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클린오션봉사단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D%81%B4%EB%A6%B0%EC%98%A4%EC%85%98%EB%B4%89%EC%82%AC%EB%8B%A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클린오션봉사단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b%9c%ea%b7%b8%eb%8b%88%ec%b2%98-%eb%b8%8c%eb%9e%9c%eb%93%9c-green-with-posco/</link>
				<pubDate>Fri, 16 Jul 2021 14:1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category>
		<category><![CDATA[그린철강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마리챌]]></category>
		<category><![CDATA[마이리틀챌린지]]></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포스코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 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고 실천해 왔다. 그리고 2021년, 대표사업들을 포괄하고 모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를 론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1.png" alt="알기 쉬운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이야기 ④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05793;">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포스코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 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고 실천해 왔다. 그리고 2021년, 대표사업들을 포괄하고 모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에 뉴스룸에서는 2021년 새롭게 탄생한 ‘기업시민 5대 브랜드’를 총 6회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한다.</span></strong></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11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2_B.png" alt="포스코 기업시민 5대 브랜드 도표. Together With POSCO, Challenge With POSCO(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 Life With POSCO, Community With POSCO."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2_B.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2_B-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2_B-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기업시민 5대 브랜드는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기업의 모습을 담았다. 수소산업을 선도하고 &#8216;2050 탄소중립&#8217; 실천에 앞장서는 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 공급사•고객사와 동반성장하는 동반성장하는 Together With POSCO,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는 Challenge With POSCO, 저출산•취업 등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직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Life With POSCO,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기 위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하는 Community With POSCO다.</p>
<p>오늘은 Green With POSCO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보자!</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4.png" alt="Green With POSCO 브랜드의 목표" width="960" height="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2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4-800x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4-768x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Green With POSCO 브랜드는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탄소중립환경그룹, 부산물자원화그룹, 양소 행정섭외그룹, 기업시민전략그룹과 ESG그룹이 협업해 다각도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50 탄소중립’과 ‘e Autopos’ 등 비즈니스 차원에서 펼치고 있는 사업부터 임직원들의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인 ‘마이리틀챌린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파트너십 활동인 ‘클린오션봉사’까지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 포스코가 친환경 미래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5.png" alt="Green With POSCO는 왜 시그니처 브랜드일까?" width="960" height="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2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5-800x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5-768x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파트너십 활동을 펼쳐 기업시민으로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철강기술 개발 외에도 모든 구성원이 일상과 업무에서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 </p>
<p>5개 브랜드 중 Green With POSCO 브랜드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가며 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회사, 존경받는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포스코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는 시그니처 브랜드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6.png" alt="Green With POSCO 핵심 프로그램" width="960" height="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2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6-800x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6-768x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3><strong>l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행</h3>
<p></strong>지난 2015년 12월, 파리에서 기후협정이 체결됐다. 전 세계 196개국은 ‘2050년까지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2℃ 이하로 억제하고, 1.5℃ 이내로 유지’하기로 합의하는 것이 파리협정(The Paris Agreement)에서 체결된 내용이다.</p>
<p>나아가 UN IPCC<sup>*</sup>는 2018년 10월 발간한 특별보고서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 산업화 이전 대비 기온상승 폭을 1.5℃ 이내로 억제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는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고, 주요 투자가 그룹과 고객사들도 탄소중립 이행을 선언하고 투자기업과 공급업체의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8.png" alt="각주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 " width="960" height="5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8-800x4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8-768x4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F6CE;"><strong>①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첫걸음, 회의체 구성과 조직의 탄생</strong></span><br />
포스코 역시 기후변화 위기와 대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사회 논의를 거쳐 2020년 12월 ‘포스코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수립했다. 기업시민의 책무를 다하는 동시에 저탄소 생산체제 전환과 비즈니스 재편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포스코는 체계적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안전환경본부 환경기획실에 탄소중립환경그룹을 신설했다. 환경기획실은 회사의 에너지∙환경 지표를 종합하고, 전사 차원의 전략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p>
<p>이사회와 경영위원회에서도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따른 CO<sub>2</sub> 배출과 비즈니스 전략의 의사결정을 진행한다. 2020년에는 회사의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에 관한 의사결정이 이뤄졌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9_edit.png" alt="포스코 2050 탄소중립 로드맵 그래프, 2017년~2019년 그래프 바 평균 탄소 배출량 78.8백만 tCO2, 2030년 2017년~2019년 그래프 기준 20% 감축된 그래프 바, 2040년 그래프 바 2017~2019년 그래프 기준 50% 감축 , 2050년 탄소중립 Net Zero 목표" width="960" height="49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5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9_edit.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9_edit-800x41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09_edit-768x3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난 2010년 국내 기업 최초로 2020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한 이후 아시아 철강사로서는 처음으로 탄소중립 계획을 공식화한 것으로 매우 도전적인 목표를 수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후 2021년 CEO를 포함한 본사 경영진 및 사업장 KPI로 CO<sub>2</sub> 배출량 및 원 단위를 설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CEO 주재 그룹운영회의(연 4회) 및 철강부문장 주재 사운영회의(연 8회)에서 CO<sub>2</sub> 배출 목표 달성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철강부문장 주재로 생산기술본부장, 안전환경본부장 및 산하 임원이 참여하는 ‘저탄소 친환경 카운슬’은 분기 1회 운영하고 있는데, 이 카운슬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전사 목표 이행을 점검하고 개선방안 및 기후변화 관련 이슈, 정책동향 등 또한 심도 있게 논의한다.</p>
<p>또, 포스코 투자관리규정에는 신규 투자사업 의사결정 시,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등 환경 리스크가 예상되는 사업은 환경기획실과 협의 과정을 거치도록 명시하고 있으며, 투자 검토 시에도 배출량 증가에 따른 탄소 비용을 반영하고 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F6CE;"><strong>②탄소중립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이행상황</span></strong><br />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핵심기술인 수소환원제철(HyREX)을 개발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 그린철강위원회에서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준비 중이며, 이행 목표로 2030년 시험플랜트 테스트, 2050년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은 현존하는 FINEX 공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규모 확대에 유리하며, 분철광석도 사용이 가능해 다른 철강사에서 개발 중인 수소환원제철 대비 탄소중립에 더 유리한 상황이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0.png" alt="이행체계도 도식 이미지. 비전은 2050 탄소중립사회로 ①탄소순배출 제로 ②경제성장 달성 ③포용사회 구현을 내용으로 함. 비전 달성을 위한 3대 정책 방향 중 첫 번째는 적응으로 그 내용은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두 번째는 기회로 그 내용은 新유망 저탄소 산업·기술 생태계 조성. 세 번째는 공정으로 그 내용은 기후위기 적응 및 공정 전환이다. 3대 정책방향에 따른 12대 과제. "적응" 방향에 따른 과제 7가지는 1. 에너지 전환 2. 탈탄소 산업구조 3. 미래 모빌리티 4. 탄소중립 도시·건물 5. 흡수원 관리 6. 폐기물제로 순환경제 7. 농축산·식품 부문 관리이다."기회" 방향에 따른 과제 3가지는 1. 신유망 산업 육성 2. 저탄소 산업기술 생태계 저변 확대 3. 녹색기술 혁신. "공정" 방향에 따른 과제 3가지는 1. 기후위기 적응 2. 취약산업·계층 보호 3. 지역공동체 중심 기후탄력성 강화이다. 이를 이행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과 운영체계 확립이 더해진다.  " width="960" height="63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3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0-800x52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0-768x50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조강생산량을 유지하면서 온실가스 감축 기술 적용 확대, 코크스건식소화, 에너지효율개선 등 신규투자로 2030년까지 사업장 배출 온실가스 10% 이상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제품 공급으로 10%의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해 총 20% 이상의 온실가스를 줄일 계획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1.png" alt="고로vs파이넥스vs수소환원제철 공정 비교 이미지.첫 번째는 고로조업 공정 이미지로 철광석은 소결공장을 거친 후 용선 과정을 거친 후 용강 과정을 거치고 후공정 과정을 거치게 되며, 석탄은 코크스 공장을 거친 후 부생가스가(co)가 발생하며 부생가스발전으로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외부 전력을 가한 후 후공적 과정을 거치고 전로의 과정을 거친다. 고로조업 이미지 상단에는 고로의 원소가 기재되어있다. 그 내용은 Fe2O3+3CO → 2Fe+3CO2와 같다. 두 번째는 파이넥스(FINEX)에 관한 이미지로 철광석이 DRI를 거쳐 융용로로 향하며 그 뒤 용선과정을 거쳐 전로로 향하고 용강 과정을 거쳐 후공정(연주, 압연)을 거친다. 석탄은 융용로를 거치면 COH2로 변하고 부생가스(CO, H2)는 부생가스발전으로 향한다. 이 과정에서 외부전략을 가한 후 융용로,에서 용선을 거쳐 전로로, 전로에서 용강을 거쳐 후공정이 진행된다. 융용로에서 Coal → C+CO+H2, 2C+O2→2CO 로 변하는 과정이 원소로 표시되어 있다. 파이넥스 이미지 상단에는 유통환원로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으며 그 내용은 Fe2O3+3CO → 2Fe+3CO2 (75%), Fe2O3+3H2 → 2Fe+3H2o(25%)이다. 세 번째는 수소환원제철(HyREX)에 대한 이미지로 철광석은 DRI를 거쳐 전기로로 향하며 용강을 거쳐 후공정(연주,압연)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외부전력(신재생)이 가해진다. 수소 H2가 전 과정에 추가 된다. 수소환원제철 이미지 상단에는 유통환원로에 대한 원소가 기재되어있다. 그 내용은 Fe2O3+3H2 → 2Fe+3H2O이다. " width="960" height="134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1-572x800.png 57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1-768x107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1-733x1024.png 73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40년까지는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완성과 더불어 사업장의 사회적 감축 목표로 50%를 설정했고, 현재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후 2050년까지 기존 고로-전로 공정의 수명을 고려한 단계적 수소환원제철 전환으로 탄소중립을 구현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7913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2.png" alt="&#039;철강업계 2050 탄소중립 선언&#039; 제1차 그린철강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 뒤 현수막에 '철강업계 2050 탄소중립 선언' 제1차 그린철강위원회라고 적혀있다."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791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월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1차 그린철강위원회’ 출범식.</p></div>
<p>또 포스코는 국내 철강업계 5개사와 함께 국내 산업계 최초로 정부의 탄소중립 비전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지난 2월 철강업계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산∙학∙연∙관 협의체인 그린철강위원회를 발족했다. 그린철강위원회는 공동선언문에서 △신기술 개발과 생산구조 전환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 노력, △정보와 의견 공유 활성화, △정부 정책 과제 발굴 및 제언과 미래 지속가능 경쟁력 향상 추진, △국제협력 강화 등 주요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p>
<h3><strong>l 클린오션봉사단</h3>
