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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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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림으로 두드림(Do Dream) 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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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Sep 2019 13: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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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악기를 한 번쯤 두드려본 적이 있다면, 열심히 연습한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했을 때의 쾌감을 기억할 것이다. 여러 세션이 모여 한 곡을 연주하는 밴드는 더욱 그렇다. 서로 다른 음색과 멜로디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 곡을 조화롭게 완성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 합주가 주는 또 다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악기를 한 번쯤 두드려본 적이 있다면, 열심히 연습한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했을 때의 쾌감을 기억할 것이다. 여러 세션이 모여 한 곡을 연주하는 밴드는 더욱 그렇다. 서로 다른 음색과 멜로디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 곡을 조화롭게 완성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 합주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자 감동이다.</p>
<p>지난달, 인천 남동구에서는 포스코가 만든 감동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제21회 이웃사랑 열린음악회에서 포스코 음악재능봉사단 &#8216;두드림 밴드&#8217;가 공연을 펼친 것. 남동구사랑나누기운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음악회는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하는 것이어서 재능봉사단의 공연은 특히 더 따뜻한 울림을 줬다.</p>
<div id="attachment_6345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457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2-800x450.png" alt="인천 남동구 이웃사랑 열린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포스코 두드림 밴드의 키보드 이해아 씨, 키보드&amp;보컬 정한용 씨, 기타&amp;보컬 오경석 씨, 보컬 박성수 씨와 신현정 씨, 베이스 백기엽 씨, 기타&amp;보컬 강대규 씨, 드럼 배규열 씨." width="800" height="4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2-768x43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인천 남동구 이웃사랑 열린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포스코 두드림 밴드의 키보드 이해아 씨, 키보드&amp;보컬 정한용 씨, 기타&amp;보컬 오경석 씨, 보컬 박성수 씨와 신현정 씨, 베이스 백기엽 씨, 기타&amp;보컬 강대규 씨, 드럼 배규열 씨.</p></div>
<p>두드림 밴드는 2018년 3월에 결성되어 이제 막 두 번째 공연을 마친 새내기 밴드. 인천 송도에서 근무하는 포스코 기술연구원과 협력사 직원 등 2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 내에서 음악으로 소통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직원 몇 명이 뭉쳐 먼지 앉은 악기를 꺼내들고 합주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밴드를 결성하게 됐다.</p>
<p>같은 건물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서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회사에서 맡은 업무가 서로 다르듯 두드림 밴드는 20인 20색의 매력을 갖추고 있다. 음악 장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30~40대가 주를 이룬 염전밴드는 비트가 빠른 음악을 선호하고, 연령대를 밝힐 수 없는 형님밴드는 7080 스타일의 잔잔한 곡을 좋아한다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56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1-487x800.png" alt="12장의 콜라주사진. 각자 맡은 악기를 다루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포스코 두드림 밴드 단원들 " width="487" height="8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1-487x800.png 48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1-768x126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1-623x1024.png 62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190903_01.png 960w" sizes="(max-width: 487px) 100vw, 487px" /></p>
<p>나이도 음악 취향도 연주 경험도 제각기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 하나는 한마음이다. 자신의 소리를 내기보단 모두가 어우러진 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가끔은 걸음이 느린 동료를 위해 다같이 템포를 늦춰준다. 알려주고 배우면서 더욱 하나된 곡을 만들어 나간다. 악기의 현(絃)을 조율하듯, 음악을 통해 업무적으로 나누지 못했던 끈끈한 소통을 잇는 것은 덤이다. 일하랴 가족 챙기랴 합주 연습하랴 몸이 열 개라도 바쁘지만, 짬을 내서 연습실에 모인 직원들의 마음은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p>
