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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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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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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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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인도네시아, 2021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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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Nov 2021 14:4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Dream School-For Your Dre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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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꿈의 학교]]></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지구촌 포스코의 소식은 바로 인도네시아 CS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png" alt="Global POSCO Story, 포스코인도네시아, 2021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이라고 적힌 썸네일로, 오른쪽 사진에 Dream School Project For your Dream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뒤로 양 손끝을 마주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오늘 포스코 뉴스룸이 전할 지구촌 포스코의 소식은 바로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의 금메달 수상 소식이다.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포스코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png" alt="비즈니스 인도네시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시상식, 2021년 4월 22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사진 촬영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2-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은 Bisnis Indonesia와 Habitat Indonesia의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22일 열린 비스니스 인도네시아 기업 사회적 책임 시상식(Bisnis Indonesia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wards, BISRA) 행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부문의 노력을 인정받아 Golden Champion상을 수상했다.</p>
<p>인도네시아의 포스코그룹은 경영이념인 <strong>‘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Corporate Citizenship: Building a Better Future Together)’</strong>에 기초하여 공정, 투명 및 윤리의 가치를 수립 및 실천하고 모든 경영 활동과 일상 업무에서 사회적 진보를 위해 한 단계 더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p>
<p>포스코그룹은 공감, 지역 사회 개발 및 나눔 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사회적 기여를 위한 많은 노력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다음 세대 리더를 양성하려는 포스코의 확신과 결의는 주목할 가치가 있다.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기업 크라카타우스틸과의 합작법인인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위치한 칠레곤(Cilegon) 지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전역의 학문적 인프라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설계하고 실행하여 수백 명의 인도네시아 청년들에게 영향을 미쳤다.</p>
<p>예를 들어 포스코그룹은 칠레곤 지역에서 “Dream School – For Your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교들이 인프라와 위생 시설을 개선하도록 지원하였다.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페인트 칠, 울타리 치기, 청소 등 자원봉사를 펼쳤고 지역 학생들에게 새 책상과 의자를 기부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png" alt="2021년 6월 3일 진행된 꿈의 학교 – 여러분의 꿈을 위해(Dream School – For your Dream) 프로그램에서 현수막을 들고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통적인 교육기관의 개선을 돕기 위한 노력 이외에도, 포스코그룹은 아웃 오브 스쿨 칠드런(Out of School Children)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칠레곤과 카라왕(Karawang)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기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9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p>
<p>다양한 지역과 배경을 가진 이 어린이들이 성장하면 포스코청암재단의 장학 프로그램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포스코그룹은 15년 넘게 인도네시아 내 대학에서 학사 과정을 밟고 있는 400명 이상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배우고자 하는 한국 명문대 재학생들에게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함으로써 젊은 인재들을 지원해왔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png" alt="2021년 8월 20일에 비대면으로  화상을 통해진행된 포스코 아시아 친목 시상식(POSCO Asia Fellowship Awards)" width="960" height="58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800x48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4-2-768x46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지막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사회적 기업 자회사인 PT KPSE 서비스 인도네시아(PT KPSE Services Indonesia)를 통해 Youth Training으로 불리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칠레곤 지역 내 구직 중인 청년들에게 제공해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훈련생들은 인격 형성 교육 등 인적 자원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규율에 따라 일하는 근무 환경에 적응할 준비를 갖춰 나가는 한편, 용접, 전기 설비, 선반 작업과 같은 기본적인 산업 기술을 배우게 된다. 이 훈련은 6개월 동안 새로운 기술을 배워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함께 제공한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png" alt="칠레곤 지역의 젊은이를 위한 청소년 교육현장으로 좌측은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과 우측은 발표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4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800x3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5-1-768x3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제약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그룹은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는 한편,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전역에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png" alt="양 이미지 모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의료 키트 및 식량 기부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800x3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6-1-768x3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글로벌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여러 가지 제한사항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그룹은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했으며, 이와 동시에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한발 앞서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포스코의 노력은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CSR 시상식에서 금메달 수상과 함께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포스코의 노력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png" alt="하눔 푸스파(Hanum Puspa Anggraeni) /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인사총무부 2010 년부터 2012 년까지 2 년 동안 한국에 있는 대학원에서 국제법학을 전공하면서 법과 관련된 깊은 지식과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웠습니다.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 인사총무부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인사관리, 교육, 금여 및 복지 후생, 직원 평가, 채용, 회사의 규정 및 행사 기획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영어로 일기와 기사를 쓰는 것을 좋아헀는데 이런 경험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사규와 지침을 영어로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10_posco_GPS_07-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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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 해외법인 코로나19 방역물품 공수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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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0 17:5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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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와 달리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해외법인에 포스코그룹 차원의 방역물품 공수 작전이 크게 일단락됐다. 포스코는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은 물론, 포스코그룹의 주력 사업장이 있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인도, 일본, 북·남미, 유럽, 멀리는 중동과 아프리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와 달리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해외법인에 포스코그룹 차원의 방역물품 공수 작전이 크게 일단락됐다. 포스코는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은 물론, 포스코그룹의 주력 사업장이 있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인도, 일본, 북·남미, 유럽, 멀리는 중동과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한국으로부터 공수해 전달했다. 이 모든 것은 포스코그룹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과 그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이기에, 한국에서 파견된 포스코 직원뿐만 아니라, 현지 채용 직원, 그룹사, 협력사, 합작사 구분없이 모두에게 지원된 것은 당연지사.</p>
