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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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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탄소중립 이야기 : 2024 탄소중립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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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24 08: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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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 대표 사업 분야의 동향을 전문가가 직접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2편은 ‘탄소중립’에 대한 이슈를 포스코경영연구원 주영근 수석연구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 세계 무역 관세 제도와 2024년 탄소중립 트렌드를 알아봅시다. 지구 온도가 1°C]]></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jpg" alt="포스코경영연구원 전문가가 설명해 주는 알기 쉬운 탄소중립 이야기 2024 탄소중립 트렌드 글쓴이 주영근 수석연구원" width="960" height="4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800x39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768x38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 대표 사업 분야의 동향을 전문가가 직접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2편은 ‘탄소중립’에 대한 이슈를 포스코경영연구원 주영근 수석연구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 세계 무역 관세 제도와 2024년 탄소중립 트렌드를 알아봅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jpg" alt="트렌드 키워드 1. 탄소중립과 CBAM"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800x1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jpg" alt="Q. 산업 전반에 걸쳐 탄소중립이 글로벌 화두로 떠오른 이유와 배경은 무엇인가요?" width="960" height="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800x7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768x7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jpg" alt="우리나라 산업 분야별 탄소배출량을 나타낸 도표이다. 총 배출량은 6억 7960만톤이며 에너지가 86.9%, 공공 전기 및 열 생산이 32.7%, 철강이 14.3%, 화학이 7.8%, 수송이 14.4%, 상업/공공이 1.8% 가정이 4.7% 그 외 에너지가 11.2%이다. 산업공정은 7.5% 농업은 3.1% 폐기물은 2.5%이다. 출처는 환경부이다. " width="960" height="62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800x51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768x49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구 온도가 1°C 오르면 가뭄이 지속돼 물 부족 인구가 5천만 명에 이르고 육상생물 10%가 멸종 위기에 직면합니다. 이 경우 사망자는 30만 명에 이르는데요. 3°C가 오르면 기근과 기후 이상으로 식량 생산이 어려워져 사망자가 1~3백만 명, 20~50%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평균 기온은 1908년 10.4℃에서 2022년 13.2℃로 단순히 계산했을 때 2.8℃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온실가스인데요. 우리나라 산업 분야별 탄소배출량 비중을 보면 에너지 분야 86.9%(5억 9,060만 톤), 산업공정 7.5%(5,100만 톤), 농업 3.1%(2,120만 톤), 폐기물 분야가 2.5%(1,680만 톤)로 산업 분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압도적입니다. 때문에 산업 전반에서 탄소를 줄여야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jpg" alt="Q 더불어 EU의 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탄소국경조정제도)이 2024년 탄소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는데요. CBAM는 무엇이며 어떠한 유사 제도가 등장하고 있나요?" width="960" height="15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800x12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768x12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CBAM은 국경을 통과해 EU로 수입된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 제도는 EU가 환경규제를 강화할수록 권역 내 제조업체들이 규제 수준이 낮은 지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하거나,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로 EU 제품의 생산 원가가 상승해 자사 제품이 역외국 상품 대비 가격경쟁력이 낮아지는 ‘탄소 누출(Carbon Leakage)’ 현상을 해결하고자 도입됐는데요. CBAM은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력, 수소까지 총 6개 업종에 적용되며 EU 수입업자(신고자)가 수입품에 내재된 탄소배출량 1톤당 인증서 1개를 구매해 제출해야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jpg" alt="EU CBAM과 영국 CBAM, 호주 CBAM을 비교한 도표이다. EU CBAM은 2026년 시행 되며 전환 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이다. 대상 품목은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력, 수소이다. 영국 CBAM은 2027년 시행 예정이며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비료, 수소, 세라믹, 유리, 시멘트이다. 호주 CBAM은 2027년 시행 예정이며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이다. " width="960" height="2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800x17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768x17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영국 역시 자국 내에서 생산한 제품과 다른 지역에서 수입한 제품 간의 탄소배출 비용 격차를 줄이기 위해 2027년부터 수입품에 배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를 계획 중입니다. 철강, 알루미늄, 비료, 수소, 세라믹, 유리, 시멘트 등이 대상 품목이며, 2024년 산업계와 추가 협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호주 연방정부 역시 2027년부터 온실가스 배출 감축이 어려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를 대상으로 CBAM을 적용할 계획입니다.</p>
<p>미국의 청정경쟁법 역시 EU CBAM과 비슷한 성격의 무역 관세로 2025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청정경쟁법의 핵심은 철강, 정유, 석유화학, 유리, 제지 등 에너지 집약 산업군에 속하는 12개 수입품목에 대해 온실가스 배출 1톤CO<sub>2</sub>당 55달러를 부과한다는 것입니다. 대상 품목은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등 완제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부과 금액도 첫해 1톤CO<sub>2</sub>당 55달러에서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매년 실질 5% 인상) 2030년 기준 9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p>
<p>단, 청정경쟁법은 CBAM과 달리 수입국의 배출집약도와 미국 산업 평균 배출집약도 차이를 고려해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자국 제조업의 탄소집약도*가 전 세계 평균의 50% 미만인데 중국은 3배, 인도는 약 4배가 높은 탄소집약도를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시장경쟁 공정성을 위해 일부 국가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철강 산업의 탄소 관련 무역장벽은 현재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는데요. 유럽 및 미국을 대상으로 한 철강 수출 환경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탄소집약도: 소비한 에너지에서 발생된 탄소의 양을 총 에너지 소비량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jpg" alt="트렌드 키워드 2. 배출권거래제"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800x1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jpg" alt="Q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들이 국내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배출권거래제란 무엇이고, 탄소배출권 거래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인가요?" width="960" height="1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800x13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768x1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jpg" alt="탄소배출권 거래제도를 보여주는 도표이다. 배출허용량에 비해 실제 배출량이 적은 A 기업은 초과 감축량을 시장에 판매할 수 있다. 배출허용량에 비해 실제 배출량이 많은 B 기업은 초과 배출량을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는 기후변화 및 탄소시장 용어집(2010)이다. " width="960" height="5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800x4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768x4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배출권거래제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연 단위로 배출권을 할당해 할당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는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환경을 관리·보존하고자 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을 통해 2015년 배출권거래제를 처음 도입했는데요. 기업은 배출권거래제에 따라 사업장의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해 감축분 또는 초과분의 배출권을 타 사업장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탄소저감 기술 등을 활용해 정부로부터 부여받은 배출량 이하로 탄소를 배출한 기업은 저감한 만큼의 배출권을 시장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p>
<p>최근 정부와 한국거래소, 국내 증권사들이 협력해 국내 배출권 시세를 반영하는 상장지수증권(ETN, Exchange Traded Not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향후에는 국내 탄소배출권 시세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Exchange Traded Fund)와 선물계약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투자자들이 이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투자 자산으로 인식한다면 탄소배출권 시장이 활성화돼 탄소저감 사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jpg" alt=" Q 해외에서는 국제항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이 뜨거운 화두라고 하는데요. 2027년부터 의무화되는 CORSIA(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 width="960" height="19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800x16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768x15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jpg" alt="CORSIA 제도를 살펴보는 그림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에어인천은 매년 검증기관으로부터 국제선 운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검증받고 있다. 매년 국토교통부에 배출량보고서와 검증보고서를 제출하고 기준량을 초과한 항공사는 배출권을 구매해 상쇄한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항공기는 운송수단 중 탄소 배출량 1위를 차지합니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보고서에 따르면 항공기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항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9년 세계 최초 항공업계 탄소규제인 CORSIA(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를 도입했습니다.</p>
<p>이 제도는 국제항공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수준으로 동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만약 항공사가 2019년 온실가스 배출량의 85% 이상을 배출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배출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2023년 1월 기준 우리나라를 포함한 115개 국가가 해당 규제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항공사들은 매년 검증기관으로부터 국제선 운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검증 받고, 국토교통부에 배출량 보고서와 검증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jpg" alt="트렌드 키워드 3. 국가 주도 시장 운영"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800x1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jpg" alt="Q 국가 주도 탄소시장과 민간 주도 탄소시장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width="960" height="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800x7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768x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탄소시장은 정부가 직접적 규제하는 규제 시장과(Compliance) 민간에서 운영하는 자발적 시장으로(Voluntary) 구분됩니다.</p>
<p>규제 시장은 정부가 탄소배출량에 대해 산업별 또는 기업별로 목표치를 설정하고, 목표치 아래로 배출한 기업에는 감축한 만큼의 탄소배출권을 할당해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배출량 목표치를 초과한 기업은 타기업의 배출권을 구매하거나 징벌적 과세를 내는 제도를 말합니다. 규제 시장은 정부 및 인증된 3자가 탄소배출량에 관한 측정, 보고, 인증 등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형태인데요. 이때 국가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에 탄소배출권을 등록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 탄소크레딧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또는 흡수 프로젝트로 생성된 배출 저감·흡수량을 가치화한 것으로,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는 탄소크레딧을 보관해 거래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은행의 통장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span></p>
<p>자발적인 시장은 민간 인증 기관에서 탄소배출권을 등록하고, 이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민간 기관은 베라(Verra),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ACR(American Carbon Registry), 퓨로어스(Puro.Earth)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민간 기관은 각기 다른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등록할 수 있는 감축 방안도 기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자발적 배출권 시장에 등록된 탄소크레딧을 구매하고, 이를 자사 감축실적에 포함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자발적 시장에서 구매한 감축크레딧을 ESG 리포터에 기재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jpg" alt="Q 전문가들은 2024년 탄소 시장을 민간이 아닌 국가가 주도할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width="960" height="1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800x10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768x9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비용, 신뢰성 이슈로 민간 주도 시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발적 시장에서 탄소크레딧을 구매해 탄소를 저감한 카본 뉴트럴(Carbon Neural) LNG를 도입할 경우, 전력 생산 입찰경쟁에서 일반 LNG 대비 탄소배출권 가격만큼 높은 가격을 제시해야 하므로 가격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p>
<p>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들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태양광 등 탄소저감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거나, 외부에서 탄소배출권을 구매합니다. 이때 탄소배출권을 자발적 시장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발적 시장의 탄소배출권 검증체계에 대한 불안정성, 불확실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광 사업, 조림 사업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려던 목표만큼 탄소배출권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검증 오류로 탄소배출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죠.</p>
<p>때문에 기업들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가 법률과 규정으로 운영하는 국가 주도 시장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지만 비용 측면, 신속성 등을 고려했을 때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이 보완해 주는 역할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 두 시장이 공존하는 체제가 될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jpg" alt="트렌드 키워드 4. 새로운 방법론의 등장"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800x1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jpg" alt="Q 배출량 감축을 위해 새로운 방법론도 등장하고 있는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width="960" height="11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800x9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768x9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직접적인 탄소저감 방법으로 최근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중 CCS(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CCS는 철강, 발전, 정유, 석유화학, 시멘트 등 이산화탄소를 직접 줄이기 어려운 산업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소에 격리하여 화석화하는 기술인데요. 블루소스(Blue Source), 엑손모빌(Exxon Mobil) 등 세계적인 IOC(International Oil Company)가 석유시추 효율성 향상을 위한 EOR(Enhanced Oil Recovery, 원유회수증진법)*로 탄소를 지하에 저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노후 유전, 폐유가스전보다 저장소 확보 용이성, 저장 용량, 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염대수층 저장방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연료연소 및 산업공정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 및 전환하여 활용하는 기술. CCUS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소에 저장하는 CCS와 부가가치 있는 제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CCU로 구분할 수 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EOR(Enhanced Oil Recovery, 원유회수증진법): 이산화탄소를 유전에 주입해 석유의 생산량을 늘리는 기술.</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염대수층 저장방식: 염분이 포함되어 수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염대수층에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보내 저장시키는 기술</span></p>
