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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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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람들] 꾸준한 헌혈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헌혈 메달리스트!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 김치현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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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Nov 2023 09:0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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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포스코 설비구매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사 2년 차 김치현입니다. 저는 설비, 공사, 협력 계약을 담당하면서 발주부터 입찰, 계약, 사후관리 등의 전반적인 계약 업무 뿐만 아니라 공급망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의 살림꾼으로서 합리적으로 구매하자!’는 자세로 업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0-1.jpg" alt="" width="960" height="37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0-1-800x31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0-1-768x3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안녕하세요! 포스코 설비구매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입사 2년 차 김치현입니다. 저는 설비, 공사, 협력 계약을 담당하면서 발주부터 입찰, 계약, 사후관리 등의 전반적인 계약 업무 뿐만 아니라 공급망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의 살림꾼으로서 합리적으로 구매하자!’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입사후 포스코의 일원으로서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저의 일상을 소개합니다.</p>
<hr>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1.jpg" alt="" width="960" height="45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1-800x37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1-768x3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어렸을 때부터 제 좌우명은 ‘내가 속한 조직과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였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학창 시절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양로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기도 하고, 맹인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방과 후 돌봄 교실에서 취약계층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군 입대 후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됐고, 제한된 시간 내에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찾은 것이 바로 ‘헌혈’이었습니다. </p>
<p>군 입대 후 정기적으로 헌혈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총 39회의 헌혈을 했는데요. 서른 번째 헌혈을 하는 날 대한적십자에서 은메달(헌혈유공장 은장)을 주시더라고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들 중 하나가 하바로 이 메달을 받았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꾸준히 헌혈에 참여했더니 메달리스트가 되었네요! 여느 운동선수만큼이나 값진 메달을 목에 건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1년 최대 5회로 제한되는 ‘전혈 헌혈’로 만든 결과여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2.jpg" alt="" width="960" height="42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2-800x35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2-768x3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제가 이렇게 헌혈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된 계기는 하나 더 있습니다. 카투사(미군에서 근무하는 한국군 지원단)로 복무하며 군 전역을 6개월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소속부대 한국군 소령이 백혈병 진단을 받아 급히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 생겼고, 저는 그동안 모아둔 헌혈증서를 모두 그분께 기부했습니다. 저를 움직였던 건 고통받고 있는 동료가 무사히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간절함 이었습니다. 다행히 부대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헌혈증서 덕분에 수술은 잘 끝났고, 전역 전 밝은 모습으로 다시 소령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헌혈’이라는 봉사활동이 실제로 생명을 나누는 가장 따뜻한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순간이었죠.<br />
​<br />
이후 헌혈이 끝나면 다음 헌혈을 미리 예약하는 등 더욱 꾸준히 헌혈을 하게 됐고, 이러한 습관이 저를 메달리스트로까지 만들어주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코에 지금 근무하고 있는 것도 정기적인 헌혈 덕분인 것 같아요. 최종 입사 면접 말미에 헌혈을 왜 이렇게 많이 했냐고 면접관님이 물어보셨거든요.^^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헌혈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50회, 100회를 기록하며 금메달리스트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건강관리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3.jpg" alt="" width="960" height="59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3-800x49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3-768x4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설비자재구매실은 회사 수익에 직결되는 공급망을 관리하고, 좋은 품질의 설비와 자재를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설비구매그룹 연구설비섹션에서 기술연구원 계약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구매 품목에 대한 우수한 공급처를 확보하고 입찰과 가격 협상을 통해 우리 회사의 R&#038;D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아직도 배워야 할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색함을 벗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3년이라는 기간 동안 무려 45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답니다.^^ 회사의 대리자로서 제 이름을 걸고 계약을 하나하나 체결할 때마다 스스로가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게 구매 직무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br />
입사 후 처음 구매 직무를 맡게 됐을 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업무라 두려움도 있었는데요. 섹션 리더님과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제는 단순히 계약을 체결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회사에 더 이익이 될까 고민하는 주체적인 바이어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더님께서는 제가 금방 배운다며 저를 ‘스펀지’ 같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앞으로도 만능 스펀지가 되어 어떤 곳에서도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행동하는 직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5.jpg" alt="" width="960" height="66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5-800x55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5-768x5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연고가 없는 포항에서 생활하다 보니 연수 때부터 함께 해온 입사 동기들이 제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입니다. 입사 후 러닝, 야구 직관, 등산, 스노우보드와 같은 취미 생활을 함께 하고, 근교로 여행을 다니는 등 동기들과 사계절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요. 포항 근방에 매력적인 곳들을 동기들과 함께 다닌 덕분에 입사 후 시간이 더 빨리 간 것 같아요. 동기들은 제 회사 생활과 포항 생활의 든든한 버팀목이랍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1.jpg" alt="" width="960" height="33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1-800x27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1-768x26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교육 연수와 신입사원 때에 비해 다들 바빠져서 예전만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동기 사랑, 나라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동기들과는 서로 통하는 것도 많아서 오랜만에 만나도 언제나 즐겁고, 서로 힘든 점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품고 있던 걱정이 해결될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우리 21-1차 동기들! 동기들의 행복한 회사 생활을 응원합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6.jpg" alt="" width="960" height="55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6-800x46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6-768x44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17~2018년, 대학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만난 학우들도 소중한 인연입니다. 군 전역 후 학과 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던 나머지 회장까지 맡게 됐는데요. 많은 선배, 동기, 후배들이 도와준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7.jpg" alt="" width="960" height="33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7-800x27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7-768x26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이때 학생회 활동뿐만 아니라 학과 연극을 기획하기도 했는데요. 졸업한 선배님들과 재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함께 이룬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공연이 끝났을 때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하나의 단체를 이끌면서 직책자로서 큰 책임감을 가졌던 것은 물론 가장 애정을 쏟았던 단체이기 때문에 남다른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8.jpg" alt="" width="960" height="43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0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8-800x36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8-768x34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여행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저 역시 여행 다니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전국 방방곡곡 많은 곳을 다닌 덕분에 이제 국내에는 안 가본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국내여행 마스터가 되었는데요.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처럼, 여행은 제게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리프레시를 하고 그것을 추억 삼아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랍니다.</p>
<p>​지금까지의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대외활동으로 베트남까지 다녀온 아시아대장정과 최근 가족들과 다녀온 홍도·흑산도 여행입니다. 아시아대장정 당시 또래 친구들과 베트남에서 문화 교류, 탐방,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동고동락했던 시간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이때 친구들과 벽돌을 하나하나 나르며 집을 완성하는 봉사활동을 했는데요. 매일 일을 끝낸 뒤 마신 코코넛 주스와 옥수수의 맛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에 만난 친구들과는 여전히 자주 연락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답니다. 또 홍도·흑산도 여행은 포스코 입사 후 처음으로 떠난 가족여행이었는데요. 부산~목포~홍도·흑산도까지 왕복 12시간이 걸리는 대장정이었지만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선상에서 먹은 신선한 회의 맛은 한동안 절대 못 잊을 것 같아요.</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9.jpg" alt="" width="960" height="58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0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9-800x49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09-768x47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렇게 친구, 가족, 동기들과 함께 하는 여행도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혼여(혼자 떠나는 여행)의 매력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 하는 여행은 재미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입사 후 제주도와 동유럽으로 혼자 여행을 다녀온 뒤 제 편견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주도 해안도로를 스쿠터로 일주하는 여행을 갔을 때 예쁜 곳이 보이면 멈추고, 맛있는 것이 보이면 들러 맛보기도 하다 보니 혼자만의 멋진 추억이 완성되더라고요. 또 최근 다녀온 동유럽 여행도 처음 혼자 가는 여행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혼자 여행을 간 덕분에 많은 것들을 경험하기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오히려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0.jpg" alt="" width="960" height="39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0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0-800x32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031_img_k1_10-768x3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여행 외에 또 하나의 취미는 달리기예요. 원래는 잘 뛰지 않았는데, 카투사로 복무할 때 미군들과 매일 2마일 이상을 같이 뛰다 보니 점점 익숙해졌고, 달리는 재미를 알게 됐죠. 입사 후 포항에 와 보니 제철소를 전경으로 달리는 송도해수욕장, 숲 속에서 달리는 듯한 철길 숲, 그리고 활기찬 바다 내음을 맡으면서 뛸 수 있는 영일대해수욕장까지! 주변에 달리기 좋은 곳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야말로 뛸 맛이 나더군요. 포항러닝크루에도 가입해 함께 뛰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점점 기록 욕심도 나기 시작해서 작년부터 철강마라톤, 스틸런에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꼭 완주할 예정이랍니다!</p>
<h2><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 #add8e6;">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span></b></strong></h2>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b>“누구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직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b><br />
가장 기뻤던 순간 중 하나가 헌혈 은장을 받았을 때였기에 계속해서 헌혈을 실천하며 기쁨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잘 해서 헌혈 횟수 50회, 100회까지 도전해 금장, 명예장까지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봉사할 시간이 부족해서 못 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헌혈은 가장 짧지만 가장 따뜻한 봉사활동인 만큼 제 모습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
