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원료가공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C%9B%90%EB%A3%8C%EA%B0%80%EA%B3%B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원료가공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포스코, 광양에 연산 4만3천톤 규모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4%91%ec%96%91%ec%97%90-%ec%97%b0%ec%82%b0-4%eb%a7%8c3%ec%b2%9c%ed%86%a4-%ea%b7%9c%eb%aa%a8-%ec%88%98%ec%82%b0%ed%99%94%eb%a6%ac%ed%8a%ac-%ea%b3%b5%ec%9e%a5-%ec%b0%a9/</link>
				<pubDate>Wed, 26 May 2021 14:0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원료가공]]></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category>
									<description><![CDATA[l 26일 광양 경제자유구역 율촌산업단지 내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식 개최 l 지난 4월, 리튬생산 법인 포스코리튬솔루션 출범…리튬 국산화로 국내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제고 l 최정우 회장,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리튬 양산, 국내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26일 광양 경제자유구역 율촌산업단지 내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식 개최</strong><br />
<strong>l 지난 4월, 리튬생산 법인 포스코리튬솔루션 출범…리튬 국산화로 국내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제고</strong><br />
<strong>l 최정우 회장,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리튬 양산, 국내 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strong></p>
<div id="attachment_7719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19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6_posco_M_01.png" alt="포스코리튬솔루션 광양공장 착공식에서 시삽(시삽은 삽으로 흙을 떠서 던지는 것이다)을 하고있다(왼쪽부터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장, 포스코건설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 LG에너지솔루션 김명환 사장, 포스코 최정우 회장, 전남도지사 김영록, 국회의원 서동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김갑섭, 광양부시장 김경호 , RIST 유성 원장) 해당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각 인물들은 우측에 꽃 뱃지를 달고 있으며, 코로나 시국을 반영하듯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6_posco_M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6_posco_M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6_posco_M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6_posco_M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리튬솔루션 광양공장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있다(왼쪽부터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장, 포스코건설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 LG에너지솔루션 김명환 사장, 포스코 최정우 회장, 전남도지사 김영록, 국회의원 서동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김갑섭, 광양부시장 김경호 , RIST 유성 원장)</p></div>
<p>포스코(회장 최정우)가 26일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연산 4만3천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착공했다.</p>
<p>착공식에는 포스코 최정우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용 국회의원, 김경호 광양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장, LG에너지솔루션 김명환 사장,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p>
<p>이 날 착공은 지난 4월 포스코 이사회 승인에 따른 것이며, 이후 광석에서 수산화리튬을 추출해 생산하는 포스코리튬솔루션이 별도 법인으로 출범한 바 있다.</p>
<p>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기념사에서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을 그룹 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리튬을 양산하게 됐다”며, “리튬 국산화는 포스코그룹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포스코리튬솔루션이 착공한 공장은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196천㎡ 부지에 7,600억원을 투자해 건립되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튬 광석은 호주 필바라사 등으로부터 공급 받을 예정이다.</p>
<p>수산화리튬은 전기차 주행거리를 증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니켈 함유량 80% 이상의 양극재에 쓰이는 주원료이며, 4만3천톤의 수산화리튬은 전기차 100만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다.</p>
