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트리톤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D%8A%B8%EB%A6%AC%ED%86%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트리톤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1</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b0%98%ed%85%90-%ed%8c%90%eb%8d%b0%ea%b8%80%eb%9e%91-%ec%b9%b4%eb%a6%ac%ed%83%80-%ec%88%98%ec%b9%b4%eb%9d%bc%eb%a9%94-%eb%a7%88%ec%9d%84%ec%9d%98-%ec%82%b0%ed%98%b8%ec%b4%88-%eb%b3%b5%ec%9b%90/</link>
				<pubDate>Thu, 04 Nov 2021 15:0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산호초]]></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더 랙]]></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description><![CDATA[GPS: Global POSCO S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 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alt="Global Posco Story / 인도네시아 반텐 판데글랑 카리타 수카라메 마을의 산호초 복원 및 확대 콘텐츠로 우측 인도네시아 포스코 직원들이 활동을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1-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GPS: G</span>lobal <span style="color: #005793;">P</span>OSCO <span style="color: #005793;">S</span>to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포스코인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이야기를 다룬다.<br />
포스코인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전 세계 속 포스코 이야기를 지금 함께 살펴보자.</strong></div>
</div>
<p>말레이시아에 이어 포스코 뉴스룸이 찾아간 곳은 인도네시아! 산호초를 살리기 위한 크라카타우포스코와 협력업체들이 펼치는 노력을 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가 전한다.</p>
<hr />
<p>해양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가능성과 함께 모두의 협력을 통해 완료되어야 하는 전 세계적인 이슈이다. 포스코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 반어의 해신 &lt;트리톤&gt;의 이름을 딴 철강 슬래그 소재 인공 어초를 개발했다. 트리톤은 환경과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트리톤은 해양 생태계에 매우 이로운 원소인 칼슘과 철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일과 쓰나미를 억제할 수 있으며 해수 부식에 대한 저항력도 갖추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alt="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 직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대한민국 내 30개 지역 바다에 트리톤을 설치하여 해조류의 성장을 촉진함과 동시에 물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반텐 칠레곤의 자와 섬 인근에 위치한 제조 시설인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해안 생태계, 특히 산호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형학적으로 인도네시아는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긴 95,181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따라 형성된 산호초는 현재 약 50,000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에 이른다.</p>
<p>산호초는 지구 환경에 매우 중요한 생태계로, 육지보다 물이 많은 인도네시아에서 산호초가 가지는 의미는 특히 중요하다. 산호초의 생태학적 가치는 다양한 종의 서식지, 영양 공급원, 양육 및 산란지라는 역할 외에도 해안 침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산호초는 인도네시아의 지역사회에 다양한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는데, 인도네시아의 산호초는 해양 관광, 특히 다이빙 관광에 활용될 수 있는 자원이다.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의 건강한 산호는 매년 60~90톤의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해안 경제에 엄청난 승수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이다.</p>
<p>하지만 지구 상에 있는 대부분의 산호초는 영구적인 손상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산호초의 6.7%만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텐의 산호초 역시 위험에 처해 있다.</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와 관련하여 크라카타우포스코는 반텐 판데글랑의 수카라메 마을을 시작점으로 선정했다. 이 지역의 산호초는 1km<sup><span style="font-size: 10px;">2</span></sup> 이하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는데, 판데글랑 자치구 관광청, Loka PSPL Serang,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생태계 투어 가이드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alt="크라타카우 POSCO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하는 기념샷." width="4624" height="26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jpg 46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DSC01110-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4624px) 100vw, 4624px" /></p>
<p>협력사인 PT KPdP, 해양수산관리청(Loka PSPL Serang)과 함께 크라카타우포스코는 경골 산호의 증대를 위해 스파이더 랙을 기증했다. 이 스파이더 랙은 육각형 모양의 견고한 대형 철제 구조물로, 새로운 산호가 성장하기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제공한다.</p>
<p>스파이더 랙을 설치하기에 앞서 산호 및 철강 슬래그로 코팅한다. 이는 포스코 트리톤의 철강 슬래그 함유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거친 기질을 선호하는 산호초를 수용하기 위함이다. 프로젝트의 1차 설치분인 9개의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의 해안선을 따라 설치되었으며, 크라카타우포스코는 Loka PSPL Serang의 과학적 감독 아래 설치된 스파이더 랙이 인공 산호초로 성장하는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원활하게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한 후, 크라카타우포스코는 10개의 스파이더 랙을 추가로 설치했고, 지속적으로 해양 생태계 보존 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alt="산호 및 강철 슬래그로 스파이더 랙을 코팅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산호초의 복원 및 확대를 위한 활동은 기존 산호초의 상태를 보존함과 동시에 새로운 산호초 영역을 형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산호초가 인근 어업량 증대와 관광업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alt="크라타카우 포스코 직원들이 산호초를 살리기위한 활동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으로, donation of Artificial Reef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있다.." width="6000" height="337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7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jpg 6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768x43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GPS-PT-KP-Coral-Reef-8-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6000px) 100vw, 6000px" /></p>