<div id="attachment_7037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posco.com/homepage/docs/kor6/jsp/company/family/foreign_01.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wp-image-703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6_2.png" alt="포스코그룹이 해외법인에 지원한 마스크 현황을 표기한 세계지도 이미지. 유럽(유럽사무소, POSCO-ITPC 등), 일본(POSCO-Japan 등), 인도/파키스탄(POSCO-Maharashtra 등), 미얀마(Myanmar-POSCO), 태국(POSCO-TCS 등), 베트남(POSCO-Vietnam 등), 말레이시아/싱가포르(POSCO-Malaysia 등), 인도네시아(PT.KP 등), 중동/아프리카, 브라질/칠레(CSP 등), 미국/캐나다(POSCO-America 등) " width="960" height="50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6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6_2-800x41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1_0526_2-768x4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lass="wp-caption-text">▲ <a href="http://www.posco.com/homepage/docs/kor6/jsp/company/family/foreign_01.jsp"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를 누르면</a> 포스코 해외법인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div>
<p>그런데, 국경이 폐쇄되고, 항공편도 결항된 상황에서 포스코는 어떻게 해외법인에 마스크를 배송할 수 있었을까?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진 포스코의 방역물품 공수작전을 한번 들여다 봤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b64;">CASE1. 인도네시아<br />
</span></strong>포스코그룹은 크라카타우포스코(PT. Krakatau POSCO)가 있는 인도네시아에 90만불 상당의 마스크와 함께, 10만불 상당의 코로나19 진단키트와 구호물품도 전달해 지역사회와 지방정부의 방역 활동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직원들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코로나19 상황에도 사업장 폐쇄없이 공장을 100% 풀가동하고 있다.</p>
<p>크라카타우포스코(PT.KP) 이르판 아판디(Irfan Afandi) 노조위원장은 포스코 최정우 회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본사에서 배송된 마스크가 PT.KP 뿐만 아니라 협력사에도 잘 전달되었다”며 “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까지 마스크를 보내줘 직원 모두가 크게 감동했고, 직원 대표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70387" style="width: 54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387 "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2.png" alt="SKKP. No : 02/SKKP-1/C/V/2020. Subject: Appreciation and Gratitude for COVID-19 Prevention Support from POSCO. To . Mr. Choi Jeong Woo Chief Executive Officer of POSCO. Dear Sir. I am Irfan Afandi, Chairman of the Labour Union of Krakatau POSCO. Recently, I have received a lot of message from our employees and I could see lots of happy smile of employees. All of these are because POSCO Headquater provided precious masks for KRAKATAU POSCO's employees and families. On behalf of the KRAKATAU POSCO employees, I would like to extend our sincerest gratitude for the kindness and thoughtfulness of POSCO in preventing the spread of COVID-19. The provided contribution has been well-distributed to not only all PT.KP employees but also Outsourcing companies, Subcontractors and will surely be big beneficial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in KRAKATAU POSCO and Cilegon City. Moreover, we appreciate the maximum effort of KRAKATAU POSCO's management, as well as POSCO Headquarters, to creat a safe and healthy workplace for the employees during this pandemic. PT.KP declared 100 days war against COVID-19 from 7th April to 15th July. KRAKATAU POSCO LABOUR UNION (SKKP) is conducting various efforts to promote a strict implementation of the COVID-19 Prevention Protocol to support the 100 days war against COVID-19. We believe that during this unfortunate period of COVID-19, it’s crucial to work together to protect ourselves, colleagues, and families, ensure stable operation and share social solidarity as a one body. Again, your contribution and support are greatly appreciated. Hopefully, the COVID-19 pandemic will end soon, and the world will be able to heal and recover speedily. Stay safe and healthy. Sinerely yours, KRAKATAU POSCO LABOUR UNION (SERIKAT KARYAWAN KRAKATAU POSCO) Irfan Afandi Chairman" width="535" height="72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2-592x800.png 59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2-768x103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2-2-758x1024.png 758w" sizes="(max-width: 535px) 100vw, 535px" /><p class="wp-caption-tex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 이르판 아판디(Irfan Afandi) 노조위원장의 감사 편지</p></div>
<p>인도네시아에는 크라카타우포스코 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 PT. Bio Inti Agrindo (팜오일 농장), 자카르타 소재 무역법인 PT. POSCO International Indonesia (PT. PII) 등 총 9개 포스코그룹 법인이 인도네시아에 전역에 진출하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뿐만 아니라 LAE발전법인이 있는 파푸아뉴기니에도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지원하며 현지 언론사 SNS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p>
<p>포스코가 인도네시아에 인도적 지원활동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8년 10월 중부술라웨시 지진재해 및 2019년 1월 순다해협 쓰나미재해 당시 각각 50만불의 긴급 구호 성금을 인니 정부에 기부했다. 또한, 2018년부터 찔레곤 지역에서 ‘스틸 빌리지’ 활동을 통한 집짓기 봉사 및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 특화상품 개발 및 지원활동인 OVOP (One Village One Product)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03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1.png" alt="찔레곤 지역에서 스틸빌리지 활동을 통한 집짓기 봉사활동 및 교육 봉사활동 모습. POSCO House Dedication Ceremony."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1-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3-1-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b64;">CASE2. 브라질<br />
</span></strong><strong>코로나19 전파 속도보다 빠르게 마스크를 전달하라!<br />
</strong>브라질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나온 것은 지난 3월. 그 시간 한국 포스코 본사에서는 이미 해외법인 뿐만 아니라 그룹사, 협력사, 합작사 등 전체 직원과 가족에게 마스크 지원을 결정하고, 마스크 확보에 집중하고 있었다.</p>
<p>문제는 시간이었다. 4월초부터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던 상황에서 브라질 현지 직원들은 1회용 마스크를 1주일씩 사용하며 버티고 있던 상황. 브라질에는 포스코 현지 합작 생산법인인 CSP(Companhia Siderúrgica do Pecém)와 포스코 리우데자네이루사무소, 포스코ICT 상파울로사무소가 있으며, CSP에는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포스코는 합작사인 동국제강 직원과 가족을 포함한 마스크 1만여 개를 확보하고, 마침내 4월 14일 인천공항에서 마스크를 실은 화물기가 이륙했다.</p>
<p>4월 15일, 브라질로 보낼 마스크가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했지만,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힌다. 브라질 항공편이 모두 폐쇄된 것. 이에 포스코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브라질 포르탈레자까지 장장 14,887㎞를 육로 운송 하기로 결정했다.</p>
<p><strong>미국 마이애미에서 브라질 포르탈레자까지 14,887㎞ 육로 운송<br />
</strong>치안이 불안한 남미 특성상 마스크를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 현지에서 신뢰도가 가장 높은 운송사를 급히 섭외하고, 도난방지를 위해 특수 포장된 마스크는 미국 마이애미 → 파나마 → 콜롬비아를 거쳐 최종 목적지인 포르탈레자에 도착했으며, 또다시 3일간 까다롭고 복잡한 통관 절차를 거쳐 마침내 4월 25일 CSP에 인계되었다. 마스크 도착 3일 이후, 브라질에서는 사망자가 5천명을 넘었고, 5월 9일 1만명을 넘었으며, 27일 기준 누적 사망자수는 2만 5천여 명에 육박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03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5-1.png" alt="마스크를 전달받은 브라질CSP의 임직원이 포스코 사내방송인 PBN에 출연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 포스코 브라질CSP 임직원에 마스크 9,500장 전달. "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5-1-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5-1-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스크를 전달받은 브라질CSP의 한 임직원은 포스코 사내방송인 PBN을 통해 “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마스크까지 공수해준 포스코의 노력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영상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b64;">CASE3. 인도<br />
</span></strong><strong>갑자기 공항 세관에 확진자 발생! 공항 폐쇄에 15일 기다린 마스크<br />
