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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강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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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원산지부터 품질까지! &#8216;조강&#8217; 바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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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24 09: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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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wp-image-109686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rerere20240403_kr_img_a01.jpg" alt="원산지부터 품질까지~조강 바로 알기 / 철강은 산업과 국가경제가 원활히 흘러가는 데 필수적인 동력으로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데요. 철강의 기본이 되는 소재 ‘조강’의 정확한 개념과 조강 원산지 표기의 중요성을 알아봅시다. " width="960" height="4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rerere20240403_kr_img_a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rerere20240403_kr_img_a01-800x39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rerere20240403_kr_img_a01-768x38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07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_20240403_kr_img_a02.jpg" alt=" 신문기사 타이틀을 담은 이미지 3개, 2023년 한국 조강생산량 6130만톤...'3년 전' 수준 복귀, 포스코, 46년만에 조강생산 누계 10억톤 달성, 2023년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조강생산5천만톤달성/포스코 조강 생산에 대한 기사 제목 이미지가 보이고 아래 포항제철소의 슬라브 사진과 포항제철소 열연공장 사진이 있다. 아래 텍스트는 뉴스에서 '조강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는데요. 쇳물이나 이나 ‘철을 만든다’는 뜻의 단어와 혼동하기 쉽지만, 다른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조강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조강은 영어로 crude(날것의) steel, 한자로 조강(粗鋼)입니다. 흔히 조강을 조(造)선, 양조(造) 처럼 ‘철강을 만든다(making)’는 의미로 오인할 수 있는데 조강은 조강(粗성길 조 + 鋼굳셀 강)으로, 쇳물을 부어서 만든 최초의 고체 형태 철강 생산품입니다. 형태에 따라 슬라브, 빌렛, 블룸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라는 설명 글이 하단에 들어가있다." width="960" height="9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_20240403_kr_img_a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_20240403_kr_img_a02-791x800.jpg 79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_20240403_kr_img_a02-768x77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8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3.jpg" alt="철강의 근본, 조강이라는 제목 아래 배, 전자제품, 자동차, 건설, 교량 건설 등에 쓰인다는 사실이 그림으로 표현돼 있다. 아래 설명글" width="960" height="8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3-800x72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3-768x69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8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4.jpg" alt="철강품질과 특성을 결정하는 조강이라는 제목아래 설명글 아래는 빵이 밀가루 계란, 우유 등 원재료 배합해 레시피에 따라 반죽을 제조한뒤 반죽을 발효, 숙성해 다양한 빵을 제조하는 과정이 디자인 표로 들어가있다. 그 아래는 철강이 철광석 석탄, 탄소, 황 등 원료를 배합해 최초 고체형태 조강으로 제조하고 이를 가공해 다양한 철강 제품으로 제조하는 과정이 위의 빵만드는 과정과 비교해 볼 수 있게 디자인 돼 들어가있다." width="960" height="10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4-703x800.jpg 70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4-768x87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secRE20240403_kr_img_a04-899x1024.jpg 89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5.jpg" alt="철강재에 대한 신뢰의 핵심, 조강. 