<p>크라카타우포스코와 관련 업체들이 기증한 스파이더 랙이 수카라메 마을 해안에 형성된 산호초의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협력은 현지 해양 생태계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에 기여할 수 있어 현지인들의 큰 기대와 지지를 받고 있다. 산호초 복원은 어업의 회복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관광 환경과 해양 관련 교육이 개선된다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이다. 또한 이로 인해 지역의 경제 회복과 인도네시아 해안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그 지역의 주인이 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는 팬데믹 이후 침체된 인도네시아의 빠른 경제 회복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alt="아티카 라마다나 푸트리(Atika Ramadhana Putri) / 크라카타우 POSCO 기업비서팀/ 크라카타우 POSCO의 기업보좌팀 소속으로, 기사 작성 및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직무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할 땐 어려움도 있지만, 업무를 통해 얻게 되는 많은 기회와 일상 속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width="960" height="24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800x20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3_posco_GPS_05_edit02-768x19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美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 발간 저널, 포스코에 주목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7%be%8e-%eb%b3%b4%ec%8a%a4%ed%84%b4%ec%b9%bc%eb%a6%ac%ec%a7%80-%ea%b8%b0%ec%97%85%ec%8b%9c%eb%af%bc%ec%84%bc%ed%84%b0-%eb%b0%9c%ea%b0%84-%ec%a0%80%eb%84%90-%ed%8f%ac%ec%8a%a4%ec%bd%94%ec%97%90/</link>
				<pubDate>Wed, 18 Nov 2020 15:3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category>
		<category><![CDATA[보스턴칼리지]]></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해양오염]]></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 보스턴 칼리지 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BCCCC)가 발간하는 저널 「Corporate Citizen」 가을호에 포스코 바다숲 조성과 클린오션 봉사단 사례가 실렸다. 기업시민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보스턴 칼리지 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BCCCC)가 발간하는 저널 「Corporate Citizen」 가을호에 포스코 바다숲 조성과 클린오션 봉사단 사례가 실렸다. <strong><span style="color: #000080;">기업시민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글로벌 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이 저널에서는 포스코를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뿐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통해 인류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소개했다.</span></strong> 특히 대기 질, 수질 관리, 부산물 관리, 토양과 지하수 관리, 화학 물질 관리와 철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비용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환경보호를 위한 포스코의 노력을 담았다.</p>
<h2>l 원문보기</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111111-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22222-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jpg" alt="" width="960" height="12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618x800.jpg 61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768x994.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3333-791x1024.jpg 79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jpg" alt="" width="960" height="63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800x53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444-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span style="color: #005793;">해양오염</span>의 흐름을 뒤집다</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4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jpg" alt="해양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가 남아있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 세계에 걸친 플라스틱,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의 생산과 소비가 해양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그 흐름을 뒤집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p>
<p>플라스틱은 매년 3억 톤 이상 생산되고 있고 재활용하기 어려워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플라스틱은 10% 미만만 재활용되고 있으며, 생산되는 전체 플라스틱의 약 절반은 일회용이다. 플라스틱은 환경, 특히 해양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연간 약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으며, 23만 6000톤은 손톱보다 작은 ‘미세 플라스틱’으로 추정된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들은 먹이 사슬의 각 단계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무심코 섭취하게 된다. 해안선과 바다 표면, 해저에 쌓인 쓰레기의 60~90%가 플라스틱이며, 2050년에는 무게로 봤을 때 플라스틱이 물고기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p>
<div id="attachment_7443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jpg" alt="소매용 봉지 재발명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들의 로고 이미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4233-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8216;소매용 봉지 재발명 컨소시엄'(Consortium to Reinvent the Retail Bag)에 참여한 기업들.</p></div>
