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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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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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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 연구원 채용 합격 3인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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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Sep 2017 18:38: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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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 전형이 지난 15일 서류접수 마감되고, 서류전형 결과 및 이후 전형 일정들을 앞두고 있는데요. 전 세계 철강업을 리드하는 글로벌 기업, 포스코에서는 앞선 기술력을 확보하고 이를 리드해가기 위해 함께할 석/박사 인재들을 모집했는데요. 오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C01D3359C389532BE670.jpg" alt="포스코의 표면처리 이용기술, AI, 전기강판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 펼치고 있는 선배 연구원 3인"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 전형이 지난 15일 서류접수 마감되고, 서류전형 결과 및 이후 전형 일정들을 앞두고 있는데요. 전 세계 철강업을 리드하는 글로벌 기업, 포스코에서는 앞선 기술력을 확보하고 이를 리드해가기 위해 함께할 석/박사 인재들을 모집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포스코의 표면처리 이용기술, AI, 전기강판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 펼치고 있는 선배 연구원 3인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바로 보시죠!</p>
<h2 class="o_title">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연구, 김중규 책임연구원</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31183359C37CFA11599E.jpg" alt="김중규 책임연구원 - 성능연구그룹 / 금속 및 반도체 전공" /></figure>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김중규 책임연구원 &#8211; 성능연구그룹 / 금속 및 반도체 전공</p>
</div>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4174d9;"><strong>Q1. 김중규 책임연구원님,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구원 채용 전형으로 포스코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에서 금속 및 반도체 코팅을 전공하였으며, 이를 철강에 접목시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포스코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표면처리연구그룹으로 입사하여, 철강 신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하다가 지금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글로벌R&amp;D센터 성능연구그룹에서 표면처리관련 이용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철강을 사용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표면처리강판들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Q2. 포스코 입사 준비를 위해 주력하셨던 자신만의 강점이나, 면접 전형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저의 대학원 연구분야는 철강과 밀접한 관련이 없었지만, 이를 철강에 접목하게 되었을 때 어떠한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지 잘 고민하고 이를 면접 시 어필함으로써 좋은 인상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연구원의 경우 입사 후 연구개발 수행 능력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평가되기 때문에, 대학원 시절 했던 연구분야가 철강과 밀접하지 않더라도 철강회사에서 연구개발을 해보고 싶다면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span style="color: #4174d9;">Q3. 본인이 생각하는 포스코 R&amp;D의 가능성과 포스코 글로벌R&amp;D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span></b></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R&amp;D관련 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연구인력에 대한 커리어 관리 또한 활발합니다. 특히, 2010년도에 생긴 송도 글로벌R&amp;D센터에서는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한 솔루션 제공으로 회사의 경영 성과에 이익이 되는 연구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글로벌R&amp;D센터에서는 철강의 이용 기술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 잘 만들어진 철강재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금속 관련 전공자 외에도 기계, 화학, 전기 등 전공자들도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연구분야로는 성형, 부/방식, 표면처리, 용접/접합, 열처리 등이 있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4. 포스코에서 계획하고 계신 연구원으로서의 진로와 비전은 어떻게 되시나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어느덧 입사한지 9년째가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제가 대학원과 포스코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스코가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이 점이 마케팅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할 계획입니다. 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사 제품에 우리 제품이 적용되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비전과 성공은 회사 생활을 하면 자동적으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비전을 가지고 제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다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5. 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전형 지원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We move the World in Silence&#8221;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인다) 제가 포스코를 선택한 이유 중 가장 마음에 닿는 문구입니다. 연구원이라면 모두 본인이 개발하거나 참여한 제품이 실제로 사용되는 것을 꿈꾸고 있을 텐데요. 실제로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포스코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들은 여러분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그 매력적인 연구활동을 꿈꾸신다면 포스코에 와서 함께 연구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h2 class="o_title">다양한 전공자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최자영 책임연구원</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17463359C37D782E091A.jpg" alt="최자영 책임연구원 - 제어계측연구그룹 / 산업공학 전공" /><figcaption>△ 최자영 책임연구원 &#8211; 제어계측연구그룹 / 산업공학 전공</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1. 최자영 책임연구원님,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구원 채용 전형으로 포스코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저는 정보산업공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08년 7월부터 기술연구원의 제어계측시스템 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최자영입니다. 산업공학 전공자로서 처음 포스코 입사를 고민할 때 철강업 생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를 담당하고자, 리크루팅 담당자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포스코에도 산업공학적으로 연구를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많아 연구원 채용 전형에 지원했고 현재는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2. 포스코 입사 준비를 위해 주력했던 자신만의 강점이나, 면접 전형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연구원들의 경우 입사 면접 시 학위과정 중 진행했던 논문 혹은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를 하는 기술면접을 거치게 됩니다. 기술면접 당시 제 세부전공인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을 통한 품질 예측 방법론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2008년 당시 포스코는 이제 막 조업 중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는 단계에 있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개선해 나가는 제 연구 분야에 면접관 분들께서 매우 흥미로워 하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입사 10년 차가 된 지금 IoT, Big Data, AI의 Smart Factory를 어떤 제조업보다 선두적으로 적용해 나가는 포스코의 현 모습은 10년 전 관련 분야의 전공자를 연구원으로 뽑았던 포스코의 선견지명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3. 본인이 생각하는 포스코 R&amp;D의 가능성과 연구원의 주요 일과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무엇보다 비금속 전공자인 저에게 포스코 R&amp;D는 많은 부분에서 선두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스코를 한 번이라도 직접 견학해 본다면 아시겠지만, 철을 생산하는 공정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많은 설비와 장치, IT 기술을 요구하는 산업입니다. 포스코는 꾸준히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적용해 왔습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IoT, Big Data, AI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연구들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 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AI 연구를 POSTECH, KAIST 등의 국내 우수 대학교수님들과 함께 공동연구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표되는 AI 관련 기술들을 직접 현장에 적용해 보고, 현업의 성과로 체감할 수 있으며, IT 분야가 아닌 제조업에서 선두적으로 AI를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4. 포스코에서 계획하고 계신 연구원으로서의 진로와 비전은 어떻게 되시나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는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AI로 연구 분야를 확대해 가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도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IoT, Big Data, AI에 대한 역량을 키워나가 포스코 내에서 AI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4174d9;"><strong>Q5. 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전형 지원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 R&amp;D라고 하면 철을 생산하는 금속 분야의 연구만을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철강업은 그 어떤 제조업보다 더 새로운 공정, IT 기술의 적용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분야의 연구원들을 채용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철을 생산하는 기업이라는 포스코의 평면적인 모습만을 보고 지원하기 꺼려하시는 기계, 전기, 컴퓨터, 산업공학 등의 비금속 전공 학위 계획자분들께서도 얼마든지 도전이 가능하고 그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해 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포스코라는 새로운 도전의 장에 지원하여 보다 선도적으로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해 나갈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p>
