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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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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 개발로 산업계 안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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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22 17:1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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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해 재해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에 힘쓰고 있다. 포스코 뉴스룸에서는 포스코가 직접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60;포스코 스마트 안전 기술&#62;을 시리즈로 연재한다. 지난 1편 ‘작업현황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포스코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해 재해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에 힘쓰고 있다.<br />
포스코 뉴스룸에서는 포스코가 직접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 &lt;포스코 스마트 안전 기술&gt;을 시리즈로 연재한다.<br />
지난 1편 ‘작업현황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어 2편으로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을 자세히 소개한다. </span></strong></div>
</div>
<p>포스코가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지역 중소기업과 협업하여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을 개발했다.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 &#8216;영상 인식 기술&#8217;과 &#8216;자동 정지 제어 기술&#8217; 등이 접목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게차 충돌에 따른 재해를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p>
<h2><strong>l 지게차 사고 사망자 연평균 30명 이상&#8230; 기존 안전 기술로는 사고 예방 한계 있어 </strong></h2>
<p>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 재해자가 총 5천 8백 여 명에 달하며, 이 중 사망자는 173명으로 연평균 30명을 상회한다. 특히, 지게차와 작업자간 부딪힘에 의한 사망 비율이 30%를 넘을 정도로 충돌의 위험성이 크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1P.jpg" alt="최근 5년간 국내 발생 지게차 사고 유형별 재해자수를 원두 개의 원형 그래프로 나타낸 것으로 파란색 = 부딪침, 주황색=끼임, 초록색=떨어짐, 노란색=물체에 맞음, 보라색=깔림, 분홍색=넘어짐의 비율을 표시했다. 2015~19년 기준으로 왼쪽 그래프는 최근 5년 지게차로 인한 재해자 수를 나타냈다. 1위는 부딪힘으로 인해 3,546명, 2위 끼임 사고 1747명 3위 떨어짐 사고 670명 4위 물체에 맞음 510명 5위 깔림 및 뒤집힘으로 296명 6위는 넘어짐으로 147명 기타 142명의 재해자수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오른쪽은 최근 5년 지게차로 인한 사망자수로, 1위는 부딪힘으로 인해 56명, 2위 깔림 및 뒤집힘 39명 3위 끼임 27명 4위 떨어짐 25명 5위 물체에 맞음 21명 기타 5명의 사망자수가 발생했다. 출처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다." width="960" height="72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1P.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1P-800x60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1P-768x58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에 국내 산업계에서는 지게차 부딪힘 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게차에 적용된 안전 기술은 충돌 위험시 운전자에게 경고 알림을 보내는 정도에 그친다. 일부 업체에서는 지게차를 자동으로 제어하기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게차와 사람간의 정확한 거리 측정이 어렵고 별도의 태그(Tag)를 부착한 작업자만을 감지하는 등 기술적 한계가 있다. 또한 작업자를 감지하더라도 지게차 기어를 중립으로 전환해 정지시키는 방식으로 관성에 의한 정지거리 불균일, 경사로에서의 밀림 등으로 2차 사고 위험성이 존재한다.</p>
<h2><strong>l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포스코그룹이 협력해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 개발 </strong></h2>
<p>포스코는 이와 같은 지게차 사고의 심각성 및 기존 안전 기술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RIST,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p>
<p>이에 RIST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은 AI·딥러닝을 활용한 ‘영상 인식 기술’과 ‘자동 정지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p>
<p><strong>‘영상 인식 기술’</strong>은 AI·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영상을 통해 사람과 사물을 구분하여 인식할 수 있다. 지게차에 설치된 광각렌즈로 촬영한 영상을 좌표계로 변환해 지게차와 사람간의 정확한 거리 값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존 기술과는 달리 지게차와 작업자에 별도의 태그 부착 없이도 충돌의 위험을 손쉽게 인지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6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2P.jpg" alt="왼쪽에는 지게차와 지게차에 달린 센서의 영상을 오른쪽에 세 화면으로 보여주는 표이다.기본상태의 카메라는 사람 감지시 왼쪽 센서의 화면 안에 사람 부분만 빨간테두리가 생긴다. 센서그림 아래에 사람 주위의 붉은 색 테두리가 쓰여있다. 우측에는 사람 부분의 테두리 뿐만 아니라 화면 전체가 빨갛고 이미지 아래에 LED/LCD 점멸하여 경고음 발생이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5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2P.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2P-800x46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2P-768x44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자동 정지 제어’</strong>는 사람이 지게차에 근접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자동으로 지게차가 정지되는 기술이다. 충돌 위험 거리가 6미터 이내일 경우 알람이 울리고(1단계), 4미터 지점에서는 감속이 시작되며(2단계), 2미터 이내로 작업자가 근접하면 지게차가 자동 정지한다(3단계). 전동식 지게차의 경우 개발된 안전시스템이 위험상황을 인식하고, 이 상황을 지게차 중앙 제어장치(ECU)와 통신하여 자동 정지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엔진식 지게차의 경우 별도 제작된 제동용 기계 장치를 활용해 위험상황별 감속 혹은 제동 정도를 조정하여 지게차를 효과적으로 정지시킨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60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3P.jpg" alt="지게차의 자동 정지 제어 기술을 보여주는 표로, 상단에는 사람과 지게차의 거리를 2m, 4m, 6m 순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하단에는 사람과 지게차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단계별로 지게차를 그라데이션 효과로 보여주고 있다. 가장 긴 화살표는 1 알람, 중간 길이의 화살표는 2 감속, 가장 짧은 화살표는 3 정지를 가리킨다. " width="960" height="5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3P.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3P-800x49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220527_포스코_뉴스룸_3P-768x47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영상 인식 기술’ 및 ‘자동 정지 제어’ 이외에도 지게차에 설치된 라이트를 활용하여 지게차 주변의 위험 구역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기술도 같이 적용되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6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지게차-시각화-기술.gif" alt="지게차 주변 위험 구역 시각화 기술이란 박스 안에 지게차 주변에 사람이 다가가면 초록색으로 표시되었던 센서가 빨갛게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width="960" height="640" /></p>
<p>지역 중소업체와의 협업은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strong>지게차 정비 수리 업체인 &#8216;마천중기&#8217;</strong>는 지게차 구조, 제동원리 등에 대한 전문지식을 포스코그룹에 제공하여 지게차 자동정지 기술에 대한 방향성 수립과 핵심 기술 개발에 도움을 줬다. <strong>안전기술 개발 업체인 &#8216;세종시스템&#8217;</strong>은 지게차에 설치된 카메라 센서와 제동장치를 연결해 작업자와의 충돌 위험시 지게차를 정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p>
<p>포스코는 기술개발 시작 6개월 만인 올 5월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 딥러닝을 활용한 영상 인식, 자동 정지 제어 등이 적용된 <strong>‘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제철소 스테인리스 공장 지게차에 처음으로 도입</strong>했다. 이후 포스코 협력사인 ‘영남산업’과 ‘대명’의 지게차 각 1대에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 적용함으로써 협력사까지 확대했다. 향후 포스코는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을 필요로 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에도 포스코의 경험과 기술을 전파해 산업안전 기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4.png" alt="상단 초록색 비포 표에는 지게차의 정지 기술, 아래 파란색 애프터 표에는 사람과 지게차의 거리에 따른 자동제어를 보여주고 있다.태그(TAG) 기반 지게차 정지기술일 때는 차량태그(Vehicle Tag)를 통해 보행자 또는 차량의 주의/위험구역의 진입 여부를 감지했으며 보행자 태그(Pedestrian Tag)로 보행자가 차량의 주의/위험 구역에 진입했을 시, 알람음과 진동으로 보행자에게 위험을 알린다. 지게차에 달린 INDICATOR&#038;TMD를 통해 접근거리 설정 및 음성 알람, LTE 및 GPS, RFID 운전자 등록, 지게차 충격감지의 기능을 사용 가능했다. 지역태그는 위험지역(고정 태그), 차량태그 감지(경광등/부저), 작업자 출입/위치 감지를 말하며 그아래 경광등 ZT, 교차로 ZT 관련 그림이 그려져 있다. 지게차 주변에는 빨간 원형 그림자로 위험구역을 나타내고, 그 외곽으로 주의구역을 나타냈다. 그림 아래에 관련내용이 쓰여져 있다. 가동범위 내의 위험을 감지하고 스피커를 활용하여 알람, 별도의 태그(Tag)를 보유한 작업자만을 감지해 정지하며, 기어 중립 전환에 의한 정지 방식으로 경사로 밀림 등 2차 사고 위험. 두번째 표인 After에는 인공지능(AI)·딥러닝 기반 지게차 자동 정지 기술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카메라 센서로 사람 인식으로 왼쪽 지게차 기준 1단계 알람, 2단계 감속, 3단계 정지 그 옆에 사람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그림 아래에는 인공지능·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영상을 통해 사람 인식 및 거리 감지, 지게차와 사람 거리에 따라 알람→감속→정지 순으로 자동 제어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131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4-583x800.png 58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4-768x105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4-746x1024.png 74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후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영상을 통해 사람 인식 및 거리를 감지에 지게차와 사람 거리에 따라 알람, 감속, 정지 순으로 자동 제어가 가능해졌다.</p>
