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이사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C%9D%B4%EC%82%AC%ED%9A%8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이사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4</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e%a5%ec%9d%b8%ed%99%94-%e5%89%8d-%ed%8f%ac%ec%8a%a4%ec%bd%94-%ec%82%ac%ec%9e%a5-%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b0%a8%ea%b8%b0-%ed%9a%8c%ec%9e%a5-%ed%9b%84%eb%b3%b4%eb%a1%9c-2/</link>
				<pubDate>Thu, 08 Feb 2024 16:5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이미지]]></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jpg" alt="" width="960" height="77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800x64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768x62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장인화-회장-1.jpg" alt="" width="1029" height="14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장인화-회장-1.jpg 102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장인화-회장-1-572x800.jpg 57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장인화-회장-1-768x1075.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장인화-회장-1-732x1024.jpg 732w" sizes="(max-width: 1029px) 100vw, 1029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png" alt="" width="665" height="90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png 66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586x800.png 586w" sizes="(max-width: 665px) 100vw, 665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e%a5%ec%9d%b8%ed%99%94-%e5%89%8d-%ed%8f%ac%ec%8a%a4%ec%bd%94-%ec%82%ac%ec%9e%a5-%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b0%a8%ea%b8%b0-%ed%9a%8c%ec%9e%a5-%ed%9b%84%eb%b3%b4%eb%a1%9c/</link>
				<pubDate>Thu, 08 Feb 2024 16:1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8일 임시이사회서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 선정…3월 21일 정기주주총회서 의결 I CEO후추위 “미래의 도전을 준비하고 실행할 역량 갖춰…핵심사업 이해도 높고 명확한 비전 제시”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이 확정됐다. 포스코홀딩스는 8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8일 임시이사회서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 선정…3월 21일 정기주주총회서 의결<br />
I CEO후추위 “미래의 도전을 준비하고 실행할 역량 갖춰…핵심사업 이해도 높고 명확한 비전 제시”</strong></p>
<p>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이 확정됐다.</p>
<p>포스코홀딩스는 8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장인화 前 포스코 사장을 포스코그룹의 회장 후보가 되는 사내이사 후보로 선정하고,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장 前 사장은 3월 21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포스코그룹 회장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p>
<p>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파이널리스트’ 후보자 6명을 대상으로 2월 7일과 8일 이틀 간 진행된 심층 대면 면접을 실시하여 임시이사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자 선정작업을 진행하였다. 후추위는 장인화 후보에 대해 미래의 도전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과감하게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그룹의 핵심 사업과 개선점에 대한 확실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명확하게 실현해낼 수 있는 최적의 후보로 평가하였다. 후추위는 또 장 후보가 글로벌 전략 구상과 함께 기술 중심의 혁신을 주도하고 그룹 내부의 조직문화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p>
<p>앞서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12월 19일 이사회에서 의결한 ‘포스코型 新지배구조 개선안’에 따라 현직 회장의 임기만료 3개월 전에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CEO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후추위는 지난 50일간 30여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 후보군 발굴을 심도 있게 논의해왔다.</p>
<p>후추위는 1차 회의(’23.12.21)에서 후보의 기본자격 요건으로 경영 역량, 산업 전문성, 글로벌 역량, 리더십, Integrity/Ethics 의 5가지 항목과 상세 기준 및 향후 일정을 발표했다. 특히 3차 회의(’23.12.29)에서는 회장 선임 과정 처음으로 서치펌 10개사를 공개하며 선임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인사는 누구나 서치펌 중 한 곳에 지원 가능하도록 하여 외부 후보 선발의 공개성, 공정성 및 실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대내외 공표했다.</p>
