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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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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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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3편] Mission!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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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Sep 2021 10:0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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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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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alt="탄소중립 습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제목 아래 재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든 네식구가 궁궐로 들어서려는 모습이 그려진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보자! 바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로 말이다. 그럼 오늘은 추석 동안 가족들과 함께 실천이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1.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으로!</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alt="기차역에 정차되어 있는 기차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지구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은 필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명절의 경우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평소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p>
<p>승용차 대신 KTX를 이용할 경우 약 10배가 넘는 이산화탄소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기차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p>
<p>하지만, 승용차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에코 드라이브’에 도전해보자. 에코 드라이브란 우리말로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운전자가 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하고 순리대로 운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도 줄이자는 취지이며, 경제운전은 운전자의 의지가 중요하고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갖는 데 의의가 있다. 그렇다면 에코 드라이브를 위해선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1. 경제속도를 유지한다.</strong><br />
경제속도란 연료를 가장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정속도를 말한다. 차량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속 60㎞~100㎞다.<br />
경제속도만 준수하면 연료를 10~20% 절감할 수 있다.</p>
<p><strong>2. 급출발 • 급가속 • 급제동을 조심한다.</strong><br />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흔히 3급이라고 불리는데, 3급만 조심해도 연비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3급을 피하면 연료를 30%가량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안전운전과 연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3급을 주의하자.</p>
<p><strong>3. 엔진 공회전을 줄인다.</strong><br />
운전 도중 정차할 일이 있을 경우, 시동을 잠시 꺼보도록 하자. 그렇다고 정차 시마다 시동을 끄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 아니다. 운전 중 3분 이상 정차를 할 경우에는 시동을 끄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이나 여름철 차의 예열을 위해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2분 정도면 충분하다.</p>
<p><strong>4. 차를 가볍게 만든다.</strong><br />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차는 가벼울수록 연비효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 시 짐의 무게를 줄여서 싣는 것이 좋은데 불필요한 짐 때문에 차 무게가 무거워질 경우 연비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먼 길을 간다고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 또한 NG! 연료는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span></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2. 먹을 만큼만 준비하는 명절음식!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alt="송편이 놓여진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 한가운데 맞이한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추석 음식들이다. 송편은 물론, 녹두전과 다양한 전들 그리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갈비찜까지!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벌써 마음은 물론, 내 속까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p>
<p>하지만, 풍성하게 차린 식탁이 먹고 즐기기엔 좋지만 환경에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추석 동안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음식을 남김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에서도 20g당 17.3g의 탄소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재료로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도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그러니 마음은 풍족하게 준비하되,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p>
<p>이 외에도 명절을 맞아 산소에 방문 했을 시,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종이컵과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을 위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3. 저탄소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alt="추석선물로 포장된 배와 사과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명절에 빠질 수 없는 과일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는가? 보통 사과와 배를 생각하기 쉽다. 가을이 제철인 사과와 배는 차례상은 물론, 추석 선물용으로 특히 인기 있는 과일이기도 하다. 탄소중립이 생활화가 된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과일을 고를 때도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p>
<p>농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탄소 농법으로 생산된 채소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착한 소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일이다.</p>
<p>저탄소 농산물을 구별하는 법은 간단하다. 마트나 시장에서 한 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바로’저탄소 인증마크! 저탄소 농산물에는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 인증마크에 쓰여있는 low carbon은 안심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우리나라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GAP인증을 받은 안심농산물을 말한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저탄소 농업기술: 농업 생산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span></p>