</strong>인도는 전국 폐쇄를 시행하는 등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하여 강도 높은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었고 사실상 국가 전체적으로 경제 활동이 마비됐다. 도로 폐쇄를 포함하여 항공 편수가 급격히 줄어든 상황이 지속되어 항공편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 어렵사리 마스크 배송이 가능한 항공편을 확보했으나 이번에는 세관에서 다회용 마스크가 구호물품이라는 지방 정부의 보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이는 세관-지방 정부-포스코 간 조율을 통하여 해결되었으나, 갑자기 공항 세관에서 확진자가 발생. 공항 전체가 폐쇄되는 바람에 마스크가 공항에서 발이 묶인 채로 15일간 대기해야만 했다. 여러 어려움을 딛고 마침내 공항 영업 개시와 동시에 현지 배송을 시작할 수 있었고, 마스크는 5월 8일 인도 법인에 무사히 전달되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b64;">CASE4. 유럽<br />
</span></strong><strong>국경 봉쇄령을 뚫고 유럽으로<br />
</strong>유럽에서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급격하게 확산되었다.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 국경 전국 봉쇄령이 발효되고 필수 업종을 제외하고는 자국 내 모든 사업장을 일시 폐쇄하는 등 강력한 조치가 내려진 상황. 이때 POSCO-ITPC에서 긴급하게 마스크 지원을 요청해왔다. 국경 봉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다행히 주 1회 한국발 화물기가 운항을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였고 수 차례 요청 끝에 해당 물품을 배송할 화물기를 확보, 해당 물품을 화물기에 실어 이탈리아로 보내는 데까지는 성공했다.</p>
<p><strong>“유럽 수출 이력 없으면, 마스크 인증 어려워요”<br />
</strong>이탈리아를 제외한 다른 유럽 국가의 경우, 제품 통관에 필요한 인증 절차가 문제였다. 금번 지급 중인 다회용마스크는 미국, 홍콩 등지에는 기 수출되고 있었으나 유럽에는 수출한 이력이 없어 제품 인증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 중이던 유럽의 상황을 감안하면 인증 절차만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상황이라, 포기하지 않고 현지 세관에 계속해서 승인을 요청했고, 다행히 현지 세관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독일, 벨기에, 프랑스,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유럽 각지에 마스크를 발송할 수 있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df1fd;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p><strong>(여기서 잠깐!) 포스코가 해외 근무 직원들에게 지원한 마스크는 무엇?</strong></p>
<div id="attachment_7039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3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6-1.png" alt="포스코건설 UAE 아부다비 지사에 전달된 다회용 마스크(COPPER MASK) 모습"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6-1-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5/posco_img_06-1-768x4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건설 UAE 아부다비 지사에 전달된 다회용(多回用) 마스크</p></div>
<p><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000000;">마스크는 약사법에 따른 의약외품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별 심사 및 허가를 하고 있으며, 마스크의 종류로는 수술용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황사방지용 및 방역용 마스크)가 있다. 식약처에서는 두 종류의 마스크에 대한 해외 수출을 제한했기 때문에, 보건용마스크인 KF인증을 받은 마스크는 해외로 보낼 수 없는 상황에서, 포스코는 KF94급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다회용 마스크를 확보해 그룹사, 협력사를 포함한 국내외 전 직원에서 배포했다. 다회용 마스크는 구리 신소재를 활용하여 향균효과가 있으며, 최대 3개월까지 세탁 후 재사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기능성 제품이다.</span></p>
</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b64;">CASE5. 미국<br />
</span></strong><strong>확진 판정 받은 파견직원 … 급속히 확산되는 코로나19<br />
</strong>미국은 지난 3월 POSCO-AAPC에 파견 중인 직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POSCO America, 멕시코에도 2명이 검진 중이라는 연락과 함께 다회용 마스크 지원 요청이 접수됐다. 미국行 비행편을 구하는 과정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3월 29일 야간 비행기 화물 이송편을 구하여 다음날 아틀란타 공항에 마스크가 도착. 통관 절차를 거쳐 아틀란타 뿐만 아니라 워싱턴, 휴스턴, 디트로이트 사무소, 멕시코시티사무소까지 각 법인에 인계되었다.</p>
<p>이와는 별도로 지난 3월 포스코 미국법인(POSCO America)이 ‘재향군인 의료센터(Charlie Norwood VA Medical Center, 약칭 Fisher House)’에 조금 특별한 Untact(비접촉) 화상 면회 시스템 8대를 기부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5%84%EB%A9%94%EB%A6%AC%EC%B9%B4-%EC%BD%94%EB%A1%9C%EB%82%9819%EB%A1%9C-%EB%A9%B4%ED%9A%8C%EA%B0%80-%EA%B8%88%EC%A7%80%EB%90%9C-%EC%9E%AC%ED%96%A5%EA%B5%B0%EC%9D%B8/" target="_blank" rel="noopener">(기사보기)</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ow do you like POSCO?] 인도네시아 찔레곤에 핀 희망의 철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how-is-your-posco-1%ed%8e%b8-%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d%81%ac%eb%9d%bc%ec%b9%b4%ed%83%80%ec%9a%b0%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Fri, 28 Feb 2020 13:1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How do you like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자펙 프로젝트]]></category>
		<category><![CDATA[찔레곤]]></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말이 있다. 글로벌 시각에서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생각하되, 그 실행을 현지 문화에 맞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글로벌 리딩 철강기업을 지향하는 포스코가 즐겨쓰는 말이기도 하다. 뉴스룸 편집실에서는 ‘How d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말이 있다. 글로벌 시각에서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생각하되, 그 실행을 현지 문화에 맞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글로벌 리딩 철강기업을 지향하는 포스코가 즐겨쓰는 말이기도 하다.</strong></p>
<p>뉴스룸 편집실에서는 ‘How do you like POSCO?’를 통해 포스코의 주요 글로벌 사업장을 소개하고, 이곳에서 글로벌 포스코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의 모습을 민낯으로 만나본다. 제1편으로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PT.KRAKATAU POSCO) 현지 직원 4명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strong>*크라카타우포스코</strong><br />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찔레곤’이라는 작은 도시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 자카르타에서 약 100km 떨어져있다. 찔레곤은 인구 약 50만명, 면적 약 175㎢ 정도로 서울과 비교했을 때 약 ⅓배 이며, 연평균 기온은 24~32℃이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2010년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합작으로 설립한 동남아지역 최초의 일관제철소다. 조강 기준 연간 300만 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이곳에는 현지인 직원 2,250명, 한국인 직원 140명 등 총 2,39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68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800x417.png" alt="인도네시아 지도에 수도인 자카르타, 도시 중 하나인 찔레곤이 표시되어 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찔레곤도시에 위치하여 있으며 찔레곤 표시 아래에는 크라카타우포스코회사 전경이 있다 ." width="800" height="4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768x40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 소개, 왼쪽부터 에너지부 소속 Ronal Regen, 제선부 소속 Muklis, 경영계획부 소속 Vania, 정비부 소속 Susanto" width="960" height="4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800x37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768x3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1><span style="color: #3366ff;">Part1. “우리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자랑스러운 주역들”</span></h1>
<h3><strong>Q.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와 어떻게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하게 되었는지 말씀해주세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png" alt=" 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의 자기소개와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RonalRegen, 저는 로날레간이라고 해요.1989년에 세랑(Serang)이라는 지역에서 태어났고 쭉 여기서 자랐습니다. 2011년에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고, 졸업하자마자 채용공고를 보고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 지원했어요. 2012년 4월에 입사해 에너지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귀여운 두 명의 딸을 키우며 살고 있어요. Muklis, 제 이름은 무클리스입니다. 포스코뉴스룸에 여러 번 소개된 적이 있죠. 저는 회사에서 약 8km 떨어진 도시에 살고 있어요. 2012년에 입사해 올해로 9년차이고요. 현재 제선부 코크스공장의 부공장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찔레곤에 있는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어요.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하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이곳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인 포스코의 생산 법인이기 때문이에요. 제가 입사하기 전만 해도 이곳은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었어요. 설립 초기 때부터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건 제게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공장의 면면에 대해 더 상세히 알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니까요. Vania, 제 이름은 바니아입니다. 올해 30살이고, 결혼하여 남편과 두 쌍둥이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저는 현재 크라카타우포스코의 경영계획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박람회에서 정보를 얻어 2012년 7월에 이곳에 입사하게 되었죠. 