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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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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람들] 26편. 오늘도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8216;오리, 날다!&#8217; 광양 EIC기술부 배정훈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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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Feb 2018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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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쁘게 일하고 동료를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는 포스코패밀리! 그들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은 &#8216;사람사람들&#8217; 시리즈 26편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광양제철소 EIC기술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배정훈 님을 만나봅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09983E5A9372D50653C9.jpg" alt="사람사람들 26 오늘도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오리,날다!' 광양 eic기술부 배정훈 님"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기쁘게 일하고 동료를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는 포스코패밀리! 그들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은 &#8216;사람사람들&#8217; 시리즈 26편을 전해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시간에는 광양제철소 EIC기술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배정훈 님을 만나봅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배정훈 님의 희로애락 스토리를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만나보시죠!</p>
<h2 class="o_title">喜 기쁠 희 &#8211; 내 인생의 기뻤던 순간?</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899E455A9395C2258B93.jpg" alt=" 광양제철소 EIC기술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배정훈. 오리도 날 수 있다! 언제나 든든한 도금계장파트 동료들 " width="650" height="2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안녕하세요! 한 번뿐인 인생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광양 EIC기술부 배정훈입니다. 평소 큰 엉덩이를 들썩이며 여기저기 쉴 새 없이 다녔더니, 친구들이 ‘오리지날’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더군요. ‘오리도 부지런하면 날 수 있다’는 뜻이라나요? 그 별명처럼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저만의 ‘오리지날’ 라이프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쭉 계속될 겁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살아가면서 일을 통해 얻는 보람만큼 기쁜 순간이 또 있을까요? 오래전의 일이지만, 1991년 처음으로 우수제안을 발표했던 기억이 납니다. ‘압력제어 설비 개선을 통한 품질향상’이라는 주제였는데요. 어렵게 얻은 기회인 만큼 반원들 모두 돕겠다고 나서주었지요. 전지 위에 내용을 적고 표를 그려 넣으며 발표 자료를 함께 준비했는데요. 떨리는 가운데 열렬히 응원해준 동료들 덕분에 무사히 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단상을 내려오는데 환하게 웃어주던 동료들의 표정에 그간의 고생이 모두 사르르 녹아내리는 듯했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2010년에는 후배 윤상현 대리(포항 EIC기술부)와 광양제철소 컷모델 경진대회에 방사온도계를 출품해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방사온도계는 복사선을 이용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물체의 온도를 잴 때 쓰는 물건인데요. 약 3개월가량 밤낮없이 자료를 수집하고,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결국 우리만의 방사온도계를 만들어낼 수 있었죠. 지금은 광양기술교육센터 계측제어실에 설치돼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고생한 만큼 성취감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p>
<p>개인적으로는 첫 딸 서연이가 태어나던 순간을 생애 최고의 날로 꼽고 싶어요. 결혼 후 4년이 지나 어렵게 얻은 자식이라 더욱 애틋한데요. 그때의 행복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아이 생일마다 사진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둘째 역시 매년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결혼하는 날, 이 사진들을 모두 모아 액자로 만들어 선물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런 딸바보 아빠의 마음을 알아주려나 모르겠네요</p>
