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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카타우포스코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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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람들] 소통도 통역이 되나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소통 외교관, 메티 아디안티 수바르자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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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24 11:27: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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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코크스공장에서 한국어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메티 아디안티 수바르자입니다. 저는 2018년에 입사해 올해로 입사 6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입사 초기에는 낯선 환경이 두렵기도 했지만 리더님들과 동료들의 응원 덕분에 잘 적응했고, 지난해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1.jpg" alt=""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1-800x31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1-768x3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코크스공장에서 한국어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메티 아디안티 수바르자입니다. 저는 2018년에 입사해 올해로 입사 6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입사 초기에는 낯선 환경이 두렵기도 했지만 리더님들과 동료들의 응원 덕분에 잘 적응했고, 지난해에는 해외현지법인 모범사원으로 선정돼 글로벌 P.A.L.<sup>*</sup> 프로그램으로 꿈에만 그리던 한국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매사에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이하 PT.KP)에서의 생활을 소개해 드릴게요.</p>
<p><span style="font-size: 14px;">*글로벌 P.A.L. : 전 세계 사업 국가의 우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자부심(Pride), 감사함(Appreciation), 애사심(Loyalty)을 향상하기 위한 포스코그룹의 특별 교육프로그램.</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2.jpg" alt=""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2-800x31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2-768x3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19년 9월 16일 금요일, 제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제가 PT.KP 정규 직원이 된 날이거든요.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인사부서에서 제일 좋은 펜을 가지고 와달라고 하더라고요. 무슨 일이지 싶어 일단 평소 애용하는 펜을 들고 찾아갔더니 정식 직원 근로계약서를 건네셨고, 가져온 펜으로 멋지게 사인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 눈물이 쏟아지려는 것을 꾹 참고 제 인생 첫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p>
<p>태어나서 한 번도 해외에 나가본 적 없는 제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의 언어를 배워 세계적인 기업에 입사하다니, 그야말로 기적이 일어난 것이죠. 무엇보다도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자란 만큼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해 불안한 생활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웠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사무실에서 나오자마자 어머니께 소식을 전했는데 기뻐하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으니 참고 있던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를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그야말로 제 인생을 바꿔준 기적 같은 순간이었던 만큼 그날 이후 어려움이 있을 때면 그때 그 순간을 기억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3.jpg" alt="" width="960" height="3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3-800x27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3-768x26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입사 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지난해 11월 한국에 처음 방문했을 때예요. 해외현지법인 모범사원으로 뽑혀 포스코그룹 글로벌 P.A.L.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제가 최우수 직원으로 뽑히리라고는 생각해 본적도 없고, 그저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일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면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며 회사 생활을 했을 뿐인데 그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게다가 늘 꿈에 그리던 한국에도 갈 수 있다고 하니 실감이 나지 않더라고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할 때까지도 꿈을 꾸는 것 같았고, 비행기에 탑승할 때가 돼서야 실감이 났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4.jpg" alt="" width="960" height="35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4-800x29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4-768x2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5일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포항제철소를 둘러보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동료들과 행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요. 포항제철소에 방문했을 때는 거대한 설비 규모와 제철 역사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힌남노 태풍 피해를 135일 만에 정상화한 이야기는 포스코투데이(사내소통채널)를 통해 접하기는 했지만 현장에서 복구 현장 사진을 직접 보니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52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5.jpg" alt="" width="379" height="260" /></p>
<p>또 한국을 입고 경복궁에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마치 한국의 역사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이었어요. 하하. 제가 봤던 첫 사극 드라마인 &lt;대장금&gt;도 생각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p>
<p>짧은 기간이었지만 한국에 다녀온 기억은 아직도 선명한데요. 이 자리를 빌려 제 꿈이기도 했던 한국 방문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포스코그룹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에서 실제로 포항제철소, 퓨처엠사업장도 방문해보니 아무것도 없던 맨 땅에서 이렇게 큰 기업을 일궈낸 여러 한국 선후배분들의 헌신과 노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 더 감명깊었습니다. 이 감정을 소중히 기억해 저도 앞으로도 제가 맡은 통역 업무를 더 잘해낼 뿐만 아니라 PT.KP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게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6.jpg" alt="" width="960" height="6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6-800x52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6-768x50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현장 통역사로서 한국 직원과 현장 직원 사이에 언어적 차이로 발생하는 오해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법인 특성상 주재원은 인니어로 소통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현지 직원 또한 한국어나 영어 실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다 보니 직접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통역 직원이 필요하죠. 이때 통역사는 단순히 언어만 통역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상황과 배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화적인 이해는 물론 전문용어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하죠.</p>
<p>특히 전문용어의 경우 조업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가끔 어려운 조업과정에 대해 소통해야 할 때면 제 부족함을 깨닫곤 해서 조업과정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통역 업무 초창기에 한번은 공장장님께서 ‘연주’에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공장장님을 따라 도착한 곳에서 저는 ‘왜 가수나 댄서가 없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공연 ‘연주’인 줄 알았거든요. 하하. 궁금해서 여쭤보니 제강부 연주공장의 ‘연주(Continuous casting)’더라고요.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굉장히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7.jpg" alt="" width="960" height="35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7-800x29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7-768x2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09년 한국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벌써 15년이 되어가는데요. 보다 더 정확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금도 꾸준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물론 트렌드도 놓칠 수 없죠! 꾸준히 SNS 등으로 트렌드를 살펴보거나 넷플릭스로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신조어나 유행어를 누구보다 빨리 익히고 있어요.</p>
