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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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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진출 팀을 만나다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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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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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건설이 주최하는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의 본선이 단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진출한 12팀의 합창단들은 어떤 마음으로 준비에 임하고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541E533582915551577DA.jpg" alt="초등학생 합창대회 이미지"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건설이 주최하는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의 본선이 단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진출한 12팀의 합창단들은 어떤 마음으로 준비에 임하고 있을까요?</p>
<p>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하는 릴레이 인터뷰의 마지막 남은 두 팀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8216;여유 있게 걷게 친구&#8217;, 용현남초등학교 해피트리 합창단</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17D624058291C391B15D3.jpg" alt="해피트리 합창단" width="550" height="41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8220;우리들이 부르는 노래가 모두에게 여유와 감동을 주는 소리가 됐으면 좋겠어요.&#8221; 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무대에 진출한 용현남초등학교 ‘해피트리 합창단’의 대표 곡명은 ‘여유 있게 걷게 친구’입니다. 해피트리 합창단은 1·2차 예선에서 모두 이 곡을 불렀는데요. 그동안 연습했던 수많은 곡 중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공감하고 자신있던 곡이기 때문이죠.</p>
<p>2014년 창단한 해피트리 합창단은 용현남초등학교의 자랑입니다. 총 31명의 친구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매년 지역사회 초청 행사와 교육청 주관 음악발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쁨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2014년 7월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개막전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스쿨데이 행사에서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p>
<p>합창단 박은영(39·지휘자)교사는 10여 년 전부터 인천시의 각종 음악회와 공연 등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p>
<p>박 교사는 &#8220;여러 대회에서 용현남초교의 해피트리 합창단을 본 뒤 함께 호흡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운이 좋게 담당교사로 오게 돼 기뻤다&#8221;며 &#8220;아이들도 부임하자마자 교무실까지 찾아와 빨리 연습하자고 조르기까지 했다&#8221;고 말했죠.</p>
<p>그러나 해피트리 합창단이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해피트리 합창단의 주축은 4∼5학년으로 여러 학원 수업 등 바쁜 일정 때문에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1차 예선 통과 이후 학교의 냉난방시설 공사로 학교에서 연습할 공간도 없던 상황이었습니다.</p>
<p>박 교사는 &#8220;1차 예선 전후로 연습 공간과 시간적인 문제로 함께 노래하기가 어려웠다&#8221;며 &#8220;하지만 아이들의 합창에 대한 열정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다행히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8221;고 안도의 말을 건넸습니다.</p>
<p>이런 상황에서 예선 곡이던 ‘여유 있게 걷게 친구’의 가사는 합창단 모두에게 진심으로 다가왔다고 하는데요.</p>
<p>단원 이하린(12)양은 &#8220;예선 무대에 올랐을 때 노래 가사처럼 여유있게 친구들의 손을 꼭 잡고 노래를 불렀다&#8221;며 &#8220;전주가 시작되고 노래 가사 하나하나 생각하며 부를 때 소리가 정말 아름답게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8221;고 말했답니다.</p>
<p>올해 반주자로 처음 들어온 추연주(13)양도 &#8220;연습 때 많은 실수를 했지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 덕분에 합창대회 예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었다&#8221;며 &#8220;아직도 실수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이겨 낼 것&#8221;이라고 말했습니다.</p>
<p>해피트리 합창단은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결선 무대에서 ‘푸른 열매’와 대표 곡 ‘여유있게 걷게 친구’를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p>
<h2 class="o_title">노래로 사랑을 전하다, 수정 칠드런스 콰이어 합창단</h2>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70E194058291C340D11F5.jpg" alt="수정 칠드런스 콰이어 합창단" width="550" height="3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노래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대회를 통해 첫 대회 경험을 쌓게 된 ‘수정 칠드런스 콰이어’ 단원들인데요.</p>