이전에는 KPMG인도네이사의 재무 외부 감사관으로 일했습니다. 입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수도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어요. 그때만해도 여기는 비어있는 부지가 많았는데요. 지난 9년간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크라카타우포스코를 보면서 강한 애착을 느낀답니다. Susanto, 저는 수산토라고 해요. 수라카트타(Surakarta)에 있는 스블라브 마릇 대학교(Sebelas Maret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이전에는 국영 건설회사에 근무하다가 크라카타우포스코로 이직했어요. 건설 분야와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이론적인 지식과 동시에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전에 배웠던 업무 노하우가 현재 도움이 되고 있어요." width="960" height="8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800x6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768x6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직원들의 모습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3><strong>Q.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직원이라고 하면 주변에서의 반응은 어떤가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에게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이라고 하면 주변 반응이 어떤지 물어보았다. Ronal Regen, 많은 사람들이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글로벌 철강회사’이기 때문지요.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적으로 기여할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환이 되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으로 많은 공헌을 하고 있어요. Muklis,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평판이 정말 좋습니다. 2천여 명의 현지 직원들을 고용하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켰고, 더불어 현지 식당, 주거 단지, 그리고 다른 인프라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때문이죠. 또한 기업시민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현지인들이 우리 회사를 인정하게 되었어요. Vania,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기업입니다. 크리카타우포스코는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어요. CSR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었거든요. 게다가 국내 철 수요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철강 무역 적자를 완화시켰어요. 덕분에 인도네시아 정부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죠. 또한 작년에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찔레곤 내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낸 기업으로 꼽혀 지역 세무서에서 상을 받았어요. 이 상은 ‘’찔레곤 도시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국가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어요. Susanto, 후판의 품질이 워낙 좋아서 현지에서는 ‘아름다운 판’이라고도 불려요. 그만큼 찔레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라카타우포스코를 신뢰하죠. 제 동료들의 말처럼 포스코는 찔레곤 도시 주변 지역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공공시설과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재난 피해 지역에도 구호활동을 펼치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8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800x6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768x6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795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79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공장 전경"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크라카타우포스코 공장 전경</p></div>
<h3><strong>Q 자신의 업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이 자신들의 업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RonalRegen, 저의 이전 업무는 에너지 기술 엔지니어였어요. 2019년 4분기에는 에너지 부서에서 직무 순환이 있어서 팀 부리더로 승진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업무는 팀 리더를 보조하여 팀의 KPI를 확보하고, 사고율을 줄이며 회사의 비전에 맞는 경영방침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Muklis, 저는 코크스공장의 부공장장이에요. 공장장과 함께 부서 내 193명의 직원들을 관리하죠. 코크스공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용광로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제철소 내 다른 공장들의 연료인 코크스 오븐가스(COG)도 만들어내기 때문이에요. 코크스공장에서는 크게 3가지 공정이 진행되는데요. 하나는 석탄 준비와 코크스 운송(CPCT)이고, 다른 하나는 코크스 오븐 배터리(COB), 그리고 마지막은 가스처리 공장(GTP)이에요. 여기서 저의 주 업무는 안전, 설비, 인력, 그리고 기업시민 활동을 맡아 관리하는 것이랍니다. 또한 리더로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하고 있어요. 두 국가가 협력해 좋은 관계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Vania, 재무계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저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바로 회사 예산안을 세우는 것입니다. 회사 예산안은 1년에 한 번씩 세우고 매 분기마다 연속 갱신하고 있어요. 또한 자금이 효율적으로 잘 쓰였는지 보기 위해 월별로 예산 집행 상황을 눈여겨 보죠. 연간 예산안을 세울 때는 예측 재무표를 만들고, 매달 예산 집행을 분석하는 것이 저의 주 업무입니다. 또한 동료들의 업무를 살피고, 필요하면 도움을 주면서 팀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Susanto, 현재 정비부 후판 압연팀에서 부리더로 일하고 있어요. 우리 팀에는 44명의 현지 직원과 5명의 한국인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후판 공장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후판을 생산하는 일을 해요. 제품에 아주 작은 문제라도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고객에게 컴플레인이 들어오죠. 후판 공장은 2.1km길이로 약 7,000개의 조립 설비가 있는데요. 제가 하는 일은 후판 압연 공장 내 모든 설비가 최대 용량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면서 24시간 잘 돌아가고 있는 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작업을 진행시키고 문제가 생긴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고요. " width="960" height="8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800x7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768x6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807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807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bdc05179f307457bad9d84a63f8c3e6b-e1582854565724.jpg" alt="지난 1월 29일 크라카타우포스코 2020 안전골든벨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idth="960" height="557" /><p class="wp-caption-text">▲ 지난 1월 29일 크라카타우포스코 2020 안전골든벨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p></div>
<h1><span style="color: #3366ff;">Part2. “또 다른 가족, 크라카타우포스코” </span></h1>
<h3><strong>Q. 함께 일하는 한국인 동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현지 직원들과는 어떻게 지내나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은 함께 일하는 한국인 동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현지 직원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질문에 답을 해주었다. Muklis, 제 한국인 동료들은 정말 열정적인 사람들이에요. 특히 이원기SV를 소개하고 싶어요. 이원기SV는 한국 포스코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은퇴 후 이곳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셨어요. 저는 그와 일하면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깊어질 수 있었어요. 설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초보 현지직원들에게 정말 좋은 선생님입니다. 업무적인 부분 이외에 한국의 정신에 대해서도 배웠는데요. 주인의식, 성취감, 그리고 시간 관리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뀔 정도로 강한 영향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원기SV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그를 ‘사부님’이라고 부른답니다. Vania, 크라카타우포스코에는 포스코 주재원, 크라카타우스틸 주재원, 그리고 현지 직원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대부분의 현지 직원들은 25세에서 30세 사이로 나이대가 비슷합니다. 재무실에 있는 동료들은 모두 친절하고 진실되며 믿음직한 사람들입니다. 서로 매우 가깝게 지내기 때문에 마치 회사에 또다른 ‘가족’이 잇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Susanto, 매일 아침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요. 한국 직원과 현지 직원들은 각자 다른 문화권에서 왔지만 서로 존중하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간다는 기분이 들어요. 문제가 생기며 이를 맞닥뜨리는 것부터 해결하기까지 모두 함께 헤쳐나가기 때문이에요."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80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80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jpg" alt="2019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단체사진, 이원기SV 사진 제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2019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단체사진, 이원기SV 사진 제공</p></div>