<p><video controls="controls" width="960" height="640"><sourc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FIN-2.mp4" type="video/mp4" width="94=50" height="64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video> ▲ 지게차 자동 정지기술 시운전 영상</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인터뷰_v2.png" alt="세종시스템 강세훈 대표의 개발 소감은 파란색 말풍선에, 영남산업 민영빈 팀장의 사용 소감은 초록색 말풍선에 담겨있다. 강세훈 대표는 '국내외에서 지게차와 작업자간의 부딪힘에 의한 안전사고가 다발하고 있어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포스코에서 기술 개발에 대한 협업 제안이 들어왔고, 기술을 개발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던 것 같습니다. 포스코와의 협업을 통하여 저희 또한 포스코의 기술력, 안전에 대한 의지 등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 아래 영남산업 민영빈 팀장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현장에서 지게차는 가장 필요한 운송수단 중 하나입니다. 사용빈도가 높은만큼 지게차의 위험성 또한 늘 우려되는 부분이었는데, 지게차 자동정지 기술 덕분에 안전한 작업환경이 구축된 것 같습니다. 지게차 자동정지 기술뿐만 아니라 현장 직원의 안전을 지켜주는 여러 기술들이 개발되어 더욱 안전한 일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width="960" height="7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인터뷰_v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인터뷰_v2-800x65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인터뷰_v2-768x63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포스코 스마트 안전 기술 시리즈 모아보기]</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15px;"><span style="color: #000000;">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0%9c%ec%b2%a0%ec%86%8c-%ec%9e%91%ec%97%85%ec%95%88%ec%a0%84%ea%b4%80%eb%a6%ac%ec%9d%98-%ec%8a%a4%eb%a7%88%ed%8a%b8%ed%95%9c-%ec%a7%84%ed%99%94-%ec%9e%91%ec%97%85/" target="_blank" rel="noopener">1편 : 포스코, 제철소 작업안전관리의 스마트한 진화 ‘작업현황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2%b4%ec%a0%84%eb%8b%a8%ec%84%b1-%ec%95%88%ec%a0%84%eb%8c%80-%ec%a3%94%ec%a4%84-%ea%b0%9c%eb%b0%9c%ed%95%b4-%ea%b3%a0%ec%86%8c-%ec%9e%91%ec%97%85/" target="_blank" rel="noopener">3편 : 포스코, ‘내전단성 안전대 죔줄’ 개발해  고소 작업자 안전도 확보한다</a></div>
</div>
</div>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FIN-2.mp4" length="14461505" type="video/mp4" />
							</item>
					<item>
				<title>“철강상생협력펀드” 활용하고 계십니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2%a0%ea%b0%95%ec%83%81%ec%83%9d%ed%98%91%eb%a0%a5%ed%8e%80%eb%93%9c-%ed%99%9c%ec%9a%a9%ed%95%98%ea%b3%a0-%ea%b3%84%ec%8b%ad%eb%8b%88%ea%b9%8c/</link>
				<pubDate>Thu, 13 Aug 2020 15:3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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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상생협력펀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철강상생협력펀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동반성장포탈]]></category>
									<description><![CDATA[l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견·중소 철강기업 및 협력기업에 긴급경영 자금으로 저금리 대출 l 펀드를 조성한 포스코와 현대제철과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지원 “코로나 확산 사태 이후 매출이 급감해 회사 경영 자금에 압박이 심화되었고, 자구책으로 극한적인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였으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견·중소 철강기업 및 협력기업에 긴급경영 자금으로 저금리 대출</strong><br />
<strong>l 펀드를 조성한 포스코와 현대제철과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지원</strong></p>
<p><strong><em><span style="background-color: #faf4c0;">“코로나 확산 사태 이후 매출이 급감해 회사 경영 자금에 압박이 심화되었고, 자구책으로 극한적인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였으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포스코의 &#8216;철강상생협력펀드&#8217; 지원은 굳은 땅에 내린 단비와 같았습니다.”</span></em></strong></p>
<p>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중소 철강기업들에게 “철강상생협력펀드”가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철강상생협력펀드”는 코로나19로 철강업계 중소기업이 유동성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지난 6월 한국철강협회 차원에서 추진한 것으로, 철강 관련 중견·중소기업 및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 자금 및 고용유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p>
<p>포스코가 714억 원, 현대제철이 286억 원 조성에 참여하여 총 1,000억 원을 마련했다. 금리는 시중보다 약 1.05%p 낮은 수준으로 지원하며,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거래하는 협력기업뿐만 아니라 양사와 거래 관계가 없는 기업도 한국철강협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
<p>한국철강협회 최정우 회장은 지난 6월 철강상생협력펀드 조성 협약식에서, “통상 상생협력펀드는 개별 기업 차원에서 조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펀드는 업계 최초로 철강업계가 공동으로 조성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철강업과 협력기업간 상생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5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png" alt="철강상생협력펀드 설명을 담은 이미지. '지원대상 - 최근 1년 내 포스코 그룹의 실적을 보요한 중소, 중견 협력기업' '금액 및 기간 - 10억원 내 신청가능하고 기본 1년' '지원프로세스 - 지원대상기업 신청서 제출.  추천 가부 및 한도금액을 검토, 통보.  심사주체 내부 심사 후 금액 확정.  대출 실행' " width="960" height="6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800x5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1-768x5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경우 7월 말 기준 총 48개사 대상 444억 원을 협업은행인 IBK기업은행에 추천하였고, 이를 통해 다수가 심사를 거쳐 대출을 지원받았다. 현재까지 대출을 받은 기업들은 유동성 위기에 숨통을 트는 것은 물론 신용도 등에 따라 평균 1.4%p/연의 대출이자를 감면받으며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현재 IBK기업은행에서 심사 중인 추천기업들도 있어 자금 지원을 받을 중소기업들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철강상생협력펀드가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중소·중견 철강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5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png" alt="철강상생협력 펀드 이용 기업 소감 인터뷰. (위) 포스코 협력기업 A / (아래) 포스코 협력기업 B" width="960" height="70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800x5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_200813_img_02-768x56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포스코는 “철강상생협력펀드”와 별도로 “상생협력펀드”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총 5,160억 원의 규모로 운영하는 “상생협력펀드” 또한 협력기업들의 운영자금 지원을 위한 것으로, “철강상생협력펀드”와 중복 활용이 가능하다. 상세 내용은 포스코 동반성장포탈(<a href="https://bit.ly/3fWEszg" target="_blank" rel="noopener">winwin.posco.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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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2%bd%ec%9f%81%eb%a0%a5%eb%8f%84-%eb%82%98%eb%88%94%ec%9d%b4-%eb%90%9c%eb%8b%a4%eb%a9%b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2) 경쟁력도 ‘나눔’이 된다면</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c%80%c2%b7%ec%a4%91%ec%86%8c%ea%b8%b0%ec%97%85-%ea%b3%b5%ec%83%9d%ec%9d%98-%ec%86%94%eb%a3%a8%ec%85%98-%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7) 대·중소기업 공생의 솔루션 “성과공유제”</a></strong></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중소기업 공생의 솔루션 “성과공유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c%80%c2%b7%ec%a4%91%ec%86%8c%ea%b8%b0%ec%97%85-%ea%b3%b5%ec%83%9d%ec%9d%98-%ec%86%94%eb%a3%a8%ec%85%98-%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link>
				<pubDate>Thu, 23 Jul 2020 14:2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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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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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포스코뉴스룸에서는 &#60;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62;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지난해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선명하게 밝힌 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를 포스코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솔루션 사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 7편. 중소기업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6699;"><strong>※ 포스코뉴스룸에서는 &lt;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gt;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지난해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선명하게 밝힌 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를 포스코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솔루션 사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strong></span></p>
<h1><span style="color: #000000;">7편.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span></h1>
<h2><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c00000;">이슈</span></span> 소재, 부품, 장비의 국산화율 60% 중반</h2>
<p>지난해 반도체 소재에 대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관련 기술 국산화 이슈가 크게 제기된 바 있다. 제조업에 필요한 소재, 부품, 장비의 국산화가 미비할 경우 수출국의 갑작스러운 규제에 대응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실제로 발생했던 것이다. 큰 위기가 될 수 있었던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의 발 빠른 대처를 통해 예상만큼 큰 타격은 발생하지 않았다. 제조업 대기업들의 기술력이 있었고, 또한 그 기술력을 지탱해 주고 있는 강소 중소기업(Hidden Champion)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대·중소기업 협력의 힘이다.</p>