<p>미국, 호주 등에서는 정책 지원 및 보조금 지급으로 CCS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CCS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켜 CCS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나라, 일본 같은 이산화탄소 다배출 산업이 많은 국가가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동 등 저장광구가 많은 국가와 긴밀하게 협의한다면 글로벌 CCS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jpg" alt="주영근 수석연구원은 포스코경영연구원 친환경미래소재연구실에서 LNG, 신재생, 발전, 탄소시장 등 포스코그룹의 에너지 분야 전략 및 사업 방향을 제언하고 있다. 기후변화 및 탄소시장 용어집 저술에(2010년) 공저로 참여하기도 했다." width="960" height="1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800x11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768x1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 취재] 아부다비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을 알리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98%81%ec%8b%a0%ea%b8%b0%ec%88%a0-%ec%bd%98%ed%8d%bc%eb%9f%b0%ec%8a%a4-%ed%98%84%ec%9e%a5-%ec%b7%a8%ec%9e%ac-%ec%95%84%eb%b6%80%eb%8b%a4%eb%b9%84%ec%97%90%ec%84%9c-%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Tue, 23 Jan 2024 10:15: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HyREX]]></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2023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혁신기술 콘퍼런스’에 참가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을 소개하고 회사의 탄소중립 비전을 알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철강사와 수소환원제철 및 탄소중립을 치열하게 논의했던 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0.gif" alt="제목 컨퍼런스 현장 취재 아부다비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을 알리다!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사진. " width="960" height="661" /></p>
<p>포스코가 2023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혁신기술 콘퍼런스’에 참가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을 소개하고 회사의 탄소중립 비전을 알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철강사와 수소환원제철 및 탄소중립을 치열하게 논의했던 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을 소개합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jpg" alt="중제 이미지 :  혁신기술 콘퍼런스란?" width="960" height="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800x3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768x3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혁신기술 콘퍼런스(Breakthrough Technology Conference)’는 포스코가 2021년에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한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Hydrogen Iron&amp;Steel Making Forum)’의 주제와 참석 범위를 확대해 세계철강협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jpg" alt="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에서 혁신기술콘퍼런스로 계승. 각각의 사진. " width="960" height="3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800x32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768x3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혁신기술 콘퍼런스에는 철강사뿐 아니라 연구기관, 엔지니어링 업체 등 관계자 총 300여 명이 참석해 수소환원제철,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전기로 등 저탄소 기술분야를 전반적으로 논의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0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jpg" alt="중제 이미지 :  포스코, 탄소중립 비전과 하이렉스(HyREX)를 세계에 알리다" width="960" height="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800x4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768x4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이번 혁신기술 콘퍼런스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 전략과 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 Hydrogen Reduction)’를 집중적으로 알렸습니다. 콘퍼런스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연설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최정우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대체할 수 없는 소재인 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 철강사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작금의 상황을 알렸습니다. 또한 포스코의 경우 1992년에 이미 파이넥스(FINEX)라는 수소를 활용한 고유의 제철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해 현재 수소를 100% 활용하는 하이렉스(HyREX)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40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40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jpg" alt="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컨퍼런스' 오프닝 세션에서 연설을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800x47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768x4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콘퍼런스’ 오프닝 세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p></div>
<p>이어 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포스코의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마스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저탄소 제철 기술, CCUS, 하이렉스(HyREX)에 이어 2022년에 출시한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 그리닛(Greenate)까지 총망라해 포스코의 탄소중립 활동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40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4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jpg" alt="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포스코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콘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포스코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p></div>
<p>마지막으로 신명균 연구소장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수소환원에 대한 기술 업데이트 현황, 수소 환원 테스트 결과, 수소환원제철 부지 등 포스코의 하이렉스(HyREX) 기술을 전 세계 철강사 공동의 발전을 위해서 기꺼이 공유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철강사들이 포스코의 발표 내용을 담고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포스코의 발표 자료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연신 사진 촬영을 하는 일본 철강사 직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0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jpg" alt="중제 이미지 : 세계 각국의 치열한 철강 외교전, 그 중심에 선 포스코 "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800x3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행사장 내외에서 참석자들의 외교전 또한 치열했습니다. 콘퍼런스 본 행사 하루 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세계철강협회에서 환영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세계철강협회, 철강사, 엔지니어링사 등 다양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아부다비의 아름다운 저녁 불빛 아래 포스코 참석자들도 활발히 철강 외교전을 펼쳤습니다.</p>
<p>첫째 날 공식 만찬에서도 치열한 외교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행사장 로비의 스탠딩 테이블에서 참석자들이 만찬 전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영 리셉션보다 더 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해 교류를 이어나갔고, 이날 역시 포스코 직원들은 쉴 새 없이 철강 외교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63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6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jpg" alt="(왼쪽) 천성래 포스코홀딩스 철강팀장과 이재완 포스코홀딩스 국제협력팀장이 에드윈 바송(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과 12월 5일 열린 공식 만찬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주세돈 기술연구원장과 김기수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장이 마이클 세터달(Michael Setterdahl) 前 미국 리버티 스틸(Liberty Steel) CEO와 교류하고 있는 사진" width="960" height="32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800x27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768x26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 천성래 포스코홀딩스 철강팀장과 이재완 포스코홀딩스 국제협력팀장이 에드윈 바송(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과 12월 5일 열린 공식 만찬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주세돈 기술연구원장과 김기수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장이 마이클 세터달(Michael Setterdahl) 前 미국 리버티 스틸(Liberty Steel) CEO와 교류하고 있다.</p></div>
<p>이번 현장 취재에서는 콘퍼런스에 참여한 세계철강협회, 철강사, 엔지니어링사 등 다양한 관계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세계의 철강 관계자들은 포스코의 탄소중립 여정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확인해 보시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jpg" alt="포스코 탄소중립에 대한 세계 철강 관계자들의 한 마디 소개. Wim VAN DER STRICHT  아르셀로미탈 CTO  “하이렉스(HyREX) 기술은 저품위 철광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포스코는 탄소중립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기술도 잘 갖춰져 있으며 그 기술이 확산되고 있다.” Saeed Al Remeithi 에미리트스틸 CEO “에미리트스틸은 전세계 철강사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하나의 핵심적인 전략으로, 포스코 벤치마킹을 통해서도 성장했다. 포스코를 포함한 세계의 철강사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서플라인 체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Paolo ARGENTA 테노바 부사장 “포스코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회사다. 특히 포스코는 엔지니어링사를 통하지 않고 스스로 탄소중립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포스코는 철강사지만 우리와 같은 엔지니어링사의 협력사이자 동시에 훌륭한 경쟁사다.” Alexander FLEISCHANDERL 프라이메탈 부사장 “포스코는 프라이메탈과 30년이 넘게 기술 협력을 이어온 우수한 협력사다. 포스코의 하이렉스(HyREX) 기술은 펠렛화하기 어려운 저품위 호주산 철광석을 활용할 수 있는 고유의 기술과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width="960" height="13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577x800.jpg 57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768x106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739x1024.jpg 73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에 대한 글로벌 핵심인사들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혁신기술 콘퍼런스에서처럼 앞으로도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선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탄소중립을 향한 포스코의 노력과 저탄소 기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준호 교수가 말하는 탄소중립과 철강의 미래 ⑤ 꿈의 기술, 수소환원제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4%ec%a4%80%ed%98%b8-%ea%b5%90%ec%88%98%ea%b0%80-%eb%a7%90%ed%95%98%eb%8a%94-%ed%83%84%ec%86%8c%ec%a4%91%eb%a6%bd%ea%b3%bc-%ec%b2%a0%ea%b0%95%ec%9d%98-%eb%af%b8%eb%9e%98-%e2%91%a4-%ea%bf%88/</link>
				<pubDate>Tue, 19 Sep 2023 08:0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준호 교수]]></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수소]]></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칼럼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2023년 7월 3일, 포항제철소 1기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은 포스코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고,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기술 개발을 통한 그린스틸 생산 등 탄소중립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이준호 교수와 함께 다가오는 탄소중립시대에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04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1.gif" alt="타이틀 이미지. 제목 이준호 교수가 말하는 탄소중립과 철강의 미래 ⑤ 꿈의 기술, 수소환원제철.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부스를 사람들이 둘러보고 있는 움직이는 사진 " width="960" height="612"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3e0; border: #ffcc80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23년 7월 3일, 포항제철소 1기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은 포스코는<br />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고,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기술 개발을 통한<br />
그린스틸 생산 등 탄소중립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br />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이준호 교수와 함께<br />
다가오는 탄소중립시대에서의 철강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strong></div>
<div></div>
</div>
<h2></h2>
<h2><strong><b><span style="color: #005793;">제철,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span></b></strong></h2>
<p>보스턴 미술관에는 폴 고갱의 &lt;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gt;가 걸려있다. 건강도, 재산도 잃어버린 채 방탕한 삶을 살던 고갱이 타히티에서 아끼던 딸의 부고를 접한 이후 그린 대작이다. 제품의 탄생부터 폐기까지 일련의 과정도 이러한 인간의 삶과 닮았다. 그러니 같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겠다. “이 제품은 어디서 왔고, 이 제품은 무엇이며, 이 제품은 어디로 가는가?”</p>
<p>세상의 모든 물질은 크게 유기물과 무기물로 구분할 수 있다. 유기물은 생명체의 근간을 이루는 물질로 탄소와 탄소 또는 탄소와 수소의 결합을 근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면 무기물은 생명체와는 무관한 것으로 금속, 산화물, 기체 등을 포함한다. 생명체의 근원인 유기물은 무기물인 산소와 반응해 이산화탄소나 물의 형태로 바뀌는데, 이러한 반응은 생명체가 자연의 무기물로 돌아가는 과정이다.</p>
<p>생명체는 무기물을 흡수한 뒤 생명체 안에 새로운 세포들을 만드는데, 이러한 유기물과 무기물의 반복적 변화는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유기물의 근본이 되는 탄소와 수소가 산소와 반응하는 것을 연소라고 부르며, 연소는 인류에게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기본적인 수단이다. 또 탄소와 수소가 산소를 포함한 산화물과 반응하면 연소와 마찬가지로 이산화탄소와 물이 형성되고, 산화물을 구성하는 금속 성분을 얻게 되는데, 이것을 환원 반응이라 부른다. 열역학적으로 산화물의 환원반응은 흡열반응이어서 연소로 공급된 열에너지를 활용해 환원반응을 완성하며, 이것을 제련이라 부른다. 궁극적으로 금속을 얻기 위한 과정은 생명의 희생이 깃들여져 있으며, 그곳에 생명을 구성하는 탄소와 수소의 역할이 강조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048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2.jpg" alt="용광로 앞에서 작업하는 사람 사진 " width="700" height="467" /></p>
<p>탄소와 수소의 연소, 환원반응에서 불가피하게 탄소를 만들어 냈던 인류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수소의 기여를 높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도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는 고귀한 생명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지구의 균형 추를 맞추는 작업이기도 하다. 금속 제련 공정에서도 탄소 중심의 반응을 멈추고 수소에 중점을 둔 반응이 요구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철강의 친환경 제련 공법인 수소환원제철이다.</p>
<p>인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속인 철은 약 30억 년 전 호상철광층(Banded Iron Formation)의 축적으로 시작됐다. 학자들은 원시시대에 박테리아가 내뿜은 산소가 물속에서 농도가 높아지며 철이온과 결합해 산화철을 형성한 뒤 얕은 바다에 가라앉았고, 이렇게 퇴적된 산화철층과 점토나 모래에 의한 퇴적층이 교대로 쌓여 호상철광층을 이루었다고 설명한다.</p>
<div id="attachment_10048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04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3.jpg" alt="호주 카리지니 국립공원의 호상철광층"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3-800x54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3-768x52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호주 카리지니 국립공원의 호상철광층</p></div>
<p>이후 지각의 융기와 탈수반응을 통해 지금의 철광석 광산이 만들어졌다. 철의 제련은 이렇게 만들어진 산화철을 탄소와 수소를 이용하고 고온에서 산소를 제거해 금속 철을 얻는 과정이다. 이러한 생성 기구로 인해 철광석에는 다양한 불순물인 맥석 성분이 존재하며 약 30~68%의 철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고로 조업에는 철 성분을 58% 이상 포함한 소결광이나 65% 이상을 포함한 펠렛을 제작해 사용한다.</p>
<p>한편, 전기로에 직접 투입하는 직접환원철(DRI)을 제조하려면 맥석 성분이 거의 포함되지 않은 철 성분 67% 이상의 펠렛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고급 펠렛은 전 세계 철광석 사용량의 약 2.4% 정도로 그 양은 매우 미미하다.</p>
<h2><strong><b><span style="color: #005793;">수소환원제철, 꿈은 이루어진다!</span></b></strong></h2>
<p>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수소환원제철법은 스웨덴의 SSAB, LKAB, VATTENFALL사에서 공동 개발한 하이브리트(Hybrit) 공법이다. 고순도 철광석을 원료로 바이오 오일과 플라즈마 가열법을 이용해 펠렛을 제작하고, 풍력과 태양광으로 얻은 전기에너지로 생산한 그린수소를 활용해 샤프트 반응로(Shaft Furnace)에서 펠렛을 환원시키는 공법으로, 이렇게 얻어진 직접환원철(DRI)은 전기로에서 용융해 고품질의 철강 제품을 제조하는 데 활용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04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4.jpg" alt="고로 기술과 Hybrit 기술의 차이점 도식 이미지 " width="616" height="636" /></p>