<h2 class="o_title">勞 일할 로 &#8211; 나의 일, 나를 말하는 물건은?</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EF70385A9395CA03E6B7.jpg" alt="광양 도금부 내 공장의 계장설비(측정 및 제어장치)들이 최상의 상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 보수하는 모습. 안전을 위해 소둔로 측정설비 점검도 철저히~ 조업담당자와의 의견교환 " width="650" height="2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제가 몸담고 있는 도금계장설비파트는 광양 도금부 내 공장의 계장설비(측정 및 제어장치)들이 최상의 상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 보수하고 개선하는 일을 합니다. 27년째 이 설비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니, 한 식구가 된 듯 가깝게 느껴진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현장에서는 직원들의 탄탄한 &#8216;팀워크&#8217;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파트원들은 업무 노하우를 꾸준히 공유할 뿐만 아니라 개선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 2003년 이후 5등급 이상의 우수제안을 92건 등록하고, 특허도 14건이나 낼 수 있었습니다. 또 12개 도금설비 모두 3년간 생산 장애 없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 오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안전하고 생산 장애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905C445A93752E378A0F.jpg" alt="복합검지기와 랜턴"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물건을 꼽으라면 복합검지기와 랜턴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LNG(액화천연가스)와 COG(코크스로 가스)를 주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데요. 복합가스검지기는 그런 위험을 바로 알아챌 수 있도록 해주는 생명과 직결되는 도구이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또 랜턴은 어두운 곳에서 길을 밝혀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애착이 갑니다. 저와 동료들의 안전을 환하게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랄까요.</p>
<h2 class="o_title">愛 사랑할 애 &#8211;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람들?</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510F365A937572140858.jpg" alt="오승환 과장님 선배님~ 사랑합니다!" width="650" height="39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신 저의 멘토, 오승환 과장님입니다. 애초 포스코 입사를 목표로 포항제철공고에 진학했던 저는 졸업을 앞두고 계획대로 포스코에 입사할 수 있었어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입사 후 냉연제어계에 배치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선배들과 인사를 나눴는데요. 선배들이 ‘아주 무서운 사람이 하나 있다’며 잔뜩 겁을 주는 게 아니겠어요! 마침 그분이 교육 중이라 바로 만나지 못했는데요. 며칠 뒤 듣던 대로 까무잡잡한 얼굴에 덩치가 큰 선배님 한 분이 나타났어요. 바로 오승환 과장님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긴장도 잠시, 무서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알면 알수록 다정한 선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 뒤로 선배님의 매력에 푹 빠져 줄곧 따르게 되었지요. 특히 군 입대 후 휴가를 나올 때면 선배님 집에서 살다시피 하며 잊지 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06FD4A5A9375C302E36C.jpg" alt="두 가족 함께 여행하는 사진. 미국으로 함께 연수 왔어요~ 가족 모두 친해요~ 캄보디아 가족여행 " width="650" height="238"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제대 후 이런저런 고민으로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런 제가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수호천사가 되어준 아내를 소개해준 사람도 오승환 과장님입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날 수 있게 도와줬으니 더없이 고마울 수밖에요. 그 이후로 저희 두 가족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p>
<h2 class="o_title">樂 즐길 락 &#8211; 내가 즐기는 취미활동은?</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207D3D5A9376343D2D99.jpg" alt="봉사활동 하는 모습. 덥지만 보람찬 사랑의 집짓기 현장! 파이팅~!" width="650" height="24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봉사활동은 제 삶을 가장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일 중 하나예요. 분명 남을 돕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오히려 그들에게서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보람을 느끼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곤 하죠.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 현장은 2년 전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자격으로 다녀온 베트남의 스틸하우스 건축 현장이었어요. 7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어 근속 25주년 휴가를 값지게 쓸 수 있었습니다. 불볕더위 속에서 홈파트너들과 함께 벽돌을 쌓고 페인트를 칠하며 많은 추억을 만들고 왔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평소 제가 즐겨 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2004년부터 온 가족이 한 달에 한 번씩 여행을 다니다 보니, 전국에 안 가본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멋진 풍경을 구경하다가, 늦은 밤 자리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때면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집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3DCB385A93768F0696F5.jpg" alt="가족여행. 딸바보 아빠의 힐링여행 우리 영워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width="650" height="27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보통 아이들이 커갈수록 말수가 적어진다고들 하는데, 저희 집에서는 함께 지내는 시간이 워낙 많아서인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아내와는 그보다 더 자주 주변의 명소를 찾아다니고 있는데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지리산 피아골, 천관산, 백운산, 하동, 구례 등 경치 좋은 곳들을 다니며 알콩달콩 둘만의 시간을 보낸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81E93A5A93769C1754D7.jpg" alt="점심시간 동료들과 탁구치는 모습. 열정 뿜뿜! 