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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강재활용협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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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적 자동차 경량화의 해답은? AHSS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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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15:0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AH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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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온실가스 CO2. 현재 정부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업계에서도 전동 장치 시스템과 공기역학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엄격해지는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업계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온실가스 CO<sub>2</sub>. 현재 정부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업계에서도 전동 장치 시스템과 공기역학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엄격해지는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업계가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단연 차체 경량화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차체 경량화, 어떻게 달성해야 할까?</p>
<p>현재 자동차 업계는 차체 경량화를 위해 다양한 강재를 활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strong>미국의 철강재활용협회(SRI: Steel Recycling Institute)</strong>가 진행한 연구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 SRI는 <strong>&lt;차체 경량화: 라이프 사이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연구&gt;</strong>*라는 리포트를 발표했는데, 실험을 통해 차체 경량화에 널리 이용되는 초고강도강판(AHSS)과 알루미늄 두 재질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층적으로 연구했다.<br />
<em>*연구 원문: “<a href="https://www.steelsustainability.org/automotive/auto-ghg" target="_blank" rel="noopener">Life Cycle Greenhouse Gas and Energy Study of Automotive Lightweighting</a>”</em></p>
<p>온실가스 배출과 관련해 AHSS와 알루미늄을 연구한 SRI의 결론은 무엇이며, 이 연구 결과가 자동차ㆍ철강 업계에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포스코 뉴스룸에서 간략히 정리해봤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75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A_Full-of-cars.png" alt="자동차로 가득한 도로의 모습 " width="960" height="540" /></p>
<p>자동차의 에너지 효율성과 차체 경량화.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동차ㆍ철강업계에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발맞춰,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차체 경량화를 달성하고자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이 일환으로 <strong><span style="color: #f18903;">철강업계가 개발한 AHSS(Advanced High-Strength Steel)는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강보다 더 높은 강도를 가지면서도 무게는 낮춰, 차체의 안전한 경량화를 가능케한다.</span></strong></span> </span></p>
<p>차량의 전체 중량을 줄이면서 연비를 향상시키는 AHSS가 환경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 AHSS를 포함, 차체에 주로 쓰이는 다섯 가지 소재로 자동차를 경량화했을 때 예상되는 온실가스의 배출량은 아래와 같이 산출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주요 소재별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각 소재로 만든 부품 무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총량&gt;</strong></span></p>
<div id="attachment_1751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5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6.png" alt="일반강 1.9 CO2e/kg 부품무게 100 kg, 190 kg CO2e/kg, AHSS 1.9 CO2e/kg, 75 kg, 143 kg CO2e/kg, 알루미늄 8.9 CO2e/kg, 67 kg, 596 kg CO2e/kg, 마그네슘 30.5 CO2e/kg, 50 kg, 1525 kg CO2e/kg,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22 CO2e/kg, 45 kg, 990 kg CO2e/kg" width="960" height="355" /><p class="wp-caption-text">▲출처: SRI</p></div>
<p><span style="color: #000000;">일반강, AHSS, 알루미늄 등 각 소재에 따라 차량의 무게와 온실가스 배출량은 어떻게 달라질까? 먼저 일반강으로 차량을 만든다고 가정하고, 이 차량의 한 부품의 무게를 100kg로 보았다. 일반강 1kg을 만들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1.9kg이기 때문에, 100kg짜리 부품 생산 과정에서 총 190kg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볼 수 있다. 이제 같은 부품을 AHSS로 만든다고 가정하면,<strong><span style="color: #f18903;"> AHSS의 경량화 효과로 부품의 총 무게가 75kg로 줄어든다. AHSS를 만들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일반강과 마찬가지로 1kg당 1.9kg이지만, 부품 무게가 절감됐기 때문에 총 배출량은 143kg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알루미늄을 사용하면 부품의 무게는 67kg으로 줄일 수 있어서 차체 경량화만 놓고 보면 알루미늄이 AHSS보다 우수하다. </span>하지만 <strong><span style="color: #f18903;">알루미늄 생산 단계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1kg당 8.9kg에 달한다. AHSS의 4.7배에 달하는 수치</span></strong>다. 결국 알루미늄으로 차량을 경량화했을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596kg로, AHSS의 4배 이상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p>