<p>저희 PT.KP에서는 한국 유행어와 인도네시아 유행어를 혼합해 쓰는 일이 많거든요. 예를 들어 점심시간에 인니 글로벌 스태프에게 “맛점해(점심 맛있게 먹어)!”라고 하거나, 금요일 오전 미팅 때 “공장장님, 오늘 불금(불타는, 즐거운 금요일) 계획 있으신가요?”라고 묻기도 하고요. 반대로 공장장님께서는 저희에게 “semuanya markipul, samjube” 라고 하시는데요. 인도네시아어로 “여러분(semuanya) 집에 갑시다(markipul :Mari Kita Pulang의 줄임말), 내일 봐요(samjube: sampai jumpa besok의 줄임말)!”의 줄임말이에요. 저희 공장장님 센스 있으시죠?^^ 이런 표현들 덕분에 사무실 분위기가 아주 화목하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8.jpg" alt="" width="960" height="4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8-800x34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8-768x3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제가 5년 동안 통역사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한 데에는 코크스 설비팀 동료들과 리더들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제강용어나 사무, 인사 업무에 익숙하지 않았던 입사 초기, 마치 미로에 들어온 것 같이 매일매일 헤매기 일쑤였는데요. 그런 제가 답답할 만도 한데 재촉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덕분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크스 설비팀의 모든 리더님들께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9.jpg" alt="" width="960" height="54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9-800x45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09-768x4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리더님들의 멘토십과 지혜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저 또한 리더십과 멘토십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리더님들께 배운 값진 지혜와 노하우를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리더님들, 감사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10.jpg" alt="" width="960" height="3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10-800x32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2_kr_img_a10-768x3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MBTI로 따지면 ENFP로, 사람들과 어울리며 에너지를 얻는 편이에요. 하지만 놀랍게도 취미는 이러한 성향과 정반대랍니다. 요리, 비디오 편집, 그림 그리기와 같이 혼자 할 수 있는 활동에 몰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p>
<p>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대접할 요리를 만들고, 테이블 세팅을 하고, 함께 모여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또 다른 취미인 비디오 편집은 순간 순간을 합쳐 시각적인 이야기를 완성하는 창의적인 작업인데요. 작업을 하는 동안 제 시간과 경험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즐겁습니다. 또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상기시켜줘서 일상에 감사함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p>
<h2><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 #add8e6;">이것만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span></b></strong></h2>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b>“PT.KP의 원활한 소통과 운영에 기여하겠습니다!”</b><br />
가장 가까운 미래에 이루고 싶은 것은 한국어능력시험 5급 합격입니다. 통역사로 일하면서 통역도 꾸준히 스킬을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올해로 5년차지만 여전히 어려운 점이 많아 종종 좌절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한 자기개발로 한국어 능력과 통번역 역량을 높여 PT.KP직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또록 기여하겠습니다.</p>
<p>제 최종 목표는 스스로가 더 나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인데요. 업무에 임할 때는 집중력을 발휘하고 핵심에 파고들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나갈 것입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들도 배려하면서 좀 더 나은 버전의 나로 성장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유지하고 싶습니다!.</p></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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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시민 스토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키는 크라카타우포스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a%b8%b0%ec%97%85%ec%8b%9c%eb%af%bc-%ec%8a%a4%ed%86%a0%eb%a6%ac-%ec%95%84%ec%9d%b4%eb%93%a4%ec%9d%98-%ec%86%8c%ec%a4%91%ed%95%9c-%ea%bf%88%ec%9d%84-%ec%a7%80%ed%82%a4/</link>
				<pubDate>Fri, 17 Nov 2023 08:0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은 해외에서도 기업경영의 롤모델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아요스망앗(Ayo Semangat)봉사단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고아원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마음껏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키즈’ 활동을 펼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1.jpg" alt="" width="960" height="5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1-800x48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1-768x46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은 해외에서도 기업경영의 롤모델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아요스망앗(Ayo Semangat)봉사단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고아원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마음껏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키즈’ 활동을 펼쳤습니다. 크라카타우포스코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2.jpg" alt="" width="960" height="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2-800x4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2-768x4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크라카타우포스코에는 주재원, 현지 채용 직원, 관계사 직원 등 350명으로 구성된 아요스망앗봉사단이 활발하게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발족한 이 봉사단의 이름은 인도네시아어로 ‘힘을 냅시다’라는 의미로, 이름대로 인도네시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는데요. 2019년에는 제철소 지역 인근의 학교 내외부 시설을 개선하는 ‘드림스쿨’, 2021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사외 활동 대신 안전한 제철소 만들기 일환으로 제철소 도로변에 화단을 조성하는 ‘드림로드’ 활동을 펼쳤고, 지난해 7월부터는 지역 내 고아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드림키즈’ 활동에 나섰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1.jpg" alt="" width="960" height="32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1-800x26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1-768x25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번 드림키즈 활동은 크라카타우포스코 인근에 위치한 마울라나 하사누딘 고아원(Panti Asuhan Yayasan Maulana Hasanudin)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곳에서는 35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데요. 2020년 코로나19로 정부 지원이 중단되고, 매달 12명이 보내오는 개인 기부금(한화 약 3만 5000원/인)이 유일한 지원금으로 이것만으로는 운영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아요스망앗봉사단은 학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이곳을 드림키즈 활동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p>
<p>드림키즈 활동은 크게 ‘아이들의 삶의 질 향상’, ‘자기개발 동기부여’ 2가지 목표를 가지고 진행했는데요. 하나씩 자세히 살펴볼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3.jpg" alt=""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3-800x4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3-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봉사단은 첫 번째로 ‘아이들의 삶의 질 향상’ 활동에 들어가 부엌과 숙소, 화장실 등 고아원 시설물 개선에 나섰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4.jpg" alt=""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4-800x2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4-768x24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고아원을 둘러보니 10년 이상 교체하지 않은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좁은 방에 놓인 매트리스 2~3개에서 7~9명의 아이들이 함께 잠을 자며 생활하고 있더라고요. 봉사단은 숙소를 한 곳 더 만들기로 하고, 사용하지 않는 창고를 깨끗이 청소하고 수리해 침실로 탈바꿈했습니다. 또 오래된 매트리스는 새것으로 전부 교체하고, 아이들이 각자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캐비닛도 새로 장만했습니다. 또 기존에는 방에서 화장실과 부엌으로 이어지는 길이 말 그대로 ‘맨바닥’이었는데요. 여기에 타일을 시공하고 캐비닛을 두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5.jpg" alt="" width="960" height="2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5-800x24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5-768x2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숙소만큼 눈에 띄는 변화가 이루어진 곳이 바로 부엌인데요.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안전한 사업장 조성 공로로 지난해 4월 수상한 포스코대상 포상금의 일부를 사용해 부엌 전체를 리모델링 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이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쓰레기 소각장과 텃밭, 주차장으로 개조하고, 건물 도색을 해 아이들의 포근한 안식처를 완성했습니다. 한 아이는 “부엌이 비위생적이고 식사 공간도 따로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깨끗해서 좋아요. 무엇보다도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정말 기쁩니다. 매트리스 선물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6.jpg" alt=""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6-800x4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6-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7.jpg" alt="" width="960" height="50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7-800x42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7-768x40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생활 환경 개선에 이어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해주기로 했는데요. 