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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제한 낙찰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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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국내 대기업 최초 설비자재 구매 &#8216;최저가 낙찰제&#8217; 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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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저가제한 낙찰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 상생]]></category>
		<category><![CDATA[최저가 낙찰제]]></category>
									<description><![CDATA[┃ &#8216;최저가&#8217; 아닌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기본입찰 방식으로 적용··· 지나친 저가투찰 자동제외 ┃ 공급사는 적정마진 확보로 장기 성장기반 마련, 포스코는 품질·안전확보해 Win-Win ┃ 투명하고 다양한 입찰제도로 거래 중소기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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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 &#8216;최저가&#8217; 아닌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기본입찰 방식으로 적용··· 지나친 저가투찰 자동제외 </strong><br />
┃<strong> 공급사는 적정마진 확보로 장기 성장기반 마련, 포스코는 품질·안전확보해 Win-Win </strong><br />
┃<strong> 투명하고 다양한 입찰제도로 거래 중소기업 보호·올바른 구매문화 전파에 앞장 </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가 국내 대기업 최초로 제철소 설비·자재 구매시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폐지한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는 그동안 제철소 설비·자재 구매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해왔던 &#8216;최저가 낙찰제&#8217;가 공급 중소기업간 과도한 출혈경쟁으로 해당 중소기업의 수익악화는 물론 설비·자재의 품질불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전격 폐지하고 4월부터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기본 입찰 방식으로 채택하기로 했다.</p>
<p style="line-height: 150%;">그동안 &#8216;최저가 낙찰제&#8217;는 경쟁입찰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을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입찰사 입장에서는 수주를 하기위해 원가를 고려하지 않는 출혈 투찰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수익성은 물론 공급 품질이 저하되고 최악의 경우 산업재해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는 지난 2015년부터 정보공개, 경쟁입찰, 청탁내용 기록 등을 100% 시행한다는 3대 100% 원칙이 준수되고 있어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폐지해도 구매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지켜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에 과감히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기본 입찰방식으로 채택하게 됐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에서는 3대 100% 원칙에 따라 물품, 서비스 등 관련된 모든 거래회사 등록정보와 입찰내용을 누구든지 파악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회사라면 누구든지 경쟁을 통하여 거래를 할 수 있고, 납품과 관련된 청탁은 모두 기록으로 남기도록 해 청탁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의 기본 입찰방식이 될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는 투찰평균가격과 기준가격의 평균가의 85% 미만으로 투찰하는 입찰사는 자동 제외함으로써 지나친 저가투찰을 예방하는 동반성장의 대표 입찰제도다.</p>
<p style="line-height: 150%;">&#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를 적용하면 공급 중소기업은 적정한 마진을 반영하여 입찰에 참여함으로써 안정된 수익 확보가 가능해 고용안정과 연구개발 투자가 가능해져 회사의 장기적 성장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포스코 역시 제철소 현장에 품질불량 설비·자재의 유입을 막고 이를 통해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고 안전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게 된다.</p>
<p style="line-height: 150%;">1980년대부터 포스코와 거래 해온 ㈜대동 이용동 대표는 &#8220;회사 설립초기부터 함께 성장해 온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기업 최초로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하고 적정 이윤 확보가 가능한 저가제한 낙찰제를 기본 입찰제도로 채택하기로 한 것은 대·중소기업 상생경영의 모범사례로 평가할 만하며 다른 대기업으로 확산되기 바란다&#8221;고 환영했다.</p>
<p style="line-height: 150%;">한편 포스코는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 외에도 거래 중소기업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해당 기업 측면에서 유리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입찰제도를 지속 개선해나감으로써 대·중소기업간 올바른 구매문화를 확산시키고 건전한 산업생태계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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