<p>수정 칠드런스 콰이어는 인천시 서구에 있는 수정교회 산하 수정비전학교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입니다. 2015년 학교 행사 때 처음 만들어진 뒤 1년에 한 번 행사 공연을 위해서만 다시 모이는 프로젝트 합창단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독교 대안학교인 수정비전학교의 철학에 따라 ‘합창을 통해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아직 정식 창단도 하지 않은 합창단이지만,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하는 등 기대 이상의 호흡을 보여 줬는데요.</p>
<p>김빛(4년)단원은 &#8220;본선에 나갈 수 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8221;며 &#8220;청개구리 같은 우리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쳐 주신 전설록 선생님께 감사드린다&#8221;고 전했습니다. 안하연(4년)단원 역시 &#8220;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큰 대회에서 다시 공연할 수 있게 돼 두근거린다&#8221;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죠.</p>
<p>합창단 지도를 맡은 전설록 교사는 &#8220;지난해 학교 행사에서 우리 공연이 학부모들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이를 계기로 매년 행사에서 공연을 했다&#8221;며 &#8220;첫 합창대회에서 본선까지 진출한 만큼 현재 정식 창단을 준비하고 있어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하고 있다&#8221;고 말했답니다.</p>
<p>이번 대회에서 수정 칠드런스 콰이어가 선보인 곡은 ‘하늘나라 음악교실’입니다. ‘일곱 빛깔의 무지개 악보에서 나는 소리가 꿈과 희망, 사랑으로 다가온다’는 내용으로, 단원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고유한 목소리를 담을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한 것입니다. 밝은 분위기인 이 곡을 연습할 때마다 단원들은 &#8220;멜로디가 맑아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무지개 빛깔이 우리 마음속에 사랑을 그려 주고 있는 것 같다&#8221;고 입을 모으고 있답니다.</p>
<p>이제 수정 칠드런스 콰이어 단원들의 목표는 본선 무대에서 하나된 목소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고 합니다.</p>
<p>김지민(4년)단원은 &#8220;2차 예선 때도 떨렸는데, 막상 본선에 나가게 되니 긴장되는 마음도 크다&#8221;며 &#8220;본선에서도 합창단이 하나가 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8221;고 말했습니다.</p>
<p>김보민(4년)단원은 &#8220;친구들과 합창하는 것만으로 즐거웠는데, 본선까지 참가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8221;며 &#8220;다른 팀들과 달리 정식 합창단은 아니지만 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도 따라올 것이라고 믿는다&#8221;고 웃었답니다.</p>
<p>전설록 교사는 &#8220;아이들이 마음을 맞추는 법을 배워 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8221;이라며 &#8220;본선에서도 ‘결과보다는 과정’이라는 자세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8221;고 다짐했습니다.</p>
<p>* 이 포스팅은 기호일보의 &#8216;미리 만나보는 12개 본선 진출 팀-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 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p>
<p class="o_remarks">본선을 얼마 앞두지 않은 어린이들!<br />
지금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텐데요.<br />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줄 합창 단원들에게<br />
마음 속으로나마 큰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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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진출 팀을 만나다 (4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1%ed%9a%8c-%ec%9d%b8%ec%b2%9c%ec%8b%9c-%ec%96%b4%eb%a6%b0%ec%9d%b4-%ed%95%a9%ec%b0%bd%eb%8c%80%ed%9a%8c-%eb%b3%b8%ec%84%a0-%ec%a7%84%ec%b6%9c-%ed%8c%80%ec%9d%84-%eb%a7%8c%eb%82%98%eb%8b%a4-4/</link>
				<pubDate>Wed, 09 Nov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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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건설이 주최하는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의 본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11월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되는 본선을 앞두고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합창단들은 마지막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번에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30E4C4958216CF737293E.jpg" alt="초등학생 합창단 이미지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건설이 주최하는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의 본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11월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되는 본선을 앞두고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합창단들은 마지막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p>
<p>이번에도 Hello, 포스코 블로그는 그 중 2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하는데요. 맑은 목소리의 어린이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하모니 이루며 배려를 배워가는 경명푸른꿈합창단</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212304958216CF7323BF6.jpg" alt="경명푸른꿈합창단" width="550" height="28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어린이만의 순수한 마음으로 합창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천시 서구 경명초등학교의 ‘경명푸른꿈합창단’인데요.</p>
