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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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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극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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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배터리소재에 ESG 경쟁력을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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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pr 2024 08: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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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세계 각국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기차 보급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과 영국, 캐나다 등은 2035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금지하는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규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자국 전기차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1.jpg" alt="" width="960" height="6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1-800x57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1-768x5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세계 각국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기차 보급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과 영국, 캐나다 등은 2035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금지하는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규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자국 전기차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배터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더 친환경적으로 제조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배출 저감 공정 개발 등 생산 과정에서도 ESG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포스코퓨처엠의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p>
<hr />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2.jpg" alt="" width="960" height="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2-800x5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2-768x5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난 2월 6일 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습니다. 두 그룹사가 손잡고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전 생산 공정에 십분 활용해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는데요.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함께 시너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3.jpg" alt="" width="960" height="3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3-800x27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3-768x26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 체계를 한번 살펴볼까요? 포스코퓨처엠이 제공한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2MW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연간 2.6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됩니다. 이를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확보할 수 있게 되죠. 이렇게 확보된 공급인증서를 포스코퓨처엠이 구매해 RE100 실적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4.jpg" alt="" width="960" height="5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4-800x45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4-768x43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퓨처엠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광양 양극재 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기에 앞서 2021년 8월에는 세종 음극재 공장 옥상과 주차장 등에 연간 209M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직접 설치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바 있습니다. 그간 꾸준히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동참하며 탄소중립에 앞장서 온 것이죠.</p>
<div id="attachment_10850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085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6.jpg" alt="" width="960" height="5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6-800x46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6-768x4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 세종 음극재 공장 태양광 발전설비.</p></div>
<p>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태양광을 이용한 재생에너지 발전과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전력구매계약(PPA)*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확대하고, 친환경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지속해서 기여할 계획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PPA(Power Purchase Agreement) : 재생에너지 발전소와 전기 소비자 간 계약 형태로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전기 소비자가 일정기간동안 사전에 합의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제도를 뜻함.</span></p>
<table dir="1tr" style="height: 100%;"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data-sheets-root="1">
<tbody>
<tr>
<td></td>
<td bgcolor="#deecf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5.jpg" alt="" width="100%" height="217"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6.jpg" alt="" width="331" height="212"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7.jpg" alt="" width="960" height="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7-800x5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7-768x5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태양광 발전설비는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높이는 데 있어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p>
<p><strong>친환경성</strong> : 화석연료를 이용하지 않고 태양에너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p>
<p><strong>지속가능성</strong> : 태양광은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므로 에너지원의 고갈 우려가 없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고 에너지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p>
<p><strong>경제성</strong> : 초기 투자 비용이 있기는 하지만, 화석연료와 같이 원료비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으며 유지 보수가 비교적 간편합니다.</td>
</tr>
</tbody>
</table>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5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8.jpg" alt="" width="960" height="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8-800x5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8-768x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양·음극재가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ESG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포스코퓨처엠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궁극적으로 포스코퓨처엠은 2035년까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음극재 생산에 활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 친환경 기술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미래소재로 세상에 가치를 더해 나갈 포스코퓨처엠의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p>
<p>전기차는 운행 중 탄소를 배출하지 않지만, 배터리 원료 채굴 및 가공, 배터리·전기차 제조, 물류 등 전체 생산 밸류체인에서의 탄소 배출은 불가피합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생산공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세부 공정으로 구분해 산정한 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해당 수치가 관련 법률에 따른 할당량을 준수하는지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또한 모니터링을 통해 추출한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저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p>
<p>그 일례로 세종 음극재 공장에서는 지난해 부산물 연소 공정에서 천연가스와 산소 유입량 비율을 최적화하는 공정을 개발할 수 있었는데요. 현장 관계자를 통해 공정 개발 성공이 주는 의미와 효과에 대해 들어봅니다.</p>
<table dir="1tr" style="height: 100%;"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data-sheets-root="1">
<tbody>
<tr>
<td></td>
<td bgcolor="#deecf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5.jpg" alt="" width="100%" height="217"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9.jpg" alt="" width="429" height="212"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0.jpg" alt="" width="960" height="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0-800x5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0-768x5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퓨처엠 세종 음극재 공장은 부산물 연소 공정에서 천연가스와 산소 유입량 비율을 최적화하는 공정을 개발해 연간 622톤 CO<sub>2</sub>-eq(이산화탄소 환산 톤)의 탄소를 감축했습니다. 이는 내연기관 승용차 390대의 연간 평균 배출량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천연가스와 산소가 연소반응을 일으킬 때는 필연적으로 탄소가 배출되는데,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한 데이터들을 활용, 공정 중 반드시 필요한 양의 산소만을 투입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원리입니다.</td>
</tr>
</tbody>
</table>
<p>세종 음극재 공장뿐만 아니라 구미 양극재 공장에서도 올해 압축공기 제조설비의 가동효율을 높여 탄소배출량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압축공기는 제품 운반 용기의 기밀시험*, 해쇄공정*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요. 포스코퓨처엠은 압축공기 제조 시, 계절별 온·습도를 고려한 최적의 장비 운용 프로세스를 구축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기밀시험 : 용기의 기체가 밀폐되어 외부로 누설되는 일이 없는 것을 기밀이라 하며, 용기의 손상과 파손이 있는지 등을 검사하는 것을 통해 기밀이 완벽한가를 시험하는 것을 뜻함.</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해쇄공정 : 양극재를 원하는 크기로 분쇄하는 공정.</span></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308_img_j07-1aa.jpg" alt="" width="960" height="65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308_img_j07-1aa.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308_img_j07-1aa-800x54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308_img_j07-1aa-768x52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2-1.jpg" alt="" width="960" height="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2-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2-1-800x5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2-1-768x5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퓨처엠은 배터리 소재 업계로는 최초로 양극재, 음극재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탄소배출량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굴부터 생산, 사용, 폐기 등 전체 제품 주기에 대한 환경영향을 평가해 표시하는 환경부 주관 국가공인 인증제도인데요. 2022년 2월에는 천연흑연 음극재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먼저 획득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각각 니켈 함량 60%, 80% 이상이 함유된 PN6과 PN8 양극재 제품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9-1.jpg" alt="" width="960" height="69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9-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9-1-800x58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08_img_j09-1-768x55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렇다면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바로 탄소 발자국, 자원 발자국, 물 발자국, 오존층 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등 환경영향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데요.</p>