왼쪽에 철강재를 수출하는 무역항을 그린 이미지가 들어가있다. 오른쪽 설명글&gt; 철강은 고층건물, 교량, 자동차, 조선, 가전 등 산업이나 일상과 밀접하기에, 저가 원료나 부정확한 배합으로 만든 불량 조강은 안전사고 등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조강의 중요성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 하단 오른쪽에 수출품을 실은 비행기 기차, 선박, 트럭 등을 그린 이미지가 들어가있다. 왼쪽으로 설명글. 국제적으로도 조강의 중요성과 의미는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의 철강 원산지 판정 기준을 보면 한국을 제외한 미국, 유럽, 일본, 영국 등은 조강을 기준으로 원산지를 판정하고 있으며, 미국-멕시크-캐나다 협정(USMCA) 에서도 2027년 7월부터 자동차 차체(body) 품목의 원산지를 조강기준으로 판정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조강 원산지의 영향력은 원산국 철강재에 대한 신뢰에서 제품 안정성과 원인 규명 등으로 범위를 넓혀갈 전망입니다." width="960" height="8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5-800x71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5-768x68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80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LAST_20240403_kr_img_a06.jpg" alt="조강기반원산지 표기가 필요한 이유는?이라는 제목 아래 현재 한국에서는 철강재를 마지막으로 가공한 국가를 기준으로 원산지를 판정하고, 수출쿼터에 국산 물량을 산정할 때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중국산 조강이나 조강 가공품을 국내에 수입해 마무리 가공을 해서 기존 수입품과 다른 HS코드를 적용하면 해당 제품은 한국산이 됩니다.라는 설명글이 있고 그 아래 디자인한 표가 보인다. 왼쪽은 중국에서 재료를 배합하고 쇳물을 굳혀 슬라브를 제조하는 과정이 쇳물 아이콘과 슬라브 아이콘으로 설명되고 있고 아래는 중국산 HS코드 720712 번호가 찍혀있다. 오른쪽에는 이 중국산 슬래브를 수입해 열간압연과정을 거친후 열연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이 아이콘으로 그려져있다. 아래는 한국산 HS코드 720839 번호가 찍혀있고 한국산 판정 도장이 찍혀있는 이미지가 있다. 그 아래는 다시 실제로 실제로 현행 원산지 기준을 적용해 외국산 조강제품을 한국산으로 수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미국 등 해외에서 한국이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중국의 우회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합니다. 라는 설명글이 있다." width="960" height="9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LAST_20240403_kr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LAST_20240403_kr_img_a06-800x79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LASTLAST_20240403_kr_img_a06-768x76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lasrt0415_RE20240403_kr_img_a09.jpg" alt="美232조, CBAM* 등 국제적으로 철강 보호 무역주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출 우회지'라는 꼬리표가 붙는다면 국내에서 조강을 제조하는 철강사뿐 아니라 수입조강을 활용하는 국내 철강사 모두 한국산 쿼터 산정 과정에서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CBAM 이란, 유럽의 탄소배출량 기준의 관세 부과제도로 2026년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품 1톤당 CBAM 인증서(-배출권) 구매비용은 (수입품 탄소배출량-EU-ETS 무상할당 지급 기준 벤치마크)*곱하기 EU-ETS 배출권가격에서 생산국가에서 지불한 탄소가격을 빼는 것입니다. CBAM 인증서 구매 시 차감될 EU-ETS(EU- Emissions Trading System) 기준의 벤치마크는 2025년 중 발표하고 2034년에는 0이 됩니다. 철강사마다 조강 제조 기술력이 다르고 최종제품 품질 또한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산 철강재에 대한 신뢰와 국가 철강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앞으로는 지금 방식과 달리, 제품 품질을 결정하는 조강이 철강 원산지 표기의 기준점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width="960" height="10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lasrt0415_RE20240403_kr_img_a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lasrt0415_RE20240403_kr_img_a09-704x800.jpg 70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lasrt0415_RE20240403_kr_img_a09-768x87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lasrt0415_RE20240403_kr_img_a09-901x1024.jpg 90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7.jpg" alt="국산조강이 사라진다면? 