<div id="attachment_81254"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저탄소.jpg" alt="해당 이미지는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 width="4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81254" /><p class="wp-caption-text">▲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p></div>
<p>저탄소 과일이라고 맛이 없을 거란 편견은 버리자. 맛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과일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도 동참한다면 이보다 뜻 깊은 일이 있을까?</p>
<p>또한 추석 선물 시,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박스를 가급적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냉장/냉동 제품일 경우,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하고 쉽게 버릴 수 있는 보냉팩을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p>
<hr>
<p>오늘은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3편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할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추석, 가족들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p>
<p>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 마음만큼은 보름달보다 더 풍성한 연휴를 보내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엔 하고싶은 말보다 &#8216;칭찬, 격려, 공감의 말&#8217; 하세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c%97%94-%ed%95%98%ea%b3%a0%ec%8b%b6%ec%9d%80-%eb%a7%90%eb%b3%b4%eb%8b%a4-%ec%b9%ad%ec%b0%ac-%ea%b2%a9%eb%a0%a4-%ea%b3%b5%ea%b0%90%ec%9d%98-%eb%a7%90-%ed%95%98%ec%84%b8%ec%9a%94/</link>
				<pubDate>Fri, 28 Sep 2012 15:0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덕담]]></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사생활]]></category>
		<category><![CDATA[송편]]></category>
		<category><![CDATA[추석]]></category>
		<category><![CDATA[친척]]></category>
									<description><![CDATA[《탈무드》에는&#160;‘입이 하나인데 귀가 두 개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비단 유대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세계의 선현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잘하기보다 잘 들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마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탓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탈무드》에는&nbsp;<b>‘입이 하나인데 귀가 두 개인 것은 말하는 것보다 듣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b>이라고 했습니다. 비단 유대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세계의 선현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을 잘하기보다 잘 들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마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탓일 것입니다.</p>
<p> 온 가족이 모여 서로의 일상을 나누는 자리인 명절이 되면 ‘잘 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고, 누군가는 그렇게 쏟아낸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의도하였든 그렇지 않았든 말이 상처가 되는 일은 더 이상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세상에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야 하는 가족 사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48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845833C50653A06324EA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48" height="536" filename="스크린샷 2012-09-28 오후 2.46.26.png" filemime="image/png"/></span>
	</p>
<p>	 소통의 포인트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예의와 배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필요한 말, 그를 격려해주는 말, 그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것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 둔다면 ‘친척들 만나기 무서워 명절이 싫다’고 호소하는 설문조사 결과도 더 이상 신문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2012년 추석을 기분 좋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덕담 노하우를 정리해보았습니다.&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756644450650973132E9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nbsp;<br />
		함께한 세월이 긴 가족 간에는 서로에 대한 좋았던 추억을 이야기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너는 어릴 때 특히 이런 것을 잘했지.” “그때 당신과 함께했던 이 일이 정말 좋았습니다.” 반대로 비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경계해야 할 말실수입니다. 아이들의 학교성적 비교, 직장인들의 연봉 비교, 친척의 다른 자식 비교는 명절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소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 또는 현재에 대한 칭찬에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려 하지 마세요.<b>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마음</b>이 있다면 하나의 잣대로 누군가를 비교하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nbsp;&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74667445065097320C21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이라면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잘 알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사생활과 관련된 질문은 친척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이야기 주제로 꼽힙니다. 최근 연인과 이별한 조카에게 애인 안부를 묻거나 결혼 계획을 묻는 일은 상처만 덧내는 일입니다. 요즘처럼 불임부부가 많은 사회에서 자녀 계획을 묻는 일도 삼가야 합니다. 청소년에게는 학교성적과 수능시험, 대학에 합격한 조카에게는 취업 이야기, 직장에 다니면 결혼 여부, 결혼 후에는 자녀 계획 등 어찌 들으면 명절에 모인 친척들의 공통 주제처럼 여겨지지만 이들 이야기 안에 모든 불화의 씨앗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사생활을 캐묻는 결례 대신<b> “넌 무엇을 해도 잘해낼 거야” “우린 널 항상 응원해”와 같은 격려의 말로 묵묵히 응원</b>합시다.&nbsp;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5BD53450653A4E331CE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Songpyeon-861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24E2544506509731A63B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3.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부모님의 잔소리에 감사하세요. 잔소리는 자식에 대한 걱정 때문이고, 잔소리하는 부모님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일임을 기억합시다. 짜증 대신 끝까지 잘 듣고 어머니의 손을 잡으며 공감하세요. <b>보약보다 더 큰 효도는 자식이 항상 부모님 편이라는 믿음을 선물하는 일</b>입니다. 이제는 나이 드신 부모님이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줄 때입니다. 만약 나의 자식이 지켜보고 있다면 그보다 더 큰 교육은 없을 것입니다.&nbsp;</p>