<p>문제는 하이브리트(Hybrit)에서 사용하는 고급 펠렛은 원료가 극히 제한적이며, 스웨덴과 같이 신재생에너지의 단가가 낮은 국가가 드물다는 점이다. 결국에는 전 세계적으로 풍부한 저급 광석을 수소로 환원해 고순도 철을 얻는 수소환원제철법의 개발이 요구된다.</p>
<p>포스코는 지난 20년간 수소와 일산화탄소를 같이 사용하는 차세대 제선 기술인 파이넥스공정을 개발해 한국형 수소환원제철법인 하이렉스(HyREX) 공정의 기반 기술을 구축했다. 파이넥스공정을 개발하는 가운데 고로에서 사용하기 까다로운 저급 광석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고, 더 나아가 수소에 의한 반응 기구 변화에 대한 지식도 축적했다. 특히 200만 톤 급 상용 설비를 운영하며 체득한 독보적인 파이넥스의 유동환원 기술은 전 세계 경쟁사에서 따라올 수 없는 수준에 있다. 전 세계 철강사들이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법인 하이렉스(HyREX) 공정에 주목하는 이유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04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5.jpg" alt="파이넥스 이미지와 하이렉스 이미지" width="654" height="495" /></p>
<p>포스코는 한국에 첫 대형 고로를 도입해 산업화의 주춧돌을 놓았고, 파이넥스 기술 개발로 친환경 제선 기술의 최전선을 달리고 있다. 이제 꿈의 기술인 수소환원제철 공정 개발을 통해 인류가 지속가능하게 살아갈 터전인 지구의 균형을 맞추는 일을 감당하고자 한다.</p>
<p>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약 6천억 달러에 이른다. 한편 세계철강협회(WSA)에 의하면 2022년 전 세계 철강 생산량은 18억 3000만 톤이고, e나라지표에서 밝힌 2022년 하반기 철강 제품의 가격은 철근 1133달러/톤, 후판 1850달러/톤, 열연 867달러/톤, 냉연 1259달러/톤 수준으로 대략 1000달러/톤 내외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대략적으로 추산해 보면, 전 세계 철강 시장은 약 1조 8000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는 반도체 시장의 약 3배 이상의 규모이며, 전후방 산업 분야에 미치는 파급효과 또한 막대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04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6.jpg" alt="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모형 이미지 " width="960" height="4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6-800x38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9/20230914_img_a06-768x37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대한민국이 한국형 수소환원제철법인 하이렉스(HyREX) 상용화를 통해 전 세계 철강산업을 주도한다면, 이는 대한민국을 새롭게 다시 세우는 일이요,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정부, 기업, 학계, 연구소가 하나로 힘을 합쳐 꿈의 기술을 현실로 이루어 내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꿈은 이루어진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9718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0626_b_05-2.jpg" alt="이준호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취득 후 일본 도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9년 철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 저자로 기획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융합 서적인 과 국내 우주 기술 연구자들이 함께 펴낸 등이 있다." width="960" height="2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0626_b_05-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0626_b_05-2-800x22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0626_b_05-2-768x2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이준호 교수가 말하는 탄소중립과 철강의 미래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bit.ly/46kepgS">&#8211; 1편 : 우리가 꿈꾸는 미래 탄소중립사회</a><br />
<a href="https://bit.ly/3XD24QW">&#8211; 2편 : 미래 도시와 철강<br />
</a>&#8211; 3편 : <a href="https://bit.ly/3Y7UCh7">미래 모빌리티와 철강</a><br />
<a href="https://bit.ly/3RjZIoX">&#8211; 4편 : 수소 사회와 철강</a></div>
<div></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2022 수소사업 밸류체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2022-%ec%88%98%ec%86%8c%ec%82%ac%ec%97%85-%eb%b0%b8%eb%a5%98%ec%b2%b4%ec%9d%b8/</link>
				<pubDate>Thu, 10 Nov 2022 09: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수소]]></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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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포스코그룹 2022 수소사업 밸류체인" src="https://www.youtube.com/embed/Nmrn-0SM2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video_wr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6/20230626m_btn.jpg" alt="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포스코그룹 이제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수소사업 Value Chain을 구축합니다. 2050년, 수소생산 700만톤 탄소배출 NET ZERO를 이루어내겠습니다. 앞으로 포스코가 만들어 갈 푸른 미래를 기대해주세요&#x1f499; 포스코그룹은 철강의 미래 경쟁력인 수소의 안정적 생산과 그룹사 시너지를 기반한 대외 사업의 확장으로 글로벌 수소전문 Provider로 변화합니다. 수소플랜트 EPC 전문화, CCS 사업개발과 글로벌 수소무역 수소터미널 구축과 수소 암모니아 발전전환, 수소환원제철의 차별화된 유동환원로 기술을 통한 친환경 철강재 개발, 그리고 각 사들이 보유한 역량을 연계하여 포스코그룹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합니다." /><br />
<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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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수소사업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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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22 13: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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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 12월, 포스코그룹은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사업을 개척하고, 탈탄소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60;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62;이라는 수소사업 비전을 밝혔다. 글로벌 수소 공급망 구축과 핵심 기술 개발 투자를 통해 2030년까지 50만 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년 12월, 포스코그룹은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사업을 개척하고, 탈탄소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lt;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gt;이라는 수소사업 비전을 밝혔다. 글로벌 수소 공급망 구축과 핵심 기술 개발 투자를 통해 2030년까지 50만 톤, 2050년까지 700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하여 ‘Global Top Tier Hydrogen Provider’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div id="attachment_8982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8.jpg" alt="글로벌 TOP Tier 수소 Provider이다 2030년 50만 톤에서 2050년 700만 톤으로 높일 계획이다. 사업목표는 왼쪽부터 생산투버 (글로벌 청정수소 생산거점 구축) 가운데 기술확보 (핵심기술 R&amp;D, 유망기업 M&amp;A), 오른쪽 수요개발 (발전/산업용 대외 수요개발)이라고 적혀있으며, 전략방향으로 왼쪽 수소환원제철용 수소의 안정성 확보, 국내외 철강탈탄소 전략업계 수소생산 PJT 개발, 2050년 350만 톤 CAPTIVE 370만톤으로 늘릴 방향이며, 가운데 친환경 수소발전연료 전환 선도, 포스코에너지 혼소발전계획과 연계한 수소생산 PTJ 개발, 대외 발전사 수요, 인프라 개발 2050년 220만 톤 CAPTIVE 130만 톤, NON-CAPTIVE 90만 톤, 오른쪽 국내외 산업용 수요 개발 및 대응 제철소 인근지역 부생수소 개발, 신규 탈탄소 산업용 수요 개발 20550년 110만 톤 국내 30만톤 해외 80만톤 이라고 적힌 로드맵이다." width="960" height="78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8-800x65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8-768x62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로드맵</p></div>
<p>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과 포스코에너지의 발전 사업 자체만으로도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수소 수요가 발생하는 기업이다. 2050년 수소 생산 700만 톤 중 포스코그룹의 내부 수요는 5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중 수소환원제철용은 370만 톤, 수소발전용은 130만 톤으로 전망된다. 이에, 포스코그룹은 ▲수소환원제철용 수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친환경 수소 발전 연료로의 전환을 선도하며, ▲국내·외 산업용 수소 수요를 개발/대응하는 것으로 수소사업의 전략 방향을 설정했으며, 안정적인 내부 수요를 바탕으로 경제적인 수소 생산 및 운송 체제를 구축해 외부 판매까지 연결하는 수소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p>
<h1><strong>l 포스코그룹 그린수소 사업모델</strong></h1>
<p>포스코그룹은 수소의 생산부터 운송·저장, 활용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추진 중인 그룹사의 수소사업의 역량을 총망라해 ‘그린수소 사업모델’을 위한 밸류 체인을 구축함으로써, 대한민국 최대 수소 수요처이자 공급처로 발돋움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8983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7.jpg" alt="포스코 그룹 그린수소 사업모델로 (위) 생산 단계에서 태양광 풍력 전력생산, 수전해, 암모니아 합성에 관한 생산은 포스코 홀딩스는 수소생산 PJT, 개발 및 투자하며 포스코는 재생에너지용 강재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CCS 사업개발, 글로벌 수소 무역을 담당하며, (가운데) 운송, 저장, 암모니아수소 추출관련해 포스코는 저장탱크/파이프라인용 강제, 포스코에너지는 수소 터미널 구축, 포스코건설은 수소 플랜트 EPC 전문화를 하며, (아래) 수소충전소, 탈탄소산업용, 수소발전, 수소환원제철 등의 활용에서는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을 포스코에너지는 수소발전을 담당하는 사업모델이다." width="960" height="7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7.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7-800x62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7-768x6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그룹 그린수소 사업모델</p></div>
<p>그린수소 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포스코의 ‘그린수소 사업모델’에는 수소의 생산부터 운송, 저장 등 인프라 구축과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모든 솔루션이 담겨있다.</p>
<p><strong>[생산]</strong> 먼저, 그린수소는 재생에너지 환경이 우수한 지역에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수전해 방식(전기분해)으로 생산한다. 수소 생산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포스코홀딩스는 재생에너지 여건이 우수한 전략 국가를 선정하여 그린수소 프로젝트를 개발·투자한다. 또한 포스코는 재생에너지용 강재 공급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CCS사업과 글로벌 수소 무역을, 포스코건설은 수전해 설비를 포함한 수소 생산 플랜트 EPC(시공·설계·조달)를 담당한다.</p>
<p><strong>[운송·저장]</strong> 해외에서 생산된 수소는 효율적인 이송을 위해 암모니아로 합성한 후, 선박으로 운송하여 수소 터미널에 저장한다. 수소는 기체상태에서 폭발의 위험성이 있고, 액화하려면 -253˚C 로 냉각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장거리 운송을 위해서는 수소와 질소가 결합된 암모니아 상태로 운송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율적이다. 이러한 운송·저장 과정에서 포스코는 수소 저장탱크와 파이프용 강재 생산을, 포스코에너지는 수소 터미널을 구축을, 포스코건설은 수소플랜트 EPC를 전문화한다는 방침이다.</p>
<p><strong>[활용]</strong> 터미널에 저장한 암모니아는 개질 후 다시 수소로 추출하여, 수소환원제철, 발전, 수소차 등 다양한 수요처에 활용한다.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국내외에서 추진 중인 수소 생산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50만 톤을 생산하여, 철강분야 25만 톤, 발전분야 33만 톤, 탈탄소 산업용 7만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철강분야 수소 수요는 수소환원제철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2030년대 중반 이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40년 300만 톤, 2050년 700만 톤으로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국내외 철강, 발전, 산업용 등 대규모 B2B 수요처에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8983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9.jpg" alt="수소사업 밸류 체인의 도식화 된 모습으로 H2 MEET 2022 포스코그룹 전시관에서 찍은 사진으로 수소생산 수소운송/저장 및 수소활용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9-800x46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9-768x4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수소사업 밸류 체인 도식도</p></div>
<h1><strong>l 수소 생산 </strong></h1>
<h2><strong>&#8211; 부생·블루·그린 수소 단계별 ‘국내 최대 공급 능력’ 확보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strong></h2>
<p>먼저 포스코는 수소의 생산 측면에서, 현재 생산 역량을 보유한 부생수소를 시작으로 CO<sub>2</sub>를 포집 및 저장·활용하는 블루수소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CO<sub>2</sub> 배출이 전혀 없는 그린수소까지 공급 역량을 국내 최대급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p>
<p>수소사업 초기 단계에는 제철소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수소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현재 철강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Cokes Oven Gas)와 천연가스(LNG)를 이용하여 연간 7천 톤의 수소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초기 단계에서는 현재 생산 역량을 보유한 포스코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2026년까지 연간 7만 톤의 부생수소를 연료전지 및 모빌리티용으로 공급하는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p>
<p>포스코홀딩스는 안정적인 해외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5대 전략지역(호주, 중동, 말련, 인도, 북미)을 중심으로 10여 개의 블루/그린 수소생산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p>
<p>블루수소는 UAE, 사우디 등 중동에서 글로벌 최대 석유기업과 프로젝트 지분투자에 참여해 블루수소 할당 구매권리 확보를 추진 중이다. 국내의 경우, 현재로서는 재생에너지 입지 환경이 다소 불리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의 포집과 활용, 저장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를 활용하여 블루수소를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p>
<p>그린수소는 오만, 호주, 인도 등 재생에너지 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그린수소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오만에서는 2030년 그린수소 20만 톤 생산을 목표로 유망 부지를 잠정 확정했으며, 현재 예비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호주에서는 친환경 철강 원료인 HBI 확보와 그린수소 생산을 연계함으로써 철강-수소 사업 간의 직접적인 시너지 창출을 모색한다. 인도에서는 재생에너지 및 양수 발전을 기반으로 한 그린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h2><strong>&#8211; 고온 수전해, 암모니아 크래킹 등 수소 생산ㆍ활용 핵심기술 내재화 추진</strong></h2>
<p>포스코그룹은 글로벌 생산 거점 구축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과 활용을 위한 핵심 기술도 연구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내재화한다는 방침이다.</p>
<p>먼저, 차세대 수전해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700도 이상에서 스팀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원전 연계 고온 수전해 기술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연구 중이다. 포스코그룹 자체 연구소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는 현재 5kW급 스택 제작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택을 모듈화하여 용량을 확대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술은 장기적으로 소형원자로인 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원전과 연계하여 국내에서도 경제성 있는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기대된다.</p>
<p>포스코그룹은 그린수소를 효율적으로 운송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술도 개발 중이다. 수소를 질소와 결합한 화합물인 암모니아는 기존에 갖춰진 운송·저장 인프라 활용성과 동일한 부피에서 수소보다 1.7배 많은 양을 저장할 수 있는 효율성 등 다양한 이점 덕분에 최적의 ‘수소 캐리어(운송체)’로 꼽히지만,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이 상용화되어야 활용 가능하다. 이에, 포스코그룹은 한국과학기술원(KIST)과 함께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암모니아 크래킹(Cracking) 기술을 개발 중이다.</p>
<div id="attachment_8983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2.jpg" alt="왼쪽부터 태양광/ 풍력 발전, 암모니아 수출 터미널/ 가운데는 암모니아 수입 터미널과 수소저장탱크가/ 오른쪽에는 배열회수설비 암모니아 분해장치 수소분리/정제의 모형이다 STEEL &amp; METAL KOREA 2021 포스코 전시관 내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2-800x52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2-768x50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암모니아 기반 수소 추출</p></div>
<p>한편, 포스코그룹은 두산중공업, RIST와 함께 암모니아를 분해기(Cracker)를 통해 수소, 질소 가스로 분해한 후, 이를 연소해 가스터빈을 구동하는 발전 기술도 공동 개발 중이다. 암모니아는 기화하여 그대로 연소하면 기존 가스터빈 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 대비 연소 속도가 20% 수준으로 매우 낮고 발열량도 50% 정도에 불과하지만, 수소와 질소 가스로 분해하여 연소하면 연소 속도와 발열량이 증가된다. 분해기와 가스터빈을 각각 개발한 사례는 있지만, 이를 일체화한 발전기술 개발은 세계 최초이다.</p>
<p>포스코는 그린수소 뿐만 아니라, 중조(탄산수소나트륨) 기반 블루수소 생산 기술도 파일럿(Pilot) 실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블루수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소 생산 시 발생되는 CO<sub>2</sub>를 포집하여 저장 또는 활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기술은 제철소에서 탈활작업 후 버려지던 폐탈황제와 블루수소 생산을 위해 포집한  CO<sub>2</sub>를 반응시켜 중조를 생산하여 제철공정에 다시 활용한다. 블루수소 생산 뿐만 아니라, 기존에 버려지던 폐탈황제를 중조로 재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기술이다.</p>
