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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생활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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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5편] 우리의 소원은 탄소중립?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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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Oct 2021 09:57: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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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넷제로(Net Zero)와 탄소중립(Carbon Neutral) 등은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세계자원연구소(WRI)에서 발표한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솔루션 10가지 방안은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청정에너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png" alt="[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5편] Mission! 우리의 소원은 탄소중립?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쓰인 제목 아래 지구 모형 주변에서 식물을 심거나 분리수거를 하거나 전구를 들고 사다리를 타거나 화분을 들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trong>넷제로(Net Zero)</strong>와 <strong>탄소중립(Carbon Neutral)</strong> 등은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png" alt="잠깐, 탄소중립과 넷제로의 의미가 살~짝 다르다는데? 1. 탄소중립(Carbon Neutral) 탄소중립(Carbon Neutral)은 6대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의 순배출을 제로화시키는 활동을 의미하며, 인간 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룰 때,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다. 2. 넷제로(Net Zero) 넷제로(Net Zero)는 6대 온실가스 전체 순배출을 제로화시키는 활동을 의미하며, 넷제로는 탄소중립보다 달성하기 어려운 단계로 이를 ‘기후중립’이라고도 한다라고 써져있는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36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800x30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수정-768x2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계자원연구소(WRI)에서 발표한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솔루션 10가지 방안은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 ▲청정에너지와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투자 ▲건축물 개축 ▲소재의 탈탄소화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 ▲대중교통 이용량 증가 ▲항공과 해운의 탈탄소화 ▲산림복원 ▲음식물 폐기물 및 쓰레기 감량 ▲육식 감축 및 채식 증가가 있다.</p>
<p>세계 여러 각국에서 2050년을 기점으로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제로화를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 역시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목표 아래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 간의 노력이 한창이다. </p>
<p>그럼 오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마지막 편에서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발자국 줄이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1. 1°C만 낮춰도 약 300만 톤의 절약 효과!</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png" alt="내복을 입은 아기가 장난감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추워지는 날씨, 벌써부터 집 안에 난방을 틀기 시작한 집이 많을 것이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보일러가 가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p>
<p>우리는 겨울철 집안의 온도를 30°C 가까이로 높게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우리 몸이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는 23-24°C이다. 춥다는 이유로 실내 온도를 높일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하더라도 도톰한 옷을 입어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집안 온도를 1°C만 낮춰도 연간 11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렇듯 우리에겐 고작 1°C라고 생각될 수 있는 온도가 탄소중립을 위한 소중한 1°C이다.</p>
<p>그렇다면 추워진 날씨, 난방비도 절약하고 건강도 지키며 탄소중립까지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strong> 1. 내복 하나면 2°C가 UP!</strong></strong><br />
내복을 착용할 경우, 2-3°C 정도의 보온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가정과 사무실에서 내복을 입고 실내 온도를 낮추게 된다면 에너지 사용량은 약 2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또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p>
<p><strong><strong>2. 작은 틈새도 허용하지 말자! </strong></strong><br />
자꾸 실내 온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면 창문 틈과 문 사이를 살펴보자! 이러한 작은 틈새들이 실내의 온도를 방해하는 주범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작은 틈새들을 실리콘 혹은 에어캡 등을 이용하여 막아주면 열 손실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아 3~4°C까지 온도 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난방비를 최대 15%까지 절약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보일러를 틀기 전 외풍을 막는 작업부터 진행해 보자!</p>
<p><strong><strong>3. 집에서도 텐트를?</strong></strong><br />
요즘 핫한 난방 텐트! 난방텐트는 모기장처럼 침대 위에 설치할 수 있는 텐트이다. 특히 찬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한 온기를 보존해 주는 효과가 있어 실내 온도를 3~4°C 가량 상승시켜 주고 가격도 저렴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br />
</span></div>
<p>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만 맞추고 조금의 불편함만 감내한다면 연간 300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번 겨울은 과도한 난방은 피하고,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실내 적정온도를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2. 로컬푸드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png" alt="파프리카, 대파, 오이, 상추, 강낭콩 등이 갈색 바구니에 넣어서 로컬 푸드가 진열된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신선하고 저렴한 식재료를 이용하면서 탄소중립도 실천하고 싶다면 로컬푸드*를 애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계 자연기금에 따르면, 생태계는 먹이사슬 변형으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있고 이 때문에 매년 지구 평균 온도가 0.7°C씩 상승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로컬푸드: 로컬푸드는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농산물을 말하는데, 흔히 반경 50km 이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칭한다.</span></p>