<p>양극재의 원료로 사용되는 리튬은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으로 나뉘는데 그동안 이차전지업계에서는 탄산리튬을 주원료로 하는 양극재를 주로 생산해왔으나,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이차전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니켈 함유량 80% 이상의 양극재가 개발되고 이에 쓰이는 수산화리튬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p>
<p>향후 포스코리튬솔루션의 안정적인 리튬 소재 공급으로 리튬을 중국 등에서 100% 수입해 양극재를 생산하던 국내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포스코는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매장량이 확인된 염호에서도 연산 2만5천톤 규모의 공장을 현지에 연내 착공할 예정이며, 향후 광석 및 염수 리튬 추출 사업에 중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 7만톤, 2026년까지 연 13만톤, 2030년까지 연 22만톤의 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리튬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6%ac%ed%8a%ac-%ec%82%ac%ec%97%85-%eb%b3%b8%ea%b2%a9-%ec%b6%94%ec%a7%84/</link>
				<pubDate>Wed, 14 Apr 2021 15:0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원료가공]]></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category>
									<description><![CDATA[l 지난 9일 이사회에서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연 4만3천톤 규모 광석 리튬 추출 공장 설립 승인 l 전기차 100만대 생산 가능…2년 이상 데모플랜트 운영하며 리튬 생산 위한 역량 확보 l 전기차 주행거리 증대에 필수인 수산화리튬 전용 공장으로 광석에서 바로 수산화리튬 추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지난 9일 이사회에서 광양 율촌산업단지에 연 4만3천톤 규모 광석 리튬 추출 공장 설립 승인</strong><br />
<strong>l 전기차 100만대 생산 가능…2년 이상 데모플랜트 운영하며 리튬 생산 위한 역량 확보</strong><br />
<strong>l 전기차 주행거리 증대에 필수인 수산화리튬 전용 공장으로 광석에서 바로 수산화리튬 추출</strong></p>
<p>포스코(회장 최정우)가 리튬 추출 기술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포스코는 지난 9일 이사회에 광양 경제자유구역 율촌산업단지 내 연간 4만3천톤 규모의 광석 리튬 추출 공장 투자사업을 보고하고 승인 받았다.</p>
<p>리튬 4만3천톤은 전기차 1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포스코는 지난 2010년부터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함께 염수와 광석에서 각각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광양제철소 내에 데모플랜트를 2년 이상 운영하며 리튬 생산을 위한 노하우 축적,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량을 확보해 리튬 상업 생산 채비를 마쳤다.</p>
<p>포스코가 추진하는 리튬 추출 공장은 호주에서 주로 생산되는 리튬 광석을 주원료로 하여 자체 연구개발한 생산 공정 등을 적용해 생산라인을 구성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상반기 내에 착공할 계획이다.</p>
<p>특히 새롭게 짓는 공장은 전기차 주행거리를 증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산화리튬을 전용으로 생산하게 된다.</p>
<p>양극재의 원료로 사용되는 리튬은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으로 나뉘는데 전기를 생성, 충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이차전지업계에서는  탄산리튬을 주원료로 하는 양극재를 주로 생산해왔으나,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이차전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니켈 함유량 80% 이상의 양극재가 개발되고 이에 쓰이는 수산화리튬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p>
<p>한편 포스코는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매장량이 확인된 염호에서도 올해 안에 연산 2만5천톤 규모의 공장을 현지에 착공할 예정이며, 향후 광석 및 염수 리튬 추출 사업에 중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 7만톤, 2026년까지 연 13만톤, 2030년까지 연 22만톤의 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가 선택한 미래 먹거리, 2차전지 소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0%80-%ec%84%a0%ed%83%9d%ed%95%9c-%eb%af%b8%eb%9e%98-%eb%a8%b9%ea%b1%b0%eb%a6%ac-2%ec%b0%a8%ec%a0%84%ec%a7%80-%ec%86%8c%ec%9e%ac/</link>
				<pubDate>Tue, 26 May 2020 11:5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리튬이온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신성장동력]]></category>
		<category><![CDATA[원료가공]]></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category>