<p>그러나,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은 대체로 기술경쟁력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년 중소기업 기술통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은 미국에 1.9년, 일본에 1.8년, 독일에 1.6년 뒤처진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다만, 중국에 비해서는 2.7년 앞서간다고 평가한 바 있다. 경쟁국 대비 중소기업의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중소기업의 자체의 생존에 영향을 주지만, 연쇄반응으로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 산업 생태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협요인이기도 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6_0722.png" alt="주요국 대비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격차 그래프. '미국 -1.9년' '일본 -1.8년' '독일 -1.6년' '중국 2.7년'" width="960" height="47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6_07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6_0722-800x39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6_0722-768x37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기업시민 포스코 솔루션 2편 &#8220;경쟁력도 ‘나눔’이 된다면(<a href="https://bit.ly/3b46hnP" target="_blank" rel="noopener">바로 가기</a>)&#8221;에서 볼 수 있듯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데,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위해 상호 간의 도움과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p>
<p>중소기업은 대기업의 지원이 필요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상호 공생 가능한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인 것이다.</p>
<h2><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006699;">솔루션</span></span> 포스코의 성과공유제</h2>
<p>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생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span style="color: #006699;"><u>‘성과공유제’</u></span>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성과공유제는 사실 2004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포스코가 원조다. 포스코의 성과공유제는 중소기업과의 공생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7대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u>개선과제</u>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제도이다. 이러한 사내 제도가 성공적인 기업 경영 모델로 인정받아 산업계에 확산된 것이다.</p>
<p>성과공유제를 통해 중소기업은 안정적으로 기술 개발에 집중하면서 공급 안정성 및 매출 확대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반면, 대기업은 전문성을 가진 중소기업을 통해 품질 확보 등을 통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면서 서로의 경쟁력을 키워준다는 장점을 가진다. 포스코의 경우 특히 올해 “Change Up(業) Together”라는 동반성장 프로그램 브랜드화를 통해 성과공유제를 포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1_0723.png" alt="포스코 7대 동반성장 프로그램 이미지. '더 공정하게' '더 혁신적으로' '더 가까이' " width="960" height="101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1_07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1_0723-757x800.png 75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1_0723-768x8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0b3b17;">과제수행 프로세스</span></span> 포스코 직원 또는 공급사 임직원 누구나 개선과제 제안이 가능하다. <u>“과제선정”, “과제수행”, “과제평가”, “성과보상”, “모니터링”</u>의 5단계로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모든 과정은 전용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된다. <a href="https://bit.ly/2WKNdWA" target="_blank" rel="noopener">(성과공유제 시스템 바로 가기)</a></p>
<p>운영 초기에는 과제 진행 절차마다 포스코의 검토 부서가 상이하여 과제 수행에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었으나, 현재는 전담조직으로 단일화해 과제의 채택부터 보상까지 One Stop 서비스로 불편을 없앴다. 여기에, 금년부터는 안전과 환경 등 성과를 정량화하기 힘든 과제도 수행하는 비재무형 모델도 도입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2_0723.png" alt="성과공유제 운영 프로세스 이미지. '과제선정. 과제 수행. 과제평가. 성과보상. 모니터링의 단계'" width="960" height="3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2_07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2_0723-800x32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2_0723-768x31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난해 기준 포스코는 약 90%에 달하는 높은 국산화율 기록했는데, 이는 오랜 기간 동안 성과공유제 활동이 기여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포스코가 직접적으로 개선하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분야에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이루어낸 성과인 것이다.</p>
<p><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0b2f3a;">과제평가 및 보상</span></span> 최근 포스코는 과제 수행에 대한 성공보상을 강화해 제도를 한 단계 레벨업 시켰다. 발생된 재무성과의 50%를 현금으로 보상하거나, 해당 솔루션에 대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반면, <u>실패 시에도 과제비의 최소 50%를 반드시 보상</u>해주는 기준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였다. 이러한 보상 시스템은 중소기업들이 도전적이고 경쟁력 있는 신규과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3_0723.png" alt="성과보상 프로세스 이미지. '시제품 테스트' 후 '과제평가' '합격 - 물량보상. 1년-1차 모니터링. 현금보상. 2년-2차 모니터링. 3년-3차 모니터링' '불합격 - 사용가능 여부 판정 - 사용가능한 경우 적정가 / 사용불가능의 경우 과제비의 50%'" width="960" height="82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3_07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3_0723-800x6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3_0723-768x66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2019년 한 해에 총 174건의 공동과제를 진행, 완료 과제에 대해 총 429억 원을 보상했다. 성과공유제를 시작한 2004년 이후 누적 수행과제는 4,916건, 성과 보상 규모는 5,528억 원에 달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86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4_0723.png" alt="과제 채택건수 및 성과보상금액 그래프. '과제 채택 건 수 4,916건. 성과 보상금액 5,528억원' '15년 - 4,259건 4,915억 원' '16년 - 4,413건 5,006억 원' '17년 - 4,586건 5,224억 원' '18년 - 4,742건 5,400억 원' '19년 4,916건 5,528억 원'" width="960" height="5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4_07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4_0723-800x49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4_0723-768x4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코로나19 영향으로 더욱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고객사, 공급사, 협력사와 더불어 함께 성장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실질적인 성과 보상을 확대할 것이며, 포스코와 미거래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개발, 기술판매 등을 통해 성장을 위한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과의 확장과 지속성을 위해 유사공정에도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공생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p>
<p>성과공유제의 확대는 단순히 포스코만의 성장이 아닌 대·중소기업 공생의 산업 생태계를 위한 솔루션이다. 포스코는 성과공유제를 지속 확대하여 역량 있는 강소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p>
<h3><span style="color: #006699;"><strong>※ 성과공유제 운영 사례</strong></span></h3>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b><strong>1. 유진엠에스 (전기강판 산화망간 먼지 제거 장치 개발)</strong></b></div>
<p>전기강판 제조공정 시 발생하는 산화망간 먼지로 인해 제품 불량이 발생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성과공유제를 통해 먼지 제거장치 개발을 추진하였는데, 과제 수행 결과 50% 이상 먼지가 감소했다. 이로 인해 연간 약 2억 상당의 부적합품을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작업 시 더 이상 방진복을 착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유진엠에스는 3년간 동 설비에 대한 공급권을 확보했고, 올해부터는 포스코 내 다른 공장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br />
※ 유진엠에스: 산업용 자동화 기계 설비 제조 공급사</p>
<div><b><strong>2. 하나테크 (고로 출선구 실시간 측정 System 구축)</strong></b></div>
<p>고로 출선구 용선온도를 측정하는 작업은 쇳물 비산으로 인한 안전성 문제와 출선 후 특정 위치에서 측정하는 상황으로 온도의 확인이 늦어지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나테크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실시간 측정 시스템은 쇳물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면서 안정적인 노황 관리를 가능하게 하였다. 온도는 비 접촉식으로 실시간 측정 후 측정된 실시간 온도 데이터를 프로그램화하였다. 최적 알고리즘으로 용선의 온도를 측정하고 고로 내부 온도 환경을 추정하여 연료비를 연간 약 4억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작업자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여 물량 보상 및 3년간 장기공급권 체결을 통해 보상을 완료한 바 있다.<br />
※ 하나테크: 금속 조립 구조재 제조 공급사</p>
<div><b><strong>3. 광우 (압연유 성분 국산화 및 성능 개선)</strong></b></div>
<p>제조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압연유를 공급하는 광우는 광양 4냉연공장과 협력하여 Base Oil 성분의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압연 시 발생하는 오염을 세정할 수 있도록 용액 성분을 개선하여 최종적으로 단가와 투입량을 모두 저감시켰다. 포스코는 본 과제를 통해 연간 3억 원 이상의 재무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 중 절반을 공급사에 현금으로 보상하였다.<br />
※ 광우 : 윤활유 및 그리스 제조 공급사</p>
</div>
<div style="background-color: #ffffff;">
<div style="height: auto; border: 2px solid #cccccc;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 시리즈</strong></span></p>