<p>​예를 들어 포스코퓨처엠의 PN8 양극재 1kg을 생산할 때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은 25.9kgCO<sub>2</sub>로, 60KWh 용량 전기차 1대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020kgCO<sub>2</sub>입니다. PN6 양극재 1kg을 생산할 때의 탄소 발자국은 22.0kgCO<sub>2</sub>로 전기차 1대 기준 1716kgCO<sub>2</sub>이죠. 이처럼 환경영향을 범주별로 분류해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영향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데요. 포스코퓨처엠은 다른 기업들보다 먼저 배터리 핵심 소재의 환경성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기업의 친환경 비전을 입증해 오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3.jpg" alt="" width="960" height="8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3-800x70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3-768x67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퓨처엠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예정인데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기존 제품에 더해 니켈 함량을 90% 이상으로 높인 하이니켈 양극재를 비롯해 NCA, LFP, 코발트프리 양극재 등 더욱 다양한 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p>
<p>한발 더 나아가 양·음극재의 저탄소 제품 인증도 추진할 계획인데요. 저탄소 제품은 공정 개선 등을 통해 감축한 탄소 발자국 값이 환경부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환경성적표지 취득 제품에만 인증이 가능합니다. 또한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순환자원 품질인증 취득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환경성적표지 인증은 회사가 환경경영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결과로 인정받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환경영향을 전 과정 관점에서 산출해 인증 받았다는 것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실질적인 행동을 하며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후에는 이차전지 업계 화두인 EU 배터리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 제품군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산출해 이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환경규제에도 불구하고 당사와 거래하는 많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경영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포스코퓨처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
<table dir="1tr" style="height: 100%;"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data-sheets-root="1">
<tbody>
<tr>
<td></td>
<td bgcolor="#deecf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05.jpg" alt="" width="100%" height="217"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4.jpg" alt="" width="359" height="212"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5.jpg" alt="" width="960" height="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5-800x7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3/20240321_img_j15-768x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성적표지 인증은 회사가 환경경영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결과로 인정받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p>
<p>주요 환경영향을 전 과정 관점에서 산출해 인증 받았다는 것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실질적인 행동을 하며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후에는 이차전지 업계 화두인 EU 배터리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 제품군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산출해 이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은 환경규제에도 불구하고 당사와 거래하는 많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경영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포스코퓨처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td>
</tr>
</tbody>
</table>
<p><b><span style="color: #005793;"><span style="color: #005793;">양극재, 음극재가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ESG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2035년까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음극재 생산에 활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 친환경 기술 도입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을 이뤄내겠다는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미래 소재로 세상에 가치를 더해 나갈 포스코퓨처엠의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span></span></b></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에너지 지식창고] ③ 염수에서 뽑는 백색 황금, 리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90%eb%84%88%ec%a7%80-%ec%a7%80%ec%8b%9d%ec%b0%bd%ea%b3%a0-%e2%91%a2-%eb%b0%94%eb%8b%b7%eb%ac%bc%ec%97%90%ec%84%9c-%eb%bd%91%eb%8a%94-%eb%b0%b1%ec%83%89-%ed%99%a9%ea%b8%88-%eb%a6%ac%ed%8a%ac/</link>
				<pubDate>Fri, 24 Feb 2023 10:5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리튬/니켈]]></category>
		<category><![CDATA[수산화리튬]]></category>
		<category><![CDATA[양극재]]></category>
		<category><![CDATA[염수리튬]]></category>
		<category><![CDATA[염호]]></category>
		<category><![CDATA[옴브레 무에르토]]></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description><![CDATA[21세기에 들어 석유, LNG 같은 화석연료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과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발발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세계 각국은 자국 상황에 맞춰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자원안보*’에 주력하고 있다.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인도네시아의 주요 광물 수출 중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Lithium_MAIN-TILLE_Re.png" alt="에너지식창고 제목 아래 책에서 배터리, 전구, 리튬 기호, 전기차 관련 일러스트가 튀어져나오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아래 3편 염수에서 뽑는 백색황금, 리튬이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6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Lithium_MAIN-TILLE_R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Lithium_MAIN-TILLE_Re-800x51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Lithium_MAIN-TILLE_Re-768x49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1세기에 들어 석유, LNG 같은 화석연료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과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발발로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세계 각국은 자국 상황에 맞춰 에너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자원안보*’에 주력하고 있다.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인도네시아의 주요 광물 수출 중단 조치 등 자원 무기화 기조가 강화되면서 <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strong>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strong></span>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자원안보 : 핵심자원을 안정적인 가격에 중단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상시 및 비상시 대응능력을 확보하고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유지 및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span></p>
<p>무엇보다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전기차 시장 확대로 배터리 수요가 크게 늘자, 배터리의 핵심 광물인 <u>리튬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u>가 관건이 되고 있다. 배터리 구성 요소 중 양극재는 배터리의 용량과 수명 및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이며, 리튬이 양극재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이차전지 핵심 구성요소, ‘양극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ec%b0%a8%ec%a0%84%ec%a7%80%ec%9d%98-%ed%95%84%ec%88%98%ed%92%88-%eb%a6%ac%ed%8a%ac-%ec%99%9c-%ec%a4%91%ec%9a%94%ed%95%a0%ea%b9%8c/">&#8211; 1편 : 2차전지의 필수품 ‘리튬’, 왜 중요할까?</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1-%eb%b0%b0%ed%84%b0%eb%a6%ac-%ec%84%b1%eb%8a%a5%ec%9d%84-%ec%98%ac%eb%a0%a4%eb%9d%bc-%ec%96%91%ea%b7%b9%ec%9e%ac/">&#8211; 2편 : 배터리 성능을 올려라! ‘양극재’ A to Z</a></div>
<h2>l 소재산업 경쟁력과 직결된 리튬의 안정적 확보</h2>
<p>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1GWh(기가와트시·전기차 1만 5000대 분량)를 생산하는데 700t가량 필요한데, 포스코경영연구원의 ‘글로벌 리튬 산업 7대 이슈’ 보고서에서 <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오는 2025년 리튬 총수요를 82만 1000톤으로 내다볼 만큼 리튬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중요</span>해지고 있다.</p>
<p>문제는 국내 리튬 수요가 전량 해외에 의존하는 구조라는 점이다. 전 세계 리튬의 87%가 소금바다라 일컫는 염호에 매장되어 있다. 주요 리튬 공급처로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미국, 호주, 중국 등의 염호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리튬 수입의 95%를 중국(64%), 칠레(31%)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삼원계 배터리(NCA·NCM) 생산이 98%에 다다를 정도로 향후 중국에서 수입해 오는 수산화리튬에 대한 의존 구조가 더욱더 심화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이에 국내 기업들은 배터리 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자원 개발 사업을 뛰어들기 시작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3-복사.png" alt="왼쪽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살타 주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한 리튬 염호에서 탐사 진행하는 모습이라는 캡션과 함께 드넓은 호수에 탐사를 진행하기 위해 기계가 설치된 모습의 사진이다. 오른쪽에는 국가별 리튬 매장량(단위:%) 제목과 함께 원형 그래프가 그려져 있다. 시계방향으로 볼리비아 24.4 / 아르헨티나 22.4 / 칠레 11.2 / 미국 9.2 / 호주 7.4 / 중국 6.0 / 기타(콩고, 캐나다 등) 19.4 로 나타나 있으며 표 하단에 자료 : 미국 지질조사국(2021년 1월)이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4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3-복사.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3-복사-800x3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3-복사-768x3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국내 기업 최초! 현지 리튬 상업화 도전</h2>