<p>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사용 봉투를 통한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고자 주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플라스틱산업협회(PIA)의 권장에 힘입어 재사용 봉투 사용을 금지했고, 이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 사용이 증가했다. 그러나 플라스틱산업협회(PIA) 캠페인에 인용된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 전염이나 호흡기 질환 발생은 재사용 봉투로 인한 경우는 드물며 음식으로 인한 감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코로나19 확산 경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민간과 공공기관들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고 있다. 예를 들어, 2020년 7월, 타깃과 월그린(Walgreens) 등 일부 대형 유통업체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소매용 봉투에 대한 혁신적인 대체 디자인을 발굴하고 구현했다. 컨소시엄 참여기업은 향후 연구에 필요한 총 15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다.</p>
<p>소매 분야 외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일상 업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거나,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바다에서 오염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철강기업 포스코와 미국 정수 업체 Elkay가 일회용 플라스틱의 부정적 영향과 환경 훼손을 억제하기 위해 전사적인 프로그램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h2>l 우리 바다를 보호하는 <span style="color: #005793;">철의 중요한 역할</span></h2>
<p>대한민국 철강업체 포스코는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뿐 아니라 더욱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통해 인류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포스코는 회사의 대기 질, 수질 관리, 부산물 관리, 토양과 지하수 관리, 화학 물질 관리와 철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비용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물 소비량을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기 위해 물 재활용 확대와 대체 상수원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철강공장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가치 있게 활용하고, 해양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철강슬래그(제철 부산물)로 만든 트리톤 어초로 바다숲을 조성하는 등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44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jpg" alt="바다숲 조성을 위해 트리톤에 어초를 이식하는 모습(왼쪽)과 수중에 안착된 트리톤(오른쪽)." width="960" height="3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800x27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2-768x25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바다숲 조성을 위해 트리톤에 어초를 이식하는 모습(왼쪽)과 수중에 안착된 트리톤.</p></div>
<p>트리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포스코는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트리톤 어초는 한국 정부의 환경 안정성과 해양 바이오 식품 안전성 평가에서 검증돼 현재 안정성에 문제가 없는 일반 어초로 지정되어 있다. 포스코는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해조류가 사라지거나, 암반 백화현상이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는 지역에 트리톤 기반 바다 숲 조성 기술을 도입했다.</p>
<p>한국의 동해와 남해 근처에 트리톤을 설치한 효과는 2009년부터 포스코를 비롯한 다른 전문 연구소 간의 협력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 트리톤 바다숲은 해양생태계의 해초와 퇴적물로 활성화된 탄소 제거원과 저장고를 일컫는 용어인 블루 카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9년 현재 포스코는 여러 해안 도시 30여 개 해역에 6559개 트리톤을 설치했다.</p>
<div id="attachment_74434" style="width: 997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png" alt="잠수복을 입은 두 사람이 바다에서 지상으로 봉사단에게 전달하는 모습.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해 지상 봉사자에게 전달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width="987" height="71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png 98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800x57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클린2-768x555.png 768w" sizes="(max-width: 987px) 100vw, 987px" /><p class="wp-caption-text">▲ 항구에서 폐타이어를 수거해 지상 봉사자에게 전달하는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p></div>
<p>포스코는 클린오션봉사단을 통해 또 다른 환경보호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09년 출범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포스코 직원 150여 명이 참여해 스쿠버다이빙 봉사단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기준 클린오션 봉사단은 10년간 560여 차례의 수중 정화활동을 통해 171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2020년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광양 배알도에서 1톤가량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고, 10만 마리의 흑도미를 바다에 방류해 미래 수산자원 확보에 기여했다.</p>
<p>해양 쓰레기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해양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포스코는 해양 생태계가 번성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양복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기업시민으로서 몫을 다하고 사회 속에서 동반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오션봉사단은 매주 수중 정화 봉사활동 외에도 정부와 수상구조 봉사단 등 외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443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44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jpg" alt="포스코, 울릉군 울릉도 해양정화 연합 봉사활동 참여자 단체사진.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봉사활동을 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800x46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cats3333-768x4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울릉군 특수수난구조대와 함께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봉사활동을 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p></div>