<h3><strong>Q. 업무 환경, 복지 등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현지의 타 기업과 비교했을 때 크라카타우포스코만의 자랑거리가 있다면?</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이 업무환경, 복지 등 장점과 현지의 타 기업과 비교했을 때 크라카타우포스코만의 자랑거리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RonalRegen,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깁니다. 가족들을 위한 건강보험이나 주거 지원, 퇴직금 등 여러 수당을 제공해줘요. 모두 제게 정말 꼭 필요한 지원들이죠. Vania, 저는 크라카타우포스코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모두 가진 특별한 기업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존중하면서 업무를 배우고 더 편안하고 혁신적인 업무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있죠. 또한 건강보험, 퇴직연금, 인센티브와 수당을 제공하며 직원들의 소득세도 지원해줍니다. 인도네시아 내 기업들이 모두 이 복지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안전을 우선으로 여기며 직원들 한사람 한사람 존중해줍니다. 예를들어 최근 코로나19가 주요 이슈가 되자마자 업무규칙을 확립하여 온도감지기기, 손소독제, 마스크를 제공하고 건강 세미나를 여는 등 즉각적인 예방활동을 펼쳤어요. Susanto, 저는 이곳의 동료들의 서로 신뢰하고 협업하는 업무 분위기를 자랑하고 싶어요. 이전 직장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서로 치열한 경쟁이 있었지만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모두가 열정을 갖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요. 업무환경 또한 정말 좋습니다. 안전한 업무환경을 중요시 여기면서 각자 업무에 필요한 도구들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어요." width="960" height="6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800x5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768x4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strong>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포스코의 첫 해외 제철소라는 자부심, 그리고 인도네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 최초의 일관제철소라는 자부심은 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에게 좋은 동기와 영향력을 부여하고 있다. 포스코의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직원과 인도네시아 직원들은 앞으로도 하나된 마음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를 꾸준히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과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으로 하나가 됐던 포스코인들처럼 이들 4명을 비롯한 현지 직원들 모두 포스코에서 더욱 성장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길 기대한다.</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youtu.be/PyaU423KZQQ" target="_blank" rel="noopener">나이는 숫자일 뿐! 머나 먼 타국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다</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B%A4%EC%8B%9C-%EC%9E%91%EC%97%85%EB%B3%B5%EC%9D%84-%EC%9E%85%EA%B3%A0-%EA%B8%80%EB%A1%9C%EB%B2%8C-%ED%8F%AC%EC%8A%A4%EC%BD%94%EC%9D%98-%EC%82%AC%EB%B6%80%EB%8B%98%EC%9D%B4/" target="_blank" rel="noopener">글로벌 포스코의 ‘사부님’이 된 사람들 ① 인도네시아 편</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B%AC%B4%ED%81%B4%EB%A6%AC%EC%8A%A4-jr-%EB%A6%AC%EB%8D%94%EA%B0%80-%EC%82%AC%EB%8A%94%EB%B2%95/" target="_blank" rel="noopener">‘아쿠친타카무’, 크라카타우포스코 무클리스 주니어 리더가 사는 법</a></strong></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50만 달러 기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3%b0%eb%82%98%eb%af%b8-%ec%84%b1%ea%b8%88-50%eb%a7%8c%eb%8b%ac%eb%9f%ac/</link>
				<pubDate>Thu, 03 Jan 2019 14: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 가동해 현지 구호 활동 펼쳐 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기부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한다. 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strong>ㅣ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 가동해 현지 구호 활동 펼쳐<br />
</strong><strong>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기부</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한다.</p>
<p>지난달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에 있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와 해저 산사태로 인근 해안에 쓰나미가 발생해 현재까지 426명이 사망하고 7천202명이 부상당했으며 4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30만 달러,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10만 달러, 포스코대우 및 포스코건설이 각각 5만 달러 등 총 50만 달러의 성금을 마련해 인도네시아 적십자에 기부할 예정이다.</p>
<p>특히 피해가 컸던 자바섬 반텐주(州) 판데글랑 및 안야르 지역은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에서 40~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지역으로,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긴급구호팀을 가동하여 구호물품 전달 및 피해복구 자원봉사 등 현지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지난해 8월과 10월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3만 달러와 50만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9월에는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시 저개발지역에 10채의 주택을 건립하여 기부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50만 달러 출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a7%80%ec%a7%84-%ed%94%bc%ed%95%b4-%eb%b3%b5%ea%b5%ac-%ec%84%b1%ea%b8%88-50%eb%a7%8c-%eb%8b%ac%eb%9f%ac/</link>
				<pubDate>Sun, 07 Oct 2018 10:1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지진피해성금]]></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마련 ㅣ 지난 8월에도 13만 달러 전달..이번에는 피해규모 커 성금액 증액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룸복섬에서 발생한 세차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포스코 30만 달러, 현지 생산법인 ​10만 달러, 그룹사 10만 달러 마련</strong><br />
<strong>ㅣ 지난 8월에도 13만 달러 전달..이번에는 피해규모 커 성금액 증액</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p>
<p>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룸복섬에서 발생한 세차례 강진으로 인해 500명이 넘게 사망한데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1,5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연이은 지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30만 달러,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10만 달러, 포스코대우 및 포스코건설이 각각 5만 달러 등 총 50만 달러의 성금을 마련했다.</p>
<p>각 회사마다 기부금 출연을 위해서는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지만 긴급한 성금 출연 필요성이 있어, 이사들의 사전동의를 받고 정기 이사회에서 사후 승인을 받기로 했다.</p>
<p>포스코그룹은 2005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쓰나미 피해복구를 위해 30만 달러를 기탁한 이래 지난 8월에도 룸복섬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13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구호키트·주택건축 등을 지원해왔다.</p>
<p>한편 포스코는 지난 9월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Cilegon)시 저개발지역에 10채의 주택을 건립하여 기부하였으며 2021년까지 3년간 주택 125채 신축·개보수 및 학교 등의 공공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도네시아 희망의 상징 &#8216;스틸빌리지&#8217; 건축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a%b1%b4%ec%b6%95-%ed%98%84%ec%9e%a5%ec%9d%84-%ea%b0%80%eb%8b%a4/</link>
				<pubDate>Thu, 13 Sep 2018 11:0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비욘드]]></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될 &#8216;스틸빌리지&#8217; 프로젝트가 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 스틸빌리지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이 열악한 환경의 이웃들에게 집과 공공시설을 지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8월 말,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희망의 상징이 될 &#8216;스틸빌리지&#8217; 프로젝트가 태동을 시작했다. 포스코 스틸빌리지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이 열악한 환경의 이웃들에게 집과 공공시설을 지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8월 말,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 포스코 청암재단 장학생 등 150여 명의 땀이 일군 첫 번째 인도네시아 스틸빌리지 건축 현장을 포스코 뉴스룸에서 담아봤다.</strong></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땀의 분담을 지향하는 스틸빌리지</strong></span></h3>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10.png" alt="공항에서 출발 직전 파이팅을 외치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2.png" alt="새로운 주택이 들어설 공사 현장."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32.png" alt="기존 주택의 내부 모습."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41.png" alt="집짓기에 동참 중인 홈오너 가족들과 봉사단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52.png" alt="집짓기에 동참 중인 홈오너 가족들." width="960" height="64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p>지난 8월 25일 40여 명의 포스코 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였다. 마치 여행을 앞둔 듯 활기찬 분위기 속에 담소가 오갔다.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8기&#8217; 현수막을 내걸고 파이팅을 외친 이들은, 포스코 임직원 중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1% 나눔운동’에 참여 중인 직원 중에서 선발된 봉사단원들이다. 이번에는 인도네시아로 날아가 대규모 스틸빌리지의 첫 삽을 뜨게 됐다.<br />