크라카우포스코 직원들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스틸과 크라카타우포스코가 협력하는 데 현지 통역사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경험했는데요. 그래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워두면 향후 한국 기업과의 비즈니스 시장이 커질수록 한국어 능력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한류로 학생들이 한국에 관심이 높아 금상첨화였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8.jpg" alt="" width="960" height="2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8-800x24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8-768x2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봉사단은 고아원 내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개조해 한글 공부방을 만들었고, 한글 선생님으로는 크라카타우포스코 통역 직원들이 나섰습니다. 한글 교육을 하는 동안 통역 직원들은 선생님이자 아이들의 언니, 오빠가 되어 단순한 교육봉사를 넘어 아이들과 깊은 소통을 하고 교감을 나누었는데요. 학생들의 학구열을 높이고자 사비로 간식과 학용품을 선물하기도 하고, 크라카타우포스코에 학생들을 초청해 실제로 회사에서 통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9.jpg" alt="" width="960" height="50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9-800x42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09-768x40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글학교는 올해 5월 환경개선 활동 종료 후에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7명의 학생이 매주 2회, 2시간씩 한글 공부를 하며 통역사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몇 년 후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통역사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p>
<p>이 외에도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의사 선생님을 초빙해 손 씻기, 운동 습관 등 ‘건강하고 깨끗한 일상 생활’을 주제로 위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p>
<p>고아원 관계자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드림키즈 활동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말 열심히 고민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기숙사와 부엌 시설 개선은 물론이고 특히 교육 봉사는 처음이었는데요. 덕분에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한글 교육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0.jpg" alt="" width="960" height="12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0-608x800.jpg 60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0-768x1010.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0/231020_img_a10-778x1024.jpg 77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크라카타우포스코 아요스망앗봉사단의 기업시민 활동은 현재도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부터는 인도네시아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고자 찔레곤 시의 공공기관에 쓰레기 분리수거시스템을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하고, 재활용 공원(recycling park)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시민 이념을 열심히 실천해나가겠습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크라카타우포스코, 인도네시아 기술대·특성화고에 철강교육 과정 신설한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1%ac%eb%9d%bc%ec%b9%b4%ed%83%80%ec%9a%b0%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a%b8%b0%ec%88%a0%eb%8c%80%c2%b7%ed%8a%b9%ec%84%b1%ed%99%94%ea%b3%a0%ec%97%90/</link>
				<pubDate>Wed, 30 Aug 2023 16:1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인도네시아 산업인력개발청과 철강산업 인력육성 협약 체결 I 우수 현장인력 확보와 향후 한국 철강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 크라카타우포스코가 8월 29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산업부 산업인력개발청(Industrial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gency)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인도네시아 산업인력개발청과 철강산업 인력육성 협약 체결</strong><br />
<strong>I 우수 현장인력 확보와 향후 한국 철강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strong></p>
<p>크라카타우포스코가 8월 29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산업부 산업인력개발청(Industrial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gency)과 철강산업 현장인력 육성 협약 (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와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산업부 산하 기술대학교(Polytechnic)와 특성화고등학교(Vocational High School) 각 1곳에 포스코 기업문화·한국어 과정을 포함한 맞춤형 과정을 신설한다.</p>
<p>철강산업 전문과정은 2024년 7월 개설될 예정이며 3 년간 이론과 현장 실습 등 맞춤형 교육으로 철강산업 전문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p>
<p>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철강산업 전문과정 신설에 필요한 인력, 예산, 교육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철강전문 과정을 졸업한 우수 학생은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우선 채용될 예정이며,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일정 기간 근무 후 현장 경험과 기술을 겸비한 숙련된 철강 인력은 향후 한국 철강업계에 진출해 국내 산업계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p>
<p>한편, 한국 정부는 최근 기능 숙련 인력에게 발급하는 비자(E7) 쿼터를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해외 기능공 확보에 힘을 쏟고있다. 인도네시아 정부 또한 국가 산업발전 로드맵의 일환으로 산업 인력 양성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p>
<p>마스로칸(Masrokhan) 산업인력개발청장은 “철강산업 전문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우수 인재를 육성하겠다“ 고 말했다.</p>
<p>김광무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은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협력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동시에 경험과 기술력을 겸비한 해외 숙련공 인력을 한국에 파견해 한국 철강업계 기술인력 공백을 메우는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9986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986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8/20230830_news_d01.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가 8월 29일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철강산업 현장인력 육성 협약을 체결했다. " width="960" height="7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8/20230830_news_d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8/20230830_news_d01-800x58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8/20230830_news_d01-768x56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크라카타우포스코가 8월 29일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철강산업 현장인력 육성 협약을 체결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b0%98%ed%85%90-%ed%8c%90%eb%8d%b0%ea%b8%80%eb%9e%91-%ec%b9%b4%eb%a6%ac%ed%83%80-%ec%88%98%ec%b9%b4%eb%9d%bc%eb%a9%94-%eb%a7%88%ec%9d%84%ec%9d%98-%ec%82%b0%ed%98%b8%ec%b4%88-%eb%b3%b5%ec%9b%90/</link>
				<pubDate>Thu, 04 Nov 2021 15:0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산호초]]></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더 랙]]></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alt="Global Posco Story / 인도네시아 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 콘텐츠로 우측 인도네시아 포스코 직원들이 활동을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 위한 크라카타우포스코와 협력업체들이 펼치는 노력을 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가 전한다.</p>
<hr />
<p>해양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가능성과 함께 모두의 협력을 통해 완료되어야 하는 전 세계적인 이슈이다. 포스코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 반어의 해신 &lt;트리톤&gt;의 이름을 딴 철강 슬래그 소재 인공 어초를 개발했다. 트리톤은 환경과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트리톤은 해양 생태계에 매우 이로운 원소인 칼슘과 철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일과 쓰나미를 억제할 수 있으며 해수 부식에 대한 저항력도 갖추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직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대한민국 내 30개 지역 바다에 트리톤을 설치하여 해조류의 성장을 촉진함과 동시에 물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반텐 칠레곤의 자와 섬 인근에 위치한 제조 시설인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해안 생태계, 특히 산호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형학적으로 인도네시아는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긴 95,181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따라 형성된 산호초는 현재 약 50,000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에 이른다.</p>