		<category><![CDATA[전기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케미칼이 지난 14일, 전남 광양제철소 인근에 양극재 2공장의 연산 2만5천톤 규모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포스코케미칼은 광양공장의 생산능력을 연산 5천톤에서 3만톤으로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구미공장과 중국공장(절강포화)을 포함하면 연산 4만4천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케미칼이 지난 14일, 전남 광양제철소 인근에 양극재 2공장의 연산 2만5천톤 규모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포스코케미칼은 광양공장의 생산능력을 연산 5천톤에서 3만톤으로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구미공장과 중국공장(절강포화)을 포함하면 연산 4만4천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p>
<p>포스코케미칼은 음극재 생산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 지난 ‘19년 말, 세종시에 음극재 2공장을 1차 준공했다. 현재 연산 4만4천 톤의 음극재 생산체제에 더불어 증설을 추진하면서 2차전지 소재 수요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양극재, 음극재 및 이들의 원료인 리튬까지 포함해 2차전지 소재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는 포스코그룹의 사업추진 현황을 뉴스룸이 정리했다.</p>
<hr />
<h2><span style="color: #000080;">l<strong> 포스코그룹에게 2차전지 소재사업이란?</strong></span></h2>
<p>포스코그룹에게 2차전지 소재사업은 확고한 ‘신성장 동력’. ‘18년 11월,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그룹의 철강, 글로벌인프라(비철강), 신성장 부문의 비즈니스 매출 비중을 40 : 40 : 20로 설정하면서, 신성장 부문의 2차전지 소재사업을 2030년까지 세계 시장점유율 20%, 매출액 17조원 규모로 키워 그룹 전체 성장을 견인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p>
<p>2차전지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 네 가지 소재로 구성된다. 포스코그룹은 이 중 양극재와 음극재, 그리고 양극재의 원료인 리튬을 생산하고 있다. 철강기업 포스코와 그룹사들이 2차전지 소재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p>
<p>우선 산업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모빌리티 및 전력저장장치 산업의 가파른 성장으로 2차전지 소재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1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png" alt="Global 전기자동차 및 리튬Battery 수급 전망 그래프. 순수전기차 판매량(만 대) 2020년 303, 2021년 434, 2022년 559, 2023년 679, 2024년 802, 2025년 933, 2026년 1142, 2027년 1370, 2028년 1611, 2029년 1884, 2030년 2187. LIB시장규모(GWh) 2020년 329, 2021년 252, 2022년 315, 2023년 391, 2024년 489, 2025년 610, 2026년 677, 2027년 766, 2028년 855, 2029년 944, 2030년 1033. 리튬이온배터리(Lib)시장규모(GWh), 전기차(BEV+PHEV) 판매량 (만 대). *출처: TSR('18~'19), FUJI('18~'19), SNE Research('20) 평균전망치" width="960" height="68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800x57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768x5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주요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순수전기차(BEV+PHEV) 기준, 2020년 300만대에서 2025년에는 900만대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이에 따라 대표적 2차전지인 LiB(Lithium Ion Battery, 리튬이온배터리)시장규모도 ‘20년 329GWh(Gigawatt-Hour, 100만 KW를 시간당 사용하는 양의 단위)에서 2025년에 610GWh로 연평균 22%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strong><em>*BEV(Battery Electric Vehicle, 100% 배터리에 의지하는 전기차)</em></strong><br />
<strong><em>*PHEV(Plug-In Hybrid, 배터리와 내연기관 동력의 혼합형 전기차)</em></strong></p>
<p>전기차 시장의 견인으로 2차전지 시장 또한 ‘30년에는 현재 대비 약 3.2배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양극재, 음극재 및 리튬시장 역시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 이러한 외부환경 변화는 포스코그룹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span style="color: #993366;"><strong>가장 먼저 포스코그룹은 글로벌 완성차사에 철강제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strong></span></p>
<p>또한 <span style="color: #993366;"><strong>포스코의 경우 철광석, 석탄, 니켈, 크롬, 망간 등 제철 공정에 필요한 수많은 원료와 부원료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strong> </span>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해외자원개발과 투자를 해온 풍부한 경험은 성공적인 2차전지 소재 원료 확보와 직결된다.</p>