<h2 class="o_title">전기강판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는, 박창수 책임연구원</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A39B3359C37DAA21F06B.jpg" alt=" 박창수 책임연구원 - 강재2연구그룹 / 금속 전공" /></figure>
</div>
<p>△ 박창수 책임연구원 &#8211; 강재2연구그룹 / 금속 전공</p></div>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4174d9;"><strong>Q1. 박창수 책임연구원님,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구원 채용 전형으로 포스코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안녕하세요. 저는 포스코 기술연구원에서 전기강판 제품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입사 4년 차인 새내기 연구원인데, 입사 예정자분들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게 되니 기분이 묘하네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저는 포스코와 오랜 인연이 있었습니다. 대학원 은사님께서 포스코에서 선정하는 철강기술 전문교수이셔서, 저는 학생 시절부터 전기강판과 관련한 여러 과제들을 수행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포스코 기술연구원을 접할 기회가 다수 있었고, 졸업 후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학생 시절에는 &#8216;내가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는 이 내용들이 정말 현실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것인가?&#8217;에 대한 의문이 많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포스코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 #4174d9;"><strong>Q2. 포스코 입사 준비를 위해 주력하셨던 자신만의 강점이나, 면접 전형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연구원들은 채용 과정에서 학위 과정 동안 연구했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전공PT 면접을 보게 됩니다. 저의 경우, 전기강판 개발공정에서 나타나는 금속재료의 물리적인 변화를 이론적으로 해석한 것이 주요 발표 내용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실제 전기강판 제품을 개발하고 계시는 연구원 선배님들 앞에서 발표를 하려니 많이 긴장되었던 게 사실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지금 생각해 보면 빈틈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다행히 발표를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이렇게 포스코 기술연구원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시게 될 텐데, 자신감을 갖고 임하시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
<p><span style="color: #4174d9;"><strong>Q3. 본인이 생각하는 포스코 R&amp;D의 가능성과 연구원의 주요 일과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최근 WSD(World Steel Dynamics)가 꼽은 &#8216;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8217;에 8년 연속 세계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세계철강업계 최초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World) 평가에서 1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포스코가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X&amp;D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사외, 그리고 이종 산업과의 연구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구개발 속도 향상을 위한 AI, Deep learning 등의 Smart Innovation 기술 적용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의 연구원들은 아이디어 탐색에서부터 제품 생산단계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하나의 제품이 탄생하는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론적인 지식 습득 뿐만 아니라 실제 생산공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공부하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이라고 하면 단순히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만을 생각하실 수 있지만, 포스코에서는 직접 발로 뛰고 몸으로 배울 때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답니다.</p>
<p><span style="color: #4174d9;"><strong>Q4. 포스코에서 계획하고 계신 연구원으로서의 진로와 비전은 어떻게 되시나요?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연구원으로서의 개인적인 목표는 한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물론 연구원들은 이미 이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에 그치지 않고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 적용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부서 및 진로 선택의 자유가 일정 부분 허용되기 때문에, 제가 노력한다면 충분히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포스코에서 가장 필요한 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p>
<p><span style="color: #4174d9;"><strong>Q5. 2017년 하반기 포스코 연구원 채용전형 지원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마도 연구원 채용전형에 지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오랜 시간 학업에 정진하여 오셨을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능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여러분들의 삶이 반짝반짝 빛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만나본 연구원 채용 합격자 3인!<br />
현업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의 인터뷰가 도움이 되셨나요?<br />
이번 채용을 준비하는데 힘이 되시길 바라며,<br />
좋은 결과 있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본선 진출작을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a0%9c3%ed%9a%8c-%ed%8f%ac%ec%8a%a4%ec%bd%94%eb%af%b8%ec%88%a0%ea%b4%80-%ec%8b%a0%ec%a7%84%ec%9e%91%ea%b0%80-%ea%b3%b5%eb%aa%a8%ec%a0%84-%eb%b3%b8%ec%84%a0-%ec%a7%84%ec%b6%9c%ec%9e%91%ec%9d%84/</link>
				<pubDate>Mon, 12 Dec 2016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he great art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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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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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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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예술계의 신진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포스코미술관을 통해 실력 있는 젊은 작가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8216;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그 일환입니다. 벌써 3회를 맞은 이 대회에, 올해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6B964A584A65D11FEA9F.jpg" alt="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공모전 THE GREAT ARTIST 강주리 권인경 김춘재 박석민 양승원 이세정 장용선 정유미 정지연 정지현 한경원 2016.12.07-12.30 " width="420" height="59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예술계의 신진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데요. 포스코미술관을 통해 실력 있는 젊은 작가의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는 &#8216;신진작가 공모전&#8217;이 그 일환입니다. 벌써 3회를 맞은 이 대회에, 올해도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 여럿 출품되었는데요. 그 본선 진출작들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75FD4B5850D2B41E7C08.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575FD4B5850D2B41E7C08')" width="1" height="1" filename="신진작가공모전.jpg" filemime="image/jpeg"></span></p>


--></p>
<h2 class="o_title">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개최</h2>
<p>올해 신진작가 공모에서는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순수회화부터 사진, 조각(설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가 11명을 선발했는데요. 이들을 대상으로 2차 본선 전시 역시 개최되고 있습니다.</p>
<p>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함께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을 전해 줄 텐데요. 11명의 작가 중 최종 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최종 작가에게는 2017년 포스코미술관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현장에서는 기대와 긴장감이 흐를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이 작품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12월 30일(금)까지 서울 포스코센터 지하1층 포스코미슬관으로 찾아오시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margin-bottom: 1.6em;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8216;제3회 포스코미술관 신진작가 공모전 &#8211; The Great Artist&#8217;</strong></p>
<ul>
<li>&#8211; 전시기간: 2016.12.07~2016.12.30</li>
<li>&#8211; 관람시간: 월-금 10:00~19:00, 토 12:00~17:00(일요일 및 국공일 휴관)</li>
<li>&#8211; 전시 작품수: 35점</li>
<li>&#8211; 작가: 11명</li>
</ul>
</div>
<h2 class="o_title">작가들이 말하는 나의 작품</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6408E4B584A62AE1B8F18.jpg" alt="강주리-Chaos,혼합매체,260x450x168cm,2016" /><figcaption>Chaos,혼합매체,260x450x168cm,2016</figcaption></figure>
</div>
<h3>강주리(1982~)</h3>
<p>돌연변이 동물과 식물을 그림으로써 저는 현대 사회 속에서의 ‘자연’의 의미에 대해 질문해봅니다. 지금의 사회 속에서 ‘자연’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자연스러운’것일까요? 저의 작업 속에서 나타나는 주제들은 이런 정의의 애매모호함을 보여주는데요. “과연 현대 사회 속에서 어디까지가 자연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저의 어지러운 감정 역시 드러나게 됩니다.</p>
<p>현대 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이종교배, 유전공학과 같이 인간이 자연 진화 과정을 조종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우리는 인간 진화 과정의 결과를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자연은 인간의 발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 속 작품이 자연을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자연과 팽팽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반영하는 살아있는 예술이기를 바랍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429B4B584A62AE1A7E79.jpg" alt="권인경-상상된 기억들 1, 125×187cm, 한지에 수묵꼴라쥬, 아크릴 2015" /><figcaption>상상된 기억들 1, 125×187cm, 한지에 수묵꼴라쥬, 아크릴 2015</figcaption></figure>