<div id="attachment_898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3.jpg" alt="왼쪽부터 NG개질기, CO2포집, CO2 가스 홀더이며 가운데는 탄산화 반응기, 제철소 발생 폐증조 사일로, 오른쪽에는 증조사일로, 석고 사일로, 고액 분리기의 모형이다. STEEL&amp;METAL 코리아 2021 포스코 전시관 속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3-800x52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3-768x50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중조 기반 블루수소 생산기술</p></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1.png" alt="포스코 그룹 주요 사업 추진 리스트이다. 2021년 일정을 알리는 오른쪽 세장의 사진이 보인다. 수소 추출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식, hYdrogen line pipe 등의 사진이다." width="960" height="4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1-800x3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1-768x3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8%B8%EC%A3%BC-%EC%9B%90%EB%A3%8C%EA%B3%B5%EA%B8%89%EC%82%AC-fmg%EC%99%80-%EA%B7%B8%EB%A6%B0%EC%88%98%EC%86%8C-%EC%82%AC%EC%97%85-%EC%B6%94%EC%A7%8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2.png" alt="'20.12 - 신재생에너지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 협력기업 호주 FMG 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2-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2-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3.png" alt="'21.02 - 수소에너지 활용 기술 개발 - 무공해 수소전기차 도입 - 국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 해외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공동 참여, 현대차그룹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1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3-800x16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3-768x1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4.png" alt="'2.03 수력발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호주 오리진이라고 적혀있는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4-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4-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6%B0%EC%88%98%EC%86%8C-%EC%97%AD%EB%9F%89-%ED%99%95%EB%B3%B4-%EC%9C%84%ED%95%9C-%EA%B8%B0%EC%88%A0-%EA%B0%9C%EB%B0%9C-%EB%B0%8F-%EC%82%AC%EC%97%85-%ED%98%9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5.png" alt="'21.03, 암모니아에서 수소 추출하는 기술 개발, kist, rist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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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8.png" alt="'21.7 암모니아에서 분해한 수소 활용 발전기술 개발, 두산중공업, rist 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8-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8-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9.png" alt="'21.8 그린수소 클러스터 구축 위한 수소산업 육성, 전라남도, 광양시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09-800x53.png 8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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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4-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4-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5.png" alt="2022년 일정을 시작하는 표로 청정수소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 등 업무 협약서를 들고 있는 사진들이다." width="960" height="22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5-800x18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5-768x1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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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7.png" alt="'22.2 포스코그룹, 광양 LNG 터미널 구축에 7,500억 원 투자, 광양시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7-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7-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8.png" alt="'22.2 포스코 등 국내 6개사 청정에너지 공동사업 협약 체결 ,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GS에너지,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 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18-800x53.png 8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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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5%9C%EA%B5%AD%EC%A0%84%EB%A0%A5-%EC%88%98%EC%86%8C%E2%80%A2%EC%95%94%EB%AA%A8%EB%8B%88%EC%95%84-%EC%82%AC%EC%97%85-%ED%98%91%EB%A0%A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0.png" alt="'22.5 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및 공동 기술개발, 한국전력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0-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0-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8%98%EC%86%8C%ED%99%98%EC%9B%90%EC%A0%9C%EC%B2%A0hyrex-%EB%8D%B0%EB%AA%A8%ED%94%8C%EB%9E%9C%ED%8A%B8-%EC%84%A4%EA%B3%84-%EC%B0%A9%EC%88%9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1.png" alt="'22.7 수소환원제철(HyREX) 데모플랜트 설계 착수, 영국 프라이메탈스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1-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1-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2.png" alt="'22.8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 참가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10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2-800x8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2-768x8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C%9D%B8%EB%8F%84-%EA%B7%B8%EB%A6%B0%EC%BD%94%E7%A4%BE%EC%99%80-%EC%88%98%EC%86%8C%EC%82%AC%EC%97%85-mou-%EC%B2%B4%EA%B2%B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3.png" alt="'22.9 그린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사업 MOU 체결, 인도 그린코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3-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3-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6%B4%ED%94%84%EB%A1%9C%ED%8B%B0%EC%9B%80%E7%A4%BE%EC%99%80-%EC%B2%AD%EC%A0%95%EC%88%98%EC%86%8C-%EC%82%AC%EC%97%85-%ED%98%91%EB%A0%A5-%EC%B6%9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8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4.png" alt="'22.9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社와 청정수소 사업 협력 추진, 어프로티움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4-800x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4_24-768x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span style="font-size: 14px;">*해당 이미지 클릭 시 관련 기사로 연결됩니다.</span></p>
<h1><strong>l 수소환원제철 HyREX </strong></h1>
<p>철강은 1톤당 CO<sub>2</sub> 배출량이 약 1.8톤으로,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다른 소재에 비해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훨씬 적고, 생산된 철강재의 약 85% 이상이 재활용되는 친환경 소재이다. 그러나 거대한 생산 규모로 인해 연간 전 세계 CO<sub>2</sub> 발생량의 약 8%가 철강산업에서 배출되고 있다.</p>
<p>‘20년 12월 포스코는 탄소배출 감축 목표로 2030년 사업장 감축 △10% 및 사회적 감축 △10%, 2040년 △50%,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lt;2050 탄소중립&gt;을 선언한 바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png" alt="2050 포스코 탄소중립 비전으로 막대그래프는 배출권거래제 ('21~'25)3기 할당 기준인 2017-2019 3년간 평균 배출량이며, 2030은 2017~2019년 대비 20% 감소되었고, 2040년에는 2017~2019년보다 50프로 감소되었으며, 2050에는 탄소중립이 될 것이라는 비전 그래프이다. 하단에 사업장 감축 : 에너지 효율 개선, 저탄소 원,연료대체 -&gt;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HyREX 상용화, 사회적 감축 : 저탄소 철강재(고장력 강판, 전기강판) 공급, 철강 부산물의 친환경적 자원화 확대 등 이라고 적혀있는 표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석탄과 철광석을 반응시켜 탄소를 배출하던 전통적인 고로 공정 제철 방식을 벗어나, FINEX(파이넥스) 공정 유동환원로 기술을 바탕으로 한 HyREX(하이렉스)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개발 중이다. HyREX에서 수소는 예열을 거쳐 다단으로 구성된 유동환원로 하부로, 그리고 광석은 상부로 투입되어 고체환원철(DRI)이 만들어진다. 이후, 그린 전력을 이용하여 전기로 내에서 DRI를 녹이면 CO<sub>2</sub> 배출이 없이 쇳물을 생산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8983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1.jpg" alt="석탄 대신 (왼쪽) hydriogen 수소를 사용하면 철광석에 산소와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fine ore 철광석이 분광되고 유동환원로 (fluidized bed reactors)에서 환원반응을 일어내며 electric smelting furnace 전기로에서 직접환원철 hot dri가 된다는 수소환원철 개념도이다." width="960" height="41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1-800x34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1-768x3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HyREX 수소환원제철 개념도</p></div>
<p>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HyREX는 철광석 분광을 가공없이 산지 그대로 직접 사용하는 유동환원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사전 가공된 펠렛(Pellet)을 사용하는 샤프트환원로 기반 수소환원제철 보다 원료 확보가 용이하고 생산 원가가 경제적이다. 또한 HyREX 유동환원로는 여러 개의 반응기로 구성되어 있어, 단일 반응기로 된 샤프트환원로 보다 온도제어에 유리하다는 설비기술적인 이점이 있다.</p>
<h1><strong>l 수소 발전ㆍ터미널 </strong></h1>
<p>포스코그룹이 보유한 발전소 설비 전체 용량은 약 6.5GW(기가와트)로, 이를 모두 수소발전으로 전환 시 연간 200만 톤의 수소 수요가 창출된다. 포스코에너지는 보유 발전소 운영노하우와 발전터빈 기술사와의 협력을 통해 2027년부터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수소혼소발전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p>
<p>포스코에너지는 인천지역에 약 3.4GW의 LNG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중 3, 4호 발전기를 최신의 수소 혼소가 가능한 발전기로 대체하여 세계 최초 GW급 상업용 수소혼소 발전소 운영을 계획 중이다. 포스코에너지가 개발하는 수소혼소발전은 최대 50%까지 수소 혼소가 가능하며, 20%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2027년 3, 4호기를 시작으로 2035년 9호기까지 단계적으로 수소혼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발전소 부지 내에 청정수소 공급인프라를 동시에 구축하여 인근 발전소를 대상으로 수소연료 공급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
<p>포스코그룹은 수소를 수요처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수소터미널도 구축할 예정이다. 하나의 터미널에서 제철소와 발전소 등 주요 수요처에서 필요로 하는 LNG와 청정수소, 암모니아까지 동시 공급이 가능한 One-Stop Solution 터미널로, 기존에 포스코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터미널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친환경 에너지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포스코에너지는 광양지역에 운영 중인 LNG 터미널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암모니아 및 수소의 저장뿐만 아니라 생산·공급까지 가능한 대규모 복합 수소 Complex 구축을 추진 중이다. 본 터미널에는 LNG 냉열을 활용한 &#8216;액화수소 제조&#8217;, 암모니아 기반의 &#8216;수소추출&#8217;, BOG(Boil Off Gas, LPG 탱크에서 자연적으로 기화하는 천연가스)를 활용한 &#8216;수소발전&#8217; 등을 포함하며, 저장 및 생산된 수소는 전용 수소배관 및 고압/액체 수소 트레일러를 이용하여 수소발전소, 충전소 등의 수요처에 공급할 계획이다.</p>
<h1><strong>l 수소 플랜트 / 해외 인프라 사업</strong></h1>
<p>포스코건설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그룹의 수소사업 비전에 발맞춰, 각각 수소 플랜트 EPC(설계·시공·조달)와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및 해외 인프라 사업을 담당한다.</p>
<p>수소 플랜트는 생산하는 수소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전문 설비와 EPC 수행 역량이 요구된다. ‘그린수소’ 생산 플랜트는 수전해 스택을 기준으로 전력공급장치와 물공급을 위한 해수담수화 설비가 있으며, 생산된 수소를 정제, 이송 및 저장하기 위한 설비들이 포함된다.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는 천연가스 개질을 통해 블루수소가 생산되며, 이때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저장탱크로 이송된다. 포스코건설은 해수담수화 설비, 극저온용 고망간강 LNG 저장탱크 등 수소 기반시설 관련 성공적인 EPC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수소 플랜트 EPC를 더욱 전문화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8983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10.jpg" alt="블루수소 생산 플랜트의 모습으로 h2 meet 2022 포스코그룹 전시관의 속 모형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10.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10-800x54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10-768x52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p></div>
<p>해외 인프라 사업은 운송 제품에 따라, ‘수소, LNG, CO<sub>2</sub>’ 3가지 터미널 사업으로 구분된다.</p>
<p>먼저, ‘수소터미널’은 해외에서 생산된 그린 및 블루 수소의 해상운송을 위해 필요하다. 수소를 바로 해상운송하기 위해서는 아직 기술개발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수소 캐리어인 암모니아 터미널 사업도 함께 추진중이다.</p>
<p>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액화하여 수출하기 위한 ‘LNG터미널’과 CO<sub>2</sub>를 포집 및 액화하는 ‘CO<sub>2</sub>터미널’은 블루수소 생산과 CCS사업에서 필수적으로 구비되어야 하는 중요한 인프라이다. 천연가스는 LNG터미널에서 블루수소의 원료로 공급되고, 블루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CO<sub>2</sub>는 포집 후 CO<sub>2</sub>터미널에 저장된다. CO<sub>2</sub>는 매립 시, 배관을 통해 저장소에 매립하거나 해저배관을 통해 해상플랫폼으로 이동 후 저장소에 매립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유력 국영업체와, 호주에서는 서호주 해상 고갈 유가스전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과 CCS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p>
<h1><strong>l 수소용 강재 </strong></h1>
<p>포스코는 수소의 생산에서 활용까지, 수소 밸류체인 전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수소용 강재를 개발하고 있다. 수소배관, 모빌리티용 연료탱크, 수소충전소와 액화수소용 저장탱크 등 가격 경쟁력을 갖춘 포스코의 친환경 에너지용 강재를 통해 수소의 상용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p>
<p>포스코는 영하 45도에서도 용접부가 외부 충격에 견딜 수 있게 개발된 기체 수소 이송용 배관을 수소 시범도시인 안산과 울산에 적용했다. 수소는 압력이 높아지면 금속에 침투, 열화시켜 금속을 깨뜨려버리는 ‘수소취성’을 일으킨다. 용접부는 수소취성에 약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소 이송용 배관은 용접을 하지 않고 만드는 6인치 이하의 수입산 무계목 강관(Seamless)강관을 주로 사용해 왔으며, 8인치 용접강관은 안전을 위해 제한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에, 포스코는 용접부의 수명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킨 8인치 수소배관용 강재를 신규 개발하여, 수입재보다 70% 저렴 가격으로 경제성 확보는 물론 소재 국산화에도 기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8984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5.jpg" alt="(좌)는 빨간 색의 수소 배관 모습이며, (우) 검정색의 모빌리티용 연료탱크로 ) (출처 : ‘Steel &amp; Metal Korea 2021’ 포스코 전시관) 내에 실제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5-800x27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5-768x26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수소배관(좌), 모빌리티용 연료탱크(우)</p></div>
<p>모빌리티용 연료탱크에는 머리카락 굵기로 매우 얇지만 강한 강선과 고강도 복합재료를 적용했다. 기존 탄소섬유와는 달리 재활용이 가능하고, 제조비용을 약 30% 절감할 수 있기에, 향후 트레일러와 수소차 등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충전소용 저장탱크는 1,000기압의 초고압 수소를 저장하기 위해 특수 저장용기에 고강도 강선을 감아, 반복적인 수소 충전 및 방전에 의한 파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p>
<p>수소는 기체보다 액체 상태일 때 부피가 1/800로 줄어들기 때문에 많은 양을 저장할 수 있다. 이에, 포스코는 수소가 액화되는 -253°C의 극저온 환경을 견디는 고망간강과 고강도 스테인리스강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다.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은 영하 163도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용으로, 20만m3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저장하는 광양 LNG 터미널 5호기 및 국내 최초 LNG 추진선인 그린 아이리스호의 연료탱크 소재로 성공적으로 적용된 바 있다.</p>
<h1><strong>l 친환경 철강 제품 브랜드 </strong></h1>
<p>포스코는 고객사들의 탄소중립 실현과 저탄소 사회에 대비한 산업별 친환경 철강 제품 3대 전략 브랜드 ‘INNOVILT(이노빌트), e Autopos(이오토포스), Greenable(그린어블)’을 론칭했다.</p>