즐거우면 내가 바로 챔피언~" width="650" height="2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점심시간마다 동료들과 함께 치는 탁구도 회사 생활의 활력소 중 하나예요. 제가 근무하는 도금정비동에는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외주파트너사가 많이 입주해 있는데요. 오가면서 자주 얼굴을 마주치는데도 소속이 다르다 보니 서로 서먹했거든요. 그런데 2~3년 전부터 점심시간마다 함께 모여 탁구를 치면서 외주사 직원들과도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탁구 실력이 그리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함께 즐기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죠.</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326F475A93A35425A73E.jpg" alt="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 저의 꿈은 푸드트럭을 끌고 전국을 누비는 겁니다. 이 꿈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 때문에 갖게 됐어요. 제고향은 하루에 버스가 몇대 다니지 않는 충북 옥천의 시골마을인데요. 부모님께서는 적지 않은 가족을 이끌며 알뜰살뜰하게 살림을 일궈오셨죠.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았던 그시절이 떠올라서인지, 자식들이 찾아가면 치킨이나 짜장면을 사주려고하신답니다. 그런데 짜장면 한 그릇을 먹으려면 차로 30분 이상 달려 시내로 나가야 하거든요. 저희 부모님처럼 시골의 어르신들이 점점 소중한 추억과 멀어지는것이 아쉬워, 푸드트럭을 끌고 전국을 누비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습니다. 훗날 트럭에 짜장면 재료를 한가득 싣고 전국 방방곡고을 누비며,어르신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게 될 그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width="650" height="33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9903FF345A938DD91490D9.jpg" alt="포스코그룹 통합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 포스코그룹 통합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에 소개된 콘텐츠입니다" width="650" height="67"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포스코패밀리 이야기 시리즈, 사람사람들!<br />
스물여섯 번째 주인공인 광양제철소 EIC기술부의 배정훈 님을 만나봤습니다.<br />
전국의 어르신들을 위해 푸드트럭으로 전국을 누비고 싶다는<br />
배정훈 님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며,<br />
앞으로도 배정훈 님의 매일매일이 의미 있는 나날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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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후기 2편.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포스코 새내기들입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b%a0%ec%9e%85%ec%82%ac%ec%9b%90-%ea%b5%90%ec%9c%a1-%ed%9b%84%ea%b8%b0-2%ed%8e%b8-%ec%97%b4%ec%a0%95%ea%b3%bc-%ed%8c%a8%ea%b8%b0%eb%a1%9c-%eb%98%98/</link>
				<pubDate>Thu, 23 Mar 2017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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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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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63354258D0AEEB2D90A9.jpg" alt="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단체사진 (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후기2,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포스코 새내기들입니다!) "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1월 15일부터 3주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입문교육을 실시한 포스코그룹 신입사원들! 지난 1편에서는 올바른 인성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이야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어서 오늘은 선배들과의 감사나눔부터 자기계발의 계기를 마련한 경영층과의 대화까지, 따뜻한 현장으로 출발합니다!<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text-align: center;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264043558D3236317F88F.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2 class="o_title">맛있는 떡으로 감사나눔을 실천한 명절 음식 만들기</h2>
<p>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포스코 패밀리 신입사원은 감사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명절 음식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다양한 명절 음식 중에서 신입사원들이 도전한 것은 바로 떡 만들기였는데요. 손수 떡을 빚음으로써 가족과 지인은 물론, 인재창조원 내에 근무하시는 선배님들께 대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히 떡 명장이신 홍승동 선생님께서 직접 방문해 신입사원들을 지도해주셨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426F84958D0B3C71DBAE8.jpg" alt=" 떡 명장이신 홍승동 선생님께서 직접 방문해 신입사원들을 지도하는 모습 (설날 맞이 떡만들기 시범을 지켜보는 신입사원들, &quot;뭐든지 정성이 중요해요!&quot; - 홍승동 선생님) " width="650" height="366"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명절 음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정성이겠죠? 신입사원들은 서툴지만 매우 조심스럽게 떡의 모양을 잡고, 심혈을 기울여 문양을 찍었습니다. ‘정성이 닿으면 하늘이 감동한다’는 말처럼, 신입사원들이 떡 만들기에 임하는 자세만 보아도 절로 군침이 도는 모습이었습니다.</p>