</div>
<h3>권인경(1979~)</h3>
<p>인간은 그들이 속해 있는 장소나 특정 공간, 사물에서 기억과 기대감,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냅니다. 인간과 장소, 인간과 사물이 맺은 관계는 자아, 정체성, 개인사, 추억 등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들을 건드리는데요. 특정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은 이것이 침해를 당하기 때문에 불안한 정서를 느끼게 됩니다. 그 결과로 그들은 자신만의 치유공간이나 대상 물건을 만들어 안식을 느끼고자 하는데요.</p>
<p>이는 특정한 장소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친숙한 동네나 집, 개인의 방 혹은 특정 사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장소나 물건을 통해 시간적, 공간적 거리가 극복되고, 이는 기억의 버팀목이 되며 때로는 공간을, 사물을 의인화하기도 하며 기억, 추억을 상상의 영역으로 끌어내기도 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43DA14B584A62AF1E5964.jpg" alt="김춘재-강산무진, 92.5×1600cm, Oil on canvas, 2013~2014" /><figcaption>강산무진, 92.5×1600cm, Oil on canvas, 2013~2014</figcaption></figure>
</div>
<h3>김춘재(1981~)</h3>
<p>&lt;강산무진&gt;의 배경은 송도국제도시의 개발 현장입니다. 개발이라는 사건은 우리의 인식이 현실 공간을 취향에 맞게 구축시키는 과정이며, 곧 인식에 의한 세계의 구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만든, 홀로그램 같은 존재의 표면 위에서 ‘개발’이라고 명명된 세계의 구축 과정을 역사라고 부르기도 하죠. 일련의 과정을 통한 개발의 패러다임은 현실의 물질적 결핍을 자위시켜주고, 개발 현장의 공간적 황폐함은 상대적인 삶의 윤택함을 반증시켜주는 장치가 된다고, 저는 보았습니다.</p>
<p>이것은 하나의 판타지이기도 합니다. 개발 이후에 올(것이라 상상하는) 편리를 획득하기 위해서, 미래의 행복을 꿈꾸며 지금의 삭막함을 자위하는 것이죠. 곧 ‘개발현장’이란 유토피아적 판타지이며 ‘발전’이라는 꿈으로 불안한 미래를 담보하는 삭막한 현실의 표상입니다.</p>
<p>저는 개발현장을 세계의 구축과 해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현실공간으로 보았습니다. 작품 속에서 현실의 풍경은 관념산수의 거대한 서사적 형식으로 전환되고 그 안에 가공된 세계의 파편들이 작위적으로 구축됩니다. 무릎 높이를 넘지 않는 흙무더기의 현장은 제가 전지적 시점으로 대지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대지를 관조하는 신적인 존재, 그 위치에서 작위적으로 구축시킨 세계의 풍경, 그것의 끝없는 전개-이것이 제가 구축시킨 세계, 강산무진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74B224B584A62AF149EAC.jpg" alt="박석민-타인의 시간, 170.2×200.3cm, Oil on canvas, 2015" /><figcaption>타인의 시간, 170.2×200.3cm, Oil on canvas, 2015</figcaption></figure>
</div>
<h3>박석민(1982~)</h3>
<p>본 작업에서 저는 사회적인 관점이 아닌 이슈와 흔적, 기능, 역할들이 조우하는 네트워크로서의 공간을 다루고자 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문맥화나 언어화할 수 없는 어떤 정보나 축적된 시간을 숨기고 있는 듯 보이는 사물의 배치 혹은 형태들을 수시로 수집하고, 누적된 사이사이에서 길을 잃은 우발적인 상상들을 작업으로 끌어들여 그것들을 재배치하고, 작가적 해석을 통하여 작업 내부로 끌어들이는 것인데요. 익숙하지 않은 감각들은 불안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어쩌면 우발적인 상상은 단지 망상이 아니라 또 다른 감각의 여지 및 단초일 수 있죠.</p>
<p>이러한 과정의 ‘타인의 시간’은 서사적 문맥이나 내러티브를 만들어내려는 목적이 아니라 비록 한 공간에서 함께 존재하지만 장소성으로부터 고립에 놓인 개개인을 향한 불편한 응시의 구조와 일상 속에 숨어있는 숨죽일 수밖에 없는 상황의 감각을 환기하게 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44A0E4B584A62AF16D533.jpg" alt="양승원-Homage to Becher II, 150×120cm, Pigment Print, 2016" /><figcaption>Homage to Becher II, 150×120cm, Pigment Print, 2016</figcaption></figure>
</div>
<h3>양승원(1984~)</h3>
<p>작품 사진의 대상은 재개발 지역을 관찰, 분양, 진행 상황을 보기 위해 생성된 전망대들, 관광명소의 전망대들, 국가의 정책에 의해 생성된 전망대들 등 각기 다른 목적으로 인해 생성된 건축물들입니다. 이러한 전망대(타워)들은 경제적인 기능들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독특한 모양들은 기능의 필요성에 의해서 결정된 것인데요.</p>
<p>때로는 이런 구조물들은 방랑적인 건축물들이기도 하며, 자연과 함께 생성, 소멸하게 됩니다. 이 구조물들은 일시적으로 한때 존재하는 형태를 보여주기도 하며, 기능적인 필요 때문에 만들어낸 형태를 지니고 있죠. 사진상 대상이 된 건축물들은 제 스스로 ‘그들’과 같이 되기를 원하기도 하며, 때로는 그것들을 부정하기도 하는 이중성을 지니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316D4B584A62B32BF5E6.jpg" alt="이세정-Camino Recto – Madrid, 88×175×8cm, Mixed media, 2015" /><figcaption>Camino Recto – Madrid, 88×175×8cm, Mixed media, 2015</figcaption></figure>
</div>
<h3>이세정(1988~)</h3>
<p>제가 마드리드를 찾았을 때, 도시의 전반적인 느낌은 매우 밝고 경쾌하게 다가왔습니다. 멋진 고건축물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바로 마요르 광장이었습니다. 붉은색의 벽돌로 구축된 직사각형 모양의 광장에 들어서려면 상대적으로 좁은 골목을 통과해야 했는데, 바로크 양식의 광장에 들어선다기보다는 마치 거대한 저택의 좁은 복도를 지나 널찍한 방이나 안마당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었죠. 그곳의 붉은 벽돌은 당시 제가 느낀 마드리드라는 곳의 날씨와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리는 색이라 생각했었고,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마드리드를 떠오르게 하는 색감은 붉은색입니다.</p>
<p>또 평소 여행을 가기 전 구글 지도로 위치나 이동 방법을 찾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는 저에게 있어 여행의 설렘을 제일 먼저 담아내는 것이 ‘지도’입니다. 여행 중에도 지도는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 지참물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지도를 보면 다녔던 곳들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그곳을 떠올리게 해주어 중요한 기억의 매개체라 볼 수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19004B584A62B3415AD5.jpg" alt="장용선-Particle G800301 II, 100×201×18cm, Stainless steel, 2012" /><figcaption>Particle G800301 II, 100×201×18cm, Stainless steel, 2012</figcaption></figure>
</div>
<h3>장용선(1980~)</h3>
<p>모든 존재는 이 위대한 자궁인 우주로부터 왔습니다. 생명도, 세포도, 별도 그렇습니다.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에 대한 의문과 물음이 세포에 주목하게 했고 우주로 귀결되게 한 것이죠. 세포가 생명의 최소단위라고 한다면 행성은 우주의 최소단위에 해당합니다. 세포가 원형물질(생명수)을 자양분 삼아 유기체의 기관(몸) 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것처럼 행성은 망망대해 우주의 바다를 정처 없이 떠돕니다. 우주는 말하자면 원초적 생명이 유래한 거대한 자궁이며 매트릭스에 해당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p>
<p>칠흑 같은 천궁에서 발광하는 별은 제가 꾸는 꿈속에서 반짝이는 별빛과 통합니다. 그렇게 저는 밤과, 어둠과, 하늘과 교신하면서 스스로가 우주에 연속된 것임을 알게 되었죠. 저는 이런 생명의 신비이자 우주의 비의를 Luminescent in Darkness, 곧 ‘어둠 속에서 발광하는 빛’이란 주제로 풀어내봤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641E94B584A62B41B6249.jpg" alt="정유미-The wall in the mind Ⅲ, 160×390cm, 캔버스에 아크릴, 2016" /><figcaption>The wall in the mind Ⅲ, 160×390cm, 캔버스에 아크릴,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유미(1982~)</h3>
<p>The wall in the mind Ⅲ는 우리 주변의 버려진 스티로폼들이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거나 무작위로 쌓여있던 모습에 대한 관찰로 시작된 작업입니다. 스티로폼은 매우 가볍지만, 덩어리가 크고 무엇을 임시적으로 보호하기에 유용한 물질입니다. 그렇기에 시각적으로 무엇을 감추기 위한 벽을 형성하기 쉬운데요. 하지만 큰 부피에 비해 가벼운 무게의 스티로폼은 튼튼한 경계의 벽을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p>
<p>작품 화면 속의 덩어리는 스티로폼들이며, 쌓아져 있는 스티로폼 벽은 어느 한 부분만 건드리면 순식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이 스티로폼 시리즈 작업은 일상 속 사람들이 타인과의 관계 사이에 존재하는 심리적인 경계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심리적 거리감은 가시적으로 표현되기 어려운 영역이며, 그 심리적 경계는 단단하거나 부드러울 수 있고 혹은 한순간에 녹아내리는 막일 수 있습니다. 이를 스티로폼의 물성적 특성과 연결해 표현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54C294B584A62B4148B5F.jpg" alt="정지연-Karat variable chemical solution glass, electronic device, 2016" /><figcaption>Karat variable chemical solution glass, electronic device,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지연(1984~)</h3>
<p>‘카라트’는 결정들이 성장해 가는 하나의 인공체입니다. 이 내부에 유기체적인 형체로 결정화가 이루어집니다. 어떤 구체화 과정으로, 또 그 소멸의 흔적으로 우리들을 한 ‘생성’이라는 꿈으로 초대할 것입니다.</p>
<p>10개의 소리관과 9개의 씨앗 형체의 유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구성요소안에 빛들이 심겨져 있습니다. 유리 안에 각기 다른 종류의 소금 계열의 화학 용액이 담겨지며 빛을 중심으로 자신의 결정화가 이뤄집니다. 소리관은 저주파 발생을 일으키며 연결되어 있는 결정화 과정에 미묘한 영향을 주어 화학용액의 결정화는 다르게 변화합니다.</p>
<p>안과 밖 온도 차이에 기반된 끊임없이 변주되는 실시간 과정의 빛과 소리는 이 체계의 숨결을 이어가며, 어떤 한 가 상계의 생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려 하는 듯합니다.</p>
<p>다이아몬드와 흑연, 이 둘은 모두 같은 탄소 원소로만 이루어졌지만, 우리에게 그 둘은 완전히 다르게 인식됩니다. 이처럼 해석을 위한 말들과 알려진 일반적 가치를 이미 넘어선 곳에서, 어떤 한 물질과 그 결정화 / 생성 과정 속에 시인의 시선으로 우리 자신의 투영을 해보는 것은 우리에게 가능한 일일까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25DCA4B584A62B40302F4.jpg" alt="정지현-The maker, 190×130cm, 장지에 목탄, 2016" /><figcaption>The maker, 190×130cm, 장지에 목탄, 2016</figcaption></figure>
</div>
<h3>정지현(1979~)</h3>
<p>저는 주변의 소소한 풍경을 사회적 이슈 혹은 기억과 연결해 작업해 왔습니다. 이 작업은 사과밭에서 일하면서 벌어지는 저의 수많은 행위들 중 하나로 화장실이 없어 벌어지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사과밭 한구석에 앉아 일을 보면서 수많은 생각에 잠겼는데요. 저 사과나무가 생산하는 것과 제가 생산하는 것, 그리고 저의 행위를 뒤돌아보면서 저 나무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p>
<p>나무를 잘 가꾼다는 미명 아래 나무를 못살게 굴어 사람들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 내도록 강요하고 각종 병충해를 막아준다는 구실로 독한 농약을 뿌려댑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오염된 토양과 거름으로 쓸 수도 없는 저의 생산물만 남겨놓을 뿐이죠. 나무는 그저 자연의 섭리대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과실나무들은 유전형질이 바뀌어 내버려 두면 죽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10년의 수명이 다하면 생산량이 떨어져 결국 뽑혀져 밭 한구석에 버려질 것입니다. 주변 환경에 대한 작업을 하면서 결국 제가 만들어 내는 것은 오염물질뿐 최대한 오염이 적은 물질들로 작업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3518A4B584A62B90F0EF2.jpg" alt="한경원-Ash-6, 200×600cm, 목판에 혼합재료, 2010" /><figcaption>Ash-6, 200×600cm, 목판에 혼합재료, 2010</figcaption></figure>
</div>
<h3>한경원(1985~)</h3>