<p>대표적으로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010년부터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리튬’으로 주목해 2018년 약 3천 억을 투자해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리튬 염호를 인수했다. 2020년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채굴·제련하는 데모 플랜트 가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상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해발 4000m 고지에 리튬공장을 지은 사연은?]</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b0%b1%ec%83%89-%ec%97%98%eb%8f%84%eb%9d%bc%eb%8f%84-%ed%8f%ac%ec%8a%a4%ec%bd%94%ec%95%84%eb%a5%b4%ed%97%a8%ed%8b%b0%eb%82%98-%ec%97%bc%ec%88%98%eb%a6%ac%ed%8a%ac%ea%b3%b5%ec%9e%a5%ec%97%90/" target="_blank" rel="noopener">&#8211; 1편 : 백색 엘도라도, 포스코아르헨티나 염수리튬공장에 가다</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b0%b1%ec%83%89-%ec%97%98%eb%8f%84%eb%9d%bc%eb%8f%84-%ec%95%84%eb%a5%b4%ed%97%a8%ed%8b%b0%eb%82%98-%eb%a6%ac%ed%8a%ac%ea%b3%b5%ec%9e%a5%ec%97%90-%ea%b0%80%eb%8b%a4%e2%91%a1-%ed%95%b4%eb%b0%9c-4000/" target="_blank" rel="noopener">&#8211; 2편 : 해발 4000미터에서 꿈을 캐는 사람들</a></div>
<p>포스코홀딩스가 인수한 현지 염호의 면적은 서울 면적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1만 7,500ha(헥타르) 규모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추정된 매장량이 인수 당시 매장량 추정치보다 6배 늘어난 약 1,350만 톤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는 전기차 약 3억 7천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옴브레 무에르토의 또 다른 장점은 아르헨티나의 다른 염호들과 비교해서 리튬 농도는 높고 불순물의 농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가진 것</span>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포스코그룹이 독자 개발한 리튬 추출 기술로 수율도 높이면서 생산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p>
<p>포스코홀딩스 고유의 리튬 직접 추출 기술은 1ℓ당 평균 0.9g가량 리튬이 매장된 염수는 지하 수백 미터 속에 묻혀 있어 관정을 뚫어 땅 속에 고여있는 염수를 뽑아 올린다. 이후 바닷물을 건조시 소금을 만들어내는 염전과 비슷한 형태인 ‘폰드’에서 4단계에 걸쳐 건조 공정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농축된 염수는 상공정을 통해 칼슘·마그네슘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여전히 남아 있는 수분을 재차 건조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산 리튬은 한국 광양과 살타시 인근에 건설 중인 하공정 공장을 통해 양극재에 활용되는 수산화리튬으로 제조되는 것이다.</p>
<p>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수산화리튬까지 모두 생산하는 1단계 공장을 2024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지난해 3월 착공에 돌입했다. 1단계의 연 생산량은 전기차 약 60만 대를 만들 수 있는 2만 5천 톤으로 계획하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포스코홀딩스는 최종적으로 2030년까지 리튬 생산 연 30 만톤 체제를 완성한다는 목표로 이차전지 공급망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 이를 통해 포스코케미칼을 비롯해 국내 양극재 생산 업체에도 리튬 공급을 늘릴 수 있어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 국내 원료수급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2-2.png" alt="포스코 그룹의 백색 황금 '리튬' 프로젝트 추진 연표라는 제목과 함께 위에서부터 2010년 염수리튬 생산기술 개발 착수 / 2015년 Pilot Plant* 테스트 완료 / 2018년 아르헨티나 염호 인수 / 2020년 Demo Plant** 테스트 완료 / 2022년 염수리튬 생산공장 착공(50천 톤) / 계획 2024년 수산화리튬 연산 2만 5천 톤 생산 시작 / 계획 2030년 리튬 생산 연 30만 톤 체제 완성이라고 쓰여져 있다. 표 하단에는 *Pilot Plant : 대규모 공장 생산 플랜트 건설에 착수하기 전, 공정·설계·조작 등의 자료를 얻기 위해 건설되는 소규모의 시험적인 설비. **Demo Plant : 실제 상업 생산 이전에는 작은 규모로 설비를 건설, 운영해보는 단계라 쓰여 있다. " width="960" height="102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2-2-751x800.png 75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body_02-2-768x81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홀딩스는 2030년까지 광석리튬으로 15만 톤, 염수리튬으로 12만 톤, 3만 톤은 폐배터리 재활용으로 ‘리튬 30만톤 생산 목표’ 달성을 이루고자 한다. 염호는 아르헨티나에서 직접 채취해 생산에 나서는 한편, 2018년 호주 광산업체 필바라미네랄스로부터 리튬 정광을 장기 공급받는 광석리튬의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더해 호주 광물개발업체 &#8216;진달리리소스&#8217;와 업무협약을 맺고 광석과 염수에 이어 미국에서 점토 리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달리리소스는 미국 현지에서 탐사 중인 광구에서 점토 리튬을 시추해 제공하고, 포스코홀딩스는 이를 활용해 RIST와 공동으로 최적 리튬추출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성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p>
<p>포스코홀딩스는 리튬 이외에도 △호주의 니켈 제련 회사 레이븐소프의 지분 인수 △탄자니아 흑연 광권 확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등 원료 밸류체인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로써 포스코그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니켈·흑연 등 2차전지 원료부터 전구체 및 양·음극재 및 차세대 소재까지 생산·공급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0년 이상 연구개발 끝에 친환경 리튬 추출 기술을 확보했으며, 전고체 전지용 황화리튬과 리튬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도 진행해 미래 성장의 발판을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기존 철강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공급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생산능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energy-knowledge_vision_ere.png" alt="포스코그룹 리튬사업 VISION을 주축으로 총 4개의 비전이 나타나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2030년 30만t 생산체제 구축 , 세계TOP3 리튬 제조사 도약 , 황화리튬·리튬메탈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 친환경 리튬 추출 핵심 기술 확보라고 설명되어 있다." width="960" height="49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energy-knowledge_vision_er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energy-knowledge_vision_ere-800x41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2/energy-knowledge_vision_ere-768x39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에너지 지식창고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b%84%88%ec%a7%80-%ec%a7%80%ec%8b%9d%ec%b0%bd%ea%b3%a0-%e2%91%a0-%ec%88%98%ec%86%8c%eb%a1%9c-%eb%a7%8c%eb%93%9c%eb%8a%94-%ea%b7%b8%eb%a6%b0%ec%b2%a0%ea%b0%95%ec%8b%9c%eb%8c%80/">&#8211; 1편 : 수소로 만드는 그린철강시대</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b%84%88%ec%a7%80-%ec%a7%80%ec%8b%9d%ec%b0%bd%ea%b3%a0-%e2%91%a1-%ed%83%88%ed%83%84%ec%86%8c%eb%a5%bc-%ed%96%a5%ed%95%9c-%ec%a7%95%ea%b2%80%eb%8b%a4%eb%a6%ac-%ec%88%98%ec%86%8c%ed%98%bc/">&#8211; 2편 : 탈탄소를 향한 징검다리, 수소혼소발전</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알신포] 알면 알수록 신기한 포스코&#x1f499; – 이차전지와의 완벽케미! 포스코케미칼</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c%ec%8b%a0%ed%8f%ac-%ec%95%8c%eb%a9%b4-%ec%95%8c%ec%88%98%eb%a1%9d-%ec%8b%a0%ea%b8%b0%ed%95%9c-%ed%8f%ac%ec%8a%a4%ec%bd%94%f0%9f%92%99-%ec%9d%b4%ec%b0%a8%ec%a0%84%ec%a7%80%ec%99%80/</link>
				<pubDate>Wed, 16 Nov 2022 09:0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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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케미칼]]></category>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알신포] 알면 알수록 신기한 포스코&#x1f499; – 이차전지와의 완벽케미! 포스코케미칼" src="https://www.youtube.com/embed/KZR8bdJDSL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video_wr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20230626m_btn.jpg" alt="전기차만 들어봤다면? 이차전지도 알아볼 차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제조 공장에 또 다시 일일사원 김일중 아나운서가 다녀왔습니다! 오전부터 힘 쓰느라 점심도 순삭 했는데, 사실 최신식 자동화 시스템이 다 해준다고...? 김일중 아나운서와 1일 사수님의 완벽 케미,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포스코케미칼이니 케미를 보여주겠다는데요! 2차 전지 재료에 사용되는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스코케미칼에서 만들고 있는데요. 그중 양극재를 만드는 공장! 김경호 과장님과 함께 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에 들어가는 소재는 크게 4가지가 있는데 저희 양극재 공장에서는 그 중에서 양극재를 생산하고 있고 광양공장은 연간 9만 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운전실에서 치즈빵 만드는 걸로 공정을 알아봤고요! 포스코케미칼은 성장성이 높아서 지원했다는 직원. 원료 밸런싱까지 구축해 배터리 소재 만들고, 나온 배터리를 재활용하고 gm사와 양극재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등 국내외로 계속 영향력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음으로 스마트팩토리도 살펴봤는데 무인 자동 지게차 시스템을 연동해 선입 선출되는 원재료를 무인으로 이동시키는 시스템, 품질분석실, 샘플 자동 이송장치 등이 구축되어있습니다."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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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1등 철강기업 포스코그룹의 신사업, 이차전지소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4%b8%ea%b3%84-1%eb%93%b1-%ec%b2%a0%ea%b0%95%ea%b8%b0%ec%97%85-%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98-%ec%8b%a0%ec%82%ac%ec%97%85-%ec%9d%b4%ec%b0%a8%ec%a0%84%ec%a7%80%ec%86%8c/</link>
				<pubDate>Fri, 28 Oct 2022 09: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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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세계 1등 철강기업 포스코그룹의 신사업, 이차전지소재!" src="https://www.youtube.com/embed/19QVq_VqEU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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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THE 이야기] ② 배터리 성능을 올려라! ‘양극재’ A to Z</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1-%eb%b0%b0%ed%84%b0%eb%a6%ac-%ec%84%b1%eb%8a%a5%ec%9d%84-%ec%98%ac%eb%a0%a4%eb%9d%bc-%ec%96%91%ea%b7%b9%ec%9e%ac/</link>
				<pubDate>Mon, 29 Aug 2022 16:3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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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움직이는 사물배터리(BOT) 시대가 도래했다. IT 산업을 시작으로 ESS, 전기차까지 그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배터리 시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 되는 2차전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secondary-battery2_title_fn.png" alt="궁금한 THE 이야기 '이차전지'편 제2장 배터리 성능을 올려라! ‘양극재’ A to Z 라고 쓰인 이미지박스이다."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secondary-battery2_title_f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secondary-battery2_title_fn-800x52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secondary-battery2_title_fn-768x5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움직이는 사물배터리(BOT) 시대가 도래했다. IT 산업을 시작으로 ESS, 전기차까지<br />