<p><strong>[INNOVILT]</strong> 포스코가 만든 국내 최초의 친환경 강건재 프리미엄 통합 브랜드인 ‘INNOVILT’는 혁신을 뜻하는 ‘Innovation’, 가치의 ‘Value’, 건설의 ‘Built’를 결합한 합성어로 친환경성과 독창성을 담은 미래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건설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2019년 11월 출범이래 129개사 213개 제품을 인증받아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2-1.png" alt="브랜드 CI :INNOVILT, 의미 : innovation(혁신) +value(가치) +built(건설) 포스코 프리미엄 스틸로 건설의 가치를 혁신한다. 슬로건 : Build the next, Let's INNOVILT 라고 적힌 이노빌트 소개 글꼴박스이다." width="1115" height="4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2-1.png 111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2-1-800x33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2-1-768x317.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2-1-1024x422.png 1024w" sizes="(max-width: 1115px) 100vw, 1115px" /></p>
<p><strong>[e Autopos]</strong>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INNOVILT’에 이은 포스코의 두번째 제품·솔루션 통합브랜드인 ‘e Autopos’는 2021년 1월 론칭했다. 친환경의 ‘eco-friendly’, 전동화 솔루션의 ‘electrified AUTOmotive Solution of POSco’을 결합한 합성어로, 친환경성, 협업 시너지, 미래 지향을 담은 혁신을 통해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에 사용되는 포스코의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와 이를 활용하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e Autopos 제품으로는 기가스틸(Giga Steel), 하이퍼 엔오(Hyper NO), Poss470FC가 있다.</p>
<p>‘기가스틸’은 알루미늄 등 경쟁소재 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며, 환경친화적이다. 알루미늄과 비교해 소재가격은 1/3, 가공비는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어 생산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포스코는 기가스틸을 활용한 전기차용 차체·샤시·배터리팩용 고장력 강판을 개발했다.</p>
<p>‘Hyper NO’는 친환경자동차 구동모터용 고효율 전기강판이다. 전기강판은 두께가 얇을수록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며, 전기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Hyper NO’는 0.15mm 두께까지 초극박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전기강판 대비 에너지 손실이 30% 이상 낮다.</p>
<p>‘Poss470FC’는 포스코가 독자 개발한 수소차용 연료전지분리판이다. 분리판은 연료전지에서 수소와 산소의 이동통로 역할을 하는데, ‘Poss470FC’는 크롬이 첨가된 스테인리스 소재로 되어 있어 녹이 잘 슬지 않고, 전도성이 좋아 전기를 잘 전달한다. 또한 코팅이 필요 없어 기존 흑연 코팅 분리판 대비 충격에 강하고, 성형하기 쉬우며, 가격이 저렴하다.</p>
<div id="attachment_8983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983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6.jpg" alt="기가스틸 차체(좌), Hyper NO 구동모터코아(우), 수소 연료전지분리판(하)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7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6.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6-800x56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2_06-768x5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기가스틸 차체(좌), Hyper NO 구동모터코아(우), 수소 연료전지분리판(하)</p></div>
<p>&nbsp;</p>
<p><strong>[Greenable]</strong> ‘Greenable’은 풍력·태양광·수소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수송, 저장할 때 적용되는 전문적인 제품과 솔루션 통합 브랜드로 ‘INNOVILT’, ‘e Autopos’에 이어 2021년 10월 세 번째로 론칭한 전략 브랜드이다. ‘Greenable’은 풍력, 태양광, 수소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수송, 저장 시 적용되는 전문적인 철강제품과 솔루션을 통합한 브랜드로 친환경을 대표하는 단어인 ‘Green’과 ‘가능하게 하다’를 뜻하는 ‘Enable’을 합성하여 친환경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철강의 역할을 강조했다.</p>
<p>주요 제품으로는 △태양광발전설비 하지재용 고내식 도금강판 △풍력타워/하부구조물용 후판 △수소배관/고압용기용 열연강판 등이 있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0.png" alt="왼쪽은 그린어블 로고이며, green에 연두색, able에 남색 로고로 오른쪽에 로고에 대한 green(친환경)과 enable(가능하게 하다) 뜻이 합쳐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width="1290" height="43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0.png 129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0-800x2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0-768x261.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0-1024x348.png 1024w" sizes="(max-width: 1290px) 100vw, 1290px"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관련기사 보기</strong><br />
·<a href="https://bit.ly/3KXpPwU">포스코, H2 MEET 2022에서 그룹 수소사업 밸류체인을 총망라하다!</a><br />
·<a href="https://bit.ly/3b8QCZd">[궁금한 THE 이야기] ① 수소는 에너지를 어떻게 만들어 낼까?</a><br />
·<a href="https://bit.ly/3npQMOF">[궁금한 THE 이야기] ② 탄소 없는 삶, 수소로 실현 가능하다?</a><br />
·<a href="https://bit.ly/3yE12rV">[궁금한 THE 이야기] ③ 에너지시장의 게임 체인저, 미래의 석탄은 바로 수소?</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미리 만나는 HyIS Forum(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 2022</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hyis-forum-2022-%eb%af%b8%eb%a6%ac-%ec%95%8c%ec%95%84%eb%b3%b4%ea%b8%b0/</link>
				<pubDate>Fri, 07 Oct 2022 13:26:4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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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작년에 이어 제2회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 HyIS Forum 2022 (Hydrogen Iron &#38; Steel Making Forum 2022)를 개최한다. 포스코와 스웨덴 철강기업 SSAB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10월 12, 13일 양일간 스웨덴 스톡홀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가 작년에 이어 제2회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 HyIS Forum 2022 (Hydrogen Iron &amp; Steel Making Forum 2022)를 개최한다. 포스코와 스웨덴 철강기업 SSAB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10월 12, 13일 양일간 스웨덴 스톡홀름 포토그라피스카(Fotografiska) 사진 전시관 및 그랜드 호텔 (Grand Hotel)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일반인 참가자들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HyIS 홈페이지(https://h2ironsteelforum.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p>
<hr />
<h1><strong>l 포럼 개최 배경</strong></h1>
<p>‘HyIS 국제포럼’은 ‘탄소중립’이라는 철강사들의 공동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철강사와 수소, 원료, 에너지, 엔지니어링 등 관련 산업 회사 및 세계철강협회, 탄소중립 관련 기구, 학계와 정계 인사들이 모여 진행하는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이다.</p>
<p>올해 2회를 맞은 ‘HyIS 국제포럼’은 포스코가 2021년 5월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기술분과위원회에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철강사간의 공동협력의 논의의 장으로 포럼 개최를 제안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수소환원제철이 단순히 한 기업이 이뤄야 할 신기술이 아닌, 탄소중립을 위해 전 세계 철강사가 함께 모색해 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이자, 세계 제철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는 중대한 사안임을 인식하자는 취지에서다.</p>
<p>포스코의 제안에 세계 철강업계가 적극 공감하여, 포스코가 주최하는 세계 최초의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 HyIS Forum 2021이 2021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는 고유의 FINEX(파이넥스) 유동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한 HyREX(하이렉스) 수소환원제철기술을 글로벌 철강사들에 처음으로 선보였다.</p>
<p>지난해 포스코가 단독으로 포럼을 개최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에는 전 세계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SSAB와 포스코가 HyIS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SSAB는 1978년에 설립된 스웨덴의 철강사로, 유럽 최대의 철광석 생산 기업 LKAB와 스웨덴 에너지 기업 바텐폴(Vattenfall)과 합작하여 샤프트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소환원공법인 시간당 1톤 생산 규모의  HYBRIT(하이브리트) 파일럿 설비를 가동중이다.</p>
<h1><strong>l 프로그램</strong></h1>
<p>HyIS Forum 2022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첫날 오전 키노트 세션을 시작으로 양일에 걸쳐 3개의 패널 토론 세션으로 구성된다. 다음 날인 10월 14일에는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스웨덴 룰레아 지역에 위치한 하이브리트(HYBRIT) 공장 견학을 진행한다.</p>
<p>12일 HyIS Forum 2022개회식은 SSAB CEO 마틴 린드크비스트 (Martin Lindqvist) 회장과 포스코그룹 CEO 최정우 회장(영상)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마티아스 프루메리에(Mattias Frumerie) 스웨덴 환경부 장관, 킴모 비어톨라(Kimmo Viertola) 핀란드 Goverments Ownership Steering Department 사무총장,주영창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영상), 하태역 스웨덴 주재 한국대사, 에드윈 바쏜(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의 축사가 이어진다.</p>
<p>키노트는 로드 아데어 터너 (Lord Adair Turner) 에너지전환위원회(ETC, Energy Transition Commission) 의장, EU 집행위원회의 조아킹 누네스 드 알메이다(Joaquim Nunes de Almeida) 디렉터 (Director), 피터 라비(Peter Levi) IEA 에너지 애널리스트(Energy Analyst), 스웨덴왕립공학한림원 툴라 티리(Tuula Teeri) 원장, 한국공학한림원 권오경 원장(영상), 한국공학한림원 장웅성 교수(영상), SSAB의 마틴 페이(Martin Pei) CTO와 칼 오링(Carl Orrling) 부사장, 포스코의 주세돈 기술연구원장 등 총 9명이 12, 13일 양일간 연설자로 나선다.</p>
<p>후원기관으로 스웨덴왕립공학원(IVA), 한국공학한림원(NAEK), ETC*, Leadit<span style="font-size: 14px;">*</span>, MPP<span style="font-size: 14px;">*</span>, FMC<span style="font-size: 14px;">*</span>, 세계철강협회 등이 참여하여 철강업계 뿐만 아니라, 학계, 정부 및 다양한 기관의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될 예정이다.</p>
<p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14px;">*ETC (Energy Transition Comission):에너지 전환 위원회, 경제 성장과 기후 변화 완화에 중점을 둔 국제 싱크 탱크. 2015년 9월에 런던에서 설립되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Leadit (Leadership group for Industrial Transition):파리 협정을 달성하기로 약속한 국가와 기업이 모인 산업 전환을 위한 리더십 그룹. 2019년 9월 UN의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스웨덴과 인도 정부에 의해 출범되었으며,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후원하고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MPP (Mission Possible Partnership):철강을 포함한 7개 부문에서 산업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400개 이상의 기업과 선도적인 비영리 단체 연합.<br />
<span style="font-size: 14px;"> *FMC (The First Movers Coalition):철강을 포함한 8개 부분에서 저탄소 기술에 대한 초기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연합. 구매 약속을 공식화하고 약속에 대한 이행 감시 및 통계 조사를 수행한다.</span></span></span></span></p>
<p><strong>세션은 3가지 주제로 나눠, 전문 진행자를 통한 패널 토론 형태로 진행된다.</strong></p>
<p>세션 1에서는 <strong>‘철강업 탄소중립으로의 전환(Transition to Near Zero Emission Steelmaking)’</strong>을 주제로, 다국적철강회사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인도 타타(TATA), 일본제철(NSC), 인도 JSW스틸, 일본JFE스틸,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 테르니움(Ternium) 등 각국 주요 철강사들이 패널로 참석하여 탄소 중립 대응 및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p>
<p>세션 2에서는 <strong>‘탈탄소 철강을 위한 밸류체인(Value Chain for Near Zero Emission Steel)’</strong>을 주제로, 볼보 그룹(Volvo group), LKAB, 바텐폴(Vattenfall),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 프라이메탈스(Primetals) 등이 패널로 참석하여 고객, 연·원료, 에너지, 엔지니어링 등 수소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술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세션 3에서는 <strong>‘탈탄소 철강을 위한 과학기술 정책(Science &amp; Technology Policy for Near Zero Emission Steel)’</strong>을 주제로, 탄소 중립 관련 규제 및 탈탄소를 위한 과학 기술 정책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스웨덴 왕립공학한림(IVA), 한국공학한림원(NAEK),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고려대, 카네기멜런대(CMU)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01912899.jpg" alt="" width="960" height="65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1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01912899.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01912899-800x54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01912899-768x52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주요 참석자 소개</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74631408.jpg" alt="" width="960" height="198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746314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74631408-388x800.jpg 38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74631408-768x158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KakaoTalk_20221012_174631408-496x1024.jpg 49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올해 전 세계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 현상과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의한 인플레이션을 겪으며, 현실적이고 조속한 탄소중립으로의 이행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글로벌 협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철강 산업뿐만 아니라 원료, 에너지, 자동차 등의 전후방 산업들도 ESG 경영 흐름에 맞추어 탄소중립 로드맵을 세우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소의 저장, 운송을 위한 철강 수요 외에도 자동차 사를 중심으로 탄소 배출 없이 생산된 그릴 스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p>
<p>포스코는 지난해 HyIS 포럼을 통해 수소환원제철에 대한 글로벌 협의를 이끌어내고, 당사의 FINEX 유동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분광석과 수소로 쇳물을 생산하는 HyREX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했다.</p>
<p>올해에는 SSAB와 협업하여 유럽에서 제2회 HyIS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적 탄소중립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유럽 사회에 포스코의 탄소중립 의지를 널리 알리고 해외 철강사 및 산업 부문 간의 글로벌 협업의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p>
<p><strong>※HyIS Forum 2022 공식 포스터</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2.jpg" alt="" width="960" height="142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2-540x800.jpg 5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2-768x1137.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2-692x1024.jpg 692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HyIS Forum 2022 세부 프로그램 </strong></h2>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3-1.jpg" alt="" width="960" height="156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1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3-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3-1-490x800.jpg 49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3-1-768x125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3-1-627x1024.jpg 62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4-1.jpg" alt="" width="960" height="196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4-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4-1-390x800.jpg 39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4-1-768x157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hyis_04-1-500x1024.jpg 5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관련기사 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88%98%EC%86%8C%ED%99%98%EC%9B%90%EC%A0%9C%EC%B2%A0-%EA%B5%AD%EC%A0%9C%ED%8F%AC%EB%9F%BChyis-2021%EC%9D%98-%EC%9D%B4%EB%AA%A8%EC%A0%80%EB%AA%A8/">세계 최초로 열린 ‘수소환원제철 국제 포럼(HyIS 2021)’의 이모저모</a><br />
·<a href="https://bit.ly/3kycBdk">포스코 HyREX 수소환원제철 기술 심층 소개</a><br />
·<a href="https://bit.ly/3teD6rJ">미래 철강은 수소환원제철로?!</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에코풀 라이프] 생활 속 에너지를 감축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비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link>
				<pubDate>Thu, 06 Oct 2022 17:3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생활수칙]]></category>