<p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7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84141445065097324019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375" height="31" filename="do_04.jpg" filemime="image/jpeg"/></span></p>
<p>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피곤함으로 예민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피곤함을 표현하는 일보다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내어 보이는 일이 먼저입니다. <b>“고생했다”, “고맙다”라는 아주 평범한 말 한마디가 절실하게 필요한 순간</b>입니다. 이럴 때 조심해야 할 것은 배우자 가족에 대한 험담입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 수도,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음을 잊지 맙시다.&nbsp;</p>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 명절에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b%aa%85%ec%a0%88%ec%97%90-%ec%8b%a4%ec%b2%9c-%ea%b0%80%eb%8a%a5%ed%95%9c-%ed%83%84%ec%86%8c%ec%a4%91%eb%a6%bd-%ed%99%9c%eb%8f%99-%eb%ad%90%ea%b0%80-%ec%9e%88%ec%9d%84%ea%b9%8c/</link>
				<pubDate>Wed, 26 Sep 2012 10:5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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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명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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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dashed rgb(121, 165, 228); background-color: rgb(219, 232, 251); padding: 10px;">
<p>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 됐다. 추석이란 이름은 남아 있으나 아름다운 날씨와 흐뭇한 전통은 사라졌고 외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텅 빈 거리엔 쓸쓸함이 남아 있을 뿐이다.</p>
</div>
<p></p>
<p>물론 이럴 리는 없겠지요! 여전히 우리의 추석은 풍요롭고 아름다우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기후 온난화 때문에 대한민국 날씨가 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이를 입증합니다. 만일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어쩌면 이 좋은 추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 좋은 추석을 오래도록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제안하는 추석 연휴 탄소중립활동으로 이번 추석은 물론 미래 추석까지 더 행복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p>
<p></p>
<h3><span>멀티탭과 조명 끄기는 기본!</span></h3>
<div></div>
<p>추석 연휴 기간, 사무실이나 집을 비운다면 무엇보다 먼저 멀티탭 전원과 조명을 꺼주세요. <b>멀티탭 한 개를 끄면 시간당 15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b>샌드위치 휴일까지 합해 추석 연휴가 총 5일이니까 하루 360g씩 총 5일, 무려 1.8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거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372223D50615A4C01622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alt="멀티탭" filename="cfile6.uf@1372223D50615A4C01622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멀티탭보다 더 많이 전기를 쓰는 조명은 당연히 꺼야지요. 우리나라는 한 집에서 평균 9개의 조명을 쓴다고 하는데요, <b>쓰지 않는 조명을 한 시간만 꺼놓아도 54g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b>를 볼 수 있습니다.</p>
<p>게다가 한 가지 더. 올해는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잘 볼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추석 당일 저녁 보름달을 감상할 시간에도 필요없는 조명을 꺼보세요. 조명이 꺼진 만큼 보름달이 더 환하게 보일 겁니다.&nbsp;</p>
<div>  </p>
<h3><span>음식은 남기지 않도록 꼭 먹을 만큼만</span></h3>
<div></div>
<p>추석 하면 절대 뗄 수 없는 것이 송편을 필두로 한 명절 음식입니다. 녹두를 갈아 노릇노릇 부친 빈대떡, 색색의 재료로 멋을 낸 꼬치, 고소하게 튀겨낸 튀김, 쫄깃하면서도 달달한 갈비찜, 시원한 물김치&#8230;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래서 장바구니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음식을 지지고 부치는 일이 힘들어도 어머니들은 추석 음식에 절대 인색하지 않은가 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112A3450616C7239FB3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12" alt="명절음식" filename="cfile2.uf@15112A3450616C7239FB3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하지만 아무리 베풀고 나누는 일이 즐겁다고 해도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b>음식물 쓰레기도 20g당 17.3g의 탄소</b>를 내거든요. 먹지도 못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재료와 에너지가 낭비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먹을 만큼만 음식을 만들고, 만든 음식은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먹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길이랍니다.&nbsp;</p>
<div>  </p>
<h3><span>일회용품과 포장지는 최소한으로!</span></h3>
<div></div>
<p>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쓰곤 합니다. 하지만 일회용품은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적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72383D50615A4D01AC3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4" alt="일회용품" filename="cfile25.uf@1172383D50615A4D01AC3B.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일회용품을 쓰지 않으면 쓰레기도 줄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거양득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우리 모두 일회용품 사용률 제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p>
<p>추석은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명절입니다.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혹여 포장이 선물보다 과하면, 받는 사람도 부담, 환경도 부담입니다. 포장지를 생산할 때 이산화탄소가 다량 배출될뿐더러, 나중에 소각할 때도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p>