그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배터리 시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 되는 2차전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lt;궁금한 THE 이야기&gt; 연재를 통해 자세히 풀어낸다. </span></strong></div>
</div>
<p>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소형전지 중심의 2차전지 산업은 전기자동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중대형전지를 생산하면서 그 위상이 크게 변화했다. 더불어 ‘전동화·무선화·친환경화’이라는 글로벌 트렌드의 부상으로 성능이 우수한 2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p>
<h2><strong>l 리튬이온배터리 구조와 작동 원리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05.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05-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05-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현재 배터리의 주류로 자리 잡은 리튬이온배터리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4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양극(+)과 음극(-) 물질의 &#8216;산화환원 반응&#8217;으로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일종의 장치다. 다시 말해 양극의 리튬 이온이 음극으로 이동하면 배터리가 충전되고, 반대로 음극의 리튬 이온이 양극으로 돌아가면 배터리가 방전되는 원리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산화환원 반응이란 반응물 간의 &#8216;전자(e-) 이동&#8217;으로 일어나는 반응으로, 전자를 잃은 쪽을 &#8216;산화&#8217;됐다고 하고 전자를 얻은 쪽을 &#8216;환원&#8217;됐다고 말한다.</span></p>
<h2><strong>l 힘 세고 오래가는 배터리의 근원, 양극재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png" alt="" width="960" height="3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800x2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1-768x27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배터리가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 양은 배터리의 용량에 전압을 곱한 것인데, 양극재가 바로 배터리의 성능을 좌우할 ‘용량’과 ‘전압’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다. 리튬이온배터리를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 중 양극재에 더욱 주목해볼 만한 이유다. 특히나 양극재 시장은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의 수요가 급성장함에 따라 연평균 33% 증가해 2025년에는 275만 톤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_원자량.png" alt="" width="960" height="5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_원자량.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_원자량-800x4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3_원자량-768x4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배터리 성능과 특성을 결정짓는 양극 활물질은 리튬과 금속 성분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사용되는 금속 성분은 에너지밀도를 결정하는 <strong>니켈(Ni)</strong>, 안정성을 높이는 <strong>코발트(Co)</strong>와 <strong>망간(Mn)</strong>, 출력을 향상하는 <strong>알루미늄(Al)</strong>으로, 어느 원소를 어떤 비율로 조합하느냐에 따라서 양극재의 △용량 △에너지밀도 △안정성 △수명 △가격경쟁력이 달라진다. 전기차로 쉽게 설명하자면, 용량은 주행거리, 에너지밀도는 전기차의 출력, 안정성은 배터리의 화재 등 사고를 제어하는 능력, 수명은 배터리 사용 기간에 영향을 미친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2_워딩수정_fn.png" alt="" width="960" height="5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2_워딩수정_f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2_워딩수정_fn-800x4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장표02_워딩수정_fn-768x4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국내 전기차 배터리 사업자들은 <strong>NCM(니켈·코발트·망간)</strong>, <strong>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strong> 두 종류의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행거리와 출력이 우수한 NCM 양극재가 현재 전기차용 이차전지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삼원계 배터리 : 양극재에 리튬 코발트 산화물(LCO)을 기본으로 니켈과 다른 금속 원소를 추가해 총 세 가지 금속 원소가 들어간 배터리를 의미한다. </span></p>
<p>최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값비싼 코발트의 함량을 줄이고, 니켈의 함량을 60% 이상으로 높인 ‘하이니켈 배터리’가 개발되는 추세다. 니켈 비중을 높이면 동일한 크기의 배터리에 용량을 증대시켜, 전기차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니켈 함량이 높아질 때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p>
<p>NCA의 경우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의 구성 비율이 8:1:1로, 니켈 함량이 높고 알루미늄이 포함돼 타 소재에 비해 배터리 밀도와 출력이 높다. 이러한 이유로 NCA는 원통형 배터리 등 소형전지에 주로 쓰이고 있다.</p>
<p>CATL 등 중국계 배터리 제조사에서 주로 생산하는 <strong>LFP(리튬·인산·철)</strong>는 코발트와 니켈을 사용하지 않고, 대신 철(Fe)를 사용한다. NCM 대비 약 30% 이상 저렴하며 안정성이 높은 반면, 에너지밀도가 낮아 주행거리가 짧고 출력이 낮은 단점이 있다. 이에 에너지 밀도를 높여 주행거리를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p>
<h2><strong>l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에 강세 보이는 포스코케미칼 </strong></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그래프_화살표-조정.png" alt="" width="960" height="5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그래프_화살표-조정.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그래프_화살표-조정-800x4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8/posco_그래프_화살표-조정-768x4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현재 포스코케미칼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올해 말 기준 연산 10.5만 톤에서 2025년 34.5만 톤, 2030년 60.5만 톤까지 확대해 2030년까지 글로벌 1위 수준의 양극재 양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포스코케미칼은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수준의 연산 9만 톤 수준의 양극재 광양 공장을 올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원료 경쟁력과 양산 능력이 집적된 광양만 율촌산단의 양극재 컴플렉스를 통해, 배터리소재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에너지 저장 밀도의 증가, 안전성 향상, 급속 충전 등 리튬이온전지의 성능 향상에 대한 요구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소재의 성능 향상과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안전하면서 지속가능한 새로운 양극소재를 발굴해 우리 삶의 풍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궁금한 THE 이야기 &#8216;이차전지&#8217;편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ec%b0%a8%ec%a0%84%ec%a7%80%ec%9d%98-%ed%95%84%ec%88%98%ed%92%88-%eb%a6%ac%ed%8a%ac-%ec%99%9c-%ec%a4%91%ec%9a%94%ed%95%a0%ea%b9%8c/">1편 : 2차전지의 필수품 ‘리튬’, 왜 중요할까?</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2-%ed%95%98%ec%9d%b4%eb%8b%88%ec%bc%88-%eb%b0%b0%ed%84%b0%eb%a6%ac%eb%a1%9c-%eb%b3%b4%eb%8a%94-%eb%af%b8%eb%9e%98-%eb%a8%b9/">3편 : [궁금한 THE 이야기] ③ 하이니켈 배터리로 보는 미래 먹거리</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양극재 152% 등 이차전지소재사업 성장목표 대폭 상향</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6%91%ea%b7%b9%ec%9e%ac-152-%eb%93%b1-%ec%9d%b4%ec%b0%a8%ec%a0%84%ec%a7%80%ec%86%8c%ec%9e%ac%ec%82%ac%ec%97%85-%ec%84%b1%ec%9e%a5%eb%aa%a9%ed%91%9c/</link>
				<pubDate>Wed, 18 May 2022 15:3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리튬/니켈]]></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양극재]]></category>
		<category><![CDATA[음극재]]></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description><![CDATA[l 2030년 양극재 61만 톤(←40), 음극재 32만 톤(←26), 리튬 30만 톤(←22), 니켈 22만 톤(←14) l 지주사 출범에 맞춰 성장목표 재설정···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기대 l 리튬, 니켈 자체 공급망 완성으로 그룹 글로벌 원료 공급 위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l 2030년 양극재 61만 톤(←40), 음극재 32만 톤(←26), 리튬 30만 톤(←22), 니켈 22만 톤(←14) </b><br />
<b> l 지주사 출범에 맞춰 성장목표 재설정···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기대 </b><br />
<b> l 리튬, 니켈 자체 공급망 완성으로 그룹 글로벌 원료 공급 위기 대응력 강화 </b></p>
<p>포스코그룹이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을 연산 40만 톤에서 기존 목표의 152%인 61만 톤으로 상향 조정하고, 음극재에서 32만 톤, 리튬 30만 톤, 니켈 22만 톤 생산·판매체제를 각각 구축하는 등 성장목표를 대폭 높였다.</p>
<p>포스코홀딩스 출범에 발맞춰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고 있는 포스코그룹은 양극재, 음극재 사업과 함께 리튬, 니켈과 흑연 등 이차전지 핵심 원료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자체 공급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특히, GM 등 글로벌 완성차사와의 전략적 협력에 기반한 양극재 해외공급 등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해, 2030년 이차전지소재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다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853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53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도식화.png" alt="회색 점선 표 안에 맨 왼쪽 부분은 광물 자원으로서 노란색 도형으로 각각 리튬광산/염호, 니켈광산, 흑연광산, 콜타르가 나열되어 있으며, 그 다음 원료로서 파란색 도형으로 배터리용 리튬, 고순도 니켈, 구형흑연, 침상코크스, 리튬,니켈 등이 나열되어 있으며,소재로서 전구체, 양극재, 천연흑연 음극재, 인조흑연 음극재가 나열되어 있다. 회색 점선표 오른편에는 수요산업으로서 배터리, Electric Vehicle, IT/Mobile. ESS가 소개되어 이 산업에서 사용 후 재활용하여 리튬, 니켈 등의 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낸다는 이차전지소재 사업영역을 표시한 표이다." width="960" height="45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도식화.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도식화-800x38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도식화-768x36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이차전지소재 사업 공급망은 전기차용 배터리 등에 필요한 양극재, 음극재를 생산하는 회사, 이에 필요한 리튬, 니켈, 흑연 등의 원료를 가공, 공급하는 이차전지소재 원료공급사로 구성된다.</p></div>
<div id="attachment_8535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53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공장.png" alt="황토색 모래바닥 위 파란 하늘을 등지고 있는 하얀색 포스코 건물" width="960" height="61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공장.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공장-800x51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공장-768x49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시범공장 전경.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리튬은 전기를 생성, 충전하는 역할을 한다.</p></div>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010년 리튬 생산기술 개발에 착수한 후 염수와 광석 모두에서 친환경적으로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리튬의 주원료인 리튬광산과 염호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또한 호주 필바라미네랄스(Pilbara Minerals)사로부터 리튬 정광을 장기 공급받기로 하는 등 안정적인 원료 공급처를 마련했다.</p>
