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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료확보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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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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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호주 이차전지용 니켈 광산회사 지분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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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y 2021 13:56: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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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 미화 2억4천만 달러에 호주 ‘레이븐소프’社 지분 30% 인수…연 32,000톤 규모 배터리용 니켈 확보 l 양극재 핵심원료 니켈, 전기차의 운행거리를 늘리는데 필요한 고성능 배터리의 필수 소재 l 이차전지 밸류체인 완성해 2030년까지 니켈 10만톤을 자체 공급망 구축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미화 2억4천만 달러에 호주 ‘레이븐소프’社 지분 30% 인수…연 32,000톤 규모 배터리용 니켈 확보</strong><br />
<strong>l 양극재 핵심원료 니켈, 전기차의 운행거리를 늘리는데 필요한 고성능 배터리의 필수 소재</strong><br />
<strong>l 이차전지 밸류체인 완성해 2030년까지 니켈 10만톤을 자체 공급망 구축 추진</strong></p>
<div id="attachment_77092" style="width: 404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jpg" alt="호주 레이븐소프사의 니켈광산 전경. 흙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위에는 파란하늘이 있다." width="4032" height="2268" class="size-full wp-image-770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jpg 403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호주-레이븐소프사의-니켈광산-전경-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4032px) 100vw, 4032px" /><p class="wp-caption-text">▲호주 레이븐소프사의 니켈광산 전경</p></div>
<p>포스코가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지분을 인수키로했다.</p>
<p>포스코는 19일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레이븐소프(Ravensthorpe Nickel Operation)’ 지분 30%를 2억4천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p>
<p>레이븐소프는 자체 광산과 제련 설비 및 담수화, 황산제조, 폐기물 처리 등 부대설비 일체를 갖춘 니켈 일관 생산회사로 캐나다의 ‘퍼스트퀀텀미네랄스(First Quantum Minerals)’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포스코는 퍼스트퀀텀미네랄스와 지분양수도계약을 맺고 레이븐소프 지분 30%를 인수키로 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는 레이븐소프가 생산한 니켈 가공품(MHP, 니켈 및 코발트 수산화 혼합물)을 오는 2024년부터 연간 3만2,000톤(니켈 함유량 기준 7,500톤)을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이는 전기차 18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물량으로 포스코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필요한 원료인 니켈을 안정적으로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p>
<p>니켈은 양극재의 핵심원료로 이차전지의 충전 용량을 높여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최근 니켈 함유량이 높은 양극재 채용이 확대됨에 따라 니켈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p>
<p>또한 포스코는 퍼스트퀀텀미네랄스社와 배터리용 황산니켈 및 전구체 사업까지 협력을 확대하는 별도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관련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p>
<p>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포스코는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과 니켈, 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와 음극재까지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일괄 공급 회사로서의 위상 강화가 기대된다.</p>
<p>포스코는 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 10만톤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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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리튬 가격 급등에 미래 가치 재조명</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6%ac%ed%8a%ac-%ea%b0%80%ea%b2%a9-%ea%b8%89%eb%93%b1%ec%97%90-%eb%af%b8%eb%9e%98-%ea%b0%80%ec%b9%98-%ec%9e%ac%ec%a1%b0%eb%aa%85/</link>
				<pubDate>Wed, 03 Mar 2021 15:3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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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中 리튬 현물가격 급등으로 아르헨티나 보유 리튬 누적 매출액 35조원 전망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니켈 확보 위해 호주 등 광산 투자 추진 ｜세계 유일의 원료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하는 소재 밸류체인 완성 계획 포스코는 최근 중국 탄산 리튬 현물 가격이 지난해 7월 톤당 5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中 리튬 현물가격 급등으로 아르헨티나 보유 리튬 누적 매출액 35조원 전망</strong><br />
<strong>｜이차전지 핵심소재인 니켈 확보 위해 호주 등 광산 투자 추진</strong><br />
<strong>｜세계 유일의 원료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하는 소재 밸류체인 완성 계획</strong></p>
<p>포스코는 최근 중국 탄산 리튬 현물 가격이 지난해 7월 톤당 5천 달러에서 올 2월 톤당 1만 1천 달러를 넘어서며 2배 이상으로 급등함에 따라 지난 2018년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리튬 염호에 매장되어 있는 리튬을 생산해 현 시세를 적용해 판매시 누적 매출액이 3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포스코는 지난해 말 염호의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 추산한 220만 톤 보다 6배 늘어난 1,350만 톤임을 확인했다. 리튬 매장량 검증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염수 리튬 전문 컨설팅 업체인 미국의 몽고메리社(Montgomery &amp; Associates)가 국제 공인 규정에 따라 수행했다.</p>