<p>대학 시절부터 저는 산수화를 그렸습니다. 동양화과에 입학하고 스승께서 계속 산을 그려오라 하셔서 산을 그렸고, 그러다 보니 흥미가 생겨 일주일에 최소 3번 산에 갔죠. 산에 오르는 것이 좋았고, 그리는 것이 좋았기에 학년이 올라가도 저 혼자만 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통 산수화와 다를 바가 없는 작품을 계속해오던 어느 날 저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였고 과제를 태워버리게 되었습니다. 태워버린 그 과제는 여태껏 붓으로 그린 제 작품들 보다 훨씬 생동감이 있고 먹감이 좋았습니다. 그을음이 가지는 재료적 질감은, 먹이 가지는 그리고 동양화가 가지는 가장 근원적인 느낌이라는 깨달음이 왔고, 무언가에서 탈피한 기분이었습니다.</p>
<p>저는 작품 그 자체보다 작업의 양면적 기질을 나타내기 위해 생성 시키고 소멸시키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업을 태웁니다. 그것이 타면서 제 생각도 같이 태워집니다. 다 타고나면 작업은 하나의 빈 그릇이 됩니다. 이 그릇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납니다. 비어냈지만 빈 것은 아닙니다.</p>
<p class="o_remarks">포스코미술관이 야심차게 이어오고 있는<br />
신진작가 공모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br />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전시에 한번쯤 찾아오셔서<br />
미래를 이끌어 갈 미술계 젊은 인재들의 작품을<br />
직접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음展] 장도장 박종군 장인과 함께 한 특별한 점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3%bc%ea%b1%b0%ec%99%80-%ed%98%84%ec%9e%ac%eb%a5%bc-%ec%9e%87%eb%8a%94-%ec%9d%b4%ec%9d%8c%e5%b1%95-%ec%9e%a5%eb%8f%84%ec%9e%a5-%eb%b0%95%ec%a2%85%ea%b5%b0-%ec%9e%a5%ec%9d%b8%ea%b3%bc-%ed%95%a8/</link>
				<pubDate>Tue, 18 Oct 2016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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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0월 7일 점심시간, 포스코그룹 직원 50여 명이 포스코 아트페어스페이스(舊 포스코미술관)에 모였습니다. 세대를 잇는 작업 &#60;이음展-장도장&#62; 전시에 참여한 장도장 박종군 장인으로부터 장도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서인데요. 직원들은 박종군 장인의 한국 장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717BF385804297B0F2B35.jpg" alt="장도장 박종군 장인과 함께 한 특별한 점심" width="670" height="38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10월 7일 점심시간, 포스코그룹 직원 50여 명이 포스코 아트페어스페이스(舊 포스코미술관)에 모였습니다. 세대를 잇는 작업 &lt;이음展-장도장&gt; 전시에 참여한 장도장 박종군 장인으로부터 장도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서인데요. 직원들은 박종군 장인의 한국 장도를 향한 그의 애정과 신념을 느낀느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p>
<p><!--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text-align: center; 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372B3B58057BC02A4837.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30.uf.tistory.com/original/25372B3B58057BC02A4837')" width="1" height="1" filename="메세나-박종군-장인.jpg" filemime="image/jpeg"></span>--></p>
<p>박종군 장인의 &#8216;장도 정신&#8217;을 들으러 함께 떠나볼까요?</p>
<h2 class="o_title">평새 철을 만져온 장인, 포스코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다</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60DC7385804297B1897F4.jpg" alt="금속공예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음전. 지난 10월 12일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맞이한 세대를 잇는 작업 이음전 장도장 전시회. 포스코 1%나눔재단이 우리의 소중한 금속공예, 무영문화재 보존과 계승을 위해 개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장도장 기능보유자 박종군 장인, 금속 공예가 윤석철 작가를 비롯, 현대 디자이너 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됐다. 순서대로) 김태완, 정을화, 심현석 작가 작품" width="670" height="569" /><figcaption>순서대로) 김태완, 정을화, 심현석 작가 작품</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174903C580428C2037368.jpg" alt="재료 걱정 없이 작업에만 몰두한 이음展... 육십 평생 장도 인생 처음" width="670" height="1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255653758042DB1142AB7.jpg" alt="전시회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저는 30년 동안 장도(粧刀·칼집이 있는 작은 칼)를 만들었습니다. 아버지(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60호 故 박용기 장인)께서 계속 장도를 만드셨기 때문에 태어났을 때부터 보고 자란 게 장도입니다. 육십 평생을 장도와 함께 했다고 하는 게 맞는 말이겠네요. 아버지께서도 그러셨듯 저도 항상 재료비 걱정을 하며 장도를 만들어 왔어요. 고철을 가져다가 가열해서 칼날을 만듭니다. 장도에는 금과 은이 들어가는데, 이 재료들이 많이 비싸요. 그래서 만들고 싶은 칼이 있어도 망설여질 때가 있었죠.</p>
<p>이번 이음展을 준비하면서는 달랐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었으니까요. 30년 장도 인생에서 처음이었어요. 하루 3시간씩만 자고 작업했지만, 신이 나니까 피곤한 줄도 모르겠더라고요.</p>
<p>또한 이번 이음展에는 현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시는 현대 금속공예가 분들도 장도를 가지고 다양한 현대적 작품들을 작업해 주셨어요. ‘장도가 저렇게 재탄생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저도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432AB3758042DB1369E7D.jpg" alt="포스코 생산 철강재로 장도9점 작업"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제가 고철을 사용해서 작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포스코에서 좋은 철강재를 많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저는 칼을 만들 정도의 적은 양을 생각했는데, 광양제철소에서 만든 엄청 큰 판을 여러 장 주시더라고요. 들기가 버거울 정도였어요(웃음).</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54DE3758042DB116AF81.jpg" alt="박종군 장인이 만남의 시간을 함께 한 포스코그룹 직원들에게 장도를 직접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width="650" height="380" /><figcaption>박종군 장인이 만남의 시간을 함께 한 포스코그룹 직원들에게 장도를 직접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판을 자르고 두드려 칼날을 만드는데, 제가 만들었지만 정말 예쁘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4개의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었는데, 욕심이 나서 11점이나 작업했습니다. 제작한 11점 중 9점이 장도인데, 9점 모두 광양제철소에서 생산된 철강재(산세공장 고탄소강(SAE 1045))를 사용한 것이랍니다.</p>
<p>제가 평소 장도 제작에 사용하던 고철과 가장 유사한 강종을 지원해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50483758042DB21A9486.jpg" alt="역사에만 존재하던 보검 실제 제작... 장도장으로서 큰 기쁨이자 자부심" width="670" height="118"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64DB73758042DB2174E6C.jpg" alt="백옥금장환별자리금상감보검"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에 출품한 작품 중 ‘백옥금장환별자리금상감보검’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보검은 기록만 있을 뿐 전해 내려오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저도 그동안 조선왕조실록 등 보검 제작에 대한 기록을 보면서 언젠가는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었지만 만들 엄두를 내지 못했었죠.</p>
<p>그런데 이번 이음展 작품을 준비하면서 ‘신하에게 옥으로 칼자루를 만들고, 금으로 장식하여 오색술로 달아서 보검을 만들라고 전교했다(연산군 11년 5월)’는 기록을 바탕으로 1400년 전의 한국 보검을 복원해냈습니다.</p>
<p>이렇게 말하긴 부끄럽지만, 제 스스로도 아는게 장도 기술이라고 마지못해 장도쟁이로 살아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장도장으로서 만족할 만한 작업을 한 것 같습니다. 역사 속에 문서로만 존재하던 보검을 만들었다는 건 장도쟁이에게 엄청난 보람이자 자부심입니다. 1400년 전 문헌에서 본,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었던 꿈의 장도 작업을 이번 이음展 프로젝트 덕분에 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3F8C3758042DB229B06C.jpg" alt="장도의 현대적 부활을 꿈꾼 이음展 프로젝트"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저는 물론 우리나라 국가무형문화재 모두가 이음展을 환영할 겁니다. 장인으로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 그러나 장인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포스코와 포스코1%나눔재단이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이음展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5556F3758042DB015CF75.jpg" alt="이음 전에서 설명중인 장인의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드물긴 하지만 장인에게 ‘제작 지원’은 작품 구매를 담보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음展은 작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그 전통의 기술이 현대적으로 쓰일 수 있는 방법까지 찾는 작업이었습니다. 즉, 이음展은 옛 장도의 복원을 넘어 ‘장도의 현대적 부활’을 꿈꾸는 작업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0/2661693758042DB0099A62.jpg" alt="전시된 장도의 모습" width="650" height="24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우리의 전통기술은 사실 옛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기술은 현대적으로도 얼마든지 그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며, 수준도 높고 아릅답습니다. 현대사회에서도 우리 전통공예가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해 그 전통이 아름답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음展 프로젝트는 우리 장인들에게 절실히 꿈꿔 오던 중요한 지원활동입니다.</p>
<p>이음展이 앞으로 더 확대돼서 우리 전통공예를 더욱 널리 알리는 장(場)이 되길 기원합니다.</p>
<p class="o_remarks">포스코센터 전시기간을 놓치신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br />
이음展은 11월 11~13일 일산 킨텍스에서 다시 막을 올릴 예정인데요.<br />
아름다운 장도와 장도장의 장인정신은<br />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남아 소중한 전통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br />
금속 무형문화재 보존·계승 프로젝트인 &lt;이음展&gt;의 다음 전시를 기대해주세요!</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감동으로 함께한 9일간의 여름휴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e%84%ec%a7%81%ec%9b%90-%ea%b8%80%eb%a1%9c%eb%b2%8c-%eb%b4%89%ec%82%ac%eb%8b%a8-%ea%b0%90%eb%8f%99%ec%9c%bc%eb%a1%9c-%ed%95%a8%ea%bb%98%ed%95%9c-9%ec%9d%bc%ea%b0%84/</link>