<p>·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86%94%eb%a3%a8%ec%85%98-%ed%9a%8c%ec%82%ac%eb%b3%b4%eb%8b%a4-%ec%a7%81%ec%9b%90-%eb%82%98%eb%88%94%ed%99%9c%eb%8f%99/" target="_blank" rel="noopener">1편) ‘회사’보다 ‘직원’이 앞장선 “1%나눔활동”</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2%bd%ec%9f%81%eb%a0%a5%eb%8f%84-%eb%82%98%eb%88%94%ec%9d%b4-%eb%90%9c%eb%8b%a4%eb%a9%b4/" target="_blank" rel="noopener">2편) 경쟁력도 &#8216;나눔&#8217;이 된다면</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8%81%ec%9d%bc%eb%a7%8c-%ec%b9%9c%ea%b5%ac%eb%8a%94-%eb%b0%94%eb%8b%a4%ea%b0%80-%ea%b3%a0%ed%96%a5%ec%9d%b4%eb%9e%80%eb%8b%a4-%eb%b0%94%eb%8b%a4%ec%88%b2-%ec%a1%b0%ec%84%b1/" target="_blank" rel="noopener">3편) 영일만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8211; 바다숲 조성</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2%ad%eb%85%84-%eb%81%9d%eb%82%a0-%eb%95%8c%ea%b9%8c%ec%a7%80-%eb%81%9d%eb%82%9c-%ea%b2%8c-%ec%95%84%eb%8b%8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4편) 청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2%98%eb%8a%94-%ec%98%88%ec%88%a0%ec%9d%b8%ec%9d%b4%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5편) 만남이 예술이 되다</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6%9c%ec%82%b0-%ea%b7%b8-%ed%8c%a8%eb%9f%ac%eb%8b%a4%ec%9e%84%ec%9d%98-%ec%a0%84%ed%99%98/" target="_blank" rel="noopener">6편) 출산, 그 패러다임의 전환</a><br />
</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 ④] 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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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18 13:5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QSS 활동]]></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새로운 경영이념인 With POSCO를 실현하기 위해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온 포스코는 지난 달  11일 동반성장 기부금을 200억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포스코는 지난 3일 이사회에서 동반성장 기부금 출연을 결의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경영이념인 With POSCO를 실현하기 위해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온 포스코는 지난 달  11일 동반성장 기부금을 200억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p>
<p>포스코는 지난 3일 이사회에서 동반성장 기부금 출연을 결의하고, 산업혁신운동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에 향후 5년간 총 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p>
<p>산업혁신운동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포스코가 운영하는 동반성장 사업 중 컨설팅 및 교육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이다.</p>
<p>포스코 동반성장 시리즈 4편에서는 포스코가 운영하고 있는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p>
<h2>┃<strong>산업혁신운동(QSS 혁신활동)</strong></h2>
<p>산업혁신운동은 산업부가 주도하는 범 경제계 차원의 컨설팅 사업으로 대기업이 출연한 기금을 재원으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p>
<p>포스코는 2013년 8월부터 산업혁신운동 1단계 사업에 197억 원을 지원했으며, 포스코는 QSS(Quick Six Sigma) 활동을 근간으로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의 QSS 활동은 직원 혁신 Mind 제고, 3정5S (정리정돈), My Machine 활동(설비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낭비 요인을 발굴하고 혁신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 포항, 광양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둔 혁신 활동이다.</p>
<p>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가 추진한 산업혁신운동에는 QSS 활동의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총 879개 중소기업을 참여시켜 개선 과제 1,660건을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고, 대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중소기업과 공유하여 대·중소기업 간 동반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연도별 QSS 컨설팅 이행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jpg" alt="2013년 108건, 2014년 171건, 2015년 145건, 2016년 162건, 2017년 153건, 합계 739건" width="960" height="42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800x35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768x34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븐이엔지의 나판수 대표는 &#8220;일을 대하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포스코 지도위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8221;며 &#8220;아침 일찍 현장에 와서 저녁까지 지원 활동을 하는 위원님들을 보고 감동을 느꼈고 그치지 않는 열정에 놀랐다&#8221;고 말했다.</p>
<p>세븐이엔지는 휴대전화, 노트북 같은 소형 전자제품에 필수 부품인 연성회로기판(FPCB) 금형과 지그(Jig)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연성회로기판은 휘어지는 기판, 지그는 전자부품을 정밀하게 부착해 주는 장비를 말한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 2년이 지난 2013년 회사 규모가 성장하는데 비해 현장은 무언가 부족하다는 고민을 거듭하던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게재한 포스코 QSS 혁신 활동 참여기업 모집 광고를 접하고 신청하게 되었다고 했다.</p>
<div id="attachment_5498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png" alt="세븐이엔지의 QSS 활동 모습과 활동 이후 가동률이 높아진 생산라인 모습" width="960" height="31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800x26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768x2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세븐이엔지의 QSS 활동 모습과 활동 이후 가동률이 높아진 생산라인 모습</p></div>
<p>QSS 활동 이후 금형 AS 대폭으로 감소했다. 금형은 품질관리가 되지 않으면 AS가 증가하고 이렇게 되면 제품을 판매하고도 오히려 손해를 볼 위험이 있다. AS를 줄이는 것 자체가 매출 및 생산성에 직결되는 사안인데, 3정5S 활동을 통해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고 My Machine 활동으로 설비 잔고장이 현격히 줄어 생산성도 크게 높아졌다. QSS 활동으로 산업안전공단의 안전관리감독 점검에서도 모범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現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가연구과제 기업으로 지정되고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 지원 업체로도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div id="attachment_5499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png" alt="세븐이엔지의 QSS활동 참여 후 AS 감소 및 설비가동률 변화 , 금형 AS 감소 개선 전 월 600벌 개선 후 월 320벌, 설비 가동율 변화 개선 전 60% 개선 후 86%" width="960" height="4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800x37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768x3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세븐이엔지의 QSS활동 참여 후 AS 감소 및 설비가동률 변화</p></div>
<p>중소기업벤처부 관계자는 &#8220;포스코 QSS 혁신 활동을 지원받은 중소기업들은 포스코에서 활동하던 컨설턴트가 직접 지도하여 직원들의 혁신 마인드를 깨우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8221;라고 말했다.</p>
<p>포스코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그리고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조하여 산업혁신운동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단계에서는 QSS 혁신 활동 이외에도 사업전략, 에너지, 안전 등 문제에 대해서도 포스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 있는 전문 컨설턴트가 해결방안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혀갈 계획이다.</p>
<h2>┃<strong>스마트공장 지원사업</strong></h2>
<p>산업혁신운동과 함께 포스코는 2015년부터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조 공장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 공정을 지능화하고 최적화함으로써 낭비 없는 공장 구현에 힘쓰고 있다. QSS 혁신 활동과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게 되는데, 먼저 QSS 혁신 활동을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회사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p>
<p>산업혁신운동의 예산을 활용해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6개월간의 지원 기간 동안 에너지 효율관리 시스템, 생산라인 자동화 시스템, 작업 현황 온라인 관리 등 3개 부문에 걸쳐 중소기업 생산라인을 스마트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사업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jpg" alt="에너지 효율관리 시스템 전력절감, 에너지효율 제고, 연소효율 진단. 생산라인 자동화 시스템 생산라인 원격제어, 지원업무 알람 기능, 자동 Feeding 시스템. 작업 현황 온라인 관리 바코드, RFID, 도면, 프로젝트 문서 관리 등" width="960" height="3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800x2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768x25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9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향후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미거래기업의 비중을 약 50% 수준으로 하여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대기업 미연계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p>
<p>포스코의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을 지원받아 자동 계측 시스템을 구축한 한승케미칼은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의 좋은 예로 꼽힌다.</p>
<p>폐수처리 화공약품을 제조하는 한승케미칼은 원료 공급업체에서 발행하는 출고 전표로만 원자재 및 제품 입/출고량을 확인할 수 있었던 탓에 정확한 입출고량을 파악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8217;16년 6월 포스코의 기술 지원을 받아 전자동 무인 계량 시스템을 설치한 한승 케미칼은 입출고되는 원자재와 제품의 물량을 차량별로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돼서 업무 생산성이 크게 증가하였다.</p>
<div id="attachment_5498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png" alt="한승케미칼이 포스코와 구축한 자동 계량 측정 시스템의 운용 모습" width="960" height="5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800x4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768x41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한승케미칼이 포스코와 구축한 자동 계량 측정 시스템의 운용 모습</p></div>
<p>한승케미칼 감상수 대표 &#8220;포스코ICT의 기술을 지원받아 계량시스템을 자동화함으로써 원가절감은 물론 시간 낭비를 최소화했고, 품질 생산성 향상에도 큰 전환점이 되었다&#8221;며, &#8220;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준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8221;는 바람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5498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png" alt="김상수 한승케미컬 대표가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1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800x42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768x41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김상수 한승케미컬 대표가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p></div>