<p>1시간에 걸친 떡 만들기가 끝난 뒤 신입사원들은 각각의 완성품을 미리 제작한 상자로 포장했습니다. 최종 포장 전, 떡이 서로 붙지 않게 기름을 칠하는 작업과 상자마다 ‘사랑합니다’라는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도 잊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떡은 인재창조원에서 근무하는 선배님들께 전달되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663A83658D0B3DB32D890.jpg" alt="자신이 재작한 떡을 선보인는 신입사원들 " width="650" height="359"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선배님들은 비록 모양은 삐뚤삐뚤하지만, 신입사원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라며 매우 흡족해했습니다. 또한 설 연휴에 맞춰 고향에 계신 부모님 및 친지들에게 떡을 전달했는데요. 부모님들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하네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수행한 떡 만들기 체험은 단순히 요리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감사나눔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
<h2 class="o_title">포스코그룹의 미래를 생각한 Industry 4.0 특강</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1D214958D0B3F509B790.jpg" alt="정지훈 교수의 강의 현장 " width="650" height="450"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1월 31일, 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들은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님의 Industry 4.0 특강을 들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2016년 다보스포럼 이래 전 세계적인 화두로 주목받았는데요. 제조업 리모델링 계획을 담은 ‘인더스트리 4.0’이 공개되면서 이를 클라우드 슈밥이 ‘4차 산업혁명’이라 명명했습니다.</p>
<p>우선, 교수님은 1,2,3,4차 산업혁명에 대한 소개와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했는데요. 1차 산업혁명(1784년)은 증기기관과 기계 문명의 혁명으로 인해, 왕권 중심에서 중상주의 체계로 이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p>또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2차 산업혁명(1879년)으로 인해 세계화가 시작되었으며, 전자공학혁명인 3차 산업혁명(1969년)의 도래로 전자기기, IT, 자동화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생산성의 획기적 증대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p>다음으로 교수님은 기존의 혁명과는 다른 4차 산업혁명만의 원칙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기존의 가장 중요한 경제학 법칙은 희소성의 법칙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리소스가 무한해지고 풍부해지면서 공유의 법칙이 적용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p>짧은 시간이었지만 최근 이슈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17-1차 포스코그룹 신입사원들이 강의의 내용에 만족했으며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미래 포스코 그룹의 발전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
<h2 class="o_title">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을 배운 경영층과의 대화</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316A74B58D0B4110D0FAC.jpg" alt="황은연 당시 포스코 사장의 강의를 경청하는 신입사원들 " width="650" height="350"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경영층과의 대화’ 시간에는 황은연 당시 포스코 사장께서 포스코의 과거와 미래비전, 신입사원들이 함양해야 할 마음가짐 및 자세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p>
<p>특히 신입사원들이 함양해야 할 마음가짐이 감명 깊었는데요. ‘도전, 정직, 자기계발, 주인의식’ 4가지를 언급하시며 운을 떼셨습니다. 첫 번째로,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에서 자신의 위치보다 한 직급 높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고민할 때 역량이 크게 향상된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p>
<p>두 번째, ‘정직한 것이 최상의 방책’입니다. 당장의 질책을 회피했다고 안도하면 앞으로 일어날 큰 재난을 막지 못하게 된다고 하시며 선의의 거짓말 또한 마냥 착한 것이 아니라며 정도경영을 언급하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10EC93D58D0B42733C236.jpg" alt="성공의 잣대에 대해 설명하며 &quot;내 회사&quot;라는 애착의 중요성을 역설한 황은연 당시 포스코 사장 &quot;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quot; - 황은연 당시 사장 " width="650" height="36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세 번째, 연봉의 10%는 자기계발에 투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과 자기계발을 통해 회사와 개인 모두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하고, 자신의 비전과 도전과제를 스스로 설정하며, 이를 이루기 위한 자기계발에 매진해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p>
<p>마지막으로, 회사의 성패는 주인의식에 달려있다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회사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회사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머무르는 곳에서 주인이 되고, 처한 곳에서 참되게 행동하자’라는 명언을 남기시며 경영층과의 대화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은 다시 한 번 말씀을 명심하며 훌륭한 포스코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h2 class="o_title">회사생활의 궁금한 점들을 해결! 지도선배 토크 콘서트</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135AB4258D0B4541EAD5B.jpg" alt="신입사원이 사전 조사한 질문 리스트에 답변하는 선배들 " width="650" height="377"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2월 3일, ‘지도선배 토크 콘서트’ 시간에 각 그룹사 선배 사원들이 회사생활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습니다. 또한, 성공과 실패 경험담을 나누고 직장생활 성공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신입사원들이 직장생활에 조기 적응하도록 지원해주셨는데요. 토크 콘서트 1부는 ‘지도 선배의 이야기’, 2부는 ‘자유토크‘로 진행되었습니다.</p>