<p>선물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포장은 간소하게, 내용은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친환경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추천해 드린 <a title="[http://blog.posco.com/48]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posco.com/48" target="_blank"><b>사회적 기업의 선물 시리즈</b></a>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요?</p>
<div>  </p>
<h3><span>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추석 연휴 보내세요!</span></h3>
<div></div>
<p>‘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탄소중립활동으로 소중한 지구도 함께 지켜보면 어떨까요? 이 아름다운 추석, 대대손손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요. </p>
<p>※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더 많은 탄소중립활동은 <b><a title="[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 target="_blank">포스코패밀리 그린워크 홈페이지</a></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p>
<p></p>
<p> <!-- Google Analytics  -->  <!-- / Google Analytic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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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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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기업 추석 선물 세트로 마음까지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2%ac%ed%9a%8c%ec%a0%81%ea%b8%b0%ec%97%85-%ec%b6%94%ec%84%9d-%ec%84%a0%eb%ac%bc-%ec%84%b8%ed%8a%b8%eb%a1%9c-%eb%a7%88%ec%9d%8c%ea%b9%8c%ec%a7%80-%ed%92%8d%ec%84%b1%ed%95%9c-%ed%95%9c%ea%b0%80/</link>
				<pubDate>Mon, 24 Sep 2012 18:3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Hello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기업]]></category>
		<category><![CDATA[선물]]></category>
		<category><![CDATA[추석]]></category>
									<description><![CDATA[&#8220;또 참치 선물세트네!&#8220;&#8220;우린 식용유가 네 상자나 들어왔어!&#8221;추석이 다가옵니다. 가족과 친척, 은사님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 할지 아직 고민이신가요? 매번 뻔한 추석 선물세트가 싫다면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선물하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p><b><span style="COLOR: rgb(102,153,255)">&#8220;또 참치 선물세트네!</span><span style="COLOR: rgb(102,153,255)">&#8220;</span><br /><span style="COLOR: rgb(102,153,255)">&#8220;우린 식용유가 네 상자나 들어왔어!&#8221;</span><br /></b><br />추석이 다가옵니다. 가족과 친척, 은사님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 할지 아직 고민이신가요? 매번 뻔한 추석 선물세트가 싫다면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선물하면 어떨까요?&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261EBC34540471BE0E36E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0" filename="111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포스코에서는 임직원들이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선물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Hello POSCO를 찾아오신 여러분에게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227B36505C47171993E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60" filename="posco_gift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주)연우와 함께는 건강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만들기 위해 &#8216;착한 소비&#8217;운동을 지속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주)연우와 함께는 수익을 이웃과 사회를 위해 쓰고자 한다는데요. 죽염장류 선물세트와 견과류 세트를 만나보세요. </p>
<p><font color=#3058d2>(주)연우와 함께<br />전화번호: 02-720-7307<br />주소: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13 중앙신도회 전법회관 2층</font>  </p>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4227B36505C47181A355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60" filename="posco_gift_02.jpg" filemime="image/jpeg"/></span></p>
<p>사회복지법인 다운회 아름다운은 순수 발효 식품을 생산하여 장애인에게 사회적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복분자, 매실, 개복숭아, 수세미로 만든 100% 발효원액을 만나보세요. </p>
<p><font color=#3058d2>사회복지법인 다운회 아름다운<br />전화번호: 02-496-7070<br />주소: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74 한국프라우드 103호</font>  </p>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227B36505C47181BDF7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60" filename="posco_gift_03.jpg" filemime="image/jpeg"/></span></p>
<p>주식회사 산바들에서 만든 천연조미료는 방부제와 첨가물을 넣지 않고 순수 국내산 재료 100%로 만든 건강식품입니다. 주식회사 산바들의 수익금 전액은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쓰이고 있습니다.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으로 만든 천연조미료를 만나보세요!</p>
<p><font color=#3058d2>주식회사 산바들<br />전화: 070-7842-8079<br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 464-5</fon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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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6227B36505C47181C9C7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260" filename="posco_gift_04.jpg" filemime="image/jpeg"/></span></p>
<p>전통장류를 전통 방식 그대로를 고집해 만들며, NON-GMO 유기농 콩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바리의꿈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주)바리의꿈은 러시아 연해주 재이주 고려인의 농업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토속된장과 청국장 선물세트를 지인에게 선물하면 어떠세요?</p>
<p><font color=#3058d2>(주)바리의꿈<br />전화: 033-535-7850<br />주소: 강원도 동해시 지양길 200 한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1층</font></p>
<p>매년 찾아오는 한가위! 가족과 친지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하며 피곤해 하셨다면, 올해에는 Hello POSCO가 추천하는 이색 추석 선물로 건강하고 알차고 뜻깊은 한가위를 만들어보세요. 모두 즐거운 추석이 될 수 있도록 Hello POSCO가 응원하겠습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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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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