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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직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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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람들] 25편. 낯선 오지에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내미는 그녀! 포스코대우 홍보그룹 서은정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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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Feb 2018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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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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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사람사람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쁘게 일하고 동료를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는 포스코패밀리! 그들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은 &#8216;사람사람들&#8217; 시리즈 25편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포스코대우 홍보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서은정 님을 만나봅니다. 낯선 오지에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99034D5A8BABAF2CCC84.jpg" alt="사람사람들 25 포스코대우 홍보그룹 서은정님 낯선 오지에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내미는 그녀!"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기쁘게 일하고 동료를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는 포스코패밀리! 그들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은 &#8216;사람사람들&#8217; 시리즈 25편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포스코대우 홍보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서은정 님을 만나봅니다. 낯선 오지에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서은정 님의 희로애락 스토리를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만나볼까요?</p>
<h2 class="o_title">喜 기쁠 희 &#8211; 내 인생의 기뻤던 순간?</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9654435A8BAB2C2D03A6.jpg" alt="포스코대우 홍보그룹 서은정님 전화로 업무 보시는 모습과 상받는 모습" width="650" height="21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안녕하세요. 포스코대우의 ‘오지 전문가’ 홍보그룹 서은정입니다. 갑자기 오지 이야기라니 조금 놀라셨나요? 저는 포스코대우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파푸아와 같은 낙후지역을 찾아가 원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다 보니 이제는 ‘오지’에 대한 그 어떤 질문에도 척척 대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업무를 하며 경험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처음 사회공헌 업무를 맡았을 때,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라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업무를 시작했던 기억이 나요. 빨리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맨땅에 헤딩하듯 현장을 뛰어다니며 업무를 배웠는데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렇게 쌓인 경험이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지난 2016년에는 멋진 상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바로 인도네시아 파푸아 원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 최초로 기획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은 것인데요. 생각지도 못한 큰 상에 얼떨떨하면서도 그동안 노력해온 시간을 보상받는 것 같아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답니다.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이번 활동을 멋지게 성공시킬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준 동료들 덕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좋은 추억도 만들고, 다 같이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답니다.</p>
<h2 class="o_title">勞 일할 로 &#8211; 나의 일, 나를 말하는 물건은?</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CEC74E5A8BAB2B34A388.jpg" alt="정기 헌혈 캠페인 활동을 하는 모습. 아~떨린다!" width="650" height="21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일들이 있어요. 포스코대우와 포스코A&amp;C가 함께한 ‘정기 헌혈 캠페인’처럼 말이죠. 2014년 메르스 사태로 인해 경인지역의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기사를 보고 여러 그룹사가 모여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 결과 송도지역에 근무하는 포스코A&amp;C와 포스코대우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기대치 않게 같은 건물에 근무하는 포스메이트 직원분들과 지나가던 방문객분들까지 많이 참여해 주셨어요. 덕분에 150여 장의 헌혈증을 모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할 수 있었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이 경험을 계기로 얼마 전 권오준 회장님과 함께하는 도시락 간담회에 참여해 저의 경험담을 소개했더니 “좋은 곳에 사용해달라”며 한 직원분께서 헌혈증 15장을 보내주시기도 했는데요. 포스코그룹이 ‘헌혈’이라는 뜻깊은 일로 하나 된 것 같아 무척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9F294C5A8BAB2B33AA26.jpg" alt="남태평양의 마지막 오지 파푸아! 미소가 아름다운 파푸아의 아이들" width="650" height="2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파푸아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죠? ‘파푸아’라는 지명은 아마 처음 들어보실 텐데요. 최후의 원시족인 다니족을 포함해 여러 원주민이 살고 있는 이곳에는 팜유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포스코대우인도네시아 PT.BIA 법인이 있어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던 중 우연히 이 법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느가라 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진을 보게 됐는데요. 창문 틈 사이로 교실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에 파푸아 팜농장 사회공헌사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정규교육은 물론, 감성을 채워줄 다양한 예체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고려대 안산병원과 협력해 3일간 약 1,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는데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열정을 다한 덕분에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렇게 사회공헌 업무를 하며 여러 개발도상국을 오간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이 여권은 저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 중 하나입니다. 가끔 여권에 찍힌 도장을 보며 행복했던 예전 추억들을 떠올릴 때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곤 하는데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이 여권과 이름 석 자가 새겨진 명함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뛸 계획입니다.</p>
<h2 class="o_title">愛 사랑할 애 &#8211;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람들?</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2CD9455A8BC95F09043F.jpg" alt="우즈베키스탄 실명예방 및 안보건 증진사업활동을 하는 모습. 우즈베키스탄 봉사 활동을 함께한 동료들~ " width="650" height="2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2014년부터 이어온 &#8216;우즈베키스탄 실명예방 및 안보건 증진사업&#8217;은 애착이 가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일 년에 두 번 포스코대우 면방공장이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와 부하라 주를 방문해 의료캠프를 인솔하고 있는데요. 활동 중에 뿌듯했던 일이 참 많지만, 작년 11월에 있었던 일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p>