		<category><![CDATA[탄소발자국]]></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탄소중립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순 배출량이 0이 되도록 하는 것으로, 즉 ‘넷-제로(Net-Zero)’라고도 한다. 인간 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룰 때 탄소중립이 달성되는 것이다. 이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4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jpg" alt="에코풀라이프 생활 속 에너지 감축 편이라고 적힌 썸네일이다."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800x52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768x5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탄소중립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순 배출량이 0이 되도록 하는 것으로, 즉 ‘넷-제로(Net-Zero)’라고도 한다. 인간 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지구적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균형을 이룰 때 탄소중립이 달성되는 것이다.</p>
<p>이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지구를 위해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저탄소 실천 수칙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자.</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탄소 발생의 주범</strong></span></span><br />
온실기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는 화석연료 발전소, 자동차, 공장의 매연에서 발생한다. 자동차의 배기가스, 전기를 만들기 위해 석유와 석탄을 연소시킬 때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또한, 소와 돼지 등을 키우는 축사의 분뇨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6%에 달할 만큼 비중이 크다.</p>
<p>여름이면 자동차와 집을 시원하게 해주는 에어컨, 매일 사용하는 냉장고의 냉매에서도 연간 수천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특히, 최근 주목해야 할 온실가스 배출 주범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사용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서 OTT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동영상 시청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30분간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할 때 약 4kWh의 전력이 소비되며 1.6k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01.jpg" alt="일상생활 속의 탄소 발자국이라고 적힌 표이다. 생활용품 영역에서 과자 한봉지(169g) 생산 시 250g, 두루마리 화장지 1개 생산 시 283g, 컴퓨터 100시간 사용 시 9000g, 쇠고기(320g) 생산 시 4390g, A4용지 1권(250)매 생산 시 720g, 기존형광등 1000시간 사용 시 3만 4000g, 오렌지주스(250ml) 생산 시 360g, 곡물 320g 생산 시 180g, 휴대전화 1년 사용 시 11만 2000g이다. 산업 영역에서 밀가루 1톤 생산 시 49만g, 휘발유 1톤 생산 시 57만g, 휴대전화 1대 생산 시 6만g, 설탕 1톤 생산 시 73만g, 컴퓨터(본체, 모니터) 1개 생산 시 27만 5000g이다. 교통 영역에서 비행기 150g, 자가용 210g, 지하철 1.53g, 기차 20g, 버스 27.7g이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01-800x54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posco_에코풀라이프_01-768x52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생활 속 탄소 발자국 줄이기</strong></span></span></p>
<h2><strong>1.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4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3-2.png" alt="겨울철 난방 희망온도 18~20도를 유지하자고 적혀있는 보일러 조정기 그림이다." width="4961" height="35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3-2.png 49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3-2-800x57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3-2-768x5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3-2-1024x731.png 1024w" sizes="(max-width: 4961px) 100vw, 4961px" /><br />
냉난방기를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것만으로도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과도한 에어컨 사용을 방지할 수 있다. 냉난방 온도 1 ℃만 조절해도 연간 7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와 최대 71.4kg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억제할 수 있다.</p>
<p>여름철에는 25~29 ℃, 겨울철에는 18~20 ℃가 적정 온도로 실내 온도를 늘 확인할 수 있도록 온도계를 눈에 띄는 곳에 설치한다. 여름철에는 커튼을 쳐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고, 겨울철에는 내복, 수면양말, 무릎담요 등의 보온용품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여 공기 순환율을 올리는 것도 과도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p>
<h2><strong>2. 전기밥솥 보온 기능 사용 자제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4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2-3.png" alt="밥솥에 든 밥을 보온하기 위한 보온기능을 끄자는 표시의 밥통 사진이다." width="4961" height="35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2-3.png 49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2-3-800x57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2-3-768x5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2-3-1024x731.png 1024w" sizes="(max-width: 4961px) 100vw, 4961px" /><br />
전기밥솥 전력 소비량의 주범은 취사가 아니다. 남은 밥을 보관해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이다. 편리하지만 보온 기능이 연간 가장 많은 전기를 소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을 하루 3시간만 줄여도 1인당 평균 연간 61kWh의 전기 사용량을, 이산화탄소 24kg을 절약할 수 있다. 밥은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남은 밥은 먹을 만큼 소분해 냉동고에 보관한다면 전기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성공할 수 있다.</p>
<h2><strong>3. 냉장고 적정 용량 유지하기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4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5-1.png" alt="냉동고 속을 가득 채워야 냉기가 채워진다는 의미를 담은 사진으로 냉동고 속 아이스팩과 고기로 채워져있다." width="4961" height="35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5-1.png 49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5-1-800x57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5-1-768x5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5-1-1024x731.png 1024w" sizes="(max-width: 4961px) 100vw, 4961px" /><br />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냉장, 냉동기능을 늘 사용해야 하는 냉장고는 소비전력이 큰 가전제품이다. 가구당 냉장고 연간 전력 소비량은 364.2kWh로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다른 가전제품에 비해 전력 소비량이 높다. 따라서 냉장고 에너지 절약의 핵심은 바로 ‘냉장고 적정 용량’을 유지하는 것이다.</p>
<p>냉장실 냉기가 잘 순환할 수 있도록 60%만 채우고, 냉동실은 냉기가 빠지지 않도록 꽉 채워야 한다. 또한 냉장/냉동실 용량에 맞게 내용물을 채우고 식재료는 소분/저장한다. 그렇게 한다면, 연간 13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감축되고, 15,091,978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낼 수 있다.</p>
<h2><strong>4. 디지털 탄소 발자국 줄이기 </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4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4-4.png" alt="핸드폰 충전 100%가 되면 코드를 꼽아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자는 의미를 담은 사진이다." width="4961" height="354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4-4.png 496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4-4-800x57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4-4-768x5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9/4-4-1024x731.png 1024w" sizes="(max-width: 4961px) 100vw, 4961px" /><br />
디지털 탄소 발자국은 디지털 기기 충전을 위해 사용되는 전기, 인터넷 사용에 필요한 와이파이나 데이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쓰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를 뽑아두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대기전력은 기기의 작동과 관계없이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소비되는 전력으로 통상 일반 가정의 소비전력 6%를 낭비한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만 뽑아도 대기전력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대기전력 관리를 위해 절전형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p>
<p>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모니터 밝기는 100%에서 70%로 낮추면 모니터가 사용하는 에너지 20%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불필요한 메일을 영구적으로 삭제하고 차단하는 것이 300억kWh의 전기를 아낄 수 있으며, 연간 17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막을 수 있다.</p>
<p>휴대전화, PC 등 디지털 기기는 터치 한 번으로도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탄소 발자국이 남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이버 공간에서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일까? 원인은 바로 데이터센터에 있다. 많은 양의 데이터 작업을 처리하는 곳으로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려면 서버를 냉각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전력이 소모되고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제 디지털 기기가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러나 환경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당연한 일상에 작은 변화가 필요하다.</p>
<hr />
<p>국가 단위의 큰 사업이나 기업 등에서의 변화뿐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할것들이 많다.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하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가 살아갈 지구가 더 맑고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식탁에서부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습관을 길러보자.</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에코풀 라이프 모아보기]<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d%99%98%ea%b2%bd%ec%9d%84-%ec%82%ac%eb%9e%91%ed%95%98%eb%8b%88-%eb%8f%88%ec%9d%b4-%ec%8c%93%ec%98%80%eb%8b%a4-%ec%a7%80%ea%b8%88%ec%9d%80/"><br />
1편 : 환경을 사랑하니, 돈이 쌓였다! 지금은 에코(ECO) 재테크 시대!</a></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b%b2%84%eb%a6%ac%eb%a9%b4-%ec%93%b0%eb%a0%88%ea%b8%b0-%eb%aa%a8%ec%9c%bc%eb%a9%b4-%ec%9e%90%ec%9b%90%ec%9d%b4-%eb%90%98%eb%8a%94-%ec%98%ac/"><br />
2편 :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 되는 올바른 재활용법!</a></strong></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2/"><br />
4편 : ‘탄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세계 탄소중립 대표도시를 만나다!</a></strong></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궁금한 THE 이야기] ③ 에너지시장의 게임 체인저, 미래의 석탄은 바로 수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2-%ec%97%90%eb%84%88%ec%a7%80%ec%8b%9c%ec%9e%a5%ec%9d%98-%ea%b2%8c%ec%9e%84-%ec%b2%b4%ec%9d%b8%ec%a0%80-%eb%af%b8%eb%9e%98/</link>
				<pubDate>Mon, 18 Jul 2022 10:5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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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소]]></category>
		<category><![CDATA[수소경제]]></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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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우주에서 가장 풍부하게 존재하는 원소는 바로 ‘수소(Hydrogen)’.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화석연료 대비 높은 효율을 가져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부상 중인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60;궁금한 THE 이야기&#62; 연재를 통해 자세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썸네일.jpg" alt="궁금한 THE 이야기 '수소'편 제 3장 에너지시장의 게임 체인저, 미래의 석탄은 바로 수소?"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썸네일.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썸네일-800x52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썸네일-768x5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우주에서 가장 풍부하게 존재하는 원소는 바로 ‘수소(Hydrogen)’.<br />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화석연료 대비 높은 효율을 가져<br />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부상 중인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lt;궁금한 THE 이야기&gt; 연재를 통해 자세히 풀어낸다.</span></strong></div>
</div>
<p>국제사회가 함께 공동으로 노력하는 최초의 기후 합의가 무엇일까? 바로 2016년에 체결된 ‘파리기후변화협정(Paris Climate Agreement)이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전 지구적 합의안으로, 지구의 평균 온도를 1.5도를 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이후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100여 개가 넘는 나라에서 <strong>‘2050 탄소중립’</strong>을 앞다퉈 선언하며 주요국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있다.</p>
<p>EU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0년 감축목표를 기존 40%에서 55%로 상향 조정해 법제화했으며,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파리협약 재가입과 함께 청정에너지 및 저탄소 인프라에 2조 달러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은 탄소중립 선언 이후 해상풍력, 수소 등 주요 분야의 목표와 계획을 포함한 그린성장전략을 발표했으며, 중국은 206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향후 5년간 저탄소 경제 기초를 다지기 위한 산업 및 에너지 구조조정을 실시해 에너지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3.png" alt="숫자로 보는 탄소중립 이야기 제목 아래 인간사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이 '0(ZERO)'이 되도록 하는 것을 '탄소중립'이라고 말한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지구 온도가 올라 녹고있는 사진과 함께 1.5도가 크게 쓰여져 있다. 아래에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1.5ㄷ도 이내로 줄이기 위한 전 지구적인 2050년 탄소중립 필요성 제기라고 쓰여 있다. 그 다음은 한국 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기준 세계 11위로 추정(*OECD 국가 중 5위 해당) 옆에 11위가 크게 쓰여져 있다. 아래에는 가스를 내뿜고 있는 공장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그 다음은 우리나라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대비 기존 26.3%에서 40%로 상향이라고 쓰여져 있고, 아래에 40%가 크게 쓰여져 있고 ECO라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그 다음은 양 손이 악수를 하고 있는 일러스트 위에 134개국이 크게 쓰여져 있다. 아래에는 2015년 파리협정 이후 탄소중립 선언·지지 국가는 전 세계 134개국*에 이르렀음(*21년 9월 기준)이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112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2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3-684x800.png 68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3-768x89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1-3-876x1024.png 87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우리나라는 2020년 10월 탄소중립 공식 선언 후 그 해 12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공개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신유망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탄소중립 사회로 공정 전환이다. 이에 온실가스 배출량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제조업 부문의 탄소중립이 핵심과제로 대두되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2_최종.png" alt="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여주는 원형 그래프 2개가 나란히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2018년 기준, 단위 :억 톤 이라고 쓰여져 있다. 좌측 그래프는 총 7.27억 톤이 분야별로 차지한 양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 2.61 / 전환 2.70 / 수송 0.98 / 건물 0.52 / 농축수산 0.25 / 폐기물 0.17 / 기타 0.06으로 산업 2.61에 해당하는 부문을 따로 발췌해 오른쪽 그래프에 나타내고 있다. 산업부문 업종별 배출량으로 철강 1.01(39%) / 석유화학 0.47(18%) / 시멘트 0.34(13%) / 정유 0.16(6%) / 전기전차 0.25 / 자동차 0.06 / 기타 0.47 이다. 오른쪽 하단에는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경제연구원이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2_최종.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2_최종-800x4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2_최종-768x47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2018년 기준 제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정유 순으로 이들 4개 산업이 산업부문 내 온실가스 배출의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한국경제 성장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제조업의 온실가스 감축만을 강조하기보다 산업 경쟁력을 잃지 않으면서 신성장력 창출의 기회로 만들 탄소중립 추진전략이 필요하다.</p>
<p>특히 철강산업의 도전과 혁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외부적으로 저탄소 제품에 대한 요구와 수요가 매년 높아지는 추세이며, 내부적으로 공정전환, 원료전환 등 탄소 저감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 및 대규모 설비 투자가 요구되는 것이다. 이에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고로 공정에서의 탄소 저감을 위한 기술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바로 철광석의 환원에 사용되는 코크스 대신 수소를 활용하는 ‘수소환원기술’이 철강산업의 대표 감축 수단이다.</p>