<p>산호초는 지구 환경에 매우 중요한 생태계로, 육지보다 물이 많은 인도네시아에서 산호초가 가지는 의미는 특히 중요하다. 산호초의 생태학적 가치는 다양한 종의 서식지, 영양 공급원, 양육 및 산란지라는 역할 외에도 해안 침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산호초는 인도네시아의 지역사회에 다양한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는데, 인도네시아의 산호초는 해양 관광, 특히 다이빙 관광에 활용될 수 있는 자원이다.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의 건강한 산호는 매년 60~90톤의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해안 경제에 엄청난 승수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이다.</p>
<p>하지만 지구 상에 있는 대부분의 산호초는 영구적인 손상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산호초의 6.7%만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텐의 산호초 역시 위험에 처해 있다.</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와 관련하여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반텐 판데글랑의 수카라메 마을을 시작점으로 선정했다. 이 지역의 산호초는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 이하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는데, 판데글랑 자치구 관광청, Loka PSPL Serang,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생태계 투어 가이드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alt="크라타카우 POSCO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하는 기념샷." width="4624" height="26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46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4624px) 100vw, 4624px" /></p>
<p>협력사인 PT KPdP, 해양수산관리청(Loka PSPL Serang)과 함께 크라카타우포스코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했다. 이 스파이더 랙은 육각형 모양의 견고한 대형 철제 구조물로, 새로운 산호가 성장하기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제공한다.</p>
<p>스파이더 랙을 설치하기에 앞서 산호 및 철강 슬래그로 코팅한다. 이는 포스코 트리톤의 철강 슬래그 함유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거친 기질을 선호하는 산호초를 수용하기 위함이다. 프로젝트의 1차 설치분인 9개의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의 해안선을 따라 설치되었으며, 크라카타우포스코는 Loka PSPL Serang의 과학적 감독 아래 설치된 스파이더 랙이 인공 산호초로 성장하는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원활하게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한 후, 크라카타우포스코는 10개의 스파이더 랙을 추가로 설치했고, 지속적으로 해양 생태계 보존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alt="산호 및 강철 슬래그로 스파이더 랙을 코팅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를 위한 활동은 기존 산호초의 상태를 보존함과 동시에 새로운 산호초 영역을 형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산호초가 인근 어업량 증대와 관광업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alt="크라타카우 포스코 직원들이 산호초를 살리기위한 활동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으로, donation of Artificial Reef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있다.." width="6000" height="337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6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6000px) 100vw, 6000px" /></p>
<p>크라카타우포스코와 관련 업체들이 기증한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 해안에 형성된 산호초의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협력은 현지 해양 생태계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에 기여할 수 있어 현지인들의 큰 기대와 지지를 받고 있다. 산호초 복원은 어업의 회복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관광 환경과 해양 관련 교육이 개선된다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이다. 또한 이로 인해 지역의 경제 회복과 인도네시아 해안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그 지역의 주인이 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는 팬데믹 이후 침체된 인도네시아의 빠른 경제 회복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alt="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 / 크라카타우 POSCO 기업비서팀/ 크라카타우 POSCO의 기업보좌팀 소속으로, 기사 작성 및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직무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할 땐 어려움도 있지만, 업무를 통해 얻게 되는 많은 기회와 일상 속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ow do you like POSCO?] 인도네시아 찔레곤에 핀 희망의 철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how-is-your-posco-1%ed%8e%b8-%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d%81%ac%eb%9d%bc%ec%b9%b4%ed%83%80%ec%9a%b0%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Fri, 28 Feb 2020 13:1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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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말이 있다. 글로벌 시각에서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생각하되, 그 실행을 현지 문화에 맞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글로벌 리딩 철강기업을 지향하는 포스코가 즐겨쓰는 말이기도 하다. 뉴스룸 편집실에서는 ‘How d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말이 있다. 글로벌 시각에서 기업의 글로벌 전략을 생각하되, 그 실행을 현지 문화에 맞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글로벌 리딩 철강기업을 지향하는 포스코가 즐겨쓰는 말이기도 하다.</strong></p>
<p>뉴스룸 편집실에서는 ‘How do you like POSCO?’를 통해 포스코의 주요 글로벌 사업장을 소개하고, 이곳에서 글로벌 포스코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현지 직원들의 모습을 민낯으로 만나본다. 제1편으로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PT.KRAKATAU POSCO) 현지 직원 4명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strong>*크라카타우포스코</strong><br />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찔레곤’이라는 작은 도시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 자카르타에서 약 100km 떨어져있다. 찔레곤은 인구 약 50만명, 면적 약 175㎢ 정도로 서울과 비교했을 때 약 ⅓배 이며, 연평균 기온은 24~32℃이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2010년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합작으로 설립한 동남아지역 최초의 일관제철소다. 조강 기준 연간 300만 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이곳에는 현지인 직원 2,250명, 한국인 직원 140명 등 총 2,39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68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800x417.png" alt="인도네시아 지도에 수도인 자카르타, 도시 중 하나인 찔레곤이 표시되어 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찔레곤도시에 위치하여 있으며 찔레곤 표시 아래에는 크라카타우포스코회사 전경이 있다 ." width="800" height="4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768x40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8_0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 소개, 왼쪽부터 에너지부 소속 Ronal Regen, 제선부 소속 Muklis, 경영계획부 소속 Vania, 정비부 소속 Susanto" width="960" height="4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800x37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series1_0227_01-768x3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1><span style="color: #3366ff;">Part1. “우리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자랑스러운 주역들”</span></h1>
<h3><strong>Q.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와 어떻게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하게 되었는지 말씀해주세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png" alt=" 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의 자기소개와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RonalRegen, 저는 로날레간이라고 해요.1989년에 세랑(Serang)이라는 지역에서 태어났고 쭉 여기서 자랐습니다. 2011년에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고, 졸업하자마자 채용공고를 보고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 지원했어요. 2012년 4월에 입사해 에너지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귀여운 두 명의 딸을 키우며 살고 있어요. Muklis, 제 이름은 무클리스입니다. 포스코뉴스룸에 여러 번 소개된 적이 있죠. 저는 회사에서 약 8km 떨어진 도시에 살고 있어요. 2012년에 입사해 올해로 9년차이고요. 현재 제선부 코크스공장의 부공장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찔레곤에 있는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어요.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입사하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이곳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인 포스코의 생산 법인이기 때문이에요. 제가 입사하기 전만 해도 이곳은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었어요. 설립 초기 때부터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건 제게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공장의 면면에 대해 더 상세히 알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니까요. Vania, 제 이름은 바니아입니다. 올해 30살이고, 결혼하여 남편과 두 쌍둥이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저는 현재 크라카타우포스코의 경영계획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박람회에서 정보를 얻어 2012년 7월에 이곳에 입사하게 되었죠. 이전에는 KPMG인도네이사의 재무 외부 감사관으로 일했습니다. 