<p>블루 카본에 대한 철강산업계와의 협력은 물론 바다를 정화하고 복구하려는 포스코의 노력으로 포스코는 현재 기후변화와의 싸움에서 선두에 서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물고기 아파트&#8221;와 포스코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c%bc%ea%b3%a0%ea%b8%b0-%ec%95%84%ed%8c%8c%ed%8a%b8%ec%99%80-%ed%8f%ac%ec%8a%a4%ec%bd%94%ec%9d%98-%ec%83%81%ea%b4%80%ea%b4%80%ea%b3%84/</link>
				<pubDate>Fri, 19 Jun 2020 13:5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 조성사업]]></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 거리두기]]></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TV]]></category>
									<description><![CDATA[l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 바다와 바다숲 조성 사업을 소재로 한 캠페인 영상 론칭 l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 투영 l 시원한 바다 풍경과 바닷속 풍경을 통해 지친 일상에 잔잔한 위로와 청량감 제공 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 바다와 바다숲 조성 사업을 소재로 한 캠페인 영상 론칭</strong><br />
<strong>l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 투영</strong><br />
<strong>l 시원한 바다 풍경과 바닷속 풍경을 통해 지친 일상에 잔잔한 위로와 청량감 제공</strong></p>
<h2><span style="color: #005793;">l &#8220;주춤주춤&#8221;, &#8220;아슬아슬&#8221;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에겐 무슨 일이?</span></h2>
<p>지난 5월 18일 서울 한복판. 여기저기서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성수동에 위치한 다목적 공간. 한 남자가 어설프게 조정하는 드론 때문에 주위의 팝콘과 서류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엉망이 된다. 드론에 달린 조명으로 마네킹을 밝히며 흐뭇해하는 남성도 보인다. 역삼동의 한 헤어숍에선 한 여성이 처음 다뤄보는 듯한 드론을 날리며 주춤주춤하는 사이 고양이 한 마리가 드론에 달린 화장솜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야외에서 드론을 날리던 한 남성은 땅으로 곤두박질쳐버린 드론을 보며 당황해한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5.png" alt="실내에서 드론을 띄우고 있는 한 남자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3.png" alt="역삼동의 한 헤어숍에선 한 여성이 처음 다뤄보는 듯한 드론을 날리며 주춤주춤하는 사이 고양이 한 마리가 드론에 달린 화장솜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2.png" alt="영상 속 드론의 모습, 자막 - 보고있나 감독? 제대로 된 열정을 보여주지!"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1.png" alt="야외에서 날던 드론 땅으로 곤두박질쳐버린 모습. 자막-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그로부터 2주 뒤 동해 속초의 대진항. 깊고 푸른 바다와 어촌 풍경이 아름답게 수놓아져있는 이곳에 대형 드론 다섯 기가 창공을 가르며, 먼바다의 고깃배 속 인물 주변을 쉴 새 없이 날아다닌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4.png" alt="바다위 떠 있는 배와 그 위 하늘로 날고 있는 드론 5대"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7.png" alt="바다 위 하늘에 떠 있는 드론 5대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6.png" alt="바다위 떠 있는 배와 그 위 하늘로 날고 있는 드론 5대"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8.png" alt="바다위 떠 있는 배와 그 위 하늘로 날고 있는 드론 5대"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광경들. 뭐 하는 사람들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p>
<h2><span style="color: #005793;">l &#8220;사회적 거리두기&#8221;를 새롭게 해석한 영상 캠페인 론칭?</span></h2>
<p>어떻게 보면 이상하고 한편으론 신기했던 이 모습들이 지난 15일 포스코TV에 공개됐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CoF03WqVc?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코로나19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답답한 생활에 작은 위안을 주기 위해 포스코가 기획한 캠페인 &#8216;사회적 거리두기 속 서로의 마음은 온(on)택트로 가까이&#8217; 캠페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일상에 잠깐의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는 것.</p>
<p>그래서 떠오른 아이디어가 &#8220;드론을 활용해 광활한 바다 풍경을 보여주자&#8221;였다. 바다라는 소재는 포스코가 지난 10여 년간 노력을 기울여온 트리톤<sup>*</sup> 어초를 활용한 &#8220;바다숲 조성 활동&#8221;과도 연관이 있었다.</p>
<p>*트리톤 어초 : 철강 부산물 &#8216;슬래그&#8217;로 만든 인공 구조물로 철·칼슘·미네랄 함량이 높아 해조류의 성장에 도움을 주며,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바다의 신의 이름을 활용했다.</p>
<h2><span style="color: #005793;">l 유쾌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거리두기 콘셉트의 촬영장 풍경 속 우리의 모습?</span></h2>
<p>보통 영상 촬영 현장은 감독, 조명, 메이크업, 마이크 등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옹기종기 모여 왁자지껄하다. 하지만 포스코의 이번 캠페인에서는 배우는 물론 모든 촬영 스태프들이 이른바 &#8216;거리를 두고&#8217; 진행한다는 다소 엉뚱한 상황을 설정했다. 거리를 두고 한 편의 캠페인 영상을 완성시키는 과정이 다소 코믹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피로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과도 맞닿아있다.</p>
<p>몇몇 과장된 연출도 필요했지만, 이번 캠페인 영상은 실제 드론으로 촬영됐다. 국내 최고의 드론 팀이 한 달여 동안 준비 기간을 가졌다. 대진항 일대의 기상상황이 수시로 변해 촬영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결과물에 반영됐다.</p>
<div id="attachment_71005" style="width: 280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png" alt="스코 '사회적 거리두기 속 서로의 마음은 온(on)택트로 가까이' 캠페인 촬영 현장의 모습" width="2798" height="1376" class="size-full wp-image-7100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png 279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800x39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768x37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newmedia-1024x504.png 1024w" sizes="(max-width: 2798px) 100vw, 2798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8216;사회적 거리두기 속 서로의 마음은 온(on)택트로 가까이&#8217; 캠페인 촬영 현장.</p></div>