<p></strong><div id="attachment_7913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3.png" alt="포항 제철소 인근 해역에서 수중 및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모습. (좌) 그물을 이용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모습. (우)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바구니에 담긴 불가사리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 width="960" height="306" class="size-full wp-image-791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3-800x25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3-768x24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항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모습.</p></div></p>
<p>클린오션봉사단은 매주 제철소 인근 해역에서 수중 및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환경단체나 주민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쓰레기도 수거하며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913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4.png" alt="(좌측 상단) 불가사리 이미지. (좌측 하단)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활동 중 배에서 촬영한 기념 사진, (우측) 클린오션봉사단원이 물에서 배로 올라오는 모습과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다른 단원." width="960" height="539" class="size-full wp-image-7913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4-800x44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4-768x43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1년 2월 클린오션봉사단 수중 생활 쓰레기 청소 및 불가사리 채취 활동.</p></div>
<p>지역 주민들의 어업 활동과 안전에 지장을 주는 수중 폐기물(폐어구)과 해적 생물(불가사리, 성게) 등을 구제해 해양 생태계 정화는 물론 지역 주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상반기 기준 해양 폐기물 약 1,912톤을 수거했다. </p>
<div id="attachment_7913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5.png" alt="(좌) 2021년 6월 광양제철소 클린오션재능봉사단 섬진강 수중정화활동 현수막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 모습. (우) 망덕포구에서 폐그물 및 폐어구 수거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클린오션봉사단의 모습." width="960" height="347" class="size-full wp-image-7913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5-800x28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5-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1년 6월 망덕포구 폐그물 및 폐어구 수거에 나선 광양 클린오션봉사단.</p></div>
<h3><strong>l 마이리틀챌린지</h3>
<p></strong>나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습관을 키우기 위해 시행 중인 마이리틀챌린지! 동일한 목표를 가진 임직원들이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목표(챌린지)를 설정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실천을 인증하며 원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30일, 씩씩하고 멋진 도전의 여정을 보여준 마리챌 시즌 1의 두 달간 활동이 마무리됐다.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F6CE;"><strong>텀블러 사용하기 챌린지</span></strong><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8.png" alt="(좌) 2021년 3월 17일. 텀블러 4개가 모여있는 모습. 텀블러 사용하기 도전! (우) 2021년 4월 12일. 텀블러 사용 모습. 오늘도 성공적~" width="960" height="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8-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8-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CEF6CE;"><strong>금수저 은수저 챌린지</span></strong><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9.png" alt="(좌)2021년 4월 8일. 초밥 도시락과 은수저 사용 모습. 챌린지 도전! 다들 맛점하세요~ (우) 수정통에 담긴 은수저 모습. D+7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 오늘도 인증!" width="960" height="38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9-800x3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19-768x30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올해 4월부터 3개의 시즌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마이리틀챌린지는 매 시즌이 끝나면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선물도 증정한다. 의미 있는 목표에 즐겁게 도전하고 실천할 수 있어 ‘마리챌’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이 아주 뜨겁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0.png" alt="2021 Green With POSCO 일정. 5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마이리틀챌린지 시즌 1실시로 그 내용은 일상 속 작은 실천 습관화를 위한 챌린지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 챌린지는 4~5월 2차수 운영, 차수 별 평균 6,000여 명이 참여하였고, 평균 74% 실천 인증 달성률 기록, 탄소중립 실천 테마 챌린지 비중이 전체 67%이다. 6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첫 번째 마이리틀챌린지 시즌 1 실시 결과이며 내용은 작은 실천의 내실 있는 습관화를 위해 운영 기간 3주에서 7주에서 변경이며, 두 번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봉사이며 내용은 지역 망덕 포구 수증 환경 정화 활동 이다. 7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첫 번째 마이리틀챌린지 시즌2 실시이며 내용은 시즌1 시행 결과 요약과 시즌2 주요 콘셉트 소개이며 예시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사 공통 챌린지 중심 운영이다. 두 번째 수중 정화활동이며 내용은 거문도 인공어초 정화 활동 이다. 8월은 추진 프로그램 및 내용 없음. 9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수중 정화활동이며 내용은 거문도 인공어초 정화 활동 이다. 10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마이리틀챌린지 시즌3이며 내용은 시즌 1,2 시행결과 요약과 시즌3 주요 콘셉트 소개로 현재 시즌 3 주요 콘셉트는 미정이다. 11월의 추진 프로그램은 기업시민 포스코 브렌드 데이 개최이며 내용은 Green With POSCO 등 5대 브랜드 실천 활동이다. 12월은 추진 내용 및 프로그램 없음. 중장기 추진사업으로는 시즌 1 시행 결과 요약, 시즌 2 주요 콘셉트 소개, 파이넥스 기반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을 내용으로 한다. " width="960" height="123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0-624x800.png 6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0-768x985.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0-799x1024.png 79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nbsp;<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1.png" alt="담당자와 Talk" width="960" height="5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1-800x4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1-768x4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2.png" alt="김민규 차장, 환경기획실 탄소중립환경그룹. Q 탄소중립 실현에 포스코의 생존이 달려있다&#039;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왜일까요? 2050년 탄소중립은 IPCC의 특별보고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의 위험을 막기 위해 산업화 이전 대비 기온상승 폭을 1.5℃ 이내로 억제해야 합니다. 이는 전 세계가 이행해야 하는 공동 목표죠. 따라서 주요 국가별, 산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단계별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기업가와 투자가는 관련된 산업에 동참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포스코 자동차 고객사의 경우는 공급 제품의 탄소배출원단위 정보 제공 및 기준을 설정하여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 공급을 제한하는 규정까지 설정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참여기업들의 증가와 요구사항이 까다로워질 것을 대비해 한∙중∙일 등 대형 고로 생산체제에 기반한 철강사로는 처음으로 탄소중립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지요. Q 탄소중립 기본 방향은 무엇이고 부문별 비전과 전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포스코는 전 세계가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탄소리스크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함으로써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할 계획으로 아래와 같이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기본방향으로는 중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전략으로는 기존 공정 온실가스 감축 기술인 Blue 기술개발(~2040)과 미래 혁신 제철공정 수소환원제철(2040~)을 들 수 있습니다. 중기목표인 2030년 사업장 감축 10%, 사회적 감축 10% 달성을 위해 사업장에서는 제철소 내 주요 탄소배출원인 고로의 용선 생산 시 사용하는 석탄 비율을 개선하고 생산량 최소화를 위한 스크랩을 사용하는 저HMR 조업기술, 부생가스 발전 효율 향상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기목표인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포스코 독자 상용설비 기술인 FINEX 설비의 유동환원로를 활용한 수소환원제철기술도 개발 예정입니다.Q 탄소중립을 구체화 하면서 어려운 점과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기술인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과 공정전환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며, 기업 홀로 감당이 곤란한 상황입니다. 기존의 석탄을 활용한 생산 방식에서 수소를 활용한 생산방식으로 제조공법의 완전한 변경이 필요하여 기술 상용화까지 30년 이상이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이며, R&#038;D 비용, 기존 설비 매몰비용, 신규 설비 설치까지 조 단위의 비용 발생이 전망되기 때문에 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소환원제철을 통한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 조강 3,800만 톤 기준으로 그린수소 연간 370만 톤과 전통적인 발전 3.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이 필요하여 국가적인 공급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Q 2050년 탄소중립 포스코는 어떤 모습일까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시 기존 고로-전로 방식에서 탈피해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유동환원로-전기로 방식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됩니다. 기존 고로(용광로)가 없어지니 소결공장, 코크스공장도 사라지게 되며, 쇳물을 정제하는 전로 설비도 사라지죠. 이와 함께 현재 자가발전 비중을 높이고, 수전 비중을 낮추어 경제적, 안정적으로 구축된 포스코의 전력 수급체계가 외부의 재생에너지에 의존하게 됩니다. 환원제로 사용되는 수소는 모두 재생에너지 전력을 수전해 기술을 통해 얻게 되며, 상대적으로 재생에너지 입지 여건이 우수한 해외에서 수입하는 방안이 고려될 전망입니다. 전기로 전력 또한 모두 재생에너지나 수소발전, 슈퍼그리드와 같은 무탄소 전원으로 공급이 필요합니다." width="960" height="10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2-711x800.png 71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2-768x86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2-910x1024.png 91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4.png" alt="김학영 차장, 기업시민실 기업시민전략그룹. Q '마이리틀챌린지' 탄생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놀라운 습관의 힘을 아시나요? 매일 1%씩 나아진다면, 1년 후에는 무려 37배나 성장하는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회용품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하기 등 우리 사회를 위한 활동을 목표습관으로 하여 실천해 간다면, 그 의미가 훨씬 더 클 것입니다. 이처럼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을 통해 나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습관 형성 플랫폼으로 ‘마이리틀챌린지’ 를 시작했습니다. Q 마이리틀챌린지를 진행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시즌 1을 마무리하면서, 작은 인증샷 하나가 직원들의 습관형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직원들의 리뷰로 확인했을 때가 가장 보람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에 물려줄 자연을 생각하면서 열정적으로 재미있게 참여했고, 끝나고 난 후 습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라는 글과 “두어 달 동안의 환경 지킴이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지구상에 같이 살아갈 자격을 조금 확보한 것 같다.”는 감동적인 글도 제 마음을 울렸죠. 또, 본인의 건강과 관련해서도 챌린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긴 했지만, 하루하루 실천을 인증을 통해 몸무게도 5kg이나 빼고 한층 건강해졌다는 긍정적인 리뷰도 제게 많은 힘을 주었습니다. Q 마이리틀챌린지를 진행하면서 잊지 못할 고마운 직원이나 부서가 있는지요? 마리챌이 생소할 수도 있는 직원들을 위해 회원 가입 방법 및 챌린지 인증 방법 UCC를 개인 시간을 할애해 만들어주시고, 부서원들이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독려해주신 90명의 챌린지 매니저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마리챌을 이끌어 주신 챌린지 매니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 마이리틀챌린지 시즌2,3의 콘셉트는 어떻게 달라질지 무척 궁금한데요. 시즌 1은 부서원들에게 마리챌이 어떤 프로그램인가를 경험하는 차원의 맛보기 형태였다면, 시즌 2부터는 시즌 1을 직접 해보신 직원분들의 VOC를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챌린지들로 다가갈 예정입니다. 그 일환으로 시즌2는 습관형성에 필요한 기간을 고려해 기존 2개 차수 3~4주 단위의 운영 기간을 단일 차수 7주간 (50일 프로젝트)로 변경해 진행합니다. 더불어, 마리챌은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실천 플랫폼입니다. 플랫폼 안에서 의미 있는 실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즌 1에서는 탄소중립을 큰 테마로 하여 챌린지를 진행했는데요. 시즌 2, 3에서는 부서원들께서 직접 선정하신 나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챌린지를 설정하고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마리챌 시즌 2에도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width="960" height="92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1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4-800x77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0715_posco_img_24-768x73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div style="text-align: center;">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친환경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시민 포스코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8216;포스코투데이&#8217;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strong></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0.2px solid #585858; padding: 20px;">
<p><strong>[알기 쉬운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이야기] 다시보기 </strong></p>
<p>·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5%eb%8c%80-%eb%b8%8c%eb%9e%9c%eb%93%9c%ec%9d%98-%ed%83%84%ec%83%9d/" target="_blank" rel="noopener"> 1편) 기업시민 5대 브랜드의 탄생</a><br />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1%b4%eb%a1%9c%ec%a6%88%ec%97%85-together-with-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 2편) Together With POSCO </a><br />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1%b4%eb%a1%9c%ec%a6%88%ec%97%85-challenge-with-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 3편) Challenge With POSCO </a><br />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1%b4%eb%a1%9c%ec%a6%88%ec%97%85-life-with-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 5편) Life With POSCO </a></span></span></span></span></span><br />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1%b4%eb%a1%9c%ec%a6%88%ec%97%85-community-with-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 6편) Community With POSCO </a></span></span></span></span></span></p>