입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수도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어요. 그때만해도 여기는 비어있는 부지가 많았는데요. 지난 9년간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크라카타우포스코를 보면서 강한 애착을 느낀답니다. Susanto, 저는 수산토라고 해요. 수라카트타(Surakarta)에 있는 스블라브 마릇 대학교(Sebelas Maret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이전에는 국영 건설회사에 근무하다가 크라카타우포스코로 이직했어요. 건설 분야와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이론적인 지식과 동시에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전에 배웠던 업무 노하우가 현재 도움이 되고 있어요." width="960" height="8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800x6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1_-768x6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직원들의 모습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0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3><strong>Q.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직원이라고 하면 주변에서의 반응은 어떤가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에게 크라카타우포스코 직원이라고 하면 주변 반응이 어떤지 물어보았다. Ronal Regen, 많은 사람들이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글로벌 철강회사’이기 때문지요.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적으로 기여할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환이 되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으로 많은 공헌을 하고 있어요. Muklis,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평판이 정말 좋습니다. 2천여 명의 현지 직원들을 고용하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켰고, 더불어 현지 식당, 주거 단지, 그리고 다른 인프라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때문이죠. 또한 기업시민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현지인들이 우리 회사를 인정하게 되었어요. Vania,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기업입니다. 크리카타우포스코는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어요. CSR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었거든요. 게다가 국내 철 수요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철강 무역 적자를 완화시켰어요. 덕분에 인도네시아 정부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죠. 또한 작년에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찔레곤 내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낸 기업으로 꼽혀 지역 세무서에서 상을 받았어요. 이 상은 ‘’찔레곤 도시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국가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어요. Susanto, 후판의 품질이 워낙 좋아서 현지에서는 ‘아름다운 판’이라고도 불려요. 그만큼 찔레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라카타우포스코를 신뢰하죠. 제 동료들의 말처럼 포스코는 찔레곤 도시 주변 지역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공공시설과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재난 피해 지역에도 구호활동을 펼치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8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800x6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2-768x6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795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79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공장 전경"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tkp-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크라카타우포스코 공장 전경</p></div>
<h3><strong>Q 자신의 업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이 자신들의 업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RonalRegen, 저의 이전 업무는 에너지 기술 엔지니어였어요. 2019년 4분기에는 에너지 부서에서 직무 순환이 있어서 팀 부리더로 승진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업무는 팀 리더를 보조하여 팀의 KPI를 확보하고, 사고율을 줄이며 회사의 비전에 맞는 경영방침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Muklis, 저는 코크스공장의 부공장장이에요. 공장장과 함께 부서 내 193명의 직원들을 관리하죠. 코크스공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용광로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제철소 내 다른 공장들의 연료인 코크스 오븐가스(COG)도 만들어내기 때문이에요. 코크스공장에서는 크게 3가지 공정이 진행되는데요. 하나는 석탄 준비와 코크스 운송(CPCT)이고, 다른 하나는 코크스 오븐 배터리(COB), 그리고 마지막은 가스처리 공장(GTP)이에요. 여기서 저의 주 업무는 안전, 설비, 인력, 그리고 기업시민 활동을 맡아 관리하는 것이랍니다. 또한 리더로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하고 있어요. 두 국가가 협력해 좋은 관계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Vania, 재무계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저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바로 회사 예산안을 세우는 것입니다. 회사 예산안은 1년에 한 번씩 세우고 매 분기마다 연속 갱신하고 있어요. 또한 자금이 효율적으로 잘 쓰였는지 보기 위해 월별로 예산 집행 상황을 눈여겨 보죠. 연간 예산안을 세울 때는 예측 재무표를 만들고, 매달 예산 집행을 분석하는 것이 저의 주 업무입니다. 또한 동료들의 업무를 살피고, 필요하면 도움을 주면서 팀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Susanto, 현재 정비부 후판 압연팀에서 부리더로 일하고 있어요. 우리 팀에는 44명의 현지 직원과 5명의 한국인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후판 공장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후판을 생산하는 일을 해요. 제품에 아주 작은 문제라도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고객에게 컴플레인이 들어오죠. 후판 공장은 2.1km길이로 약 7,000개의 조립 설비가 있는데요. 제가 하는 일은 후판 압연 공장 내 모든 설비가 최대 용량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면서 24시간 잘 돌아가고 있는 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작업을 진행시키고 문제가 생긴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고요. " width="960" height="8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800x7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4_-768x6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807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807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bdc05179f307457bad9d84a63f8c3e6b-e1582854565724.jpg" alt="지난 1월 29일 크라카타우포스코 2020 안전골든벨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width="960" height="557" /><p class="wp-caption-text">▲ 지난 1월 29일 크라카타우포스코 2020 안전골든벨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p></div>
<h1><span style="color: #3366ff;">Part2. “또 다른 가족, 크라카타우포스코” </span></h1>
<h3><strong>Q. 함께 일하는 한국인 동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현지 직원들과는 어떻게 지내나요?</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은 함께 일하는 한국인 동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현지 직원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질문에 답을 해주었다. Muklis, 제 한국인 동료들은 정말 열정적인 사람들이에요. 특히 이원기SV를 소개하고 싶어요. 이원기SV는 한국 포스코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은퇴 후 이곳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셨어요. 저는 그와 일하면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깊어질 수 있었어요. 설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초보 현지직원들에게 정말 좋은 선생님입니다. 업무적인 부분 이외에 한국의 정신에 대해서도 배웠는데요. 주인의식, 성취감, 그리고 시간 관리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뀔 정도로 강한 영향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원기SV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그를 ‘사부님’이라고 부른답니다. Vania, 크라카타우포스코에는 포스코 주재원, 크라카타우스틸 주재원, 그리고 현지 직원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대부분의 현지 직원들은 25세에서 30세 사이로 나이대가 비슷합니다. 재무실에 있는 동료들은 모두 친절하고 진실되며 믿음직한 사람들입니다. 서로 매우 가깝게 지내기 때문에 마치 회사에 또다른 ‘가족’이 잇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Susanto, 매일 아침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요. 한국 직원과 현지 직원들은 각자 다른 문화권에서 왔지만 서로 존중하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간다는 기분이 들어요. 문제가 생기며 이를 맞닥뜨리는 것부터 해결하기까지 모두 함께 헤쳐나가기 때문이에요."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7-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680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80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jpg" alt="2019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단체사진, 이원기SV 사진 제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20200228-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2019년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선부 단체사진, 이원기SV 사진 제공</p></div>