<p>지난해 4월 설립한 광석리튬 생산법인 &#8216;포스코리튬솔루션&#8217;은 올해 4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POSCO-Pilbara LITHIUM SOLUTION)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4만 3000톤 규모 수산화리튬 공장을 착공했다. 더불어 지난 3월 착공한 연산 2만 5000톤 규모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상용화 공장은 준공 후 2024년까지 양산규모를 5만톤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리튬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은 포스코그룹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p>
<p>이 뿐 아니라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요소인 니켈을 확보하는 지분투자를 단행하고 고순도니켈 생산도 추진한다.</p>
<p>포스코그룹은 작년 5월 호주의 니켈 광업과 제련 전문회사 ‘레이븐소프(Ravensthorpe Nickel Operation)’ 지분 30%를 2억 4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4년부터 7500톤의 니켈을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p>
<p>또한 SNNC는 2023년까지 연산 2만톤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정제공장을 신설하고 자체 니켈 기술역량을 기반으로 포스코의 조업역량을 더해 친환경 고순도 니켈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p>
<p>나아가 포스코그룹은 폐배터리로부터 니켈, 리튬, 코발트 등을 추출하는 재활용사업에도 진출해 친환경 배터리 자원순환에 앞장설 계획이다.</p>
<p>지난해 3월에는 유럽 이차전지 공장의 폐전지 스크랩을 블랙파우더(Black Powder)*로 가공하는 PLSC(Poland Legnica Sourcing Center) 법인을 폴란드에 설립했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광물 정련·정제에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65:35 비율로 합작해 블랙파우더에서 니켈, 리튬 등을 추출하는 &#8216;포스코HY클린메탈&#8217;을 설립하고, 율촌산단에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을 착공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블랙파우더(Black Powder) : 리튬이온 배터리 스크랩을 파쇄하고 선별 채취한 검은색의 분말로 니켈, 리튬, 코발트, 망간 등을 함유.</span></p>
<p>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 포스코HY클린메탈 공장은 율촌산단 6만㎡ 부지에 건립되며, 연간 1만 2000톤 규모의 블랙파우더에서 니켈, 리튬, 코발트 등을 추출한다.</p>
<p>폐전지 스크랩에서 이차전지 소재를 추출하는 자원순환 친환경 리사이클링 시장은 전기차 성장과 함께 2040년 28조 원 규모에 이를 전망으로, 포스코그룹은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추가 증설도 계획하고 있다.</p>
<p>또한, 중국의 배터리사를 공략해 생산기지를 집적하고, GM과 합작해 북미에 대규모 공장을 설립하는 등 그룹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2030년 61만톤까지 높이며 글로벌 입지를 다진다. 더불어 하이니켈 프리미엄제품부터 하이망간, LFP(리튬인산철) 등 보급형저가형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전고체 전지용 소재도 개발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음극재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포스코그룹은 2021년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연광산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 블랙록마이닝 지분 15%를 인수하는 등 음극재 원료인 인상흑연의 공급처를 탄자니아, 호주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p>
<p>지금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인조흑연 음극재 국내 생산에도 앞장선다. 포스코케미칼은 경북 포항시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에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연간 1만 6000톤 규모(전기차 42만대 공급량)의 공장을 단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지난해 인조흑연 8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장을 준공했으며, 2030년에는 15만 톤까지 생산능력을 확장할 계획이다.</p>
<p>유럽 완성차사와도 미래 전기차 충전용으로 주목받는 실리콘계 음극재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제품 개발에 협력하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프리미엄, 보급형, 차세대 배터리용 양·음극재 제품 전체에 이르는 라인업을 구축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성장시키는 한편, 리튬·니켈·흑연·전구체 등의 원료와 리사이클링까지 공급망 전반을 갖춰 이차전지소재 사업 부문 매출 목표 41조원을 달성하는 등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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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 사업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4%ec%b0%a8%ec%a0%84%ec%a7%80-%ec%86%8c%ec%9e%ac-%ec%82%ac%ec%97%85-%eb%b0%b8%eb%a5%98%ec%b2%b4%ec%9d%b8-%ed%95%9c-%eb%88%88%ec%97%90-%eb%b3%b4/</link>
				<pubDate>Wed, 07 Jul 2021 11:2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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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재활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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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친환경 소재 대표 기업으로서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으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 밸류체인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는 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 10만톤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가 친환경 소재 대표 기업으로서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으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 밸류체인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포스코는 2030년까지 <strong>리튬 22만톤, 니켈 10만톤</strong>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strong>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strong> 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strong>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strong>을 달성할 계획이다.</p>
<p>그럼 지금부터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strong>&lt;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 사업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gt;</strong>를 살펴보자.</p>
<p>원료확보부터 원료가공, 양•음극재 생산,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어떤 단계로 밸류체인이 진행되는지 궁금하다면?<br />
아래 <strong><a href="http://posconews.betree.co.kr/kr/2021/07/info/index.html" target="_blank" rel="noopener">인포그래픽</a></strong>을 확인해보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1-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 1.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한눈에 보기. 포스코그룹은 원료부터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이차전지 소재 Value Chain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가 표기되어 있다." width="960" height="41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1-1-800x34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1-1-768x3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9b%90%eb%a3%8c%ed%99%95%eb%b3%b4/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2-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왼쪽은 크레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오른쪽은 2. 원료는 이렇게 확보합니다. 윗부분에 양측에 아래로 향한 화살표 사이에 click! 관련기사보기가 쓰여있다. 1. 음극재 중 인조흑연의 연료인 콜타르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 2. 양극재 원료 리튬/니켈은 해외 광산, 염호 개발 통해 확보!로 적혀있다." width="960" height="1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2-1-800x16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2-1-768x15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3-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포스코가 쓰여있는 트럭 2대에 물건을 싣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다." width="960" height="3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3-1-800x2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3-1-768x2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9b%90%eb%a3%8c%ea%b0%80%ea%b3%b5/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4-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오른쪽에는 건물 옥상에 PMCtech 라는 간판과 전면에는 posco라 쓰인 흰색 건물 일러스트가 그려져있고 왼쪽에는   4. 확보한 원료는 이렇게 가공합니다. 윗부분에 양측에 아래로 향한 화살표 사이에 click! 관련기사보기가 쓰여있다. 1. 콜타르는 PMCtech에서 침상코크스로 가공! 2. 리튬광산과 염호에서 획득한 원료를 포스코, 포스코리튬솔루션에서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하고, 니켈광산에서 획득한 원료를 포스코에서 황산니켈로 가공!으로 표기되어 있다." width="960" height="22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4-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4-1-800x18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4-1-768x18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5-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오른쪽으로 향하는 화살표 옆에 원료가공, 포스코리튬솔루션이 쓰여있다." width="960" height="13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5-1-800x11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5-1-768x10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96%91%ec%9d%8c%ea%b7%b9%ec%9e%ac-%ec%83%9d%ec%82%b0/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6-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왼쪽에는 공장 컨테이너에서 생산되는 물건을 검수하고 있는 모습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으며 오른쪽은 6. 양음극재는 포스코케미칼에서 이렇게 생산합니다. 윗부분에 양측에 아래로 향한 화살표 사이에 click! 관련기사보기가 쓰여있다 1. 침상코크스는 인조흑연 음극재로 생산! 2. 리튬/니켈은 양극재인 NCM, NCMA로 생산! 으로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1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6-1-800x16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6-1-768x1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7-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위쪽 박스에는 포스코케미칼 양/응극재 생산이라고 쓰여있고 공장 컨테이너와 박스 더미가 그려진 일러스트가 있다. 왼쪽 박스에는 포스코HY클린메탈, 폐배터리 재활용이라고 쓰여있고 제철소 전경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오른쪽 박스에는 배터리 제작사라 쓰여있고, 배터리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직원이 유리판을 들고 확인해보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으며 그 옆에 배터리 제작사는 포스코케미칼의 양음극재를 이용해,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합니다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4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7-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7-1-800x38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7-1-768x36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9b%90%eb%a3%8c%ec%b6%94%ec%b6%9c/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8-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오른쪽은 빼곡하게 세워진 여러개의 건물 일러스트가 그려져있고 왼쪽은 8. 