<p>업무가 우선이고 각자 가정이 있다 보니 합주 시간을 맞추는 것부터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강대규 씨는 &#8220;어린이나 학생 자녀가 있는 직원들은 주말에 가족을 집에 두고 합주하러 가겠다는 이야기를 꺼내기가 굉장히 망설여져요. 다행히 자녀들 나이대가 비슷비슷해서 아이들도 데리고 함께 연습실에 모이기도 해요. 자녀들 동반 조건을 걸면 주말 연습 허락을 잘 구할 수 있거든요. 아이들도 아빠가 연주하는 걸 좋아라 합니다&#8221;라며 웃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7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04_v2-800x663.png" alt="상단,  연습실에서 합주 연습을 하고 있는 두드림 밴드. 하단 왼쪽, 연습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하단 오른쪽, 아이들과 함께 피자를 먹고 있는 아빠들." width="800" height="6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04_v2-800x6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04_v2-768x636.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posco_04_v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두드림 밴드의 대표곡으로 꼽을 수 있는 가수 안치환의 &lt;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gt;의 후렴구다. 때로는 좌절하고 힘들어서 손을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을 예찬하는 명곡이다.</p>
<p>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두드림 밴드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베이스 연주자가 공연 당일 해외 출장이 잡혀 공연을 할 수가 없게 된 것. 공연이 2주 남짓 남은 시점에서 청천벽력이 아닐 수 없었다. 열심히 수소문한 끝에 연구소 내 훌륭한 베이스 연주자를 찾아 무사히 공연을 마쳤고,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됐다.</p>
<p>이런 우여곡절은 비록 두드림 밴드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우리의 삶과도 왠지 비슷한 구석이 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모여서 소통하고 교감하며 공명한다. 때로는 갈등이 생기고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기도 하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삶을 배우며 한 단계씩 성장한다.</p>
<p>어딘가 서투르고 이따금 틀리기도 하지만, 두드림 밴드는 음악의 꿈을 이루고(Do Dream), 세상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더불어 하나된 감동을 연주하기 위해 이들은 오늘도 내일도 서로의 마음을 두드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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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후기 1편.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포스코 새내기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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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17 10:4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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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월 15일부터 3주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는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85명의 입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신입사원들은 수료식 이후 올바른 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포스코人으로 거듭났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50ADF4858C62C6F2713C4.jpg" alt="신입사원 단체사진. 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후기1,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포스코 새내기들입니다!"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left; clear: none;">지난 1월 15일부터 3주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는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85명의 입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신입사원들은 수료식 이후 올바른 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포스코人으로 거듭났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포스코그룹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패기, 협동심이 돋보인 현장의 이야기를 바로 만나보시죠!<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text-align: center; height: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21443958C76EF5046C6B.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33E044158C62AAB2AB061.jpg" alt="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개요. - 목적: 불굴의 도전정신과 무한한 창의력을 갖춘 '포스코인'육성.  - 일정, 장소: 2017년 1월 15일 (일)~2월 7일(화), 3주 합숙-포스코인재창조원(송도-포항). - 대상: 총85명 (포스코35명, 포스코대우 27명, 포스코건설 20명, 포스코P&amp;S 3명)" width="650" height="140"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자부심과 사명감을 배운 포스코 역사신문 만들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678984758C62AD420D418.jpg" alt="포스코 역사신문 제작 후 조별 발표하는 사원의 모습 " width="650" height="3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50여 년의 제철보국 역사를 자랑하는 포스코! 창립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온 포스코그룹의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이를 위해 우리 신입사원들은 포스코그룹의 역사를 신문 형태로 직접 만들어보는 ‘포스코 역사신문 제작하기’ 시간을 가졌는데요.</p>