<p>1부에서는 포스코 최은용, 포스코대우 손지훈, 포스코건설 강창진, 포스코 P&amp;S 현해탄 총 4분의 선배들이 신입사원 시절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회사에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p>
<p>이어 2부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변해주셨습니다. 선배 사원들은 각 질문마다 돌아가며 경험과 지식에 기반을 둬 자세히 이야기해주셨는데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답변해주시는 선배들 덕에 평소에 궁금하지만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것들에 대해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
<p>신입사원들은 근무환경, 업무내용, 술자리 문화, 사내 동아리 활동, 회사생활과 연애관계 등 다양한 질문을 했고 선배들은 허심탄회하게 답변하며 뜨거운 공감을 이끌었습니다.</p>
<p>지도 선배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는 이번 17-1차 신입사원 교육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선배들의 조언이 신입사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p>
<h2 class="o_title">나의 신뢰감을 키우는 시간, 비즈니스 매너 에센스</h2>
<p>모처럼 85명 신입사원 전원이 교육복 대신 멋있는 정장을 입고 수업에 임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 매너를 배우기 위해서였는데요. 비즈니스 매너의 에센스, 즉 본질은 무엇일까요? 바로 포스코그룹을 대표해 고객사와 만날 때 ‘신뢰감’을 주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예절은 제철보국의 염원을 가지고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포스코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확실하게 예절을 체화시키기 위해 신입사원들은 드레스 코드, 표정 관리, 인사 등을 집중적으로 배웠는데요. 또한 회의 준비와 마무리, 길 안내 등 회사 내에서 접하는 여러 상황에서 선배 사원들을 대하는 신입사원으로서의 적절한 처신을 습득하여 직장 내 예절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654064258D0B47E1E5DF4.jpg" alt="상대방을 대할 때 표정의 중요성을 배운 비즈니스 매너 에센스 시간 &quot;입꼬리를 올리며 환하게 웃어보세요!&quot; " width="650" height="400"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파워 슈트(Power Suit)로 표현되는 기본 드레스 코드는 3가지를 충족해야 합니다. 바르게 입을 것, 메시지가 명확할 것, 트렌드를 반영할 것이 바로 그 항목들입니다. 예컨대, 조문을 갈 때 화려한 색상의 의상은 바르게 옷을 갖춰 입은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입은 옷이 직면한 시간, 장소, 상황을 모두 반영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p>
<p>이미지메이킹의 일환으로 표정 관리 또한 신입사원의 평판에 중요하다는 것을 서로 표정을 교정해주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배들이 자신감 있고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들을 기대하는 만큼 얼굴에서부터 먼저 그 느낌을 전달해야겠죠? 특히, 입꼬리를 올리고 ‘음~’이라고 미소 짓는 표정은 항상 유지해야겠습니다.</p>
<p>마지막으로  모든 매너의 기본, 인사를 강사님께 배울 수 있었는데요.  3주 연수 동안 매일 아침 연습했던 인사지만 익숙하지 않았는데 종합적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인사의 기본인 눈 맞춤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은데 되짚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p>
<h2 class="o_title">마지막으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23A1D3558D0B4A20D2E0C.jpg" alt="모든 역경은 공부를 통해 극복해야 한다는 김권식 전 사장의 강연" width="650" height="36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수료를 하루 앞둔 2월 6일 오후, 17-1차 신입사원들에게 직장인으로서의 삶과 인생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주시기 위해서 김권식 前 포스코특수강 사장님께서 제주도에서 반가운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재미있게 일하고 공과 사를 구분해 각자가 위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신 김 前 사장님께서는 직장생활 성공의 열쇠인 업에 대한 능력을 한 가지 공식으로써 정의하셨습니다. 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330A3F58D0B4BA1936EC.jpg" alt="능력=(전문화된 역량 + 인간관계 + 지구력) X (긍정적 마인드 + 적극정 행동)" width="650" height="34"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첫째로 경험에 비추어 고도로 전문화된 역량을 기르기 위한 두 가지 필요한 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전문가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활용 가능하고, 살아있는 문제 해결적 지식을 끊임없는 공부를 통해서 쌓아나가야 하고, 또 어려운 일을 나서서 처리해 모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p>
<p>둘째로 개인의 힘은 한계가 분명한 것에 대해서 지적하시며, 팀워크에 기반을 둔 도움을 얻기 위해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가져가야만 성과창출이 더 쉽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간 됨됨이로 대표되는 도움을 먼저 ‘주고’ 받는 그런 신입사원이 될 것을 역설하셨는데요. 독불장군형 인간이 사회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한계에 대해서 예를 들려주시며, 능력을 펼치기 위해 ‘win-win’하는 인간관계를 가져갈 것을 주문하셨습니다.</p>