<p>당시 독한 감기에 걸려 아침에 눈이 떠지질 않을 정도로 몸이 무거웠는데요. 환자들을 보며 겨우 힘을 냈던 마지막 날, 갑자기 한 할머니께서 저에게 국화 꽃다발을 건네시더군요. &#8220;수술해주신 원장님께 전해드릴까요?&#8221;라고 여쭤봤더니 할머니는 저를 위해 준비한 거라고 말씀하시며 &#8220;몸이 아픈데도 우리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모습이 고마워 준비했다&#8221;고 하시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면서 저를 꼭 안아 주셨어요. 마음이 훈훈해진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몸소 실감할 수 있었죠. 지금도 몸과 마음이 지칠 때면 그날을 떠올리며 힘을 얻곤 합니다.</p>
<h2 class="o_title">樂 즐길 락 &#8211; 내가 즐기는 취미활동은?</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1BD64C5A8BC95F1FD9E9.jpg" alt="동아리 활동으로 사물놀이를 하는 모습. 북소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동아리 '한소리' 친구들과 함께!" width="650" height="2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으로 사물놀이를 배우면서 타악 연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어요. 북을 칠 때 느껴지는 손맛도 매력적이지만 음악을 통해 누군가의 삶을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p>
<p style="text-align: justify;">미국에서 석사과정을 할 때는 음대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제가 직접 사물놀이단 &#8216;한소리&#8217;를 결성하기도 했는데요. 대학원을 졸업하면서 아끼던 저의 북을 후배에게 선물했는데, 작년에 멋진 연주로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금상을 받았다고 해요. 제가 물려준 북 덕분에 멋진 상을 받았다고 말해주는 후배 덕분에 너무 뿌듯했죠. 지금도 가끔 미국을 찾을 때면 동아리 후배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요. 제 생애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바로 ‘한소리’ 사물놀이단을 창설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 10px; border: 1px dashed #79a5e4;">
<p style="text-align: justify;"><b>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b></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CEO 간담회에 참석했을 때, 권오준 회장님께서 ‘스스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이 미래경쟁력’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해온 저의 어깨를 다독여주신 말씀이기에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는데요. 올해에도 그동안 쌓아왔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p>
</div>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F557405A8BAE601072F7.jpg" alt="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 포스코그룹 통합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에 소개된 콘텐츠입니다." width="650" height="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포스코패밀리 이야기 시리즈, 사람사람들!<br />
스물 다섯 번째 주인공인 포스코대우 홍보그룹의 서은정 님을 만나봤는데요.<br />
앞으로 서은정 님과 펼쳐나갈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으로<br />
모두의 마음이 녹을 수 있도록 Hello, 포스코 블로그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신입사원들의 설레는 첫 만남! POSCO Welcome Party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b%a0%ec%9e%85%ec%82%ac%ec%9b%90%eb%93%a4%ec%9d%98-%ec%84%a4%eb%a0%88%eb%8a%94-%ec%b2%ab-%eb%a7%8c%eb%82%a8-posco-welcome-party-%ec%84%b8-%eb%b2%88%ec%a7%b8-%ec%9d%b4/</link>
				<pubDate>Mon, 22 Aug 2016 18:5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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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10일! 서울시 서초동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일대에서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가 열렸습니다. 세 번째 소개해드리는 이번 파티에 초대된 총 34명의 신입사원들은 스칼라십, 군전역장교, 해외채용 그리고 철강대학원 졸업생 대상의 합격자들이었는데요. 첫 출근만큼이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627534B57B66C0A189FF2.jpg" alt="예술의 전당 일대에서의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 단체사진 " width="650" height="40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8월 10일! 서울시 서초동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일대에서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가 열렸습니다. 세 번째 소개해드리는 이번 파티에 초대된 총 34명의 신입사원들은 스칼라십, 군전역장교, 해외채용 그리고 철강대학원 졸업생 대상의 합격자들이었는데요.</p>
<p>첫 출근만큼이나 두근거렸던 포스코 신입사원들과의 첫 만남!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그 현장으로 바로 가보시죠!</p>
<h2 class="o_title">시작은 뮤지컬 &lt;위키드&gt;로 감성 충전!</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705115057BAC557131F56.jpg" alt="뮤지컬 '위키드'를 보기전 포토존에서 사진 찍은 사원들" width="650" height="6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서초동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lt;위키드&gt;를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된 세 번째 &#8216;POSCO Welcome Party!&#8217; 포스코 입사 전에 선배, 동기들과 함께하는 공식적인 첫 자리인데요.</p>
<p>후배들과 첫 대면하는 뜻깊은 행사를 위해 포스코패밀리 선배들은 뮤지컬 &lt;위키드&gt;를 선택했습니다. 기발하고 매혹적인 스토리로 알려진 이 작품이 신입사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후배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네요!</p>
<p>미국의 유명한 소설가인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8216;위키드 : 사악한 서쪽 마녀의 삶과 시간들&#8217;이라는 도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lt;위키드&gt;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뮤지컬 중 하나인데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공연 관람을 마치고 나온 신입사원들의 눈빛에서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오리엔테이션부터 베스트 드레서 선정까지, 소통의 시간!</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43EF14B57B6890324DB58.jpg" alt="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한 이상각 멘토 테이블 / 이상각 주니어매니저(가장 왼쪽)와 신입사원" width="650" height="434" /><figcaption>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한 이상각 멘토 테이블 / 이상각 주니어매니저(가장 왼쪽)와 신입사원</figcaption></figure>
</div>
<p>신입사원들은 공연 관람 후 예술의전당 모처로 자리를 옮겨 행사를 이어 나갔는데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선·후배 간 담소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담소를 나누던 여러 테이블 중 유난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던 곳도 있었는데요. 신입사원의 멘토로 참여한 이상각 주니어매니저(광양 발전효율향상PJT팀)는 &#8220;작년에 이 자리에 앉아있던 제 모습이 떠오른다&#8221;며 &#8220;후배들이 앞으로 진행될 교육을 잘 이겨나갔으면 하고, 지역의 가치에 대해 연연하지 않고 맡은 바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8221;고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p>
<p>이에 신입사원들을 &#8220;선배님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열심히 하겠다&#8221;고 다부진 포부를 밝혀, 더욱 훈훈한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414724457B689911AE583.jpg" alt="이번 웰컴파티에 멘토로 참여한 김예솔 주니어매니저와 이상각 주니어매니저" width="650" height="452" /><figcaption>이번 웰컴파티에 멘토로 참여한 김예솔 주니어매니저와 이상각 주니어매니저</figcaption></figure>
</div>
<p>식사를 마친 후 신입사원들의 &#8216;사진 자랑하기&#8217;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먼저 멘토로 온 선배들의 멋진 사진을 예시로 볼 수 있었습니다.</p>