<p>푸른꿈합창단은 지난해 3월 경명초 4~6학년 학생 50명을 단원으로 구성해 창단한 합창 동아리입니다. 당초 학예회 때 경명초 방미래 교사가 몇몇 아이들과 합창을 준비해 선보인 것이었지만 반응이 좋아 정식 동아리로 만들게 됐습니다.</p>
<p>방미래 교사는 &#8220;창단 후 청라 지역 도서관 개관식이나 각종 주민 행사에서 다양한 공연을 했지만 막상 아이들이 실력을 펼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대회는 많지 않았다&#8221;며 &#8220;아이들이 열심히 연습한 만큼 이를 뽐낼 수 있는 자리를 찾다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8221;고 설명했습니다.</p>
<p>정식 동아리가 되면서 합창단은 방 교사 외에도 성악을 배운 학부모가 재능기부로 함께 지도에 나섰다고 해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있는 연습에 찾아와 아이들의 발성이나 노래 연습을 돕고 있는 것이죠.</p>
<p>방 교사는 &#8220;요즘 아이들은 가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잘 배울 수 없는 환경인데다 개성도 뚜렷해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듣지 못하곤 한다&#8221;며 &#8220;아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낮추는 자세를 배우는 것만 보더라도 합창단을 지도하면서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8221;고 웃었는데요.</p>
<p>이번 대회에 참가한 단원은 30명으로, 그동안 연습에 꾸준히 참여하고 합창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아이들로 팀을 꾸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단원들 역시 이번 대회에 남다른 각오로 참여하는 모습인데요.</p>
<p>김수아(12)양은 &#8220;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즐겁게 노래해서 듣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합창단이 되고 싶다&#8221;고 말했고, 황동완(12)군 역시 &#8220;우리가 경명초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본선에서 장난치지 않고 열심히 노래하겠다&#8221;는 다짐을 전하기도 했답니다.</p>
<p>경명푸른꿈합창단은 지난해 서구 어린이 합창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탈 정도로 좋은 실력을 지닌 합창단이지만, 시 규모의 큰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큰 대회 경험이 없기 때문인지 단원들은 예선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방 교사는 합창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견하다는데요.</p>
<p>그는 &#8220;작년까지만 해도 다른 아이들의 목소리에 묻어가거나 자신의 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 등 소심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했다&#8221;며 &#8220;그런데 올해 들어 아이들끼리 친밀해지고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자세를 기르다 보니 이제는 교실에서도 많이 밝아지는 등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더 많은 것 같아 다행&#8221;이라고 전했습니다.</p>
<p>본선에서 펼쳐질 경명푸른꿈합창단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모두 함께 부를 수 있는 곡 선택한 인천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1/2717DA4958216CF72B2A90.jpg" alt="인천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 width="550" height="317"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한 인천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예선에서 선보인 곡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p>
<p>‘오 샹젤리제’, ‘씽씽씽’ 등 이들이 연습한 노래 중에는 신나고 유쾌한 곡들도 많았지만, 합창단원들은 주저 없이 ‘아름다운 세상’을 골랐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합창단의 장애아동 단원이 유일하게 다 외운 노래가 이 곡이었기 때문입니다. 장애아동의 경우 합창단 모든 곡의 안무와 음을 외우기는 힘든 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합창단원들은 꼭 ‘아름다운 세상’을 선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해요.</p>
<p>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을 지도하는 황혜영 지휘자는 이처럼 합창을 통해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워 가는 단원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합니다.</p>
<p>황 지휘자는 &#8220;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어린이 합창대회에 꼭 그 친구도 함께하고 싶다며 이 노래를 선택한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다&#8221;며 &#8220;장애아동의 어설픈 모습이 분명 심사위원에게도 보였겠지만, 입상에 대한 욕심만으로 대회에 참가했다면 이 곡을 쉽게 선택하지 못했을 것&#8221;이라 말했습니다.</p>
<p>2015년 7월 창단한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14일에야 창단 공연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창단 공연 이전에 한국교직원총연합회에서 마련한 스승의날 기념 공연에 초청돼 멋진 무대를 선보였고, 지난해 코리아 합창 페스티벌에도 출연했습니다. 또한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국제합창대회에서 금상, 한중 청소년 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짧은 역사에도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p>황 지휘자는 &#8220;사실 소년소녀합창단에는 중학생 단원들도 있지만 이번 대회는 ‘어린이’ 합창대회라 초등학생 단원만으로 소리를 꾸며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특히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8221;며 &#8220;평소 중학생 단원들을 믿고 이에 맞춰 소리를 내던 아이들이 막상 자신들의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이끌어 간다고 해 걱정이 많았던 것 같다&#8221;고 말했는데요.</p>