<h2><span style="color: #005793;">l 포스코가 지난 10년간 조성해온 바다숲의 모습을 감상하는 즐거움도</span></h2>
<p>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지난 10년간 동해안 및 여수 일대 약 30여 곳에 조성해 놓은 바다숲(<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98%81%EC%9D%BC%EB%A7%8C-%EC%B9%9C%EA%B5%AC%EB%8A%94-%EB%B0%94%EB%8B%A4%EA%B0%80-%EA%B3%A0%ED%96%A5%EC%9D%B4%EB%9E%80%EB%8B%A4-%EB%B0%94%EB%8B%A4%EC%88%B2-%EC%A1%B0%EC%84%B1/"target="_blank" rel="noopener">뉴스룸 기사 보기</a>)의 실제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철강 부산물인 슬래그를 활용해 만든 트리톤 어초는 철, 칼슘, 미네랄 함량이 높아 해초류의 성장을 돕고 사막화하는 바다를 되살리는 기능을 하는데, 해초류가 무성하게 성장해 넘실거리는 바닷속 풍경은 마음속 깊이 평안함을 안겨준다.</p>
<p>한편, 포스코의 새로운 뉴미디어 캠페인과 이에 앞서 공개된 바다생물들의 고민을 담은 티저 영상도 포스코TV(<a href="http://www.youtube.com/posco"target="_blank" rel="noopener">바로 가기</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혼부부 물고기, 아기물고기 등 바다생물들의 이야기는 또다는 &#8216;빵&#8217;터지는 재미를 준다. 후속편 바다숲에 정착한 바다생물들의 행복한 생활 등 콘텐츠들도 이어질 예정. 포스코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포스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감상평 전달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일만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8211; 바다숲 조성</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8%81%ec%9d%bc%eb%a7%8c-%ec%b9%9c%ea%b5%ac%eb%8a%94-%eb%b0%94%eb%8b%a4%ea%b0%80-%ea%b3%a0%ed%96%a5%ec%9d%b4%eb%9e%80%eb%8b%a4-%eb%b0%94%eb%8b%a4%ec%88%b2-%ec%a1%b0%ec%84%b1/</link>
				<pubDate>Tue, 02 Jun 2020 17:0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OSCO]]></category>
		<category><![CDATA[갯녹음]]></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category>
		<category><![CDATA[블루카본]]></category>
		<category><![CDATA[인공어초]]></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바다숲]]></category>
									<description><![CDATA[※ 포스코 뉴스룸에서는 &#60;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62;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지난해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선명하게 밝힌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를 포스코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솔루션 사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슈  해양 생태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6699;"><strong>※ 포스코 뉴스룸에서는 &lt;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gt;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지난해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선명하게 밝힌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를 포스코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솔루션 사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strong></span></p>
<h2><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c00000;">이슈</span></span></strong> <strong>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갯녹음’ (바다 사막화 현상)</strong></h2>
<p>‘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 겨울 넙치’라는 말이 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사시사철 물고기가 잡히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다양한 수산물을 즐겼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은 2017년 기준 58.4kg, 세계 1위다. 이만하면 수산물의 민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하지만 늘어나는 수산물 소비에 반해 연근해 어획량은 감소하는 추세다. 통계청이 발표한 ‘어업 생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연근해업 생산량은 91만 4천 톤으로, 2018년 101만 3천 톤에서 10만 톤가량 감소했다. 고등어, 멸치, 붉은 대게 등 생산 비중이 높은 어종의 어획량이 크게 줄었다. 철마다 갖가지 어종으로 우리네 밥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해양 자원이 사라지는 배경에는 연근해 바다를 위협하는 ‘갯녹음’이 자리한다.</p>
<p>갯녹음은 미역, 다시마, 감태 등 연안 암반 지역에 서식하는 해조류가 사라지고 석회조류가 암반을 뒤덮는 바다 사막화 현상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의 상승, 빈영양화(貧營養化: 해수에 녹아있는 질소, 인, 규소와 같은 영양염류가 부족한 상태), 철 성분의 바다 공급 감소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p>
<p>2017년 수자원관리공단이 발표한 갯녹음 실태조사에 따르면, 동해안 전체 암반 면적의 61.7%에 사막화가 진행됐다. 12,970헥타르에 이르는 암반이 매년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45배 규모다.</p>
<div id="attachment_7064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64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1.png" alt="미역 등 해조류가 사라진 암반을 분홍색 석회조류가 뒤덮고 그 위에 성게들이 살고 있는 갯녹음 현상(왼쪽)과 이로 인해 사막처럼 변한 암반(오른쪽)"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1-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1-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미역 등 해조류가 사라진 암반을 분홍색 석회조류가 뒤덮고 그 위에 성게들이 살고 있는 갯녹음 현상(왼쪽)과 이로 인해 사막처럼 변한 암반(오른쪽)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p></div>
<p>바다숲은 수산 생물의 기초 먹이원이고 어패류의 산란장, 보육장이다. 포식자로부터 몸을 숨기는 은신처이자 풍요로운 어장을 형성해 바다 생태계의 근간을 형성한다. 이러한 바다숲이 사라지면 전복, 소라, 조개 등 패조류가 자랄 수 없다. 이에 따른 먹이사슬 파괴는 자명한 수순이다.</p>
<h2><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006699;">솔루션</span></span></strong> 위기의 바다에 환경 솔루션을 더하다, 바다숲 조성</h2>