철강은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는 소비재가 아니기에, 조강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지금처럼 조강 원산지 구별이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특정 철강사와 소속 국가의 고유한 산물인 조강의 구별이 없으니, 해외 철강사는 판매 가격을 맞춰 재고를 한국에 판매해 소진하려 합니다. 실제로 일본과 중국의 철강사들은 한국을 버퍼 시장으로 활용해 왔고, 두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 철강 순수입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국내 철강사와 국내 산업 자생력 약화 : 이런 잉여 철강재의 유입은 국산 조강 베이스 제품과 수입 조강 베이스 제품의 경쟁 구도를 불러옵니다. 국내 철강사들은 경영난을 극복하고자 조강 생산능력을 감축하거나 대만의 A철강사처럼 저가 조강 제품을 수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국내 철강사의 생산·가격 결정력이 수입재에 의해 좌우되고, 산업의 자생력이 약해집니다. / 철강 수요산업과 국가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 : 국내 철강사들의 자생력 약화는 국내 철강산업뿐 아니라 건설, 자동차, 가전 등 철강 수요산업과 국가 경쟁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가전, 건설 : 수입재 가격이 인상되면 가전사들은 원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또, 인상된 원가를 소비자에게 전가해야 해서 글로벌 경쟁력이 약해질 것입니다. 건설산업은 타국 내수시장에서 소비 못한 저품질의 철강제가 유업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입 조강재를 국내에서 가공해서 한국산 판정을 받은 소재를 사용한다면 원인규명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철강 수요산업과 국가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 : 조선, 국방 : 조선사는 해외 철강사와 소재 품질기준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영업비밀유출 피해를 입을 수 있고 국방측면에서는 국방 장비의 핵심 소재인 철의 구체적은 성분을 해외 조강사들에게 공개하게 돼 국방력에 심각한 타격과 국가기빌 유출이 우려됩니다. 이 모든 우려사항은 기존이ㅡ 핵심 산업뿐 아니라 드론, 수소 등 철을 사용하는 미래 산업에도 해당되며 철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산업들은 산업 경쟁력과 글로벌 경쟁우위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 width="960" height="280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7-274x800.jpg 27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7-768x224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0415RE_20240403_kr_img_a07-351x1024.jpg 35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8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xxre20240403_kr_img_a08.jpg" alt="국가경쟁력 뒷받침하는 조강기반 원산지표기! 라는 제목 아래는 제철소에서 쇳물을 만드는 전로가 그려져있고 아래 설명글이 있다. 국가 경쟁력 뒷받침하는 조강기반 원산지 표기! 산업 전반에 널리 쓰이는 철강제품의 품질은 조강이 좌우합니다. 조강 원산지 표기로 국내 철강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면, 비로소 국내 산업 자생력과 국가 경쟁력이 강해질 것입니다. " width="960" height="81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xxre20240403_kr_img_a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xxre20240403_kr_img_a08-800x67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xxre20240403_kr_img_a08-768x6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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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한 포스코, 억수로 쏟아낸 10억 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c%80%ed%95%9c%eb%af%bc%ea%b5%ad%ea%b3%bc-%ed%95%a8%ea%bb%98-%ec%84%b1%ec%9e%a5%ed%95%9c-%ed%8f%ac%ec%8a%a4%ec%bd%94-%ec%96%b5%ec%88%98%eb%a1%9c-%ec%8f%9f%ec%95%84%eb%82%b8-10%ec%96%b5-%ed%86%a4/</link>