<p>셋째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 ‘업무 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지구력를 키울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업무나 우리 삶이나 항상 위급상황이 펼쳐지기 마련이라며 그때 사람의 정신적, 체력적 한계를 시험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지적하셨는데요. 이를 지구력을 통해 극복하면서 성장의 즐거움을 느끼라고 말씀하셨습니다.</p>
<p>이 세 역량을 키워 긍정적인 마인드에 기반을 둔 문제 해결 의지,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행동으로 능력을 수십, 수백 배로 증폭시켜 성공하는 신입사원이 되라는 덕담을 남겨 주셨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17-1차 신입사원들은 선배 세대의 헌신을 잊지 않고 회사, 나아가 국가를 위해 열정을 다해 일하기로 다짐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27A814758D0B4DA25DA76.jpg" alt="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특강 후 김권식 전 사장님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 모습 " width="650" height="433"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각종 유익한 강의와 외부 활동으로 구성된 17-1차 포스코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포스코그룹만의 끈끈한 동기애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그룹 활동과 조별 활동으로 서로 의지했던 3주라는 시간이 현업 부서에 가서도 오랫동안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됐는데요~ 이번 입문교육을 토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받는 자랑스러운 포스코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br />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교육 후기 2편까지 모두 살펴봤는데요. 어떠셨나요?<br />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열정과 패기로 멋진 포스코인으로 성장해 나갈 신입사원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열연(熱演)하는 열연(熱延) 밴드, 포스코 Hot  Coil 밴드를 만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b4%ec%97%b0%e7%86%b1%e6%bc%94%ed%95%98%eb%8a%94-%ec%97%b4%ec%97%b0%e7%86%b1%e5%bb%b6-%eb%b0%b4%eb%93%9c-%ed%8f%ac%ec%8a%a4%ec%bd%94-hot-coil-%eb%b0%b4%eb%93%9c%eb%a5%bc-%eb%a7%8c%eb%82%98/</link>
				<pubDate>Thu, 29 Nov 2012 14:0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장생활]]></category>
		<category><![CDATA[직장인 밴드]]></category>
		<category><![CDATA[직장인 취미]]></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한마음 대축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밴드]]></category>
		<category><![CDATA[핫코일밴드]]></category>
									<description><![CDATA[직장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업무능력, 인간관계, 자기계발 관리 등등&#8230; 중요한 것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열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정은 자기 일을 사랑하고, 일터를 사랑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요즘 직장인의 모습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직장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업무능력, 인간관계, 자기계발 관리 등등&#8230; 중요한 것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열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정은 자기 일을 사랑하고, 일터를 사랑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요즘 직장인의 모습은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 열정을 간직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지만, 또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하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25C574750B5DE6C144AF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121128_hotcoil1-422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하지만 열정으로 똘똘 뭉쳐 직장생활을 200%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에너지 넘치는 직장인으로, 때로는 무대 위에서 삶을 열창하는 밴드로 활약하는 멋진 사람들, 바로 <b>포스코의 대표 락밴드 Hot Coil 밴드</b>입니다. 그래서 Hello, 포스코가 이들을 만나 열연(熱演)하는 열연(熱延) 밴드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p>
<div>
<h3><span>포스코의 대표 락밴드 Hot Coil 밴드를 소개합니다! </span></h3>
<div></div>
<p>		음악은 누구에게나 즐겁습니다.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 리듬과 멜로디 하나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죠. Hot Coil 밴드의 멤버들은 오래전부터 음악의 이런 즐거움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 시절 광양에서 만난 이들이 체육대회 장기자랑을 위해 Hot Coil 밴드를 결성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인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939304350B5B3DB23A98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P7170352.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p>
			함께 기타 치고 노래하며 하나가 될 수 있었죠.