<p>포스코는 창업 초기부터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다양한 환경경영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양환경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해 왔다. 포스코가 제일 잘하는 ‘철강 기술’을 통해서 말이다. 그 결실의 하나가 바로 &#8216;바다숲 조성&#8217; 사업이다.</p>
<h3><strong>인공어초 트리톤, 갯녹음에 맞서다</strong></h3>
<p>바다숲 조성 사업은 포스코가 개발한 트리톤 어초를 갯녹음 피해가 심각한 바다에 설치, 해조류가 풍부한 바다숲으로 만드는 사업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6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2.png" alt="트리톤에 대한 설명 이미지. '트리톤은 포스코의 철강슬래그로 만든 어초 브랜드'" width="960" height="4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2-800x3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2-768x33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철강 공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슬래그는 철(Fe), 칼슘(Ca)과 같은 미네랄 함량이 일반 자연 골재보다 월등히 높아 해조류 성장 촉진에 효과적이다. 고비중, 고강도 특성으로 바닷속에 설치했을 때 태풍이나 해일에 파손될 염려도 적다. 일반 콘크리트 어초보다 뛰어난 바다숲 조성 효과를 가진 트리톤 어초 3종(A형, T형, 강재복합형)은 2014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일반 어초로 승인받아 국가 바다숲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6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3.png" alt="트리톤 어초 종류에 대한 이미지 왼쪽 부터 트리톤 A형 / 트리톤 T형 / 트리톤 강재복합형" width="960" height="3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3-800x30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3-768x29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 인공어초사업의 역사는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포스코 산하 기술연구원인 RIST와 국립수산과학원이 함께 전남 거문도에 179기의 트리톤 어초를 시범 설치한 데서 시작됐다. 해양수산부와 바다숲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맺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설치된 트리톤 어초만 총 6,559기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65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4.png" alt="포스코 트리톤 바다숲 조성과정을 담은 이미지. '인공어촌 트리톤 해조류 이식. 인공어촌 트리톤 설치. 트리톤 수중 안착. 해조류 생장 및 어장 형성'" width="960" height="32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4-800x2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4-768x26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삼척~여수 해역 30곳에 조성된 트리톤 바다숲은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 자원 조성에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실제로 전남 여수 해역에 조성한 트리톤 바다숲은 생태 조사 결과 주변 일반 어초 대비 생물의 개체 수는 1.9배, 수분 포함량은 1.7배, 식물 종류는 1.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6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5.png" alt="주요 트리톤 바다숲 조성지 지도. '삼척 - 어초 440기' '동해 - 어초 51('15), 184('16), 95('18)기. 블록 2,30('18)기' '울릉도 - 어초 186, 38기' '울진 - 어초 240, 246, 143기' '영덕 - 어초 661기('14). 블록 3,000('14), 8,630('17)기' '포항- 어초 186('15), 427('16), 205('17)기. 블록 2,000('16), 8,088('18), 2,000('19기)' '경주- 어초 99,140, 143기' '통영 - 어초 240기' '여수 - 어초 510기'" width="960" height="90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5-800x7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5-768x72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7065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65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6.png" alt="전남 여수시 거문도 어장에 설치된 트리톤에 다양한 해조류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6-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6-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전남 여수시 거문도 어장에 설치된 트리톤에 다양한 해조류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p></div>
<p>5월 28일, 포스코는 바다의 날(5.31)에 앞서 또다시 새로운 바다숲 조성에 나섰다. 갯녹음이 심한 울릉도 남양리 해역에 트리톤 어초와 트리톤 바다 비료를 적용한 바다숲을 만든 것. 이를 위해 포스코는 지난해 말부터 울릉군 및 어촌계 의견 수렴을 거쳐, 남양리 연안 수심 17~20m 지역에 바다숲을 조성하기로 정하고,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트리톤 어초 A형 100기, 블록 750개를 설치한 뒤 28일 지자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바다숲 조성 기념행사를 가졌다.</p>
<div id="attachment_7065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6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10.png" alt="울릉도 남양리 해역에 포스코가 바다숲을 조성하는 모습. (왼쪽위) 2020 울릉도 남양리 포스코 바다숲 조성사업 플래카드 / (오른쪽 위) 트리톤이 깔려있는 모습 / (왼쪽 아래) 작업자가 트리톤 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오른쪽 아래) 트리톤이 들어올려진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10-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10-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울릉도 남양리 해역에 포스코가 바다숲을 조성하는 모습</p></div>
<p>바다 생태계 복원을 위한 기업시민 지역협력의 첫 사례인 이번 바다숲 사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양식 어종의 먹이원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는 울릉군과 협업하여 생물 현황 및 수질 조사뿐 아니라 해조류 보식과 수산자원의 번식에 해가 되는 해적생물의 제거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p>
<h3>트리톤 바다숲은 블루카본에 기여한다</h3>