<p>포스코는 산업혁신운동과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빚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중소기업에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도 지난 2005년부터 지원해 오고 있다.</p>
<h2>┃<strong>중소기업 교육훈련 지원사업</strong></h2>
<p>포스코의 교육 시설 및 인력, 제도 등을 활용해서 중소기업 임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과 핵심인력을 운영하는 교육훈련 지원사업으로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학습병행제를 활용한 협력기업 신입사원 조기 육성, 고용디딤돌/기업대학을 활용한 취업희망자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있다.</p>
<p>고용노동부의 국가인적자원개발제도를 활용해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은 포스코 그룹과 거래하는 기업과 2~4차 협력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할만큼 범위가 넓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인성/리더십, 직무, 품질/안전 등의 분야이며 집합교육과 e-러닝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집합 교육의 경우 매년 1만여 명에 달하는 교육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닝도 매년 4만~5만 명이 수강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p>
<p>나아가 포스코는 중소기업의 직원교육 관심도 및 참여도를 높이고자 2008년부터 &#8216;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우수 회원사 포상&#8217; 제도를 시행했는데, 100인 이상/100인 미만 기업에 각각 상이 수여된다. 선정기준은 회원사별 직원 인당 교육참여 시간 (집합교육 100%, e러닝 50%)으로 공정하게 순위를 매긴다.</p>
<p>2017년 12월에 수상한 만서기업의 박재갑 대표는 &#8220;컨소시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긍정 마인드 향상과 조직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물심양면 아낌없이 지원해준 포스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8221;고 말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집합교육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jpg" alt="2011년 지급액 18,345 참가회가 292개, 2012년 지급액 18,216 참가회사 296개 2013년 지급액 9,962 참가회사 108개, 2014년 지급액 10,124 참가회사 154개, 2015년 지급액 9,017 참가회사 137개, 2016년 지급액 7,987 참가회사 102개, 2017년 지급액 10,476 참가회사 253개 2018년 상반기 지급액 7,905 참가회사 203개" width="960" height="21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800x18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768x1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 style="text-align: center;">&lt;이러닝 교육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8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jpg" alt="2011년 교육인원 24,091명 참가회사 398개, 2012년 교육인원 54,875명 참가회사 247개, 2013년 교육인원 42,830명 참가회사 108개, 2014년 교육인원 30,042명 참가회사 132개, 2015년 교육인원 36,575명 참가회사 124개, 2016년 교육인원 40,692명 참가회사 115개, 2017년 교육인원 46,965명 참가회사 161개, 2018년 상반기 교육인원 25,565명 참가회사 134개" width="960" height="21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800x18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768x1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각 기업에 맞는 실무형 인재로 신입사원을 조기 육성하기 위해, 업무를 하면서 기업에 필요한 교육(800시간/년)을 병행하는 신입사원 조기 육성 교육도 &#8217;15년부터 실행해 오고 있다. 포스코 협력기업 입사 1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회사별로 실무기술에 대한 OJT를 진행하고 인성/기초 기술 등에 대한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p>
<div id="attachment_5498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png" alt="협력사 취업교육희망자 교육에서 입과생들이 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협력사 취업교육희망자 교육에서 입과생들이 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p></div>
<p>한편, 포스코는 우수인력 확보가 어려운 외주 파트너사의 여건을 고려해서 취업희망자를 사전에 모집해서 2개월간의 고품질의 직업훈련을 한 후 채용에 연계하는 &#8216;고용 디딤돌&#8217;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 협력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의 경우 60여 명이 취업 연계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올렸으며, 사회인 기본 소양부터 용접/크레인 등 실무기술에까지 다양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p>
<p>지난 9월 전기장비 교육을 수석으로 수료하고 포스코 협력사에 취업한 오지훈 씨는 &#8220;학교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천장크레인 실습이 큰 도움이 됐다. 입사 후 더욱 경쟁력을 키워 전기분야 최고의 자리에 도전하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는 협력기업과 수행한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 성과를 매년 말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공유한다.</p>
<p>금년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는 11월 30일(금)에 개최되었으며, 포스코의 1~2차 거래기업, 포스코 임직원, 정부 인사 등 129명이 참여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p>
<p>포스코의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시리즈 5편에서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비롯한 협력사와의 소통 활동 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pan style="color: #999999;"><strong>■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 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a>을 다룹니다.<br />
이번 편은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비롯한 여러 활동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strong></span><span style="color: #999999;">①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0-%EA%B8%B0%EC%88%A0%ED%98%91%EB%A0%A5/" target="_blank" rel="noopener">기술협력 :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a><br />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②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1-%EA%B8%88%EC%9C%B5%EC%A7%80%EC%9B%90/" target="_blank" rel="noopener">금융지원 :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유동성 지원 및 금리 부담 완화</a><br />
–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대출지원 펀드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③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2-%ED%8C%8C%ED%8A%B8%EB%84%88%EC%8B%AD/" target="_blank" rel="noopener">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구매제도 개선,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④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3-%EA%B5%90%EC%9C%A1-%EC%BB%A8%EC%84%A4/" target="_blank" rel="noopener">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QSS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span></p>
<p><strong><span style="color: #999999;">⑤ 소통활동 : 동반성장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場 마련</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span></strong></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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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5개社, 3년간 7,771억원 동반성장 지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5%ea%b0%9c%e7%a4%be-3%eb%85%84%ea%b0%84-7771%ec%96%b5%ec%9b%90-%eb%8f%99%eb%b0%98%ec%84%b1%ec%9e%a5-%ec%a7%80%ec%9b%90/</link>
				<pubDate>Sun, 02 Dec 2018 12:0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격차해소]]></category>
		<category><![CDATA[임극격차 해소협약]]></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파트너스데이]]></category>
									<description><![CDATA[l 최정우 회장, “기업시민 포스코를 실현 위해 대·중소기업간 격차해소 노력” 강조 l 동반성장위원회, 중기중앙회, 협력기업과 함께 ‘With POSCO 동반성장 실천 협약’ 체결 l 1차 협력기업도 2차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에 노력 … 협력기업 근로자까지 혜택 확산키로 포스코그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최정우 회장, “기업시민 포스코를 실현 위해 대·중소기업간 격차해소 노력” 강조</strong><br />
<strong>l 동반성장위원회, 중기중앙회, 협력기업과 함께 ‘With POSCO 동반성장 실천 협약’ 체결</strong><br />
<strong>l 1차 협력기업도 2차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에 노력 … 협력기업 근로자까지 혜택 확산키로</strong></p>
<p align="left">포스코그룹 5개社가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7,771억원을 동반성장에 지원한다.</p>
<p align="left">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2018 With POSCO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에서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협력기업 대표 조선내화 이인옥 회장과 함께 ‘With POSCO 동반성장 실천 협약’협약에 서명했다.</p>
<div id="attachment_5500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0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with2.png" alt="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11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8 With POSCO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에서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With POSCO 동반성장 실천 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56"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11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8 With POSCO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에서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With POSCO 동반성장 실천 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 align="left">협약에는 △포스코가 지난 10월 10일 체결한 ‘임극격차 해소협약’을 포스코건설, 포스코켐텍, 포스코ICT, 포스코에너지로 확대하고, △포스코그룹 5개社가 향후 3년간 총 7,771억원을 동반성장에 지원하며, △1차 협력기업도 2차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활동 추진에 노력하는 한편 동반성장 혜택을 협력기업 근로자에게까지 확산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p>