<p>그 주인공은 바로 2만 명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단 2명의 전역장교 채용 포스터의 모델이 된 김예솔 주니어매니저(포항 설비자재구매실)과 이상각 주니어매니저(광양 발전효율향상PJT팀)인데요. 촬영 당시를 생각하며 멋진 포즈를 재연해 주셨습니다. 역시 포스코를 대표하는 선남선녀답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443C04457B6920125F80C.jpg" alt=" '조별미션'을 수행했을 때 사진을 소개하는 노희윤 신입사원 "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그럼, 이제 신입사원들의 사진을 살펴볼까요? 동기들과 친목을 다질 때가 좋다는 노희윤 신입사원은 &#8216;조별미션&#8217;을 수행했을 때 사진을 소개했는데요.</p>
<p>동기들과 우여곡절을 겪으며 친목을 다지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속에 있는 모든 분들과 이 자리를 함께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65B5B4E57B6B0B91886CE.jpg" alt="대만에서 천등을 날렸던 사진을 소개하는 황수하 신입사원 "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황수하 신입사원의 사진도 인상 깊었는데요. 대만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웰컴파티에 참석한 황수하 신입사원은 대만에서 천등을 날렸던 따끈따끈한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대만에서 날린 천등은 서로 다른 색을 가진 면들로 이루어지는데, 각 색마다 서로 상징하고 있는 운이 다르다고 합니다.</p>
<p>포스코의 상징인 파란색은 직업운을 뜻하는데요. 황수하 신입사원은 포스코의 합격 축하와 앞으로의 포부를 적어 하늘에 날리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 바람이 이루어져 포스코인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p>
<p>다음으로, 포스코 생활에 대한 궁금점들을 해결해 보는 시간도 준비되었습니다. 진지하면서도 호기심 넘치는 후배들의 질문에 재치 넘치는 선배들의 응답이 이어졌는데요. 특히 신입사원들에게는 자신이 배치될 부서와 맡을 직무가 궁금하겠죠!</p>
<p>신입사원 &#8216;차창희&#8217;씨는 포스코의 직무 배치 기준에 대해 질문하였고, 이에 박종일 리더께서 직접 대답해 주셨는데요. 박 리더님께서는 &#8220;회사에서는 직무 배치에 앞서 기본적으로 전공을 봅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교육 시 생활태도 같은 것들도 상당히 눈여겨보죠. 이렇게 모인 정보를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여, 신입사원들에게 알맞은 부서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8221;라며 명쾌한 답변을 들려 주셨습니다.</p>
<p>이외에도 교육일정 동안 지켜가야 할 생활수칙이나, 원하는 지역의 배치받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해야 할지 등 상당히 구체적인 질문들이 오가며 포스코에서의 직장생활 궁금증을 해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1280F4057B68A1720926B.jpg" alt="뮤지컬&lt;위키드&gt;를 연상시키는 색깔인 '그린'과 블랙'을 잘 소화한 베스트 드레서 신입사원 2명(김무원, 김여은)"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마지막으로, 오늘의 드레스 코드이자, 뮤지컬&lt;위키드&gt;를 연상시키는 색깔인 &#8216;그린&#8217;과 블랙&#8217;을 잘 소화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는데요. 그 주인공으로 신입사원 2명(김무원, 김여은)이 뽑혀 특별히 준비된 상품을 받았답니다.</p>
<p>신입사원 김무원씨는 짙은 녹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어 가장 충실하게 드레스 코드를 소화했고요. 김여은씨는 그린 계열의 민트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검은색 스커트로 센스 있는 옷차림을 선보였습니다.</p>
<h2 class="o_title">인사그룹장의 환영말씀!</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71F443657B6A2A717B8D3.jpg" alt="포스코 인사그룹 정창식 그룹장님이 환영 말씀하고 계시는 모습 " width="650" height="41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 웰컴파티는 포스코 인사그룹 정창식 그룹장님의 환영 말씀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포스코패밀리로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직장 멘토와 인생 선배로서 든든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는데요.</p>
<p>사람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 포스코에서는 개인에 의한 성과보다 서로를 도와가면서 만들어낸 시너지에 의한 성과를 더 가치있게 생각하며, 그런 이유로 선배 및 동료들과 때때로 만나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p>
<p>또한 글로벌 기업답게 다양한 언어를 가진 고객들과 업무 진행이 이뤄지기에 영어 및 외국어 공부에도 정진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p>
<p>마지막으로 새로운 인생의 무대인 &#8216;입사&#8217;를 앞두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꼭 가졌으면 좋겠다고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덧붙이셨습니다.</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살펴본 2016년 세 번째 POSCO Welcome Party!<br />
신입사원들에게 포스코를 소개하고 선배 및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br />
앞으로 포스코패밀리의 일원으로서<br />
전 세계를 무대로 큰 활약을 펼쳐갈 신입사원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트래블 캐스터] 5편. 포스코 지역전문가가 알려주는 태국 이야기 (2)</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a%b8%eb%9e%98%eb%b8%94-%ec%ba%90%ec%8a%a4%ed%84%b0-5%ed%8e%b8-%ed%8f%ac%ec%8a%a4%ec%bd%94-%ec%a7%80%ec%97%ad%ec%a0%84%eb%ac%b8%ea%b0%80%ea%b0%80-%ec%95%8c%eb%a0%a4%ec%a3%bc%eb%8a%94-%ed%83%9c/</link>
				<pubDate>Fri, 10 Jun 2016 15:0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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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래블 캐스터 5번째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4편에서는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로 꼽히는 태국의 숨은 명소 &#8216;시밀란&#8217;에 관한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수받았는데요. 관광대국으로 꼽히는 만큼 우리가 알지 못한 태국의 숨은 명소들은 여전히 많답니다~: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529594957594547249345.jpg" alt="포스코패밀리가 전하는 여행 노하우, 트래블 캐스터 때 묻지 않은 풍경을 간직한, 태국 2편"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트래블 캐스터 5번째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4편에서는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로 꼽히는 태국의 숨은 명소 &#8216;시밀란&#8217;에 관한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수받았는데요. 관광대국으로 꼽히는 만큼 우리가 알지 못한 태국의 숨은 명소들은 여전히 많답니다~:D</p>
<p>&nbsp;</p>
<p>그래서 준비한 또 하나의태국 여행 노하우! 현지인만 알고 있는태국 북부의 숨겨진 명소를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알아보실까요?</p>
<p>&nbsp;</p>
<h2 class="o_title">먼 옛날부터 우리와 친근했던 미소의 나라, 태국!</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3534A3C57592E0E2710EB.jpg" alt="태국"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비행기로 5시간 30분. 너무 멀지도, 또 너무 가깝지도 않은 그 거리야말로 태국에 대한 제 인상이었습니다. 포스코 수출팀에 근무하면서 어깨너머로 지켜봐 온 회사의 전략시장이지만, 이 나라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었는데요.</p>
<p>&nbsp;</p>
<p>태국과의 첫 인연은 2010년 지역 전문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회사가 내려준 미션에 따라 태국어를 배우고, 현지법인 인턴십을 거치는 동안 틈틈이 태국 곳곳을여행하며 그곳의 사회, 경제, 문화를 배워 본사에 보고 했는데요.그렇게 태국에서 1년을 보내는 동안 자연스럽게아름다운 자연과 낙천적이며친절한 사람들에게 매료되었습니다.복귀 후에도 현지법인 근무를 지원하여, 지금은 방콕에 위치한 포스코의 태국 대표법인 POSCO-SouthAsia의 영업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p>
<p>&nbsp;</p>
<p>그럼 지금부터 저의 태국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87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67B253C57592E0D0A2F6A.jpg" alt="태국만두" width="287" height="4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한국과 태국은의외로 가까운 나라들인데요. 6.25 참전은 물론, 제2대 아유타야 왕조에서는 조선 초기인 14세기 말 이미 우리나라에 외교사절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또 야사(野史)에 따르면임진왜란 당시, 태국의 광개토대왕이라 불리는나레쑤언대왕이 명나라 황제에게 명군과 함께 조선에 파병 갈 것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우연인지 같은 시기에 쓰여진 지방 선비의 기록을 보면,섬라국(태국)에서 온 용병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태국은어쩌면 먼 옛날부터 피를 나눈 한국의 우방이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p>