<p>이렇게 트리톤으로 조성한 바다숲은 슬래그 탄산화와 해조류 광합성에 의해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는 특성도 가진다. 바다숲 해조류는 광합성을 통해 1헥타르당 연간 10~20톤의 이산화탄소를 고정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연안 및 해양 생태계가 저장하고 있는 탄소를 ‘블루카본’이라고 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6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8-2.png" alt="블루카본에 대한 설명을 담은 이미지. '블루카본은 연안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퇴적물을 통해 해양 생태계가 저장하고 있는 탄소이다.'" width="960" height="83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8-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8-2-800x69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8-2-768x66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해양생태계는 육상생태계보다 최대 50배 이상의 탄소 흡수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트리톤 바다숲이 지구 온난화를 막을 블루카본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하지만 육상보다 생태계 파악이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탓에 관련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포스코는 트리톤 바다숲의 온실가스 고정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p>
<p>포스코의 여정은 이미 시작됐다. 포항 오도리에는 포스코의 슬래그로 제작된 트리톤 어초로 조성된 바다숲이 있는데, 지난 1월부터 이 해역에서 포항공과대학교와 블루카본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대기 중에서 해수로 녹아 들어간 이산화탄소를 직접 측정하고, 해조류에 의해 흡수돼 생체, 퇴적물, 해수 중 유기탄소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분석하는 작업이 한창이다.</p>
<div id="attachment_7066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066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9.png" alt="2016년 포항 오도리에 조성한 바다숲에 이산화탄소 측정 장치를 설치하는 모습 (왼) 항공에서 포항 오도리 트리톤 바다숲 현장을 촬영한 모습. (오) CO₂ 측정 장치 설치 모습" width="960" height="4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9-800x40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img_09-768x39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16년 포항 오도리에 조성한 바다숲에 이산화탄소 측정 장치를 설치하는 모습</p></div>
<p>트리톤 어초는 내구성이 좋고 바다숲 조성 능력이 뛰어나 바다숲의 블루카본 효과를 장기간 관찰하기 좋은 장소다.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 연안에 조성된 바다숲의 블루카본을 규명하고, 온실가스 고정 효과를 산정할 수 있는 기초 연구가 될 전망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일본제철과 블루카본 분야 공조를 통해 철강산업이 해양부문에서 기후변화 적응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p>
<p><strong>‘Building a Better Future Together</strong>’ 푸른 바다숲에서 포스코가 꿈꾸는 미래다. 글로벌 철강 리더를 넘어 글로벌 환경 기업을 향한 포스코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fffff;">
<div style="height: auto; border: 2px solid #cccccc; padding: 20px;"><span style="color: #000000;"><strong>[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 시리즈</strong><br />
</span></p>
<p>·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86%94%eb%a3%a8%ec%85%98-%ed%9a%8c%ec%82%ac%eb%b3%b4%eb%8b%a4-%ec%a7%81%ec%9b%90-%eb%82%98%eb%88%94%ed%99%9c%eb%8f%99/" target="_blank" rel="noopener">1편) ‘회사’보다 ‘직원’이 앞장선 “1%나눔활동”</a><br />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2%bd%ec%9f%81%eb%a0%a5%eb%8f%84-%eb%82%98%eb%88%94%ec%9d%b4-%eb%90%9c%eb%8b%a4%eb%a9%b4/" target="_blank" rel="noopener">2편) 경쟁력도 &#8216;나눔&#8217;이 된다면</a></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철강슬래그 활용해 해양생태계 살리는 바다숲 조성</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0%ea%b0%95%ec%8a%ac%eb%9e%98%ea%b7%b8-%ed%99%9c%ec%9a%a9%ed%95%b4-%ed%95%b4%ec%96%91%ec%83%9d%ed%83%9c%ea%b3%84-%ec%82%b4%eb%a6%ac%eb%8a%94-%eb%b0%94%eb%8b%a4/</link>
				<pubDate>Thu, 28 May 2020 14: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바다숲]]></category>
		<category><![CDATA[블루카본]]></category>
		<category><![CDATA[인공어초]]></category>
		<category><![CDATA[철강슬래그]]></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l 28일, 울릉도 남양리 앞바다에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魚礁) 트리톤 100기 수중 설치 l 트리톤 바다숲…해조류 생장 촉진과 해저에 이산화탄소 저장하는 블루카본 효과도 l 30여곳 ‘바다숲 조성’ 포스코 기업시민 대표사업.. 향후 철강슬래그 활용한 친환경 바다비료 개발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28일, 울릉도 남양리 앞바다에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魚礁) 트리톤 100기 수중 설치</strong><br />
<strong>l 트리톤 바다숲…해조류 생장 촉진과 해저에 이산화탄소 저장하는 블루카본 효과도</strong><br />
<strong>l 30여곳 ‘바다숲 조성’ 포스코 기업시민 대표사업.. 향후 철강슬래그 활용한 친환경 바다비료 개발 추진 등</strong></p>
<p>포스코가 28일 울릉도에서 바다의날(5.31)에 앞서 바다숲 가꾸기에 나섰다.</p>
<p>포스코는 이달 중순 해양수산부에서 인공어초(魚礁)로 승인받은 트리톤(Triton)<sup>*</sup> 100기와 트리톤 블록 750개를 울릉도 남부 남양리 앞바다에 수중 설치해 약 0.4ha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했다. 트리톤 100기는 바다숲 가장 자리에 설치돼 해조류가 생장하게 되고, 트리톤 블록 750개는 중앙부에 산처럼 쌓아 어류의 서식처 및 산란장 역할을 하게 된다.</p>
<p><em><strong>* 트리톤(Triton) : 트리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으로, 포스코의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 브랜드이다. 트리톤은 재료의 환경안정성, 해양생물 식품안전성 평가에서 안전함이 검증되었다.</strong></em></p>
<p>이날 바다숲 조성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 울릉군 남양리 어촌계장과 어민들, 장인화 포스코 사장,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인공어초가 설치된 바다숲 현장을 점검했다.</p>
<p>포스코는 2000년에 그룹 산하 연구기관인 RIST와 함께 철강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인 철강슬래그를 재료로 한 인공어초 트리톤을 개발하고, 국내 30여곳의 바다숲에 트리톤 총 6,559기 제작 분량의 철강슬래그를 무상 제공했다. 이번 울릉도 바다숲 조성은 포스코가 철강슬래그 제공뿐 아니라 트리톤 제작, 설치까지 완료했다.</p>
<p>트리톤의 주재료인 철강슬래그는 해양생태계에 유용한 칼슘과 철 등의 미네랄 함량이 일반 골재보다 높아 해조류의 생장과 광합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훼손된 해양생태계의 수산자원을 단기간에 회복시킬뿐 아니라 서식생물의 종 다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철강슬래그의 고비중, 고강도 특성으로 태풍이나 해일에도 파손되지 않고 철근을 사용하지 않아 해수 부식에도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p>
