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저탄소생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C%A0%80%ED%83%84%EC%86%8C%EC%83%9D%ED%99%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저탄소생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5편] 우리의 소원은 탄소중립?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a%ac%ea%b8%b0%eb%a1%9c%ec%9a%b4-%ed%83%84%ec%86%8c%ec%a4%91%eb%a6%bd%ec%83%9d%ed%99%9c-5%ed%8e%b8-mission-%ec%9a%b0%eb%a6%ac%ec%9d%98-%ec%86%8c%ec%9b%90%ec%9d%80-%ed%83%84%ec%86%8c%ec%a4%91/</link>
				<pubDate>Fri, 29 Oct 2021 09:5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2050 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난방비절약]]></category>
		<category><![CDATA[넷제로]]></category>
		<category><![CDATA[스낵컬쳐]]></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생활]]></category>
		<category><![CDATA[탄소발자국]]></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생활]]></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넷제로(Net Zero)와 탄소중립(Carbon Neutral) 등은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세계자원연구소(WRI)에서 발표한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솔루션 10가지 방안은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청정에너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png" alt="[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5편] Mission! 우리의 소원은 탄소중립?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쓰인 제목 아래 지구 모형 주변에서 식물을 심거나 분리수거를 하거나 전구를 들고 사다리를 타거나 화분을 들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trong>넷제로(Net Zero)</strong>와 <strong>탄소중립(Carbon Neutral)</strong> 등은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png" alt="잠깐, 탄소중립과 넷제로의 의미가 살~짝 다르다는데? 1. 탄소중립(Carbon Neutral) 탄소중립(Carbon Neutral)은 6대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의 순배출을 제로화시키는 활동을 의미하며, 인간 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룰 때,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다. 2. 넷제로(Net Zero) 넷제로(Net Zero)는 6대 온실가스 전체 순배출을 제로화시키는 활동을 의미하며, 넷제로는 탄소중립보다 달성하기 어려운 단계로 이를 ‘기후중립’이라고도 한다라고 써져있는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36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800x30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768x2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계자원연구소(WRI)에서 발표한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솔루션 10가지 방안은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청정에너지와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투자 ▲건축물 개축 ▲소재의 탈탄소화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 ▲대중교통 이용량 증가 ▲항공과 해운의 탈탄소화 ▲산림복원 ▲음식물 폐기물 및 쓰레기 감량 ▲육식 감축 및 채식 증가가 있다.</p>
<p>세계 여러 각국에서 2050년을 기점으로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제로화를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 역시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목표 아래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 간의 노력이 한창이다. </p>
<p>그럼 오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마지막 편에서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발자국 줄이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1. 1°C만 낮춰도 약 300만 톤의 절약 효과!</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png" alt="내복을 입은 아기가 장난감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추워지는 날씨, 벌써부터 집 안에 난방을 틀기 시작한 집이 많을 것이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보일러가 가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p>
<p>우리는 겨울철 집안의 온도를 30°C 가까이로 높게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우리 몸이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는 23-24°C이다. 춥다는 이유로 실내 온도를 높일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하더라도 도톰한 옷을 입어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집안 온도를 1°C만 낮춰도 연간 11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렇듯 우리에겐 고작 1°C라고 생각될 수 있는 온도가 탄소중립을 위한 소중한 1°C이다.</p>
<p>그렇다면 추워진 날씨, 난방비도 절약하고 건강도 지키며 탄소중립까지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strong> 1. 내복 하나면 2°C가 UP!</strong></strong><br />
내복을 착용할 경우, 2-3°C 정도의 보온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가정과 사무실에서 내복을 입고 실내 온도를 낮추게 된다면 에너지 사용량은 약 2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또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p>
<p><strong><strong>2. 작은 틈새도 허용하지 말자! </strong></strong><br />
자꾸 실내 온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면 창문 틈과 문 사이를 살펴보자! 이러한 작은 틈새들이 실내의 온도를 방해하는 주범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작은 틈새들을 실리콘 혹은 에어캡 등을 이용하여 막아주면 열 손실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아 3~4°C까지 온도 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난방비를 최대 15%까지 절약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보일러를 틀기 전 외풍을 막는 작업부터 진행해 보자!</p>
<p><strong><strong>3. 집에서도 텐트를?</strong></strong><br />
요즘 핫한 난방 텐트! 난방텐트는 모기장처럼 침대 위에 설치할 수 있는 텐트이다. 특히 찬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한 온기를 보존해 주는 효과가 있어 실내 온도를 3~4°C 가량 상승시켜 주고 가격도 저렴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br />
</span></div>
<p>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만 맞추고 조금의 불편함만 감내한다면 연간 300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번 겨울은 과도한 난방은 피하고,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실내 적정온도를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2. 로컬푸드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png" alt="파프리카, 대파, 오이, 상추, 강낭콩 등이 갈색 바구니에 넣어서 로컬 푸드가 진열된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신선하고 저렴한 식재료를 이용하면서 탄소중립도 실천하고 싶다면 로컬푸드*를 애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계 자연기금에 따르면, 생태계는 먹이사슬 변형으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있고 이 때문에 매년 지구 평균 온도가 0.7°C씩 상승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로컬푸드: 로컬푸드는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농산물을 말하는데, 흔히 반경 50km 이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칭한다.</span></p>
<p>특히 식품의 장거리 운송은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시켜 환경에도 큰 부담을 주는데, 식품이 생산에서 소비자의 섭취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거리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8216;푸드 마일리지*’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png" alt="푸드 마일리지란? 먹거리가 생산자 손을 떠나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이동 거리를 뜻으로 식재료가 생산, 운송, 소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width="960" height="2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로컬푸드가 좋은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중 생산자가 당일 수확하여 직거래로 판매되기 때문에 수확 후 이동거리와 유통과정이 짧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선함은 물론, 가격도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푸드 마일리지 식료품은 이러한 유통과정을 줄임으로써 탄소 배출의 영향과 폐기물이 줄어들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 </p>
<p>또한, 로컬푸드를 구매 시 수입금이 지역에 순환됨으로써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p>
<p>로컬푸드를 이용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제공하는 <a href="https://www.baroinfo.com/front/M000000000/index.do"target="_blank">바로정보(www.baroinfo.com)</a>를 활용해 보자. 로컬푸드의 다양한 정보는 물론 구입처를 편리하게 알 수 있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3. 착한 소비를 위한, 환경표지제도!</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png" alt="탄소발자국을 의미하는 잔디 속 발자국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탄소발자국이란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탄소발자국이란 개인 또는 기업, 국가 등의 단체가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전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특히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p>
<p>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 중인 탄소발자국 제도는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산정해 평가하고, 상품에 표기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주는 제도로 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일종의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png" alt="환경표지 인증마크로 좌측은 친환경 환경부, 우측은 Korea Eco-Label이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2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800x2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768x2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친환경 인증 마크는 환경부에서 시행되는 환경표지 제도 중 한 가지로 제조와 소비, 폐기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등의 배출 정도가 적거나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제품군에 부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부여한 환경표지제도! 앞으로는 제품 구매 시, 친환경적 경제활동에 가까워진다는 생각으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해 보자. 탄소중립 실천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p>
<hr>
현재가 미래를 만든다는 말처럼, 지구의 기후 위기 앞에서 우리 모두는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늘 말해왔듯 탄소중립은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늘부터 일회용 컵 사용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가까운 곳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등의 사소한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