<p>특히 식품의 장거리 운송은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시켜 환경에도 큰 부담을 주는데, 식품이 생산에서 소비자의 섭취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거리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8216;푸드 마일리지*’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png" alt="푸드 마일리지란? 먹거리가 생산자 손을 떠나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이동 거리를 뜻으로 식재료가 생산, 운송, 소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width="960" height="2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800x20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7-768x19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로컬푸드가 좋은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중 생산자가 당일 수확하여 직거래로 판매되기 때문에 수확 후 이동거리와 유통과정이 짧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선함은 물론, 가격도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푸드 마일리지 식료품은 이러한 유통과정을 줄임으로써 탄소 배출의 영향과 폐기물이 줄어들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 </p>
<p>또한, 로컬푸드를 구매 시 수입금이 지역에 순환됨으로써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p>
<p>로컬푸드를 이용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제공하는 <a href="https://www.baroinfo.com/front/M000000000/index.do"target="_blank">바로정보(www.baroinfo.com)</a>를 활용해 보자. 로컬푸드의 다양한 정보는 물론 구입처를 편리하게 알 수 있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3. 착한 소비를 위한, 환경표지제도!</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png" alt="탄소발자국을 의미하는 잔디 속 발자국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탄소발자국이란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탄소발자국이란 개인 또는 기업, 국가 등의 단체가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전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특히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p>
<p>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 중인 탄소발자국 제도는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산정해 평가하고, 상품에 표기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주는 제도로 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일종의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png" alt="환경표지 인증마크로 좌측은 친환경 환경부, 우측은 Korea Eco-Label이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2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800x2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28_posco_c_05-768x2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친환경 인증 마크는 환경부에서 시행되는 환경표지 제도 중 한 가지로 제조와 소비, 폐기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등의 배출 정도가 적거나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제품군에 부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부여한 환경표지제도! 앞으로는 제품 구매 시, 친환경적 경제활동에 가까워진다는 생각으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해 보자. 탄소중립 실천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p>
<hr>
현재가 미래를 만든다는 말처럼, 지구의 기후 위기 앞에서 우리 모두는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늘 말해왔듯 탄소중립은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늘부터 일회용 컵 사용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가까운 곳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등의 사소한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4편] 프로 다이어터가 목표! 일상 속 &#8216;탄소 다이어트&#8217;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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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Oct 2021 10:2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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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덧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느껴지는 요즘!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하게 되는 고민은 바로 다이어트 일 것이다. 그런데 잠깐! 나의 몸을 위한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다이어트가 있다. 바로 지구를 위한 ‘탄소 다이어트’다. 우리가 여름 동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1.png" alt="탄소중립 습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4편 이란느 제목 아래에 SAVE THE EARTH 팻말과 수화기를 들고 외치는 남성의 모습과 쓰레기를 버리는 여자의모습 자전거와 에코백 사진 가운데에 서있는 여자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어느덧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느껴지는 요즘!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하게 되는 고민은 바로 다이어트 일 것이다. 그런데 잠깐! 나의 몸을 위한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다이어트가 있다. 바로 지구를 위한 <strong>‘탄소 다이어트’</strong>다.</p>
<p>우리가 여름 동안 사용했던 에어컨과 겨울에 트는 히터는 물론,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엘리베이터 그리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자동차와 버스 탑승까지! 우리가 평범하게 생각했던 이 모든 행동에서 이산화탄소가 다량 발생한다. 이렇게 발생된 이산화탄소는 과도할 경우,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고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이상기후 및 각종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p>
<p>그렇다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오늘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1. 잠시 자리를 비울 땐 컴퓨터도 휴식을!</span></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6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3.png" alt="컴퓨터를 사용중인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집이 아닌 사무실 일 것이다. 그런데 사무실에서 무심코 해왔던 행동이 사실 탄소 배출이 가장 많았다는 걸 상상이나 했을까?</p>
<p>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은 하루 중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업무시간을 제외하고 점심시간과 회의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할 경우 화면 절전 기능을 사용해 보자.</p>
<p>컴퓨터의 사양과 브랜드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컴퓨터와 모니터의 평균 소비전력은 160W이다. 만약 전국의 모든 컴퓨터를 1시간 동안 켜놓기만 해도 480만 kWh의 전력이 낭비되며, 200만 kg 이상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즉, 우리가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컴퓨터를 그대로 켜두게 되면 전력이 지속적으로 소비가 되기 때문에 전력 낭비는 물론, 온실가스도 배출이 되고 이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의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p>