<p>이후 6차 회의(1.17)를 통해 내/외부 롱리스트 18명을 확정하고 지배구조 개선안에 의거해 신설된 ‘CEO후보추천자문단(외부전문가 5인)’에 평가 의견을 의뢰했다. 이후 7차회의(1.24)에서 후추위는 자문단의 의견을 최대로 반영한 추가 심사를 통해 내/외부 숏리스트 12명을 확정했다. 이어 8차회의(1.31)에서는 ‘미래 도약과 변화를 위한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 에 중점을 두고 선정한 파이널리스트 6명을 공개했다.</p>
<p>장인화 前 사장은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MIT 해양공학 박사를 취득하고 1988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으로 입사한 이래 RIST 강구조연구소장, 포스코 신사업실장, 철강마케팅솔루션실장, 기술투자본부장, 기술연구원장 및 철강생산본부장 등을 역임한 철강 및 신사업분야 최고 전문가다. 또한 2018년 당시 사업형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했던 포스코의 철강부문장(대표이사 사장)으로서 신사업과 마케팅 및 해외 철강 네트워크 구축 등 그룹 사업 전반을 경험했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p>
<p>이와 함께 노사관계에서는 사측 대표로 활동하면서 특유의 친화력과 현장중심의 행보를 보이면서 화합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인자하고 넉넉한 성품으로 구성원들을 아우르는 덕장형 리더로 평가 받았다. 2021년 주총 이후 현재까지 포스코 자문역을 수행하면서 여전히 경영 현안에 대한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p>
<p>특히 포스코 재임시절에는 AI 신기술을 이용한 제철소 스마트팩토리 체계를 구축해 국내기업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8216;등대공장&#8217; 선정을 주도하며 그룹 핵심인 철강사업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또한 신사업 부문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구조조정을 추진해 리튬을 포함한 양/음극재 중심으로 재편하며 이차전지소재 및 원료 중심의 그룹 신사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p>
<p>박희재 후추위 위원장은 “장인화 후보가 저탄소 시대에 대응하는 철강사업 부문의 글로벌 미래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부문의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는 작업을 충분히 잘 수행할 것으로 후추위는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 인선 과정에 대해 “투명성과 공정성, 객관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후추위 위원 모두가 뜻을 같이 하였다”며 “외부의 간섭없이 독립적으로, 맡은 바 책무를 수행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주주와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jpg" alt="" width="960" height="77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800x64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RE20240213_news_a0001-768x62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png" alt="" width="665" height="90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png 66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후추위-주요-진행경과-586x800.png 586w" sizes="(max-width: 665px) 100vw, 665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해명 보도자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5%b4%eb%aa%85-%eb%b3%b4%eb%8f%84%ec%9e%90%eb%a3%8c/</link>
				<pubDate>Fri, 02 Feb 2024 11:0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1월 31일 오후 9시 15분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에서 6명의 Final List 발표와 관련하여, 최근 특정 시민단체와 일부 유튜브에서 &#8220;현직 CEO가 1월 31일 오후 6시경(일부에서는 9시경) 포스코그룹의 차기 CEO 후보 인선 검토작업이 진행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월 31일 오후 9시 15분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에서 6명의 Final List 발표와 관련하여, 최근 특정 시민단체와 일부 유튜브에서 &#8220;현직 CEO가 1월 31일 오후 6시경(일부에서는 9시경) 포스코그룹의 차기 CEO 후보 인선 검토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후추위 회의장에 불법적으로 방문하여 후보인선작업에 관여했다&#8221;는 거짓되고 일방적인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p>
<p>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p>
<p>지난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경까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홀딩스 결산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결산이사회를 마치고 최정우 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들은 오찬장소로 이동하였고, 후추위 위원 7명(사외이사 전원)은 별도로 오찬을 한 후, <제8차 후추위 회의>를 개최했습니다</p>
<p>즉, 최 회장은 31일 이사회 이후 후추위 회의장을 방문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
<p>당일 최 회장은 엘리베이터를 통해 1층으로 이동하여 남문출입구로 오후 6시 1분에 퇴근한 이후 포스코센터에 다시 출입한적이 없음을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사실과 다른 의혹을 제기하는 단체와 관련한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p>