<h2></h2>
<h2><strong>l 다섯 차종 실험, 결과는 같았다 </strong></h2>
<p>소재 생산 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산출한 위의 연구 결과만 놓고 봐도 AHSS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적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차체 경량화만을 위해 철을 대체하는 비철강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SRI는 이어서 AHSS와 알루미늄 두 소재를 비교하는 포괄적인 연구를 진행했다. SRI는 소재 생산 단계뿐 아니라 자동차 생산 및 사용 단계(운전 단계), 그리고 차량의 수명이 종료된 시점까지 아우르는 차량 수명주기, 즉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 전체를 대상으로 연구했다.</p>
<p>SRI는 2016년도에 출시된 일반 차량 다섯 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중형 세단, SUV, 픽업트럭, 중형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및 소형 배터리 전기 자동차 등 크기와 연비가 다양한 다섯 가지 유형의 차량을 ‘기준 차량(baseline vehicle)’으로 설정했다. 트럭이나 밴 같은 상용 차량은 연구 대상에서 제외했다.</p>
<p>이후 자동차의 성능을 유지하는 선에서 위 다섯 종의 ‘기준 차량’을 AHSS와 알루미늄으로 경량화했다. 차종별로 각각 ‘AHSS 경량화 차량(이하 AHSS 차량)’ 그리고 ‘알루미늄 경량화 차량(이하 알루미늄 차량)’으로 디자인ㆍ설계한 후 각 차량의 라이프 사이클 단계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조사했다. 이에 대한 차종별, 주기별 결과를 도출했는데 그 중 한 예(SUV)가 아래 도표에 잘 나타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기준차량, AHSS 차량, 알루미늄 차량 1대 당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gt;</strong></span></p>
<div id="attachment_1752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5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5.png" alt="생산단계, 사용단계, 폐기단계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 기준차량, AHSS 경량화 차량, 알루미늄 경량화 차량, 단위: CO2e/kg, 1,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width="960" height="485" /><p class="wp-caption-text">▲ 각 차량을 대상으로 전 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이하 LCA)을 실시한 결과,  AHSS 차량의 온실가스 총량이 알루미늄 경량화 차량보다 낮게 나타났다. (출처: SRI)</p></div>
<p><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먼저 생산 단계를 살펴보니, AHSS 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용 단계에서는 알루미늄 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다소 낮게 나타났으며, 수명이 끝난 폐기 및 재활용 단계에서 역시 알루미늄 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낮았다.</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하지만 <strong><span style="color: #f18903;">알</span><span style="color: #f18903;">루미늄 차량의 경우 생산 단계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워낙 크게 나타나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을 놓고 봤을 때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총량이 AHSS 차량을 웃돌았다.</span></strong> 이 결과는 SUV뿐만 아니라 실험 대상이었던 다섯 차종에서 모두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p>
<h2></h2>
<h2><strong>l 가볍지만 무거운 알루미늄</strong></h2>
<p><span style="color: #000000;">SRI는 라이프 사이클 별로 다섯 차종 모두에서 어떤 결과가 나타났는지 상세히 분석했는데, 연구를 통해 드러난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trong>(1) 테스트된 모든 차종에서 <span style="color: #f18903;">AHSS 차량의 라이프 사이클 온실가스 배출량이 알루미늄 차량보다 더 낮거나, 최소한 동등한 것</span>으로 나타났다. </strong></p>
<p style="padding-left: 30px;"><strong>(2) <span style="color: #f18903;">알루미늄 경량화 차량의 경우, 생산 단계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상당히 높은 것</span>으로 나타났다. 차가 탄생하는 순간에 발생한 이 온실가스는 차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회수되지 않고 대기 중에 남아 있다. </strong></p>
<p style="padding-left: 30px;"><strong>(3) 대부분의 경우 알루미늄은 생산 단계에서 베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이 막대하다. 때문에 <span style="color: #f18903;">사용과 폐기 단계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양이 AHSS에 비해 적다고 해도,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서 배출하는 총량은 여전히 AHSS를 상회하며, 만회되지 못한다.</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75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B_Car-smoke.png" alt="자동차가 배기가스를 뿜는 모습 " width="960" height="540" /></p>
<h2></h2>
<h2><strong>l AHSS vs 알루미늄, 선택에 따라 온실가스 1,200만 톤이 좌우된다</strong></h2>
<p>그렇다면 SRI의 이번 연구 결과가 현실에서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앞서 SRI가 보여준 연구 결과는 차 한 대를 생산했을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이다.  <span style="color: #000000;">연구진은 2016년도 미국과 멕시코에서 생산된 일반 차량 수 약 600만 대에 연구결과를 적용시켜봤다. (같은 해 전 세계 일반 자동차 생산량은 약 7,200만 대이다. 출쳐=<a href="http://www.oica.net/category/production-statistics/2016-statistics/" target="_blank" rel="noopener">OICA</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기준차량, AHSS차량, 알루미늄 차량 600만 대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gt;</strong></span></p>