<p>꾸준히 헌혈을 하듯 회사에서도 꾸준히 신뢰 받는 직원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먼저, 좋은 품질의 설비를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달하는 구매 담당자가 되겠습니다. 또,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일을 충실히 하고 추후 다른 일을 맡게 되더라도 빠르게 적응해 사내에서 신뢰를 받는 동료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렇게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점차 스퍼트를 올려가는 마라토너가 되어 회사의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합니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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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사람들] 출근하면 마케터, 퇴근하면 뮤지컬 배우! 포스코 전기전자마케팅실 박희영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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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Oct 2023 07:55: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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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포스코 전기전자마케팅실에서 국내 드럼사 철강 소재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박희영입니다. 저는 출근해서는 차분히 사무실에 앉아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하다, 퇴근 후에는 180도 바뀐 얼굴로 무대 위에 서서 관객과 호흡하는데요. 뮤지컬을 보는 것은 물론 직접 노래하고 춤추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1.jpg" alt="" width="960" height="3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1-800x31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1-768x30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안녕하세요. 포스코 전기전자마케팅실에서 국내 드럼사 철강 소재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박희영입니다. 저는 출근해서는 차분히 사무실에 앉아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하다, 퇴근 후에는 180도 바뀐 얼굴로 무대 위에 서서 관객과 호흡하는데요. 뮤지컬을 보는 것은 물론 직접 노래하고 춤추는 배우로 무대에 서는 것도 사랑하는 저의 일상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2.jpg" alt="" width="960" height="42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2-800x35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2-768x33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스물세 살에 입사해 동기들 중 가장 어리고 천방지축이었던 제가 이제는 과장이 되었습니다. 과장이 된 건 작년 이맘때쯤이었는데요. 9년간 착실히 회사를 다녀서 과장까지 됐다는 게 감회가 참 새롭더라고요. 저의 신입사원 시절을 기억하시는 선배님들께서는 “네가 과장까지 다닐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는 애정 듬뿍 담긴 농담과 함께 승진을 기뻐해 주셨는데요. 아마 9년간 저를 한없이 아끼고 다독이며 때로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으셨던 선배님들의 애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릴 적 저를 닮은 후배 사원을 보면 선배님들처럼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 늘 저를 챙겨주시고 아껴주셨던 분들에게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p>
<p>한편 저는 개인적으로는 8년째 뮤지컬이라는 취미를 즐기고 있는 ‘뮤지컬 덕후’예요.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면 뮤지컬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무대를 만들고, 오르는 것도 사랑한다는 겁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3.jpg" alt="" width="960" height="3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3-800x30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3-768x29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대학 때 밴드 활동을 하면서 늘 공연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입사 후 제가 뮤지컬을 좋아한다는 걸 아신 김가은 과장님이 아마추어 뮤지컬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권유해 주시면서 배우이자 제작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처음에는 무대에 제대로 서있지도 못할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점점 경험을 쌓아가며 제작에도 조금씩 참여하기 시작했고, 2019년에는 아마추어 뮤지컬 어워즈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연습 시간이 2주 정도밖에 되지 않는 타이트한 일정이었는데요. 저는 곡 선정과 구성, 번역과 안무에 참여해 힘을 보탰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를 비롯한 모든 멤버가 매일 밤늦게까지 연습에 몰두했고, 그 결과 저희 팀이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답니다.</p>
<p>당시 저희 팀은 뮤지컬 &lt;올슉업(All shook up)&gt;의 ‘Can&#8217;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lt;레미제라블&gt;의 ‘내일로’, 영화 &lt;위대한쇼맨&gt;의 ‘This is me’를 공연했고, 제가 솔로로 선보인 ‘This is me’는 전체 MVP를 수상했는데요. MVP로 호명되던 그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흥분되고 기뻤던 순간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다른 뮤지컬 동호회 분들을 만나면 당시 제 솔로 무대 이야기를 해주시곤 하는데요. 그럴 때면 그때의 저를 뿌듯하게 돌아보곤 한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4.jpg" alt="" width="960" height="6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4-800x57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4-768x5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입사 후에는 5년간 후판 수출 업무를 담당했고, 이후에는 마케팅전략그룹에서 본부 성과분석 회의 총괄, MS(Market Share) 관리, 인도 투자 검토 업무 등을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냉연판매그룹으로 이동하면서 4년간의 전략업무를 마치고 다시 판매 업무로 복귀했는데요. 내수 판매 업무도 처음이고, 제품도 처음 맡은 분야라서 혹시나 실수를 하진 않을까 아직까지도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 상태랍니다.</p>
<p>현재 저는 국내 ‘드럼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드럼’이라고 부르는 제품을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종종 악기나 드럼세탁기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드럼 산업은 석유화학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로 냉연판매그룹 안에서도 가장 CR판매량이 높은 산업군입니다.</p>
<p>동시에 고객사와 포스코의 협력이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이기도 한데요. 포스코는 탈지설비를 보유하지 못한 고객사 특성을 고려해 시간이 지나면 휘발되는 식물성 방청유를 도유하고, 고객사는 이런 포스코 제품의 기술력과 인체 무해성 등을 최종 고객에게 홍보해 서로 윈윈이 되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수입 철강 제품을 방어할 수 있게 됐고, 포스코는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6.jpg" alt="" width="960" height="55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6-800x46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6-768x44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렇게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관계를 돈독히 해오고 있는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제가 가장 열심히 활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전화기’인데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자주 전화를 합니다. 특히 민감한 사항들을 이야기할 때는 구두로 전하는 것을 훨씬 더 선호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는 제가 당황해 말실수를 하게 될까 봐 메신저 등을 더 선호했는데, 사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이전 업무에서 명확하게 문서로 정리해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더 중요시했던 고객사들과 성격이 전혀 다른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런 차이점에 집중하며 열심히 업무를 익히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7.jpg" alt="" width="960" height="70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7-800x58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7-768x56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14년 입사해 후판판매그룹 수출팀에 근무할 때 저는 동기들 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였습니다. 휴학 없이 대학을 졸업한 데다 빠른 년생이기까지 해서 전사 막내로 입사를 했죠. 당시 어린 저를 가장 따뜻하게 맞아주신 분이 바로 주승미 차장님이십니다. 처음 팀에 배치됐을 때 저를 제외하면 모두 과장님들 뿐이셔서 과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그런 저를 여러 팀에 데리고 다니며 “내 베프야~”라고 소개해 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또 아무 것도 몰라 쭈뼛거리면서도 부지런히 천방지축이던 제가 이해가 안되고 답답하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 “넌 그렇게 느꼈구나”, “너 때는 당연한 거야”, “너무 잘하고 있어”라는 말로 항상 저를 다독여 주셨어요. 입사 전에는 ‘회사는 냉정하고 냉혹한 곳’일 것이라고 생각해 회사에서 어떻게 상처받지 않고 지낼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주승미 차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곳은 너를 해치지 않는 곳’이라고 말해주시는 것 같아 함께 하는 동안 늘 마음이 따뜻했습니다.</p>
<p>그렇게 4년을 같은 팀에서 근무하다 주승미 차장님이 인도로 떠나시게 됐는데요. 4년 차였지만 아직도 앞길이 구만 리인 후배가 걱정이 됐는지 떠나시기 전까지 저를 보면 “우리 희영이 나 없으면 이제 어떡하나”라고 말씀하셨고, 그럴 때면 저는 “에이~ 제가 신입사원도 아니고, 이제 완전 잘하죠~”라고 능청스럽게 대답을 하곤 했죠. 아마 차장님이 떠나시는 게 실감이 안 나서 그랬던 것 같아요. 차장님의 마지막 출근 날, 짐을 챙겨서 나가시면서 “우리 희영이 나 올 때까지 일 잘하고 있어야 해”하고 안아주시니까 그제야 눈물이 폭포처럼 흐르더라고요. 그날 로비에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날 이후 차장님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일을 해나간 그때 그 신입사원은 이제 어엿한 과장이 됐고, 차장님도 휴직 후 복직하셔서 지금은 예전처럼 서로에게 기대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해피엔딩이죠?^^ 이 자리를 통해 주승미 차장님께도 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8.jpg" alt="" width="960" height="5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8-800x46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8-768x4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또 올해 1월부터 오랜만에 판매 업무를 다시 하게 된 저에게 너무나도 힘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김주연 과장, 함윤정 과장인데요. 김주연 과장과는 산학장학생 동기로, 장학생 교육을 받던 2012년부터 지금까지 친구이자 동료로서 서로 의지해 왔는데, 이렇게 같은 팀을 하는 날도 오네요! 함윤정 과장과는 전략그룹에서 2년간 함께 근무했었는데요. 그때 쿵짝이 잘 맞고 이목구비가 닮아(그때는 머리 스타일도 닮았었어요!) 저희 둘을 헷갈리는 분들도 꽤 많았어요. 당시에 저희 둘이 리액션 콤비로 불리기도 했는데, 판매에서의 케미는 또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셋을 저희끼리 3과장이라고 부르며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둘과 함께 업무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p>마지막으로 부족한 제가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는 팀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바쁘실 텐데도 늘 먼저 다가와 안부를 물어주시고, 모르는 건 적극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9.jpg" alt="" width="960" height="6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9-800x57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09-768x5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앞에서 소개한 것처럼 저는 아마추어 뮤지컬 동호회에서 뮤지컬을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뮤지컬은 배우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말 그대로 ‘내돈내산’, ‘DIY’ 취미입니다. 아마추어라고는 하지만 절대 ‘학예회’ 수준의 무대를 만들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그 과정도 꽤나 치밀하고 체계적이랍니다. 연출이 작품을 선정해 제작을 제안하면 그에 맞게 오디션 일정을 정하고 노래, 연기, 춤 오디션을 본 후 결과에 맞게 캐스팅을 합니다.</p>
<p>캐스팅이 완료되면 군무와 합창 장면 만들기 등 세부적인 부분을 준비해 연습한 후 공연을 올리는데요. 설명은 간단하지만, 많은 인원이 춤과 노래, 연기까지 모두 합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주말을 통째로 쏟아부어야 할 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더욱이 스태프도 따로 없기 때문에 배우가 직접 소품과 의상을 준비하고, 무대도 디자인하고 제작한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0.jpg" alt="" width="960" height="30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0-800x25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0-768x2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그동안 &lt;올슉업(All Shook Up)&gt;에서 나탈리 역, &lt;레미제라블&gt;에서 판틴 역, &lt;빨래&gt;에서 나영 역을 맡았고, 작년에는 &lt;맘마미아&gt;에서 도나 역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각 작품마다 애정을 가득 쏟아 준비했기 때문에 모든 작품이 소중하지만 그중에서도 &lt;맘마미아&gt;는 제게 더욱 특별합니다.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올린 극이기도 하고, 회사 선후배 동료분들이 가장 많이 와주신 공연이었거든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1.jpg" alt="" width="960" height="3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1-800x27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17_img_a11-768x26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팀장님, 그룹장님을 비롯해서 이전 팀원 분들까지 모두 손잡고 와주셔서 재미있게 보시고 칭찬과 축하도 한가득 해주셔서 정말이지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 객석에서 소리 지르는 분들이 다 제 관객 같고 괜히 한 분 한 분 목소리도 들리는 것 같았달까요. 주인공 욕심이 별로 없는 편이었는데, 저를 보러 많은 분들이 와주시니까 이 맛에 주인공 하는구나 싶더라고요!</p>
<p>또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동기들이나 지인들의 축가도 종종 부르고 있는데, 축가 잘 들었다는 인사를 들을 때마다 제 취미가 주변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위에 올라서 즐겁게 노래를 선보이며 회사 밖의 삶도 다채롭게 꾸려나가고 싶어요!</p>
<h2><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 #add8e6;">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span></b></strong></h2>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b>“고객사가 의지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b><br />
‘나에게 판매 업무가 맞을까?’라는 질문보다는 ‘내가 판매에서 필요로 하는 직원이 맞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곤 합니다. 답을 찾지 못해 힘들 때는 선후배들에게 기대기도 하는데요. 제가 이 질문에 스스로 “Yes”라는 대답을 내릴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배우고 소통하면서 선후배뿐만 아니라 고객사가 의지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사 밖에서는 여전히 노래하고 공연하면서 회사 분들도 초대하는 지금의 일상을 계속하고 싶어요!</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람사람들] 세계 AI 경진대회 ‘캐글’에서 4위 입상, AI 분야의 최강자를 꿈꾼다! 포스코DX 안희영 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2%ac%eb%9e%8c%ec%82%ac%eb%9e%8c%eb%93%a4-%ec%84%b8%ea%b3%84-ai-%ea%b2%bd%ec%a7%84%eb%8c%80%ed%9a%8c-%ec%ba%90%ea%b8%80%ec%97%90%ec%84%9c-4%ec%9c%84-%ec%9e%85%ec%83%81-ai/</link>
				<pubDate>Mon, 24 Jul 2023 11:13: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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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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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DX]]></category>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포스코DX AI기술그룹에서 AI 알고리즘과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안희영입니다. 올해 1월에 입사해 이제 막 6개월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팀원들을 만나고 중요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또 6월에는 개인적으로 세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4_img_a01.jpg" alt="" width="726" height="286" /></p>
<p>안녕하세요. 포스코DX AI기술그룹에서 AI 알고리즘과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안희영입니다. 올해 1월에 입사해 이제 막 6개월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팀원들을 만나고 중요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또 6월에는 개인적으로 세계 AI경진대회 ‘캐글(Kaggle)’에 참가해 4위를 기록하는 경사도 있었는데요. AI가 사람들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해 줄 미래를 꿈꾸며 알고리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저의 일상을 소개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3152150d0d5f-0839-497a-b46b-3c7f859b073c.jpg" alt="" width="726" height="330" /></p>