<p>또한 부정확한 보도와 해석은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후추위, 파이널리스트 6명 확정해 명단 공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b%84%ec%b6%94%ec%9c%84-%ed%8c%8c%ec%9d%b4%eb%84%90%eb%a6%ac%ec%8a%a4%ed%8a%b8-6%eb%aa%85-%ed%99%95%ec%a0%95%ed%95%b4-%eb%aa%85%eb%8b%a8/</link>
				<pubDate>Wed, 31 Jan 2024 08:1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2월 7~8일 심층면접 거쳐 임시이사회 최종 후보 결의…3월 주총서 의결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1월 31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8차 회의를 열고 파이널리스트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날 후추위에서 확정한 파이널리스트는 권영수(전 LG에너지솔루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월 7~8일 심층면접 거쳐 임시이사회 최종 후보 결의…3월 주총서 의결 </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20240201_news_b01.jpg" alt="" width="960" height="24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20240201_news_b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20240201_news_b01-800x20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2/20240201_news_b01-768x19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1월 31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8차 회의를 열고 파이널리스트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날 후추위에서 확정한 파이널리스트는 권영수(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현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지용(현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원장/사장), 우유철(전 현대제철 부회장), 장인화(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전 포스코홀딩스 사장) 이다. (가나다순) </p>
<p>후추위는 이들 후보자를 대상으로 2월 7일~8일 양일에 걸쳐 심층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8일 오후 후추위와 임시이사회의 결의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여 공개하고, 회장(CEO) 후보 선임안을 3월 21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 상정한다.</p>
<p>후추위는 이날 6명의 후보자 선정과정에서 중점을 두었던 주요 기준에 대해 “미래 도약과 변화를 위한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이라고 밝혔다. </p>
<p>후추위는 “글로벌 차원의 탄소제로 시대 진입은 철강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사활적 사안이 되었으며, 친환경 미래소재 시대의 도래는 새로운 사업 기회인 동시에 엄청난 도전과 경쟁을 극복해 나갈 새로운 전략, 투자와 기술적 준비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추위는 이어 “이처럼 포스코 그룹을 둘러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결코 녹록하지 않다는 인식하에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쌓여 온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한 재점검과 미래 준비를 보다 철저히 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8221; 고 덧붙였다. </p>
<p>후추위는 “이러한 상황 인식 속에서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이 특히 우수한 분들을 ‘파이널리스트’로 선정하였다”며 “앞으로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미래의 도전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과감하게 실행할 포스코 그룹 수장에 가장 적합한 한 명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p>
<p>앞서 후추위는 지난 해 12월 21일 위원회를 구성한 뒤 1차 회의를 시작으로 8차례에 걸친 위원회와 10여 차례의 간담회, 준비 회의를 통하여 회장 후보 지원자 및 추천자 총 32명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해 왔다. 후보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회사 축적 자료, 서치펌의 추천 자료 등을 토대로 평판 조회를 실시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후보추천자문단의 평가를 거친 후 후추위 자체 심사 등 단계별 후보 압축과정을 진행하였다. 이날 8차 후추위에서는 지난 1월21일 결정한 ‘숏 리스트’ 12명 (내부 5명, 외부 7명)에 대한 추가 심사를 실시하였다. </p>
<p>후추위는 “심사 단계마다 그 과정을 외부에 소상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왔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비밀보장 약속의 이행을 위해 파이널리스트 단계에서 명단을 공개하게 됐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의 새 회장을 선출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책임감과 확고한 의지로 심사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후추위, 숏리스트 12명 선정&#8230;31일 &#8216;5명 내외&#8217; 명단 공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b%84%ec%b6%94%ec%9c%84-%ec%88%8f%eb%a6%ac%ec%8a%a4%ed%8a%b8-12%eb%aa%85-%ec%84%a0%ec%a0%95-31%ec%9d%bc-5%eb%aa%85-%eb%82%b4%ec%99%b8/</link>