<p>&nbsp;</p>
<p>태국은 우리나라의 5배, 한반도의 2.4배에 해당하는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입니다.77개의 ‘짱왓’, 즉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을 가지고 있고, 이들 짱왓들은 다시 중부, 북부, 남부, 동북부 4개 권역으로 묶어서 구분하고 있는데요.각 권역은 자연환경이 전혀 다르고,주류 민족 또한 달라서 지방마다 고유의 언어와 종교,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지방을 여행할 때면 다른 나라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86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75B2D475759301F05341B.jpg" alt="태국 아이" width="286" height="4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태국’ 하면 생각나는 것,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보통 ‘미소의 나라’,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 화려한 ‘방콕의 야경’ 정도를 꼽는데요. 모두 ‘관광’과 관련된 이미지이죠? 지난해 만해도 태국을찾은 관광객이 3천만 명이 넘었는데요.수려한 자연경관과 잘 갖춰진 인프라, 저렴한 물가까지 세 박자를 모두 갖춘 덕에 이곳에는 60조원 규모의 거대한 관광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p>
<p>&nbsp;</p>
<p>이렇게 멋진 관광지에 둘러싸여 근무한다고부러워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하지만 아쉽게도, 실상은 조금 다르답니다. 태국의 정치, 경제중심지는 역시 수도인 끄룽텝을 중심으로 이뤄진중부지역인데요. 포스코그룹 투자법인은 물론, 주요 산업시설의대부분이 이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상 다른 지방을 돌아볼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운 점도 있죠.</p>
<p>&nbsp;</p>
<p>이는 태국의 고도성장기에 주류 계층이었던타이족과 태국계 화교들이 그들의 근거지인 중부지방에 산업 자원을 집중투자했기 때문인데요.결과적으로 주변지역이저개발 상태로 방치되었습니다.덕분에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여행지는 북부, 남부, 동북부 전역에 산재해 있고, 중부지역에는 산업공단이 빼곡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계획을 세워두지 않으면 태국의 여행지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72D1038575A43201047AB.jpg" alt="태국 북부지방 산경"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이러한 관광대국, 태국의 주재원들이 ‘방콕 탈출’을 꿈꿀 때 가장 먼저 검색해보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바로 치앙마이를 포함한 &#8216;북부지방&#8217; 입니다. 산악지대가 많아 서늘한 날씨에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태국의 북부지방! 18세기 말 태국에 합병되기 전까지는 독립왕국 &#8216;란나&#8217;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태국의 중남부 지방과는 차별화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p>
<p>&nbsp;</p>
<p>북부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보통 유명한 관광명소인 치앙마이나 치앙라이를 찾는데요.이지역들은 이미거대한 ‘관광단지&#8217;가 되어버린지 오래라 ‘날 것 그대로의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그게 매력이 되지 않을 것 같네요.</p>
<p>&nbsp;</p>
<p>한때 메헝썬의 작은 시골마을 ‘빠이’가 한적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거리로 입소문을 타서 유명세를 누렸는데요.안타깝게도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으며 빠르게 퇴락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태국 본연의 매력을 간직한 숨은 진주들이 남아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난(Nan)’과 ‘프레(Phrae)’지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매혹적인 자연을 간직한 슬로시티, 난(Nan)</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height: 427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55CA43C57592E0D217E18.jpg" alt="짱왓 난" width="640" height="42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짱왓 난은 라오스와의 국경지대 계곡 사이에 위치한 분지로, 해발 2천 미터 수준의 산악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외부에서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인구 2만여 명의 작은 도시 ‘므앙 난’은 최근 관광지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태국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1931년 태국에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변방의 작은 독립왕국이었고, 이후에는정치 불안때문에공산 게릴라 활동이 와해된 80년대 이후에야 외지 사람들이 왕래하기 시작한 은둔의 땅이었기 때문입니다.</p>
<p>&nbsp;</p>
<p>이제는 저가항공편으로 방콕에서 1시간 반이면 도착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방콕에서 10시간가량 차를 타고 가야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아직까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이 일군 ‘슬로시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난(Nan)의 시내는 정말 아담해서도보나 자전거로 20~30분이면 시내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는 숙박시설에서 빌려주니 참고하시면 되겠네요.</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87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44BD43C57592E0D2DDCFD.jpg" alt="타이루족(북부 소수민족 중하나) 화가가 그린 내부 벽화" width="287" height="4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작은 시내에 키 작은 상업 건물과 50여 개의 각기 다른 사원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는 난에서 사원을 찾으신다면, 단연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왓푸민’을추천드리고 싶네요. 이 곳엔 타이루족(북부 소수민족 중하나) 화가가 그린 내부 벽화가 유명합니다. 상단에는 부처의 일생이, 하단에는 타이루족의 생활상이 생생하게 그려진 파스텔톤의 벽화는 섬세한 인물 묘사로 보는 이를 매료시킵니다.그 중에서도 2가지 벽화가 특히 유명한데요.난의 상징이 된 연인, 뿌만과 야만이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과 난의 모나리자로 불리는 당대의 대표 미인, ‘와이’의 초상화입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357F03C57592E0C2420CF.jpg" alt="국립공원"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태국의 대중교통은 수도 끄룽텝을 벗어나면서 이용이 어려워지는데요. 특히 이런 외지의 작은 마을에서 숨겨진 명소를 찾아가고 싶다면, 차나 오토바이를 빌려야 합니다. 공항에서 차를 렌트했다면, 일단 주위 국립공원 산길을 달려볼 것을 추천해요.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아래 꼬불꼬불 산길을 달리다 보면, 어디서든 카메라만 꺼내들면 ‘작품’을 담아 갈 수 있으니까요.</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63BB14D575930472DD76C.jpg" alt="람남난국립공원  ‘더이싸머다오’"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시내에서 1시간 반 거리인 람남난국립공원에서 정상을 향해 달리다 보면 ‘더이싸머다오’라는, 로맨틱한 이름의 산에 이릅니다. 더이싸머다오는 ‘별과 같은 높이의 산’이라는 뜻인데, 완만한 푸른 들판을 올라 정상에 이르는 순간 깎아지른듯한 절벽으로 이어져 마치 ‘하늘을 향한 스키 점프대’ 위에 선 듯한 느낌이에요. 정상 부근에는 수많은 텐트가 촘촘히들어차있는데, 겨울이면 광활한 운해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려고 태국각지에서 캠핑족들이 찾아온다고 해요. 낮에 전망대를 찾은 이들은 발아래를 굽어 흐르는 메콩강 너머 ‘라오스’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p>
<p>&nbsp;</p>
<p>태국인들에게는 이미 인기 있는 관광지가 되어서 시내에서는 영어가 통하고 외곽에 근사한 리조트도 들어서 있지만, 이곳 사람들은 아직 순박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넉넉하지 않은 살림이지만 하루하루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곳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끄룽텝의 번잡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해진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p>
<p>&nbsp;</p>
