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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풀 라이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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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풀 라이프]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 되는 올바른 재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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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22 10:2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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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영수증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나는 택배와 음식 배달·포장 일회용품. 날이면 날마다 산더미처럼 쌓이는 온갖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은 ‘쓰레기·폐기물 처리 문제’를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환경 문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인트로.png" alt="에코풀라이프 올바른 분리배출 편이라고 적힌 썸네일이다. 재활용품 상자 모양이 그려져있다."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인트로.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인트로-800x52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인트로-768x5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영수증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나는 택배와 음식 배달·포장 일회용품. 날이면 날마다 산더미처럼 쌓이는 온갖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p>
<p>최근 많은 사람들은 ‘쓰레기·폐기물 처리 문제’를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환경 문제로 꼽았는데··· 실생활 속 쓰레기·폐기물 처리를 통해 지구의 건강을 되찾아줄 방법 함께 알아보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1.png" alt="우리나라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환경문제 : 쓰레기/폐기물 처리 문제 (65.6) 대기오염 미세전지 문제 (51) 과대 포장에 따른 쓰레기 발생 (40.4) 기후변화 (39.8) 생활 속 화학물질(세제, 가습기 살균제, 락스, 섬유 유연제, 방향제, 소독제 등) (30.4) 생태계 훼손(산림, 습지 등)(24.6) 강/하천/호수 수질(녹조, 적조 등) (14.3) 미래 에너지원 및 공급 (11.2) 자연자원 고갈 (7.6) 환경 불평등 (소득이나 거주 지역 등에 따라 환경의 핗나 헤택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 (7.5) 홍수 및 가뭄 (4.3) 생물다양성 보호 문제(3.1) 기타 (0.1) 이라고 적혀있는 표이다." width="960" height="67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1-800x5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1-768x5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폐마스크의 화려한 변신!</strong></span></span><br />
2020년 초부터 우리들의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 국내에서 버려지는 마스크는 무려 2천만 개, 한 해 73억 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프로필렌 마스크가 땅속에서 썩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0년으로 1톤을 태우면 3배가 넘는 온실가스가 발생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p>
<p>서울에 한 대학과 공공기관은 폐마스크 3만 장을 수거하고, 마스크를 녹여 추출한 폴리프로필렌을 활용해 안경테, 골프티, 휴대전화 거치대 등 생활용품으로 재탄생 시켰다고 한다. 버려진 마스크 1만 장을 모으면 돋보기 안경 500개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이를 통해 버리면 쓰레기지만 모으면 자원이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이처럼 쓰레기·폐기물이 이로운 자원이 되어 지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실생활 속 실천 방법은 바로 올바른 분리배출이 아닐까? 실제로 재활용품을 수거해 보면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어있지 않아 재분류하고 세척하는데 어마어마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간다고 한다. 품목별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함께 알아보고 실천하자.</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분리배출 4원칙 기본 of 기본!</strong></span></span><br />
근본적으로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발생한 폐기물은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p>