<p>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로의 전환 기술개발을 앞당겨 탈탄소화 목표 달성과 동시에 혁신설비 솔루션 글로벌 공급자로 도약하고 있다.<strong>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strong>인 <strong>HyREX(Hydrogen Reduction) 공법</strong>은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파이넥스(FINEX) 유동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가루 상태의 철광석과 수소를 사용하여 쇳물을 제조하는 기술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01-1.png" alt="환원제에 따른 철강 제조 공정을 비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일산화탄소 환원반응인 철광석과 석탄을 고온에서 녹여 발생한 일산화탄소로 철광석에서 산소를 분리시키는 것을 그림을 나타낸 것으로 반응식은 Fe2O3 + 3CO → 2Fe + 3CO2이다. 수소 환원 반응인 수소가 철광석을 만나 물과 함께 철이 생성되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으로 반응식은 Fe2O3 + 3H2 → 2Fe + 3H20이다.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테인이 연소하면 이산화탄소와 물이 생성되는 성질을 이용해(이를 개질이라고 말한다) 철광석과 천연가스의 화학반응을 일으켜 철과 이산화탄소, 물이 생성되는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관련 반응식은 4Fe2O3 + 3CH4 → 8Fe + 3CO2 + 6H2O이다. 그 아래 네 개의 둥근 직사각형 안에 생산공정이 그려져 있다. 왼쪽부터 고로 일산화탄소 100% 아래에 분광은 소결공장, 소결광, 배가스 순으로 석탄은 코크스공장, Coke, 배가스 라는 과정을 거친다. 그 아래에 CO 100%, 파란색 화살표와 함께 Hot Blast, 빨간 화살표와 함께 용선 슬래그가 쓰여져 있다. 두번째 박스에는 유동환원로(FINEX) 일산화탄소+수소 아래에 분광이 네개의 원기둥 모양을 거쳐 DRI, 용융로, CO+H2의 과정을 거치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석탄은 용융로로 바로 들어가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트로피 모양 아래에 파란색 화살표와 함께 산소, 빨간색 화살표와 함께 용선 슬래그가 써져 있닫. 세번째 박스에는 유동환원로(HyREX) 그린수소 100% 아래에 분광이 네개의 원기둥 모양을 거쳐 DRI, 전기로, Green H2 100% 의 과정을 거치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전기로 위에 초록색 화살표와 함께 그린전력이 쓰여져 있으며, 전기로 우측에는 빨간색 화살표와 함께 용강슬래그가 쓰여져 있다. 마지막 박스에는 Shaft환원로(MIDREX, Energiron 등) 천연가스, 그린수소 100% 아래에 펠렛이 DRI, 전기로를 거치는 과정을 그린 그림과 함께 펠렛이 들어가는 주황색 원기둥 좌측에 천연가스 CH4가 CO+H2 로 들어가는 모습과 Green H2 100% 가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전기로 위에 초록색 화살표와 함께 그린전력이 쓰여져 있으며, 전기로 우측에는 빨간색 화살표와 함께 용강슬래그가 쓰여져 있다. 표 좌측에는 환원과 용융이 쓰여져 있고 둥근 직사각형 네개를 모두 관통하는 빨간 줄이 그어져 있다. " width="960" height="9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01-1-800x7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5/01-1-768x7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어떤 원리로 철이 이산화탄소 발생 없이 생산되는 것일까? 바로 이름에 답이 있다. 수소<strong>‘환원’</strong>제철이라고 하는 이유는 수소(H<sub>2</sub>)가 철광석(Fe<sub>2</sub>O<sub>3</sub>)에서 산소를 분리시키는 환원제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Fe<sub>2</sub>O<sub>3</sub> + 3H<sub>2</sub> → 2Fe + 3H<sub>2</sub>O) 이 과정을 통해 물(H<sub>2</sub>O)과 함께 철(Fe)이 생성되는데, 이를 직접환원철, 전문용어로는 DRI(Direct Reduced Iron)라고 한다. 다시 말해 그린 수소를 투입해 유동환원로에서 직접환원철(DRI)을 생산하고,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로에서 직접환원철(DRI)를 녹여 철강을 생산하는 것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제로(0)가 된다.</p>
<p>현재 환원제로 쓰고 있는 것은 바로 ‘석탄’에서 발생하는 가스, 즉 일산화탄소(CO)다. ‘고로’라고 불리는 큰 용광로에 철광석과 석탄을 넣어 1500°C 이상의 고온에서 녹이면, 일산화탄소(CO)가 발생해 철광석(Fe<sub>2</sub>O<sub>3</sub>)에서 산소를 분리시키는 환원반응(Fe<sub>2</sub>O<sub>3</sub>+ 3CO → 2Fe + 3CO<sub>2</sub>)이 일어나는데, 이때 이산화탄소(CO<sub>2</sub>)가 다량 배출돼 기후 변화를 촉진시킨다.</p>
<p>탄소중립 이행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HyREX 기술은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다. 다만, 포스코가 2050년 HyREX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연간 370만 톤의 그린수소 및 3.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의 공급이 필요하다. 철강의 탄소중립 비전이 달성될 수 있도록 국가 인프라 구축에 정부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2.png" alt="2050 글로벌 수소경제 전망을 그리고 있다.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시장규모 약 2.5 조 달러 / 고용창출 효과 3천만명 / 최종 에너지 소비량 대비 비중 18% / 수소 차량 승용차 4억대 트럭·버스 2000만대 / 전체 발전량 대비 수소 발전량 비중 9% / 연간 CO2 감축 효과 60억톤 이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7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2-800x59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03-2-768x5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계 각국은 수소경제로의 전환, 즉 수소의 안정적 생산·저장·운송에 필요한 모든 산업과 시장을 만들어내는 경제산업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세계적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수소경제 규모가 2조 5,000억 달러(약 3,000조 원)에 달한다. 수소위원회도 전 세계 수소 소비량은 매년 증가해 2050년에는 수소에너지가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약 18%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132억 6,000만 배럴의 석유를 대체하는 규모로, 수소가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벗어나게 할 게임체인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우리나라 역시 수소사회로 진입하기 위해 수소 활용 기술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특히, 수소차 분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수소차 보급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량을 늘려 공급가액을 낮추는 등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또, 이런 목표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20년 7월 수소 경제 위원회를 출범하기도 했다. 수소 경제 위원회는 경남과 호남, 중부, 강원 등 4곳에는 중규모 수소 생산기지를 설치하고 전국 곳곳에 소규모 수소 생산기지 40곳을 추가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수소 모빌리티, 연료전지, 액화 수소, 수소충전소,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설비 등 수소 경제에 필수적인 5대 분야에서 소재, 부품, 장비 개발을 추진해 2030년까지 수소 전문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라고 한다.</p>
<p>지금까지 해외기술 및 설비에 의존하던 생산방식에 벗어나 우리나라가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기후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수소의 환경적, 경제적 이익을 먼저 선점할 필요가 있다. 위기를 기회 삼아 제조공정 혁신을 일으켜 기술사업화로 추진한다면 세계로 뻗어나가 저탄소 설비를 공급하고 수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및 국가로 발돋움할 기회가 올 것이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궁금한 THE 이야기 &#8216;수소&#8217;편 모아보기]</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0-%ec%88%98%ec%86%8c%eb%8a%94-%ec%97%90%eb%84%88%ec%a7%80%eb%a5%bc-%ec%96%b4%eb%96%bb%ea%b2%8c-%eb%a7%8c%eb%93%a4%ec%96%b4/"><br />
1편 : 수소는 에너지를 어떻게 만들어 낼까?</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6%81%ea%b8%88%ed%95%9c-the-%ec%9d%b4%ec%95%bc%ea%b8%b0-%e2%91%a0-%ed%83%84%ec%86%8c-%ec%97%86%eb%8a%94-%ec%82%b6-%ec%88%98%ec%86%8c%eb%a1%9c-%ec%8b%a4%ed%98%84-%ea%b0%80%eb%8a%a5%ed%95%98/"><br />
2편 : 탄소 없는 삶, 수소로 실현 가능하다?<br />
</a></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개최&#8230;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도모</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0%9c%ec%b5%9c-%ed%83%84%ec%86%8c%ec%a4%91%eb%a6%bd-%ec%82%ac%ed%9a%8c%eb%a1%9c%ec%9d%98-%ec%a0%84%ed%99%98-%eb%8f%84%eb%aa%a8/</link>
				<pubDate>Tue, 12 Jul 2022 16:3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수소]]></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미래포럼]]></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6일 ‘탄소 중립을 위한 에너지 및 소재산업의 미래 – 사회 인식 전환과 정책 제언’을 주제로 ‘지속가능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전환에서의 핵심 화두인 원자력 발전과 사회적 협의를 통한 철강산업의 탄소배출 총량 저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5.jpg" alt="제1회 지속가능 미래포럼을 열어 단상 앞에 남성 한분이 연설을 하고 있으며 여러명의 사람들이 경청하고 있는 이미지 아래 친환경 철강 의미 재조명 위한 지속가능 미래 포럼이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5-800x542.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5-768x52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가 6일 ‘탄소 중립을 위한 에너지 및 소재산업의 미래 – 사회 인식 전환과 정책 제언’을 주제로 ‘지속가능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br />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전환에서의 핵심 화두인 원자력 발전과 사회적 협의를 통한 철강산업의 탄소배출 총량 저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2.png" alt="좌측은 정장을 입은 네명의 남자가 서로를 마주보며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며 우측은 테이블에 사람들이 앉아있으며, 맨 앞에 앉은 남성 두분이 무언가를 논의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1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2-800x2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2-768x25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날 행사에는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사회협력 네트워크(CONET)’의 박길성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이준호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참석했으며, 토론 패널로 이재혁 고려대 경영대학 ESG연구센터장, 최재철 前 UN기후대사, 정은미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 연구본부장, 신호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획평가조정실장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86985" style="width: 5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698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23651.jpg" alt="지속가능 미래 포럼이 열려 연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여러명의 사람들이 앉아서 경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width="5400" height="36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23651.jpg 54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23651-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23651-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2365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5400px) 100vw, 5400px" /><p class="wp-caption-text">▲ 7월 6일에 열린 지속가능 미래 포럼</p></div>
<p>이번 포럼은 21세기 온실가스 배출 감축이 인류의 생존은 물론, 국가의 발전과 직결돼 있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특히, 친환경 철강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7-1.jpg" alt="제1회 지속가능 미래포럼 단상 앞에서 정장을 입은 남성이 마이크를 대고 말하는 모습 옆에 "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7-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7-1-800x41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7-1-768x4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파리기후변화협정이 채택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반기문 前 UN사무총장은 기조강연에서 “기후위기는 인간 삶과 직결되는 실존의 문제이기에 세계가 함께 동참해야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라며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우리 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도 필요하다. 따라서 탄소중립위원회의 출범을 시작으로 기후문제 대응을 위한 중장기 과제들을 효과적으로 정책화해야 한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합의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조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9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8.jpg" alt="탄소중립을 위한 C-테크의 핵심 원자력 발전 주한규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라고 쓰여있고 우측에는 열띤 강연을 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나열되어 있다."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8.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8-800x41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8-768x4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어서 주한규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주제강연을 통해 “이산화탄소 방출의 주 원인은 화석연료의 급증한 사용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C-테크’가 주요한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다”라며 “이에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가 주목받고 있지만 간헐성 자원이란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와 달리, 원자력은 발전에 필요한 연료의 양은 석탄의 15만분의 1정도밖에 안되며, 25년치 연료 저장에 필요한 면적은 100㎡ 정도로 경제성과 안보성을 모두 갖춰 고밀도 에너지라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무탄소 청정 전력원으로서 원자력의 다각적 활용이 탄소 중립 실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C-테크 : 기후(Climate)·탄소(Carbon)·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용어로, 탄소 배출 감축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대응·적응하는 모든 기술을 말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9-1.jpg" alt="정장입은 남성이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옆에 탄소중립을 위한 철강재의 새로운 가치 발견 이준호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라고 쓰여 있다"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9-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9-1-800x41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장표09-1-768x4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두 번째 주제강연을 맡은 이준호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탄소중립에서 바라본 철강재가 갖는 새로운 가치를 주목했다. 이준호 교수는 “풍부한 생산량(&#8217;21년 기준 연간 19억 톤 생산)과 뛰어난 리사이클링 성능을 바탕으로 철강재가 순환경제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적극 피력했다.</p>
<p>저탄소 제품에 필요한 철강제품을 개발·공급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규제보다는 철의 친환경성을 주목해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철강제품의 생산부터 사용단계를 포괄하는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에 기반한 사회적 감축 기여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포스코의 친환경제품 분류개념인 EF-Label(Environment-Friendly Label)과 같이 스크랩 활용률을 높이거나 제조 공정 속 재생에너지 사용 등 CO<sub>2</sub>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제품(Footprint 최소화형) 및 풍력,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산업에 공급된 철강제품이나 자동차 연비향상에 기여하는 고급제품(Handprint 향상형) 등에 대해서는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등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독려하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13028.jpg" alt="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의 전환 필요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기 위해 7명의 전문가들이 무대 위에 일렬로 앉아있는 모습이다. " width="5400" height="360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13028.jpg 54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13028-800x53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13028-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220706-포스코-13028-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5400px) 100vw, 5400px" /></p>