		</p></blockquote>
<div></div>
<p>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만으로도 똘똘 뭉칠 수 있었던 멤버들은 장기자랑으로 활동을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후 광양의 한 Bar에서 성황리에 첫 공연을 마치고, 5차례의 순회공연까지, 그야말로 음악이 있어 지루하지 않았고, 함께여서 든든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멤버 황윤이(광양 행정 섭외그룹)를 제외한 모두가 서울로 입성하게 되면서 Hot Coil 밴드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p></div>
<div>
<h3><span>음악에 대한 열정이 삶의 열정으로 이어져 </span></h3>
<div></div>
<p>		당시 서울의 포스코센터에는 사내 밴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Hot Coil 밴드의 멤버들은 서울에서도 밴드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포스코의 포레카를 통해 포스코센터 사내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이름도 장기지연 Hot Coil에서 Hot Coil 밴드로 바꾸었는데요. 신규 멤버까지 새롭게 영입하여 완벽한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포스코에서도 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아리 지원금과 함께 여러 공연의 기회를 주며 Hot Coil 밴드의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p>
<p style="margin:0">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1351A4350B5B3D82D5DA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05" filename="DSC_231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style="margin:0">
</p>
<blockquote><p>
			회사에서 공연의 기회를 준다는 것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p></blockquote>
<div></div>
<p>		그 덕분에 크리스마스 연말 공연 등 정기적인 공연은 물론, 회사 차원에서 열리는 무대의 오프닝을 꾸미기도 하면서 Hot Coil 밴드만의 음악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는 처음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포스코의 한마음 대축제를 꼽았습니다.&nbsp;
	</p></div>
<div>
<blockquote><p>
			서울에 이런 밴드가 있다, 고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p></blockquote>
<p>		그 무대의 벅찬 감동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하는 Hot Coil 밴드.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어 공연연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직장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해주는 밴드 활동은 멤버 모두에게 소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p></div>
<div>
<h3><span>직장생활은 물론 밴드 음악에도 중요한 &#8216;팀워크&#8217; </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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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44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70CD04750B6BBCE18D91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44" height="480" filename="제목 없음-2.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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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의 음악은 합주잖아요. 자기 자신의 개성보다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해요.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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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일반적으로 직장생활은 팀워크를 강조하기 마련입니다. 밴드의 음악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Hot Coil 밴드는 음악뿐만 아니라 팀원 간의 활동, 더 나아가 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직장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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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10EEB4E50B5BD1A2086D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121128_hotcoil-4225.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
<p>
				잘 알려진 노래든 아니든 듣는 사람들이‘이 노래 참 좋다’라고 느낄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싶어요.
			</p>
</blockquote>
<div></div>
<p>		이런 Hot Coil 밴드의 음악은 다른 직원에게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실제로 참여하고 활동하지는 못해도 함께 공연을 즐기는 과정에서 동료 또한 대리만족을 느끼기 때문에 더욱 끈끈해지고 뭉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Hot Coil 밴드도 공연을 준비할 때마다 더 공감할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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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pan>Hot Coil 밴드 공연은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spa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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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다음 달에는 포스코의 앙상블 오케스트라와 협연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는 Hot Coil 밴드, 회사의 다른 직원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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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1/145FDB4450B5D9E505ED7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121128_hotcoil1-4249.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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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온종일 일만 하는 장소가 아니라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는 장소가 되어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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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p>
			이처럼 열정만 있다면 행복은 스스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음악과 소통에 대한 열정이 지루한 일상마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Hot Coil 밴드! 앞으로도 계속될 그들의 삶의 열창을 Hello, 포스코도 함께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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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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