<p>아래 4가지 원칙은 분리수거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본 중 기본이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02.png" alt="분리배출 4원칙 1. 비운다 : 용기 안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다 2. 헹군다 : 폐기물에 묻은 이물질, 음식물 등을 헹군다 3. 분리한다 : 라벨, 뚜껑 등 다른 재질을 분리한다. 4. 섞지 않는다 : 종류 및 재질별로 섞이지 않게 배출한다. 라고 적힌 표이다." width="960" height="56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02-800x47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718_에코풀라이프_02-768x45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첫 번째 원칙 ‘비운다’</strong> &#8211; 용기 안 내용물이 남아있을 경우 재활용 처리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한다. 따라서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배출해야 한다. <strong>두 번째 원칙 ‘헹군다’</strong> &#8211; 폐기물에 묻은 이물질이나 음식물은 꼭 헹군 다음에 배출해야 한다. <strong>세 번째 원칙 ‘분리한다’</strong> &#8211; 두 가지 이상의 재질로 구성된 폐기물, 가령 음료 페트병의 경우 라벨과 뚜껑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 <strong>마지막 원칙 ‘섞지 않는다’</strong> &#8211; 모든 재활용품은 각각의 종류와 재질이 섞이지 않게 배출해야 한다. 꼭 잊지 말고 4원칙을 머리 속에 담아두자.</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재활용품은 바로 나!</strong></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1.png" alt="재활용품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라는 포스터로 폐페트병(음료/생수)의 경우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하여 찌그러트리고 투명과 유색을 분리해 지정된 배출함에 넣어야한다. 골판지 박스의 경우 택배 송장 스티커, 테이프 제거하여 버리되 테이프 등 종이류와 다른 재질은 제거해야한다. 이물질이 혼합되지 않도록 접어서 배출해야한다. 신문 책자류는 스프링은 떼어서 따로 배출해야하며, 스프링 등 종이류와 다른 재즐은 제거 후 배출해야한다. 종이팩의 경우 일반 종이류와 구분하여 종이팩 전용 수거함에 따로 배출해야한다 (수거함이 없는 경우 묶어 종이류로 배출한다) 플라스틱류의 경우 꼭 이물질/물기 제거 후 재활용품으로 배출해야하고, 재질별로 분리하여 배출한다. 음료 용기 -&gt; 은박지 제거,, 물티슈 -&gt; 캡분리, 기타로는 부착물을 제거한 후 분리배출한다/ 부착물 -&gt; 종량제봉투, 본체 -&gt; 재활용품. 폐가전제품(대형/소형) 분리배출 방법(무상수거)은 대형 :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자동판매기, 런닝머신, 복사기, 전기정수기, 공기청정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온정수기, 제습기 등이 있고, 소형은 전기밥솥, 청소기, 가습기, 노트북, 헤어드라이기, 선풍기, 다리미, 녹즙(믹서)기, 휴대폰(배터리 포함), 비데 등이 있다. 배출방법으로 사전 예약방법이 있는데 콜센터로 전화 1599-0903(평일 08:00~18:00) , 인터넷 홈페이지 www.15990903.or.kr 세트 품목 : pc세트(본체+모니터), 오디오세트/소형가전은 5개 이상이 되어야 수거가능. 대형 폐기물 : 전기장판/옥매트/조명기기/악기/전기안마의자/가구(장롱, 침대, 매트리스 등) 대형 폐기물로 지자체 개인별 신청은 해당 구 군청 청소관련부서에 전화한다는 포스터이다." width="960" height="20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1-383x800.png 38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1-768x1603.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1-491x1024.png 4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무색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병</strong></span><br />
무색 투명한 생수, 음료 페트병은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부착 라벨 등을 제거한 후 압착해 뚜껑을 닫은 후 투명 페트병과 유색 페트병을 구별하여 지정된 배출함에 넣으면 된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골판지 박스 &amp; 골판지 박스 외 종이류</strong></span><br />
택배 박스와 같은 골판지 박스의 경우 붙어있는 테이프·철핀, 송장 등은 제거하고, 접어서 배출해야 한다.</p>
<p>골판지 박스 외 종이류 중 신문지는 물기에 젖지 않도록 반듯하게 펴서 쌓은 후에 묶어 배출하고, 전단지와 같은 코팅된 종이, 비닐 포장지, 공책의 스프링 등 종이류와 다른 재질은 제거 후 배출한다.</p>
<p>또한, 우유팩, 두유팩, 소주팩, 주스팩 등 살균팩, 멸균팩과 같은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여 말린 후 배출해야 한다. 다른 종이류와 혼합되지 않도록 종이팩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며, 종이팩 전용 수거함이 없는 경우에는 가급적 끈으로 묶어 종이류 수거함으로 배출한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합성수지 용기·트레이류 </strong></span><br />
합성수지류(PVC, PE, PP, PS, PSP) 소재의 용기나 트레이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배출해야 한다. 물로 헹굴 수 없는 치약용기와 같은 용기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샴푸와 같은 펌핑용기는 통은 헹궈야하며, 철제 스프링이 부착된 펌프는 따로 제거하여 배출한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금속캔</strong></span><br />
음료 및 주류, 식료품캔은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물로 헹구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배출한다. 담배꽁초 등 이물질을 넣지 않고 배출한다.</p>
<p>특히 살충제 용기나 부탁가스 등의 캔류는 내용물을 제거해야 하는데, 가급적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노즐을 눌러 내용물을 제거한 후 배출해야 한다. 페인트통이나 락카와 같은 캔류는 특수규격마대 등 지자체 조례에 따라 배출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전지류 &amp; 형광등</strong></span><br />