				<pubDate>Wed, 24 Jan 2024 08:2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자문단 의견 최대한 반영해 미래 비전과 전략, 리더십 등 심도 있게 평가 I &#8220;파이널리스트 후보자들 대상으로 집중 대면 심사 통해 자질 검증할 것” 포스코홀딩스 CEO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24일 제 7차 후추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자문단 의견 최대한 반영해 미래 비전과 전략, 리더십 등 심도 있게 평가<br />
I &#8220;파이널리스트 후보자들 대상으로 집중 대면 심사 통해 자질 검증할 것” </strong></p>
<p>포스코홀딩스 CEO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24일 제 7차 후추위를 개최하여 회장 후보 ‘숏리스트’로 총 12 명(내부5명, 외부7명)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7일 결정한 &#8216;롱리스트&#8217; 총 18명에 대해 CEO후보추천자문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가로 심사한 결과이다. </p>
<p>산업, 법조, 경영 등 분야별 외부 전문 인사 5인으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자문단은 지난 1주일 간 후추위로부터 받은 ‘롱리스트’ 후보 전원의 자기소개서와 평판조회서 등을 토대로 심사 작업을 진행해왔다. </p>
<p>후추위는 이들 12명에 대한 추가 심층 심사를 거쳐 이달 31일 개최될 예정인 다음 회의에서 후보자를 5명 내외로 압축하고, 그 명단(‘파이널리스트’)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후 후추위는 이들 후보자들에 대해 집중적인 대면 심사를 통해 2월중 1인을 최종 회장 후보로 선정한 뒤,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주주 승인을 얻기 위해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p>
<p>대면 심사에서는 후보자들과 직접 면담하여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방식으로 각 후보의 미래 비전과 이를 수행할 전략, 경영자적 자질을 포함한 리더십, 주주 존중 자세를 비롯한 대내외 소통 능력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할 방침이다. </p>
<p>후추위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선출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사, 주주 및 이해관계자, 나아가 국민들의 기대에 충실히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후추위는 지난 12월 19일 회장 후보군의 자격 요건으로 ▲경영 역량 ▲산업전문성 ▲글로벌 역량 ▲리더십 ▲Integrity/Ethics 등 5가지를 밝힌 데 이어 같은 달 21일 상세 가이드라인 12가지를 제시한 바 있다. ▲경영 역량(비전 및 가치 제시, 전략적 사고/의사결정, 혁신선도 및 위기대응), ▲산업 전문성(그룹 핵심산업에 대한 통찰력 및 Biz 기회 발굴, 미래 신기술 이해), ▲글로벌 역량(글로벌 환경/문화 이해, 글로벌 사업전략 수립 및 운영), ▲리더십(인재육성, 소통능력), ▲Integrity/Ethics(Integrity, 경영윤리/준법, 사회적 가치와의 조화) 등이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후추위, 롱리스트 18명 압축…&#8221;외부자문단서 철저 검증&#8221;</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b%84%ec%b6%94%ec%9c%84-%eb%a1%b1%eb%a6%ac%ec%8a%a4%ed%8a%b8-18%eb%aa%85-%ec%95%95%ec%b6%95%ec%99%b8%eb%b6%80%ec%9e%90%eb%ac%b8/</link>
				<pubDate>Wed, 17 Jan 2024 14:3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해외 이사회 논란 관련 “엄중하게 인식&#8230;투명성과 공정성을 더욱 높일 것”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1월 17일 위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6차 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후추위에서는 지난 제 5차 회의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해외 이사회 논란 관련 “엄중하게 인식&#8230;투명성과 공정성을 더욱 높일 것” </strong></p>
<p>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하 후추위)는 1월 17일 위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6차 회의를 개최했다. </p>
<p>금일 후추위에서는 지난 제 5차 회의에서 외부 평판조회 대상자 15명에 대한 조회결과를 회신받아 심사를 하였으며, 이중 ‘외부 롱리스트’ 12명을 결정하고, 또한 추가심사를 통해 ‘내부 롱리스트’ 6명을 포함한 ‘롱리스트’ 18명을 확정하였다. </p>
<p>후추위에서는 금일 확정된 ‘롱리스트’ 18명에 대해 외부인사 5인으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자문단’에 자문을 의뢰하였다. 산업계, 법조계, 학계 등 분야별 전문인사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자문단’은 심사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후추위에서 발굴한 회장후보군에 대한 공정한 자격심사를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p>
<p>‘CEO후보추천자문단’은 후추위에서 제공하는 ‘롱리스트’에 속한 후보자들의 자기소개서, 평판 조회서 등을 토대로 포스코 홀딩스 회장 후보 5가지 자격요건에 맞춰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추위는 이와 관련해 “자문단은 후추위와 독립해 후보들의 산업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후추위는 자문단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1월24일 제 7차회의에서 ‘숏리스트’를 결정하고, 이어 1월 말까지 심층면접대상자인 ‘파이널리스트’를 확정할 계획이다. </p>
<p>후추위는 해외 이사회 논란과 관련해 “위원 모두가 엄중한 상황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고,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겸허한 자세로 지적을 받아들인다&#8221;고 밝혔다. 아울러 &#8220;포스코그룹은 전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영위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글로벌기업인 만큼 주주의 이익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의 미래와 회사의 지속적 발전을 책임질 훌륭한 후보를 회장으로 선출하는 일을 가장 중요한 당면과제로 삼고 있다&#8221;고 강조했다. </p>