				<pubDate>Thu, 10 Oct 2019 10:1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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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1973년 6월 포항제철소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한 지 46년이 흘렀다. 대한민국의 자동차 · 조선 · 건설 · 가전 · 기계 등 전방산업과 희로애락을 같이 하며 달려온 사이에, 조강생산량이 10억 톤을 돌파했다. 10억 톤, 가늠하기 어려운 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포스코가 1973년 6월 포항제철소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한 지 46년이 흘렀다. 대한민국의 자동차 · 조선 · 건설 · 가전 · 기계 등 전방산업과 희로애락을 같이 하며 달려온 사이에, 조강생산량이 10억 톤을 돌파했다. 10억 톤, 가늠하기 어려운 양이다. 양적으로도 대단한 수치지만, 포스코의 46년은 그저 양으로만 쌓아온 시간은 아니었다. 약 반세기 전 맨땅에 제철소를 짓고 첫 출선을 긴장과 두근거림으로 기다리던 철강계의 &#8216;신생아&#8217; 포스코는, 이제 &#8216;글로벌 철강 리더&#8217;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에 있다. 포스코 조강생산 10억 톤의 의미를 포스코 뉴스룸이 정리해봤다.</strong></p>
<hr />
<h2>l 조강 10억 톤의 발자취를 돌아보니</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2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jogang_1_1.png" alt="조강 생산 10억 톤이 채워지기까지 년도 연간매출액 누적 조강생산량 주요 성과 2019년 311,000억 원* 10억 톤 대한민국 최초 세계 등대공장 선정 2017년 285,538억 원 9억 톤 100억 달러 수출탑 수상 2011년 391,717억 원 7억 톤 포항 1고로, 대한민국 경제국보 1호 선정 2005년 216,950억 원 5억 톤 DJSI 지속기능경영 우수기업 진입 1998년 111,377억 원 3억 톤 1994년 73,140억 원 2억 톤 국내 기업 최초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1989년 43,643억 원 1억 톤 1973년 416억 원 45만 톤 포항 1고로 첫 출선, 빌릿 첫 출하 *2019년 매출액은 전망치임" width="960" height="9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jogang_1_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jogang_1_1-800x7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jogang_1_1-768x7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1973년 6월 9일 첫 쇳물</strong>이 나오고 첫 출하는 같은 해 8월 1일 이뤄졌다. 1981년에는 포항제철소 4기 종합 준공이 완료됐고, 1983년에는 광양제철소가 개소됐다. 그 후 <strong>1989년 누적 조강생산량 1억 톤</strong>을 달성했다. 1992년 드디어 조강생산 연간 2,100만 톤 체제를 갖춘 4반세기 건설 대역사가 마무리됐다(포스코는 설비 능력을 지속 증가해, 현재 연간 약 3천7백만 톤의 조강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strong>1994년 2억 톤</strong>을 달성하며 같은 해 10월 14일 국내 기업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strong>1998년 3억 톤, 2005년엔 5억 톤</strong>을 넘어섰고, 그 해 9월 DJSI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에도 진입했다. 누적 조강생산량 <strong>7억 톤을 넘은 2011년</strong>에는 포항 1고로가 국내 언론 매체에 의해 대한민국 경제국보 1호로 선정됐으며, <strong>9억 톤을 넘은 2017년</strong>에는 10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그리고 마침내 올해 <strong>누적 조강생산 10억 </strong><strong>톤</strong>을 달성한 포스코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8216;등대공장&#8217;에 선정되며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0년 연속 1위의 위용을 입증했다.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들, 돌이켜보니 10억 톤이라는 숫자 만큼이나 굵직굵직한 성장의 흔적들이 매년 새겨져있다.</p>
<h2>l 포스코가 생산한 10억 톤, 제품별로 따져보면?</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2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21.png" alt="포스코 조강 생산량 10억 톤 제품별로 따져보면 열연 3억 3천만 톤 냉연 2억 7천만 톤 후판 1억 4천만 톤 STS 7천 1백만 톤 선재 4천 2백만 톤 기타(반제품, PO재 등) 1억 4천만 톤 ※포스코 제품창고 입고 기준" width="960" height="9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21-800x7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21-768x75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조강 생산량 10억 톤을 제품별로 따져보면 어떨까? 자동차, 건설, 산업기계 등 수많은 수요산업에서 사용되는 <strong>&#8216;열연&#8217;이 가장 많이</strong> 출하됐다.<strong> 약 3억 3천만 톤</strong>이다. 그다음은 <strong>냉연으로, 냉연도금강판 등을 포함해 약 2억 7천만 톤</strong>이 출하됐다. 기가스틸, 포스맥 등 포스코의 하이엔드 제품이 다수 포함된 제품군이다. 우리나라 산업발전 역군으로 빼놓을 수 없는 &#8216;조선&#8217;을 위한 제품, &#8216;후판&#8217;은 어떨까. <strong>후판은 약 1억 4천만 톤</strong> 생산됐다. 가전, 식기, 건축 내외장재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반짝이고 있는<strong> &#8216;스테인리스 스틸&#8217;은 약 7천1백만 톤</strong> 만들어졌으며, 교량 케이블 등으로 역할하는 <strong>&#8216;선재&#8217;는 약 4천2백만 톤</strong> 생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압연사와 같은 타 철강회사로 판매하는 슬라브 및 블룸을 포함한 <strong>기타 제품 역시 1억 4천만 톤</strong> 만들어졌다.</p>