				<pubDate>Thu, 08 Sep 2016 10:2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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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직원 글로벌 봉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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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160;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가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흔한 여름휴가 대신 건축 봉사활동에 도전해 구슬땀을 흘렸던 포스코패밀리의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22E333457CE6D3A1F54EE.jpg" alt="포스코 1%나눔재단 4기 베트남 집짓기 봉사활동"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가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흔한 여름휴가 대신 건축 봉사활동에 도전해 구슬땀을 흘렸던 포스코패밀리의 이야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보시죠.</p>
<h2 class="o_title">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베트남으로 출동!</h2>
<p><!--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44C534557E1EB21171C1C.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244C534557E1EB21171C1C')" width="1" height="1" filename="메인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1%나눔재단이 사내공모를 통해 최고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의 봉사활동이 지난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바리아-붕타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포스코 스틸 빌리지 현장에서 주택 건축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해 시작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활동은 1%나눔 기부자인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포스코1%나눔재단의 해외 사회공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사회공헌활동에 봉사 및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체험하도록 하여 확산을 꾀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67664C57CE6B701246C0.jpg" alt="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활동사진"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자신의 여름휴가를 활용해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베트남 도착 후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안전교육과 9일간의 봉사 일정을 공유하고, 베트남에 대한 문화와 홈파트너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며, 해외에서의 봉사활동에 빠르게 적응하고자 노력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 인근의 고아원을 방문하여 놀이기구와 벽체를 도색하고, 아이들과 인형 꾸미기를 하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고자 고아원을 방문했는데, 오히려 봉사단원들이 아이들에게 큰 힘을 얻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홈파트너(입주예정자) 집을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며 주택 건축봉사에 대한 계획을 전했고, 홈파트너들은 자기 가족의 집을 짓기 위해 멀리 한국에서 찾아와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569B64C57CE6B7010D1BE.jpg" alt="건축봉사활동의 시작"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월요일부터 시작된 건축봉사활동은 그야말로 헌신의 현장이었습니다.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원들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봉사에는 집이 완공되면 입주하게 될 홈파트너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117244257CFB5E8218DDE.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4기 봉사단은 봉사자와 홈파트너, 참여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포항제철소 김찬수 안전파트장의 안전교육으로 시작하였으며, 이미 국내에서 건축봉사 안전 가이드라인 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은 안전 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안전을 다짐했었습니다. 또한 조별로 안전기사 자격을 가진 담당을 내정하여 안전점검 및 Toolbox 미팅, 안전구호 제창 등을 실시하며 안전한 봉사 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539144257CFB5E80407E1.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덕분에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기인 베트남에서는 봉사가 한창 진행되는 오후에는 매일 같이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봉사 단원들은 세차게 몰아치는 비를 보며 집이 무너질 것 같다고 울음을 터트린 홈파트너를 안아주며 더 튼튼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건축 봉사가 진행되었던 4일 동안 베트남 현지 법인 4개사(POSCO-Vietnam, SS-VINA, VST, VHPC) 직원들도 현장에 찾아와 봉사에 힘을 더해 주었습니다. 포스코 그룹사에 현지채용인까지 함께 했던 하나 된 포스코의 나눔 활동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637A44257CFB5E8057DBE.jpg" alt="4기 봉사단 사진" width="650" height="42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봉사를 마치고 붕따우에서의 마지막 날에는 홈파트너에게 지은 집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불안정하게 살고 있었던 홈파트너에게 안전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새집은 가장 큰 삶의 변화였습니다. 새집에서 행복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석한 포스코-베트남 김동호 법인장을 비롯해, 떤딴현 인민의회 부의장, 노동실장 등과 함께 올해 상반기에 완공한 주택 40세대 헌정식을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max-width: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77BD4C57CE6B7004FBEF.jpg" alt="주택 40세대 헌정식"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포스코 스틸빌리지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베트남(POSCO-Vietnam), 현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호치민에서 약 100km 떨어진 떤딴현에 104세대의 스틸주택을 건축하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하고, 베트남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고, POSCO A&amp;C가 현지에 최적화된 스틸하우스를 설계하였으며, POSCO SS-VINA가 생산하는 철강소재를 사용해서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이 글로벌 NGO인 해비타트와 함께 봉사로 건축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472CF4C57CE6B7109C9D0.jpg" alt="완성된 집들의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앞으로도 포스코1%나눔재단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국내, 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글로벌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임직원들께서는 향후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9/2708A44457CE8D2C19C501.jpg" alt="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4기 봉사 후기 자신의 휴가를 이웃과 나누고 온 50여명의 자랑스러운 우리의 동료들의 이야기, 작열하는 태양만큼이나 그 열기가 뜨거웠던 봉사활동의 사랑이 철!철! 넘쳤던 감동을 봉사단이 전해 드립니다. 포스코sts제강부 김찬수 베트남에서의 일주일은 의미 있는 내 인생의 커리어를 쓴 기간이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새겨야 할 때 인것 같고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포스코건설 마케팅그룹 김정호 2016년 생애 최초의 자원봉사활동 기회에 감사드리며 빗속에서 뛰놀던 순수한 어린이들의 미래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포스코 ict 포스코 it사업부 김원일 도와주러 갔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려고 갔는데 사랑을 듬뿍 받아왔습니다. 함께 웃어 주려고 갔는데 눈물만 훔치고 왔습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이 보입니다.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코 광양 열연부 문병두 혼자 가는 길은 외롭고 쓸쓸해지고 둘이 가는 길은 정답고 즐거워집니다. 셋이 가는 길은 흥겹고 따뜻해지고 여럿이 가는 길은 소풍을 가듯 기분 좋아집니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서로 보듬어 따뜻하게 살아가요~ 포스코 광양 기술개방센터 김병초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다음 세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쨰는 봉사는 누군가와 함께 즐거움을 얻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둘째는 제가 누리고 있는 현재만 가지고도 더 많은 봉사가 가능하며, 셋째는 봉사는 혼자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하면 그 결과가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누군가 뒤에서 수고해주신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포스코휴먼스 포항서비스그룹 김경실 life is a struggle between surplus and shortage. 저의 잉여를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코인재창조원 직무교육그룹 신현태 '봉사활동'이라고 쓰고 '행복한 경험'이라 읽고 싶습니다. 짧은 시간의 경험이었지만, 나 자신의 행복을 찾아온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다음에도 이어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포스코 후판부 1후판공장 이상준 말로만 들었던 빌리지 봉사에 한 땀 한 땀 함께 나눈 아름다움이 저에게는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홈파트너분의 미소와 우리들의 열정이 확 저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작은 것에서 나누느 베풂을 배웠고 나의 갈 길을 새로이 간직했습니다. 10년 후의 홈파트너분의 집에 함께 가요~ 2017년 8월 21일 베트남 붕따우에서 만나요!" width="650" height="216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앞으로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나눔 활동을 펼쳐 갈<br />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6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 당신의 빛나는 내일, 포스코가 함께 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2016-%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b%a0%ec%9e%85%ec%82%ac%ec%9b%90-%ec%b1%84%ec%9a%a9-%eb%8b%b9%ec%8b%a0%ec%9d%98-%eb%b9%9b%eb%82%98%eb%8a%94-%eb%82%b4%ec%9d%bc-%ed%8f%ac/</link>
				<pubDate>Wed, 31 Aug 2016 19:0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6 포스코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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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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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반기 공채]]></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이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합니다. 2016년 9월 5일(월)부터 20일(화)까지 약 2주 동안 서류 접수가 이뤄질 예정인데요. 지금부터 상세 모집요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6 포스코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이번 2016년 포스코그룹 신입사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407E24B57C66B6A11BDED.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44E563657C545B835D7C0.jpg" alt="당신의 빛나는 내일 포스코가 함께 하겠습니다. 2016년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 포스코, 포스코대우, 포스코건설, 포스코 P&amp;S. 2016.9.5-9.20" width="650" height="91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그룹이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합니다. 2016년 9월 5일(월)부터 20일(화)까지 약 2주 동안 서류 접수가 이뤄질 예정인데요. 지금부터 상세 모집요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2395A4D57C6B1B623DB75.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2016 포스코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h2>