<p>현재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소재인 리튬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포스코는 리튬 이외에도 이차전지를 구성하는 양극재 핵심 원료인 니켈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니켈은 리튬과 함께 배터리의 성능과 직결되는 소재다. 포스코는 폐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사업과 호주 등 니켈 광산 투자를 통해 배터리용 니켈 공급을 자체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현재 전량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연광산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 블랙록마이닝 지분 15%를 지난달 인수 완료했다.</p>
<p>한편 2030년까지 포스코는 이차전지소재의 원료인 리튬, 니켈, 흑연 등의 자체 공급체계를 만들고, 포스코케미칼은 이를 원료로 양극재 40만 톤, 음극재 26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스코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료에서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하는 소재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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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리튬 기반으로 세계 최고 이차전지소재기업 향해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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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20 10:0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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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 글로벌 리튬 컨설팅 업체 검증 결과, 아르헨티나 리튬 매장량 6배 증가…전기차 3억7천만대 생산가능 l 리튬부터 니켈, 흑연은 물론 양극재, 음극재까지 세계 유일의 소재 밸류체인 구축해 경쟁력 강화 l 철강 생산기술 활용해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기술 개발 및 폐배터리 재활용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글로벌 리튬 컨설팅 업체 검증 결과, 아르헨티나 리튬 매장량 6배 증가…전기차 3억7천만대 생산가능</strong><br />
<strong>l 리튬부터 니켈, 흑연은 물론 양극재, 음극재까지 세계 유일의 소재 밸류체인 구축해 경쟁력 강화</strong><br />
<strong>l 철강 생산기술 활용해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기술 개발 및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진출</strong><br />
<strong>l 그룹 사상 최대 규모인 1조원 유상증자…2030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23조원 목표</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밸류체인 완성에 박차를 가한다.</p>
<p>포스코그룹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의 이차전지소재사업과 함께 리튬, 니켈 및 흑연 등의 이차전지 핵심원료 사업을 확대하는 것을 중심으로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평가매장량 증가, ▲친환경 니켈 제련 사업 추진, ▲흑연 광산 지분 투자 등을 연계해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키로 했다.</p>
<p>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우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와 음극재까지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체제를 갖추고 있다.”며 “차별화된 경쟁우위에 기반하여 이차전지소재를 세계 최고 수준의 사업으로 육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p>
<p>이차전지산업의 밸류체인은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회사, 배터리에 필요한 양극재, 음극재, 전구체 등을 생산하는 이차전지소재 회사, 이에 필요한 리튬, 니켈, 흑연 등의 원료를 가공, 공급하는 이차전지소재 원료공급사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p>
<p>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리튬은 전기를 생성, 충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니켈은 이차전지의 운행거리를 늘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흑연은 전기 생성을 위해 양극재에서 방출된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다시 방출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하면서도 안정적인 소재여서 음극재의 원료로 쓰이고 있다.</p>
<p>지난달 30일 포스코는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염호의 최종 매장량 평가 결과,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 추산한 220만톤 보다 6배 늘어난 1,350만톤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는 전기차 약 3억7천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리튬 농도 역시 평균 921mg/L의 고농도로 확인되어 현재 전 세계 염호 중 리튬 매장량 및 농도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확인했다. 리튬 농도는 염수 1 리터에 녹아있는 리튬의 함량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농도가 높을수록 적은 염수에서 많은 리튬을 추출할 수 있다. 리튬 매장량 검증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염수리튬 전문 컨설팅 업체인 미국의 몽고메리社(Montgomery &amp; Associates)가 국제 공인 규정에 따라 수행했다.</p>
<p>아울러 포스코는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 원료인 고순도니켈의 생산도 추진키로 했다. 철강 생산 공정에서 활용해온 쇳물 생산과 불순물 제거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공정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폐배터리로부터 니켈 및 리튬, 코발트 등을 추출하는 재활용사업에도 진출해 친환경 배터리 자원순환에도 앞장설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포스코는 현재 전량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호주 등의 흑연 광산을 확보한다. 중장기적으로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출 방침이다.</p>
<p>또한 차세대 이차전지로 조명받고 있는 전고체전지의 소재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기존의 이차전지는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액체 성분의 전해질을 통해 전기가 생성, 충전 된다. 전고체전지는 전지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충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p>
<p>특히,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맡고 있는 포스코케미칼은 지난달 그룹사 증자규모로는 사상 최대인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바 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극재, 음극재는 물론 이들의 핵심 원료인 리튬과 니켈, 흑연을 공급할 수 있는 포스코그룹은 소재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 10만톤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7471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71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jpg" alt="아르헨티나 리튬 데모플랜트 전경 (PosLX공장 및 리튬 염수저장시설)"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아르헨티나 리튬 데모플랜트 전경 (PosLX공장 및 리튬 염수저장시설)</p></div>