<p align="left">이에 따라 포스코 그룹사들은 격차해소형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우수 협력기업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인건비 인상분을 지원하여 임직원 처우를 개선한다. 또한 성과공유제·공동기술개발·스마트공장·안전관리·창업기업 등을 지원하고 상생협력 및 현금결제지원 펀드도 운영하게 된다.</p>
<p align="left"> 올해 10년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는 ‘미래를 위한 선택, With POSCO’라는 슬로건으로 올 한해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등 동반성장 사외인사와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 우수 공급사 및 고객사, 협력사 대표 등 129명이 참석했다.</p>
<p align="left">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 50년간 포스코의 성장은 협력기업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었기에 가능했으며, 이 자리를 빌어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시민 포스코를 실현하기 위해 대·중소기업간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하며,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align="left"> 이날 행사에서는 성과공유제, 포스코 고유의 혁신기법인 QSS(Quick Six Sigma) 혁신활동 등 협력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 3건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p>
<p>한편,포스코는 2004년 국내기업 최초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협력기업과 공동으로 4천건이 넘는 개선 과제를 수행하여 총 3,531억원을 중소기업에 보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 11일에는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동반성장 기부금 200억원을 출연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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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 ③] 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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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18 14:0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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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파트너십 강화]]></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지난 3월 대기업으로는 최초로 공급자 위주로 설비와 자재를 입찰하던 ‘최저가 낙찰제’를 전격 폐지했다. ‘최저가 낙찰제’는 경쟁 입찰 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는 지난 3월 대기업으로는 최초로 공급자 위주로 설비와 자재를 입찰하던 ‘최저가 낙찰제’를 전격 폐지했다.</p>
<p>‘최저가 낙찰제’는 경쟁 입찰 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입찰사 입장에서는 수주하기 위해 원가를 고려하지 않고 ‘제 살 깎아먹기’식 투찰경쟁으로 이어지는 등 부작용이 컸으며, 장기적으로는 공급 제품의 품질이 저하될수 있는 위험 부담을 안고 있었다.</p>
<p>&#8216;최저가 낙찰제&#8217;는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로 대체되어 중소 공급사들은 적정한 마진을 반영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안정된 수익 확보가 가능해 고용안정과 연구개발 투자가 가능해지는 장점도 있으며, 포스코 입장에서도 제철소 현장에 품질 불량 설비의 유입을 막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게 되었다.</p>
<p>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방지하는 동시에 포스코의 품질경영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비롯해서 포스코는 협력사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의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p>
<h2>┃<strong>임원 동반성장지원단</strong></h2>
<p>포스코의 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은 컨설팅 및 파트너십 강화 차원에서 2010년 발족됐다. 임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중소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 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협력사 방문 차원이 아니라 협력사의 기술 개발, 판로 개척 관련 과제에도 참여함으로써 실질적 도움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p>
<div id="attachment_5476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png" alt="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800x45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768x4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모습</p></div>
<p>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의 컨설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을 하면, 포스코는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이후 중소기업과 임원 지원단의 매칭 활동을 통해 직접 중소기업의 작업 현장에서 포스코 임원과 직접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친다.</p>
<p>포스코의 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은 올해 상반기까지 총 478명의 임원이 참가했고 지원 대상 중소기업은 381개 업체에 달한다. 여기에 포스코와 직접적인 거래가 없거나 포스코의 2차 협력사까지 포함하면 총 434개의 업체에 임원 동반성장 활동이 이루어졌다.</p>
<div id="attachment_547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png" alt="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포스코 임원동반성장지원단의 활동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800x43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768x41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포스코 임원동반성장지원단의 활동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p></div>
<p>실제 2018년 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의 컨설팅을 받은 일지테크 구준모 대표는, &#8220;저희 직원분들도 기존에 하던 것들에서 벗어나서 포스코와 협력을 하면서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성취감도 많이 느꼈었다&#8221;며, &#8220;회사에 많은 도움이 되어 저희 회사에서는 아주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8221;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p>
<h2>┃<strong>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GPB)</strong></h2>
<p>포스코의 Global Platform Business(GPB)는 중소 협력사와 함께 향후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에 고객과 함께 동반 진출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동반성장 방안 중 하나로 GPB는 중국을 중심으로 법인이 설립돼 가동되고 있다.</p>
<p>GPB 법인의 대표 사례로 자동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오스템과 중국 시장에 동반 진출한 POS-AUSTEM의 사레를 꼽을 수 있다.</p>
<p>포스코와 오스템은 중국 쑤저우, 옌타이에 POS-AUSTEM 합작사를 설립하고 상하이GM·지리자동차 등에 부품을 공급하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올리고 있다.</p>
<p>오스템(Austem)은 국내자동차시장 성장의 한계로 인하여, 해외 사업 비중 확대를 도모하고 있었으며, 포스코는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 전역에 자동차강판 판매를 확대하기 위하여 현지 가공센터를 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었다. 포스코는 오스템에 중국시장에 동반 진출할 것을 제안 하였고, 포스코 CSPC가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중국 화동의 쿤산지역에 양사가 공동으로 POS-AUSTEM을 설립했다. POS-AUSTEM은 중국 내 자동차산업의 급성장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POSCO-CSPC와 국내 중소 부품기업인 오스템의 합작투자로 설립됐다.</p>
<p>소주 POS-AUSTEM이 성공을 토대로, 연태 POS-AUSTEM (2014년 12월), 무한 POS-AUSTEM (2016년 11월)이 순차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자동차강판의 소재기술과 부품 제조기술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p>
<p>포스코 자동차강판판매그룹 송대호 리더는 GPB 활동에 대해 &#8220;국내 우수 고객사와의 동반 진출을 통해 글로벌 부품사로의 성장을 견인함과 동시에 포스코 자동차 강판 판매기반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는 GPB의 업무최적화, 사업다변화,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단순히 생산 기지를 확보하는 측면이 아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p>
<p>또한, 포스코는 경험 부족으로 인해 부지 선정 및 법인 설립 관련 행정 업무에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행정 업무 지원서비스도 병행하고 있으며, 포스코 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계법인 연계 컨설팅, 해외진출지원펀드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p>
<h2>┃<strong>해외 판로개척 지원</strong></h2>
<div id="attachment_5476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png" alt="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 활동 모습</p></div>
<p>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은 포스코의 브랜드 이미지와 해외에서 가동 가능한 인프라를 활용해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확대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사업은 해외 동반진출, 해외 판로 지원, 통합 구매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p>
<p>&#8216;해외 동반 진출&#8217;의 경우 해외 제철소와 연계 판로 지원을 통해 동반진출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지, 세법, 사무실 지원 등 중소기업의 해외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교육 및 인력자원 양성을 함께 한다. &#8217;16년 634억원, &#8217;17년 505억원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총 8개의 중소기업과 동반 진출에 성공했다.</p>
<p>포스코는 국내 실적 인증 제품을 포스코의 해외 법인에 소개해 &#8216;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제품 기술설명회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생산라인 테스트를 지원하는 등 신규 고객 개발 및 인프라를 지원한다. &#8217;16년과 &#8217;17년 총 41개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도왔으며 50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올렸다.</p>
<p>&#8217;18년에는 포스코 6개 중소기업이 터키 Assan TST, 인도 Maharashtra 법인을 방문하여 포스코 해외법인 구매 프로세스, 주요품목 관련 등 구매현황 소개 및 공장을 견학을 했으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p>
<p>한편, 포스코는 해외 법인 소요 물량을 국내에서 통합해서 계약을 추진하는 방식으로도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을 돕고 있다.</p>