<p>이번 2016년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은 포스코를 비롯한 총 3개 그룹사(포스코대우, 포스코건설, 포스코P&amp;S)가 함께하고 있는데요. 그룹사별 모집분야와 지원자격, 우대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신 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분야에 지원하시길 바랍니다!</p>
<h2 class="o_title">2016년 포스코그룹 채용 자세히 보기</h2>
<h3 class="o_title">포스코</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119E84257C5496F1C4064.jpg" alt="모집분야(수행가능 직무): 이공계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환경/에너지), 인문사회계 (마케팅 구매 재무, 경영지원), 전공: 전공무관, 근무지: 포항, 광양, 서울.  우대사항:  복수전공자, 공학인증 프로그램 이수자,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중급이상 자격증 소지자, 관련 공모수상자,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가정, 장애인" width="630" height="20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현장경험을 위해 입사 후 일정기간 포항/광양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br />
※ 수행가능 직무 관련 상세 설명은 채용 홈페이지(<a href="http://gorecruit.posco.net/">http://gorecruit.posco.net</a>)<br />
&#8216;직무소개&#8217;란에서 확인 가능</p>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기졸업 또는 2017. 2월 졸업예정자</li>
<li>성적 : 최종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학점 기준 누계 평점 4.5 만점 3.0 이상)</li>
<li>어학 : 이공계 – 토익스피킹 130점 또는 OPIc IM1이상</li>
<li>인문사회계 –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OPIc IM3이상 (2014.9.1 이후 성적만 인정)</li>
<li>2016.12.31 이전 병역필(예정)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li>
</ul>
<h4>[지원서 접수]</h4>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지원기간</b> : 2016.9.5(월) 09:00 ~ 9.20(화) 20:00</li>
<li>포스코 채용 홈페이지(<a class="tx-link" href="http://gorecruit.posco.ne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gorecruit.posco.net</a>)에서 접수</li>
</ul>
<h4>[전형절차]</h4>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121DE3657C63C572970B8.jpg" alt="서류접수 9.5-9.20, 서류합격자 발표 10월 초, PAT(인적성 검사) 10월 중순, 1차 면접 10월말 -11월 초, 최종면접 11월 중순, 최종발표 11월 말, 입사 2017년 초 *건강검진 별도 실시 " width="630" height="8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상기 면접일정은 회사사정에 따라 변동가능하며, 전형단계별 결과는 이메일로 안내예정</div>
<h4>[기타사항]</h4>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모집분야에 대한 상세설명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의 직무소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li>
<li>허위 기재 사실이 발견될 시 불합격 혹은 입사취소 될 수 있습니다.</li>
<li>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취업보호 대상자를 우대합니다.</li>
<li>최종합격자는 3개월(교육기간) 계약직 직원으로 고용되며, 교육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여부가 결정됩니다.</li>
</ul>
<h2 class="o_title">포스코대우</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314264057C54AFC0FFC17.jpg" alt="구분: 해외영업, 모집분야: Trading/PJT Organizing, 모집전공: 전공무관, 근무지: 인천 송도. 구분: 경영관리, 모집분야: 기획/투자/재무/ 경영지원 등, 모집전공: 상경, 법학, 인문, 어문 등 관련전공, 근무지: 인천 송도.  구분: 자원개발, 모집분야: 석유가스 탐사/개발, 모집 전공: 자원공학, 지질학 등 관련전공, 근무지: 인천 송도, 모집분야: 미얀마 가스전 생산운영, 모집전공: 전자/전기 등 관련 전공, 근무지: 미얀마. 우대사항: 제2 외국어 특기자, 자원개발분야, 유관전공, 석사학위 보유자" width="630" height="236"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ul>
<li>기졸업 또는 2017. 2월 졸업예정자</li>
<li><b>성적 </b>: 최종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학점 기준 누계 평점 4.5 만점 3.0 이상)</li>
<li><b>어학</b> : 토익 860점 또는 토익스피킹 7급 또는 OPIc IH이상</li>
<li>(2014. 9.1이후 성적만 인정, 해외大 수학자도 적용)</li>
<li><b>2016.12.31 이전 병역필(예정)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b></li>
</ul>
<h4>[지원서 접수]</h4>
<ul>
<li>지원기간 : 2016.9.5(월) 09:00 ~ 9.20(화) 20:00</li>
<li>포스코 채용 홈페이지(http://gorecruit.posco.net)에서 접수</li>
</ul>
<h4>[전형절차]</h4>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57A923C57C63C75221569.jpg" alt="서류접수 9.5-9.20, 서류합격자 발표 10월 초, PAT(인적성 검사) 10월 중순, 1차 면접 10월말 -11월 초, 최종면접 11월 중순, 최종발표 11월 말, 입사 2017년 초 *건강검진 별도 실시 " width="630" height="86"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ul>
<li>※ 상기 면접일정은 회사사정에 따라 변동가능하며, 전형단계별 결과는 이메일로 안내예정</li>
</ul>
<h4>[기타사항]</h4>
<ul>
<li>허위 기재 사실이 발견될 시 불합격 혹은 입사취소 될 수 있습니다.</li>
<li>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취업보호 대상자를 우대합니다.</li>
</ul>
<h3 class="o_title">포스코건설</h3>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530ED4157C54BE42CB9FB.jpg" alt="모집분야: 이공계,  플랜트  - 직무: 기계, 전기, 시공 및 엔지니어링, 건축 - 직무:  건축, 기계 전기, 토목 시공, 토목 - 직무: 토목 시공, 모집분야: 인문 사회계, 경영지원 - 직무: 기획, 재무, 구매 등.  모집 전공 : 전공 무관, 근무지: 국내 사업장 및 해외.  우대사항: 모집분야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제2외국어 우수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취업보호 대상자. " width="630" height="270"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ul>
<li><b>기졸업 또는 2017. 2월 졸업예정자</b></li>
<li><b>성적</b> : 최종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학점 기준 누계 평점 4.5 만점 3.0 이상)</li>
<li><b>어학</b> : <b>이공계</b> &#8211; 토익스피킹 130점 또는 OPIc IM1이상</li>
<li><b>이공계</b> &#8211; 토익스피킹 130점 또는 OPIc IM1이상</li>
<li><b>인문사회계</b> &#8211;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OPIc IM3이상</li>
<li><b>2016.12.31 이전 병역필(예정)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b></li>
</ul>
<h4>[지원서 접수]</h4>
<ul>
<li><b>지원기간</b> : 2016.9.5(월) 09:00 ~ 9.20(화) 20:00</li>
<li>포스코 채용 홈페이지(<a class="tx-link" href="http://gorecruit.posco.ne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gorecruit.posco.net</a>)에서 접수</li>
</ul>
<h4>[전형절차]</h4>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1777F3C57C63C90274FC4.jpg" alt="서류접수 9.5-9.20, 서류합격자 발표 10월 초, PAT(인적성 검사) 10월 중순, 1차 면접 10월말 -11월 초, 최종면접 11월 중순, 최종발표 11월 말, 입사 2017년 초 *건강검진 별도 실시 " width="630" height="8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상기 면접일정은 회사사정에 따라 변동가능하며, 전형단계별 결과는 이메일로 안내예정</p>
<h4>[기타사항]</h4>
<div>
<ul>
<li>허위 기재 사실이 발견될 시 불합격 혹은 입사취소 될 수 있습니다.</li>
<li>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취업보호 대상자를 우대합니다.</li>
</ul>
</div>
<h3 class="o_title">포스코P&amp;S</h3>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766093F57C54C34350B81.jpg" alt="모집분야: 국내영업, 모집전공: 이공계 및 인문사회계 (전공무관). 모집분야: 재무, 모집전공: 인문사회계 (상경), 근무지: 서울, 우대사항: 건축기사자격증 소지자, 토목/건축, 금속/재료 전공자 " width="630" height="166"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ul>
<li><b>기졸업 또는 2017. 2월 졸업예정자</b></li>
<li><b>성적</b> : 최종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학점 기준 누계 평점 4.5 만점 3.0 이상)</li>
<li><b>어학</b> : <b>이공계</b> &#8211; 토익스피킹 130점 또는 OPIc IM1이상</li>
<li><b>인문사회계</b> &#8211;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OPIc IM3이상</li>
<li><b>2016.12.31 이전 병역필(예정)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b></li>
</ul>
<div>
<h4>[지원서 접수]</h4>
<ul>
<li><b>지원기간</b> : 2016.9.5(월) 09:00 ~ 9.20(화) 20:00</li>
<li>포스코 채용 홈페이지(<a class="tx-link" href="http://gorecruit.posco.net/" target="_blank" rel="noopener">http://gorecruit.posco.net</a>)에서 접수</li>
</ul>
<h4>[전형절차]</h4>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8/2228333B57C63CA42AE312.jpg" alt="서류접수 9.5-9.20, 서류합격자 발표 10월 초, PAT(인적성 검사) 10월 중순, 1차 면접 10월말 -11월 초, 최종면접 11월 중순, 최종발표 11월 말, 입사 2017년 초 *건강검진 별도 실시 " width="630" height="79"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상기 면접일정은 회사사정에 따라 변동가능하며, 전형단계별 결과는 이메일로 안내예정</p>
<h4>[기타사항]</h4>
<ul>
<li>허위 기재 사실이 발견될 시 불합격 혹은 입사취소 될 수 있습니다.</li>
<li>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취업보호 대상자를 우대합니다.</li>
</ul>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span style="color: #4174d9;"><b>포스코그룹 채용 관련 문의처</b></span></div>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포스코</b> : <a class="tx-link" href="http://hrteam@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hrteam@posco.com</a>, 02-3457-1600</li>
</ul>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포스코대우</b> : <a class="tx-link" href="http://recruit@posco-daewoo.com" target="_blank" rel="noopener">recruit@posco-daewoo.com</a>, 02-759-2578</li>