</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바다를 지키는 사람들 ‘클린오션봉사단’</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b0%94%eb%8b%a4%eb%a5%bc-%ec%a7%80%ed%82%a4%eb%8a%94-%ec%82%ac%eb%9e%8c%eb%93%a4-%ed%81%b4%eb%a6%b0%ec%98%a4%ec%85%98%eb%b4%89%ec%82%ac%eb%8b%a8/</link>
				<pubDate>Mon, 15 Mar 2021 13:4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 표창]]></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항 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바다를 지키는 사람은 누구? 해군? 해병대? 클린오션봉사단도 있다! 지난 3일 포스코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이 올해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국민추천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숨은 영웅을 단체나 기관이 아닌 국민이 직접 추천하고, 정부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다를 지키는 사람은 누구? 해군? 해병대? 클린오션봉사단도 있다!</p>
<p>지난 3일 포스코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이 올해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국민추천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숨은 영웅을 단체나 기관이 아닌 국민이 직접 추천하고, 정부가 공적을 심사해 포상하는 표창인데, 뜻밖에도 어느 포항시민이 추천하여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바다를 통해 원료를 들여오고 제품도 운송해야 하기 때문에 바다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고 있는 포스코 제철소. 그래서일까? 유독 포스코에는 바닷속을 탐험하는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동호회 활동이 활발한데, 포스코 동호회원들이 취미활동을 넘어 깨끗한 바다를 지키자고 2009년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으로 재능을 모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6.pn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의 설명 이미지. 현재 단원 구성은 총 169명으로 100명은 포항, 54명은 광양, 15명은 서울에서 활동한다. 해양정화활동 횟수는 총 629회로 포항에서 405회, 광양에서 177회, 서울에서 47회 활동했다. 해안쓰레기 수거량은 포항 937톤, 광양 853톤, 서울 63톤으로 총 1,853톤이다." width="960" height="6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6-800x51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6-768x49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항과 광양뿐만 아니라 인천, 강릉, 울릉도 등 인근 바다에서 각종 쓰레기와 해양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불가사리와 같은 해적 생물을 수거해온 클린오션봉사단의 활약상을 직접 들어봤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먼저 클린오션봉사단 터줏대감 박종빈 고문에게 들은 클린오션봉사단의 첫 시작 이야기.</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ark.png" alt="창립 멤버 박종빈 고문" width="143" height="66" />“저는 클린오션봉사단 창립멤버이면서 현재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봉사단의 첫 바다 지키기 다이빙은 2009년 11월 포항시 남구 임곡 방파제에서 수중 정화 및 해안가 오물 수거였습니다. 포항제철소 안에 스쿠버다이빙 취미활동 중심의 동호회가 많았는데, 제가 당시 소속되어 있던 ‘해양봉사회’는 &#8216;클린오션봉사단&#8217; 창단 이전인 2001년부터 포항 북구 흥해읍 칠포리 &#8216;전복 양식장&#8217;을 중심으로 불가사리 제거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계기가 되어 포항제철소 내에서 활동하는 스쿠버다이빙 동호회를 통합해 &#8216;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8217;이 탄생했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그럼 클린오션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캡틴이 말하는 바닷속 풍경은 어떨까?</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captain.png" alt="캡틴 이상길 단장" width="143" height="66" /> “넓고 푸른 바닷속을 상상하면 색색의 산호초 사이를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아름다운 풍경이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바닷속은 아름답죠. 그러나 플라스틱, 폐그물 등 각종 쓰레기가 아름다운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바닷속 풍경입니다.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폐그물은 해조류의 증식을 방해해 어족 자원의 감소에 영향을 주고, 스크류 등에 감겨 선박사고나 수중 레크리에이션 활동 중 안전사고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또, 폐목은 선박 운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양식장 등에 피해를 입히고, 불가사리는 왕성한 번식력으로 어패류를 먹이로 삼아 어촌계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지요. 그래서 클린오션봉사단이 펼치고 있는 각종 쓰레기와 불가사리와 같은 해적 생물을 수거하는 활동에 대해 어촌계에서 많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클린오션봉사단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군요!</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park.png" alt="창립 멤버 박종빈 고문" width="143" height="66" /> “캄캄하고 깊은 바닷속이 무섭고, 스쿠버다이빙 라이선스가 없어서 가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先) 가입 후(後) 라이선스’라는 말씀! 봉사단 가입은 조건 없이 가능하고, 경험 많은 선배들이 도와주기 때문에 수월하게 라이선스도 딸 수 있답니다. 또, 사외강사를 초빙해 정기적으로 수중활동, 인명구조, 안전, 장비 교육 등 &#8216;다이버 교육&#8217;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하며 취미생활도 즐기고 건강한 체력까지 얻을 수 있으니 1석3조네요!”</p>
<h2><span style="color: #005793;">Q. 그렇다면 클린오션봉사단에 초보자도 많다는 이야기?</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clean.png" alt="클린이 이민우 단원" width="143" height="66" /> “저는 지난해 6월 스쿠버다이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클린오션봉사단에 가입했는데요, 처음에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지만 2인 1조 ‘버디 시스템’으로 활동해서 전혀 무서울 것이 없었습니다. 현재 짝꿍은 스쿠버다이빙 스승님이신 조영석 과장님인데, 다이빙을 처음 배울 때부터 쭉 같이 버디를 해와서 호흡이 잘 맞습니다. 2인 1조 ‘버디 시스템’은 장비 이상, 건강상 문제 등 위급한 상황에서 서로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물론 해양 봉사활동 중 혼자 들기 어려운 쓰레기들을 같이 들 수 있어 참 좋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올해 목표는?</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clean_.png" alt="클린이 이민우 단원" width="143" height="66" /> “클린오션 봉사활동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데, 날씨가 안 좋으면 취소되기도 하고, 교대 근무 특성상 매주 참석이 어려워 아직까지 경험이 부족합니다. 올해는 좋아하는 다이빙도 봉사활동도 많이 해서 오픈 워터 자격증을 넘어 어드밴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혹시 가족 중에 함께하는 사람도 있나요?</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father.png" alt="아빠와 아들 이춘선 단원" width="143" height="66" /> “저는 2011년 6월부터 해양봉사활동을 시작했고, 둘째 아들이 고등학교에서 봉사시간을 채워야 해서 클린오션봉사단 육상조로 편성되어 봉사활동을 2017년 3월에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5월부터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수중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둘째 아들뿐만 아니라, 아내와 큰 아들도 함께 클린오션봉사단 육상조로 활동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 현재 해병대 군 복무 중인 큰아들 역시 제대 후에 수중활동에 참여할 예정으로 ‘삼부자’가 같이 수중 봉사에 참여하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아버지와 함께 클린오션봉사단에서 함께 활동하게 된 계기?</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son.png" alt="아빠와 아들 이성혁 군" width="143" height="66" /> “어릴 적 아빠와 같이 바다에 놀러 갔다가 크기가 아주 큰 철새 여러 마리가 해안가에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 적이 있었는데, 죽은 철새들 주위에 많은 쓰레기를 보고 ‘이 많은 철새가 죽은 이유가 쓰레기를 먹고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빠와 같이 쓰레기를 줍고 우리라도 앞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해서 철새가 죽는 일이 없도록 해보자고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그룹사에서도 함께 한다는데?</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jang.png" alt="프로참석러 장기현 단원" width="143" height="66" /> “저는 포스코강판을 대표하는 클린오션봉사단원입니다. 봉사활동이 아니더라도 틈만 나면 아내와 국내외 다이빙 투어를 다녔습니다. 스쿠버다이빙을 사랑하는 부부 다이버인지라 모든 활동이 저에게는 즐겁고 활력이 되어 오히려 힐링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출산, 육아 때문에 쉬고 있지만 다이빙에 있어서 저보다 더 열정 넘치는 단원 제 아내가 함께해서 그런지 더욱 의미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현시점 어려운 점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생후 9개월 미래 다이버 육성 때문에 봉사활동을 참여할 수 없어 근질근질한 몸과 항상 촉촉했던 장비들이 말라가는 걸 보는 게 가장 힘드네요.”</p>
<h2><span style="color: #005793;">Q. 활동 초창기에 도둑으로 몰렸다던데?</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captain.png" alt="캡틴 이상길 단장" width="143" height="66" /> “지금은 해양봉사를 나갈 때 해경에 승선 인원을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데,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초창기 때는 필수조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해경 신고를 안 하고 배를 띄워 놓고 수중 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면 해경이 출동해 검문을 하곤 했습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Q. 캡틴이 전하고 싶은 바램은?</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1307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captain.png" alt="캡틴 이상길 단장" width="143" height="66" /> “휴일뿐 아니라 휴가까지 내서 봉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늘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하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단원들의 희생과 봉사로 &#8216;건강한 바다, 깨끗한 바다&#8217;를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4.png" alt="독도에서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중인 단원의 모습. 여긴 어디? 독도, 나는 누구? 클린오션봉사단 창립멤버, 깨끗한 바다 지키기는 나 그리고 당신의 관심에서 출발."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2-3.png" alt="클린오션봉사단 캡틴과 단원들이 바다 위 보트에 탑승한 모습. 내가 바로 클린오션봉사단 캡틴, 나를 따르라"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2.png" alt="바닷속 클린오션봉사단 단원들의 모습. 버디 없이는 아직 서툰 나는 클린이. 올해는 어드밴스드 자격증에 도전"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4.png" alt="바닷속 클린오션봉사단 단원들의 모습.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아빠와 아들. 해병대 군 복무 중인 큰 아들, 해병대 입대를 앞둔 작은 아들, 삼부자가 함께 수중 봉사하는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5_V2.png" alt="바다 위 클린오션봉사단 단원의 모습. 스쿠버다이빙이 좋아서 봉사를 시작한 나는 프로참석러. 지금은 생후 9개월 미래 다이버 육성 중"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美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 발간 저널, 포스코에 주목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7%be%8e-%eb%b3%b4%ec%8a%a4%ed%84%b4%ec%b9%bc%eb%a6%ac%ec%a7%80-%ea%b8%b0%ec%97%85%ec%8b%9c%eb%af%bc%ec%84%bc%ed%84%b0-%eb%b0%9c%ea%b0%84-%ec%a0%80%eb%84%90-%ed%8f%ac%ec%8a%a4%ec%bd%94%ec%97%90/</link>
				<pubDate>Wed, 18 Nov 2020 15:3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category>
		<category><![CDATA[보스턴칼리지]]></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해양오염]]></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 보스턴 칼리지 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BCCCC)가 발간하는 저널 「Corporate Citizen」 가을호에 포스코 바다숲 조성과 클린오션 봉사단 사례가 실렸다. 기업시민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보스턴 칼리지 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BCCCC)가 발간하는 저널 「Corporate Citizen」 가을호에 포스코 바다숲 조성과 클린오션 봉사단 사례가 실렸다. <strong><span style="color: #000080;">기업시민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글로벌 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이 저널에서는 포스코를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뿐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통해 인류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소개했다.</span></strong> 특히 대기 질, 수질 관리, 부산물 관리, 토양과 지하수 관리, 화학 물질 관리와 철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비용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환경보호를 위한 포스코의 노력을 담았다.</p>
<h2>l 원문보기</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jpg" alt="" width="960" height="63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800x53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span style="color: #005793;">해양오염</span>의 흐름을 뒤집다</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jpg" alt="해양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가 남아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 세계에 걸친 플라스틱,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의 생산과 소비가 해양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그 흐름을 뒤집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p>
<p>플라스틱은 매년 3억 톤 이상 생산되고 있고 재활용하기 어려워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플라스틱은 10% 미만만 재활용되고 있으며, 생산되는 전체 플라스틱의 약 절반은 일회용이다. 플라스틱은 환경, 특히 해양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연간 약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으며, 23만 6000톤은 손톱보다 작은 ‘미세 플라스틱’으로 추정된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들은 먹이 사슬의 각 단계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무심코 섭취하게 된다. 해안선과 바다 표면, 해저에 쌓인 쓰레기의 60~90%가 플라스틱이며, 2050년에는 무게로 봤을 때 플라스틱이 물고기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p>