<p>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꼽으라면 육군 장교로 근무했던 때입니다. 2018년 3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육군 ROTC 소대장으로 복무했는데요. 20~30명 소대원들의 리더로 생활했던 2년여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실 살면서 한 번도 제가 리더가 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작은 집단의 리더가 됐고, 처음 겪어보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리더의 역할도 적응이 되더라고요. 노하우도 생기고요. 어느새 자연스럽게 수십 명의 인원을 이끌고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고, 리더의 마인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경험하고 깨달은 리더란 단순히 누군가를 이끄는 것뿐만 아니라 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는 존재였는데요. 전역한 지 벌써 3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소대장 때처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신 있고 똑부러지게 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31522f4edeeb-57b3-430d-84be-24c598b85a1a.jpg" alt="" width="726" height="363" /></p>
<p>지난 6월 세계 AI 경진대회인 캐글에 참가해 4위를 입상한 것도 잊지 못할 순간입니다. 캐글은 구글의 AI 관련 자회사인 딥마인드(DeepMind)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AI 챌린지 플랫폼인데요.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알파고를 개발한 회사로 현재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관련 연구를 선도하는 곳이에요.</p>
<p>3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상금 10만 달러(약 1억 3000만 원) 규모로, 저는 이탈리아 베수비오(Vesuvius)산의 화산재로 인해 굳어진 고대 문서 속 글자(잉크)를 식별하는 AI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한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용 노트북으로 여유롭게 분석을 진행했는데 제 예상보다 훨씬 성적이 잘 나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더 좋은 성적을 내고자 밤낮없이 매진했고, 대회 후반부에는 팀장님의 지원으로 저희 팀에 있는 GPU 자원을 거의 다 할당받아 24시간 내내 실험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3152ae94bfc2-7db3-4839-b0e7-c2fb3904aebd.jpg" alt="" width="726" height="290" /></p>
<p>이렇게 3개월가량 쉬지 않고 개발과 실험을 이어간 결과 4등이라는 만족할 만한 성적과 상금 1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참가 당시만 해도 금메달 권에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 예상보다 훨씬 순위가 높아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p>
<p>대회 참가는 퇴근 후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해 준비했는데 회사 생활과 병행하다 보니 힘든 점이 많더라고요. 특히 과거에 참가했던 대회는 보통 2개월 정도 진행됐는데 이번에는 3개월이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집중해야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요. 아마 팀장님과 팀원 분들의 격려와 응원이 아니었으면 좋은 성적을 달성하지 못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p>
<p>제 목표 중 하나가 캐글 경진대회에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등급을 달성하는 것인데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점수를 부여하고 점수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데, 가장 높은 등급이 바로 그랜드 마스터입니다. AI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명예’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래서 저를 포함해 전 세계 많은 엔지니어가 그랜드 마스터를 목표로 캐글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사실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대회에 참가하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최근 대회에서 4위를 하며 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그랜드 마스터까지는 4개의 금메달이 남아있는데요. 다음에 인사드릴 때는 그랜드 마스터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1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31531901126d-147d-4749-a605-3604f9472adc.jpg" alt="" width="726" height="349" /></p>
<p>저는 포스코DX AI기술그룹 비전팀(Vision Team)에서 포스코와 외부 회사의 AI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알고리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택배 상하차 적재량 AI 자동 측정 알고리즘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카메라로 내부를 촬영한 이미지를 보고 현재 적재량이 몇 %인지 판단해 알림을 보내는 서비스로 해당 알고리즘을 통해 배차의 효율성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이런 제 업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GPU(Graphics Processing Unit;그래픽 처리 장치) 노트북’인데요. 분석 업무는 물론이고, 경진대회에서 4위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이 GPU 노트북 덕분이었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514682a5456c-bc77-4caf-a03c-bdfbfdf2d1a8.jpg" alt="" width="363" height="317" /></p>
<p>AI 알고리즘 개발 업무는 논문을 읽고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실전 감각도 아주 중요한데요.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가장 좋은 것이 AI 경진대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재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개인 시간에 틈틈이 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 실제 회사 업무를 하는 데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p>
<p>입사 전에는 국내 AI 경진대회 플랫폼인 데이콘(Dacon)에서 여러 대회에 참가했고, 입사 후에는 앞에서 소개한 세계 AI 경진대회 플랫폼 ‘캐글’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AI 관련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도전과 노력을 해나갈 예정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3153c1cd9453-0320-4e1f-b076-37a893a67d7e.jpg" alt="" width="726" height="418" /></p>
<p>입사 초 저의 멘토이셨던 박성찬 프로님께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친절하신 것은 물론이고 업무 전반에 있어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계세요. AI 관련 전문가로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팀 내 여러 전반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리딩하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랍니다. 저는 프로님과 프로젝트 2건을 함께 담당하고 있는데요. 함께 출장을 가면 매번 업무 외적으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사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세요. 제가 회사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업무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데는 박성찬 프로님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프로님, 항상 감사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5319fb9d2718-6149-40b8-b5a2-5245da8328bb.jpg" alt="" width="726" height="355" /></p>
<p>취미 생활을 함께하는 팀원분들도 있어요. 평소 밝은 성격으로 팀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손시온, 강민영 프로입니다. 제 취미 중 하나가 러닝인데요. 함께 업무를 하면서 두 분도 러닝을 즐겨 하신다는 것 알게 됐고, 집도 멀지 않아서 같이 뛰자고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이후 셋이서 매주 한 번씩 한강공원에 모여 5㎞ 이상씩 뛰고 있는데요. 열심히 달린 후에는 편의점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겁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p>
<p>함께 뛰면서 잊지 못할 에피소드도 있었는데요. 한 번은 러닝화를 새로 구입했는데 성능이 좋더라고요. 좋은 건 공유해야겠다 싶어서 회사에 신고 가서 두 분께 보여드리고 추천을 했더니 며칠 후 러닝 모임에 똑같은 모델의 신발을 신고 오셨더라고요. 한 팀인 것처럼 세 명이 같은 신발을 신고 뛰는 재미있는 풍경이 벌어졌죠. 하하. 요즘 다른 팀원분들께도 열심히 러닝을 전파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뛸 계획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0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180855258b2cf368-45e4-485e-aa0d-e8e5d9457357.jpg" alt="" width="726" height="320" /></p>
<p>매일 같이 앉아서 코딩만 하는 제게 달리기는 삶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예요. 집 근처에 한강공원이 있어 자주 달리고 있는데요. 하반기에는 평소 달리기를 하는 팀원분들과 10㎞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로 해서 50분 내 통과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랍니다. 또 학창 시절부터 농구를 좋아하고 즐겨 하는데요. 달리기에 이어 이것도 운명일까요? 마침 팀장님도 농구를 좋아하시고 팀원분들 중에도 농구가 취미인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올가을에 같이 농구를 하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집니다!</p>
<h2><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 #add8e6;">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span></b></strong></h2>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b>“종합적이고 전문적인 AI 엔지니어로 성장하겠습니다!”</b><br />
제가 담당하고 있는 AI 알고리즘, 서비스 개발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데요. 기회가 된다면 AI 모델 경량화, 추론 속도 개선 등 AI 엔지니어링과 관련한 업무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향후 몇 년간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자기개발을 이어간다면 AI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엔지니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 현재 저희 팀에서 진행 중인 안전, 물류 등의 AI 알고리즘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AI가 사람들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람사람들] 연간 35만 톤의 자동차 강판을 책임지는 다정한 아빠!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 박재우 님</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98376-2/</link>
				<pubDate>Mon, 24 Jul 2023 10:5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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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에서 근무 중인 박재우입니다. 저는 지난해 1월부터 중국 광동포항에 부임해 판매부장을 맡고 있는데요. 중국 전역에 뻗어있는 9개의 포스코 가공센터를 통해 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계 자동차사와 폭스바겐, GM 등 미주유럽계 자동차사, 부품사에 연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4_img_b01.jpg" alt="" width="726" height="286" /></p>
<p>안녕하세요.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에서 근무 중인 박재우입니다. 저는 지난해 1월부터 중국 광동포항에 부임해 판매부장을 맡고 있는데요. 중국 전역에 뻗어있는 9개의 포스코 가공센터를 통해 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계 자동차사와 폭스바겐, GM 등 미주유럽계 자동차사, 부품사에 연간 35만 톤의 자동차 강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의 다이내믹한 중국 생활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b6b624d2-03de-4f55-a2c4-f107bb0e07a7.jpg" alt="" width="726" height="450" /></p>
<p>저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재부에 입사해 기술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했습니다. 고급선재추진반, 선재판매그룹을 거쳐 2014년에는 중국 난통에 있는 포스세아에서 일하다가 2018년에 자동차소재마케팅실에서 중국 수출업무를 담당했는데요. 작년 1월 광동포항에 부임해 벌써 두 번째 중국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p>
<p>오랜 시간 판매업무를 맡으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고객사로부터 포스코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새로운 판매처를 확보했을 때였습니다. 광동포항은 중국에 진출한 일본계 자동차사에 강판 판매를 확대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일본계 자동차사는 품질 요구 조건이 까다롭고 관리가 매우 엄격해 쉽지 않은 고객사지만, 제 전임자와 선배님들의 노력과 도움 덕분에 작년에는 일본계 자동차사 판매량 13만 톤을 달성했습니다.</p>
<p>광동포항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목표가 또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 외판용 광폭재 판매 확대인데요. 자동차 외판은 도장 이후 거울처럼 맑은 광택을 낼 수 있도록 표면품질 관리를 매우 엄격히 해야 합니다. 작년에 광주 혼다에서 신차 파트 배분을 할 때 POSCO-CFPC,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저우사무소와 협력해 일본계 경쟁밀에서 점유하고 있던 기존 사이드 아우터(Side Outer, 자동차 측면을 커버하는 가장 사이즈가 큰 파트) 파트를 광동포항 제품으로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p>
<p>자동차 강판 판매를 담당하기 전에는 선재 판매에서 수요개발 업무를 했는데요. 품질관리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토요타로부터 선재 제품 인증을 받으려고 POSCO JAPAN과 품질기술부 등 많은 유관부서의 도움을 받아 고객사의 인증 작업에 돌입했었습니다. 수차례 서울-포항을 오가며 생산라인 실사를 준비해 마침내 제품이 인증에 통과됐을 때는 정말 날아갈 듯 기뻤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04cfb943-71a3-408c-870f-d1536c5400aa.jpg" alt="" width="726" height="472" /></p>
<p>개인적으로 가장 기뻤던 순간은 2010년, 제가 결혼했던 해입니다. 4년간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식을 올린 날, 비록 황사와 모래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그런 건 아무렇지 않았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식 내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을 정도로요. 그렇게 비로소 아이에서 어른이 됐고 12년이 지난 지금은 두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해 네 식구가 알콩달콩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p>
<p>저희 두 아이의 이름은 세익(世益), 세온(世醞)인데요. 집안에 돌림자가 있긴 하지만 제가 손수 이름을 지었습니다. 큰 아이의 이름은 원래 ‘이롬’, 즉 세상을 이롭게 만들라는 뜻으로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생각해둔 이름인데 태명으로 쓰다가 문득 초등학교에 가면 이름으로 놀림당할 수도 있겠다 싶어 한자 이름으로 바꿨습니다.</p>
<p>둘째 이름은 어느 날 샤워를 하다가 번뜩 떠올랐는데요. 원래 이름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라는 뜻의 ‘아롬’이었는데 첫째와 같은 이유로 한자로 바꾸면서 ‘빚을 온(醞)자’를 썼습니다. 둘째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롬이라는 이름이 익숙해서 평소에도 아롬이라고 부릅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두 아이와 부대끼며 장난치고 아내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워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ca0dc0e3-7fb7-4341-8e62-e1b7b1710f65.jpg" alt="" width="726" height="417" /></p>
<p>저는 중국 내 17개의 자동차사와 12개가 넘는 자동차 부품사에 자동차용 아연도금강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광동포항은 2012년 중국 광동성에 설립한 생산법인인데요. 광양제철소에서 생산된 풀 하드(Full Hard) 코일 소재를 열처리해 물성치를 확보하고, 아연 도금으로 내식성을 높인 도금강판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2021년 전체 판매량 38만 톤 중에서 자동차강판이 90%에 이를 정도로 전문성을 갖추고 있죠.</p>
<p>광동포항은 우수한 품질의 자동차용 도금강판을 생산하는 광양제철소의 노하우에 현지 생산의 이점을 더해 중국 내 자동차사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중국 기업들이 품질 관리에 그다지 까다롭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무를 접하니 중국 내 글로벌 자동차사가 국내보다 더 엄격한 품질 조건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판매 중인 자동차사, 부품사의 70%가 글로벌계로 구성돼있는데 각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해 판매하고 있습니다.</p>