</ul>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포스코건설</b> : <a class="tx-link" href="http://recruiting@poscoenc.com" target="_blank" rel="noopener">recruiting@poscoenc.com</a>, 032-748-3162</li>
</ul>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b>포스코P&amp;S</b> : <a class="tx-link" href="http://hr@poscopns.com" target="_blank" rel="noopener">hr@poscopns.com</a>, 02-3469-5145</li>
</ul>
</div>
<p class="o_remarks">당신의 빛나는 내일 포스코가 함께 하겠습니다!<br />
2016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p>
</div>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글로벌 기업 포스코! 임직원의 뛰어난 어학 능력 비결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a%b8%b0%ec%97%85-%ed%8f%ac%ec%8a%a4%ec%bd%94-%ec%9e%84%ec%a7%81%ec%9b%90%ec%9d%98-%eb%9b%b0%ec%96%b4%eb%82%9c-%ec%96%b4%ed%95%99-%eb%8a%a5%eb%a0%a5-%eb%b9%84%ea%b2%b0/</link>
				<pubDate>Fri, 29 Apr 2016 18:0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경쟁력]]></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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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외국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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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중국어]]></category>
		<category><![CDATA[지원]]></category>
		<category><![CDATA[토익]]></category>
		<category><![CDATA[토익스피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 주재원]]></category>
									<description><![CDATA[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이고 있는데요. 따라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포스코패밀리의 어학 능력도 아주 뛰어나답니다! 명석한 인재들이 포스코의 문을 두드려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직원들이 꾸준히 어학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109CC455721CE601AB135.jpg" alt="세계지도에 손가락을 대고있는 남성 사진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이고 있는데요. 따라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포스코패밀리의 어학 능력도 아주 뛰어나답니다! 명석한 인재들이 포스코의 문을 두드려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직원들이 꾸준히 어학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는 포스코의 시스템도 한몫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오늘 Hello, 포스코에서는 직원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 및 각종 어학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1px;WIDTH: 1px; HEIGHT: 1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37FB233572FE917011BB6.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237FB233572FE917011BB6')" width="1" height="1" filename="포스코_블로그_메인롤링썸네일_FIX_16062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h2 class="o_title">포스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인사제도 개편</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67603455721CE60321906.jpg" alt="자료를 보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직원 3인의 손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세계 50여개국에서 100여개가 넘는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어학 역량 확보가 필수라는 판단에 의해, 어학 능력 중심의 인사제도를 새로 짰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선 어학 우수자에 대한 우대를 확대하였는데요. 승진시 어학이 우수한 직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고, 직책자 대상으로는 어학향상 장려금도 신설하여 외국어 학습에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주재원 및 유학선발 시에도 어학을 필수 지원자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어학 우수자는 선발과정에서 우대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21FB7455721CE6103D4CA.jpg" alt="사내소통채널인 ‘포스코투데이’ " width="650" height="30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어학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콘텐츠 지원 또한 전폭 확대하고 있는데요. 사내소통채널인 ‘포스코투데이’에서는 웹툰과 신작 영화 속 명대사를 통해 영어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학습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고 있습니다.</p>
<h2 class="o_title">직원들의 어학 자기계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다</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61886455721CE6023086F.jpg" alt="토익 테스트 응시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는 사원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는 직원들이 일과외 어학 자기계발에도 매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개인이 부담하기에 만만치 않은 시험 비용을 보조하기도 하고, 희망자를 대상으로 외국어 회화 수업을 열기도 합니다.</p>
<h3>국내 어학시험 지원</h3>
<p style="text-align: justify;"><b></b>포스코에서는 전 직원들이 본인의 어학역량을 진단/평가를 할 수 있도록, 주요 어학검정 시험을 지원합니다. 사내에서 이뤄지는 어학검정은 분기별로 한 번, 1년에 총 4회 시행되며, 그 중에 3번은 회사의 전액지원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스페인,프랑스,인도네시아,베트남 등 60개국)의 특수어 시험도 年 1회에 한해서 응시비용을 전액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총 2천 5백여명이 지원하는 등 자신의 어학수준을 측정해보는 다양한 기회를 가졌는데요, 2016년에도 분기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p>
<h3>글로벌 회화 과정</h3>
<p style="text-align: justify;"><b></b>사내어학검정을 통해, 어학역량을 향상하기로 마음먹으셨다면 글로벌회화 과정이 있습니다. 일과외 시간(아침/점심/저녁)을 이용한 회화과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본인의 수준에 맞게 선택하여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각 지역(포항/광양/서울/송도)에서 교육을 신청한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뒤, 어학성적이 향상되면, 수업료도 100% 환급받을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p>
<h3>전화 어학과정</h3>
<p style="text-align: justify;">나의 아침을 깨어주는 모닝콜, 전화 어학과정도 있습니다. 수업에 참여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분들을 위해, 하루에 10~20분을 1:1 원어민과 수업을 하는 것인데요. 프리토킹/비즈니스/주요 어학검정 시험 등 하나의 코스를 선택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 어학역량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정 또한, 교육을 수료한 뒤 어학성적이 향상되면, 수업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다니 유익한 정보이지요?</p>
<h3>e러닝 어학과정</h3>
<p style="text-align: justify;">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요즘, e러닝 서비스는 필수적이겠지요? 포스코의 그룹연수원인 인재창조원에서는 어학시험대비 및 글로벌 회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600여개의 e러닝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최신 유형이 반영된 영어시험 과정과 중국어 및 일본어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과정, 비즈니스 회화 과정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ㆍ중ㆍ일 주요언어 외에도, 해외 주재원에게 필요한 특수어 학습 또한 베트남어, 인니어, 태국어 등 12개의 외국어 과정으로 지원하고 있죠. 더불어, 해외 현지직원 대상으로는 한국 주재원과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한국어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러닝 어학과정은 PC 또는 모바일로 언제든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설 학원 수강이 힘든 직장인들에게 어학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p>
<h2 class="o_title">글로벌 비즈니스 이끄는 해외 주재원 위한 각종 어학 프로그램</h2>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4/216A94455721CE61071C9D.jpg" alt="영문책에 파란 형광펜을 긋고 있는 사진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는 해외 주재원들에게 어학 능력은 필수 역량인데요. 포스코는 화상이나 전화연결 어학검정 기회를 제공하는 등 멀리 타지에 있는 해외법인 근무자의 역량 계발 또한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p>
<h3>해외 어학시험 및 어학비 지원</h3>
<p style="text-align: justify;">해외법인내 근무 주재원뿐 아니라 현지직원을 대상으로 어학시험 기회가 주어집니다. 해외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어학 수준을 취득해야 하기 때문에 해외법인에서도 소속 직원의 어학역량 향상을 위해 시험 응시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PCP(POSCO Certified Professional)는 해외 전문가에 걸맞게 현지어 기준을 별도로 두어 현지언어 역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해외 주재원에 선발되었다면 해외 부임 전후로 어학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주재원들은 어학 전문 수강기관 또는 개인교습을 통해 어학역량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p>
<p class="o_remarks">지금까지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br />
포스코 임직원을 위한 어학 프로그램을 살펴보셨는데요!<br />
포스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은<br />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5 알아보JOB] 2편. 생산기술(제강)-제강부 박성서 매니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2015-%ec%95%8c%ec%95%84%eb%b3%b4job-2%ed%8e%b8-%ec%83%9d%ec%82%b0%ea%b8%b0%ec%88%a0%ec%a0%9c%ea%b0%95-%ec%a0%9c%ea%b0%95%eb%b6%80-%eb%b0%95%ec%84%b1%ec%84%9c-%eb%a7%a4%eb%8b%88%ec%a0%80/</link>
				<pubDate>Wed, 12 Aug 2015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5 포스코 하반기 공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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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생활에 쓰이는 전선이나 케이블부터 대형 선박에 사용되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사용되는 철 제품은 그만큼 &#8216;품질 관리&#8217;가 중요한데요. 이렇게 무궁무진한 포스코 철 제품의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제강부 박성서 매니저! 그의 업무에 대한 소개에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8/2657DB4E55C983402A0FBD.jpg" alt="2015알아보JOB 포스코 직무에 대한 모든 것! 2015년 하반기 포스코 채용 시리즈! 포스코패밀리들의 업무, 그것이 궁금하다!" width="650" height="43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일상 생활에 쓰이는 전선이나 케이블부터 대형 선박에 사용되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사용되는 철 제품은 그만큼 &#8216;품질 관리&#8217;가 중요한데요.</p>