<div id="attachment_7443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jpg" alt="소매용 봉지 재발명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들의 로고 이미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8216;소매용 봉지 재발명 컨소시엄'(Consortium to Reinvent the Retail Bag)에 참여한 기업들.</p></div>
<p>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사용 봉투를 통한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고자 주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플라스틱산업협회(PIA)의 권장에 힘입어 재사용 봉투 사용을 금지했고, 이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 사용이 증가했다. 그러나 플라스틱산업협회(PIA) 캠페인에 인용된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 전염이나 호흡기 질환 발생은 재사용 봉투로 인한 경우는 드물며 음식으로 인한 감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코로나19 확산 경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민간과 공공기관들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고 있다. 예를 들어, 2020년 7월, 타깃과 월그린(Walgreens) 등 일부 대형 유통업체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소매용 봉투에 대한 혁신적인 대체 디자인을 발굴하고 구현했다. 컨소시엄 참여기업은 향후 연구에 필요한 총 15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다.</p>
<p>소매 분야 외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일상 업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거나,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바다에서 오염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철강기업 포스코와 미국 정수 업체 Elkay가 일회용 플라스틱의 부정적 영향과 환경 훼손을 억제하기 위해 전사적인 프로그램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h2>l 우리 바다를 보호하는 <span style="color: #005793;">철의 중요한 역할</span></h2>
<p>대한민국 철강업체 포스코는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뿐 아니라 더욱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통해 인류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포스코는 회사의 대기 질, 수질 관리, 부산물 관리, 토양과 지하수 관리, 화학 물질 관리와 철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비용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물 소비량을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기 위해 물 재활용 확대와 대체 상수원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철강공장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가치 있게 활용하고, 해양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철강슬래그(제철 부산물)로 만든 트리톤 어초로 바다숲을 조성하는 등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44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jpg" alt="바다숲 조성을 위해 트리톤에 어초를 이식하는 모습(왼쪽)과 수중에 안착된 트리톤(오른쪽)." width="960" height="3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800x2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768x25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바다숲 조성을 위해 트리톤에 어초를 이식하는 모습(왼쪽)과 수중에 안착된 트리톤.</p></div>
<p>트리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포스코는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트리톤 어초는 한국 정부의 환경 안정성과 해양 바이오 식품 안전성 평가에서 검증돼 현재 안정성에 문제가 없는 일반 어초로 지정되어 있다. 포스코는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해조류가 사라지거나, 암반 백화현상이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는 지역에 트리톤 기반 바다 숲 조성 기술을 도입했다.</p>
<p>한국의 동해와 남해 근처에 트리톤을 설치한 효과는 2009년부터 포스코를 비롯한 다른 전문 연구소 간의 협력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 트리톤 바다숲은 해양생태계의 해초와 퇴적물로 활성화된 탄소 제거원과 저장고를 일컫는 용어인 블루 카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9년 현재 포스코는 여러 해안 도시 30여 개 해역에 6559개 트리톤을 설치했다.</p>
<div id="attachment_74434" style="width: 997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png" alt="잠수복을 입은 두 사람이 바다에서 지상으로 봉사단에게 전달하는 모습.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해 지상 봉사자에게 전달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width="987" height="71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png 98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800x5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768x555.png 768w" sizes="(max-width: 987px) 100vw, 987px" /><p class="wp-caption-text">▲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해 지상 봉사자에게 전달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p></div>
<p>포스코는 클린오션봉사단을 통해 또 다른 환경보호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09년 출범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포스코 직원 150여 명이 참여해 스쿠버다이빙 봉사단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기준 클린오션 봉사단은 10년간 560여 차례의 수중 정화활동을 통해 171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2020년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광양 배알도에서 1톤가량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고, 10만 마리의 흑도미를 바다에 방류해 미래 수산자원 확보에 기여했다.</p>
<p>해양 쓰레기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해양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포스코는 해양 생태계가 번성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양복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기업시민으로서 몫을 다하고 사회 속에서 동반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오션봉사단은 매주 수중 정화 봉사활동 외에도 정부와 수상구조 봉사단 등 외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443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jpg" alt="포스코, 울릉군 울릉도 해양정화 연합 봉사활동 참여자 단체사진.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봉사활동을 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800x46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768x4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봉사활동을 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p></div>
<p>블루 카본에 대한 철강산업계와의 협력은 물론 바다를 정화하고 복구하려는 포스코의 노력으로 포스코는 현재 기후변화와의 싸움에서 선두에 서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예은 대리의 또 다른 미션 &#8220;영일만 지킴이&#8221;</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4%ec%98%88%ec%9d%80-%eb%8c%80%eb%a6%ac%ec%9d%98-%eb%98%90-%eb%8b%a4%eb%a5%b8-%eb%af%b8%ec%85%98-%ec%98%81%ec%9d%bc%eb%a7%8c-%ec%a7%80%ed%82%b4%ec%9d%b4/</link>
				<pubDate>Fri, 17 Jul 2020 10: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이예은 대리]]></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바다와 포스코. 둘은 바늘과 실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포스코의 제철소는 포항과 광양의 너른 바다를 품고 있고, 철강 부산물로 만든 인공어초 ‘트리톤’은 바다 숲을 조성해 바다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소 바다에 뛰어들어 수중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다와 포스코. 둘은 바늘과 실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포스코의 제철소는 포항과 광양의 너른 바다를 품고 있고, 철강 부산물로 만든 인공어초 ‘트리톤’은 바다 숲을 조성해 바다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소 바다에 뛰어들어 수중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도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 그리고 여기, 바다에 100번 이상 뛰어든 포스코 다이버가 있다. 포스코 뉴스룸이 바다와 진~한 사랑에 빠진 2015년도 입사자 포항제철소 선재부 이예은 대리(31세)를 만나봤다.</p>
<div id="attachment_71747" style="width: 73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174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20200715_100457523.jpg" alt="포항제철소 선재부 이예은 대리가 수중 정화 활동을 위해 바다로 뛰어내리는 모습" width="720" height="9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20200715_100457523.jpg 72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20200715_100457523-600x800.jpg 600w" sizes="(max-width: 720px) 100vw, 72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제철소 선재부 이예은 대리가 수중 정화 활동을 위해 바다로 뛰어내리는 모습</p></div>
<p>2018년은 이예은 대리에게 잊을 수 없는 해다. 포스코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은 남편과 결혼한 해이자, 남편과 함께 포항 바닷속을 처음 마주한 해이기 때문이다. 대학시절부터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이예은 대리는 2015년 포스코 입사 이후 ‘행복 지킴이 멘토링 봉사단’, ‘벽화 그리기 봉사단’ ‘제빵 봉사단’ 등 다양한 사내 봉사단에서 활동했다. 결혼 이후엔 남편과 함께 클린오션봉사단의 문을 두드렸다.</p>
<p>클린오션봉사단에 가입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예은 대리는 “클린오션봉사단은 <span style="color: #005793;">겉으로 보이지 않는 바닷속에서 정화 활동을 한다</span>는 점에서 특별한 매력을 느껴졌어요”라고 대답했다. 잠수복을 입고, 물안경을 쓰고, 공기 통을 매고 캄캄한 바닷속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볼 수도 알 수도 없는 바닷속 쓰레기를 앞장서서 치운다는 사실은 이예은 대리의 가슴을 뛰게 했다.</p>
<p>뛰는 가슴을 안고 당장에라도 바다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고 싶었지만, 안전한 봉사활동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있었다. 클린오션봉사단 가입을 위해서는 스쿠버다이빙 전문 자격증이 필수였던 것. 이예은 대리는 남편과 함께 약 두 달간 다이빙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해 당당히 봉사단에 합류했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1-1.png" alt="포항 영일만 해역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한 이예은 대리의 바닷 속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2-1.png" alt="포항 영일만 해역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한 이예은 대리의 바닷 속 모습 2"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4.png" alt="왼쪽에서 네번째 이예은 대리가 봉사단원들과 함께 수거한 쓰레기를 들어올리며 사진을 찍고 있다. "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2009년 창단해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포스코 대표 재능 봉사단이자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다이버 전문 봉사단이다. 포항, 광양, 서울에서 근무하는 포스코 직원 및 가족 280여 명이 각각 영일만 해역, 광양만 해역에서 육상 · 수중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strong><u>약 10년간 총 570회 다이빙을 통해 수중 쓰레기 1,710톤을 수거</u></strong>했다.</p>
<p>포항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이예은 대리는 매주 토요일 영일만 해역으로 향한다. 바닷속에서 이예은 대리를 반기는 건 알록달록한 열대어와 화려한 해초가 아닌 대표적 해적 생물*인 불가사리와 각종 생활 쓰레기, 폐타이어 등이다. 고단한 한 주 끝에 꿀맛 같은 늦잠을 잘 수 있는 토요일 아침, 그를 바다로 계속 이끌어 내는 원동력은 무엇일까?</p>
<p><span style="font-size: 16px;"><em>*해적 생물(害敵生物): 수산 생물의 생육과 번식을 해롭게 하거나,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생물. 불가사리와 성게는 해조류와 전복 등을 먹기 때문에 대표적 해적 생물로 불린다.</em></span></p>
<p>이예은 대리는 “바닷속에는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과 폐기물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쓰레기는 물속에서 썩지도 않고 치우는 사람도 없어 고스란히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요. 작은 손길이지만 제가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울 때마다 <span style="color: #005793;">물고기 한 마리를 살리고, 어촌계를 살리고, 나아가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span> 어느덧 100번 넘게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네요”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주변 여성 봉사단원 중 100회 이상 다이빙을 한 건 본인이 처음이라고 살짝 귀띔했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5-1.png" alt="이예은 대리가 남편과 버디를 이뤄 수중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6-1.png" alt="남편과 함께 수중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예은 대리"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이예은 대리는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울릉도 연합 봉사 활동을 꼽았다. 2018년 울릉도를 처음 찾았을 때엔 조류 등의 위험 요소로 육상에서만 봉사활동을 하고 떠나 아쉬움이 컸다고. 1년 후 다시 찾은 울릉도에선 그간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p>
<p>익숙해진 영일만 해역 외에 처음 들어가는 바다라 긴장도 되었지만 포항과는 또 다른 푸른 바다를 보며 이예은 대리는 수중 정화 봉사활동의 뿌듯함을 다시금 느꼈다. 그는 “최근 울릉도 해역에선 <span style="color: #005793;">인공어초 트리톤을 활용한 바다숲 조성 사업</span>이 진행되고 있는데, 다음에 울릉도에 방문하면 바닷속이 얼마나 변해 있을 지 궁금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이쯤 되니 바다와 진한 사랑에 빠진 이예은 대리에게 한 가지 궁금증이 들었다. 포항제철소 선재부 엔지니어로서 매일같이 현장과 사무실을 바삐 오갈 텐데 매주 반복되는 봉사활동이 업무에 부침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 것. 하지만, 이예은 대리는 “봉사활동과 업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p>
<p>이예은 대리는 <span style="color: #005793;">2019년 하반기 포항제철소 Smart 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span>을 받은 열정 있는 엔지니어다. Smart Factory 추진 흐름에 발맞춰 그는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분석 기술을 현장 조업에 적용해 소재의 형상을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 자동 전단하는 제어 시스템을 구축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p>
<p>“봉사활동은 업무 외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오히려 <span style="color: #005793;">봉사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span>하는 편이에요. 고요한 바닷속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주변 사람과 주어진 환경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들거든요.” 이예은 대리가 업무와 봉사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p>
<p>그는 봉사활동이 업무에 도움이 되는 또 한 가지 이유로 ‘타 부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언급했다. 사내 봉사활동은 여러 부서 사람들과 자연스레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 때문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사내에 든든한 인맥도 생기고, 타 부서와 협업하는 업무도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회사에 대한 애정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p>