<p>후추위는 &#8220;이러한 막중한 임무를 차질없이 수행하는 것이 우리 후추위의 최우선 책임임을 인식하고, 회사와 주주를 위해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더욱 신중하고 공정하게 노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주주와 국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성원을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12일 언론보도에 대한 CEO후보추천위원회 입장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1-12%ec%9d%bc-%ec%96%b8%eb%a1%a0%eb%b3%b4%eb%8f%84%ec%97%90-%eb%8c%80%ed%95%9c-ceo%ed%9b%84%eb%b3%b4%ec%b6%94%ec%b2%9c%ec%9c%84%ec%9b%90%ed%9a%8c-%ec%9e%85%ec%9e%a5%eb%ac%b8/</link>
				<pubDate>Sat, 13 Jan 2024 06:5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1월 12일 &#8220;작년 8월 캐나다에서 개최된 포스코홀딩스 해외이사회 중에 비용이 과다하게 사용되었다고 하는 최근 언론의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심심한 유감을 표명하며, 그 비판하는 취지를 겸허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1월 12일  &#8220;작년 8월 캐나다에서 개최된 포스코홀딩스 해외이사회 중에 비용이 과다하게 사용되었다고 하는 최근 언론의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심심한 유감을 표명하며, 그 비판하는 취지를 겸허하게 수용하여 앞으로 더욱 신중할 것을 다짐한다&#8221;고 약속하였다.</p>
<p>다만, &#8220;포스코 그룹의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엄정한 심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후보추천위원회의 신뢰도를 떨어뜨려 이득을 보려는 시도는 없는지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8221;라며 이해와 협조를 요청하였다.</p>
<p>박위원장은 &#8220;포스코그룹의 미래를 끌고 나갈 새 회장을 선출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모든 후추위 위원들과 함께 더욱 자중하며 낮은 자세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8221;라고 다짐하였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제5차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 보도자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5%ec%b0%a8-%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ceo%ed%9b%84%eb%b3%b4%ec%b6%94%ec%b2%9c%ec%9c%84%ec%9b%90%ed%9a%8c-%eb%b3%b4%eb%8f%84%ec%9e%90%eb%a3%8c/</link>
				<pubDate>Wed, 10 Jan 2024 14:52:2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1월10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5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후추위는 지분 0.5% 이상 보유한 주주와 10개 서치펌으로부터 외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추천 받은 결과, 1월8일까지 총 20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었다고 밝혔다. 금일 개최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1월10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5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p>
<p>후추위는 지분 0.5% 이상 보유한 주주와 10개 서치펌으로부터 외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추천 받은 결과, 1월8일까지 총 20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었다고 밝혔다. 금일 개최된 후추위 5차 회의에서는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한 1차 심사를 거쳐 평판조회를 의뢰할 &#8216;외부 평판조회대상자&#8217; 15명을 선발하였다. 이들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하여 1월16일까지 평판조회결과를 받을 예정이며, 그 결과를 반영하여 1월17일 개최하는 후추위에서 &#8216;외부 롱리스트&#8217;를 확정할 계획이다. </p>
<p>또한, 금일 후추위에서는 지난 1월3일 평판조회를 기 의뢰한 8명의 내부 후보자들에 대한 조회결과를 회신받아 추가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중 &#8216;내부 롱리스트 후보자&#8217; 7명을 결정하였다. </p>
<p>다음주 1월17일 후추위에서  ‘내외부 롱리스트’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확정된 후보자들에 대해 외부인사 5인으로 구성된 &#8216;CEO후보추천자문단&#8217;에 자문을 의뢰할 계획이다. </p>
<p>박희재 CEO후보추천위원장(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은 &#8220;현재 모든 과정이 지난해 12월21일 발표한 ‘新 지배구조 개선방안&#8217;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1월말까지는 심층인터뷰 대상 최종 후보자들의 명단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다&#8221;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 보도자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ceo%ed%9b%84%eb%b3%b4%ec%b6%94%ec%b2%9c%ec%9c%84%ec%9b%90%ed%9a%8c-%eb%b3%b4%eb%8f%84%ec%9e%90%eb%a3%8c-2/</link>