<h2 class="o_title">귀신의 숲을 찾아서, 프레(Phrae)</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361903C57592E0F1DBEA3.jpg" alt="프레"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난과 바깥세상을 이어주는 하나뿐인 길, 101번 국도를 타고2시간가량 내려오면 또 다른 북부의 소도시, 프레에 도착합니다. 프레는 난처럼 도시 자체가 예쁘고 아기자기하지는 않다 보니 난을 찾는 관광객들이 인근의 ‘패므앙피’ 산림공원만 찍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예로부터 질 좋은 목재의 산지로 유명했기 때문에, 시내 곳곳에 티크 원목으로 지은 오래된 목조건물들이 고즈넉한 멋을 풍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를 몰고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어디에서든 노을 지는 들녘의 평화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6603F3D575A42980F20C8.jpg" alt=" ‘패므앙피산림공원’"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74CC83C57592E102A30EC.jpg" alt="풍화작용으로 형성된 기묘한 모습의 바위산과 기둥"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프레의 자랑, ‘패므앙피산림공원’에 가면 관목으로 둘러싸인 숲 속에 약 3만 년 전 일어난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기묘한 모습의 바위산과 기둥을 볼 수있습니다. ‘패므앙피’는 북부 방언으로 ‘귀신의 숲’이라는 뜻인데, 여기에 얽힌 옛날이야기가 있어요.</p>
<p>&nbsp;</p>
<p>“옛날, 한 여인이 물을 뜨러 가다가 숲 속에 놓여있는 보물상자를 발견했어요. 물지게에 보물을 담아 돌아가던 여인은 누군가 자꾸만 뒤에서 옷가지를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고, 무서워진 여인은 보물을 내려놓고서야 도망쳐 나올 수 있었죠. 두고 온 보물이 아까웠던 여인은 마을 사람들을 데리고 다시 그 숲을 찾았는데, 그들이 발견한 건 보물상자가 아니라 시체가 든 관이었어요.”</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287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66A833C57592E0F159C99.jpg" alt="조각상" width="287" height="4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실제로 이 숲에서 으스스 한 기운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관광객들이 많아선지 전혀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없었는데요. 다만 한가지 기묘한 일이 있었어요. 가족들에게 보여주려고 스마트폰으로도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공원을 나오면서 사진을 열어보니 멋진 풍경이 담겨 있어야 할 사진들이 모두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기괴한 그림으로 바뀌어 있었던 거죠.</p>
<p>&nbsp;</p>
<p>섬뜩한 기분에 자세히 살펴보니 스마트폰 플래시가 ‘강제 발광’으로 설정되어있었어요. 셔터를 누르면 플래시가 발광하면서 초점을 다시 잡기 때문에 시차가 생기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촬영 후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는 순간사진이 찍혀 버린 거죠. 참 싱겁죠? 그런데 말이죠, 저는 이 휴대전화를 구매한 뒤 늘 플래시를 ‘꺼짐’으로 놓고 썼어요. 한 번도 켜본 적이 없었고 그날도 ‘꺼짐’ 상태로 많은 사진을 찍었죠. 그런데 왜 하필 이 ‘귀신의 숲’에 들어와서는 갑자기 ‘강제 발광’으로 설정이 바뀌었을까요…?</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434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379DB3C57592E0F0B189D.jpg" alt="‘왓프라탓쑤톤몽콘키리’" width="650" height="4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여느 북부 도시처럼 프레에도 수많은 사원이 있습니다. 만약,사원들을 모두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왓프라탓쑤톤몽콘키리’에 들르시라고 권하고 싶은데요. 태국의 사원에서는 볼 수 없는 고대 양식의 우보쏫(대웅전)과 란나 양식의 티크 건물 등 다양한 북부 양식의 건축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거든요. 수 십 년째 건설 중인 이 사원은 지금도 시주를 모아 계속 확장해나가고 있답니다.</p>
<p>&nbsp;</p>
<p>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태국북부의 소도시 2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밖에도 태국북부에는 메헝썬, 람빵, 파야오, 치앙칸(동북부) 등 숨은 보석들이 참 많답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닿는 대로 태국의 소도시들을 찾아 그 매력을 직접 느껴보셨으면 합니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4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232B084C57593F992F60DD.jpg" alt="포스코 트래블 캐스터 &quot;you the great&quot; 황정민 Senior Manager  ·jmhwang@posco.com" width="450" height="153"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가 소개해 드린 태국의 숨은 명소 2편, 어떠셨나요?<br />
우리가 알 수 없었던 태국 천혜의 관광명소들을<br />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의 열정 가득한 신입사원들을 만나다! 두 번째 POSCO Welcome Party 이야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98-%ec%97%b4%ec%a0%95-%ea%b0%80%eb%93%9d%ed%95%9c-%ec%8b%a0%ec%9e%85%ec%82%ac%ec%9b%90%eb%93%a4%ec%9d%84-%eb%a7%8c%eb%82%98%eb%8b%a4-%eb%91%90-%eb%b2%88%ec%a7%b8-pos/</link>
				<pubDate>Fri, 26 Feb 2016 18:1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6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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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 24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가 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이미 한 차례 웰컴파티 현장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2015년 하반기 대졸 공채 합격자를 대상으로 했던 지난 행사와 달리 이번 파티에 초대된 신입사원들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310943F56CE9D2E3D853E.jpg" alt="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 단체 사진 " width="650" height="38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2월 24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가 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이미 한 차례 웰컴파티 현장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2015년 하반기 대졸 공채 합격자를 대상으로 했던 지난 행사와 달리 이번 파티에 초대된 신입사원들은 스칼라십, 해외 채용, 연구원 대상 합격자들이었습니다.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뮤지컬 &lt;레 미제라블&gt; 감상으로 입사 전 감성 충전 완료!</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6418C4B56CE9B9A12E40E.jpg" alt="뮤지컬 &lt;레 미제라블&gt; 포토존에서의 직원들 모습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이날 행사는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lt;레 미제라블&gt;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신입사원들에게 포스코 입사 전 감성과 영감을 충전해주기 위해, 포스코패밀리 선배들이 고심 끝에 고른 작품이라고 해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73AA34B56CE9B9A1962EB.jpg" alt="뮤지컬 &lt;레 미제라블&gt; 포토존에 서있는 직원들 모습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lt;레 미제라블&gt;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장엄한 스케일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히는 대작인데요. 그 때문인지 공연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는 신입사원들의 얼굴에서 감동과 흥분이 그대로 느껴졌답니다.</p>