<p>이외에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절전모드로 자동 전환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2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포스코 뉴스룸 TIP : 컴퓨터 절전 프로그램 추천!</strong><br />
<a href="http://green-office.kr/web/main.do" target="_blank" rel="noopener">그린터치(http://green-office.kr/web/main.do)</a><br />
컴퓨터를 잠시 사용하지 않을 때 소비되는 전력을 감소시켜 비용을 절감하고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CO2 발생량을 줄여주는 무료 프로그램이다.</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2. 귀차니즘을 덜면,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span></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2.png" alt="파란 벽 앞에 GLASS라고 쓰인 초록색 통, PLASTIC이라고 쓰인 노란색 통, PAPER라고 쓰인 파란색 통, METAL이라고 쓰인 빨간 통이 나열되어 있는 이미지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을 위해 생활 속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분리수거 일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의외로 분리수거를 할 때 고민이 된다는 사람이 많다. 캔, 유리병, 플라스틱, 종이 등을 분리만 해서 버린다고 올바른 방법은 아니기 때문이다.</p>
<p>실제로 재활용품을 수거해 보면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어있지 않아 재분류하고 세척하는데 드는 세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이렇듯 분리수거가 잘되지 않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 그럼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은 무엇일까?</p>
<p>아래 4가지는 분리수거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본 of 기본사항인 만큼 꼭 참고하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5.png" alt="포스코뉴스룸  TIP : 분리수거할 때 반드시 기억하자! 1. 용기 안에 있는 내용물을 비운다. 2. 내용물을 비운 후 용기에 묻은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는다. 이때 내용물이 깨끗하게 닦이지 않을 경우에는 잘라서 종량제 봉투에 버린다. 3. 용기에 붙어있는 라벨, 스티커 등 다른 재질은 제거한다. 4. 재활용품은 꼭 종류별로 구분해서 버린다. 라고 쓰인 박스 옆에 재활용품 박스를 든 엄마와 딸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width="960" height="30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5-800x25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5-768x24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외에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 것들이 바로 스티로폼 처리 방법인데 스티로폼은 흰색 스티로폼만 플라스틱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그리고 가전제품 포장에 사용된 스티로폼은 구입한 곳에서 반납이 가능하다.</p>
<p>최근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아이스팩의 사용도 증가하였다고 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흔히 쓰이는 젤 아이스팩은 자연분해와 소각이 어렵기 때문에 하수구나 변기에 버리게 될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젤 아이스팩은 포장을 뜯지 않고 통째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야 하고 물•전분을 사용한 친환경 아이스팩은 내용물을 비운 후 비닐류로 분리배출해야 한다.</p>
<p>유리병도 재사용 유리병과 재활용 유리병으로 구분된다고 한다. 재사용 유리병은 추가 가공 없이 그대로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으로 소주병, 맥주병 등이 있고 재활용 유리병은 유리 분리배출 표시가 되어있다. 또한 도자기로 만든 병은 재활용이 되지 않으니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된다는 점 잊지 말기로 약속!</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3. 디지털 탄소발자국 지우기, 어렵지 않아요.</span></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4.png" alt="쇼핑백을 팔로 든채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번쯤 ‘디지털 탄소발자국’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디지털 탄소발자국이란 디지털기기를 사용할 때는 물론, 인터넷-데이터 사용, 대기전력 등을 소비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p>
<p>대표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예를 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전화나 문자를 하거나 데이터를 사용해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발생한다고 한다. 게다가 요즘은 SNS 사용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이용이 급증했고 이로 인해 디지털 탄소발자국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보다 3배 이상 급증하였다고 한다.</p>
<p>물론, 현대사회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생활이 어렵다. 하지만 조금의 수고로움을 감내한다면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점을 기억하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6.png" alt="포스코 뉴스룸 TIP :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 1. 디지털 기기 사용시간을 줄이고 화면은 절전모드와 다크모드로 설정해 사용한다. 2. 동영상은 스트리밍이 아닌 직접 다운로드하여 시청한다. 3. 메일함에 불필요한 메일을 완전히 삭제한다(휴지통 비우기는 필수!) 4. 디지털 기기를 자주 교체하지 않는다 라고 쓰인 박스 옆에 앉아서 스마트폰하는 남자와 엎드려서 패드를 보는 여자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width="960" height="25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6-800x21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15_posco_c_06-768x20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오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4편에서는 지구를 위한 탄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동안 ‘나 하나쯤이야’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일들이지만, 조금의 귀찮음만 감내한다면 이렇게 탄소 절감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p>
<p>탄소중립 생활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 이번 가을은 우리 모두 나와 지구를 위해 탄소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프로 다이어터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탄소중립생활 3편] Mission!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a%ac%ea%b8%b0%eb%a1%9c%ec%9a%b4-%ed%83%84%ec%86%8c%ec%a4%91%eb%a6%bd%ec%83%9d%ed%99%9c-3%ed%8e%b8-mission-%ec%98%ac-%ec%b6%94%ec%84%9d-%ea%b0%80%ec%a1%b1%ea%b3%bc-%ed%95%a8%ea%bb%98%ed%95%98/</link>
				<pubDate>Wed, 15 Sep 2021 10: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스낵컬쳐]]></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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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alt="탄소중립 습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제목 아래 재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든 네식구가 궁궐로 들어서려는 모습이 그려진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보자! 바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로 말이다. 그럼 오늘은 추석 동안 가족들과 함께 실천이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1.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으로!</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alt="기차역에 정차되어 있는 기차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지구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은 필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명절의 경우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평소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p>
