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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강융합과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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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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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 과장, 진 계장의 &#8220;캠퍼스 라이프&#8221; &#8230; 포스코기술대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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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r 2021 14: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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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경우독(晴耕雨讀). 날이 개면 논밭을 갈고 비가 오면 글을 읽는다는 뜻이다. 부지런히 일하면서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음을 일컫는다. 여기, ‘청경우독’을 인증하는 이들이 있다. 전문학사과정 사내 대학인 ‘포스코기술대학(POSCO Technology University) 학생들이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경우독(晴耕雨讀). 날이 개면 논밭을 갈고 비가 오면 글을 읽는다는 뜻이다. 부지런히 일하면서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음을 일컫는다.</p>
<p>여기, ‘청경우독’을 인증하는 이들이 있다. 전문학사과정 사내 대학인 ‘포스코기술대학(POSCO Technology University) 학생들이 그 주인공. 이들은 2년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총 27개 과정을 이수하고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다.</p>
<p>포스코기술대학은 지난달 학위수여식을 갖고 6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포항캠퍼스 16명, 광양캠퍼스 9명으로 총 25명. 졸업생 평균 나이는 34세. 26세 막내부터 43세 맏형까지 나이차가 있기도 한데 30대가 주류다. 그러나 배움에 나이가 뭐가 중요하랴. 일과 학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얻은 영광의 졸업장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p>
<p>원 소속 부서로 복귀한 졸업생 두 명을 만나 포스코기술대학 이야기를 들어 봤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371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1-800x227.png" alt="박정현 과장의 프로필. 입사년도 1999년, 소속부서 포항 압연설비부 냉연정비" width="800" height="22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1-800x22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1-768x21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37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2-800x227.png" alt="진고훈 계장의 프로필. 입사년도 2013년, 소속부서 광양 냉연부 박판제품공장" width="800" height="22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2-800x22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2-768x21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rofile_0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h2>Q. 포스코기술대학 입학이 필요했었나?</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제 나이와 같은 45년 된 1냉연공장에서 냉간압연설비(1PCM) 기계정비파트의 설비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선 체계적인 이론과 지식이 필요</strong></span>하다는 생각이 들어 입학을 결심했습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2.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평소 책이나 영상 등을 통해 금속에 대한 지식을 공부했지만, 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기술대학 철강융합과에 입학하면 금속, 기계, 계측제어 등 기초 공학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span></strong>을 알게 됐고, 현업에 도움에 된다는 졸업생 선배의 권유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p>
<h2></h2>
<h2>Q. 다시 학생이 되었는데 힘들진 않았는지?</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일과 공부를 함께 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특히 입학 당시에는 돌발 수리 일정이 바빠 공부를 잊을 정도였지요. 그래서 결심한 게<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욕심내지 말고 계단 오르듯 한 단계씩 배우고 익히자’</strong></span>였습니다. 매일 작은 목표를 설정하여 기초적인 내용부터 공부하며 일과 학업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resize_06.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초반에는 수학의 기초를 다잡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큰 아들에게 기본 개념을 배웠죠. (웃음) 덕분에 아들과 공부도 하고 소통도 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랜 기간 손 놓고 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진 않았지만, 점점 쌓여가는 지식과 좋은 결과를 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p>