<h2 class="o_title">질의응답부터 베스트 드레서 선발까지,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33BD24B56CE9B9B18F7A1.jpg" alt="포스코 소통의 시간 프로젝터 화면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공연 관람이 끝나고, 신입사원들은 이태원 모처로 자리를 옮겨 행사를 이어갔는데요. 캐주얼한 분위기 속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선후배 간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530654B56CE9B9A246FE0.jpg" alt="오리엔테이션을 듣는 신입사원들" width="650" height="381" /><figcaption>간단한 회사 소개와 더불어, 입사 전 교육 일정 오리엔테이션을 듣는 신입사원들의 눈빛이 정말 진지하죠?</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440974B56CE9B9C132D1F.jpg" alt="포스코에 대한 궁금점을 선배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있는 모습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포스코에 대한 궁금점을 선배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유머러스한 질문과 응답이 오갔습니다. 특히 신입사원 최종현 씨는 &#8220;입사 후 업무를 수행할 때, 팀장님보다 먼저 일을 마치고 퇴근하게 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먼저 가도 되나요?&#8221;라는 솔직한 질문을 던졌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44BD24B56CE9B9B090C7B.jpg" alt="신입사원의 물음에 대답에 주고 있는 선배 사원 "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이에 대한 선배들의 대답은 명쾌했습니다. &#8220;만약 팀장께서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당연히 요청을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8216;괜찮으니 먼저 들어가 보라&#8217;고 한다면 편한 마음으로 퇴근을 하면 된다&#8221;고 말이죠. 이외에도 점심시간 메뉴 선정은 주로 어떻게 하는지, 근무지는 어떻게 선정되는지 등 직장 생활에 대한 질문과 응답이 활발히 오고 갔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224424B56CE9B9D2E3119.jpg" alt="'과거 사진 자랑하기' 시간에서 보여준 이언승씨의 베트남과 인도에서 포스코 인턴을 했던 사진"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다음으로는 신입사원 중 독특한 이력이나 특기가 있는 사원들의 &#8216;과거 사진 자랑하기&#8217;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그중에서도 이언승 씨는 베트남과 인도에서 포스코 인턴을 하며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온 경력을 자랑해 동기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1406D4B56CE9B9D1329E1.jpg" alt="해외에서 인턴을 하며 오랫동안 포스코 입사를 준비해온 이언승 씨" width="650" height="381" /><figcaption>해외에서 인턴을 하며 오랫동안 포스코 입사를 준비해온 이언승 씨</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64BA33756CEACC7379930.jpg" alt="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네명의 사원 "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마지막으로, 막간을 이용해 이날의 드레스 코드이자, 포스코를 상징하는 색깔인 &#8216;블루&#8217;를 가장 충실히 소화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는데요. 그 주인공으로 총 4명이 뽑혀 특별히 준비된 상품을 받았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가방까지 파란색으로 매치한 센스와 정성이 돋보였어요!</p>
<h2 class="o_title">박종일 리더의 당부 한 말씀!</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2/233FD93D56CE9CBC077203.jpg" alt="포스코 인사그룹 직책자이신 박종일 리더님의 조언 모습 " width="650" height="38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float: none; clear: none;">마지막 순서는 포스코 인사그룹 직책자이신 박종일 리더님께서 장식해 주셨는데요. 이제 막 포스코에서 직장 생활의 첫 발을 떼려고 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우선 이 자리에 함께 있는 입사 동기들은 경쟁 상대가 아닌 동료로서, 정보교류와 소통을 아끼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입사 후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테니, 현재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각오를 절대 잊지 말라는 말씀도 함께 말이지요.</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살펴본 2016년 포스코 신입사원 웰컴파티 두 번째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br />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실력과 패기를 펼쳐갈 신입사원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1%나눔재단, &#8216;2주년 감사나눔의 밤&#8217;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1%eb%82%98%eb%88%94%ec%9e%ac%eb%8b%a8-2%ec%a3%bc%eb%85%84-%ea%b0%90%ec%82%ac%eb%82%98%eb%88%94%ec%9d%98-%eb%b0%a4-%ec%84%b1%ed%99%a9%eb%a6%ac-%ea%b0%9c%ec%b5%9c/</link>
				<pubDate>Tue, 17 Nov 2015 12: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주년 감사나눔의 밤]]></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160; &#160; △&#160;&#8220;2015 나눔의 주역들을 소개합니다~!&#8221; 포스코1%나눔재단이 11월 16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제2회 감사나눔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봉사단체에 나눔대상을 수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순서대로 광양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1/212BE934564AEEA503AFF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제목.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1/26756435564AECD119B12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1.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8220;2015 나눔의 주역들을 소개합니다~!&#8221; 포스코1%나눔재단이 11월 16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제2회 감사나눔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봉사단체에 나눔대상을 수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순서대로 광양기업 사랑나누기봉사단, 포스코엠텍 비둘기봉사단, 포항제철소 생산기술부, 권오준 회장, 포스메이트 화재지킴이, 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의료봉사, 광양제철소 도배봉사단. </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TOP: #cbcbcb 1px dashed; BORDER-RIGHT: #cbcbcb 1px dashed; BORDER-BOTTOM: #cbcbcb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PADDING-LEFT: 10px; BORDER-LEFT: #cbcbcb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ACKGROUND-COLOR: #ffffff">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1%나눔 관계자·포스코그룹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명 참석</li>
<li>재능기부·나눔실천 부문 6개 팀 나눔대상 시상식 함께 열려</li>
<li>내년 사업계획·예산 승인··· 2기 이사진 신임이사 4명 선임도</li>
</ul>
</div>
<p>&nbsp;</p>
<p>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기부로 설립 운영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11월 16일 재단 설립 2주년을 맞아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8216;제2회 감사나눔의 밤&#8217; 행사를 열고 우수 봉사단체에 나눔대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나눔재단 이사진, 기금운영위원, 나눔대상 수상자, 포스코그룹 임직원 및 가족, 사회공헌 파트너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p>
<p>&nbsp;</p>
<p>&#8216;감사나눔의 밤&#8217; 행사는 한 해 동안 포스코1%나눔재단의 활동을 돌아보는 한편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해 처음 개최됐습니다. 포스코는 이와 함께 1%나눔 기부와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임직원과 감사를 나누고 대내외 나눔정신을 고취한다는 취지에서 나눔대상을 함께 시상하고 있는데요.</p>
<p>&nbsp;</p>
<p>금년도에는&nbsp;본행사 시작 전부터 임직원 글로벌봉사단, 인천 스틸하우스 프로젝트, &#8216;세대를 잇는 작업-이음전’,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8217; 등 올해 추진됐던 재단사업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전시회가 공연장 외부에서 진행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즉석 건강차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졌습니다.</p>
<p>&nbsp;</p>
<p>메인 이벤트인 &#8216;감사나눔의 밤&#8217; 행사는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수상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나눔재단 2015년도 활동 보고, 이사장 감사인사, 2015 나눔대상 시상식, 나눔공연, 공감토크와 나눔퀴즈, 어린이합창단 협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p>
<p>&nbsp; </p>
<p>특히 지난 10월 안산 시화공단에서 열린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에서 멋진 국악공연을 선사했던 오정해 씨의 고품격 나눔공연과 시각장애를 딛고 재즈하모니카 명연주자 반열에 오른 전제덕 씨가 인천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선보인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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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1/2105D435564AECD20B788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2.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8220;아름다운 소리로 세상을 움직입니다.&#8221; 재즈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씨가 인천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어린이합창단과 협연을 펼치고 있다.<br />&nbsp;</p>