<h2>┃<strong>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Idea Market Place)</strong></h2>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는 포스코가 2011년부터 젊은 기업가들의 창업 정신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해 온 대표적인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p>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는 총 5단계에 걸쳐 벤처 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 육성하게 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7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png" alt="1단계 아이디어 발굴 및 심사 인터넷을 통해 벤처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 단계 2단계 아이디어 육성 캠프 선별된 아이디어 중 집중 육성 기간인 4에서 10주에 참여하게 될 것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단계 3단계 멤버십 프로그램(멘토링) 최종 선발된 아이디어에 대한 4에서 10주간의 집중 육성 단계 4단계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멘토링을 통해 육성한 기업들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 5단계 Angel 투자 및 사후 관리 포스코가 직접 투자를 결정하며 각 기업별로 판로 개척 및 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 width="960" height="9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800x77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768x74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장영균 귝장은 &#8220;IMP가 시작되고 나서 올해 상반기까지 총 73개사에 약 110억원 가량의 투자가 이루어졌다&#8221;며, &#8220;대기업이 앞장서서 벤처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8221;라고 말했다.</p>
<p>&#8216;네이처 글루텍&#8217;이라는 벤처기업은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발굴된 대표적인 기업이다.</p>
<p>자연물 생체 접착제의 세계적 권위자인 차형준 포스텍 교수와 의료기기 전문가인 김명호 대표가 공동으로 지난 15년 창업한 기업으로, 포스코의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에서 사업성과 기술성을 검증받고 4억원의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중소기업청의 팁스(민간주도형 창업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창업투자사로부터 투자금 28억원을 유치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범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6’에서는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p>
<div id="attachment_5475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5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png" alt="네이처 글루텍 연구실 모습" width="960" height="51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800x42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768x41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네이처 글루텍 연구실 모습</p></div>
<p>네이처 글루텍은 향후 미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 세계 50여 개국에서 원천 특허를 확보하고 글로벌 의료 기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p>
<p>김명호 네이처글루텍 대표는 &#8220;금년 양산제품 출시를 목표로 연구개발과 사업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8221;며, &#8220;향후 10년 이내 생체접착제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수출해 매출 규모 1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는 2018년 제16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11월 21일(수) 포항시청에서 개최했다.</p>
<p>포스코 및 포스코계열사 관계자, 포항시청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의 내빈과 함께 치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치주질환치료용 생분해성칩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엠엑스바이오, 반려동물용 스마트 소변진단 키트를 개발한 유리벳코리아,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복합분리막을 개발한 오픈아이엔씨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력을 공개했으며, 이후 기업가 정신과 사업성을 고려해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게 된다.</p>
<h2>┃<strong>중소고객사 솔루션 마케팅</strong></h2>
<p>포스코는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검사ㆍ분석 장비를 활용해 고객사의 품질분석을 지원하고,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통해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 및 고가 수입재를 대체하는 신강종을 공동 개발하는 등 고객사와의 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해오고 있다.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이 투입되며, 고객사가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포스코의 제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고객사의 설비 및 제품 품질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비용 절감 및 경쟁력 향상 등 기술적 지원을 통해 고객사와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p>
<p>작년의 경우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포함해 모두 78개사와 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펼쳤으며, 총 106개의 과제를 수행했다.</p>
<p>포스코는 이 외에도 경쟁력이 취약한 국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서 중소기업 발주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중소기업으로부터 구매가 가능한 품목을 발굴해서 설비, 공사 중소기업에 직접 발주를 하고 있으며, &#8217;17년의 경우 설비 직접구매는 약 3,200억원, 공사 발주는 560억원, 연구장비 780억원 등 총 4천 5백억원 규모의 직접 발주를 시행했다.</p>
<p>한편, 지역 공사 업체를 대상으로 발주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일반ㆍ기계/전기 100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서는 포항과 광양 소재 지역 공사업체에 일감을 제공하고 있다. &#8217;13년부터 매년 2천억 수준의 발주 규모를 보여왔으며, 작년의 경우 총 약 2,400억원 규모의 물량을 포항과 광양 지역의 기계/전기 업체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p>
<p>포스코는 중소 협력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할수 있는 방향으로 동반성장 활동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 또는 확대 운영해 나아갈 계획이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pan style="color: #999999;"><strong>■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 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a>을 다룹니다.<br />
이번 편은 파트너십 강화 분야에서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strong></span></div>
<p><span style="color: #999999;">①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0-%EA%B8%B0%EC%88%A0%ED%98%91%EB%A0%A5/" target="_blank" rel="noopener">기술협력 :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a><br />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②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1-%EA%B8%88%EC%9C%B5%EC%A7%80%EC%9B%90/" target="_blank" rel="noopener">금융지원 :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유동성 지원 및 금리 부담 완화</a><br />
–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대출지원 펀드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③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2-%ED%8C%8C%ED%8A%B8%EB%84%88%EC%8B%AD/" target="_blank" rel="noopener">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구매제도 개선,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등</span></p>
<p><strong><span style="color: #999999;">④ 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 QSS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span></strong></p>
<p><span style="color: #999999;">⑤ 소통활동 : 동반성장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場 마련</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지역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가속화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7%80%ec%97%ad-%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b%8f%99%eb%b0%98%ec%84%b1%ec%9e%a5-%ea%b0%80%ec%86%8d%ed%99%94%ed%95%9c%eb%8b%a4/</link>
				<pubDate>Tue, 16 Jan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 협력]]></category>
		<category><![CDATA[인천광역시]]></category>
		<category><![CDATA[인천상공회의소]]></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대우]]></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인천시-인천상의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 &#8211; 중국 청두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 개장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와 &#8216;인천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인천시-인천상의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strong><br />
<strong>&#8211; 중국 청두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 개장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strong></p>
<p>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와 &#8216;인천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동반성장&#8217;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소비재 유통 플랫폼을 확장해 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이강신 회장, 포스코대우 김영상 사장이 참석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MICE* 사업 등 공동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e01.jpg" alt="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의 모습." /><figcaption>포스코대우가 1월 14일 인천시청에서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figcaption></figure>
</div>
<p>포스코대우는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 한국상품관 2호점을 개장해 인천 소재 중소기업의 입점과 제품 홍보, 수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예산 지원과 함께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인천상공회의소는 입점업체 모집과 관리를 담당한다.</p>
<p>포스코대우는 지난해 6월 인천시와 함께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중국 이우시에 한국상품관 1호점을 개장한 바 있다. 1호점에는 리아진, 엔젤루카 등 인천지역 20개 업체를 포함해 60개 중소기업이 입점해 마스크팩을 비롯한 생활용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p>