<p>일을 하다 보면 중국 전 지역에 뻗어있는 포스코차이나, 포스코 가공센터, 그리고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중국 법인과의 협업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포스코차이나는 역내 법인 간 협업으로 현안 이슈를 조율, 해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특히 북경, 상해, 광주, 무한 등 각 지역에 위치한 TSC에서 자동차 재료 신규 인증, 고객사 품질 관리 등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p>
<p>중국 내 포스코 가공센터는 북쪽 길림성에서부터 남쪽 광동성, 동쪽 강소성에서 서쪽 사천성까지 각 지역 자동차사 인근에 위치해있는데요. 고객사 현지 관리와 물류기능을 도맡아 하고, 2차 가공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등 중국 내 자동차강판 판매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고객사 밀접 관리로 급변하는 중국 시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포스코의 모든 일이 그렇지만 저 역시 주변 사람들, 특히 중국에 뻗어있는 포스코 네트워크로부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4b2fd255-c08e-4cf9-91e4-1c2376cc9891.jpg" alt="" width="293" height="245" /></p>
<p>업무를 할 때 꼭 필요한 물건은 명함과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고객사를 만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를 대비해 명함을 늘 지니고 다니는데요. 난통에서 근무했을 때 만난 일본계 고객사 부장을 6년 만에 다시 만났을 때, 예전에 받은 명함을 내밀며 반가워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순간 명함은 저의 정체성이자 포스코에 속해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물건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p>
<p>블루투스 이어폰은 통화를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에 수십 통의 전화를 주고받는데 컴퓨터 화면을 봐야 하거나 이동 중일 때 블루투스 이어폰이 무척 유용합니다. 전화를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확인하고, 즉시 결정을 내릴 수 있거든요. 직원들이 제가 통화 중인지 모르고 불쑥 말을 거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요.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95c3a0f9-832e-4c75-add3-0da5677f0f95.jpg" alt="" width="726" height="481" /></p>
<p>광동포항에는 총 9명의 포스코그룹 주재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법인장님을 비롯한 모든 주재원이 광동포항이 중국 자동차 강판 판매 확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죠. 제가 부임할 때 김영훈 경영지원실장, 주광일 생산기술부장도 함께 부임했는데 코로나19가 심각했던 때라 중국 입국에 필요한 지방정부 초청장 발급, 비자 발급이 지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무사히 입국할 수 있도록 저희 셋이 서울-광양-포항에서 수시로 연락하며 부지런히 정보를 교환해야 했습니다.</p>
<p>마침내 중국에 도착했을 땐 서로 3주간 다른 숙소에 갇혀 지냈는데요. 설 연휴 즈음에 격리가 해제돼 셋이서 광저우 시내를 돌아다니며 마치 연휴에 시내 구경을 나온 외국인 노동자가 된듯한 기분에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낮에는 회사에서, 저녁에는 숙소에서 붙어 다니며 광동포항의 초기 적응기간을 함께 보낸, 마치 군대 ‘더블 백 동기’ 같은 소중한 동료들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95a76ee2-4d5f-4d9e-9ca6-27b77abc0e4a.jpg" alt="" width="726" height="437" /></p>
<p>저희 광동포항 판매부에는 13명의 중국 현지직원들이 있습니다. 광동포항 설립 초기부터 함께 한 직원, 다른 철강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온 직원, 이제 입사한지 1-2년 밖에 안된 신입직원까지 다양한 나이대로 구성돼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중국 내 지역 봉쇄와 해제가 수시로 바뀌어 각자 담당한 고객사의 상황을 파악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p>
<p>생산과 재고 점검은 물론 본사에 발주하는 자동차용 FH 소재의 진행 현황을 관리하고, 납기와 품질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p>
<p>개인적으로 조직이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잡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서로 도와가며 일하려면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우선인데 그 관계를 형성하는 좋은 방법이 바로 ‘대화’입니다. 특히 업무와 상관없는 ‘잡담’은 서로를 친밀하게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광동포항 판매부는 매주 금요일 하오차(下午茶, 애프터눈 티)를 마시며 지친 몸과 마음에 달콤한 휴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29e4b533c2-17ab-4b9a-b837-23c02635cae2.jpg" alt="" width="726" height="392" /></p>
<p>가끔 군대 선임에게서 배운 베이스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베이스는 둥둥거리는 저음과 드럼의 리듬이 딱 맞아떨어질 때 짜릿한 느낌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악기인데요. 밴드에서 저음을 담당하는 악기라 주인공이 되기는 어렵지만, 베이스가 빠지면 속 빈 강정처럼 텅 빈 음악이 되고 맙니다.</p>
<p>베이스는 이따금씩 슬랩으로(엄지로 줄을 두드리고, 검지로 뜯어 강한 소리를 내는 베이스 주법)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어 대중음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도 합니다. 리 릿나워와 마커스 밀러가 협주한 ‘Rio Funk’를 들어보시면 베이스 슬랩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죠. 이제 막 드럼을 배우기 시작한 아들과 가끔 집에서 합주를 하는데 나중에 할아버지가 되면 시니어 밴드에 들어가 볼 생각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2051913473400897e0b-5e96-4132-9947-54005488f60f.jpg" alt="" width="726" height="799" /></p>
<p>또 저는 시간 날 때마다 가족들과 여행하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요. 대략적인 동선만 잡아놓고 돌발 상황이 벌어져도 주어진 상황에서 즐겁게 보내자 생각하며 여행을 즐기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휴가만 가면 태풍과 폭우가 몰아치더라고요. ^^;;</p>
<p>사실 태어나서 처음 제주도에 간 게 결혼하고 나서였는데 엄청난 폭우 때문에 숙소에 비가 새서 침대 시트가 죄다 젖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큰 비가 내린 후에만 구경할 수 있다는 엉또 폭포의 장관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죠. 하이난 섬에 놀러 갔을 땐 태풍이 오는 바람에 밖에 나가도 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시원한 여름 날씨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p>
<p>2017년에는 가족과 유럽으로 크루즈 여행을 갔었는데요. 기항지인 로마에 들러 구경하던 중 배로 돌아가는 셔틀버스 시간에 늦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늦은 거 좀 더 구경할 겸 성베드로 성당 앞에서 젤라또를 사 먹고,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시내 구경도 하다가 로마역에서 크루즈 터미널이 있는 치비타베키아 항구로 가는 기차를 잡아탔습니다. 기차 안에서 아이들과 끝말잇기를 하면서 깔깔거리다 보니 목적지에 금세 도착했는데요. 역에서 크루즈까지 석양을 맞으며 골목골목을 누볐던 그날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p>
<h2><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 #add8e6;">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span></b></strong></h2>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b>“포스코가 최고의 자동차 강판 메이커로 우뚝 서는 것”</b><br />
중국 자동차 강판 시장은 높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한 후발주자들의 진입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 열심히 팔기만 하면 적정 수익을 보장하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상황인데요. 그러나 이렇게 커다란 시장을 마냥 두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위기가 일상화된 만큼 우리는 급변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고객사와 제품에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으로 수익창출을 이어가야 합니다. 100년 기업 포스코가 최고의 자동차 강판 메이커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진출을 위한 밑거름 준비! 지역전문가 V-log 헝가리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95%b4%ec%99%b8-%ec%a7%84%ec%b6%9c%ec%9d%84-%ec%9c%84%ed%95%9c-%eb%b0%91%ea%b1%b0%eb%a6%84-%ec%a4%80%eb%b9%84-%ec%a7%80%ec%97%ad%ec%a0%84%eb%ac%b8%ea%b0%80-v-log-%ed%97%9d%ea%b0%80%eb%a6%ac/</link>
				<pubDate>Mon, 24 Jul 2023 08: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복지]]></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직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description><![CDATA[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대상으로 약 6~12개월 해외 파견을 통해 지역연구, 신사업발굴, 현지어학습 등 글로벌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역전문가’라고 하는데요. ‘형제의 나라’로 불리는 헝가리! 이곳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9.jpg" alt="해외 진출을 위한 밑거름 준비! 지역전문가 V-log 헝가리편" width="960" height="4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9-800x41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9-768x39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대상으로 약 6~12개월 해외 파견을 통해 지역연구, 신사업발굴, 현지어학습 등 글로벌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역전문가’라고 하는데요. ‘형제의 나라’로 불리는 헝가리! 이곳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인 지역전문가 변남수 대리의 라이프를 만나봅니다.</div>
<h2><strong>헝가리 지역전문가, 변남수 대리입니다!</strong></h2>
<p>Jó napot kívánok 안녕하세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지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변남수 대리 입니다. 저의 다양한 일상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1.jpg" alt=""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1-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1-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2.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2-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자동차의 중심, 독일 배터리 전시회</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3.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3-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3-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3-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4.jpg" alt="" width="960" height="5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4-800x44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4-768x42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유럽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의 중심인 독일에서는 유럽 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전시회 ‘The Battery Show Europe’가 열립니다. 전기차 및 산업용 대형 배터리, 소형 배터리, ESS 등 실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보고 미팅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배터리 조립 및 안정성, 성능 개선 등 배터리 산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p>
<h2><strong>해외지사 방문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5.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5-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5-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5-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6.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6-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6-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6-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는 아직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사나 법인이 없는 상황 입니다. 그래서 지역전문가로서 헝가리 인근이나 유럽 내의 지사나 법인을 방문해 관련정보를 얻거나 업무 협의 등의 활동을 하는데요. 루마니아에 있는 부카레스트 지사를 방문해 이차전지와 전기차 관련 사업을 비롯해 루마니아의 경제, 정치, 산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p>
<h2><strong>헝가리 지역전문가는 나야 나!</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7.jpg" alt=""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7-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7-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7-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8.jpg" alt="" width="960" height="5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8-800x45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b08-768x43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다양한 소스를 통해 수집한 정보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지역전문가 월간 활동보고서’ 작성인데요. 해외 시장 조사, 컨퍼런스 정보, 향후 계획 등 월별로 작성해야 하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지역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한 노력은 물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진행하고 있는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끊임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헝가리 지역전문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브이로그 영상을 만나보세요.</p>
<p><strong><a style="color: #0000ff;"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eWCsRj8Gmg&amp;t=7s">[포스코인터내셔널 지역전문가 V-log Ep.3 헝가리편] 보러가기</a></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인터내셔널] 친환경 에너지 그린수소의 전문가가 되다! 지역전문가 V-log 칠레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ec%97%90%eb%84%88%ec%a7%80-%ea%b7%b8%eb%a6%b0%ec%88%98%ec%86%8c%ec%9d%98-%ec%a0%84%eb%ac%b8%ea%b0%80%ea%b0%80-%eb%90%98%eb%8b%a4-%ec%a7%80%ec%97%ad%ec%a0%84%eb%ac%b8/</link>
				<pubDate>Mon, 24 Jul 2023 08:0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복지]]></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직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description><![CDATA[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대상으로 약 6~12개월 해외 파견을 통해 지역연구, 신사업발굴, 현지어학습 등 글로벌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역전문가’라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8216;칠레&#8217;에서 그린수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9.jpg" alt="" width="960" height="4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9-800x41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9-768x39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글로벌 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대상으로 약 6~12개월 해외 파견을 통해 지역연구, 신사업발굴, 현지어학습 등 글로벌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역전문가’라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8216;칠레&#8217;에서 그린수소 산업을 연구 중인 직원이 있습니다. 칠레 지역전문가 서한솔 사원의 생생 라이프를 지금 만나볼까요?</div>
<h2><strong>칠레 지역전문가, 서한솔 사원입니다!</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1.jpg" alt="" width="960" height="53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1-800x44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1-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2.jpg" alt=""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2-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2-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원 서한솔 입니다. 저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남미 칠레에 체류 중인데요. 업무, 공부, 봉사, 여행까지! 칠레 지역전문가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p>