<p>1%나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권오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8220;지난 2년이 1%나눔을 통한 나눔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공익재단으로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공감과 배려를 더욱 강화해 우리 사회가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8221;고 다짐한 뒤 &#8220;작은 정성들이 모여 만드는 변화는 세상의 메마른 정서를 깨우고,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따뜻한 감동의 장이 될 것이다&#8221;고 축사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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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벌어진 나눔대상 시상식은 재능기부와 나눔실천 두 부문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습니다. 재능기부 부문(3팀)에는 △ 광양제철소 도배봉사단 △ 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의료봉사 △ 포스메이트 화재지킴이, 나눔실천 부문(3팀)에는 △ 포항제철소 생산기술부 지역아동센터 봉사 △ 포스코엠텍 비둘기봉사단 △ 외주파트너사 광양기업 사랑봉사단 등 총 6개 팀이 선정됐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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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11/22684433564AEE1F29C38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00" height="446" filename="20151117_03.jpg" filemime="image/jpe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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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상팀은 포항·광양제철소와 그룹사, 외주파트너사의 사회공헌 담당 임원이 후보를 선정했으며, 기업적·사회적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1%나눔재단 기금운영위원회의 1차 심사와 정무성 교수 등 외부 전문심사단의 엄격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습니다. 부상으로는 봉사처 지원 사업비와 해외봉사 참여의 기회까지 주어졌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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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본행사에 앞서 포스코1%나눔재단은 정기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을 위한 86억 원의 예산을 승인했는데요. 이와 함께 1%나눔재단 1기 이사진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규 2기 이사진으로 최광식 고려대학교 교수, 임채민 법무법인 광장 고문, 함인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을 신임 이사에 윤만호 E&amp;Y 한영 부회장은 감사로 선임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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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도에는 스틸과 아트를 접목한 &#8216;스틸 빌리지 사업&#8217;을 차별화된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브랜드화 하여 철강업(業)의 비즈니스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더불어 우영음, 이음전 등 금년에 시작해 성과가 가시화되기 시작한 사업들은 규모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테마의 맞춤형 나눔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기여도를 적극 제고할 예정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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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코1%나눔재단은 이와 관련해서 &#8220;내년에는&nbsp;재능 봉사 등을 통해 기부자인 임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활성화하고, 해외 대표법인과 연계해 국가별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이밖에 그룹사가 사업 소재지 소외 계층의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8221;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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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이 매월 자신의 급여 1%를 기부해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1%나눔재단은 국민기업 포스코의 창업정신과 나눔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소외계층 사회복지 증진, 국내외 지역사회 자립 지원, 문화예술 진흥 및 전통문화 보존·계승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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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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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를 지키는 위대한 사람들] 6편. 열연부의 안전지킴이! 임찬웅 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5%bc-%ec%a7%80%ed%82%a4%eb%8a%94-%ec%9c%84%eb%8c%80%ed%95%9c-%ec%82%ac%eb%9e%8c%eb%93%a4-6%ed%8e%b8-%ec%97%b4%ec%97%b0%eb%b6%80%ec%9d%98-%ec%95%88%ec%a0%84%ec%a7%80/</link>
				<pubDate>Fri, 22 May 2015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안전]]></category>
		<category><![CDATA[위대한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category>
		<category><![CDATA[임찬웅]]></category>
		<category><![CDATA[창립47주년]]></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창립 47주년을 맞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위대한 사람들을 한분씩 만나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 여섯번 째 이야기로, 광양제철소 열연부의 안전파트장, 임찬웅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현장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임찬웅 님의 목소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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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55B1F44555D746C25727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메인타이틀.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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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창립 47주년을 맞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위대한 사람들을 한분씩 만나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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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그 여섯번 째 이야기로, 광양제철소 열연부의 안전파트장, 임찬웅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현장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임찬웅 님의 목소리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보시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WIDOWS: 1; TEXT-TRANSFORM: none; MARGIN-TOP: 0px;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 12px/16px 돋움; WHITE-SPACE: normal; MARGIN-BOTTOM: 0px; COLOR: rgb(51,51,51);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h2 class="o_title">광양제철소 열연부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임찬웅 님!</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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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2028833555D668D09C32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1.