left;">전기차 주행거리 확보, 연비규제 등 환경정책 강화에 따라 초고강도 철강소재(AHSS)를 중심으로 한 경량화 소재 적용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철강은 강하고 경제적인 소재로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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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strong>조선산업의 부활과 새로운 기능의 철강재 수요 증가</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E8B03359C09E8C0544EC.jpg" alt=" 조선산업"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앞으로의 조선산업은 환경규제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발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관련 기자재뿐만 아니라 사용연료 및 추진기의 변화 등으로 신개념 선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자율운항 선박이 등장하고 디지털 조선소와 같은 조선산업의 변화가 예상되며, 연관 산업인 해운 및 항만산업도 함께 진화할 전망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조선산업의 변화로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기능의 철강재에 대한 수요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초대형선박, LNG연료추진선, 전기추진선, 극지운항선에 필요한 초고강도강, 저온인성보증재, 고효율 전기강판 등 다양한 기능의 철강재 사용이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반면, 선박 대형화와 경량화로 고강도강 채택이 확대되고, 추진기 변화나 무인선박의 거주구 생략 등의 영향으로 철강 집약도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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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strong>에너지 전환 시대에 따른 에너지 소재 시장의 변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36733359C09F002BF20F.jpg" alt="재생에너지 (태양열판들과 풍량발전기 사진)"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지구온난화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에너지 시장은 큰 전환기를 맞고 있고, 이에 따라 에너지 소재 시장의 판도도 함께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재생에너지 투자는 이미 화석연료의 두 배를 초과하여 이제 ‘대체에너지’가 아닌 ‘주류 에너지’로 자리를 잡았고, 현재 전력 공급량 가운데 23%를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40년에 이르면 37%까지 상승할 전망인데요.</p>
<p style="text-align: left;">화석연료의 비중은 자연히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신흥국의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으로 그 속도는 더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셰일오일, 심해유전개발 등 기존 석유개발방식을 대체하는 기술적 진보와 효과로 저유가 시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철강 기업들은 재생에너지와 함께 성장할 마이크로그리드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위한 혁신적이 철강 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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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strong>철강산업의 미래와 포스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A7753359C0A0F00F0D6D.jpg" alt="공장 스마타이제이션 (뇌 속에 톱니바퀴가 3개 있는 모양)"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지금까지 ‘아시안스틸워치’에서 분석한 메가트렌드와 미래 철강산업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철강 소비 세계 기후 대책과 4차 산업혁명에서 주로 기인한 메가트렌드는 철강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상당 부분 변화시킬 것이고, 지속적으로 철강 산업의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줄 텐데요. 그 가운데 기술의 발달과 산업의 전환으로 인한 철강 집약도 감소 현상, 고급 철강 제품 수요에 대한 부응, 친환경적인 철강 생산 공정과 4차 산업혁명에 기초한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화 등에 대한 고민도 계속되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에서는 친환경적인 압연 공정 개발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과 재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를 넘어 공장 스마타이제이션(Smartization)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메가트렌드에 따른 철강산업의 변모와 함께 글로벌 철강기업 포스코의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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