<div id="attachment_175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75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_수정1.png" alt="기준차량, 알루미늄 경량화 차량, AHSS 경량화 차량, 1200만 톤 차이, 단위: 백만 톤, 425, 430, 435, 440, 445, 450" width="960" height="440" /><p class="wp-caption-text">▲ 각 차량 1대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을 600만 대에 곱한 수치. 600만 대는 2016년도 미국과 멕시코에서 생산된 차량의 수이다. 이 수치는 미국 환경보호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의 기준에 따라 산출됐다. (출처: SRI)</p></div>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미국과 멕시코에 있는 600만 대의 차량이 AHSS로 만들어진다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차보다 무려 1,200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strong> </span>이는 51,800 평방킬로미터 면적의 숲이 정화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같은 수치로, 설악산 국립공원의 약 130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1,200만 톤의 온실가스는 또 다음과 같은 수치로도 환산될 수 있다고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온실가스 1,200만 톤의 기타 환산 수치&gt;</strong></span></p>
<div id="attachment_1752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75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_수정2.png" alt="온실가스 1200만톤=석유 45.4억 리터 연소 시 배출되는 온실가스, 풍력발전 터빈 2,757대를 1년 동안 가동했을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 연간 160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력 생산 시 배출되는 온실가스 (미국 기준), 일반 차 430억 km 주행 시 배출되는 온실가스, 51,800 km2 면적의 숲이 정화할 수 있는 온실가스 (설악산 국립공원의 약 130배 면적)" width="960"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 미국 환경보호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의 산출 기준에 따라 계산한 온실가스 1,200만톤 환산 수치 (출처: SRI)</p></div>
<ul>
<li style="list-style-type: none;"></li>
</ul>
<h2><strong>l &#8220;최상의 솔루션은 철이다&#8221; </strong></h2>
<p>이번 연구가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바로 철은 다른 소재와 비교했을 때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어 자동차 제조에 있어 가장 친환경적인 선택이라는 것.</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포스코 역시 친환경 자동차 철강재 개발을 선도하며 &#8216;기가스틸&#8217;을 양산 중이다. 기가스틸은 포스코가 생산하는 AHSS강의 대표주자인데, 인장강도가 1000Mpa, 즉 1 Gpa(기가 파스칼) 이상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기가스틸은 알루미늄보다 3배 이상 강하고 3배 이상 얇으면서도 가격은 3.5배, 가공비는 2.1배나 낮아 생산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strong></span>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누적 CO<sub>2</sub> 배출량을 기존 일반강 대비 약 10% 감소시켜 환경을 보호</strong></span>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span></p>
<p>미국철강협회의 산하기관인 철강시장개발센터(SMDI)의 조디 홀(Jody Hall) 부사장에 따르면 점차 엄격해지는 규제로 인해 운전 중 배출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span style="color: #000000;">그러나 운전 중에 배출되는 부분만 고려해서는 안된다. </span>자동차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까지 고려하는 라이프 사이클 평가(LCA)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어야만 한다.</p>
<p>조디 홀 부사장은 이렇게 덧붙인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8220;자동차 소재의 생산단계를 고려한다면, 자동차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새 자동차에 시동을 걸기 전부터 시작되는 거나 마찬가지다. 환경을 생각했을 때 최상의 솔루션은 바로 철이다.”</strong></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3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C_Clean-Earth.png" alt="친화경지구를 표현한 이미지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C_Clean-Earth.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C_Clean-Earth-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C_Clean-Earth-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C_Clean-Earth-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em>*SRI의 &lt;차체 경량화: 라이프 사이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연구&gt;는 LCA 전문가 패널의 검증을 거쳐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 표준화기구) 기준에 부합함이 확인되었습니다.</em><br />
<em>** 본 리포트는 SRI의 연구 결과로 포스코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으며, </em><em>본문의 포스코 기가스틸 관련 내용은 SRI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em><br />
<em>*** 철강재활용협회 SRI의 &lt;*차체 경량화: 라이프 사이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연구&gt; 보고서 전문은 <a href="https://www.steelsustainability.org/automotive/auto-ghg" target="_blank" rel="noopener">이 링크</a>를 통해 직접 요청할 수 있습니다.</e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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