포스코그룹은 폐배터리 속 원료를 추출해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윗부분에 양측에 아래로 향한 화살표 사이에 click! 관련기사보기가 쓰여있다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15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8-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8-1-800x1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8-1-768x12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9-1.png" alt="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연결이미지로 맨오른쪽 박스에는 최종고객사라 쓰여있고 빼곡하게 건물이 세워져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고, 가운데 박스는 최종소비자라 쓰여있고 배터리 전지모양의 기둥과 함께 드론을 조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탄 사람, 사진을 찍는 사람, 자동차를 구경하는 사람들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맨 왼쪽에는  9. 최종 연결된 이미지이며, 최종 고객사에 공급된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기차, IT기기 등 생활속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37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9-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9-1-800x31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628_posco_info_FIN_09-1-768x3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사업 밸류체인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자세히 살펴봤다. 포스코는 전기차 시대를 대비해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그룹 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을 이뤄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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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문가가 말하는 2차전지의 ‘음극재’와 ‘양극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84%eb%ac%b8%ea%b0%80%ea%b0%80-%eb%a7%90%ed%95%98%eb%8a%94-2%ec%b0%a8%ec%a0%84%ec%a7%80%ec%9d%98-%ec%9d%8c%ea%b7%b9%ec%9e%ac%ec%99%80-%ec%96%91%ea%b7%b9%ec%9e%ac/</link>
				<pubDate>Fri, 21 May 2021 09:3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차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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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은 철강에 버금가는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이차전지소재사업을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품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산업의 주역인 포스코케미칼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에너지소재 분야 23조원의 매출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그룹은 철강에 버금가는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이차전지소재사업을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품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산업의 주역인 포스코케미칼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p>
<p>포스코케미칼은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에너지소재 분야 23조원의 매출과 글로벌 시장 점유율20%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데…기술과 설비 모두가 전무한 상황에서 K-배터리 주역으로 성장한 포스코케미칼! 그 중에서 가장 주요한 부분인 ‘음극재’와 ‘양극재’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문가를 통해서 들어보았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1.png" alt="전문가가 말하는 2차전지의 음극재와 양극재.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 이헌영 그룹장,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 김정한 그룹장"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h2>
<div><b><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이차전지에서 양극재와 음극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strong></span></b></div>
</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png" alt="이헌영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장과 김정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800x1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768x1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이차전지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됩니다. <strong>양극재와 음극재는 배터리의 용량, 수명, 충전속도를 결정하는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strong>입니다. <strong>양극재는 리튬이온 소스로 배터리의 용량과 평균 전압을 결정</strong>하고, <strong>음극재는 충전속도와 수명을 결정</strong>하는데, 양극에서 나온 리튬이온을 저장했다가 방출하면서 외부회로를 통해 전류를 흐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png" alt="리튬이온배터리의 작동 원리 리튬이온배터리는 + -> -로 양극재, 전해액, 분리막, 전해액, 음극재 순으로 부리며.양극에 있던 리튬이온이 음극으로 이동하며 충전되고, 음극에 있던 리튬이온이 양극으로 이동하며 방전된다.&#8221; width=&#8221;960&#8243; height=&#8221;640&#8243; class=&#8221;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8&#8243; /></p>
<h2>
<div><b><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포스코케미칼의 음극재, 양극재 사업은 어떻게 시작했나요?</strong></span></b></div>
</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alt="이헌영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음극재 사업은 2010년 LS엠트론으로부터 음극재 사업조직인 카보닉스를 인수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에는 국내 음극재 생산이 전무했지만 포스코그룹의 소재사업 경험, 특유의 사업 추진력, 제철 부산물에서 나오는 흑연 원료인 코크스를 잘 활용한다면 음극재에도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alt="김정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양극재 사업은 2012년 포스코ESM이 출범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사업 출발 당시에는 휘닉스소재와 합자회사로 출발하게 되었고, 2016년 포스코가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1세대 전기자동차에 양극재로 사용되는 LMO 양극재를 상용화하면서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이후 하이니켈 양극재를 중심으로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중점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4.png" alt="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소재사업 주요 연혁표. 음극재 주요 사업연혁: 2010년 9월 LS엠트론으로부터 음극재 사업 인수, 이차전지사업 진출. 2011년 5월 음극재 세종1공장 1호기 착공. 2018년 11월 음극재 세종 1공장 종합 준공 및 2공장 착공. 2019년 4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ESM합병. 2019년 6월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개설. 2019년 11월 음극재 세종 2공장 1단계 준공. 2020년 7월 인조흑연 음극재 포항공장 착공. 2021년 1월 이차전지소재사업 집중투자를 위한 1조 2700억원 유상증자. 양극재 주요 사업 연혁: 2012년 3월 포스코 ESM 설립. 2018년 9월 양극재 구미공장 준공. 2019년 4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ESM합병. 2019년 6월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개설. 2019년 7월 양극재 광양공장 1단계 준공. 2020년 4월 양극재 광양공장 2단계 준공. 2020년 5월 차세대 NCMA 양극재 개발. 2020년 12월 얼티엄셀즈 양극재 공급사 선정. 2021년 1월 이차전지소재사업 집중투자를 위한 1조 2700억원 유상증자." width="960" height="81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4-800x68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4-768x6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
<div><b><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음극재, 양극재 모두 시장 진입이 늦었는데, 후발주자임에도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span></b></div>
</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alt="이헌영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비슷한 시기에 음극재 사업을 시작한 경쟁사들은 출력에 중점을 둔 소프트카본과 하드카본 계열의 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했습니다. 반면, <strong>포스코케미칼은 전기차 배터리에 초점을 두고 저장 용량에 강점이 있는 흑연계 음극재 연구에 집중</strong>했고, 시간이 지나며 <strong>전기차의 주행거리 성능에 적합한 흑연계 음극재가 메인스트림으로 성장</strong>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선택이 적중한 것 이지요. 덕분에 <strong>국내 유일의 흑연계 음극재 생산회사로 기반을 다지며 10년만에 국내 1위, 세계시장 11%를 점유</strong>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alt="김정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케미칼은 <strong>사업 초기부터 니켈 함량이 80%가 넘는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에 도전</strong>했습니다. <strong>전기차 시장 개화시기에 맞춰 관련 연구와 투자를 진행</strong>하게 된 것인데, 특히 <strong>양극재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 여력</strong>입니다. 양극재가 양산설비에는 막대한 투자비가 소요됩니다.</p>
<p>올해 초 유상증자로 목표 1조원 대비 27% 많은 1조 2700억원을 마련하였는데요. 이는 최대 주주인 <strong>포스코가 일찌감치 주주 배정분 100% 참여를 발표하며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성장 비전</strong>을 제시했고, 투자자들이 이 점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이었습니다.</p>
<h2>
<div><b><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앞으로의 연구방향이나 중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방향은 무엇인가요?</strong></span></b></div>
</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alt="이헌영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2-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포스코케미칼은 차세대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개발을 추진</strong>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소재의 장점은 리튬이온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고용량(이론적으로 흑연의 10배)이어서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음극재 극판을 얇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기술적인 난제는 충방전에 따른 부피 팽창(기존 소재 대비 약 10배)이 커서 장기적인 사용에 한계가 있고 전해액과의 반응성에 따라 배터리 안전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p>
<p>현재 배터리 업체는 흑연계를 중심으로 실리콘을 일부 첨가(3~5%)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배터리 용량 증대를 위해 실리콘계 함량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회사도 <strong>그룹 차원에서 설립한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차세대 제품인 실리콘 음극재의 성능 개선을 위해 노력</strong>하고 있으며, 양산을 위한 투자에도 나설 계획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strong>전고체 배터리</strong>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strong>리튬메탈 음극재</strong>의 선행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alt="김정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800x1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3-768x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현재 <strong>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연구 방향은 하이니켈 NCM 및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의 고용량화, 장수명화, 고안전화</strong>입니다. 고용량, 장수명, 고안전은 서로 상충되는 성질이 있어서 하나의 제품으로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시장 및 고객 각각의 요구에 맞춘 제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다품종을 동시 개발하고 있습니다.</p>