<p>마지막으로<span style="color: #993366;"> <strong>포스코 철강제품 생산 밸류체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공정기술 및 부산물(by-product) 등을 활용, 소재 사업을 확장해나갈 수 있다.</strong> </span>포스코 제철소에서 코크스 제조 시 발생하는 콜타르를 포스코케미칼 자회사 피엠씨텍(PMCTECH)에서 침상코크스로 만들어 이후 음극재 원료가 되는 인조흑연을 생산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p>
<h2></h2>
<h2><span style="color: #000080;">l<strong>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사업 추진 구조</strong></span></h2>
<p>그렇다면 포스코그룹은 현재 어떻게 2차전지 소재사업을 추진하고 있을까.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사업 추진 구조를 도식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7.png" alt="양극재 원료 포스코 리튬에서 NCM Precursor*와 Mn precursor으로 NCM Precursor*은 포스코케미칼 NCM*으로, Mn precursor은 LMO*로 NCM*과 LMO*은 양극재로. 음극재 원료 흑연광산*은 구형흑연으로 구형흑연은 천연흑연으로 천연흑연은 음극재로. 음극재 원료 콜타르는 침상코크스*로 침상코크스*는 인조흑연으로.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은 음극재로. 양극재와 음극재는 배터리 제작사의 리튬이온배터리로 이어지는 도표. *Precursor(전구체): 양극재를 만들기 전 중간재로, 리튬을 제외한 나머지 원료의 혼합물 *흑연광산: 해외 조달, *침상코크스: 합작사인 피엠씨텍에서 생산" width="960" height="57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7-800x48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7-768x46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는 양극재 및 음극재 원료인 리튬과 콜타르를 공급하며, 포스코케미칼에서 이를 원료로 NCM*(니켈, 코발트, 망간), LMO*(리튬, 망간, 산화물)등의 양극재 및 천연흑연 음극재를 생산해 배터리 제작社에 공급한다. 올해부터는 그룹사인 피엠씨텍에서 생산하는 침상코크스를 활용한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p>
<h2></h2>
<h2><span style="color: #000080;">l<strong>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사업 추진 현황</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b40404;"><strong>(1) 포스코 &#8211; 2차전지 소재의 ‘리튬’ 원료 확보와 생산</strong></span><br />
포스코는 고유 리튬추출기술인 PosLX(POSCO Lithium eXtraction)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PosLX기술은 광석 및 염수를 원료로 사용하여 배터리급 고순도 리튬을 만드는 기술이다. 포스코는 2017년 탄산리튬, 2018년 수산화리튬을 각각 국내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해외 원료확보에 대한 노력도 멈추지 않았는데, 2018년에는 호주 필바라 미네랄스(Pilbara Minerals)사로부터 연간 4만톤의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리튬정광 장기구매 계약을 맺고, 아르헨티나 갤럭시사와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염호의 광권에 대한 인수계약도 체결해 원료 수급 문제를 해결했다.</p>
<p>광양에 건설하는 광석리튬 공장(‘22년 내)과 아르헨티나에 건설하는 염수리튬 공장(‘23년 내)이 모두 완공되면 포스코는 수년 내 연산 6만5천톤 규모의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체계를 갖춰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공장에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할 전망이다.</p>
<p><span style="color: #b40404;"><strong>(2) 포스코케미칼 – 양극재, 음극재 대량생산 체제 구축中</strong></span><br />
포스코는 지난해 4월 포스코켐텍의 음극재, 포스코ESM의 양극재 사업을 일원화 하고, 마케팅-생산- R&amp;D 체계를 통합해 운영 효율과 고객 대응력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포스코케미칼’을 출범했다. 구조 재편 이후 포스코케미칼은 생산설비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양극재의 경우 구미공장 9천톤, 전기차 제품 전용 광양공장 3만톤, 여기에 중국 절강포화(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업체인 중국 화유코발트사와의 합작사로 중국 저장성에 위치) 5천톤 공장까지 합치면 그룹 차원에서 양극재 4만4천톤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광양공장은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연 9만톤까지 생산능력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는 3세대 전기차(1회충전 주행거리 약 500km) 약 75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광양공장에서 생산된 양극재는 국내를 비롯해 유럽, 중국, 미국 등에 위치한 다수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에 공급된다.</p>