<p>‘창업준비기(1965~1967)-창업기(1968~1969)-포항건설기(1976~1981)-광양건설기(1982~1992)-대역사 완성 이후(1993~2000)’로 나누어 시대별로 포스코의 역사를 당시 대한민국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타임라인 형태로 구성하였고요. 주요 사건들을 기사로 작성하고 당시 시대를 표현하는 만평과 광고까지 직접 만들어 마치 당시에 실제로 존재했던 신문처럼 꾸며 보았습니다. 사전에 숙독한 “박태준 평전”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한국 철강산업의 역사를 주도한 POSCO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을 목표로 각 조가 일사불란하게 작업에 착수했습니다.</p>
<p>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신입사원들인 만큼 참신하고 색다른 신문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신문 이름에서부터 &lt;右向右日報(우향우일보)&gt;, &lt;데일리 双(쌍)박&gt; 등 재치 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왔고요, 어떤 조에서는 과거 유행했던 자동차인 ‘포니’의 광고를 실어 당시의 향수를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각 조별로 제작한 신문 내용을 발표할 때는 마치 그 시대를 직접 살았던 사람들처럼 당시의 분위기를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31BF93458C62AEE2773C4.jpg" alt="POSCO 역사신문 제작 사례" width="650" height="399"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대우 황두리(28) 신입사원은 “책으로 접했을 때는 어렵고 딱딱해서 잘 외워지지 않았던 포스코의 역사를 이렇게 신문 형태로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도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포스코가 얼마나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기업인지를 배웠고, 과거 우리 선배님들의 피땀으로 일구어진 기업인만큼 앞으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p>
<h2 class="o_title">팀워크와 도전정신을 배운 해병대 캠프</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51E244158C62B302F9EA1.jpg" alt="해병대 입과식 장면"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1월 18일, 17-1차 신입사원들은 설레고 긴장되는 발걸음으로 포항의 해병대 1사단으로 향했습니다. 신입사원들 하나하나가 포스코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절도 있게 입소식에 임하며 본격적인 캠프가 시작되었는데요.</p>
<p>첫째 날에는 유격훈련부터 모형탑 강하훈련, 레펠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며 신입사원들의 책임의식과 용기를 엿볼 수 있었고요. 이튿날 새벽에는 힘든 동기들을 챙기며 정신력도 기를 수 있는 새벽 행군도 안전하게 끝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55EA13A58C633CF0BBB43.jpg" alt="미션 성공 후의 조원들 사진 " width="650" height="366"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또한 전장리더십 훈련도 있었는데요. 전장리더십 훈련은 조별로 처음 보는 구조물과 장비를 이용해서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조장 및 팀원을 정하여 각자 역할에 충실하여 각종 장애물을 넘으면서 부상자를 구출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하나의 훈련장에서 한 조는 실행 조로, 한 조는 관찰 조로서 협업했습니다.</p>
<p>특히 실행조들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각자 리더십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관찰조들은 동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관찰하면서 안전의 중요성 또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제한과 혼자서는 수행할 수 없는 임무였기 때문에 동료 간의 긴밀한 협력이 위기 상황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p>
<p>체력적으로는 가장 힘든 일정이었지만, 신입사원들은 함께 훈련을 받으면서 동료들과의 팀워크와 도전정신 등 배울 점이 많았던 시간이 되었는데요. 더불어 훈련을 받는 동안 동기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올바른 인성을 배우는 선비 문화 수련원</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569D24758C62B75343AD9.jpg" alt="선비문화수련원에서 '공수'인사를 하는 모습"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신입사원들이 해병대 캠프 체험을 통해 도전정신과 팀 워크를 배양하였다면 안동 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선비정신 학습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선비문화수련원은 퇴계 이황 선생의 선비 정신에 대해 가르치고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곳으로 선비문화수련원의 모든 선생님들은 영하의 날씨에 눈까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와 신입 교육생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p>
<p>이번 포스코 신입 사원의 교육이 2017년의 첫 번째 교육이라며 너무나 소중하고 반갑다는 수련원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입교식을 마친 후 ‘행복한 나의 삶과 선비 정신’,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며 유교가 종교로 잘못 알려진 점을 비롯하여 유교 문화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곳 선비 문화 수련원의 모토인 퇴계 선생의 정직, 청렴, 평등, 겸손, 검소, 배려, 준법, 사랑 총 8가지 경의 실천사례에 대해 배웠습니다.</p>