<h3><strong>Q. 업무 환경, 복지 등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현지의 타 기업과 비교했을 때 크라카타우포스코만의 자랑거리가 있다면?</strong></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80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이 업무환경, 복지 등 장점과 현지의 타 기업과 비교했을 때 크라카타우포스코만의 자랑거리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RonalRegen,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깁니다. 가족들을 위한 건강보험이나 주거 지원, 퇴직금 등 여러 수당을 제공해줘요. 모두 제게 정말 꼭 필요한 지원들이죠. Vania, 저는 크라카타우포스코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모두 가진 특별한 기업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존중하면서 업무를 배우고 더 편안하고 혁신적인 업무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있죠. 또한 건강보험, 퇴직연금, 인센티브와 수당을 제공하며 직원들의 소득세도 지원해줍니다. 인도네시아 내 기업들이 모두 이 복지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안전을 우선으로 여기며 직원들 한사람 한사람 존중해줍니다. 예를들어 최근 코로나19가 주요 이슈가 되자마자 업무규칙을 확립하여 온도감지기기, 손소독제, 마스크를 제공하고 건강 세미나를 여는 등 즉각적인 예방활동을 펼쳤어요. Susanto, 저는 이곳의 동료들의 서로 신뢰하고 협업하는 업무 분위기를 자랑하고 싶어요. 이전 직장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서로 치열한 경쟁이 있었지만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모두가 열정을 갖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요. 업무환경 또한 정말 좋습니다. 안전한 업무환경을 중요시 여기면서 각자 업무에 필요한 도구들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어요." width="960" height="6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800x5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2/posco_0227_Q8-768x4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strong>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포스코의 첫 해외 제철소라는 자부심, 그리고 인도네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 최초의 일관제철소라는 자부심은 크라카타우포스코 현지 직원들에게 좋은 동기와 영향력을 부여하고 있다. 포스코의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직원과 인도네시아 직원들은 앞으로도 하나된 마음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를 꾸준히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과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으로 하나가 됐던 포스코인들처럼 이들 4명을 비롯한 현지 직원들 모두 포스코에서 더욱 성장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길 기대한다.</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youtu.be/PyaU423KZQQ" target="_blank" rel="noopener">나이는 숫자일 뿐! 머나 먼 타국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다</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B%A4%EC%8B%9C-%EC%9E%91%EC%97%85%EB%B3%B5%EC%9D%84-%EC%9E%85%EA%B3%A0-%EA%B8%80%EB%A1%9C%EB%B2%8C-%ED%8F%AC%EC%8A%A4%EC%BD%94%EC%9D%98-%EC%82%AC%EB%B6%80%EB%8B%98%EC%9D%B4/" target="_blank" rel="noopener">글로벌 포스코의 ‘사부님’이 된 사람들 ① 인도네시아 편</a></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B%AC%B4%ED%81%B4%EB%A6%AC%EC%8A%A4-jr-%EB%A6%AC%EB%8D%94%EA%B0%80-%EC%82%AC%EB%8A%94%EB%B2%95/" target="_blank" rel="noopener">‘아쿠친타카무’, 크라카타우포스코 무클리스 주니어 리더가 사는 법</a></strong></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글로벌 포스코의 ‘사부님’이 된 사람들 ① 인도네시아 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b%a4%ec%8b%9c-%ec%9e%91%ec%97%85%eb%b3%b5%ec%9d%84-%ec%9e%85%ea%b3%a0-%ea%b8%80%eb%a1%9c%eb%b2%8c-%ed%8f%ac%ec%8a%a4%ec%bd%94%ec%9d%98-%ec%82%ac%eb%b6%80%eb%8b%98%ec%9d%b4/</link>
				<pubDate>Thu, 19 Sep 2019 18:2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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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균 수명 80세를 넘는 이른바 ‘백세 시대’. 평균 수명이 증가한 만큼 정년 60세 이후 삶에 대해서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뉴스룸에서는 포스코에서 정년 퇴직 후, 해외법인에서 인생 제 2막을 시작한 포스코 슈퍼바이저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전다음 &#124; 인도네시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균 수명 80세를 넘는 이른바 ‘백세 시대’. 평균 수명이 증가한 만큼 정년 60세 이후 삶에 대해서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뉴스룸에서는 포스코에서 정년 퇴직 후, 해외법인에서 인생 제 2막을 시작한 포스코 슈퍼바이저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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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1_1.png" alt="인도네시아 찔레곤의 크라카타우포스코 전경"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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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1_2.png" alt="With POSCO, We're the KRAKATAU POSCO 라고 새겨져 있는 건물"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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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1_3.png" alt="KRAKATAU POSCO. 인도네시아 언어 Apakah Anda datang bekerja pagi ini dengan hati gembira? 오늘 아침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 하셨나요? 인도네시아 언어 Jangan lupa! Anda adalah kebanggaan Keluarga dan KP. 잊지 마세요! 당신은 여러분의 가족과 KP의 자랑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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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인도네시아 찔레곤, 새로운 기회의 땅</h2>
<p>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약 100km 떨어진 작은 도시 찔레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곳에 포스코가 2010년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합작으로 설립한 크라카타우포스코(PT.KRAKATAU POSCO) 일관제철소가 위치해 있다. 조강 기준 연간 300만 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이곳에는 현지인 직원 2,223명, 한국인 직원 150명 등 총 2,37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p>
<p>한국인 직원 중에는 정년퇴직 후 먼 타국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한 ‘슈퍼바이저(supervisor, 이하 SV)’들이 있다. SV란 제철공정 전문기술자로 지식, 기술, 경험이 풍부해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현지 저숙련 직원들을 코칭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크라카타우포스코 SV 89명 중 77명은 포스코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고 퇴직 후 다시 SV 자격으로 재취업한 사람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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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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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2_2.png" alt="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SV로 근무 중인 이원기씨"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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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333.jpg" alt="이원기씨와 무클리스 주니어 리더"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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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015년부터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SV로 근무 중인 이원기 씨. 그는 1978년 23세의 나이로 포스코에 입사해 32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2010년 퇴직했다. 정년을 마치고 나면 노후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지만, 그는 포항제철소 화성부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안정적인 조업을 돕는 SV로서 인생 제 2막을 선택했다.</p>
<h2>| 쉽지만은 않았던 ‘제2막’의 시작</h2>
<p>이원기 씨의 찔레곤에서의 인생 2막이 순탄하게 시작된 것은 아니다. 찔레곤은 인도네시아 수도에서도 거리가 떨어져 있는 소규모 도시. 말이 통하는 한국인들도 거의 없고, 음식과 기후 등 우리와는 전혀 다른 환경과 문화가 60세를 넘은 그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고 한다.</p>
<p>해외에 공장을 짓고 성공적으로 가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크라카타우포스코 역시 가동 직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이원기 씨는 초기 조업 2년 동안 설비에서 문제들이 자주 발생해 이를 해결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는데 현지 직원들과의 다른 문화, 사고방식의 차이, 언어장벽 등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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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3_1.png" alt="무클리스 주니어 리더와 함께 일하고 있는 이원기씨"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3_2.png" alt="직원들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있는 이원기씨"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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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3_3.png" alt="무클리스 주니어 리더와 함께 작업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이원기씨"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3_5.png" alt="직원들에게 업무 교육을 하고 있는 이원기씨"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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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그는 현지 직원들과 이제 영어로 소통하며 공장 교대 활동을 주재하며 교대조 업무를 직접 지시하고 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지 직원들과 원활하게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게 된 것은 포항제철소 근무 당시 설비와, 신기술 도입 등 업무에 관여하면서 영어가 기본이라는 것을 느껴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아온 결과라고 한다. 이제는 현지 직원들이 그를 ‘사부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p>