<h2><strong>칠레의 그린수소 프로젝트</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3.jpg" alt=""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3-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3-800x45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3-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4.jpg" alt=""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4-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4-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4-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칠레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이슈가 발생하면서 그린수소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투자를 장려하고 한-칠레 그린수소 에너지 협력 웨비나에 참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는 발전하고 있는 칠레의 그린수소 산업을 연구하기 위해​ 카톨리카 대학에서 그린수소 강의를 수강하고 수소 관련 미팅을 진행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p>
<h2><strong>해외에서도 이어지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나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5.jpg" alt="" width="960" height="5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5-800x44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5-768x42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6.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6-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6-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6-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기업시민 이념은 머나 먼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매주 토요일 칠레한국한글학교 캠퍼스에서 칠레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p>
<h2><strong>지역 특색에 맞는 여행도 함께 해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7.jpg" alt="" width="960" height="53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7-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7-800x44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7-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8.jpg" alt="" width="960" height="5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8-800x4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7/20230721_img_a08-768x4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마지막으로 지역전문가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는 여행입니다! 주변 국가를 방문하거나 지역특색에 맞는 문화 체험 등을 하면서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칠레와 인접한 나라인 페루에서는 마추픽추를! 안데스산맥 중턱에 있는 엘 콜로라도 스키장에서는 새하얀 눈을! 정말 잊지 못 할 추억을 쌓았습니다.</p>
<p>포스코그룹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그린수소 사업 구축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등 해외 천연가스사 인수와 포스코에너지 합병 추진을 통해 수소 사업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친환경 행보!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칠레 지역전문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 해 주세요!</p>
<p><strong><a style="color: #0000ff;" href="https://www.youtube.com/watch?v=8_TiTTpJdNQ&amp;t=1s">[포스코인터내셔널 지역전문가 V-log Ep. 4 칠레편] 보러가기</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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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①] &#8216;인문사회계&#8217;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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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Mar 2023 13: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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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1편에서는 ‘인문사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인문사회계 직무 중 CR(사회공헌)/ 총무, 재무, 마케팅 3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png" alt="(포스코 직무백과)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로 왼쪽부터 이규근, 이수빈, 박세환 직원이 서있는 썸네일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_title-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1편에서는 ‘인문사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인문사회계 직무 중 CR(사회공헌)/ 총무, 재무, 마케팅 3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png" alt="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png" alt="왼쪽부터 이규근 : 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 이수빈 :재무실 재무기획그룹/ 맨 오른쪽 박세환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 마케팅지원섹션의 사무직 직원들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16년 8월에 입사해 어느덧 8년 차가 된 이규근입니다. 입사 후 교육 및 자재 구매 관련 부서에서 근무를 하다 21년 8월부터 <strong>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strong>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사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임직원분들께서 기부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보다 의미 있게 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19년에 입사해 올해 5년 차가 된, <strong>재무실 재무기획그룹</strong> 이수빈입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 예산 편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예산 관련 문의 해결과 예산 신청에 대한 타당성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19년 7월, 마케팅 직무로 입사해 3년간 포항 <strong>마케팅본부 판매생산조정실 수주공정그룹</strong>에서 근무하다 작년 22년 4월 같은 마케팅본부 내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으로 전입했습니다. 올해 5년 차 사원으로 현재 본부 예산, 마케팅본부 내 지원 및 행정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 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년 정도 장교생활을 했습니다. 나라에 헌신하며 자부심을 갖고 생활했지만, 조금 더 넓은 세상에서 저의 꿈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많은 고민 끝에 전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포스코는 저의 워너비 회사가 되었는데요.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룬 주역이면서, 제철보국에 입각해 나라와 국민에 보답한다는 의미가 유독 제겐 특별한 의미로 와닿았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취업 준비할 당시 남자친구가 포스코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업무적인 장점부터 현실적인 연봉까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고, 크게 자극을 받아 용기 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입사해 보니 주변에 조언과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든든하게 일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넓은 세상을 배우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중국 하얼빈에서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새로운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면서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속한 회사 제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었습니다. 포스코의 철강 제품은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었기에 입사하여 당사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되어 지원하였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png" alt="-기업시민실 사회공헌그룹 : &quot;남을 도와주는 일이 곧 나의 업무라는 점.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분들을 도와드린 뒤 느끼게 되는 뿌듯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quot;라고 직무의 매력 포인트를 어필한 한마디이다./ -재무실 재무기획그룹 '이수빈' : 회사의 살림살이를 꾸려간다는 것. 그리고 많은 부서 직원분들과 소통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마케팅전략실 마케팅운영그룹 마케팅지원섹션 '박세환' :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것이 제 직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라고 적힌 직무 매력 한마디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제가 담당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strong>포스코, 협력사 등 많은 직원분들이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가지고 사회공헌 하는 곳</strong>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게 미래세대, 다문화가정, 장애인, 문화예술로 4대 분야를 구분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헌사업을 기획부터 실행, 대내외 홍보 연계까지 전반적으로 도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중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두드림’ 사업(미래세대), 아동들의 문화예술 정서함양을 위한 ‘1%나눔 아트스쿨’ 사업(미래세대), 장애 예술인의 대중화를 지원하는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문화예술), 지역사회 곳곳에 개선을 위한 ‘Change My Town’ 사업(기타)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재무기획직으로 <strong>회사 손익 관리를 위한 경영계획 편성 업무 </strong>등을 맡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자면 회사에서 사용하는 비용에 대해 예산 수립, 예산 범위 내에서의 집행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문의 및 조율 사항이 많아 관련 사항을 대응하는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저희 부서는<strong> 조직/인사/예산/문화/행사 </strong>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운영그룹’ 이름 그대로 마케팅본부 내 여러 부서들이 순조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죠. 그중 저는 본부의 예산을 계획 및 편성하고 있으며, 판매부서 직원들이 필드영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하고, 고객사 기념품 기획/관리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음 콘서트’ 같은 마케팅본부 행사 및 ‘고객감사 푸드트럭’과 같은 고객사 행사를 팀원들과 함께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png" alt="업무 시 다른부서와의 교류가 잦다? 라고 적힌 ox 퀴즈이다. 왼쪽부터 이규근 o, 이수빈 o, 박세환 p를 선택했다. "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다른 부서와의 교류뿐 아니라 출장도 잦은 편입니다. 사실 사회공헌 업무는 저희 그룹에서 주도하여 기획하지만, 실행에 옮기기 위해 사업 수행을 보조하는 사외기관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행사장소 대관 등 지원해 주는 사내 행정부서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대내외 홍보를 위해 홍보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도 하고 있죠. 업무의 특성상 혼자 진행하기 어려워, 사내외 담당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다른 부서 직원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내 모든 부서의 예산을 관리하는 업무의 특성상 많은 직원들과 업무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저희 부서의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자주 점심을 함께 한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마케팅본부 내 부서들이 순조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는 선임 부서이다 보니 타 부서와의 교류가 많습니다. 그에 따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png" alt="본인이 느끼는 직무의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담당자가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책임지는 업무가 대부분이다 보니 <strong>기획력과 실행력</strong>이 동시에 갖춰져야 합니다. 사회적 이슈와 트렌드의 흐름을 읽어내 이를 사회공헌사업과 접목시킬 수 있는 유연한 사고도 필요합니다. 또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선순환을 위해 효과적인 대내외 홍보도 할 줄 알아야 하죠. 필요로 하는 역량이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부서 내 든든한 선후배, 동료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하다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가장 중요한 것은 <strong>소통 능력</strong>입니다. 기본적으로 수학적인 소양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는 하나, 예산 업무이기 때문에 부서 간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피할 수 없습니다. 예산 조정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양측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 예산을 원활하게 조율하기 위해 소통 능력은 꼭 필요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strong>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strong>입니다. 마케팅본부의 직원들이 원활하게 필드영업 및 판매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본부의 특성을 살린 조직문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제도나 행사를 주로 기획하기 때문에 창의성을 꼭 필요로 하며, 트렌드를 잘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여러 부서와의 협업을 위해 의사소통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png" alt="공채 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장은 무엇이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오랜 군 생활로 인해 사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주어진 글자 수 안에서 나를 어필해야 한다는 것이 특히 어려웠었죠. 그래서 저는 <strong>서류 전형</strong>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포스코에 관심이 많은데, 현업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다행히 대학 선배가 포스코에 다니고 있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고, 합격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기도 하고, 그룹 스터디도 하면서 나름의 활동을 해봤던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남들과 차별화된 나의 경험, 강점 등 고민을 많이 하게 됐고, 상대에게 나라는 사람을 확실히 인지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녹여 어필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저는 1차 면접 중 문제 상황을 주고, 이에 대해 최적 안을 제시하는 <strong>AP 발표</strong>(Analysis&amp;Presentation)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료를 분석하는 분석력과 논리성을 평가하는 면접이라 AP 발표를 준비하는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평소 어떤 문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길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외에 어려웠던 면접은 아니지만 조별 토론 면접에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같은 팀 팀원과 상대 팀 팀원 간에 싸움이 나서 말리느라 진땀 뺐던 기억이 납니다. 토론 면접 시에는 양측의 입장을 반영하여 원만하게 조정안을 도출해 내는 과정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png" alt="본인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이 있다? 