<p>도산 서원에서는 퇴계 선생에 대한 ‘알묘’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도산 서원 내 전교당에서 17-1차 교육생들은 녹색(여) 및 하늘색(남)의 유복과 육언을 쓰고 서당원으로 이동하여 퇴계 선생에게 알묘를 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알묘를 통해 훌륭한 가르침을 남겨주신 퇴계 선생에 대해 생각하고 감사함을 기릴 수 있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60BF84C58C62B941B8283.jpg" alt="도산서원 알묘체험 기념 단체 사진" width="650" height="208"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어진 퇴계 종택, 종손과의 대화 수업은 퇴계 선생의 16대 종손인 86세의 이근필 종손 어른이 계시는 퇴계 종택을 직접 방문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종손 어른은 현재 양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한참이나 어린 17-1차 교육생들을 향해 무릎을 꿇고 앉아 ‘봉제사 접빈객’의 자세로 극진하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며 선비의 삶과 정신에 대해 몸소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2732C4558C62BA80D3443.jpg" alt="퇴계 종택에서 이근필 종손어른으로부터 덕담을 듣고있는 신입사원들의 모습 " width="650" height="36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2박 3일간의 수업 동안 선비 정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어르신들의 가르침을 직접 보고 배우고 경험하면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사람을 대하고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지난날의 삶을 반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퇴계 선생의 8가지 경은 각박한 현시대에 진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교육생 모두 잊지 않고 우리들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엿본 신입사원 입문 교육 현장, 어떠셨나요?<br />
다음 주에는 17-1차 신입사원 입문교육 2탄으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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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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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청춘 예찬 캠페인, I AM #STEELSTRONG</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d%ec%b6%98-%ec%98%88%ec%b0%ac-%ec%ba%a0%ed%8e%98%ec%9d%b8-i-am-steelstrong/</link>
				<pubDate>Wed, 26 Oct 2016 08:3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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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스펙들이 많았던 적이 있을까요? 이런 시대를 버티고 맞서며 살아가는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청춘들입니다. 포스코는 이런 청춘들과 SNS, 대학생 앰배서더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해 왔는데요. 여기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7A393F580D8FA1154DD5.jpg" alt="포스코 청춘 예찬 캠페인 I AM#STEELSTRONG" width="65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3681534580D97A709C04F.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style="text-align: justify;">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justify; clear: none;"><span style="text-align: justify;">대한민국 역사상 지금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스펙들이 많았던 적이 있을까요? 이런 시대를 버티고 맞서며 살아가는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청춘들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이런 청춘들과 SNS, 대학생 앰배서더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해 왔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춘들을 위해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STEELSTRONG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럼 지금부터 #STEELSTRONG 캠페인 영상을 소개해 드릴게요!<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text-align: center; height: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5CE54F580FF6E5110821.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iframe title="[POSCO] I AM #STEELSTRONG" src="https://www.youtube.com/embed/g8xM9WbZES8" width="650" height="37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justify;">영상은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가해지는 가혹한 평가들로 시작됩니다. 그 어떤 시대보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강요와 청춘들은 나약하다는 편견을 청춘들의 입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그런 평가들이 얼마나 부당한지 보여줍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6055243580D61E137B7AB.jpg" alt="사분활 사진 첫번째 여성의 모습 얘는 곱게 자라서 얼마 못 버틸거야 두번째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세번째 사진 얘는 맨날 환경 탓, 남 탓, 노력을 한 말이야 네번째 벌써? 어떻게 남들을 이기겠다는 건지"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영상 후반부로 가면, 편견에도 기죽거나 연연하지 않는 청춘들 본연의 강함으로 통쾌한 반전이 전개되는데요. 