<div id="attachment_747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class="wp-image-747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02.jpg" alt="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에서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02-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201202_posco02-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에서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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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최정우 회장,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건설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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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Oct 2019 15:3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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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ㅣ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 아르헨티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현장 점검 ㅣ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 맞아…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 ㅣ 염호 중간 탐사 결과, 연간 2만5,000톤의 리튬을 50년 이상 지속 생산 가능한 것으로 확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 아르헨티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현장 점검</strong><br />
<strong>ㅣ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 맞아…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strong><br />
<strong>ㅣ 염호 중간 탐사 결과, 연간 2만5,000톤의 리튬을 50년 이상 지속 생산 가능한 것으로 확인</strong></p>
<p>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인 리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p>
<p>최정우 회장은 10월 19일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8216;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8217; 염호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p>
<p>최 회장은 “성공적인 탐사결과를 축하한다. 이곳 지구 반대편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다”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지대 환경은 산소가 희박하고, 초속 20m/s 이상의 거센 모래바람이 부는 극한의 조건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직원간 안전을 확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신뢰에 기초한 파트너십을 잊지 말고 지역사회를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한다”면서 안전의식과 기업시민정신을 재차 당부했다.</p>
<p>포스코는 현재 진행 중인 아르헨티나 염호의 정밀 탐사 결과, 리튬 매장량과 염수 생산 능력이 인수 계약 당시 산정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확인했다. 당초 연간 2만5,000톤의 수산화리튬을 약 20년간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보다 30년 늘어나 50년 이상 지속 생산 가능하게 된 것이다.</p>
<p>포스코는 2020년 하반기까지 탐사작업을 계속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매장량 확인이 기대되며, 상업화 단계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지난해 8월 포스코는 호주의 갤럭시리소시스社로부터 면적 17,500ha의 아르헨티나 염호를 미화 2억8,000만 달러, 약 3,3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광권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이후 광권 추가확보를 통해 인근의 추가 광권을 획득해 포스코가 보유한 광권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약 27배에 해당하는 22,800ha로 확장되었다.</p>
<p>2018년 호주 필바라미네랄스(Pilbara Minerals)社로부터 연간 4만 톤의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리튬 정광을 장기 구매키로 한데 더해 아르헨티나 염호를 통해 리튬 원료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원료수급 문제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됐다.</p>
<p>또한 수년 내에 연산 6만5,000톤 규모의 리튬 생산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되어 국내 배터리 고객사들에게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하는 등 포스코그룹의 신성장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를 2020년 상반기 준공하고, 향후 생산능력을 연간 2만5,000톤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64733"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733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3-800x533.jpg" alt="아르헨티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현장을 방문한 포스코 최정우 회장과 직원들" width="800" height="5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3-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3-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3-1024x682.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3.jpg 140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아르헨티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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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64734"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734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4-800x533.jpg" alt="아르헨티나 리튬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 width="800" height="5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4-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4-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4-1024x682.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Li4.jpg 1453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 아르헨티나 리튬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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