<p>행사 마지막 세션인 토론에서는 기업 ESG 경영 실천뿐 아니라 시장이나 고객사용 관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본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민·관·학 협력 중장기 실행방안을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1.png" alt="좌측은 남성이 마이크를 들고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모습이며 우측은 안경을 쓴 여성이 마이크를 들고 말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4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1-800x2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병합-1-768x2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최재철 前 기후변화대사는 “우리나라가 에너지 집약적 산업구조로 온실가스 다배출국인 여건을 파악해 2050 탄소중립목표를 향한 다양한 이행과제를 실천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정은미 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 연구본부장은 “저탄소사회 실현과 성장동력화를 위한 장기 비전에 대해 사회적 인식의 공유가 필요하며, 국가 차원에서 기술개발부터 수요창출 등 전주기에 걸친 탈(脫)탄소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div id="attachment_8705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70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최종수정.jpg" alt="제1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 포스터가 띄워진 화면이 있는 무대 앞에 다섯명의 정장입은 남자분들이 차례로 서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5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최종수정.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최종수정-800x467.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최종수정-768x44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7월 6일 지속가능 미래 포럼을 맞이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이번 포럼을 통해 포스코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다 함께 탄소중립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다양한 논의를 펼친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리나라의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역할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사회 조직의 유기적인 협력이 굉장히 중요해졌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업들이 탄소저감을 위한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책이 제공되고, 사회 전반의 인프라 구축 및 유연한 시장 제도를 마련될 수 있도록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전환될 수 있기를 바란다.</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에코풀 라이프] 환경을 사랑하니, 돈이 쌓였다! 지금은 에코(ECO) 재테크 시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d%99%98%ea%b2%bd%ec%9d%84-%ec%82%ac%eb%9e%91%ed%95%98%eb%8b%88-%eb%8f%88%ec%9d%b4-%ec%8c%93%ec%98%80%eb%8b%a4-%ec%a7%80%ea%b8%88%ec%9d%80/</link>
				<pubDate>Thu, 07 Jul 2022 08:5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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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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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테크’가 연일 화두이다. 주식 재테크, 부동산 재테크··· 그렇다면 환경도 지키고 돈도 벌 수 있는 에코 재테크에 대해서는 들어봤는가? 미세먼지, 역사상 가장 긴 장마와 폭우 등 기후 위기가 극심해져 가는 것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01.jpg" alt="에코풀라이프, 에코재테크 편이라고 적힌 썸네일로 하단에 풀과 지구 모양의 일러스트가 배치되어있다." width="960" height="6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01-800x52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썸네일01-768x50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최근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테크’가 연일 화두이다. 주식 재테크, 부동산 재테크··· 그렇다면 환경도 지키고 돈도 벌 수 있는 에코 재테크에 대해서는 들어봤는가?</p>
<p>미세먼지, 역사상 가장 긴 장마와 폭우 등 기후 위기가 극심해져 가는 것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환경’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strong>‘에코 재테크’</strong>를 시작해보자!</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탄소중립 실천포인트 </strong></span></span><br />
2022년 1월 19일부터 한국환경공단에서 시행하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는 일반국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strong>다양한 민간기업의 친환경 활동 이용 시 이용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strong>이다.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연간 최대 7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부수입을 올릴 수 있다.</p>
<p>먼저 누리집(https://www.cpoint.or.kr/netzero) 회원가입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할 당시 탄소중립 실천 다짐을 하면 5,000p가 제공된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실천은 총 6개의 분야로 나뉜다. ▲배달어플을 통해 다회용기로 주문할 경우 회당 1000p ▲전자영수증 발급 회당 1000p ▲리필스테이션 이용 회당 2000p ▲차량공유업체 앱 통한 무공해차 대여 회당 5000p ▲그린카드 활용 친환경제품 구매 회당 1000p 등이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은 &#8216;기후행동 1.5℃&#8217; 모바일앱 가입 후 연간 활동에 따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p>
<p>평소 생활 및 소비 패턴 중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탄소중립 실천포인트로 쏠쏠하게 혜택을 받아보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1-1.jpg" alt="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참여방법 1. 누리집 회원가입(cpoint.or.kr/netzero), 2. 참여기업 시스템 회원가입 (모바일 앱 등), 3. 탄소중립 생활실천 (6개 분야 탄소중립실천) 4. 포인트 적립(홈페이지에서 적립금 확인) 5. 인센티브 수령(현금, 카드포인트 중 수령방식 선택) *자료출처 :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누리집이라고 적힌 표이다." width="960" height="3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1-1-800x32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1-1-768x30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2-1.jpg" alt="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참여방법 : 1. 다회용기 사용(다회용기 사용을 선택하여 배달음식 주문) 2. 전자영수증 :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이용 3. 리필스테이션 (세제, 화장품은 빈 용기를 가져가서 매장에서 리필) 4. 무공해차 대여 : 차량공유업체 앱에서 무공해차 대여 5. 친환경 제품 ( 그린카드로 친환경제품 구매) 6. 미래세대 실천 (기후행동 15도씨 앱에 가입 후 활동에 따라 포인트 적립)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누리집 표이다." width="960" height="81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2-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2-1-800x67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2-1-768x64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3-1.jpg" alt="탄소중립 실천행동 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의 리스트로 대상과 기업명, 매장이 나열되어 있다. 전자영수증(6개) 1. 갤러리어 백화점-명품관점, 타임월드점, 광교점, 센터시티점, 진주점, 메종갤러리아점, 고메이494한남점 2. 롯데(롭스, 마트, 백화점) - 전체 매장, 3. 신세계 백화점 - 명동점, 타임스퀘어점, 강남점, 경기점, 의정부점, 하남점, 센텀시티점, 마산점, 김해점, 대구신세계점, 천안아산점, 대전엑스포점, 광주신세계점 4. 이마트 - 전체매장 5. 현대백화점 - 압구정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디큐브시티점, 판교점, 중동점, 킨텐스점, 울산점, 울산동구저, 부산점, 대구점, 충청점, 더현대서울점 6. 홈플러스 - 홈플러스 전체 매장 홈플레서 espress 전체 매장 365plus 전체 매장/ 리필스테이션(7개) 1. 아로마티카 - 신사점, 하남점 2. 아모레퍼시픽 - 광교점, 이마트 자양점 3. 이니스프리 - 강남점 플래그십 스토어 4. 슈가버블 - 성수점, 왕십리점, 은평점, 죽전점, 영등포점, 청계점, 자양점, 수원점, 성남점, 김포한강점 5.에뛰드 - 안성점, 수원점, 송림점 6. 알맹상점 - 중구점, 마포구점 7. (주)와플(서울은 그린) - 리플스테이션 멤버쉽(6개사 참여 중) -지구 자판기 (서울 흑성동 중앙대), 자연상점(서울 은평구), 자연상점(서울 은평구), 로하스 제주(서귀포시 안덕면), 제로에이블(안양시 동안구) - 지구샵(서울 마포구 연남점, 서울 동작구 상도점), gs 더프레시(서울 강동구 강동고덕점, 서울 강동구 명일점, 서울 노원구 상계점)/ 다회용기 이용(환경부 MOU배달앱 2개) 1. 요기요(위대한상상) - 강남구 일대 음식점 이용자 (상반기 중 서울 5개 자치구 추가 예정) 2. 경기도(배달특급) - 화성 동탄 지역 음식점 이용자(상반기 중 용인 수지 추가 예정)/ 무공해차 대여(3개) 1. 쏘카 - 모바일 앱 이용자 2. 그린카 - 모바일 앱 이용자 3.피플카 - 모바이 앱 이용자/ 친환경상품구매 1. 그린카드 - 그린카드 이용자 라고 적힌 표이다." width="960" height="13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3-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3-1-563x800.jpg 563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3-1-768x109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3-1-720x1024.jpg 72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탄소포인트·에코마일리지 </strong></span></span><br />
<strong>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실적</strong>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탄소포인트는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전 국민 대상 온실가스 감축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6개월 간 가정 내 전기/ 수도/ 도시가스 개별 사용량을 과거 2년 대비 월 사용량을 비교해 최소 5%이상 절감한 사람에게 포인트를 부여한다. 가령 전기 사용량이 5% 이상 10% 미만 감축하였다면 5,000P, 상수도 5%이상 10% 미만이면 750P, 도시가스 5% 이상 10% 미만이면 3,000P를 받을 수 있다. 1 탄소포인트는 최대 2원으로, 지급받은 포인트는 현금이나 상품권, 지방세로 교환할 수 있으며, 최대 7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p>
<p>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온실가스 감축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탄소포인트와 내용이 비슷하다. 단, 6개월간 에너지를 최소 15% 이상 감축해야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기부하거나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지방세 납부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카드포인트나 아파트 관리비 납부로도 교환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4-1.jpg" alt="탄소포인트 신청방법 : 인터넷 신청-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가입, 1. 누리집 접속 (cpoint.or.kr) 2. 실명인증 및 약관동의 3. 상세정보 입력 (에너지, 인센티브 지급 정보 등) 4. 가입완료 *자료출처 :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이라고 적힌 표이다." width="960" height="5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4-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4-1-800x4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4-1-768x4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5-1.jpg" alt="탄소포인트 지급기준, 1.개인 :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 부여(연2회) -감축 인센티브 : 감축률 5%이상인 참여자에게 지급, 5%이상~10%미만 전기 5,000p, 상수도 750p, 도시가스 3,000p 10%이상 15%미만 전기 10,000p, 상수도 1,500p, 도시가스 6,000p, 15%이상~20%미만 전기 15,000p, 상수도 2,000p, 도시가스 8,000p이다. 유지 인센티브는 4회 이상 연속으로 5%이상 감축하여 인센티브를 받은 참여자가 이어서 0%초과~5%미만의 감축률을 유지할 경우 지급 0%초과~5%미만 전기 3,000p, 상수도 450p, 도시가스 1,800p이다/ 단지는 1년간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기준 사용량 (과거 1~2년간 평균사용량) 대비 5%이상 절감한 단지로 전년도 7월~다음연도 6월 (전년도 7월 이전 가입 필요), 온실가스 절감률과 개인 참여율을 60:40 비율로 평가한 표이다." width="960" height="10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5-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5-1-742x800.jpg 742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5-1-768x828.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5-1-950x1024.jpg 95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한국전력공사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지원 사업 </strong></span></span><br />
냉장고나 에어컨 등 가전제품에 붙어있는 반원형 모양의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라벨 스티커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이나 에너지 소비 효율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구분하여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표기한 스티커다. 1등급의 경우 저에너지 고효율이 가능하고, 5등급 제품과 비교했을 때 무료 30~40%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p>
<p>한국전력공사에서는 <strong>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복지확대를 위해 고효율 가전 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strong>을 시행한다. 출산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3자녀 이상 가구 등이 복지할인 가구로 제품 구매 시 구매비용의 10%를 지원해주며,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p>
<p>한전 홈페이지를 통해 1등급 혹은 1~2등급, 1~3등급의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총 11개의 품목에서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구매제품의 효율등급라벨과 적용 기준 시행일을 꼭 확인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6-1.jpg" alt="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지원 사업 대상으로 장애인, 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차상위계층, 3자녀이상가구, 대가족, 출산가구, 생명유지장치를 가진 사람이 대상으로 *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지원 사업 누리집에서 가져온 표이다." width="960" height="6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6-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6-1-800x55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6-1-768x53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7-1.jpg" alt="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 신청방법은 회원가입 후 대상자 확인 계좌등록 사업신청, 신청내역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width="960" height="4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7-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7-1-800x37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7-1-768x36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8-1.jpg" alt="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지원 사업 대상은 냉장고 1등급 '18.04.041/'20.10.01 적용 기준 시행일로 '20.10.01공단에서 시행한다. 김치냉장고 1등급은 '14.07.01로 적용기준시행일이며 '17.07.01('22.09.01 예정)이다. 벽걸이 에어컨 1등급과 그 외 1~3등급은 '18.04.01/'20.10.01 적용기준시행일로 '21.10.01 공단에서 시작된다. 세탁기는 일반 1~2등급 드럼 1등급은 '18.07.01 적용기준시행일로 '21.10.01 공단에서 시작된다. 냉온수기 저장식 1등급과 직수식 1등급은 '18.01.01 적용기준시행일로 '21.10.01 공단에서 시작된다. 전기밥솥 1등급은 '18.04.01 적용기준시행일로 '18.04.01에 시작되며, 진공청소기 유선 1~3등급은 '19.01.01 적용기준시행일로 '1901.01 공단에서 시작된다. 공기청정기 1등급은 '18.01.01/'20.03.31 적용기준시행일로 '20.03.031 공단에서 시작된다. TV 1등급은 '17.01.01/'22.01.01 적용기준시행일로 공단'22.01.01에 시작한다. 제습기 1등급은 '16.10.01 적용기준시행일로 '16.10.01 공단에서 시작된다. 의류건조기 1등급은 '20.03.01 적용기준시행일로 공단 '20.03.01에 시작된다는 표이다." width="960" height="10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8-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8-1-738x800.jpg 73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8-1-768x8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07/posco_에코풀라이프_08-1-945x1024.jpg 94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0f2f1;"><span style="font-size: 22px;"><strong>알뜰살뜰 살림하기 </strong></span></span><br />
집안 곳곳에 하나씩 굴러다니는 폐건전지!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새 건전지로 교환해준다. 또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특히 많이 소비하게 되는 우유! 우유를 마시고 남은 우유팩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면, 1kg(200ml 100매, 50ml 35매) 화장지나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준다. 단, 지자체별로 정책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은 필수이다.</p>
<p>안 쓰는 물건을 기부하는 것도 하나의 절약 방법이다. 입지 않게 되는 옷들은 &#8216;아름다운 가게&#8217; 등에 나눔하게 되면 연말정산 시 근로소득 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기부금의 1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또한 오랜 시간 책장에 쌓아둔 책을 분리수거를 통해 버리기보다 중고책 매입처에 팔아 현금화하는 등 좀 더 경제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환경 지킴에 도움이 될 수 있다.</p>
<hr />
<p>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건강한 지구가 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구는 깨끗해지고, 주머니는 든든해질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자.</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에코풀 라이프 모아보기]<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b%b2%84%eb%a6%ac%eb%a9%b4-%ec%93%b0%eb%a0%88%ea%b8%b0-%eb%aa%a8%ec%9c%bc%eb%a9%b4-%ec%9e%90%ec%9b%90%ec%9d%b4-%eb%90%98%eb%8a%94-%ec%98%ac/"><br />
2편 :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 되는 올바른 재활용법!</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br />
3편 : 생활 속 에너지를 감축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비결!</a></strong><strong><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c%bd%94%ed%92%80-%eb%9d%bc%ec%9d%b4%ed%94%84-%ec%83%9d%ed%99%9c-%ec%86%8d-%ec%97%90%eb%84%88%ec%a7%80%eb%a5%bc-%ea%b0%90%ec%b6%95%ed%95%b4-%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2/"><br />
3편 : ‘탄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세계 탄소중립 대표도시를 만나다!</a></strong></strong></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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