니켈 수소전지, 수은전지, 리튬전지(1차전지만), 망간전지 등의 전지는 전지를 제품에서 분리해 배출한다. 전자제품 대리점이나 시계점 등 역회수 루트를 통하거나 주요 거점에 비치된 수거함에 배출한다. 지정된 전지류 수거일과 장소 확인이 필요하다.</p>
<p>형광등의 경우 직관형,(FL), 콤팩트형(FPL), 안정기 내장형(CFL), 환형(FCL), 기타 수은을 함유한 조명제품은 지자체별 형광등 분리배출용기에 따로 배출한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재활용품인 듯 아닌 듯</strong></span></span><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4-4.png" alt="종량제 봉투에 버려주세요. 1. 씻어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는 용기류 : 치킨상자 속 기름종이 - 이물질이 많이 묻어있고,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려움. 미세척 컵밥, 컵라면 용기류 등 -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려움, 미세척 컵라면 용기는 음식물이 제거되지 않아 재활용이 어려움. 음식물이 제거되지 않은 마요네즈, 케첩통, 기름통 - 제대로 씻고 말릴 경우 재활용 가능. 2. 오해하기 쉬운 분리배출 대상이 아닌 품목 : 과일망, 과일포장재-재활용이 어려움. 깨진병, 판유리, 조명기구용 유리류-깨진병, 판유리는 재활용이 어려움 -&gt; 신문지에 싸서 버림. 도지기류, 사기그릇 - 재활용이 어려움 -&gt; 불연성쓰레기로 배출. 보온보냉팩 - 재활용이 어려움. 아이스팩 -고흡성수지 아이스팩은 재활용이 어려워 종량제 봉투로 배출 (전용수거함이 있는 경우 분리 배출), 문구류 (볼펜, 샤프, 칫솔 등)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려움. 노끈 - 노끈마다 재질이 다양해 구분이 어려우므로 재활용이 어려움. cd/dvd, 곰장갑, 슬리퍼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려움. 기저귀, 화장지-재활용이 어려움/ 3. 폐비닐 *내용물은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분리배출 해주세요. 음식물이 묻은 비닐 - 헹구지 못할 경우 종량제 봉투로 배출, 스티커 등이 붙은 비닐-이물질을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 종량제 봉투로 배출. 재활용 불가품-식탁보, 은박비닐, 이불커버 등은 종량제 봉투로 배출한다는 포스터이다." width="960" height="18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4-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4-4-417x800.png 41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4-4-768x147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4-4-533x1024.png 53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pan style="font-size: 20px;"><strong>-씻어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는 용기류</strong></span><br />
치킨 상자 속 기름종이는 이물질이 많이 묻어있고,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있기에 재활용이 어렵다. 컵밥이나 컵라면 용기류의 경우 치킨 속 기름종이와 같이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며 음식물이 잘 제거되지 않아 재활용이 어렵고, 마요네즈·케찹·기름통은 제대로 씻고 말릴 경우 재활용이 가능하나 잘 씻기지 않기에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 한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오해하기 쉬운 분리배출 대상이 아닌 품목</strong></span><br />
과일망, 깨진병·판유리·조명기구, 도자기류, 보온보냉백, 기저귀, 노끈, 문구류(볼펜·샤프·칫솔) 등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있거나, 불연성 쓰레기 등으로 인해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이 또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 한다.</p>
<p><span style="font-size: 20px;"><strong>-폐비닐류</strong></span><br />
음식물이 묻어 제거되지 않거나 스티커 등 이물질이 붙어있는 비닐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어 분리배출하며, 은박비닐·이불커버·식탁보 등은 모두 종량제 봉투로 배출되어야 한다.</p>
<hr />
<p>위와 같이 쓰레기의 종류만큼이나 분리배출의 기준과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제대로 분리배출 한다면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한편으로는 자원이 되어 지구의 회복을 도울 지도 모른다.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푸르고 깨끗한 지구로 되돌려보자!</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에코풀 라이프 모아보기]<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d%99%98%ea%b2%bd%ec%9d%84-%ec%82%ac%eb%9e%91%ed%95%98%eb%8b%88-%eb%8f%88%ec%9d%b4-%ec%8c%93%ec%98%80%eb%8b%a4-%ec%a7%80%ea%b8%88%ec%9d%80/"><br />
1편 : 환경을 사랑하니, 돈이 쌓였다! 지금은 에코(ECO) 재테크 시대!</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br />
3편 : 생활 속 에너지를 감축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비결!</a></strong></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2/"><br />
4편 : ‘탄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세계 탄소중립 대표도시를 만나다!</a></strong></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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