<div id="attachment_7175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17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7.png" alt="이예은 대리가 사이판에서 펀 다이빙 중 만난 거북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7-800x5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posco_img_07-768x4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이예은 대리가 사이판에서 펀 다이빙 중 만난 거북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span style="color: #005793;">포항 앞바다에서 바다거북을 만날 그날까지</span>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이예은 대리. 사랑하는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그의 다짐은 바다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앞장서는 포스코의 마음, 돌아오는 토요일에도 포항, 광양, 바닷속에서 쓰레기를 주워 올릴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원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바닷가로 가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8%a8%ec%9d%80-%ed%8f%ac%ec%8a%a4%ec%bd%94-%ec%b0%be%ea%b8%b0-%e2%91%a3-%ec%97%ac%eb%a6%84%ec%9d%98-%eb%81%9d%ec%9e%90%eb%9d%bd%ec%9d%84-%eb%b6%99%ec%9e%a1%ea%b3%a0-%eb%b0%94%eb%8b%b7%ea%b0%80/</link>
				<pubDate>Fri, 06 Sep 2019 10:3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hidden_posco]]></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숨은포스코찾기]]></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슬래그]]></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기술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효자아트홀]]></category>
									<description><![CDATA[여름이 끝나기 전에 시원한 바다를 찾은 P씨네 가족. 바닷가에서 우연히 마주친 포스코의 보이지 않는 손결들을 찾아보자. &#8211; 본격 숨은 포스코 찾기! &#8211; 포항에서 찾은 포스코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① 바다 건강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킨다 깨끗한 바닷가,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여름이 끝나기 전에 시원한 바다를 찾은 P씨네 가족. 바닷가에서 우연히 마주친 포스코의 보이지 않는 손결들을 찾아보자.</strong></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5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png" alt="2019년 9월 5일 바닷가 마을을 아름답게 가꿔요. 포항 어느 바닷가 마을을 가꾸고 있는 봉사단 그림. 휴가차 들른 포항의 어느 바닷가 마을. 짐을 풀고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보는데 항구 근처에서 분주한 손길들이 눈에 띄었다. 바닷속 스레기를 수거하는 이 봉사단을 플라스틱, 폐타이어, 불가사리 등 해양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활동을 펼친다고 한다. 한 쪽에서는 오래된 담벼락을 곱게 단장하는 벽화 봉사단도 눈에 띄었다. 근방의 스틸하우스 역시 건축 봉사를 통해 완성된 튼튼하고 특별한 집이라고 하니 이 마을을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 width="960" height="11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677x800.png 67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768x907.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867x1024.png 86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png" alt="2019년 9월 6일 슬래그가 뭐예요? 아이와 아빠가 해안가를 산책하고 있는 그림. 저녁을 먹고 아이와 함께 해안가로 산책을 나섰다. 좁은 길을 사이에 두고 벼농사와 바다 숲 조성이 한창이었다. 궁금한 게 많은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벼와 맑고 푸른 바다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 많은 것들이 다름 아닌 고로에서 나온 부산물 덕분이라고 하니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다. 저 멀리 붉은 노을이 지고 있었고, '철든' 부산물이 사용된 빌딩은 위용을 자랑했다. 똑똑하고 착하기까지 한 부산물이 기특하게 느껴졌다." width="960" height="11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649x800.png 64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768x946.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831x1024.png 83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png" alt="2019년 9월 7일 포항의 별 헤는 밤 밤의 효자 아트홀 전경을 그린 그림. 휴가 마지막 날을 맞아 문화생활을 즐겨 보기로 했다. 오늘의 문화 이벤트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회. 이처럼 효자 아트홀에서는 음악회, 어린이 공연,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고 한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밤 하늘에 별이 반짝였다. 매년 6월쯤 밤바다를 배경으로 포항 불빛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다음엔 일정을 맞춰서 와 봐야겠다. 저물어가는 가을밤 풀벌레 소리를 벗 삼아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숙소로 돌아왔다." width="960" height="11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648x800.png 64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768x9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830x1024.png 83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h2>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891;">&#8211; 본격 숨은 포스코 찾기! &#8211;</span></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포항에서 찾은 포스코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_GIF.gif" alt="포항 바닷가 마을에 1번부터 3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① 바다 건강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킨다</h2>
<p>깨끗한 바닷가, 그 뒤에는 포스코 클린봉사단이 있다! 2009년 포스코 임직원 중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strong></span>. 이들은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 및 광양 지역과 더불어 인천, 강릉, 울릉도 등 인근 바다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가사리 등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2009년 창단 이래 누적 인원 2만여 명. 무려 540회 이상의 수중정화 활동을 통해 1,65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strong></span>해온 덕분에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경제적 수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br />
특히 올해는 #SteelSaveEarth 캠페인과 함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폐플라스틱 수거 활동에 주력</strong></span>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수자원과 바다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의 훈훈한 봉사활동은 계속된다!</p>
<h2>② 주말에도 이웃과 함께 ‘With POSCO’</h2>
<p>포항제철소 임직원들로 구성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재능봉사단</strong></span>은 주말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벽화봉사단</strong></span>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항운하관 인근 벽화를 꾸며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외에도 수지효행봉사단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기도 하고, 리폼봉사단과 정기수리봉사단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 조명 등을 교체해드리며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처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재능봉사단은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의 역량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모인 자발적 봉사단</strong></span>이다. 벽화, 리폼, 전기수리, 수지효행, 기술봉사단, 섬김이, 공부방, 아동행복지킴이, 클린오션 등 총 10개의 재능봉사단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p>
<h2>③ 포스코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STEEL HOUSE’</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스틸하우스는 지진이나 태풍, 화재 등의 자연재해에 있어 그 어느 건축 공법보다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건축물</strong></span>이다. 이는 두께 1mm의 내외장 강재를 사용해 건물의 뼈대를 구성하는 주거 시스템으로, 대지진을 견딜 만큼 튼튼하면서도 공사 기간이 짧다. 경제성 부분에서는 벽이 얇아 공간을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고 건식공법이라 공사 기간이 짧고 연중 언제든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이다.<br />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는 화재 피해 가정에게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해주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2009년부터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strong></span>. 실제로 임직원 및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지자체 소방서 직원 등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스틸하우스 건축에 참여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_GIF.gif" alt="포항 해안가에 4번부터 6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④ 포스코가 바다숲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에 앞장섭니다</h2>
<p>바닷속 &#8216;어초&#8217;는 해양생물에게 집과 같이 소중한 공간을 조성한다. 포스코가 이 &#8216;어초&#8217;를 만들었다면?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가 개발한 인공어초 ‘트리톤(Triton)’.</strong></span> 이 인공어초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철강 부산물 ‘슬래그’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것</strong></span>이다. 슬래그는 해양생태계에 유용한 칼슘과 철 등 미네랄 함량이 일반 골재보다 높다. 때문에 해조류의 성장을 돕고 광합성을 촉진시키며 오염된 퇴적물과 수질을 정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트리톤 어초는 고비중, 고강도 특성으로 물리적 안정성이 우수하여 태풍이나 해일 등에 잘 견딜 수 있는 소재</strong></span>다. 탄산화 및 해조류 광합성에 의한 CO<sub>2</sub> 감축 효과까지 갖췄다. 이런 점들을 인정받아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세계지속가능발전협의회(WBSCD)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2018년 포스코는 트리톤 1,418개와 수중바위 1만 2,200개를 수산자원 조성조업 등에 적용해 해양생태 정화 공간을 확대했다.</p>
<h2>⑤ 철을 먹고 자란 맛 좋은 쌀, 고로 슬래그 덕분이죠</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고로 슬래그’는 용광로에서 철광석으로부터 선철을 만들 때 생기는 것으로서 철 이외의 불순물이 모인 것</strong></span>이다. 포스코의 슬래그는 100% 비료나 시멘트 등으로 재활용된다. 고로 슬래그에는 다량의 벼 수확에 중요한 성분인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규산’이 풍부하여 벼농사 비료로 유용하게 사용</strong></span>된다. 지난해 농업 비료로 쓰인 포스코 슬래그는 약 39만 톤. 고로 슬래그를 활용하면 수확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쌀 맛까지 좋아진다고 하니, 고로 슬래그는 단순히 부산물을 넘어 재활용이 가능하고 농가에 기쁨도 주는 착하고 똑똑한 비료라고 할 수 있겠다.</p>
<h2>⑥ 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POSMENT</h2>
<p>쌀 비료 뿐만 아니다. 시멘트로도 변신하는 고로 슬래그! 포스코는 슬래그를 재활용하기 위해 10여 년 간 연구를 거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2012년 친환경 시멘트인 POSMENT를 개발</strong></span>했다. POSMENT는 일반 시멘트에 들어가는 석회석 대신  슬래그를 혼합해 강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였다. 특히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슬래그 비율을 높인 POSMENT는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기존 시멘트 대비 60%까지 줄일 수 있다</strong></span>. 2018년 한 해 동안 시멘트 원료로 활용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슬래그 1,069만 톤은 사회적 온실가스 839만 톤을 저감하는 데 기여</strong></span>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_GIF.gif" alt="포항 효자아트홀에 7번부터 8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⑦ 포항의 문화예술은 효자아트홀에서 시작된다</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효자아트홀</strong></span>은 지난 1980년 개관하고 품격 높은 음악회와 연극, 뮤지컬, 무용, 국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포스코 직원과 포항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왔다. 개관 이래 공연 설비와 안전관리를 꾸준히 개선해 왔지만 높아진 관람객의 눈높이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데 부족함을 채우고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지난해 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strong></span>했다. 효자아트홀은 지난 2006년 우수공연시설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역량있는 개인의 예술 발전을 위해 무료 대관을 실시하며 ‘With POSCO’ 실천에 앞장서 왔다.<br />
포항에 효자아트홀이 있다면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광양에는 백운아트홀</strong></span>이 있다. 포스코는 포스코패밀리와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정서함양을 위해 1992년 지상 2층 990석 규모의 백운아트홀을 개관했다. 개관 이래 백운아트홀은 품격 높은 음악회, 연극, 뮤지컬,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우수한 영화를 포스코패밀리와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오고 있다.</p>
<h2>⑧ 포스코와 함께하는 국제불꽃쇼!</h2>
<p>지난 6월 1일 포항 밤하늘은 그야말로 총천연색으로 물들었다. 포항 형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올해로 16회를 맞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항국제 불빛축제</strong></span>가 열렸기 때문이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항국제불빛축제’는 포스코가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제철소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부터 개최한 불꽃쇼</strong></span>다. 이후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됐고 축제 콘텐츠도 단순한 ‘불꽃’ 중심에서 탈피해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해 다채롭게 펼치는 화합의 축제로 운영하고 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와 함께하는 국제 불꽃쇼’</strong></span>는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50개 이상의 대형 오브제가 참여하는 ‘불빛 퍼레이드’를 비롯해 파크 뮤직페스티벌 ‘렛츠씽 퐝퐝 페스티벌’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열리며 명실공히 포항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 중이다.</p>
<hr />