<h2>Q. 기술대학 2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resize_07.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 인근에 위치한 한동대를 방문해 수업을 듣고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납니다. 동기들과 함께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었지요. 배운 내용을 적용해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액션러닝’</strong></span> 과목도 인상깊었습니다. 2년간 배움의 성과와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라 꼼꼼하게 준비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요점을 잘 전달하기 위해 연습도 많이 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636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3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4.png" alt="액션러닝 과목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박정현 과장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액션러닝 과목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박정현 과장</p></div>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2.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 다양한 현장 사례와 자료를 바탕으로 금속 분야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었던 금속강도학 강의,<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수학은 게임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문’</strong></span>이라는 교수님의 가르침 아래 수학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공업수학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큰 아들과 수학 공부도 같이 할 수 있었구요. 웃음)</p>
<h2>Q.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나만의 공부 비법은?</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 공부는 예습과 복습이 최고의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시작 전에는 학습 자료를 가볍게 훑어보는 예습 과정을, 수업 후에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복습 과정을 반드시 거쳤던 점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너무 당연한 공부방법인가요?(웃음)</p>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2.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을 통해 반드시 짚고 넘어갔습니다. 수업 내용을 나중에 봐도 알 수 있도록 상세하게 메모하는 것도 잊지 않았구요. 학습 내용 중 큰 단원들은 키워드로 정리하며 시험에 대비했고, 부족한 내용은 똑똑한 학우들의 도움을 받아서 보충했는데, 처음으로 학우애도 느껴봤습니다.(웃음)</p>
<div id="attachment_763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3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1.png" alt="포스코기술대학 재학 시절 강의를 듣고 있는 진고훈 계장(오른쪽 첫 번째)"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기술대학 재학 시절 강의를 듣고 있는 진고훈 계장(오른쪽 첫 번째)</p></div>
<h2>Q. 액션러닝 과제를 통해 지식의 현장 적용을 강조하는데…</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포스코기술대학 재학 시절 강의를 듣고 있는 진고훈 계장(오른쪽 첫 번째)" width="143" height="66" /> 액션러닝과제를 통해 도출한 아이디어를 냉연 코일을 감는 설비에 적용했습니다. 냉연코일을 감는 회전장치에 무선IoT센서를 설치해 진동 발생과 온도를 자동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빠짐없이 쉽게 예방 점검이 되니 고장률이 큰 폭으로 감소되고 돌발 업무도 줄었습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resize_06.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 시퀀스 제어(sequence control)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시퀀스 제어는 미리 정한 몇가지 조건에 따라서 그 제어 목표 상태가 달성되도록 정해진 순서대로 조작부가 동작하도록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이것을 코일을 운반하는 코일 카(Coil Car)에 적용해 코일이 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작업자 실수에 의한 설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고, 정비 비용 감소와 품질 안정화 성과도 함께 거뒀습니다.</p>
<div id="attachment_763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3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3.png" alt="지석을 문질러 제품의 결함을 찾고 있는 진고훈 계장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지석을 문질러 제품의 결함을 찾고 있는 진고훈 계장</p></div>
<h2>Q. 포스코기술대학의 매력을 짚는다면…</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 금속, 기계, 전기계측 등 전문기술 과목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현장을 개선 시킬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교육생들은 액션러닝 과목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포스코기술대학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과정이죠.</p>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2.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 모든 교수님들이 현업에서 수 년간의 근무를 통해 쌓은 실무 경험을 갖고 계시다 보니,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학부과정 이론을 현장 실무와 연계시킨 실용적인 교육을 배우는 게</span></strong>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적용된 사례로 학습하면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필요하면 현장도 직접 가보구요.</p>
<h2>Q. 기술대학에 입학하는 후배한테 한마디 남긴다면&#8230;</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1.png" alt="박정현 과장" width="143" height="66" /> 후배들에게는 배운 내용을 토대로 현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겠다는 생각을 항상 염두에 두고 학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이든 학업이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7, 8기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p>
<div id="attachment_7636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3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2.png" alt="학위를 받고 있는 박정현 과장"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학위를 받고 있는 박정현 과장</p></div>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name_02.png" alt="진고훈 계장" width="143" height="66" /> 후배분들께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자신의 빈자리를 대신 채워주고 있을 선·후배님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배움의 기회를 얻은 만큼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배운 지식을 잘 활용해 전문기술인 명장이라는 목표도 도전해 보세요. 현명한 선·후배님들 화이팅!</p>