<p>승용차 대신 KTX를 이용할 경우 약 10배가 넘는 이산화탄소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기차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p>
<p>하지만, 승용차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에코 드라이브’에 도전해보자. 에코 드라이브란 우리말로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운전자가 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하고 순리대로 운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도 줄이자는 취지이며, 경제운전은 운전자의 의지가 중요하고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갖는 데 의의가 있다. 그렇다면 에코 드라이브를 위해선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1. 경제속도를 유지한다.</strong><br />
경제속도란 연료를 가장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정속도를 말한다. 차량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속 60㎞~100㎞다.<br />
경제속도만 준수하면 연료를 10~20% 절감할 수 있다.</p>
<p><strong>2. 급출발 • 급가속 • 급제동을 조심한다.</strong><br />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흔히 3급이라고 불리는데, 3급만 조심해도 연비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3급을 피하면 연료를 30%가량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안전운전과 연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3급을 주의하자.</p>
<p><strong>3. 엔진 공회전을 줄인다.</strong><br />
운전 도중 정차할 일이 있을 경우, 시동을 잠시 꺼보도록 하자. 그렇다고 정차 시마다 시동을 끄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 아니다. 운전 중 3분 이상 정차를 할 경우에는 시동을 끄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이나 여름철 차의 예열을 위해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2분 정도면 충분하다.</p>
<p><strong>4. 차를 가볍게 만든다.</strong><br />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차는 가벼울수록 연비효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 시 짐의 무게를 줄여서 싣는 것이 좋은데 불필요한 짐 때문에 차 무게가 무거워질 경우 연비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먼 길을 간다고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 또한 NG! 연료는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span></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2. 먹을 만큼만 준비하는 명절음식!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alt="송편이 놓여진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 한가운데 맞이한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추석 음식들이다. 송편은 물론, 녹두전과 다양한 전들 그리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갈비찜까지!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벌써 마음은 물론, 내 속까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p>
<p>하지만, 풍성하게 차린 식탁이 먹고 즐기기엔 좋지만 환경에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추석 동안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음식을 남김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에서도 20g당 17.3g의 탄소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재료로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도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그러니 마음은 풍족하게 준비하되,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p>
<p>이 외에도 명절을 맞아 산소에 방문 했을 시,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종이컵과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을 위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3. 저탄소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alt="추석선물로 포장된 배와 사과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명절에 빠질 수 없는 과일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는가? 보통 사과와 배를 생각하기 쉽다. 가을이 제철인 사과와 배는 차례상은 물론, 추석 선물용으로 특히 인기 있는 과일이기도 하다. 탄소중립이 생활화가 된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과일을 고를 때도 탄소중립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p>
<p>농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탄소 농법으로 생산된 채소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착한 소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일이다.</p>
<p>저탄소 농산물을 구별하는 법은 간단하다. 마트나 시장에서 한 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바로’저탄소 인증마크! 저탄소 농산물에는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 인증마크에 쓰여있는 low carbon은 안심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우리나라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GAP인증을 받은 안심농산물을 말한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저탄소 농업기술: 농업 생산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span></p>
<div id="attachment_81254"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저탄소.jpg" alt="해당 이미지는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 width="4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81254" /><p class="wp-caption-text">▲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p></div>
<p>저탄소 과일이라고 맛이 없을 거란 편견은 버리자. 맛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과일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도 동참한다면 이보다 뜻 깊은 일이 있을까?</p>
<p>또한 추석 선물 시,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박스를 가급적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냉장/냉동 제품일 경우,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하고 쉽게 버릴 수 있는 보냉팩을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p>
<hr>
<p>오늘은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3편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할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추석, 가족들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p>
<p>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 마음만큼은 보름달보다 더 풍성한 연휴를 보내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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