<p>그러나 초등학생 단원들은 자신들만 출전한 첫 대회에서 80여 팀과의 경쟁을 뚫고 당당히 본선에 진출해 그 어느 공연보다 자부심을 느끼고 있답니다.</p>
<p>황 지휘자는 &#8220;그동안 언니·오빠들을 보면서 배우는 입장이었는데, 본선에 나가게 되면서 아이들이 ‘뭔가 해냈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8221;며 &#8220;너나 할 것 없이 중학생 단원들에게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지휘자로서 마음이 뿌듯하다&#8221;고 전했습니다.</p>
<p>동구는 인천 지역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인데요. 구는 ‘어린이가 이 도시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지난해 조례를 바꿔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했습니다.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노래로 행복을 전하는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고 해요.</p>
<p>본선에서 전할 동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해피 바이러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p>
<p>* 이 포스팅은 기호일보의 &#8216;미리 만나보는 12개 본선 진출 팀-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 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p>
<p class="o_remarks">본선을 얼마 앞두지 않은 어린이들!<br />
지금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텐데요.<br />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줄 합창 단원들에게<br />
마음 속으로나마 큰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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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진출 팀을 만나다 (1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1%ed%9a%8c-%ec%9d%b8%ec%b2%9c%ec%8b%9c-%ec%96%b4%eb%a6%b0%ec%9d%b4-%ed%95%a9%ec%b0%bd%eb%8c%80%ed%9a%8c-%eb%b3%b8%ec%84%a0-%ec%a7%84%ec%b6%9c-%ed%8c%80%ec%9d%84-%eb%a7%8c%eb%82%98%eb%8b%a4/</link>
				<pubDate>Wed, 19 Oct 2016 10:0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드림합창단]]></category>
		<category><![CDATA[본선 진출]]></category>
		<category><![CDATA[부평아트센터]]></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 합창대회]]></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 합창대회 개회]]></category>
		<category><![CDATA[인천 유일 초등학생 합창대회]]></category>
		<category><![CDATA[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category>
		<category><![CDATA[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category>
		<category><![CDATA[제1회 인천신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진출]]></category>
		<category><![CDATA[초등학생 합창대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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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건설이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인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를 개최합니다. 포스코건설은 2012년부터 인천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합창대회를 개최해왔는데요. 올해부터 인천시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초등학교 재학생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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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27F304857FF286E0DE818.jpg" alt="어린이 합창단 이미지"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건설이 인천 유일의 초등학생 합창대회인 &#8216;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를 개최합니다.</p>
<p>포스코건설은 2012년부터 인천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합창대회를 개최해왔는데요. 올해부터 인천시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참가대상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p>
<p>이처럼 포스코건설이 꾸준히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어린이들이 이를 계기로 잠시나마 공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랍니다.</p>
<p>지난 6월 참가 팀 모집이 시작된 이후, 2차에 걸친 치열한 예선 끝에 본선 진출팀 12팀이 추려졌는데요. 11월 1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되는 본선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낼 어린이들을 한 팀씩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p>