<hr />
<p>포스코기술대학의 불은 오늘도 환하게 켜져 있다. 일과 삶에서 길을 찾아가는 포스코인들의 열정이 밝힌 빛이다. 끝없는 배움으로 미래를 환하게 밝힐 포스코인들의 내일을 응원한다.</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1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8%b0%ec%88%a0%eb%8c%80%ed%95%99-%ec%a0%9c8%ed%9a%8c-%ec%9e%85%ed%95%99%ec%8b%9d-%ea%b0%9c%ec%b5%9c/"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기술대학 2021학년도 입학식 개최</a></span></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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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는 출근해서 학교 갑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a%b0%eb%a6%ac%eb%8a%94-%ec%b6%9c%ea%b7%bc%ed%95%b4%ec%84%9c-%ed%95%99%ea%b5%90-%ea%b0%91%eb%8b%88%eb%8b%a4/</link>
				<pubDate>Fri, 29 Mar 2019 09:0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복지]]></category>
		<category><![CDATA[사내 교육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철강융합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기술대학]]></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재창조원]]></category>
		<category><![CDATA[현장 직원 자기 개발 지원]]></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달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이 축하 물결로 넘실댔다. 이날 포스코기술대학은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포항 캠퍼스 21명, 광양 캠퍼스 19명으로 총 40명의 포스코인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철강부문장상을 받은 광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달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이 축하 물결로 넘실댔다.</p>
<p>이날 포스코기술대학은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포항 캠퍼스 21명, 광양 캠퍼스 19명으로 총 40명의 포스코인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p>
<div id="attachment_5801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1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960X540.png" alt="지난 2월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열린 포스코기술대학 2018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하늘을 향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960X54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960X540-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960X540-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960X540-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 2월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열린 포스코기술대학 2018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하늘을 향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p></div>
<p>2018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철강부문장상을 받은 광양 제선부 1제선공장 김수철 씨와 포항제철소장상을 받은 포항 설비기술부 기계기술 섹션 권기철 씨를 만나 전문가 포스가 철철 넘치는 그들의 경험담을 들어봤다.</p>
<h2>l<strong> 김수철 씨,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사원 기술 전수에 힘쓸 겁니다.”</strong></h2>
<p>광양제철소 제선부 1제선 공장에 근무 중인 김수철 씨는 입사 전 대학을 다니던 중 군대 전역 후 복학해 학업을 계속할지, 포스코에 입사할지 고민 끝에 2000년 3월 포스코에 입사했다.</p>
<p>입사 후에도 그가 가슴에 품고 있던 배움의 갈망은 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하면서 해소될 수 있었다.</p>
<blockquote><p>“사내 학사과정이 생기자마자 입학을 결심한 건 아니었어요. 2년 정도 고민하던 끝에 제선 부장님과 공장장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18년 4기생으로 입학하게 됐습니다. 포스코기술대학 신입생은 지원 자격을 충족한 직원 가운데 부서장의 추천과 입학 전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선발되는 시스템이에요.”</p></blockquote>
<p>포스코기술대학 신입생은 그해 지원자가 정원에 못 미쳐도 전원이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지원자의 의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불합격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p>
<p>막상 20여 년간 손에서 놓았던 책을 다시 잡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다. 게다가 업무를 병행해야 하므로 부담감도 컸다.</p>
<blockquote><p>“공학 및 역학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입학 전 12월부터 2월까지 두 달 반은 퇴근 후 야간 사전 기초 수학학습을 통해 본 과정에서 필요한 기초 수학지식을 습득했어요. 조금씩 불안감이 사라져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본 과정이 시작되고 나선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p></blockquote>
<div id="attachment_5800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0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1.png" alt="김수철 씨(맨 앞)가 포스코기술대학교 동기생들과 함께 순천대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김수철 씨(맨 앞)가 포스코기술대학교 동기생들과 함께 순천대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p></div>