라고 적힌 ox 퀴즈로 이규근 x, 이수빈 o, 박세환 x라고 답변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저는 대학에서 <strong>스페인어</strong>를 전공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사회공헌 직무와 연관성이 크지 않습니다. 바꿔 말하면, 이 분야에 관심과 열정만 가득하다면 누구나 사회공헌 업무를 잘 해낼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아무래도 <strong>사학</strong>이 주전공이었다 보니 처음 재무기획그룹으로 오게 되었을 당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크게 활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엑셀을 다루거나 논리적으로 데이터를 뽑아내는 일련의 과정에서는 복수전공이었던 경영학 중 회계 부분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공이 다르다고 해서 업무가 불가한 것은 아닙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현재 맡고 있는 업무와 전공은 크게 연관성이 없습니다. 저는 <strong>경영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이전 입사 당시 판매생산조정실 수주공정그룹에 있었을 때 부서 특성상 인문계보다 오히려 이공계 성향이 강했습니다. 전공과 업무가 연관성이 크지 않더라도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입사하고 충분히 적응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8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90;">사회공헌그룹 이규근</span></strong> : <strong>본인을 되돌아보는 시간</strong>을 가지면 좋겠어요.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 바쁜 일상에 항상 뒷전이던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말이죠. 하루하루 불안감에 사로잡혀 맹목적으로 스펙 쌓기에 몰두하기 보다 충분한 고민의 결과를 토대로 보완점을 발견해 전략적으로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분명히 찾아올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2ebf2;">재무기획그룹 이수빈</span></strong> : 포스코 면접 중 함께하는 토론 면접의 경우 의견 충돌이 있기 마련인데요. 조별 토론 면접에서 <strong>상대방 말에 경청하는 자세</strong>를 보여주고, 의견을 종합해 해결책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해보았으면 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8bbd0;">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span></strong> : 자기소개서와 면접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strong>신사업이나 산업 트렌드</strong>를 파악해야 합니다. 가령 한참 주목을 받았던 메타버스 산업과 기업들에게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는 ‘ESG’ 등 트렌드를 분석해 보고, 포스코가 실천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1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png" alt="Q. 가장 만족하는 ‘포스코의 복지 제도’는 무엇인가요? 사회공헌그룹 이규근 : 무엇보다 사내 어린이집을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만 3세 때부터 포스코센터 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아쉽게도 등·하원하는 셔틀버스는 따로 없지만, 유기농 먹거리부터 넓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프로페셔널한 교사분들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회사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어 대만족! 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공간에 아이가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인답니다. Q. 포스코 취업을 위해 가장 많이 준비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재무기획그룹 이수빈 : 전공이 사학이다 보니 대학 시절부터 역사 관련 인턴십, 세미나 등의 대외활동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포스코와는 분야가 다른 대외활동을 하던 중 포스코 입사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준비하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대외활동을 활용하되 ‘포스코’라는 기업과 연관성을 지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게 됐고, ‘소통’이란 역량을 키우고자 포스코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하며, 포스코 취업을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Q. 해외 채용 전형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운영그룹 박세환 : 서류 전형의 경우 마지막 외국어 문항을 제외하고 국내 공채와 자소서 문항이 흡사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요. 1차 면접은 인사팀 실무진이 해외로 직접 오셨고, 실무진 면접 이후 현지법인에 계시는 외국인 직원분을 통해 유선으로 외국어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2차 면접은 포스코 차이나로 방문해 임원분들과 인사팀 실무진 앞에서 다대다 형식으로 최종 면접을 치렀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와는 다르게 조금 간소화된 프로세스였습니다. 라고 적힌 q&amp;A이다." width="960" height="113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679x800.png 67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768x905.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1-869x1024.png 86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선배 사원들의 꿀 같은 이야기를 한 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2편 : &#8216;생산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3편 : ‘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4편 :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④] &#8216;공정기술·환경&#8217;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link>
				<pubDate>Fri, 17 Mar 2023 11:4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공정기술]]></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생산기술부]]></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무]]></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자원그룹]]></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4편에서는 ‘공정기술·환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고 있는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직무 중 공정기술,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960-640-4.png" alt="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라고 적혀 있으며 왼쪽은 파란색 작업복을 입고 있는 유다솜 직원 오른쪽은 박예진 직원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960-64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960-64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960-64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4편에서는 ‘공정기술·환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고 있는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직무 중 공정기술,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3.png" alt="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혀있는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안녕하세요, 저는 21년도 6월에 입사해 <strong>광양제철소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strong>에서 근무하고 있는 3년 차 유다솜입니다. 제철소 압연 생산계획 이슈 조정과 철도관제 최적화 스마트 과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안녕하세요, 21년도에 입사해 올해 3년 차가 된 <strong>환경자원그룹 대기보전섹션</strong> 박예진입니다. 광양제철소의 환경관리 중에서도 대기환경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8217;</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4.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 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4-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4-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저는 포항에 있는 <strong>포스텍</strong>을 졸업하였는데, 포스코 덕분에 공부를 했대도 과언이 아니네요. <strong>보답</strong>하고 싶다는 생각에 제일 먼저 포스코를 생각한 것도 있고, 평소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되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회사의 기업시민 이념과 잘 맞아서 더욱 입사하고 싶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대학생 때 제철소를 견학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제철소의 규모도 상당히 컸고, 철이 모든 산업에서 쓰인다는 말을 듣고 철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죠. 그때부터 포스코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되는 <strong>‘철을 만드는 회사’</strong>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환경 및 안전 관련해 회사 차원에서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느껴졌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3.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6.png" alt="왼쪽 광양제철소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유다솜 사원은 전체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담당하다 보니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워서 회사 전체 흐름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라고 적었으며, 광양제철소 환경자원그룹 대기보전섹션 박예진 사원은 전사 차원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투자 및 개선을 적극 지원해요. 환경 직무로 선택한다면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거에요 라고 적힌 매력포인트 소개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6-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6-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공정기술 직무는 <strong>생산계획 수립부터, 주문 투입, 생산관리, 제철소 내 물류, 제품 출하까지 전반적인 생산 프로세스</strong>를 담당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제철소 압연 생산계획 관련해 이슈 조정 및 생산계획 수립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철소 물류를 고려해 전체 수리 일정을 조정하고, 이슈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조정해 최적 생산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저는 더불어 제 전공을 스마트 업무를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철도관제*에서 어떤 스케줄이 최적일지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개선합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 *철도관제 : 제철소 내 철광석을 녹인 쇳물을 운송하는 기관차 관제센터</span></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환경자원그룹 대기보전섹션 부서 제철소 대기 환경 관리직입니다. 제철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strong>대기배출시설, 방지시설 관리 및 개선, 환경 이슈 대응 등 환경법에 기반하여 대기오염을 방지</strong>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3.png" alt="보통 출근 후의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생산계획 수립이 월간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간 별로는 하는 업무가 조금씩 다른 거 같습니다. 생산계획을 수립하는 막바지에는 하루에 회의만 2~3개 이루어질 때도 있습니다. 수립 이후에는 결과를 종합하고 사전 대응이 필요한 이슈를 제기해서 원활한 생산계획이 이루어지도록 자료를 작성하는 업무를 합니다. <strong>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이슈 조정</strong>이다 보니 다른 부서 담당자분들께 메일을 쓰고 전화를 많이 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제철소에서 일어나는 <strong>각종 환경 이슈</strong>들을 확인하고, 굴뚝에 설치되어 있는 <strong>130여 개의 굴뚝 자동측정기기의 데이터에 이상이 없는지 분석</strong>합니다. 또한 현장부서, 연구기관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며 설비 개선방안을 찾아나갑니다. 예를 들어 후단에서 부생가스가 발생하면 정제해 연소시설에서 사용이 되는데요. 품질이 안 좋거나 정제 효율이 떨어지는 건 환경적으로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설비 운전, 투자 등의 개선방안을 찾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운영부서 함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3.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strong>회사를 향한 본인의 진심을 어필</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포스코 기업시민을 숙지한다거나, 관련 뉴스를 통해 포스코가 현재 어떤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지 등 산업 동향을 파악하세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strong>직무 경험을 쌓는 것</strong>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학생활에서 본인의 전공을 토대로, 직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세요. 예를 들어 기업 인턴, 공모전, 실험실 학부 연구생 등이 될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취업을 하기 위해 Lab Scale 에서 설비 운전조건을 달리해 효율을 증대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실험실 학부 연구생을 3,4학년 때 총 2년 정도 했었고, 화공기사/ 대기환경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세 개의 자격증을 준비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6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2.png" alt="공채 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저는 <strong>서류전형</strong>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무엇을 어필해야 할지 어려웠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 꾸며내기보다는 솔직하게 작성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어필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면접 중에 조금 긴장한 나머지 조금 떨었던 것 같아요. 기억도 잘 안 나고, 횡설수설 솔직하게 답했는데, 오히려 그 모습 덕분에 ‘우리 회사에 진심이 친구구나’라고 생각해 주셔서 면접관 분들께 참 감사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당시에 협업능력이 좋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협업을 통해 해결한 내용을 다루었어요</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strong>인적성 시험</strong>이었습니다. 아주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실수 없이 풀어야 하는 게 어려웠는데 연습 또 연습하면 실력이 늘 수 있는 부분이어서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가며 하루에 모의고사 3회씩 풀었습니다. 또한 ‘에브리타임’이라는 어플리케이션에서 포스코 면접을 함께 준비할 친구들을 모아 실제처럼 모의 면접도 했습니다. 5명이 준비했는데 4명의 친구들이 붙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4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5.png" alt="광양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라는 질문에 오른쪽 박예진 사원은 엑스, 왼쪽 유다솜 사원도 엑스를 선택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5-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저는 포항에서 대학교를 나왔지만, 근무는 광양에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 오는 도시라 걱정이 많았지만 오고 나니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주위 분들을 보면 보통 퇴근 후에 운동(골프, 테니스, 헬스 등)을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수도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서 취미를 즐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 봉사단에 가입해 유리공예를 배우고 있는데요. 평소 유리공예에 관심이 많았는데, 비용이 높다 보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봉사단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었고, 배움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역 장애인분들께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까지 하고 있어서 더 보람차게 광양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광양에는 맛집이 많고 여수, 순천 등 주변에 놀러 갈 지역들이 많습니다. 저도 동기들과 퇴근 후나 주말에 타 지역에 가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재밌게 놀고 온답니다. 아무래도 자동차가 있다면 조금 더 편리할 것 같은데요. 