현장에 도착해 새롭게 집을 지어올릴 터를 둘러봤다. 힘없는 나무판자들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집과 이미 무너져 내린 벽, 빛이 들지 않아 칠흑같이 깜깜한 내부 등 생각보다 열악한 환경에 단원들은 더 단단히 각오를 다졌다. 곧이어 홈오너 가족들과 봉사단이 직접 만날 기회가 주어졌다. 스틸빌리지가 특별한 이유는 홈오너들도 봉사단원들과 함께 건축 과정에 참여해 ‘땀의 분담’을 실천한다는 데 있다. 일방적으로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홈오너가 직접 집 짓는 과정에 동참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스스로 가꿔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홈오너 가족들은 기꺼이 목장갑과 헬멧을 착용하고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초 작업에 나섰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안전하게, 튼튼하게, 스망앗(파이팅)!</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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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61.png" alt="안전 공사를 다짐하는 봉사단원들."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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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72.png" alt="기초 시멘트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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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81.png" alt="철 지지대 제작."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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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92.png" alt="철골 작업 중인 POSCO-PWPC(폴란드) 직원." width="960" height="64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01.png" alt="벽돌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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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12.png" alt="외벽 작업."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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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22.png" alt="현지 언론의 스틸빌리지 취재."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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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봉사단원들 대부분에게 건축은 매우 낯선 일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현지 공사 감독의 지휘에 따라 &#8216;안전&#8217;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업에 임했다. 이번 공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총 10채의 집을 지어 올리게 됐는데, 기초 바닥 작업과 콘크리트 제작, 철근을 이용한 구조물 만들기, 콘크리트 벽돌과 시멘트로 외벽을 완성하는 것이 임무다. 30도가 넘는 날씨에 땀은 비처럼 쏟아지고, 온몸이 금세 먼지로 뒤덮였다.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나고 경쾌했던 말 수도 줄어들 때쯤,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낡은 공구로 수백 개의 철근을 자르고 구부려야 하는 고된 작업이 계속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요령이 생겨 속도에도 힘이 붙었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만큼이나 현지 언론의 스틸빌리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언론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포스코의 이야기를 전파했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배우 권오중, 포스코와 &#8216;더불어, 함께&#8217; </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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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3-1.png" alt="새로 지어진 주택 앞에서 핸드프린팅 중인 권오중씨. 성우 배한성, 포스코 이상춘 상무, 배우 권오중, 한국 해피타트 손미향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해비타트 제임스 대표가 함께했다.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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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4-1.png" alt="가족과 함께 외벽 페인팅 작업 중인 권오중 씨.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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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5-1.png" alt="가족, 봉사단원과 함게 철골 작업 중인 권오중씨.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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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인연이 함께 했다. 바로 배우 권오중 씨다. 권오중씨는 한국 해비타트 홍보대사로서 이번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깜빡 잊게 할 만큼 소탈한 자세로 봉사 현장의 마지막까지 늘 남아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봉사단원들은 입을 모았다.<br />
그의 꾸준하고 진실된 봉사의 원동력은 바로 아들 권혁준 씨다. 권오중 씨 부부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통해 봉사를 시작하고, 이번 스틸빌리지 봉사에도 아들과 동행했다. 아들 권혁준 씨가 떨리는 손으로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담아내는 모습을 바라보는 권오중 씨 부부를 포스코 봉사단들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br />
권오중 씨는 스틸빌리지를 떠나며 &#8220;조금 부족한 아이를 키우며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포스코 봉사단처럼 선하신 분들이 더 많은 세상이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늘 포스코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8221;라며 봉사단에게 인사를 건넸다. 덧붙여 &#8220;금요일 오전 봉사 때 벽돌을 쌓으려고 보니 쌓아놓은 것 중에 하나가 살짝 삐져나와있던데요. 몇 조 집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8221;라고 웃으며 스틸빌리지에 대한 애정을 장난스럽게 드러내기도 했다. 권오중 씨는 봉사를 &#8220;더불어 함께 하는 것&#8221;이라고 말한다. 포스코의 비전과 꼭 닮아 있는 이 신념 덕분에, 그의 말대로 포스코 봉사단과 &#8216;마치 오래전부터 함께 봉사해온 사이&#8217;처럼 지낼 수 있었던 건 아닐까.</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교육, 문화 봉사로 웃음을 더하다</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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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61.png" alt="한글 이름을 쓴 종이 갈런드 만들기."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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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71.png" alt="&quot;나는 ㅇㅇㅇ가 되고 싶어요&quot; 한글 꿈쓰기."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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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81.png" alt="한국 전통놀이 체험."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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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192.png" alt="하회탈 에코백 만들기."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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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png" alt="아이들과 기념촬영 중인 봉사단과 배우 권오중 씨."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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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단순히 집을 지어주는 것에 끝나지 않는다. 인도네시아에서의 다섯 번째 날, 단원들과 건축봉사에 참여했던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은 인근 초등학교와 중ㆍ고등학교를 찾아 교육봉사를 함께 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색종이, 색연필, 풍선을 꺼내놓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 보며 이름을 한글로 적어보고,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이 혹시라도 &#8216;재미없어 할까 봐&#8217; 전전긍긍했던 단원들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에 &#8220;하루의 긴장과 피로가 모두 풀린다&#8221;며 기뻐했다.</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l 특별한 헌정식 &#8220;잊지 않겠습니다, 행복하세요.&#8221;</strong></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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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1-1.png" alt="헌정식에서 감사패를 주고 받는 인도네시아 해비타트 제임스 대표와 포스코 이상춘 상무."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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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21.png" alt="새로운 주택 헌정식."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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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4.png" alt="봉사단이 홈오너를 위해 제작한 포토북."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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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23.png" alt="주택 헌정식에 모인 봉사단원들." width="960" height="64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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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느덧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첫날만 해도 ‘짧은 시간 안에 과연 해낼 수 있을까?’하고 걱정했던 단원들은 제법 외벽이 올라간 집의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각 조의 건설 현장에서 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주택 헌정식이 열렸다. 전날 밤 다 함께 모여 만든 포토북을 홈오너에게 전달하고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봉사단원들은 &#8220;잊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집에서 꼭 행복하세요.&#8221;라며 홈오너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p>