<h2>| 포항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찔레곤으로</h2>
<p>이원기 씨는 포항제철소 입사 이후 정년퇴직까지 약 30여 년간 화성부에 근무하며 코크스 공장 전문가로 성장했다. 30여 년간 체득한 그의 기술력과 노하우는 가동 초기 크라카타우포스코 설비를 정상화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나아가 그는 현지 직원들과 함께 코크스 오븐 설비를 개선해 오븐에서 발생하는 가스누출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
<p>코크스 오븐이 위치한 공장 부지가 평지보다 낮아 물이 고이면 악취가 나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이원기 씨가 솔선해 부지에 나무를 심고 가꿔 깨끗하게 재탄생시켰다. 이 씨의 이런 열정과 확연하게 달라져가는 공장 부지의 모습에 감명을 받은 현지 직원들도 환경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금은 공장일대가 푸른 풀과 나무가 우거진 녹지로 탈바꿈했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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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4_2.png" alt="푸른 풀과 나무가 심어져있는 공장 일대1"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4_5.png" alt="푸른 풀과 나무가 심어져있는 공장 일대2"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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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4_3.png" alt="잘 가꾸어진 화단을 보고 있는 이원기씨와 무클리스 주니어 리더"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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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동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크라카타우포스코를 보면서 그는 가끔 눈물이 날 때가 있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직원들이 땀을 쏟아가며 여기까지 와준 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다. 이렇게 이뤄놓은 공장을 앞으로도 꾸준히 더 발전된 공장으로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며 크라카타우포스코 후배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p>
<p>뉴스룸에서는 이원기 씨뿐만 아니라 은퇴 후 포스코 해외 법인으로 진출해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도 준비했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yaU423KZQQ?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hr />
<p><strong>이제는 동남아시아 최초로 일관제철소를 지을 만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포스코. 이에 따라 조업현장의 마이스터를 필요로 하는 무대가 글로벌 차원으로 확장되고 있다. 뉴스룸은 나이를 잊은 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포스코의 글로벌 무대에서 펼치고 있는 이들의 멋진 인생을 응원한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누적 판매 1,000만톤 돌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a0%9c%ec%b2%a0%ec%86%8c-%eb%88%84%ec%a0%81-%ed%8c%90%eb%a7%a4-1000%eb%a7%8c%ed%86%a4-%eb%8f%8c%ed%8c%8c/</link>
				<pubDate>Wed, 17 Jan 2018 16:0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부카카테크닉]]></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케네르텍]]></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투자]]></category>
		<category><![CDATA[협력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전경 포스코의 인도네시아 제철소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8217;가 가동 4년 만에 흑자로 전환하며 누적 판매 1,000만 톤을 돌파했습니다.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6150415A5EAD711EF0F5.jp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전경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소 전경</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의 인도네시아 제철소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8217;가 가동 4년 만에 흑자로 전환하며 누적 판매 1,000만 톤을 돌파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는 가동 첫해인 2014년 170여만 톤을 판매한 이래 2016년부터는 280만 톤 수준으로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 15일 누적 판매 1,000만 톤을 돌파했는데요. 특히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는 최근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약 12백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사상 첫 흑자 전환의 기쁨까지 더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2013년 12월 가동한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8217;는 생산능력 300만 톤 규모의 동남아 최초 일관제철소로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이 각각 70%, 30%씩 투자했습니다. 포스코가 60년대 후반 해외 선진 철강사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근대 철강사를 쓴지 40여 년 만에 대한민국 고유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한 첫 사례였는데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2CB425A5EAE3927B249.jp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의 고로에서 쇳물이 생산되고 있다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figcaption>△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의 고로에서 쇳물이 생산되고 있다.</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인도네시아도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8217; 가동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고품질의 철강재를 자체 조달함으로써 수입 대체 효과를 누린 것은 물론 철강 수요산업의 경쟁력도 대폭 높였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F4DD3B5A5EAFA9274069.jp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쇳물이 나오고있는 사진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철골구조물 제작업체 부카카 테크닉(PT.Bukaka Tekik)은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8217;로부터 12만 톤의 후판을 구매해 인도네시아 최초의 전 구간 철골 고가 고속도로를 건설할 예정이며, 코린도 중공업의 풍력타워 생산 법인 케네르텍(PT.Kenertec)은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8217;의 소재를 사용해 풍력발전기와 발전기 타워를 생산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향후 &#8216;크라카타우 포스코&#8217;는 현지 철강사와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하공정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동남아 최고 철강사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함은 물론 포스코 해외 투자 사업 수익성 제고의 선봉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nbsp;</p>
<p><!-- Google Analytics --></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 이야기 :D</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d%95%99%ec%83%9d%eb%93%a4%ec%97%90%ea%b2%8c-%eb%8d%94-%eb%82%98%ec%9d%80-%ea%b5%90%ec%9c%a1%ed%99%98%ea%b2%bd%ec%9d%84-%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Tue, 13 May 2014 09:1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교육환경 개선]]></category>
		<category><![CDATA[교육환경 개선 사업]]></category>
		<category><![CDATA[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인도네시아 교육환경]]></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풍부한 열대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개발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 나라 인도네시아! 무역흑자 확대 및 풍부한 천연자원의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인도네시아의 교육 현실은 대학교육을 이수한 교사가 전체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하는데요. 포스코에서는 이러한 인도네시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size: 9pt; line-height: 1.5; text-align: center;;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459A13853706C2C1CDA1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94" filename="0513타이틀_포스코.jpg" filemime="image/jpeg"></span></p>
<p>풍부한 열대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개발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 나라 인도네시아!</p>
<p>무역흑자 확대 및 풍부한 천연자원의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인도네시아의 교육 현실은 대학교육을 이수한 교사가 전체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하는데요.</p>
<p>포스코에서는 이러한 인도네시아의 교육환경 향상을 위해 &#8216;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8217;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였는데요.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인도네시아에서 &#8216;즐거운 학교&#8217;를 꿈꾸다! 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h2>