<p><strong>우리 주변 곳곳에는 포스코의 스틸 제품만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다. 기업시민 포스코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어쩌면 만져지지도, 보이지도 않는 것들 일지도 모른다. 포스코의 기술력을 담은 hardware 뿐만 아니라, 사회와 함께 하는 heartware도 우리 곁에 숨 쉬고 있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환경보호실천 위한 #SteelSaveEarth 2차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98%ea%b2%bd%eb%b3%b4%ed%98%b8%ec%8b%a4%ec%b2%9c-%ec%9c%84%ed%95%9c-steelsaveearth-2%ec%b0%a8-%ec%ba%a0%ed%8e%98%ec%9d%b8-%ec%a0%84%ea%b0%9c/</link>
				<pubDate>Wed, 28 Aug 2019 09:0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스틸보틀]]></category>
		<category><![CDATA[스틸세이브어스]]></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플라스틱프리]]></category>
									<description><![CDATA[l 철재 용품 사용을 통한 플라스틱프리 운동으로 해양환경보호에 적극 나서 l ‘클린오션데이’ 개최, 올해 10주년 맞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과 일반인 봉사단 참여 l SNS 이벤트를 통한 참여 독려는 물론 친환경 제품 생산 등 실천에 앞장 포스코가 8월 28일 지구환경의 소중함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철재 용품 사용을 통한 플라스틱프리 운동으로 해양환경보호에 적극 나서</strong><br />
<strong>l ‘클린오션데이’ 개최, 올해 10주년 맞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과 일반인 봉사단 참여</strong><br />
<strong>l SNS 이벤트를 통한 참여 독려는 물론 친환경 제품 생산 등 실천에 앞장</strong></p>
<p>포스코가 8월 28일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시작했다.</p>
<p>#SteelSaveEarth 캠페인은 올해 4월 포스코가 처음으로 선보인 캠페인이다. 재사용과 재활용이 가능한 철재 용품 사용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약 두 달간 진행된 1차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수는 5천여 명이 넘었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에는 1,7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p>
<p>포스코는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을 론칭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가 심각한 해양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p>
<p>먼저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하는 클린오션봉사단과 함께 오는 10월 19일 ‘클린오션데이’를 개최한다.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스킨스쿠버 자격을 갖춘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 단체다. 포항과 광양, 인천, 강릉 등 포스코그룹 사업장 인근의 바다 환경 보호를 위해 창단한 클린오션봉사단은 지금까지 540회가 넘는 수중정화활동으로 약 1,65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p>
<p>캠페인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클린오션봉사단과 함께 해양정화 봉사를 함께 할 일반인 일일 봉사단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로, 자세한 지원 방법은 <a href="https://www.instagram.com/p/B1r1c0EHyVX/?utm_source=ig_web_copy_link"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공식 인스타그램</a>을 통해 안내되며 선정된 일일 봉사단과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하루 동안 광양제철소 인근 해양 환경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
<div id="attachment_6306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069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4-1024x576.pn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포항 흥환리 앞바다에서 수중정화할동을 펼치는 모습" width="1024" height="57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4-1024x576.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4-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4-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8월 10일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포항 흥환리 앞바다에서 수중정화할동을 펼치는 모습</p></div>
<p>이와 함께 #SteelSaveEarth의 플라스틱프리 운동과 클린오션데이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8월 30일부터 포스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스틸 보틀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보틀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바다거북, 고래상어, 바닷새 등 해양보호생물을 그려 넣어 캠페인의 취지를 한 번 더 강조했다.</p>
<div id="attachment_6331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31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01-1024x512.png" alt="왼쪽, 바다거북, 고래상어, 바닷새 등 해양보호생물을 그려 넣어 만든 SteelSaveEarth 디자인 로고. 오른쪽, 로고를 새겨 넣은 스틸 보틀" width="1024" height="5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01-1024x512.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01-800x4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01-768x38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01.png 1216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SteelSaveEarth 디자인(왼쪽)과 이를 적용한 스틸 보틀(오른쪽)</p></div>
<p>한편 포스코는 #SteelSaveEarth 캠페인과 더불어, 친환경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 등 고유의 기술력을 활용한 친환경 비즈니스에도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의 친환경 강재로는 차량의 무게를 낮춰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주는 기가스틸, 제품 수명을 늘려주는 고내식도금강판 포스맥, 높은 에너지 효율을 내는 전기모터용 Hyper NO. 전기강판 등이 있다. 또한 고로 슬래그나 부생가스 등 철강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98.4%를 재활용해 친환경 제철소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307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3070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5-1024x576.pn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수중 봉사를 마치고 배로 올라오는 모습" width="1024" height="57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5-1024x576.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SSE_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8월 10일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수중 봉사를 마치고 배로 올라오는 모습</p></div>
<p>&nbsp;</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bYT-xoo0uc?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span style="color: #808080;">▲ #SteelSaveEarth 2차 캠페인 홍보영상</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바다의 날 특집] 포스코가 바다와 친할 수밖에 없는 6가지 이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b0%94%eb%8b%a4%ec%9d%98-%eb%82%a0-%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Thu, 30 May 2019 09:4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가스전]]></category>
		<category><![CDATA[바다의날]]></category>
		<category><![CDATA[철강부산물]]></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해양구조용강]]></category>
									<description><![CDATA[포항을 대표하는 노래 &#60;영일만 친구&#62;에는 이런 노랫말이 나온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안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여어어엉~일만 친구야.” 포항의 지역 정체성을 고스란히 내포한 이 곡은 1978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항을 대표하는 노래 &lt;영일만 친구&gt;에는 이런 노랫말이 나온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안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여어어엉~일만 친구야.” 포항의 지역 정체성을 고스란히 내포한 이 곡은 1978년 발표 이래 오늘날 각종 응원가로 쓰일 정도로 ‘포항’하면 절로 따라붙는 노래가 됐다.</p>
<p>‘포항’, ‘영일만’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영일만 가장 안쪽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자리잡은 포항제철소다. 포스코에는 ‘우향우 정신’이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다. 우향우 정신은 포스코 창립 초기 ‘제철보국’ 이념에 따라 ‘죽기 살기로 달려들고, 실패하면 제철소에서 ‘우향우’하면 보이는 영일만과 동해바다에 빠져 죽자’는 결기를 의미한다. 그렇게 포스코 창립 초기 멤버들은 영일만 바다 옆에서 결의를 다지며 전력을 다해 기업 기반을 공고히 해왔다.</p>
<p>이처럼 포스코와 바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제철소는 바닷가 근처에 세워져 있고, 포스코에서 제조한 후판으로 만든 선박들은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케이블로 만든 교량은 바다 위를 수놓는다. 그렇게 포스코는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바다와 상생하고 있다.</p>
<p>매년 5월 31일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자 제정된 ‘바다의 날’이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포스코와 바다가 친할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를 짚어봤다.</p>
<h2>l 제철소, 왜 하필 바닷가에 있는 걸까?</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지도1.png" alt="포스코 센터, 포항제철소 규모 약 950만 제곱미터(287만평) 잠실종합운동장의 약 23배, 광양제철소 규모 약 2,135만 제곱미터(647만평) 잠실종합운동장의 52배, 잠실종합운동장 면적 41만 제곱미터 기준 " width="960" height="53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지도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지도1-800x44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지도1-768x42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항제철소가 위치한 포항시 동촌동. 제철소가 들어서기 전까지 이곳은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삼천포, 울산, 월포 등 10곳의 후보지 중 포항이 제철소 부지로 최종 선택된 이유는 바로 면적, 항만, 전력, 용수, 교통, 그리고 배후도시까지 최적의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p>
<p>단일 제철소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광양제철소 역시 당초 광양이 아닌 아산에 건립될 예정이었다. 제철소가 들어서기 전 광양은 어업과 김 양식을 주로 하던 조용한 바다였다. 하지만 20만 톤 급 대형 선박 정박이 가능하고 넓은 공업기지를 형성하기에 적합하다는 판단과 함께 포스코의 제2제철소 부지로 선정됐다. 광양제철소는 바다를 매립해 세운 &#8216;바다 위의 제철소&#8217;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제품수송수단별-비율.png" alt="제품 수송수단별 비율, 해송 73% 육송 25% 철송 2% " width="960" height="3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제품수송수단별-비율.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제품수송수단별-비율-800x28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제품수송수단별-비율-768x27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렇듯 포항과 광양, 두 도시에 제철소를 세우게 된 큰 이유는 바다 때문이었다. 제철소는 원료 수입과 제품 수출을 원활히 하기 위해 바닷가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수송에 있어 ‘선박’도 중요하다. 포스코는 석탄이나 광석을 운송하기 위한 전용선을 운영 중이며, 운송 일수는 호주 동부에서 포항까지 14일, 캐나다 서부에서 16일, 브라질에서 40일이 소요된다. 1973년부터 포스코 역사 약 50년간 선박을 통한 누적 수송량은 20억 톤. 그중 제품 출하량은 약 8억 7,000만 톤이고 해송 비율은 73%가량을 차지한다.</p>
<p>또한 포항·광양의 양 제철소 부두에는 일 평균 약 12척 이상의 대형 선박이 들고나며 원료와 제품을 실어 나른다. 부둣가의 하역 크레인은 원료용과 제품용으로 각각 운영된다. 원료 하역기는 총 27대(포항 12대, 광양 15대), 연간 하역 능력은 1억 400만 톤(포항 4,200만 톤, 광양 6,200만 톤) 수준이다. 제품 하역기는 총 25대(포항 9대, 광양 16대)가 운영되며 연간 2,466만 톤(포항 584만톤, 광양 1,882만 톤)을 하역한다.</p>
<h2>l 포스코 후판으로 세계 망망대해를 누비는 선박</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71221-800x471.jpg" alt="바다를 누비는 선박의 모습 " width="800" height="4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71221-800x47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71221-768x45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71221-1024x603.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0171221.jpg 1569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포스코의 철강 생산력은 해양산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철강이 모든 산업에 필요한 자재이자 원료이기도 하지만, 특히 대양을 누벼야 하는 선박과 해양플랜트, 해양설비선에게 ‘후판’은 가장 중요한 자재다. 포스코에서 가장 두꺼운 강판이기도 한 후판은 일반적으로 6mm 이상의 두꺼운 강판을 의미한다. 선박이나 대형 구조물, 교량, 해양플랜트 등에 주로 사용되며 극저온 저장용기나 산업기계, 군수장비 등 특수용도에도 폭넓게 사용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62c42236-2bd4-4a47-81a1-ec1812490523.jpg" alt="빙하의 바다를 누비는 쇄빙 LNG 운반선의 모습 " width="560" height="336" /></p>
<p>후판은 선박의 용도에 따라 용접성, 가공성 등에서 갖는 특징이 제각기 다르다. 컨테이너 박스를 싣고 다니는 컨테이너선은 배의 상갑판이 개방돼 있기 때문에 선체 중앙부의 강도가 중요하다. 따라서 포스코는 세계 최초로 고강도이면서 취성 파괴에 강한 BCA강을 개발, 컨테이너선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기체를 극저온에서 액화시켜 부피를 줄인 채 운송해야 하는 LPG 및 LNG 가스운반선에게는 저온인성이 요구되고, 극지방에서 얼음을 깨며 운항하는 쇄빙 LNG 운반선은 극저온 고강도 강재가 필요하다. 포스코는 북극 얼음의 충격에도 깨지지 않는 극저온 인성강을 개발, 세계 최초의 쇄빙 LNG 운반선(러시아 Yamal Project)에 적용한 바 있다.</p>
<p>포스코 창립 이래 50년간 판매한 후판은 약 5,277만 톤(조선해양 후판 기준). 이는 30만 중량톤 이상의 초대형 선박인 VLCC(Very Large Crude-Oil Carrier) 1,465척(척당 후판 약 3만 6천 톤 소요 기준), 해저 유전에서 원유를 생산할 수 있는 해양설비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659척, 수심 7,500m 이상의 심해에서 석유를 시추하는 드릴십(Drillship) 2,300척을 건조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4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8-800x500.png" alt="MSC사의 컨테이너선 사진(높이 30.3미터, 폭 50미터, 길이 395.4미터, 축구장 4개를 합친 크기) " width="80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8-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8-768x48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8.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배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조선용 구조용강은 20mm 두께, 1m 길이 철판이 승용차 1대의 무게를 견딜 만큼 튼튼하다. 현재 건조 중인 컨테이너선 중 가장 큰 것은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하고 있는 MSC사의 22,0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박스 2만 2,000개를 적재할 수 있다. 배의 길이가 축구장 4개를 합친 크기로 배에 실리는 컨테이너를 한 줄로 세우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132km를 이을 만큼 엄청난 사이즈다. 포스코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BCA강을 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에 전량 공급하는 쾌거를 거둔바 있다. 오는 7월부터 매달 1척식 총 5척이 MSC사에 인도된다. 포스코는 향후 건조 예정인 현대상선의 2만 3,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에도 강재를 공급할 계획이다.</p>