<p>또 <strong>다른 중점 연구 방향은 공정기술 및 엔지니어링 등 양산기술</strong>입니다. 자동차를 비롯한 전지의 대형화 및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지금까지의 제조기술은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데, 그래서 포스코케미칼은 <strong>생산능력을 크게 끌어올리기 위한 혁신 공정 및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에 박차</strong>를 가하고 있습니다.</p>
<p>또한 <strong>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 10만톤의 양극재 원료를 생산</strong>할 예정이며, <strong>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한 니켈과 코발트 원료 공급</strong>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연광산권을 보유한 호주 BRM사의 지분을 인수하여, 음극재 원료 공급안정성 또한 강화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3.png" alt="포스코 그룹의 원료 확보 계획 설명 이미지. 리튬 생산량 2021년 4만톤에서 2030년 22만톤으로 확대, 니켈 생산량 2021년 3년 3만톤에서 2030년 10만톤으로 확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폐배터리를 추출해 니켈, 코발드로 만들어 원료를 공급한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
<div><b><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나요?</strong></span></b></div>
</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png" alt="이헌영 포스코케미칼 음극재연구그룹장과 김정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연구그룹장" width="960" height="1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800x1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4-768x1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첫째로, <strong>포스코그룹의 자원개발,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strong>는 다른 소재사들이 가지지 못한 장점입니다. 향후 이차전지 소재사업에서 안정적인 원료 조달 능력이 중요한데, 이런 사업 경험은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strong>특히 자동차, 가전 등 배터리가 사용되는 최종 제품에는 대부분 철강 소재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이차전지소재 원료 수급, 소재 개발뿐만 아니라, 최종 제품에 필요한 철강 소재까지 공급</strong>할 수 있다는 것은 종합 소재기업으로서 자부할 만 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5.png" alt="포스코 그룹 네트워크 설명 이미지. POSCO: 철강 소재 공급, 제조업 노하우, 이차전지 소재 원료 공급. POSCO ICT: 스마트 팩토리 기술, 공정 제어 기술. RIST: 이차전지소재 연구, 제조 시뮬레이션 검증. 포스코 건설: 생산 거점 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자원 개발, 원료 수급, 글로벌 네트워크. 포스코 케미칼: 양극재, 음극재 생산"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06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5-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15-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둘째로, <strong>그룹 내 훌륭한 연구 인력과 인프라</strong>가 있다는 것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국내 최초로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설립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을 비롯한 그룹 내 연구 인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strong>연구기관과 협업이 가능해 제조 시뮬레이션을 정확하게 할 수 있고, 덕분에 개발 기간을 단축</strong>할 수 있는 것도 큰 강점입니다.</p>
<p>셋째로, <strong>그룹내 건설, ICT, 제조기술 역량 등을 결집해 생산 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strong>할 수 있다는 점도 있겠습니다. 배터리는 품질 안정성과 원가절감이 핵심 요소인 만큼, 오랜 기간 그룹 내 축적해온 생산공정 구축과 관리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p>
<hr />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8-1.png" alt="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전경"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9-1.png" alt="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전경"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7-1.png" alt="포스코케미칼 세종 음극재공장 생산라인"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6-1.png" alt="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내부 전경"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는 “배.철.수” 합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b%b0%b0-%ec%b2%a0-%ec%88%98%ed%95%a9%eb%8b%88%eb%8b%a4/</link>
				<pubDate>Tue, 09 Mar 2021 13:42: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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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 하면? 전기차! 애플~ 하면? 아이폰! 그럼 포스코~ 하면? 요즘 검색창에 ‘포스코’를 넣으면 뭐가 나오는지 보셨는지요? 용광로? 포스코더샾? 포스코뉴스룸에서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포스코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다양하죠? 커다란 제철소, 포스코가 만드는 다양한 스틸 제품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테슬라~ 하면? 전기차! 애플~ 하면? 아이폰! 그럼 포스코~ 하면?</strong><br />
<strong>요즘 검색창에 ‘포스코’를 넣으면 뭐가 나오는지 보셨는지요? 용광로? 포스코더샾? 포스코뉴스룸에서 정답을 알려드립니다.</strong></p>
<hr />
<p>포스코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다양하죠? 커다란 제철소, 포스코가 만드는 다양한 스틸 제품과 솔루션들, 포스코 그룹사인 포스코건설이 짓는 더샵 아파트도 있고요.</p>
<p>음 그런데 이건 어때요? 이제<strong> “포스코는 배.철.수!”</strong></p>
<p>갑자기 웬 DJ 배철수 이야기냐고요? 아니면 배를 철수하냐고요? 〣(ºΔº)〣 말장난이 아니예요. 잘 뜯어보면 친환경 시대 포스코가 앞으로 주력할 사업들을 가장 간단하게 설명하는 말이랍니다. <strong>바로, 배터리(이차전지)소재, 철강, 수소 사업이예요.</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1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4_1.png" alt="왼쪽부터 배터리 소재 공장의 모습, 철강 생산공정, 수소전기차 사진. "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4_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4_1-800x4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4_1-768x44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배터리 소재</h2>
<p>요즘 초록창에 포스코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리튬’, ‘케미칼’이 뜹니다. 스틸을 다루는 포스코가 배터리 소재 사업도 한다? 더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니죠. 포스코그룹에서 배터리 소재, 즉 이차전지소재 사업은 확고한 ‘신성장 동력’ 이니까요.</p>
<p>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에서 이차전지가 갖는 의미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죠. (깊게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아티클을 추천해요.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0%80-%ec%84%a0%ed%83%9d%ed%95%9c-%eb%af%b8%eb%9e%98-%eb%a8%b9%ea%b1%b0%eb%a6%ac-2%ec%b0%a8%ec%a0%84%ec%a7%80-%ec%86%8c%ec%9e%ac/"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가 선택한 미래 먹거리, 2차전지 소재</a>)</p>
<p>이차전지는 크게 양극재와 음극재로 나눌 수 있고, 양극재의 핵심 원료는 리튬과 니켈, 음극재의 경우 흑연이에요. 이차전지를 만드는 제조회사들은 이 원료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와 음극재까지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체제를 갖춘 곳이 바로 포스코그룹이랍니다!</p>
<p>포스코는 저 멀리 아르헨티나에 리튬이 나오는 소금 호수(염호)도 갖고 있어요. 지난해 11월 이 호수의 리튬 매장량을 평가해보니, 전기차를 약 3억 7천만 대 생산할 수 있는 1,350만 톤의 고농도 리튬이 있는 걸로 파악됐다고 해요. 대단한 양이죠?</p>
<p>니켈의 경우에는 채굴해서 고순도로 제련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련’하면 철강 기술 50년의 포스코 전문 아니겠어요? 포스코는 철강 생산 공정에서 갈고 닦은 쇳물 생산과 불순물 제거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공정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에요. 흑연은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호주 등에 새로운 흑연광산을 확보할 예정이고요.</p>
<p>이렇게 해서 2030년에는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랍니다!</p>
<h2>l 철강</h2>
<p>철강은 두말하면 입 아픈 포스코의 경쟁력이죠. 세계적인 철강전문 분석기관 WSD(World Steel Dynamics)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11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할만큼요.</p>
<p>이렇게 철강사업에서 부동의 1위 지위를 유지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답은 포스코가 만들어내는 제품과 기술 솔루션의 끊임없는 진화에 있습니다. 언뜻 보면 과거의 철강과 오늘의 철강이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죠. 수많은 실험과 복잡한 제조공정을 통해 외형은 비슷해보여도 속은 수많은 변수가 조합되어 제품이 만들어지는 것이거든요.</p>
<p>앞으로 포스코의 철강 비즈니스 진화 방향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전기자동차 부상에 따른 고강도 경량 모빌리티 제품, INNOVILT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강건재, 그리고 LNG 추진 선박, 풍력발전, 수소 보관·이송용 소재에 집중할 계획이랍니다. 공통적으로 ‘친환경’이라는 코드가 보일 거예요. 물론 높은 기술수준을 보유해야 가능한 일이기도 하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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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5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color: #ffffff;">s</span>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lng%ec%b6%94%ec%a7%84%ec%84%a0-%ed%8f%ac%ec%8a%a4%ec%bd%94%eb%8a%94-%ec%b6%9c%ed%95%ad-%ec%a4%80%eb%b9%84-%ec%99%84%eb%a3%8c/" target="_blank" rel="noopener">친환경 LNG추진선, 포스코는 출항 준비 완료!</a></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86%94%ec%86%94-%eb%b6%88%ec%96%b4%ec%98%a4%eb%8a%94-%ec%b0%ac-%eb%b0%94%eb%9e%8c-%ec%99%a0%ec%a7%80-%ec%8b%ab%ec%a7%80-%ec%95%8a%ec%9d%80-%ec%9d%b4%ec%9c%a0%ea%b0%80-%ec%9e%8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솔솔 불어오는 찬 바람, 왠지 싫지 않은 이유는?</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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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그리고 이 모든 것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인정한 대한민국 유일의 ‘등대공장’인 포스코 제철소에서 스마트하게 만들 것이라는 것도 덧붙입니다.</p>
<p>한편, 철강은 친환경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사업이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현재 생산 공정상 CO<sub>2</sub>를 배출할 수밖에 없으니까요.</p>
<p>그래서 포스코는 그런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는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기술이나 수소환원제철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그린스틸’을 생산하는 제철소로 탈바꿈할 계획이예요.</p>
<p>탄소 포집·활용·저장 활동이란, 제철 공정 중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회수, 저장해서 재사용한다는 걸 뜻해요. 또 강철의 원료인 철광석들은 산소와 결합된 산화물 형태라, 용광로에서 환원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이때 환원제로 기존 석탄 대신 수소를 사용하면, 철광석에 있는 산소가 수소와 반응해 물이 되기 때문에 CO<sub>2</sub>를 발생시키지 않고 쇳물 제조가 가능해져요. 그게 바로 수소환원제철이죠. 그래서 미래 친환경 철강사업을 위해 포스코한테 수소는 ‘운명’이랍니다.</p>