<p>포스코가 지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ChildFund Korea)이 운영하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p>
<p>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대상 학교로는&nbsp;차일드펀드인도네시아(ChildFund Indonesia)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사망라야(Samangraya)·꾸방사리(Kubangsari)·뜨갈라뚜(Tegalratu)의 3개 마을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332E0435371C7C206F93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14E553C5371C4DB1077B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7.jpg" filemime="image/jpeg"/></span></p>
<p>이 사업은 ‘스꼴라 아식(Sekolah Asik·즐거운 학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nbsp;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p>
<p>구체적으로는<strong>&nbsp;</strong>1)교사 교육스킬 향상 프로그램, 2)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3)교육인프라 개선 프로그램, 그리고 4)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div style="BORDER-BOTTOM: rgb(121,165,228) 1px dashed; BORDER-LEFT: rgb(121,165,228)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19,232,251);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21,165,228) 1px dashed; BORDER-RIGHT: rgb(121,165,228) 1px dashed; PADDING-TOP: 10px;margin-bottom: 1.6em;" class="txc-textbox">
<h3>여기서 잠깐!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8216;크라카타우포스코&#8217;는?</h3>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align="left"><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0px;WIDTH: 600px; HEIGHT: 4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333374353706FB82F820A.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333374353706FB82F820A')" width="600" height="400" filename="인니0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이 7대 3의 비율로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제선, 제강, 후판공정을 갖추고 있고, 년간 슬라브 180만톤과 후판 120만톤을 생산합니다.</p>
<p>특히, 포스코가 동남아 최초로 준공한 인도네시아의 일관제철소이기도 한데요! 일관제철소 사업에는 건설, 발전, IT 등 각 분야의 패밀리사 역량이 총 집결되어 해외제철소 건설 사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가동을 통해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를 연결하는 철강벨트를 완성하고 동남아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입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div>
<h2 class="o_title">인도네시아 학생들을 위한&nbsp;&#8216;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8217;에 대해 알아보자!</h2>
<p>지난 9월부터 제철소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nbsp;시작한&nbsp;크라카타우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활동!</p>
<p>크라카타우포스코는 부서 단위로 전개되는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열악한 인도네시아의&nbsp;교육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nbsp;힘써왔는데요.</p>
<p>구체적으로 어떤 활동들이 활기차게&nbsp;이루어지고 있는지, 함께 자세히 살펴 볼까요? : )</p>
<h3>교사의 자질 향상은 물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까지!</h3>
<p>현재 인도네시아에 대학교육을 이수한 교사가 전체의 3분의 1도 되지 않아, 교사의 자질 향상이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데요. 이 때문에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 실시한&nbsp;&#8216;교사 교육스킬 향상 프로그램&#8217;은 특히 높은&nbsp;호응을 얻었습니다!&nbsp;</p>
<p>이 프로그램은 주변 학교들의 요청으로, 2014년에는 총 6개 학교,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확대 될 계획이라고 합니다~:)&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513C83C5371C4D805ACE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611DC3C5371C4D927AFD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3.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30DCE355371C5621D005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8.jpg" filemime="image/jpeg"/></span></p>
<p>또한, &#8216;학생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8217;은 공급자가 아닌 수혜자 입장에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nbsp;운영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는데요!</p>
<p>학생들의 참여의식을&nbsp;제고하기 위해, 3개의 시범학교의&nbsp;학생들은 본인들이&nbsp;원하는 교육환경 개선사항들을 직접 제시하고, 토론을 통해 개선 아이템을 확정하는 데 참여하였습니다.&nbsp;</p>
<h3>교육인프라 개선 및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h3>
<p>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Cilegon) 지역 인근의&nbsp;학교 대부분은 교실에 책걸상이 없어 바닥에서 수업을 하는 열악한 상황인데요. 심지어 화장실 이용하기 위해선 인근 주택까지 가야 합니다.</p>
<p>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공립학교는 상대적으로 여건이 양호한 편이지만, 빈곤층을 위해 설립한 사립학교의 경우,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은 상상할 수도 없는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62D8C3C5371C4D802DB5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이렇게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책걸상을 포함한 교육기자재를 공급하고 화장실·도서실 등 교육 인프라 시설물들을 건립했습니다.</p>
<p>또,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nbsp;익힌 교육 스킬을 활용해 향후 각 부서 단위로 전개될 교육 봉사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입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크라카타우포스코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만들어 낸&nbsp;놀라운 변화!</h2>
<p>크라카타우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찔레곤 지역의&nbsp;3개 시범 대상&nbsp;학교에는 많은 긍정적 변화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p>
<p>선생님들이 다양한 교육 방식과 기법을 배우다보니, 선생님에게 교육받는 3개교, 1,071명의 학생들이&nbsp;행복해 졌다고 합니다~&nbsp;예전보다 수업에도 적극적이고, 참여율도 쑥쑥! 올라가고 있다고 하네요! 또,&nbsp;학교 개보수사업과도 연결되면서 학교가 계속&nbsp;밝아지고 있습니다~:D</p>
<p>그렇다면, 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의 소감도 한 번 들어볼까요~? :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246240435371C7C2349A0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64" filename="인도네시아 캡션5.jpg" filemime="image/jpeg"/></span></p>
<div style="BORDER-BOTTOM: rgb(203,203,203) 1px dashed; BORDER-LEFT: rgb(203,203,20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03,203,203) 1px dashed; BORDER-RIGHT: rgb(203,203,203) 1px dashed; PADDING-TOP: 10px; margin-bottom: 1.6em;" class="txc-textbox">
<p><b><span style="COLOR: rgb(0,85,255)">Webi Andriansah (환경관리팀, 환경 및 에너지부서 직원, 크라카타우포스코)</span></b> : 학생들은 제가 그들의 큰 형님인 것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또한 학생들은 저의 일, 학교 경험, 가족 등에 관해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과 악수를 했을 때, 벅찬 감정을 느꼈는데요. 저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을 뿐 아니라 제 삶의 가치관과&nbsp;사고방식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p>
<p><b><span style="COLOR: rgb(103,0,0)">Ana Siva Urrohmah (SDN Samangraya Ⅱ 6학년)</span></b> : 저는 SDN Samangraya Ⅱ의 학생인데요. 많은 친구들과 좋은 교실 덕분에 학교 가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우리가 낸 의견들이&nbsp;반영될&nbsp;새로운 교실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고, 그런 교실 환경이&nbsp;학교 생활을 더욱더 즐겁게 만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nbsp;또, 한정된 스포츠 장비로 인해 참여할 수 없었던 많은 시합들을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장비가 학교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b><span style="COLOR: rgb(0,87,102)">Waldatun TH (SDN Tegal Kidondong 교사)</span></b> : 제가 참여했던 많은 프로그램들 중에 이번 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은 가장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고, 질문할 수 있었던 훈련이었습니다. 활동을 지원해 준 분들은 점심시간이나 오후 휴식시간에도 늘 적극적으로 질문에 답변해주었는데요. 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방법들을 실제로 학교에서&nbsp;적용해 낼&nbsp;자신감을 얻었답니다!</p>
</p></div>
<p class="o_remarks">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제철소 인근 지역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여러 모습들을&nbsp;자세히 전해드렸는데요.<br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의&nbsp;많은 학생들이&nbsp;더욱 좋은 교육 환경에서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크라카타우포스코의 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힘찬&nbsp;응원을 부탁드립니다~:D!</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5/writerbanner.jpg"></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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