<h2>l 해양 구조용강, 바다에서 ‘황금’을 끌어 올린다</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5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9-800x500.png" alt="해양 구조용강이 적용된 해상 시설물(왼쪽), 미얀마 시트웨 지역 지도 사진(오른쪽 상단), 시트웨 지여역에서 해상 시설물이 설치된 확대 지도, 스트웨에서 쉐까지 70킬로미터 A-1광구 쉐퓨 쉐 미야 쉐어서 짝퓨까지 105킬로미터 A-3광구 괌리섬(오른쪽 하단) " width="80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9-800x5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9-768x48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9.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해양 구조용강은 해상에 설치되어 원유, 천연가스 등을 탐사, 시추 생산, 저장하거나 발전하는 등의 해상 시설물을 제작할 때 쓰인다. 가혹한 해양 환경 속 강력한 태풍을 견디고 25년 이상을 버텨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해양 구조용강이 조선 구조용보다 강도가 더 높고 품질 기준도 엄격하다.<br />
이러한 포스코그룹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가장 빛을 발한 곳이 바로 ‘미얀마 가스전’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00년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을 획득해 사업에 착수했다. 공동 탐사에 참여한 인도 회사들이 중도 철수하는 등 어려운 상황도 많았지만, 세계적인 석유 가스기업들이 시추에 실패했던 미얀마 해상에서 2004년 쉐(Shwe) 가스전을, 2005년 쉐퓨(Shwe Phyu) 가스전을, 그리고 2006년 미야(Mya) 가스전을 연달아 발견하는 쾌거를 거뒀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6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800x450.png" alt="Shwe 플랫폼 상단 : Topside(주생산설비), 육상 가스터미널, Shwe 플랫폼 하단 : Jacket, 32&quot; 해저 파이프라인, 14&quot; 해저 파이프라인, Mya North 해저 생산설비 " width="800" height="4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768x43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1024x576.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22.png 1217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미얀마 가스전에는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해양 플랫폼이 설치돼 있으며, 플랫폼의 상·하부 구조물에 포스코가 제작한 해양 구조용강이 적용됐다. 미얀마 가스전 설비는 시공사인 현대중공업이 설계·제작·설치 등의 작업을 완료한 뒤 2013년 6월 첫 가스 생산을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렸다. 2014년 말부터 정상 궤도에 올라 일일 5억ft³ 이상의 가스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를 원유로 환산하면 약 8만 3,000배럴에 달한다.</p>
<p>현재 미얀마 가스전은 올해 1분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가스전에서 발생한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18% 증가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LNG 사업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얀마어로 ‘황금’이라는 뜻의 ‘쉐’ 가스전이 한국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일군 해외 석유가스 개발의 확고한 이정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p>
<h2>l 바다 위를 가르는 교량 속에도 포스코 강건재와 케이블이!</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8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인천대교.jpg" alt="인천대교 사진" width="800" height="5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인천대교.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인천대교-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인천대교-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바다 위를 수놓는 교량에서도 포스코 제품을 찾을 수 있다.</p>
<p>먼저 인천대교는 교량 구간만 18.35km에 총 연장은 21.38km에 달하는 국내 최장 사장교(주탑간 거리 800m)로 2009년 10월에 개통했다. 사장교인 인천대교의 특성상 2개의 주탑과 다리를 케이블로 연결해 지탱하는데, 여기에 쓰인 케이블의 길이를 전부 합치면 서울과 부산을 15번 정도 왕복하는 1만 1,964km에 이른다. 총 208개의 케이블이 사용됐으며 가장 긴 케이블은 416m로 2,053톤을 견딜 수 있다. 이는 포스코의 고강도 선재 포스케이블(PosCABLE) 덕분에 가능하다. 여러 가닥의 강선(Wire)을 꼬지 않고 평행하게 배열하여 지름은 작지만 강도가 높은 케이블이다.</p>
<p>후판 제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교량용 고성능강인 교량구조용압연강재(HSB460)가 적용됐는데, 인천대교 완공은 HSB460이 국내 강교량에서 주로 사용되는 강재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다리 건설에는 3,000톤 규모의 초대형 해상 크레인을 비롯해 1,408대의 각종 장비가 투입됐다. 이런 기록들은 국내 다리 공사 중 최다, 최고 기록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59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이순신대교.jpg" alt="이순신 대교 사진 " width="800" height="5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이순신대교.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이순신대교-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이순신대교-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포스코 광양제철소 인근의 관광명소이자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주탑간 거리 1,545m)는 교량 상판과 주탑을 연결하는 초고강도 케이블에 각각 포스코의 후판과 선재가 사용됐다. 여기서 주탑을 연결하는 케이블은 1,860MPa급의 인장강도를 보유한 직경 5.35mm의 초고강도 강선이 사용됐다. 이는 지금까지 현수교에 설치된 강선 중 가장 강도가 높았던 일본 아카시대교(1,760MPa급)보다 높은 것으로, 피아노 줄 같은 강선 1가닥이 4톤의 하중을 지지할 수 있는 수준이다. 케이블은 강선 총 1만 2,773가닥을 촘촘하게 엮어 만들었으며, 두 개의 케이블에 들어가는 강선의 길이는 약 7만 2,000km로 지구 둘레의 약 1.8배 정도다.</p>
<p>당시 후판 수급난에도 불구하고, 포스코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 맞춰 강재를 조기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국가 SOC사업 성공에 이바지했다(이순신대교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을 전후해 2012년 5월 임시 개통되었다가 8월에 폐쇄되고, 2013년 2월 전면 개통됨). 포스코에게 이순신대교는 인천대교와 함께 교량용 후판과 전 세계 고강도 케이블 시장을 본격 주도하는 기회를 만들어 준 고마운 다리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60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차나칼레-썸네일-이미지.jpg" alt="터키 차나칼레에서 다르다넬스 해협을 동서로 횡단하는 차나칼레 대교 사진 " width="800" height="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차나칼레-썸네일-이미지.jpg 4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차나칼레-썸네일-이미지-800x56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차나칼레-썸네일-이미지-768x54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차나칼레-썸네일-이미지-1024x724.jpg 1024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또한 포스코는 현재 세계 최고 길이 현수교인 터키 ‘1915 차나칼레 대교’ 건설에 후판과 케이블을 전량 공급한다. 터키 차나칼레에서 다르다넬스 해협을 동서로 횡단하는 차나칼레 대교는 주탑 간 거리가 2,023m인 세계 최장 현수교로, 한국과 터키 컨소시엄이 수주해 총 사업비만 29.7억 달러(한화 약 3.5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프로젝트다.</p>
<p>세계 최장 현수교에 강재가 ‘All POSCO’로 쓰인다는 사실은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다. 포스코는 항복강도 460MPa 급의 후판 9만 톤(주탑 3.5만 톤, 상판 5.2만 톤), 그리고 인장강도 1,960MPa 급의 강선 4.1만 톤 등 강재 약 12.8만 톤을 전량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는 2020년까지 잔량 공급을 마칠 계획이며, 차나칼레 대교는 터키 공화국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23년에 완공되면 포스코의 대표적인 금자탑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p>
<h2>l 바다 생태계를 복원하는 ‘착한’ 철강 부산물</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61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트리톤.jpg" alt="인공어초 트리톤 사진 " width="800" height="5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트리톤.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트리톤-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트리톤-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바다에서 펼쳐지는 포스코의 활약상으로 또 다른 게 있다. 바로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바다숲에 사용되는 인공어초 ‘트리톤(Triton)’이다. 인공어초가 왜 포스코와 연관이 있는지 의아하겠지만, 사실 이 인공어초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한 철강 부산물 ‘슬래그’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것이다.</p>
<p>슬래그는 해양생태계에 유용한 칼슘과 철 등 미네랄 함량이 일반 골재보다 높아 해조류의 성장을 돕고 광합성을 촉진시키며 오염된 퇴적물과 수질을 정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해수 온도 상승에 따른 갯녹음 해역을 복원하는 데 효과가 있는 트리톤은 훼손된 해양생태계의 수산자원을 단기간에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p>
<p>트리톤으로 조성한 바다숲은 슬래그 탄산화와 해조류 광합성에 의해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는 특성도 있다. 또한 서식생물의 종을 다양화해 생태복원을 돕고, 저탄소 재료를 사용하고 바다숲 해조류의 광합성을 통해 1헥타르당 연간 10~20톤의 이산화탄소를 고정시킬 수 있다.</p>
<p>이렇게 연안 및 해양 생태계가 저장하고 있는 탄소를 ‘블루카본’이라고 한다. 해양생태계는 육상생태계보다 최대 50배 이상의 탄소 흡수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트리톤 바다숲은 지구 온난화를 막을 블루카본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p>
<p>이러한 트리톤 바다숲 기술은 철강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환경보전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 복원과 이산화탄소 감소에도 기여해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세계지속가능발전협의회(WBCSD)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2018년 포스코는 트리톤 1,418개와 수중바위(Rock) 1만2,200개를 수산자원조성조업 등에 적용하여 해양생태 정화공간을 확대한 바 있다.</p>
<h2>l 우리 손으로 바다 지켜요! 10년 역사의 클린오션봉사단</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16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포항클린오션-3.pn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 모습 " width="800" height="5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포항클린오션-3.png 8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포항클린오션-3-800x54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포항클린오션-3-768x523.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한편 포스코 임직원들은 바다 및 해양자원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사용을 위해 제철소 인근 지역 어민들과 함께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바로 올해 창단 10주년이 되는 포스코 대표 재능봉사단 ‘클린오션봉사단’이다. 2009년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클린오션봉사단은 포항과 광양, 인천, 강릉 등 포스코그룹 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역 바다에서 해양 폐기물과 불가사리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해양생태계 보전에 노력하고 있다.</p>
<p>특히 2013년 9월부터는 우리나라의 청정 해역인 울릉도와 독도에서 급증한 불가사리와 성게의 피해로부터 해조류와 어류의 다양성을 보존하고 있다. 매년 지역 어촌계 및 환경단체 등과 함께 연합해 수중 및 주변 지역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특히 광양제철소 부지 및 인근 지역은 다양한 동·식물들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개체 수가 적어 법적 보호종으로 지정된 동물 중 포유류 1종과 조류 11종이 광양제철소 부지에서 발견됐으며, 이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달이 주로 출몰하는 지진도 지역은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수달의 서식지임을 알리는 보호 입간판을 설치했으며, 철새들이 쉬어가는 월동 시기(12~2월)에는 항타 공사를 가급적 지양하고 불가피한 경우 이동식 가설 방음 패널을 설치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철새들의 분포 및 서식 현황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p>
<p>제24회 바다의 날을 맞아 포스코와 바다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이유 6가지를 살펴봤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포스코는 드넓은 바다와 함께 뻗어나가는 발전적인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폐플라스틱 수거에 앞장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1%b4%eb%a6%b0%ec%98%a4%ec%85%98%eb%b4%89%ec%82%ac%eb%8b%a8-%ed%8f%90%ed%94%8c%eb%9d%bc%ec%8a%a4%ed%8b%b1-%ec%88%98%ea%b1%b0%ec%97%90-%ec%95%9e/</link>
				<pubDate>Mon, 10 Sep 2018 08: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수중봉사]]></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폐플라스틱수거]]></category>
									<description><![CDATA[ㅣ 8일 포항에서 폐플라스틱 1톤과 폐타이어∙불가사리 등 총 5톤 수거 ㅣ 누적 봉사자수 2만명 500여 회 이상 수중정화 봉사활동 실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난 8일 포항 발산리의 항구 및 해안 방파제에서 해양 플라스틱쓰레기 수거 등 수중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2009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8일 포항에서 폐플라스틱 1톤과 폐타이어∙불가사리 등 총 5톤 수거</strong><br />
<strong>ㅣ 누적 봉사자수 2만명 500여 회 이상 수중정화 봉사활동 실시</strong></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난 8일 포항 발산리의 항구 및 해안 방파제에서 해양 플라스틱쓰레기 수거 등 수중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p>
<p>2009년 포스코 임직원중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광양 지역뿐 아니라 인천∙강릉 등 인근 바다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가사리 등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8월 1일부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핵심인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는 폐플라스틱 수거 활동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p>
<p>서울과 포항 클린오션봉사단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플라스틱쓰레기 1톤과 폐타이어∙불가사리 등 총 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p>
<div id="attachment_5262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26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클린2.pn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수중봉사자가 지난 8일 포항 발산리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하여 지상봉사자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클린2.png 98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클린2-800x5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클린2-768x55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수중봉사자가 지난 8일 포항 발산리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하여 지상봉사자에게 전달하고 있다.</p></div>