출퇴근뿐 아니라 자유롭게 어디든 다닐 수 있으니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7.png" alt="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ox질문에 왼쪽 유다솜 사원 o, 박예진 사원 o를 선택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7-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7-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ce4ec;">생산기술부 유다솜</span></strong> : 저는 포스코 기숙사인 <strong>‘기가타운’</strong>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풀옵션 원룸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기숙사는 <strong>입사 5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strong>해서 기숙사비, 월세비로 지출될 비용을 아껴 적금을 들 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돈을 모으기에 좋은 방법 중 하나죠. 기숙사 1층에는 편의 시설이 있고, 바로 건너편에는 영화관이 있어서 집순이, 집돌이가 생활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3e5f5;">환경자원그룹 박예진</span></strong> : 저도 광양 금호동에 위치한 <strong>‘기가타운’</strong>이라는 포스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기가타운은 광양제철소에서 생산 중인 기가스틸의 ‘기가’와 복합 생활공간을 의미하는 ‘타운’의 합성어죠. 신축 기숙사여서 시설이 매우 좋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strong>기숙사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고, 쓰레기 처리 및 청소도 잘 이루어져</strong> 굉장히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9.png" alt="(유다솜) *디자인 작업 중 Q. 본인 부서의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생산기술부 유다솜 : 저희 부서 내 선후배 간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내가 무슨 복으로 이런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책임감 있고, 열정적으로 일하심을 물론! 후배인 제가 무엇을 힘들어하고, 원하는지 항상 귀 기울여 주시는 선배님들이 정말 많으시답니다. 입사 후 부서 혹은 타 부서 직원분들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을 텐데요. 성별, 나이, 연차 등을 고려한 또래 멘토 선배를 지정해 주고, 선배가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친해질 자리도 많이 마련해 주기 때문에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Q. 석사 학위 취득 후 입사 시 경력으로 인정받나요? 생산기술부 유다솜 : 저는 포스텍에서 학사, 석사를 취득한 후에 포스코로 입사했습니다. 당시 석사 학위로 인해 경력 2년을 인정받았습니다. 채용 준비 시 대학원에서 배웠던, 준비했던 논문이나 프로젝트 등 전문적인 부분을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예진) Q. 본인이 느끼는 직무의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환경자원그룹 박예진 : 기본적으로 현장과 협업, 관청과의 협의와 같은 업무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만한 소통 능력은 필수입니다. 또한 설비 개선 아이디어 도출 및 환경 데이터 활용에 있어 분석력도 필요합니다! Q. 신입사원으로 돌아가도 포스코로 입사하실 건가요? 환경자원그룹 박예진 : 제가 다시 신입사원으로 돌아가게 되어도 지금과 선택이 변함없을 것 같아요. 여전히 환경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피할 수 없는 기업들의 과제가 되었는데요. 그중에 포스코가 가장 많은 과제와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라 생각이 들었고, 이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고 싶어 다시 돌아가도 포스코로 입사할 것입니다. 라고 적힌 인터뷰 글이다." width="960" height="11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9-665x800.png 66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9-768x92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9-851x1024.png 85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 사원들의 꿀 같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았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 접수는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 15시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1편 :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2편 : ‘생산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3편 : ‘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③] &#8216;설비기술&#8217;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link>
				<pubDate>Mon, 13 Mar 2023 14:0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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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설비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기계, 전기를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png" alt="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 썸네일이다. 왼쪽에는 김겸은 여성 사원과 오른쪽엔 김병우 남성 사원의 모습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설비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기계, 전기를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png" alt="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png" alt="김겸은-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수리섹션이며, 김병우는 포항제철소 EIC 기술부 제어기술섹션에 근무 중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안녕하세요! <strong>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수리섹션</strong>에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4년 차 김겸은입니다. 20년 1월, 설비기술 기계 직무로 입사해 설비기술부 기계기술섹션을 거쳐 작년 여름 같은 소속의 중앙수리섹션으로 전입했습니다. 저는 설비 부문 엔지니어로서 광양제철소의 설비 이슈를 대응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안녕하세요, 2020년 1월에 입사해 현재 <strong>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제어기술섹션</strong>에 근무 중인 4년 차 김병우입니다. 저는 포스코에서 설비기술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비유하자면 열심히 씨앗을 뿌려 1년 농사를 짓는 과정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대학생 시절 수강했던 전공 과목 교수님께서 강의를 하실 때 항상 포스코 열연공정의 실무 예시를 들어 설명하곤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그 공정이 열연인지, 제강인지도 잘 모르던 때라, ‘필드’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제철소의 풍경이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제 전공을 100% 활용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었고, 포스코가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였기에 입사를 희망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대학교 리크루팅에서 마주친 동문 선배님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들어가게 된 상담부스에는 포스코에 입사하신 선배님이 계셨고, 상담을 통해 포스코의 문화, 직무 특징 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희망하는 회사를 찾지 못했던 상황이었고, 포스코의 복지, 업무 등 다양한 부분이 제 마음을 동하게 만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png" alt="설비기술은 어떤 일을 하는 분야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strong>제철소의 설비 이슈를 대응하는 직무</strong>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입사해 갈 수 있는 부서는 매우 다양한데요. 설비기술부, 설비투자그룹 이외에도 열연부, 제강부와 같은 조업 부서도 있습니다. 제철소 전 공장에는 많은 설비들이 있고, 이런 설비 및 공정에 지원이 필요한 모든 곳에는 기계전공의 설비기술 엔지니어가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설비기술(전기/전자)은 <strong>제철소의 전기, 제어, 계측, 자동화 기술을 총괄하는 부서</strong>입니다. 제철소 내의 전기설비들이 최상의 상태로 작동해 고품질의 철강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개선, 유지, 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png" alt="제철소의 전공정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설비 기술 직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라고 꼽은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기술섹션 '김겸은' 사원의 말이며, 100개가 넘는 공장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화수분처럼 새로운 설비를 배우는 즐거움과 기술지원을 통해 얻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포항제철소 EIC 기술부 제어기술섹션 김병우 사원이 꼽은 매력 포인트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설비기술 직무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크게 설비 이슈를 대응하는 업무를 합니다. 저를 예시로 설명드리면 <strong>설비 트러블에 대한 해결책을 현장에 제시하는 업무, 설비의 수리작업을 지원하고, 계약을 검토하는 업무</strong>를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저는 <strong>냉연공장 PLC, 신기술 적용, AI 제어기술 및 PIMS* 개발 업무</strong>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냉간압연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냉연공장의 제어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자동화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 *PIMS(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 : 설비 센서나 공정제어 과정에서 수집된 빅테이터를 활용해 설비 상태 감시 및 고장을 예측하고, 사전에 정비를 유도함으로써 설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png" alt="보통 출근 후의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보통 출근한 후에 루틴하지 않은 업무 반, 루틴한 업무 반</strong> 정도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오전에는 주로 루틴하지 않은 타 부서와 협업하는 업무를 처리하고, 오후에는 설비의 수리작업을 검토하는 루틴한 업무를 진행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주로 <strong>프로젝트 성격의 업무</strong>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별로 길게는 반년, 짧게는 1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따라서 매일 동일한 일을 반복하는 루틴성 업무보다 스스로 정한 기한에 따른 유동성 프로젝트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초 공장별 설비 개설 VOC*를 취합하고, 1년간 시간과 노력을 적절히 배분해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따라서 연초부터 열심히 준비하여 연말에 완료한 프로젝트를 보며 뿌듯해하기도 하고, 반면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이처럼 설비기술 직무는 농부와 같은 직무이고, 농사와 같은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VOC(Voice of Customer) : 어떤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나 만족을 표현하는 고객의 피드백.</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채용 시 그 기업에 대한 관심도</strong>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홈페이지’뿐 아니라 ‘포스코 뉴스룸’, ‘인스타그램’,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비즈니스, 기업시민 등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포스코의 <strong>문화, 역사, 미래</strong>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8시간, 길게는 약 30년을 넘게 함께할 회사이기에 지원하는 직무가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파악한 후 입사를 결정한다면 업무 만족도가 올라갈 것입니다. 포스코와 포스코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일이 나와 맞는 MBTI를 찾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전에 미리 조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png" alt="공채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무엇인가요?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1차 면접 전형</strong>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AP, 직무면접, 에세이 등 여러 가지의 면접이 진행되다 보니 준비가 참 힘들었습니다. 1차 면접 중 직무 면접 당시 면접관으로 계셨던 리더님을 입사 후 부서 배치 첫날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긴장했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터라 다시 만나 뵙게 되니 민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채용 시 면접관 분들이 미래의 상사, 동료라고 생각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제가 준비했을 당시 <strong>1, 2차 면접</strong> 통틀어 약 7개 정도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고, 더 잘 준비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조금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이어지는 여러 면접 전형들에 흔들리지 않고, 준비한 것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반복 연습했습니다. 저의 경우도 학과 내에 포스코 면접을 준비하는 채팅방이 있어 함께 준비하는 동기들과 면접에 열을 가했었습니다. 다양한 면접을 보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포스코 면접 스터디를 만드시고, 서로 공유·보완하면 좋을 결과가 찾아올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png" alt="전공이 업무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ㅇx 퀴즈이다. 왼쪽 김겸은 직원과 오른쪽 김병우 직원 모두 o를 들고 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저는 <strong>기계공학과</strong>로 전공과 연관성 있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학교에서 배웠던 기계공학 지식과 전공 기초 지식이 많이 활용되는 편인데요. 제 주변 동기들만 봐도 전공과 직무가 다르지만 잘 적응하고 있고, 부서마다 필요로 하는 전문 지식들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관심도를 어필하면 입사하기 어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저는 <strong>전기전자공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제 부서와는 한 15% 정도만 연관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제어기술섹션 ‘제어’라는 특별성이 있는 부서이다 보니 전기 관련 학문이 잘 활용되진 않았습니다. 의외로 물리학과 미적분학이 업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설비는 물리적 법칙과 연산을 통해 구동하기에, 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이러한 지식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png" alt="ox퀴즈이다. 포항/광양에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에 대한 답변으로 왼쪽 여성인 김겸은 직원과 오른쪽 남성 직원인 김병우직원 모두 x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저는 광양으로 온 후 여행을 참 많이 다녔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광양이 경상도와 전라도 사이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로서 어디든 쉽게 떠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즉흥적으로 동기들과 근처 여수 바다에서 힐링도 하고, 당일치기로 거제도도 다녀온답니다. 작년 여름에는 동기들과 대학시절 즐겼던 MT처럼 남해도 갔다 왔습니다! 또한, 5시 퇴근이다 보니 저녁 시간이 여유로워 필라테스, 요가, 골프, 클라이밍 등 취미 생활을 접해볼 수 있어 광양 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퇴근 후 꼭 러닝을 합니다. 포항엔 영일대, 철길숲, 형산강 산책로 등 러닝에 적합한 문화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어 바다, 강, 도심 경관을 보며 힘차게 달릴 수 있습니다. 저는 취미로 낚시를 종종 다니는데, 포항 바다를 바라보며 물멍할 때 피로와 고민,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받곤 한답니다. 그리고 주중엔 테니스, 헬스 등 운동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는 포스텍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운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png" alt="Q. 포스코에 합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어릴 때부터 전주에서 생활을 하다, 대학을 서울로 다니게 되면서 서울에서의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이 점을 장점으로 삼아 지역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도 업무를 잘 임할 수 있고, 잘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활발한 성격이다 보니 낯을 잘 가리지 않고, 선배님들께 먼저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에 합격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Q. 본인 부서의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저희 부서는 굉장히 에너제틱 합니다. 유쾌함과 열정이 가득한 분들로 이루어져 있죠. 간혹 업무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선배님들께 언제든 질문할 수 있도록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도 경험이 가득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많습니다. (김병우) Q. 냉천범람 복구 당시 '시운전 팀장'을 맡았던 경험을 들려주세요. 평소 저희 팀(냉연부)의 경우 제어와 전기를 맡고 있는 공장에 한 번씩 시운전 파견을 가곤 했습니다. 저는 아직 사원이다 보니 리드하는 건 없었지만, 옆에서 선배님들의 모습과 작업 프로세스를 보고 익혀왔었습니다. 이번 냉천범람 수해 복구의 경우 아무래도 엔지니어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시운전 프로세스를 알고 있는 제가 STS 1CGL 공장으로 파견을 가게 되었습니다. LNG 선에 들어갈 금속을 만드는 곳이라 바로 수주를 해야 했기에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엔 팀원으로 파견 가게 되었으나 갑자기 팀장님께서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제가 팀장으로 투입이 되었던 것이죠. 운전, 기계, 전기 세 파트의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소통에 힘썼고, 다행히도 세 파트 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서 적은 인원이었지만 기한 내에 공장을 가동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능력보다 적극적 협조를 해주셔서 무사히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라고 적힌 인터뷰이다." width="960" height="10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705x800.png 70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768x871.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903x1024.png 90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설비기술’ 직무 선배 꿀 같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4편에서는 ‘공정기술·환경’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1편 :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2편 : ‘생산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4편 :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②] &#8216;생산기술&#8217;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link>