<div id="attachment_70306" style="width: 138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030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jpg" alt="포스코케미칼이 광양 율촌산단에 축구장 20개 크기인 165,203㎡ 면적으로 조성하고 있는 양극재 광양공장과 부지 전경" width="1375" height="7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jpg 137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768x431.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chemical-1024x574.jpg 1024w" sizes="(max-width: 1375px) 100vw, 1375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케미칼이 광양 율촌산단에 축구장 20개 크기인 165,203㎡ 면적으로 조성하고 있는 양극재 광양공장과 부지 전경</p></div>
<p>특히 지난 14일 준공한 광양 양극재 공장은 포스코그룹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해 원료, 전구체, 반제품, 제품을 실시간으로 자동 이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자동화 창고와 제품설계, 공정관리, 출하관리가 일원화된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높은 생산성과 안정적 품질관리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이다.</p>
<p>전기차 성능개선은 2차전지 성능개선에 비례한다. 전기차는 주행거리 증대를 위해 니켈 비중이 높은 고용량 양극재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고 있는데, 포스코케미칼은 현재 니켈 비중 65% 양극재 제품을 주력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니켈 비중 90% 이상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p>
<p>음극재의 경우 작년 세종 제2공장 1단계 생산설비 준공으로 연산 4만4천톤 글로벌 Top플레이어 수준의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음극재 제품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천연흑연 外 포항에 인조흑연 공장도 구축할 예정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양극재, 음극재를 모두 공급하는 2차전지 소재 Total Supplier로서 전기차시장에서 그 입지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0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4-3.png" alt="지역별 양극재, 음극재 생산능력 표. 단위(천 톤). 구분 광양시 세종시 구미시 중국공장(절강포화) 계 양극재 광양시 30 구미시 9 중국공장(절강포화) 5 계 44 음극재 세종시 44 계 44" width="960" height="30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4-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4-3-800x25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4-3-768x24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pan style="color: #b40404;"><strong>(3) RIST, 포스텍과 함께 R&amp;D 협력체계 구축</strong></span><br />
포스코는 그룹 차원에서 2차전지 소재 R&amp;D 경쟁력 강화를 위해, RIST, 포스텍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에 설립된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연구센터에서는 전기자동차 성능향상을 위한 차세대 양극재, 음극재 제품개발과 전지 원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연구센터에서는 2차전지 성능평가 인프라를 통해 자체 생산한 양극재, 음극재를 전지로 만들어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평가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1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1.png" alt="포스코그룹 2차전지 R&amp;D 인프라 관계도표. 좌측상단 동그라미 포스코케미칼 상용제품생산 우측상단 동그라미 포스텍 차세대 소재기술 개발 및 연구 중앙하단 동그라미 RIST 선행제품 및 공정연구 각 동그라미 사이에 양방향 화살표료 연결되어 있음. 포스코케미칼에서 포스텍으로 향하는 화살표에는 산학일체연구센터라는 말풍선이 달려있음." width="960" height="6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1-800x5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1-768x5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한편, 포스텍은 작년 5월 포스코케미칼과 ‘산학일체연구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해 △2차전지 소재 △탄소 소재 △화학 소재 등 세가지 분야의 공동연구를 통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산학 파견 및 장학생 제도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과 포스텍은 2024년 5월까지 1단계 협력을 통해, 고성능 양극재, 음극재 및 프리미엄급 신규 활성탄 소재 개발 등에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p>
<hr />
<p>포스코 그룹 성장의 큰 축을 담당할 2차전지 소재산업. 약 10년 간 꾸준히 추진해온 2차전지 소재산업이 포스코그룹의 다음 50년을 책임지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본다.</p>
<p>*참고기사: <span style="color: #0000ff;"><strong><a href="http://bit.ly/2Pmz0IG" target="_blank" rel="noopener">2차전지, 들어는 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면?</a></strong></span></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