<p>2학년 1학기부터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Action Learning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김 씨는 1고로 Mix Gas Seal 해봉 방지 및 자동수봉장치 과제를 수행했다.</p>
<blockquote><p>“고로에서 용선을 생산하면 BFG Gas가 발생하게 되는데, 고로 조업이 불안정하거나 BFG 압력제어에 이상이 있으면 압력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고로에 Mix Gas Seal 해봉 방지 및 자동수봉장치를 적용하고 과제발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p></blockquote>
<p>이 과제는 현재 특허 출원이 완료됐고, 타 고로에도 수평 전개되고 있다. 늦깎이 대학생의 학업에 대한 열정이 특허 출원으로 이어진 것이다.</p>
<div id="attachment_5800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0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2.png" alt="김수철 씨(왼쪽)가 졸업식에서 학위를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김수철 씨(왼쪽)가 졸업식에서 학위를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그는 업무와 학업을 병행한 지난 2년은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다고 회상한다. 하지만 그 과정을 잘 견디고 노력해 좋은 성과를 내고,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p>
<blockquote><p>“어느 졸업장보다 의미 있는 졸업장이죠. 학습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에 학습자 등록을 해 금속공학 학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사원들에게 기술 전수에도 힘쓰고 싶어요.”</p></blockquote>
<p>&nbsp;</p>
<h2>l<strong> 권기철 씨, “체계적인 이론 지식에 대한 아쉬움을 채울 기회였죠.”</strong></h2>
<p>올해로 포스코에 입사한 지 어언 20년을 맞은 권기철 씨는 포항 설비기술부 기계기술 섹션 설비진단파트에서 회전기기 진동진단 업무를 맡고 있다. 평소 주 업무 외에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지식이 아쉽게 느껴지던 차에 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하게 됐다.</p>
<blockquote><p>“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이 실제 업무 수행 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도 체계적인 이론을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세미나, 사외 교육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혼자 공부를 해봤지만 아쉬움이 썩 채워지지는 않았어요.”</p></blockquote>
<p>매주 금·토·일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므로 자리를 비울 때 발생하는 업무 공백이 부담됐다. 선뜻 지원하기는 힘들었지만,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내 학사과정은 좋은 기회임이 분명했다.</p>
<div id="attachment_5801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3.png" alt="권기철 씨가 과제 발표 시간에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3-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3-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권기철 씨가 과제 발표 시간에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p></div>
<blockquote><p>“철야 작업 후 바로 수업에 참여해 본의 아니게 졸면서 수업을 들은 적도 있긴 하죠. 제 업무전공은 기계 분야인데, 이외에 금속, 전기, 제어 등을 처음 접하게 된 다른 분야 과목은 생소하고 어렵기도 했어요. 제가 만든 3일간의 업무 공백을 분담해 조금씩 부담을 가져가 준 동료들 덕분에 더욱 학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죠.”</p></blockquote>
<p>제철소 현장에서 그의 업무는 설비 진동을 분석해 고장 원인을 찾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포스코기술대학에서는 설비 진동을 분석하기 위한 ‘설비 진단’ 과목을 다룬다. 설비의 고장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기계요소 설계’ 과목, 진단 시 사용하는 계측기나 변환기에 관한 내용은 ‘센서 공학’ 과목을 통해 업무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접할 수 있었다.</p>
<p>이외에도 포스코기술대학에서는 금속, 전기, 제어 등 전체적인 기술을 아우르는 과정을 배운다.</p>
<div id="attachment_5801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4.png" alt="지난 2월 22일 열린 졸업식에서 권기철 씨(왼쪽)가 학위를 수여 받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4-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28_0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 2월 22일 열린 졸업식에서 권기철 씨(왼쪽)가 학위를 수여 받고 있다.</p></div>
<p>권 씨는 ‘저속 선회베어링의 상태 진단’을 주제로 과제를 수행했다. 설비진단과 기계요소 설계 등의 과목이 결정적인 도움이 되어 과제 해결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한다.</p>
<blockquote><p>“교수님과 토의하면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그 결과를 확장해 다른 공장까지 확대 적용 중입니다. 2년 과정이 지나고 현업에 복귀한 지금은 전보다 더 많은 영역이 눈에 들어오고, 분석 업무를 볼 때도 전과 다른 시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p></blockquote>
<p>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공부를 마친 그는 석사 과정까지 계속 공부하는 장기 목표를 세웠다.</p>
<hr />
<p>포스코는 2013년 10월부터 현장 직원의 자기 개발과 평생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의 사내대학 ‘포스코기술대학’을 운영 중이다.</p>
<p>지금까지 포스코기술대학을 통해 철강융합전문학사를 취득한 포스코인은 총 175명에 달한다.</p>
<div id="attachment_580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0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_철강기술대학_인포.png" alt="포스코기술대학 운영 프로세스 비전 “창조 융합형 사고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보유한 현장 전문 인력 육성” 인재상 창조적/융합적 사고 보유자 담당 분야 최고의 달인 현장문제점 분석/해결 전문가 탁월한 성과 창출인 육성체계 전문기술 (금속, 기계, 전기계측) 문리통섭(정보, 사회문화)→청강융합과←기반기술(수학, 물리, 화학) 액션러닝(문제해결) "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_철강기술대학_인포.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_철강기술대학_인포-800x31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_철강기술대학_인포-768x3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기술대학 운영 프로세스</p></div>