<p>이렇게 무궁무진한 포스코 철 제품의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제강부 박성서 매니저! 그의 업무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자부심까지,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p>
<h2 class="o_title">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졌다는 자부심으로!</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8/2716764755C9840D0C6AA2.jpg" alt="POSCO 생산기술(제강) - 제강부 박성서 매니저 " width="650" height="1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3>자동차 베어링에서 철근까지, 다양한 제품의 품질 관리</h3>
<p>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전선이나 케이블, 혹은 자동차의 베어링/스프링, 또한 선박/건축에서 사용되는 철근/용접봉 등에 사용되는 선재 제품의 반제품을 일컫는 Bloom, Billet의 품질 개선 및 생산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 도입된 연주기 설비의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조업 기준을 수립하고 외국 설비 공급사와 이를 협의하는 업무 등을 진행하고 있기도하죠.</p>
<h3>포스코 제품 품질에 대한 책임과 경쟁력을 이끌다</h3>
<p>연주공정은 깨끗하게 정련된 쇳물이 처음으로 제품의 형태를 갖추는 과정으로, 포스코 품질의 최전선에 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연주공정 체험하기 (<a href="http://bit.ly/1J8q7xW" target="_blank" rel="noopener">http://bit.ly/1J8q7xW</a>)</p>
</div>
<p>때문에 품질에 대한 책임감이 뒤따르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장 조업과 기술 개발의 중심에 서서 하나의 제품군을 이끌어 나간다는 것은 무엇보다 설레는 일이기도 하며 자부심이기도하답니다.</p>
<p>한편 포스코 제강부의 기술력과 노하우는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전세계 엔지니어들과 경쟁하면서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답니다. 일본, 유럽의 경쟁사들과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 해외 학회 등을 다니며 자신을 발전시킬 기회와 우리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나 자신의 발전과 능력이 곧 포스코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니, 제강부의 연주업무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겠죠.</p>
<h3>포스코의 전반적인 흐름을 콘트롤하는 마스터가 나의 꿈!</h3>
<p>제강부 업무를 익히는 것은 개인적으로 Generlist와 Specialist 가 될 수 있는 두가지 소양을 모두 겸비하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생산/품질 등 다양한 업무를 통해 전-후 공정간의 프로세스를 파악할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제강/연주 기술의 심화적이고 특화된 프로젝트들도 만나게 되는 것이죠.</p>
<p>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지금보다 더 폭넓은 업무들을 해 보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업무를 넘어서 제품을 관리하는 업무 등을 경험해 봄으로써 포스코의 전반적인 흐름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은 것이 저의 꿈입니다.</p>
<hr class="blue" />
<p>포스코 제품의 품질을 책임지는 박성서 매니저의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모든 직무가 그렇지만, 품질을 담보하는 업무인 만큼 더욱 섬세한업무 능력과꼼꼼한 체크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p>
<p>포스코 패밀리들이 직접 포스코의 직무를 소개해 드리는 &#8216;2015 알아보JOB&#8217; 시리즈는 2015 하반기 공채 전까지 계속됩니다. 포스코의 다양한 직무가 궁금하다면,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a class="tx-link" href="http://gorecruit.posco.net/"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5/08/2502B94E55C9833F136F9F.jpg" width="650" height="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a></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해외채용, 이렇게 준비하세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5%b4%ec%99%b8%ec%b1%84%ec%9a%a9-%ec%9d%b4%eb%a0%87%ea%b2%8c-%ec%a4%80%eb%b9%84%ed%95%98%ec%84%b8%ec%9a%94/</link>
				<pubDate>Thu, 20 Sep 2012 15:0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인재]]></category>
		<category><![CDATA[면접]]></category>
		<category><![CDATA[자격]]></category>
		<category><![CDATA[지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채용]]></category>
									<description><![CDATA[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곳곳에 진출한 포스코가 글로벌 인재를 찾습니다. 미주, 중국, 일본, 호주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하반기 해외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포스코 해외채용 인사담당자 곽동열 매니저 그렇다면 해외채용은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되고, 어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div>
<p>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곳곳에 진출한 <b>포스코가 글로벌 인재</b>를 찾습니다. 미주, 중국, 일본, 호주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하반기 해외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77A4A4F505AB01119CE1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cfile3.uf@177A4A4F505AB01119CE14.jpg" filemime="image/jpeg"/><span class="cap1" style="display:block;max-width:100%;width:650px;">포스코 해외채용 인사담당자 곽동열 매니저</span></span></p>
<p>그렇다면 해외채용은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되고, 어떤 인재가 포스코인이 될 수 있을까요?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기 위해<b> 포스코 해외채용 인사담당자 곽동열 매니저</b>를 만나봤습니다.&nbsp;   </p>
<div>  </p>
<h3><span>Q1. 해외채용 지원자격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span></h3>
<div></div>
<p>이번 <b>포스코 해외채용 지원자격</b>은 미주, 일본, 중국, 호주지역 학교에서 공부한 석사 이상 학위취득 예정자 또는 旣취득한 한국유학생이 대상이며<b> &#8216;13.9월 이전에 졸업하는 분</b>이어야 합니다. 이미 졸업해서 국내에 계신 분도 지원 가능합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및 2차 최종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R&amp;D, 마케팅, 전략/투자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인재를 뽑을 예정입니다. 지원서 접수는<b> 9월 17일부터 10월 4일 오후 11시</b>(한국시간기준)까지이며 <a title="[http://gorecruit.posco.co.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gorecruit.posco.co.kr/" target=_blank>포스코 채용홈페이지</a>를 통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div>
<div>  </p>
<h3><span>Q2. 면접은 어떻게 진행하나요?</span></h3>
<div></div>
<p>면접은 <b>1차 실무면접</b>과 <b>2차 최종면접</b>으로 진행됩니다. 작년까지 최종면접은 가치적합성위주의 종합평가로 진행했는데, 이번부터는 지원분야에 관한 지식과 관련 경력 등을 평가하는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추가되었습니다. 1차 실무면접은 10월 말에서 11월 초, 2차 최종면접은 11월 중순 예정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초로 계획하고 있습니다.</div>
<div>  </p>
<h3><span>Q3. 포스코에 지원할 때 우대사항이 있나요?</span></h3>
<div></div>
<p>아무래도 지원하신 분야에 대한<b> 직무 경험</b>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유학국가 언어에 대한 어학능력도 평가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생각하시면 지원서 작성 시나 면접 때 잘 어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
<div>  </p>
<h3><span>Q4. 지원자들이 지원서를 작성할 때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span></h3>
<div></div>
<p>지원서 작성 시에는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지원분야에 대해 본인이 가진 강점을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포스코와 관련된 일반적인 내용이나 상투적인 표현보다는 <b>본인의 스스로를 잘 나타낼 수 있도록 </b>작성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안내된 졸업예정일 등의 지원자격도 다시 한 번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
<div>  </p>
<h3><span>Q5. 지원자에게 면접에 관한 팁을 알려주세요.</span></h3>
<div></div>
<p>면접은 면접평가자들에게 본인이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이에 자신감을 갖고 본인이 지원한 분야에 대해 어떻게 공부했고,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 등을 잘 표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프레젠테이션 면접도 지원분야에 대한 지식 및 경력을 평가하는것 뿐 아니라 입사의지 및 열정 등도 같이 평가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면접 전에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div>
<div>  </p>
<h3><span>Q6. 이번 포스코 해외채용에 합격하면 근무지는 해외인가요?</span></h3>
<div></div>
<p>이번 포스코 해외채용에 최종합격하시면 근무지는 한국입니다. 최초 입사 시에는 현업에서 업무를 익히고 포스코에 대해 알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일정 기간 근무하시면서 앞으로 <b>해외 사업장에서 근무할 기회</b>가 많이 있습니다.</div>
<div>  </p>
<h3><span>Q7. 포스코 해외채용 지원자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세요.</span></h3>
<div></div>
<p>포스코는 글로벌 사업확장에 따라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해외에서 배우고 경험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nbsp;</p></div>
<div>  </p>
<h3><span>포스코 해외채용에 도전하세요! </span></h3>
<div></div>
<p>철강, 소재, 에너지 사업 성장의 꿈을 꾸고 계십니까? <b>포스코와 함께 글로벌 드림을 실현하고 싶은 인재</b>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p><b><font color=#e31600><font color=#0068a0><a title="[http://gorecruit.posco.co.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gorecruit.posco.co.kr/" target=_blank></a><a title="[http://gorecruit.posco.co.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gorecruit.posco.co.kr/" target=_blank>포스코 해외채용 지원하기</a></p>
<p></font></font></b>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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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span>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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