<h2>l 수소</h2>
<p>차세대 청정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 친환경 철강사업을 위해 수소는 ‘운명’이기에 다가오는 수소사회에서도 포스코는 그 중심에 있을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2050년까지 수소 생산 500만톤 체제를 구축해 수소사업에서 매출 3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어요.</p>
<p>현재 포스코는 철강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Cokes Oven Gas) 등을 이용해서 1년에 7천 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어요. 현재는 연간 3,500톤의 부생 수소를 생산해 철강 생산공정에서 온도조절과 산화방지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죠.</p>
<p>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분리판용 스테인리스 소재를 개발해 국내에서 생산되는 ‘넥쏘’ 수소차에 공급하고 있고, 전기차 구동모터에 사용되는 포스코의 고성능 전기강판은 수소차에도 그대로 적용된답니다.</p>
<p>기가스틸로 대표되는 고강도 경량화 차체 소재 제조기술은 기본! 이미 수소 비즈니스에 관한 역량을 상당수준 갖추고 있는데요, 포스코는 축적해온 역량을 기반으로 수소 저장·수송을 가능하게 할 극저온 소재 솔루션도 개발할 예정입니다.</p>
<p>나아가,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등 그린수소의 생산에서 공급까지 역량을 키워나갈 거예요. 수소 사업을 그룹 성장 사업의 한 축으로 육성해서 미래 수소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죠!</p>
<p>지난 2월 16일 포항에서 포스코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수소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보도됐는데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98%84%eb%8c%80%ec%b0%a8%ea%b7%b8%eb%a3%b9-%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8%98%ec%86%8c-%ec%82%ac%ec%97%85-%ed%98%91%eb%a0%a5-%ec%b6%94%ec%a7%84/" target="_blank" rel="noopener">현대차그룹-포스코그룹, 수소 사업 협력 추진</a>),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소 사업에서 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p>
<hr />
<p><strong>철강에서 시작해 배터리소재와 수소 사업까지, 이제 포스코는 “배.철.수” 합니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사업 성장 투자 가속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4%ec%b0%a8%ec%a0%84%ec%a7%80%ec%86%8c%ec%9e%ac%ec%82%ac%ec%97%85-%ec%84%b1%ec%9e%a5-%ed%88%ac%ec%9e%90-%ea%b0%80%ec%86%8d%ed%95%9c%eb%8b%a4/</link>
				<pubDate>Wed, 20 Jan 2021 13:4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양극재]]></category>
		<category><![CDATA[음극재]]></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케미칼]]></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추진한 포스코케미칼 유상증자에 성공하며, 이차전지소재사업 성장기반을 견고히 했다. 이번 유상증자에서는 최대 주주인 포스코가 일찌감치 주주 배정분 100% 참여를 발표하며,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성장비전을 제시한 것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추진한 포스코케미칼 유상증자에 성공하며, 이차전지소재사업 성장기반을 견고히 했다.</p>
<p>이번 유상증자에서는 최대 주주인 포스코가 일찌감치 주주 배정분 100% 참여를 발표하며,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성장비전을 제시한 것이 자본시장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는 평가다.</p>
<p>포스코케미칼의 자본확충 규모는 총 1조 2,735억원. 당초 목표 1조원 대비 27%가 늘어난 규모다. 이는 지난해 11월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이래 포스코케미칼 주식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가치평가를 받으면서 주가가 지속 상승함에 따라 신주 발행가가 당초 예상한 주당 60,700원을 크게 넘어서는 77,300원으로 결정됐기 때문이다.</p>
<p>이로써 포스코 또한 출자 규모가 당초 예상 5,403억원에서 6,881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5-1.png" alt="포스코케미칼 유상증자 청약 결과표. 목적: 급성장하는 양, 음극재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증자금액: 1조 2,735억원. 발행예정주식수: 기명식 보통주식수 16,475,000주. 청약결과 상세내역: 우리사주조합 청약주식수 1,919,027주,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주식수 14,401,126주, 일반공모 청약 주식수 24,920,930주, 청약주식수 누계 41,485,712주, 청약률 254.3%. 발행가: 한 주당 77,300원. 증자시기: 주금납입일 1월 21일, 신주발행일 2월 3일. 주관증권사: 한국투자증권, KB증권,NH투자증권. " width="960" height="6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5-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5-1-768x51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속도감 있는 성장투자 추진 &#8211; 2030년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 생산체제 구축</h2>
<p>포스코케미칼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수준의 2차전지소재 양산 능력을 속도감있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 얼티엄셀즈(Ultium Cells) 양극재 공급 대응을 위한 광양공장 증설에 6,900억원, 전기차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유럽 양극재 생산공장 건설에 1,500억원 등 설비 신∙증설에 집중 투입된다.</p>
<p>이를 통해 포스코케미칼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원료, 마케팅, 공정기술 등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톱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포석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2-1.png" alt="(위) 얼티엄셀즈 수주 물량을 공급할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전경. (아래)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소재 현황 및 증설투자 계획표. 양극재는 2020년 40,000톤, 2023년 120,000톤, 2030년 400,000톤이며 한, 중, EU 글로벌 양산거점으로 구축할 것이다. 음극재는 2020년 44,000톤, 2023년 120,000톤, 2030년 260,000톤이며 천연흑연 외 인조흑연계, 실리콘계 등 제품을 다각화 예정이다." width="960" height="6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2-1-800x5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2-1-768x54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은 이미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철강에 버금가는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p>
<p>포스코케미칼은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에너지소재 분야 23조원의 매출과 글로벌 시장 점유율20%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3-2.png" alt="(좌) 포스코케미칼 2030년 에너지소재 목표. 2020년 매출 1.6조원에서 2030년 에너지 소재 매출액 23조원 전망. 양음극재 시장 점유율: 음극재는 2020년 11%, 2025년 22%, 2030년 22%, 양극재는 2020년 3%, 2025년 15%, 2030년 20%을 목표로 잡고 있다.  전기차 판매전망: 2030년 25,000,000대 이상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음극재 수요전망: 양극재는 2020년 443,000톤, 2025년 1,061,000톤, 2030년 2,042,000톤, 음극재는 2020년 266,000톤, 2025년 626,000톤, 2030년 1,174,000톤으로 예상 중이다." width="960" height="6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3-2-800x53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3-2-768x51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자본확충을 통해 재무구조도 크게 안정적으로 개선하게 됐다. 부채비율이 2020년 3분기말 연결 기준 104%에서 증자 이후 46%로 낮아진다.</p>
<h2>l 그룹차원 밸류체인 구축 시너지 – 2030년 리튬 22만톤, 니켈10만톤 자체 공급</h2>
<p>자본시장 관계자는 금번 포스코케미칼 자본확충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 중의 하나로 모사(母社)인 포스코의 안정적인 원료 및 자원 개발과 공급 역량이 뒷받침됐다는 점을 꼽는다.</p>
<p>포스코가 글로벌 톱 수준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비결 중 하나로 안정적인 원료공급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실제 포스코는 이차전지소재 사업 관련해서도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 확보를 위한 자원개발 투자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p>
<p>대표적인 것이 이차전지 양극재에 들어가는 광물인 리튬. 리튬 확보를 위해 포스코는 ‘18년 아르헨티나 소금호수 ‘옴브레 무에르토’ 광권을 인수했는데, 최근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 추산한 220만톤 보다 6배 늘어난 1,350만톤으로 확인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는 전기차 3억 7,000만 대 분에 해당된다. 포스코는 총 6만8천톤 규모의 리튬 공장 투자를 2021년도에 추진하여 2023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연광산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 블랙록마이닝 지분15%(약82억원)를 지난 18일 인수해 특정국가에 의존하고 있는 흑연의 수급 다변화도 추진 중이다. 흑연은 음극재의 원료 광물이다.</p>
<p>나아가 포스코그룹은 중장기적으로 스테인리스 원료인 페로니켈(FeNi) 제련 사업을 영위하는 SNNC를 통해 고순도 니켈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자급 니켈을 확보하고, 또 폐배터리를 활용한 LiB 리사이클링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p>
<p>이같은 원료 공급망 강화를 통해 포스코 그룹은 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10만톤을 자체 공급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1_-1.png" alt="포스코그룹 업의 진화는 어디까지? 포스코케미칼은 내화물 생산 및 엔지니어링, 제철소 제강공정 부원료로 쓰이는 생석회 사업을 주된 업으로 하던 포스코 그룹사. 그러나 포스코케미칼의 업은 이차전지소재사업을 그룹차원의 성장사ㅓㅂ으로 추가함으로써 지난 10년간 크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시작은 2차전지소재 시장 형성 초창기인 2010년. 포스코케미칼은 LS엠트론의 음극재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음극재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9년 3월에는 양극재를 생산하는 포스코ESM을 합병하면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체제를 갖췄다. 포스코ESM은 2012년 휘닉스소재와 합작해 설립한 양극재 생산 기업으로, 니켈 함량이 60% 이상인 고용량 양극재 PG-NCM의 양산에 성공, 2016년 LG화학에 공급하며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 이후 양극재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면서 지난해에는 GM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사인 미국 얼티엄셀즈의 공급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포스코케미칼의 매출액은 1조원대 중반. 현재로서는 포스코의 철강사업 규모에 견줄 수준은 아니나, 지난 10년 그룹차원에서 꾸준히 연구개발 투자를 해온데다 금번 대규모 자본 확충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2030년 이차전지소재 23조원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인용)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중인 이차전지소재 사업은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에서부터 양극재, 음극재로 이어지는 Value Chain을 강화하고,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하여 글로번 Top Tier로 도약해야 하겠습니다라고 올해 신년사에서 최정우 회장이 강조한 사업 의지에서도 읽혀지듯 포스쿠그룹 업은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진화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양극재 사업 연혁: 2010년 3월 주식회사 포스코켐텍으로 상호변경. 2010년 9월 음극재 사업부문 인수. 2011년 11월 2차전지 음극재 생산공장 준공. 2016년 7월 음극재공장 4호기 준공. 2018년 11월 2차전지 음극재 1공장 종합준공 및 2공장 착공. 2019년 3월 포스코케미칼로 사명변경. 2019년 4월 포스코ESM 합병으로 그룹 에너지소재사업 통합. 2019년 5월 유가증권 코스피 이전상장. 2019년 7월 양극재 광양공장 1단계 준공. 2019년 10월 음극재 2공장 1단계 준공." width="960" height="11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1_-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1_-1-669x800.png 66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1_-1-768x91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1/posco_img_01_-1-856x1024.png 85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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