<p>향후 포스코대우는 중국 및 동남아에 한국 상품관을 추가 개장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계획이다. 또한 MICE 분야에서도 인천시 소재 중소기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가 및 인천지역 국제전시회 주최 등 여러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p>
<p>김영상 사장은 &#8220;한국상품관 모델을 통해 인천 기업들과 동반 성장의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 중소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정세연 커뮤니케이터</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eyoung.jpg" alt="*MICE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 width="440" height="85"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설 앞두고 중소기업 자금 조기집행</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4%a4-%ec%95%9e%eb%91%90%ea%b3%a0-%ec%a4%91%ec%86%8c%ea%b8%b0%ec%97%85-%ec%9e%90%ea%b8%88-%ec%a1%b0%ea%b8%b0%ec%a7%91%ed%96%89/</link>
				<pubDate>Thu, 19 Jan 2017 14:2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업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설]]></category>
		<category><![CDATA[설날]]></category>
		<category><![CDATA[자금]]></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description><![CDATA[거래 기업 자금 유동성 지원으로 상생협력 실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지급 &#160; 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기업에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 포스코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의 결제 대금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해오던 것을 설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1/227DF437588048B71E5A33.jpg" alt="산맥들 사이에서 해가 붉은해가 떠오르는 사진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거래 기업 자금 유동성 지원으로 상생협력 실천</li>
<li>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지급</li>
</ul>
</div>
<p>&nbsp;</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기업에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의 결제 대금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해오던 것을 설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지급해 거래 기업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조기집행액은 2,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더불어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파트너사의 협력, 용역비도 1월 18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오는 20일 일괄 지급할 계획인데요. 원래대로라면 2월초에 지급될 것이었지만 중간정산 개념으로 약 14일 먼저 지급하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자금을 조기 집행해왔으며, 지난 2004년부터는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에 대해서도 5000만 원 이하는 전액 현금으로, 5000만 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5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구매카드 40일 만기 조건으로 지급하는 등 거래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지급 주기를 주 2회로 운영하고, 세금계산서 발행 후 5일 이내에 입금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대금의 정산처리나 지급에 있어 최대한 거래 기업에 유리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p>
<p><!-- Google Analytics --></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스토리- (주)달성 &#034;성과공유제로 함께 커가요&#034;</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c%8a%a4%ed%86%a0%eb%a6%ac-%ec%a3%bc%eb%8b%ac%ec%84%b1-%ec%84%b1%ea%b3%bc%ea%b3%b5%ec%9c%a0%ec%a0%9c%eb%a1%9c-%ed%95%a8/</link>
				<pubDate>Wed, 10 Oct 2012 18:1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주)달성]]></category>
		<category><![CDATA[달성]]></category>
		<category><![CDATA[동반 성장]]></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수익]]></category>
		<category><![CDATA[용광로]]></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태핑바]]></category>
									<description><![CDATA[많은 대기업이 &#8216;동반성장&#8217;을 이야기합니다. 함께 커 나간다는 뜻의 동반성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진짜 동반성장을 하고 있을까요? 말로만 동반성장을 주장하고 실제로는 강압적인 &#8216;갑을&#8217; 관계를 맺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font color="#333333"> 많은 대기업이 &#8216;동반성장&#8217;을 이야기합니다. 함께 커 나간다는 뜻의 동반성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진짜 동반성장을 하고 있을까요? 말로만 동반성장을 주장하고 실제로는 강압적인 &#8216;갑을&#8217; 관계를 맺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스코의 동반성장은 다릅니다. 바로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8216;성과공유제&#8217;로 중소기업의 성과를 확실하게 보상</b><font color="#333333">해주고 있답니다.&nbsp;</font>지난 9월 27일에는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8216;2012 동반성장주간 기념식&#8217;에서 &#8216;대통령 표창&#8217;을 받기도 했습니다.&nbsp;</p>
<div>&nbsp; </p>
<h3 ><span>중소기업에 성과의 50%를 현금으로 3년간 보상</span></h3>
<p><font color="#333333"></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 포스코는 2004년부터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이 직접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하고 시도해 성공하게 되면, 포스코가 그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성과의 50%를 3년간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것</b><font color="#333333">입니다. 또한,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포스코와 장기적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b><font color="#333333">해주고 있습니다. 포스코는&nbsp;지난해까지 모두 1,794건의 성과공유 과제를 수행해 협력 중소기업에게 826억 원을 줬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0/1564434E5075227338665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0" filename="cfile23.uf@1564434E5075227338665D.jpg" filemime="image/jpeg"/><span class="cap1" style="display:block;max-width:100%;width:650px;">(주)달성</span></span></p>
<p>성과공유제를 통해 수익을 얻은 중소기업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협력기업 &#8216;(주)달성&#8217;은 성과공유제를 통해 포스코로부터 3억 4,2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제철설비, 포스코 쇳물 대차 등을 생산하고 있는 (주)달성이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알아보겠습니다.</font></div>
<div>   </p>
<h3><span>대기업과 중소기업, 성과공유제로 &#8216;상생&#8217; 실현</span></h3>
<p><font color="#333333"></p>
<div><font color="#333333"><br /></font></div>
<p> 용광로에서는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들어냅니다. 이 용광로의 마지막 중요 공정은 용광로 아래쪽에 구멍을 뚫어 쇳물을 뽑아내는 출선 작업입니다. ‘태핑바(Tapping Bar 또는 Hollow Bar)’라 불리는 긴 막대가 출선구를 관통해야만 용광로에서 쇳물이 나옵니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일 수 있는 작업이나, 여기에도 성과공유제를 통해 창출된 소중한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font><br /> <font color="#333333"></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0/114ED8355074E0DC27A96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50" filename="cfile30.uf@114ED8355074E0DC27A96F.jpg" filemime="image/jpeg"/><span class="cap1" style="display:block;max-width:100%;width:650px;">태핑바</span></span></p>
<p>이전에는 용광로의 구멍을 뚫을 때 태핑바를 용광로에 대고 뒤에서 망치로 쳐 구멍을 내어 쇳물을 뽑아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용광로 전체에 금이 갈 수 있어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주)달성은 정우성 상무(2005년 당시 차장)의 주도로 태핑바를 드릴처럼 돌려 용광로에 구멍을 내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덕분에 더 안전하게 용광로의 구멍을 뚫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nbsp;</font></p>
<p> <font color="#333333"> (주)달성은 새로운 시도를 계속했습니다. 드릴의 역할을 하는 태핑바의 끝 부분 &#8216;비트&#8217;의 모양을 바꾸고, 태핑바의 소재 또한 열에 잘 견디고 강한 초경합금으로 교체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에는 구멍을 한 번 뚫으려면 두 개 이상의 바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한 개의 바로 공정을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파이프에 쇳물이 닿으면 다시 쓸 수 없던 것과 달리, 2009년부터는 쇳물이 닿은 파이프를 손질해 재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ont><br /> <font color="#333333"> &nbsp;</font><br /> <font color="#333333"> (주)달성은 이렇게 태핑바를 개선해 재료비를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font><b style="color: rgb(51, 51, 51); ">첫해에는 1억 7,300만 원, 이듬해에는 1억 6,900만 원의 성과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포스코와 3년 장기 계약까지 보장</b><font color="#333333">받았습니다.&nbsp;</font></p>
<p> <font color="#333333"> 포스코는 성과공유제가 가장 효율적인 동반성장의 방법이라고 판단해 이를 통해 포스코와 함께하는 모든 협력업체가 좋은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는 포스코의 실천을 기대해주세요!&nbsp;</font></p>
<p> <font color="#0068a0"><b></b></font></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2px solid rgb(0, 104, 16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padding: 10px; "> <font color="#0068a0"><b>용어 소개</b></font></p>
<div style="color: rgb(51, 51, 51); "> <b>비트(bit):</b> 드릴용의 날, 송곳의 끝</div>
<div style="color: rgb(51, 51, 51); "> <b>초경합금(cemented carbide): </b>공구 등에 사용되는 초경질 합금의 총칭. 금속의 탄화물 분말을 소성해서 만든 경도가 대단히 높은 합금</div>
</p></div>
<div style="color: rgb(51, 51, 51);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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