<h2>l 억수로 쏟아낸 포스코 스틸, 어디서 뭐하고 있나</h2>
<p>이렇게 무수히 만든 스틸,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지난 10년간(2010년~2019년) 포스코가 판매한 제품들의 수요산업들을 알아봤다. 우선 판매량은 약 3억 4천만 톤. 수요산업으로 따져보니, 자동차와 건설분야(기계, 파이프 포함)로는 각각 8천3백만 톤씩 판매됐다. 조선업계로 판매된 양은 2천9백만 톤. 전기전자는 2천2백만 톤, 기타(압력용기와 재압연, 표면처리, 유통 등)로 1억 2천만 톤이 흘러갔다. 이 10년간의 판매량을 조강생산량 10억 톤으로 단순 비례 환산해보면 어떨까?</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26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3.png" alt="포스코 스틸, 무엇이 되었을까? 10년간 판매량을 10억 톤으로 환산해보니 자동차 2억 5천만톤 자동차 2억 5천만 대 건설, 기계 파이프 등 2억 5천만 통 롯데월드타워 4,910개 조선 8천 6백만 톤 30만 톤 이상급 VLCC 2,392척 전기전자 6천 4백만 톤 가정용 냉장고 64억 대 기타 3억 6천만 톤 기타(압력용기, 재압연,표면처리, 유통 등) ※ 2010~2019년까지 수요산업별 판매량(약 3억 4천만 톤)을 조강생산량 10억 톤으로 단순 비례환산한 수치로, 실제 판매량과는 상이할 수 있음" width="960" height="7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3-800x6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3-768x62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10억 톤 전체의 50%가 자동차와 건설 분야에 사용</strong>됐다. 대략 2억 5천만 톤의 스틸이 자동차 산업으로 판매됐는데, 중형자동차에 1톤의 스틸이 쓰인다고 했을 때, 이는 <strong>자동차 2억 5천만 대를 생산</strong>하는 분량이다. 건설에도 2억 5천만 톤이 사용된 것으로 계산되는데, <strong>롯데월드타워를 4,910개</strong> 지을 수 있는 양이다. 조선은 전체의 10%가량인 8천6백만 톤의 철강재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양으로 30만 톤 이상급 <strong>VLCC(Very Large Crude-Oil Carrier)를 2,392척 건조</strong>할 수 있다. 전기전자분야로는 6천4백만 톤이 쓰였는데, 이는 가정용 <strong>냉장고를 무려 64억 대 </strong>만들 수 있는 수준. 이렇게 천문학적인 숫자들은 단순히 &#8216;포스코, 스틸 많이 만들었네!&#8217;라는 의미만 담지 않는다. 그 많은 스틸에 대한 수요가 지속됐다는 것이며, 이는 <strong>우리나라 산업들이 함께 발전해왔음을 반증</strong>하는 것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2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42.png" alt="대한민국 경제와 함께 성장한 포스코 포스코 국내 조강생산량(누적) 1973년 45만 톤 1989년 1억 톤 1998년 3억 톤 2005년 5억 톤 2011년 7억 톤 2019년 10억 톤, 대한민국 GDP($) 1973년 139.4억 1989년 2435억 887년 3742억 2005년 8981억 2011년 1.202조 2019년 1.619조 *2018년 GDP ※GDP 출처: 세계은행" width="960" height="7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4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42-800x6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042-768x62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산업 고도화와 동시에, 경제도 빛나게 성장했다.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GDP)의 변천사를 포스코의 조강생산량과 겹쳐서 살펴보면 같은 곳을 향해 곧게 뻗아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에서 첫 조강 생산이 이뤄졌던 1973년 GDP는 139억 달러. 조강생산량 누적 10억 톤이 가까워진 2018년의 GDP는 그로부터 116배 증가한 1조 6천억 달러다. 전방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하는 동안 포스코도 함께 컸다.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 낼 10억 톤 역시 대한민국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포스코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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