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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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광양제철소 열연부 산세 공장에서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임찬웅 안전파트장입니다. 포스코에 몸담은 지가 어느덧 30년을 훌쩍 넘어버렸네요. 그동안 여러 가지 업무를 해왔지만,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이 무엇보다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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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에는 연습이란 게 없어 사고가 곧바로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조금 엄하다 싶을 정도로 직원들을 관리하는 편인데요. 덕분에 직원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직원들의 안전에 더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에도 열연부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부단히 발을 움직이고 있답니다. 무재해를 꿈꾸는 포스코패밀리들, 오늘은 저와 함께 해보시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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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위대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현장 이야기</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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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20C1033555D66980488E9.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220C1033555D66980488E9')" width="650" height="2144" filename="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60C1333555D669904E868.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260C1333555D669904E868')" width="650" height="583" filename="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h2 class="o_title">임찬웅 님의 A 특공대를 소개합니다!</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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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5430D33555D668D3067F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42" filename="4.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광양시 옥곡면에서 닷새마다 열리는 옥곡 5일 장 때는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회식을 하는데요. 회사 내에서 추진 중인 지역 경제 살리기 활동 중 하나로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대형 마트가 아닌 인근 재래시장에서 구매하고 있어요. 지역 경제도 살리고 동료와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며 우애를 다질 수 있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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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나는 대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장 내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며 사내에서의 엄한 이미지를 바꿔보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제가 하는 동아리인 ‘Welife’는 채식 위주의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는 모임이에요. 개인적으로 육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처음에는 채식 위주의 식단이 별로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체질도 바뀌고 건강까지 좋아진 것 같아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어요. 일터의 안전뿐 아니라 우리의 건강도 안전하게 지키고 있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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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456BF33555D668F221AF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63" filename="5.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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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완벽한 업무 수행, 그만의 비법은?</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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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58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714C33A555D6AD11E399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58" height="319" filename="6.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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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늘 공부하고 있는데요.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는 물론이고 자기 계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 재해 관련 자료를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아 합동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있죠. 또 안전에도 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 회사 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의식을 일깨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힘든 부분을 공감해주면서 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있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h2 class="o_title">응답하라, 위대한 포스코 패밀리!</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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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331DB33555D6690395A3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1" filename="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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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안전은 강요하거나 강압적으로 지도하고 지시하는 일이 아니에요.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의 과정을 거친 뒤 스스로가 안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야 비로소 안전을 지킬 수 있죠. 제가 광양제철소 열연부의 안전파트장인 이상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거예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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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평상시보다 느슨해지기 쉬운데요. 모든 직원이 손끝 하나 다치지 않고 정년퇴직할 수 있도록 우리 열연부뿐만 아니라 포스코패밀리들 모두 힘내길 바랍니다! 무재해 포스코를 위하여 오늘도 파이팅!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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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CO the Great!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위대한 분들이 있었기에 위대한 포스코가 탄생할 수 있었답니다.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포스코를 위해 힘쓰고 계시는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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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5/247E333F557921A014BD1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50" filename="사내블~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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