<p>이번 봉사에 참여한 포스코 황오동 씨(광양 화성부)는 &#8220;3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기 전에 임직원 봉사단에 꼭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늘 봉사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의 일주일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했습니다. 눈빛으로 주고받은 진심이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라봅니다.&#8221;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인도네시아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앞으로 3년간 계속된다. 2021년까지 125세대의 주택과 화장실 150개수 등 공공시설을 건립 혹은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포스코가 스틸빌리지를 통해 꿈꾸는 것은 인도네시아의 이웃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물리적 공간, 그뿐만은 아니다. 거리와 흙바닥 위에서 쪽잠을 자며 기약 없는 하루를 보내던 이들이 스틸빌리지를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커뮤니티의 삶을 누리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아이를 맡길 이웃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땀과 정성이 곧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스틸빌리지, 인도네시아에도 희망 전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a%a4%ed%8b%b8%eb%b9%8c%eb%a6%ac%ec%a7%80-%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7%90%eb%8f%84-%ed%9d%ac%eb%a7%9d-%ec%a0%84%ed%95%9c%eb%8b%a4/</link>
				<pubDate>Thu, 30 Aug 2018 14: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1%나눔재단]]></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비욘드]]></category>
		<category><![CDATA[스틸빌리지]]></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l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4번째 프로젝트… 3년간 125세대 주택 및 150개수 공공시설 건립 l 포스코 1% 나눔운동 참여 직원들 중 선발된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8217; 직접 건축 참여 포스코가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3333;"><strong>l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4번째 프로젝트… 3년간 125세대 주택 및 150개수 공공시설 건립</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333333;"><strong>l 포스코 1% 나눔운동 참여 직원들 중 선발된 &#8216;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8217; 직접 건축 참여</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가 베트남, 미얀마, 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3년에 거쳐 인도네시아 찔레곤(Cilegon)시 빈민지역 4개 마을에 125세대의 주택과 화장실 150개수 등 공공시설을 건립 혹은 리모델링 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 8월 25일부터 150명의 봉사단이 찔레곤시 반자르네가르 등 4개 마을에 총 10채의 주택 건축를 시작했으며, 30일에는 첫 번째 헌정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단에는 한국 해비타트 홍보대사인 배우 권오중씨와 성우 배한성씨도 합류해 눈길을 모았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의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atainable Development Goals) 선도모델로 공식 채택된 바 있는 포스코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이다. <span style="color: #000080;">(관련기사: <a style="color: #000080;" href="http://bit.ly/2Jwb56L"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스틸빌리지, 전 세계 사회 공헌활동 패러다임을 바꾸다</a>)</span>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포스코그룹의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이나 다리 등을 지어주고, 건축에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8216;비욘드&#8217;, 포스코 청암재단 장학생 등이 참여한다.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포스코 임직원 중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8216;1% 나눔운동&#8217;에 참여 중인 직원 중에서 선발한다. </span></p>
<div id="attachment_522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29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1024x746.png" alt="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서 스틸하우스 철골구조를 제작 중인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모습 " width="960" height="7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1024x746.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800x5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111111-768x5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서 스틸하우스 철골구조를 제작 중인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p></div>
<p><span style="color: #333333;">포스코는 베트남에서 2014년부터 3년간 104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어 최초의 스틸빌리지를 조성했으며, 지난해 미얀마에서는 스틸브릿지를, 태국에서는 스틸돔을 건축해 지금까지 약 6,500명에게 새로운 터전을 헌정해왔다. 이번 인도네시아 스틸하우스 건축은 포스코가 2010년 인도네시아에 현지 국영 철강사와의 합작 제철소 PT.KP를 </span><span style="color: #333333;">설립하며 이어가고 있는 인도네시아와의 &#8216;특별한 인연&#8217;을  더욱 두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style="color: #000080;"> (관련기사: <a style="color: #000080;"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9%80-%ed%8a%b9%eb%b3%84%ed%95%9c-%ec%9d%b8%ec%97%b0-2/"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인도네시아와 특별한 인연</a>)</span></span></p>
<p><span style="color: #333333;">한편 하반기에 이어질 인도네시아 스틸빌리지 프로젝트에서는 포스코가 2014년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사회적 기업 PT.KPSE 직원들이 100세대의 주택 개보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가 주택 15세대와 학교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인도네시아와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9%80-%ed%8a%b9%eb%b3%84%ed%95%9c-%ec%9d%b8%ec%97%b0-2/</link>
				<pubDate>Tue, 28 Aug 2018 11:4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기업설립]]></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description><![CDATA[ㅣ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PTKP) 설립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ㅣ 쓰나미, 지진 피해 발생시마다 구호키트, 봉사단 파견 포스코와 인도네시아의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국영 철강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PTKP) 설립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strong><br />
<strong>ㅣ 쓰나미, 지진 피해 발생시마다 구호키트, 봉사단 파견</strong></p>
<p>포스코와 인도네시아의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PT.Krakatau)과 합작으로 PTKP를 설립했다.</p>
<p>당시 인도네시아는 철강시장 잠재력이 크고, 고로 일관제철소가 전무해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 선점을 위한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이후 PTKP는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에 연산 300만t 규모로 슬래브와 후판을 생산하는 일관제철소를 준공했다.</p>
<div id="attachment_521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1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크라카타우-대통령.png" alt="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 준공식 모습. 가운데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인도네시아 前대통령" width="960" height="587" /><p class="wp-caption-text">▲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 준공식모습. 가운데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인도네시아 前대통령</p></div>
<p>이렇게 포스코의 첫 번째 해외 일관제철소가 설립되면서 기업시민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되었다.</p>
<p>포스코는 일관제철소 설립 전인 2005년에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기탁한바 있고,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이나 구호키트를 지원해 왔다. 설립 이후인 2014년부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 찔레곤 PTKP 제철소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찔레곤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p>
<p>매년 인도네시아 찔레곤 PT.KP 인근 지역에 폭우로 인한 수해가 발생할 때마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함께 설립한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가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 복구 봉사활동 전개해 왔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PT. KPSE SI (Indonesian Social Enterprise, PT. KPSE SI)" src="https://www.youtube.com/embed/qQcctdwkLgg"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KPSE Services Indonesia는 PT.KP 제철소 폐자재의 재활용, 배수로 준설, 수목 조경 등 환경관리 용역 수행하는 기업으로, 매년 회사 이윤의 70%를 지역사회 CSR 활동으로 환원하고 있다.</p>
<p>PT.KP 제철소와 인접한 3개 마을(꾸방사리, 사망라야, 뜨갈라뚜) 출신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을 고용해 6개월 간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직무역량이 향상된 청년들은 보다 높은 임금과 다양한 커리어를 제공하는 PT.KP 협력사로 재취업을 가능하게 했다.</p>