이어서 청춘들이 자신의 강함을 스스로 정의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여전히 강한 자가 살아남는 세상인 듯 보이지만, 강함의 기준은 계속해서 변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청춘들 역시 ‘나만의 강함’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요. 세상이 규정한 강함이 아닌 나만의 강함으로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응원이 바로 포스코가 전하고 싶은 #STEELSTRONG의 메시지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47A833F580D66F9182355.jpg" alt="6분할 사진 첫번째 나는 악바리라 강하다 두번째 나는 거침없어 강하다 세번째 나는 나다워서 강하다 네번째 나는 즐기니까 강하다 다섯번째 나는 겁 없어서 강하다 여섯번째 나는 끈질겨서 강하다." width="650" height="5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기에 모든 청춘을 대변해 편견에 맞선 시원한 한방을 날리는 복싱 신은 영상 흐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장면인데요. 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위해 두 젊은 복서들은 다리가 풀릴 때까지 계속해서 움직이고 어려운 감정 연기를 소화해내야 했답니다. 바로 #STEELSTRONG 캠페인에서 이야기하는 나만의 강함이 표출되는 순간을 캠페인 영상 촬영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스탭들이 느낀 가슴 벅차오르는 감동을 영상으로 보는 여러분들께도 똑같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43AF143580D61E105A288.jpg" alt="광고 촬영 현장이다. 첫번째 사진은  복싱하는 장면 풀샷 두번째는 모니터샷이다" width="650" height="24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두 복서 외에도 영상에는 다양한 청춘들이 등장합니다. 계속해서 대사를 읊조리며 틈틈이 연기 연습을 하던 아르바이트생 역의 이창의 군, 짧은 순간에 감정을 잘 잡아낸 인턴 역의 홍예진 양, 멋진 춤과 연기를 동시에 보여준 이현정 양, 완벽한 수험생 연기로 가장 일찍 촬영을 마친 한상길 군, 강렬한 비트에 미친듯한 춤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 크럼프 댄스팀 블랙아웃, 사실적인 감정을 위해 실제로 붐 마이크를 들고 오랜 시간을 버텨야 했던 악바리 송진아 양, 많은 구경꾼 사이에서 익살스럽고 당당한 연기를 보여준 모델 이병호 군, 겁이라곤 없어 보이는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더 최재승 군,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다가도 비트만 나오면 삐딱하고 강렬한 랩을 보여주던 래퍼 Sickloo 군, 강렬한 눈빛으로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낸 장내리 양, 당찬 눈빛과 걸음으로 이 시대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한 이용준 군까지. 다양한 분야의 청춘들이 각자가 정의 내린 강함을 보여줬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10D6143580D61E230EA52.jpg" alt="4분할 사진 첫번째 복싱기어를 착용한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는 남성의 모습 두번째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과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 세번째 남성이 카페에서 무언가를 보고있는 사진이다.  네번째 골목 어딘가에서 남성이 앉아 있는 사진이다. 또한 한남성은 핸드폰을 보며 있고 다른 한남성은 뒤돌아 있다." width="650" height="48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또 영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주차할 곳을 안내해 주는 일부터 무거운 조명을 설치하고, 촬영장 뒷처리 담당까지 모두 청춘들의 몫이었습니다. 촬영 내내 모니터를 응시하고 스토리보드를 체크하는 카피라이터와 PD 역시 20대 초중반의 청춘들이었고요. #STEELSTRONG 캠페인을 준비하고, 촬영, 편집하는 모든 순간을 청춘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열정과 강함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23C4643580D61E206CAC0.jpg" alt="4분할 사진, 골목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 두번째 주차장에서 촬영하는 장면 세번째는 고시원에서 촬영하고 있는 장면 네번째는 그 촬영하는 모습을 보는 보는 모니터링 모니터와 촬영자들" width="650" height="48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치열한 현실에 맞닥뜨린 요즘 청춘들을 그저 나약하다고 쉽게 평가하고, 더 강해지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본다면 지금 청춘들이 얼마나 강하게 각자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대한민국 청춘은 강합니다. I AM #STEELSTRONG</p>
<p><center><span style="text-align: justify;"> </span></center></p>
<hr class="blue" />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align: justify;"><b>#STEELSTRONG 영상 재미있게 보셨나요?</b></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영상이 보여주는 청춘 본연의 강함이, 지금 청춘이든 아니든 상관없이</b></p>
<p style="text-align: center;"><b>보는 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p>
<p style="text-align: center;"><b>포스코도 계속되는 글로벌 철강경기 침체 속에서도</b></p>
<p style="text-align: center;"><b>단단한 철로, 포스코 본연의 강함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을게요. : )</b></p>
<p style="text-align: center;"><b>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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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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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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