<p>이 과정에 참가하는 학생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주 23시간 수업에 참여한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근무를 제외해주며, 학비는 포스코에서 전액을 지원해 전교생이 장학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하면 철강업에 최적화한 교육과정을 담은 철강융합과를 전공하게 된다. 국가직무 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금속·기계· 전기와 관련된 기초 공학부터 재료강도학·소성가공 등 전공 심화까지 총 27개 과목이다. 현장 관리자로서 알아야 할 환경 보건경영시스템, 경영학 개론을 비롯한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의 교양과목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다.</p>
<p>올해는 포항 캠퍼스 15명, 광양 캠퍼스 11명, 총 26명의 신입생이 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기술대학, 2018학년도 전문학사 40명 배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8%b0%ec%88%a0%eb%8c%80%ed%95%99-2018%ed%95%99%eb%85%84%eb%8f%84-%ec%a0%84%eb%ac%b8%ed%95%99%ec%82%ac-40%eb%aa%85-%eb%b0%b0%ec%b6%9c/</link>
				<pubDate>Tue, 05 Mar 2019 17: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내대학]]></category>
		<category><![CDATA[전문학사]]></category>
		<category><![CDATA[철강융합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기술대학]]></category>
									<description><![CDATA[l 포스코기술대학, 교육부 정식 인가받은 2년제 전문학사 사내대학… 2014 개교이래 175명 졸업생 배출 l 2018년 전문학사 40명 양성…광양연구인프라그룹 이상후 씨 수석 졸업 영예 포스코기술대학이 2월 22일 본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포스코기술대학, 교육부 정식 인가받은 2년제 전문학사 사내대학… 2014 개교이래 175명 졸업생 배출</strong><br />
<strong>l 2018년 전문학사 40명 양성…광양연구인프라그룹 이상후 씨 수석 졸업 영예</strong></p>
<p>포스코기술대학이 2월 22일 본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학년도 졸업생은 총 40명으로 포항캠퍼스 21명, 광양캠퍼스 19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p>
<p>포스코기술대학은 포스코가 현장직원의 자기개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10월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받은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의 사내대학이다. 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하면 ‘철강융합과’를 전공하게 된다. 철강업에 최적화한 교육과정을 담은 철강융합과의 전공 교과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금속·기계· 전기와 관련된 기초 공학 과목들부터 재료강도학·소성가공 등 전공심화 과목까지 총 27개에 이른다. 또한 현장관리자로서 알아야 할 환경보건경영시스템, 경영학 개론을 비롯한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의 교양과목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다.</p>
<p>학생들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주 23시간 수업에 참여한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목ㆍ금요일은 근무하지 않아도 된다. 학비는 전액 포스코에서 지원하기때문에 전교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포스코기술대학을 통해 철강융합전문학사를 취득한 포스코 직원은 지금까지 총 175명이다.</p>
<div id="attachment_57354" style="width: 28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73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coll.jpg" alt="포스코기술대학이 2월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 40명을 배출했다." width="2790" height="18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coll.jpg 279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coll-800x52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coll-768x50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coll-1024x670.jpg 1024w" sizes="(max-width: 2790px) 100vw, 279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기술대학이 2월 22일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학위수여식을 열고 4기 졸업생 40명을 배출했다.</p></div>
<p>2018년도 학위수여식은 포스코 장인화 철강부문장 축사, 학위 및 상장 수여, 축하공연, 졸업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위증서는 철강회사의 상징성을 담은 STS 재질로 제작해 졸업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p>
<p>수석졸업자인 광양연구인프라그룹 이상후 졸업생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회장상은 포항 품질기술부 김종문 씨, 철강부문장상은 광양 제선부 김수철 씨, 생산본부장상은 포항 압연설비부 최원진 씨, 경영지원본부장상은 포항 STS제강부 최홍석 씨, 포항제철소장상은 포항 설비기술부 권기철 씨, 광양제철소장상은 광양 제강부 박희용 씨, 기술연구원장상은 광양 선강설비부 강성덕 졸업생이 각각 받았다.</p>
<p>수석졸업자인 이상후 씨는 졸업사에서 “현장에서 만나게 될 문제점들을 스스로 해결하고, 필요하면 교수님들의 자문을 받아 해결할 수 있도록 계속 가르침을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졸업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현장과 연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p>
<p>올해는 포항캠퍼스 15명, 광양캠퍼스 11명의 신입생이 포스코기술대학에 입학하며, 입학식은 3월6일 광양교육관과 포항정도관을 영상으로 연결하여 열릴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포스코기술대학을 통해 더 많은 현장직원들의 자기개발을 격려하고, 4년제 대학 3학년 편입 과정을 지원하는 등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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