				<pubDate>Sun, 08 Jan 2023 14:1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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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선강, 압연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png" alt="포스코 직무백과 2편 '생산기술직'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2편에서는 ‘생산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선강, 압연을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png" alt="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png" alt="리얼직무 토크로 오른쪽은 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오민석 사원, 오른쪽은 포항제철소 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 전창기 사원의 소개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 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strong>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엔지니어</strong>로 근무하고 있는 오민석입니다. 21년 2월 생산기술 직무로 입사해 ‘제철소의 꽃’이라고 불리는 제강부에 지원했으며, 올해로 3 년차가 되었습니다. 22년 12월까지 제강기술개발섹션에 머물다 23년 1월 2제강공장 엔지니어로 인사명령 받아 근무 중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안녕하세요! 19년도 입사해 5 년차가 된 전창기입니다. 저는 19년도 입사 당시 압연부 STS압연설비정비섹션에서 근무하다 19년 9월 <strong>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strong>으로 이동하게 되었으며, 현재 1냉연공장 1,2CAL 공정 및 BP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기계, 건설, 제조업 등 그 어디에도 철이 필요하지 않은 산업이 없습니다. 산업의 근간이 되는 철을 만드는 곳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1년에 2번 정도 제철소를 견학할 수 있도록 학과 내 마련된 프로그램이 따로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철소로 견학을 오게 되었고, 견학 후부터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소재공학과’라는 저의 전공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포스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png" alt="생산기술은 어떤 일을 하는 분야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제조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strong>‘생산’, ‘품질’, ‘원가’ 업무</strong>를 하는 분야입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물량과 품질을 맞추기 위해 조업기준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원활한 생산과 좋은 품질을 위한 최적의 조업기준이 수립되었다면,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되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활동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생산기술 직무란 <strong>저원가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strong>하고,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조업 트러블을 대응하는 등 매우 다양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수익성 향상을 위한 업무를 진행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png" alt="&quot;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다. 새로운 기준이 실제 조업현장에 적용시켜 생산/품질/원가적 측면의 개선이 성과로 연계될 때 보람을 느낍니다./ 라고 적힌 광양제철소 제강부 2제강공장 '오민석' 사원의 말이며, 오른쪽은 '노력으로 조업 환경이 개선되었을 때 보다 큰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라고 적힌 포항제철소 냉연부 냉연기술개발섹션 '전창기 사원의 말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제가 속해있는 ‘제강부’는 제철소의 생산과 제품의 최초 품질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저는 제2강공장 엔지니어로 <strong>전기강판 양산체제 구축, 신규 조업기준 마련 등의 업무</strong>를 진행합니다. 최근 들어 전기차 구동모터에 사용되는 전기강판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광양제철소에서 최초로 전기강판 양산체제를 구축 중입니다. 구축 시 원활한 생산을 위해 전기강판 제강 조업기준을 새롭게 수립하고 있으며, 용강의 품질과 설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규 조업기준을 수립 및 테스트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현재 <strong>‘1,2CAL(소둔*) 공정’ 및 ‘BP(Black Plate**) 제품’</strong>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2CAL 공정에서는 ‘어닐링***’이라는 열처리 라인을 담당하고 있고, 캔에 들어가는 철을 주석도금하기 전에 판을 만드는 제품인 BP를 생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BP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업 이슈 대응과 원가 절감, 지표(실수율, 부적합 등)를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4px;"><br />
*소둔 : 금속 재료를 적당한 온도로 가열한 다음 서서히 냉각시켜 상온으로 하는 조작.<br />
**석도(용) 원판 (Black Plate) : 부식 방지의 도금이나 마무리 칠을 하지 않은 철판으로, 석도강판에 적합하도록 제조된 저탄소강의 강판 및 강대로 두께가 얇아 최고급 냉연강판에 속함.<br />
***어닐링(Annealing) : 금속 등 내부의 변형을 바로잡기 위해 일정 온도까지 가열했다 서서히 식히는 열처리 방법.</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png" alt="보통 출근 후의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먼저 작업현황과 출강 스케줄을 확인해 오늘은 현장에서 어떤 설비정비를 하는지, 어떤 강종을 생산하는지 확인하고 전날 야간에 조업 특이사항은 없는지 조업일지를 확인합니다. 공장 엔지니어는 공장 내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연구과제 진행사항을 팔로업 해야 하기에 미팅, Test 시 입회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여유시간들을 활용해 제가 주관하고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Data 분석 및 조업기준을 수립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하루 일과가 루틴 하게 이루어져 있진 않지만, 보통 출근 후 오전은 그 전날에 공정에서 있었던 이슈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과제 수행을 위한 데이터 분석을 실시합니다. 오후에는 원가 절감을 위한 과제 수행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업 부서는 열연부, 품질기술부, 생산기술부 등 관련 부서가 많아서 여러 부서와 회의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포스코가 원하는 <strong>인재가 어떤 유형의 사람</strong>인지를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strong>자신의 강점</strong>을 어필하면 좋겠습니다. 자기 위주의 어필보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니즈를 파악해 면접에 임하면 합격률은 올라갈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회사에 대한 <strong>사전 조사</strong>는 꼭 했으면 합니다. 우리 회사가 최근 어떤 사업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기술을 개발했는지 등 회사에 대해 많이 알수록 채용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자신이 회사에서 하고 싶은 업무와 위치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방향성을 잡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png" alt="본인 분야로 취업을 위해 가장 많이 준비했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800x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대학 졸업과 동시에 군장교로 복무했기 때문에 취업을 위해 준비한 활동이 없습니다. 다만, ‘포스코 채용팀이라면 어떤 사람을 뽑을까?’하는 물음을 가지고 저의 대학교와 군장교 스토리를 자기소개와 1,2차 면접에서 풀어냈습니다. A, B, C 각 스토리가 있다면 A에는 주체성, B에는 분석 능력, C에는 소통 능력 등 한 스토리에 저의 강점을 녹여내고자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었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저는 방학 때 타 철강회사로 3개월 인턴십을 했습니다. 인턴생활을 통해 담당 부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진로 선택할 때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대학 및 공모전을 통해 회사 견학을 하는 등 철강 관련 회사를 직접 경험해 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포스코 입사를 희망한 후에는 “아는 게 힘이다”라는 말이 있듯 회사에 대해 최대한 많이 알고자 관련 기사 스크랩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png" alt="ox 퀴즈 본인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이 있다? 라는 답변에 오민석 사원은 x, 전창기 사원은 o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2-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저는 <strong>나노소재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4년간 반도체, 배터리와 관련된 전공 공부를 했었죠. 전공이 다르지만 업무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기에 적응을 빠르게 할 수 있었고, 제철 공정 내 최저 원가를 달성하는 ‘포스코 스틸 유니버스’라는 사내 경영 대회에서 최우수상, 아시아 대회에서 3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저는 앞서 언급했듯 직무와 연관된 <strong>신소재공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동기들 중 기계/전기 전공이지만 생산기술 직무로 입사해 잘 적응하고,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꼭 본인 전공이 아니어도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오히려 본인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해 오히려 좋은 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png" alt="포항/광양에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ox 퀴즈에 대한 답변으로 오민석 사원은 x, 전창기 사원은 x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1-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제강부 오민석</span></strong> : 광양 생활에 따른 어려움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할 때부터 취업을 하게 되면 지방에서 생활하고 싶었습니다. 제 특성상 자연을 벗 삼아 드라이브, 캠핑 등을 좋아했기 때문에 광양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예로부터 음식은 전라도라는 말이 있듯 일반 식당을 가도 기본 이상의 맛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광양에서 미미(美味)를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9c4;">냉연부 전창기</span></strong> : 포항에는 많은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포항 내에 쌍용 사거리나 영일대 번화가가 잘 되어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부산, 울산, 대구 등 대도시가 많아서 주말에 놀러 가기도 좋습니다. 저는 동기들이랑 경주를 자주 방문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골프를 배우기 시작해서 저만의 포항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png" alt="Q. 본인이 포스코에 합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면접에서 포스코가 원하는 상을 잘 어필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포스코 지원 당시 학점이 뛰어나지도, 기사 자격증을 보유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포스코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췄는지 판단하는 인적성 검사만 통과한다면 면접은 무조건 합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죠. 저는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되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어필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족하는, 누리고 있는 ‘포스코의 복지 제도’는 무엇인가요? 방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군인 부부에게 포스코가 9인승 승합차를 선물한 게 조명된 적이 있습니다. 포스코는 저출산 사회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임신 중·출산 후 육아에 대해 많은 부분을 배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하며 출산 휴가 및 지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용은 안 했으나 육아 휴직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부서 내에서도 당연한 권리라고 인지하는 분위기라 포스코 출산 복지 제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창기) Q.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하는 난관에 봉착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럴 때 현장 파트장님, 주임님, 선배 엔지니어, 리더, 공장장님께 조언을 구하면서 극복을 하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캐치해 알려주시기도 하고,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보다 합리적인 방향 및 방안을 제시해 주셔서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공채 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2차 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2차 면접은 어떠한 질문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하셔서 5명의 면접자 전원이 대답을 못한 상황이 있었고, 면접 전 돌발로 사전에 공지하지 않은 한문 시험도 봤습니다. 그때 당시엔 당황했으나, 지금 생각해 보니 질문과 한문 시험이라는 자체보다는 지원자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자 하는지를 확인해 보려고 한 것 같습니다." width="960" height="12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610x800.png 61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768x100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png-780x1024.png 78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8216;생산기술&#8217; 직무 선배 사원들의 꿀 같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1편 :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3편 : ‘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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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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