<h2 class="o_title">500회가 넘는 공연으로 쌓은 노하우! 인천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219FB4A57FF28EF148E68.jpg" alt="인천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width="550" height="3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인천 지역 최초의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인 ‘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입니다.</p>
<p>2003년 창단한 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5월 열린 13번째 정기연주회를 포함, 그동안 크고 작은 대회와 지역 축제 등 500여 차례의 다양한 공연을 경험한 실력파인데요.</p>
<p>창단 2년 만인 2005년 한국소년소녀합창대회 금상을 비롯해 2013년 파주출판도시어린이합창대회 최우수상, 2013년 대교코러스코리아 은상 등 전국 합창대회에서 수차례 우수한 성적을 거뒀을 정도로 뛰어난 호흡을 뽐내고 있습니다.</p>
<p>특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2013 Voices of Asia’에 참가해 최고의 합창단상·연출상·지휘자상·반주자상 등을 휩쓸었을 뿐 아니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축하공연을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에 서기도 했죠.</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에게 이번 합창대회는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중학생 단원 없이 초등학생 단원들끼리 출전한 첫 대회이기 때문입니다.</p>
<p>창단 때부터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서 합창단을 이끈 박문전 지휘자는 &#8220;처음에는 중학생 단원들이 없어서 소리가 비교적 약하고, 아이들도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여 걱정이었다&#8221;고 하는데요. &#8220;그런데 항상 중학생들에게 의지하던 초등학생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소리를 내기 시작하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하려는 모습도 보여 오히려 발전의 계기가 됐다&#8221;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p>
<p>이제 인천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11월 열릴 본선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올 계획이라고 합니다.</p>
<h2 class="o_title">&#8216;동네 합창단&#8217;이라고요? 진짜 실력을 기대하세요! 드림 합창단</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677374A57FF28EF343E22.jpg" alt="드림 합창단" width="550" height="30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8220;본선 진출이라니 꿈만 같고, 기쁨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습니다.&#8221; 드림합창단 김영미 교사는 ‘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 진출 소감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드림합창단이 예선 통과 소식에 이처럼 기뻐하게 된 이유가 있는데요.</p>
<p>드림합창단은 지난 7월 27명의 서로 학교 학생들이 모여 창단된 신생 합창단입니다.</p>
<p>그전까지 드림음학학원에서는 매번 방학 때마다 학년과 상관없이 무료 특강으로 합창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전문적인 수업이 아닌 합창에 관심 있거나 노래를 즐기고자 하는 학생들로 합창단을 구성하다 보니 화음을 맞추기보단 다 같이 노래를 부르고 즐기는 것이 고작이었는데요.</p>
<p>그러던 중 7월 18일 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가해 보기로 한 것이죠. 해당 구의 문화회관 무대에 올라 본 게 전부였지만 참가하는 데 의미를 뒀던 터라 즐겨 보자는 마음이 더 컸다고 해요. 1차 예선에 나가기 위해 준비한 시간은 고작 2주 남짓이었지만 거짓말처럼 합격했고, 이에 힘을 받아 2차 예선까지 통과했습니다. 대회에 나간다는 목표가 생기다 보니 합창단 아이들 스스로가 집중하고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p>
<p>합창단에서 소프라노 파트를 맡고 있는 박도윤(12·가좌초)군은 &#8220;구립 합창단을 다니는 같은 반 친구가 동네 합창단이라고 무시하는 듯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8221;며 &#8220;합창단 친구들과 목캔디까지 먹어 가며 최선을 다해 우리 합창단도 1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 주고 싶다&#8221;고 의지를 불태웠습니다.</p>
<p>또 홍준택(12·가정초·알토)군은 &#8220;이번 대회에 나가게 되면서 혼자 부르는 것보다 같이 부르면서 화음을 맞추는 게 재미있었고, 연습을 하면 할수록 선생님과 부모님께 칭찬받는 것도 신났다&#8221;며 &#8220;아직도 본선에 올라갔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진짜 열심히 해서 꼭 우승하고 싶다&#8221;고 말했는데요. 신생 팀 특유의 남다른 각오가 돋보이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드림합창단은 본선 무대에서 꿈꾸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일어난다는 의미가 담긴 ‘꿈을 꾸지 않으면’과 ‘빗자루 여행’이란 곡을 혼합해 부를 예정입니다.</p>
<p>* 이 포스팅은 기호일보의 <a href="http://www.kihoilbo.co.kr/?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665669&amp;sc_code=1435817096&amp;page=&amp;total" target="_blank" rel="noopener">&#8216;미리 만나보는 12개 본선 진출 팀-제1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8217;</a> 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p>
<p class="o_remarks">본선을 얼마 앞두지 않은 어린이들!<br />
지금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을 텐데요.<br />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줄 합창 단원들에게<br />
마음속으로나마 큰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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