				<pubDate>Wed, 03 Jan 2024 14: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금일 개최된 포스코홀딩스 제4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는 그간 지원서를 제출한 내부후보에 대한 1차 심사를 통해 다음 단계인 &#8216;평판조회대상자&#8217;로 8명을 선정하였다. 이번 심사에서는 기 발표한 5가지 후보 기본자격요건(경영역량, 산업전문성, 글로벌역량, 리더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일 개최된 포스코홀딩스 제4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는 그간 지원서를 제출한 내부후보에 대한 1차 심사를 통해 다음 단계인 &#8216;평판조회대상자&#8217;로 8명을 선정하였다. </p>
<p>이번 심사에서는 기 발표한 5가지 후보 기본자격요건(경영역량, 산업전문성, 글로벌역량, 리더쉽, integrity/ethics)을 평가했다. 특히 지난 30년간의 개인이력과 최근 5년간의 사내 평판 및 평가 기록, 그리고 포스코그룹을 책임질 새로운 미래 리더쉽과 관련한 제반 판단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이번에 결정된 평판조회대상자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외부전문기관에 평판조회를 의뢰하여 8일까지 결과를 돌려받는다. 그리고, 그 내용을 반영하여 1월10일 제5차 후보추천위원회에서 &#8216;내부롱리스트후보자&#8217;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p>
<p>이후, 현재 모집중인 외부후보에 대한 평판조회 결과까지 취합되면, 1월17일 &#8216;내외부롱리스트&#8217;를 최종 확정하여, 외부 저명인사로 구성된 ‘후보추천자문단’의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p>
<p>금번 결정에는 후보추천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전원 참여하였고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 참고로 앞으로 심사할 내부후보 대상자 리스트에 최정우 현 회장은 없다.</p>
<p>박희재 후보추천위원장은 “포스코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새 그룹회장을 선발하는 중차대한 임무앞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끝까지 공정하고 엄정한 선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약속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2월 29일 CEO후보추천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부 후보군 상세 발굴방안에 대해 논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12%ec%9b%94-29%ec%9d%bc-ceo%ed%9b%84%eb%b3%b4%ec%b6%94%ec%b2%9c%ec%9c%84%ec%9b%90%ed%9a%8c-3%ec%b0%a8-%ed%9a%8c%ec%9d%98%eb%a5%bc-%ea%b0%9c%ec%b5%9c%ed%95%98%ea%b3%a0-%ec%99%b8%eb%b6%80-%ed%9b%84/</link>
				<pubDate>Fri, 29 Dec 2023 17:4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이사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국내외 주요 주주 대상 회장 후보 추천 요청 I 서치펌 추천은 국내외 유수 10개사를 선정하고 회사별 최대 3명씩 폭넓게 추천 받을 계획으로 I 회장 후보에 지원하고자 하는 외부 후보는 누구나 해당 서치펌에 지원 가능 I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라 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국내외 주요 주주 대상 회장 후보 추천 요청<br />
I 서치펌 추천은 국내외 유수 10개사를 선정하고 회사별 최대 3명씩 폭넓게 추천 받을 계획으로<br />
I 회장 후보에 지원하고자 하는 외부 후보는 누구나 해당 서치펌에 지원 가능<br />
I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라 회장 선임에 냉정하고 엄중하게 임할 예정</strong></p>
<p>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전날에 이어 12월 29일 3차 회의를 개최했다. 후추위는 오늘 회의에서 회장 후보군 발굴과 관련해 상법상 주주제안 기준을 준용하여 포스코홀딩스 지분 0.5% 이상 보유 주주를 대상으로 공문을 발송하고 주주 추천 절차를 시작했다.<br />
 <br />
또한 후추위는 서치펌 추천 진행을 위해 국내외 유수 서치펌인 그레이스앤파트너스, 브리스캔영, 스탠튼체이스인터내셔널, 유니코써치, 유앤파트너즈, 커리어케어, 패스파인더 등 10개사를 추천 서치펌으로 선정하였다.<br />
 <br />
포스코홀딩스 회장 선임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후보는 누구나 해당 서치펌 중 한 곳에 지원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서치펌에서는 최대 3명의 후보를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일반적인 공개 모집 방식에 비해 서치펌을 통해 보다 검증된 후보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공개성, 공정성 및 실효성을 함께 제고할 계획이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주주 추천 및 서치펌 추천을 내년 1월 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외부 후보 추천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종합하여 1월 중순까지 내부 및 외부 Long List 후보군을 구성하고 인원수도 공개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박희재 CEO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2월 19일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의결한 新지배구조개선 내용은 미국, 유럽 선진기업 사례를 비교분석하고 수차례에 걸친 간담회와 내부토론, 전문가 자문과정 등을 거쳐 도출한 내용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CEO후보추천위원회는 회사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라 포스코의 미래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어느 누구에게도 편향됨이 없이 냉정하고 엄중하게 심사에 임할것임을 거듭 밝혔다. 향후 진행 과정에 대해서도 수시로 공개해 나갈 것임을 약속하였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