<p>이날 봉사에 참여한 지수영씨는 “전세계적으로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매년 800만톤 이상으로 알고 있다”며, “잘게 쪼개져 심각한 해양생태계 파괴를 일으키는 바닷속 폐플라스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고 말했다.</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2009년 창단이래 누적인원 2만 300명이 500<a target="_blank" name="_GoBack"></a>​회 이상의 수중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1,50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수자원과 바다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무더위 속 수중정화 봉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1%b4%eb%a6%b0%ec%98%a4%ec%85%98%eb%b4%89%ec%82%ac%eb%8b%a8-%eb%ac%b4%eb%8d%94%ec%9c%84-%ec%86%8d-%ec%88%98%ec%a4%91%ec%a0%95%ed%99%94-%eb%b4%89%ec%82%ac/</link>
				<pubDate>Tue, 07 Aug 2018 08:49:2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수중정화활동]]></category>
		<category><![CDATA[지역주민]]></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바다 및 해양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사용을 위해 제철소 인근 지역 어민들과 함께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09년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은 포항, 광양 지역뿐만 아니라 인천, 강릉 등 인근 바다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활동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는 바다 및 해양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사용을 위해 제철소 인근 지역 어민들과 함께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p>
<p>2009년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은 포항, 광양 지역뿐만 아니라 인천, 강릉 등 인근 바다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창단 이래 지금까지 누적인원 2만 3백여명이 동해, 남해, 서해 해양에서 총 510여 회의 정화활동을 진행해 왔다. 정화활동을 통해 각종 쓰레기와 어촌경제를 위협하고 있는 불가사리, 성게 등 1,510톤(누적)을 수거해 우리나라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p>
<div id="attachment_5147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14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960x640_180803_2.png" alt="잠수복 차림의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바다속 정화작업을 마치고 배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중쓰레기 수거량(톤) 1,510  해양정화활동(회) 510 창단 이래 임직원 봉사자(명) 20,300"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960x640_180803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960x640_180803_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960x640_180803_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바다속 정화작업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최근 전 세계에서 매년 생산되는 플라스틱은 3억 3천만톤(누적 83억톤), 재활용은 5%미만으로 나머지 95%는 전세계적으로 환경 오염이 심각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클린오션봉사단 활동도 수중 폐기물 수거활동에서 바다 폐플라스틱 활동으로 확대하고 있다.</p>
<p>지난 7월 28일, 광양 클린오션봉사단은 묘도 광양포 방파제 주변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사의 지원과 함께 포스코 사내 전문재능봉사단으로 거듭난 광양 클린오션봉사단은 매월 2회 제철소 주변 해안가를 중심으로 유해 생물과 폐기물,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며 청정 해양 보존에 힘쓰고 있다.</p>
<div id="attachment_5145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14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광양클린오션봉사단21.png" alt="광양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 이후 촬영한 기념사진 " width="960" height="62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광양클린오션봉사단21.png 106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광양클린오션봉사단21-800x52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광양클린오션봉사단21-768x50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광양클린오션봉사단21-1024x667.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광양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p>클린오션 봉사단은 전문적인 봉사를 위해 스킨스쿠버 기술과 비상시 심폐소생술 등 봉사활동과 관련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광양제철소 도금부 마영재 과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더위도 식히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봉사단원들과 아름답고 청정한 해양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p>
<p>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은 지난 5월 구룡포 아라광장에서 열린 바다식목일 행사에 참석했다. 바다식목일은 매년 5월 10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전국연안의 바다속 황폐화의 심각성과 폐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바다숲 조성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p>
<p>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지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클린오션봉사단원을 비롯한 수산관련 단체장, 어업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은 주요일정에 따라 체험행사에서 장비를 갖추고 구룡포 연안에 입수해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바다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p>
<div id="attachment_5148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14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포항클린오션-3.png" alt="포항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제6회 바다식목일 행사에 참여해 바다속 정화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포항클린오션-3.png 8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포항클린오션-3-800x54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8/포항클린오션-3-768x52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원들이 제6회 바다식목일 행사에 참여해 바다속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있다.</p></div>
<p>한편,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우리나라의 청정지역인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정화를 위해 2013년 9월 울릉군과 상호교류 및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매년 울릉도와 독도에서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 해양정화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p>
<p>앞으로도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수자원과 바다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꾸준한 수중정화 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앞장서 알리고, 친환경 기업으로 환경을 중요시하는 기업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2017년에도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1%b4%eb%a6%b0%ec%98%a4%ec%85%98%eb%b4%89%ec%82%ac%eb%8b%a8-2017%eb%85%84%ec%97%90%eb%8f%84-%eb%b0%94%eb%8b%a4%eb%8a%94-%ec%9a%b0%eb%a6%ac%ea%b0%80-%ec%a7%80%ed%82%a8/</link>
				<pubDate>Fri, 03 Feb 2017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독도]]></category>
		<category><![CDATA[물의 날]]></category>
		<category><![CDATA[바다 생태계]]></category>
		<category><![CDATA[바다오염]]></category>
		<category><![CDATA[바다정화활동]]></category>
		<category><![CDATA[봉사]]></category>
		<category><![CDATA[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수중 봉사 활동]]></category>
		<category><![CDATA[수중정화 활동]]></category>
		<category><![CDATA[울릉도]]></category>
		<category><![CDATA[지구 온난화]]></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기업]]></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포항]]></category>
		<category><![CDATA[해양 생태계 복원]]></category>
		<category><![CDATA[해양정화활동]]></category>
									<description><![CDATA[2009년 창단 이후, 우리 바다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포스코패밀리 클린오션봉사단!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경제적 수혜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정유년 새해를 맞아 포항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합니다. 생생한 봉사 현장의 모습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2503A4A589297E4318C0B.jp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2009년 창단 이후, 우리 바다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포스코패밀리 클린오션봉사단!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경제적 수혜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정유년 새해를 맞아 포항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합니다.</p>
<p>생생한 봉사 현장의 모습과 더불어 2017년 연간 계획은 어떻게 될지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p>
<h2 class="o_title">클린오션봉사단, 해양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다</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7135B4F5892976419E0D6.jpg" alt="바다속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262754F5892976529F6FA.jpg" alt="바다속 바위의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구 온난화로 해초나 플랑크톤 서식지가 줄어드는 사막화 현상이 진행되면서 해양생태계 파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570DA475892979A048851.jpg" alt="바다를 청소하는 사람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렇게 오염되어 가고 있는 우리 바다의 생태 환경을 정화하고 보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2009년 창단하여 2017년 현재까지 300여 명의 단원들이 포항, 광양, 서울, 인천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218F849589297A8324C10.jpg" alt="해안의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창단 이래 지금까지 누적인원 1만 9천여 명이 동해, 남해, 서해 해양에서 450여 회의 정화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60FB247589297CB2F4197.jp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기념사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정화활동을 통해 각종 쓰레기와 어촌경제를 위협하고 있는 불가사리, 성게 등 1,366톤(누적)을 수거하여 우리나라의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더 나아가 어민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p>
<h2 class="o_title">2017년, 수중정화 활동으로 새해를 시작!</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423324B589297FB2A0FE4.jpg" alt="바다의 쓰레기를 들고가고 있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1월 7일, 2017년 정유년의 해가 뜨기 무섭게 포항 클린오션봉사단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 흥환1리를 시작으로 수중정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34405495892980C024C1B.jpg" alt="배를 정박하는 모습"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클린오션봉사단은 올 한해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물의 날, 지구의 날, 바다 식목의 날, 바다의 날 등에 지역단체 및 환경단체와의 연합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습니다.</p>
<p>특히 우리나라의 청정해역인 울릉도, 독도는 급증한 불가사리와 성게로 인해 해조류와 물고기가 사라지고 황폐화 되어가고 있는데요.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정화를 위해 2013년 9월 울릉군과 상호교류 및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매년 울릉도와 독도에서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 해양정화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울릉도와 독도에서 펼쳐질 클린오션봉사단의 활동이 기대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438E34A5892981C2572A6.jpg" alt="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울릉도.독도 해양정비"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열별로 보면, 올 한 해 포항은 정기봉사 및 연합봉사를 포함하여 38회, 광양은 매월 1회씩 총 12회, 서울 및 경기지역은 연 10회 정도의 수중 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4265A4A5892982702DB28.jpg" alt="봉사단이 일을 하고 있다"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앞으로도 클린오션봉사단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수자원과 바다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꾸준한 수중정화 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앞장서 알리고, 친환경 기업으로 환경을 중요시하는 기업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2/2362E8345892BA3325E8CE.jpg" alt="포스코패밀리 클린오션봉사단 2017 실행계획 포항 공통: 강릉 옥계 연합봉사활동(4~11월) 1월 1.14 (동해면 입암2리) 1.21(동해면 홍환1리) 2월 2.4 동해면 발산1리 2.11 홍해읍 죽천1리 2.18 청하면 청진2리 3.4 안전기원제 3.11 호미곶면 구만2리 3.18 물의날기념 연합봉사 4월 4.8 동해면 입암2리 4.15 동해면 흥환1리 4.22 지구의날 연합봉사 4.29 동해면 발산1리 5월 5.13 청하면 청진2리 5.20 호미곶면 구만2리 5.27 바다의날 연합봉사 6월 6.3 볼런티어워크 수중봉사 6.10 동해면 입암2리 6.17 동해면 발산1리 6.24 동해면 흥환1리 7월 7.1 청하면 청진2리 7.8 호미곶면 구만2리 7.15 동해면 입암2리 8월 8.19 동해면 발산1리 8.26 동해면 흥환1리 9월 9.2 호미곶면 구만2리 9.9 청하면 청진2리 9.16 동해면 발산1리 9.23 동해면 흥환1리 10월 10.14 동해면 흥환1리 10.20~23 울릉도, 독도 봉사활동 10.28 호미곶면 구만2리 11월 11.4 동해면 입암2리 11.11 동해면 흥환리 11.18 동해면 발산1리 11.25 흥해읍 죽천1리 12월 12.2 동해면 발산1리 12.9 동해면 흥환리 12.16 동해면 입암2리 광양 공통 개인장비 세척(매년12~1월) 1월 안전교육(신규봉사자 포함) 클린오션 활성화 워크숍(1/15) 2월 개해제 묘도 광양포 마을 방파제 3월 태인대교 주변 방파제 광양시 와우 저수지 및 공원 4월 광영동 도촌선착장 레벨업교육 5월 묘도 온동마을 봉사활동 볼런티워크(섬진강, 수어천댐) 6월 배알도유원지 발전소 앞 해안가 8월 태인대교 주변 방파제 광양시 와우 저수지 및 공원 9월 묘도 온동마을 금성면 나팔마을(나팔목) 10월 태인동 1구 도촌선착장 중마동 일반부두 해안가 11월 중마동 사랑다리해안가 자체 사업결과 간담회 12월 개인장비 세척 서울 공통 옥계 연합활동(4월~11월) 1월 개인장비세척 3월 안전교육 신규봉사자 교육 5월 중급교육 진행 8월 연합봉사 참여 10월 울릉도 연합봉사 3월 물의날(3/18) 4월 지구의날(4/22) 5월 : 바다 식목 날 (5/10) 바다의날(5/27) 6월 : 환경의날(6/5), 전사 볼런티어워크 봉사주간 " width="650" height="14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class="o_remarks">정유년, 새해를 맞아 수중정화 활동을 펼친<br />
클린오션봉사단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br />
그동안 깨끗한 바다를 위해 고생한 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br />
2017년에도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