<p>이후 2016년 12월에는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과 코트라 주관으로 열린 ‘2016 한-인니 CSR 포럼 및 시상식’에서 포스코1%나눔재단과 KOICA가 공동 설립한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장 상을 수상했다. 인도네시아 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 지역 내 사회적기업을설립해 지역사회 청년들을 교육하고 제철소 내 취업을 연결해준 공로를 인정받았다.</p>
<div id="attachment_5217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1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png" alt="2005 쓰나미 긴급구호성금 전달 (임직원 모금 2억원, 회사 매칭그랜트 1억원) 2006 족자카르타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500세트 전달 2009 파당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2010 반둥 지진피해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00명 건축봉사 자카르타에 동남아시아 긴급구호센터 'Happy Centre' 설립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에서 크라카타우스틸, 포스코 임직원 등 120명이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제작 봉사 2011 보고르에서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00명 건축 봉사 찔레곤 트레이닝센터(PT.KP 건립지)에서 크라카타우스틸, 포스코 임직원 등 130명이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제작 봉사 2012~2015 찔레곤에서 '즐거운 학교(Sekolah Asik)' 프로젝트*로 학교 8개소 및 고아원 1개소의 아동 1천 명, 교사 2백 명 수혜 *교육 인프라 개선, 교사 교육 스킬 향상 등 2015~현재 찔레곤에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 설립 및 운영 지원 2018 롬복섬 지진피해 지역에 긴급구호성금 1억 4천만 원 전달 (우측 상단 사진) 파당 지진피해지역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Indonesia Padang Emergency Relief' 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우측 중간 사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인학교에서 긴급구호 키트 제작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이 머리 위로 손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우측 하단 사진)보고르에서 건축 봉사한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의 기념 사진" width="960" height="71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800x5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표_수정_@@-768x5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인도네시아 사회공헌 주요 연혁</p></div>
<p>한편, 지난 8월 5일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는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480여 명이 사망했고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인도네시아 주거민들이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이에 따라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생수∙수건∙의약품 등 긴급 구호품 구매와 지진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p>
<p>아울러 포스코는 올해 8월부터 스틸을 활용해 PT.KP 인근 지역사회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택 125세대 신축 및 개보수, 화장실 152개소 설치, 식수 및 위생시설 건축, 학교 3개소 개보수 등 건강하고 위생적인 거주지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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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7%90-%ec%a7%80%ec%a7%84-%ed%94%bc%ed%95%b4-%eb%b3%b5%ea%b5%ac-%ec%84%b1%ea%b8%88-%ec%a0%84%eb%8b%ac/</link>
				<pubDate>Tue, 21 Aug 2018 09:1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지진피해성금]]></category>
									<description><![CDATA[ㅣ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대우 각각 1억1,000만원∙3,000만원 기부 ㅣ2005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대우 각각 1억1,000만원∙3,000만원 기부<br />
ㅣ2005년 쓰나미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이래 사회적 기업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strong></p>
<p>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p>
<p>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p>
<p>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과 오정우 포스코대우 자카르타지사 부장,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인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Ginandjar Kartasasmita) 등이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5186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18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800x533.jpg" alt="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사진 중앙에서 왼쪽)이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사진 중앙에서 오른쪽)에게 지진 피해 성금 18억 루피아(약 1억 4천만원)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IMG_0128-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적십자사 대회의실에서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사진 중앙에서 왼쪽)이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사진 중앙에서 오른쪽)에게 지진 피해 성금 18억 루피아(약 1억 4천만원)를 전달하고 있다</p></div>
<p>인도네시아는 지난 5일 롬복섬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480여 명이 사망한데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생수∙수건∙의약품 등 긴급 구호품 구매와 지진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p>
<p>포스코그룹은 2005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기탁한 이래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이나 구호키트를 지원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한국국제협력재단(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 현지 포스코제철소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PT.KPSE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p>
<p>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사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해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2013년에 설립되어 포스코 해외투자지역 개발도상국에 주택이나 다리 등을 만들어 기부하는 스틸 빌리지 사업과 임직원 봉사활동 지원 등을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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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에서 따뜻한 지역사랑 실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7%90%ec%84%9c-%eb%94%b0%eb%9c%bb%ed%95%9c-%ec%a7%80%ec%97%ad%ec%82%ac%eb%9e%91-%ec%8b%a4%ec%b2%9c-3/</link>
				<pubDate>Mon, 26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부생가스발전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 뜨갈라뚜 마을]]></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랑 실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너지]]></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인근 마을서 주거환경개선, 전기점검 재능봉사 실시 포스코에너지(사장 박기홍)가 3월 23일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인근 뜨갈라뚜(Tegalratu) 마을에서 낙후시설 환경개선 및 전기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에너지가 3월 23일 인도네시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인근 마을서 주거환경개선, 전기점검 재능봉사 실시</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에너지(사장 박기홍)가 3월 23일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인근 뜨갈라뚜(Tegalratu) 마을에서 낙후시설 환경개선 및 전기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3/2-1-posco.jpg" alt="인도네시아 뜨갈라뚜 마음을 찾은 포스코에너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figcaption>포스코에너지가 3월 23일 인도네시아 뜨갈라뚜 마을에서 낙후시설 환경 개선과 전기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을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페인트 작업, 건물 개보수 작업을 하는 봉사자들 모습.<br />
</figcaption></figure>
</div>
<p style="line-height: 150%;">이날 봉사활동에는 포스코에너지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임직원과 합작사인 인도네시아 발전사 KDL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p>
<p style="line-height: 150%;">봉사자들은 발전소 인근에 위치한 사원, 보육시설, 학교를 대상으로 △건물 개보수 및 페인트 작업 △화장실 칸막이 설치 △배수시설 정화 △거리 및 시설의 미화작업 등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p>
<p style="line-height: 150%;">또한 지역 아동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돕고자 보육시설과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점검 및 전등 교체 등 전기점검 재능봉사도 함께 실시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에너지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 신은주 법인장은 &#8220;개선된 환경을 보고 행복해하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인도네시아 부생가스발전소는 인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수업 시간과 교사를 늘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수업을 진행하고, 한국 음식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빵과 우유를 담은 선물상자를 나눠주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김유민 커뮤니케이터</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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