<p>트리톤을 활용한 바다숲 조성은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펼치고 있는 포스코의 기업시민 대표사업이며, 해양식물과 퇴적물을 통해 해저에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Blue Carbon) 효과도 있다. RIST 등 관련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바다숲 1헥타르당 연간 3~16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p>
<p>김병수 울릉군수는 “포스코가 울릉도 바다의 갯녹음 현상과 수산자원 감소에 관심을 갖고 생태계 복원에 나서줘서 힘이 된다”고 말했다. 장인화 포스코 사장은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포스코는 지난해 12월부터 울릉도 주변 수중 탐색을 통해 바다숲 조성이 가능한 최적의 위치를 선정하고 지난 4월에는 지반 및 현존 생물 서식현황 등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이달에는 트리톤을 울릉도로 옮겨 수중에 안착시켰다. 향후 포스코와 울릉군은 생물현황 및 수질 조사뿐 아니라 해조류 보식과 수산자원의 번식에 해가 되는 해적생물의 구제(驅除)등 사후 관리도 지속 실시키로 했다.</p>
<p>향후 포스코는 트리톤을 활용한 바다숲 조성 활동은 물론 철강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바다비료, 신형 인공어초 개발 등을 통해 해양생태계 복원 및 어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strong>■ 포스코 트리톤 바다숲 조성 과정</strong></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바다숲보도자료_리사이징_960_01.png" alt=""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바다숲보도자료_리사이징_960_04.png" alt=""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바다숲보도자료_리사이징_960_05.png" alt=""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바다숲보도자료_리사이징_960_02.png" alt=""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바닷가로 가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8%a8%ec%9d%80-%ed%8f%ac%ec%8a%a4%ec%bd%94-%ec%b0%be%ea%b8%b0-%e2%91%a3-%ec%97%ac%eb%a6%84%ec%9d%98-%eb%81%9d%ec%9e%90%eb%9d%bd%ec%9d%84-%eb%b6%99%ec%9e%a1%ea%b3%a0-%eb%b0%94%eb%8b%b7%ea%b0%80/</link>
				<pubDate>Fri, 06 Sep 2019 10:3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hidden_posco]]></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숨은포스코찾기]]></category>
		<category><![CDATA[스틸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슬래그]]></category>
		<category><![CDATA[클린오션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기술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봉사활동]]></category>
		<category><![CDATA[효자아트홀]]></category>
									<description><![CDATA[여름이 끝나기 전에 시원한 바다를 찾은 P씨네 가족. 바닷가에서 우연히 마주친 포스코의 보이지 않는 손결들을 찾아보자. &#8211; 본격 숨은 포스코 찾기! &#8211; 포항에서 찾은 포스코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① 바다 건강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킨다 깨끗한 바닷가,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여름이 끝나기 전에 시원한 바다를 찾은 P씨네 가족. 바닷가에서 우연히 마주친 포스코의 보이지 않는 손결들을 찾아보자.</strong></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5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png" alt="2019년 9월 5일 바닷가 마을을 아름답게 가꿔요. 포항 어느 바닷가 마을을 가꾸고 있는 봉사단 그림. 휴가차 들른 포항의 어느 바닷가 마을. 짐을 풀고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보는데 항구 근처에서 분주한 손길들이 눈에 띄었다. 바닷속 스레기를 수거하는 이 봉사단을 플라스틱, 폐타이어, 불가사리 등 해양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활동을 펼친다고 한다. 한 쪽에서는 오래된 담벼락을 곱게 단장하는 벽화 봉사단도 눈에 띄었다. 근방의 스틸하우스 역시 건축 봉사를 통해 완성된 튼튼하고 특별한 집이라고 하니 이 마을을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 width="960" height="11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677x800.png 67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768x907.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2-867x1024.png 86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png" alt="2019년 9월 6일 슬래그가 뭐예요? 아이와 아빠가 해안가를 산책하고 있는 그림. 저녁을 먹고 아이와 함께 해안가로 산책을 나섰다. 좁은 길을 사이에 두고 벼농사와 바다 숲 조성이 한창이었다. 궁금한 게 많은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벼와 맑고 푸른 바다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 많은 것들이 다름 아닌 고로에서 나온 부산물 덕분이라고 하니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다. 저 멀리 붉은 노을이 지고 있었고, '철든' 부산물이 사용된 빌딩은 위용을 자랑했다. 똑똑하고 착하기까지 한 부산물이 기특하게 느껴졌다." width="960" height="11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649x800.png 64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768x946.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831x1024.png 83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png" alt="2019년 9월 7일 포항의 별 헤는 밤 밤의 효자 아트홀 전경을 그린 그림. 휴가 마지막 날을 맞아 문화생활을 즐겨 보기로 했다. 오늘의 문화 이벤트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회. 이처럼 효자 아트홀에서는 음악회, 어린이 공연,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고 한다.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밤 하늘에 별이 반짝였다. 매년 6월쯤 밤바다를 배경으로 포항 불빛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다음엔 일정을 맞춰서 와 봐야겠다. 저물어가는 가을밤 풀벌레 소리를 벗 삼아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숙소로 돌아왔다." width="960" height="11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648x800.png 64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768x94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830x1024.png 83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h2>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891;">&#8211; 본격 숨은 포스코 찾기! &#8211;</span></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포항에서 찾은 포스코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1_GIF.gif" alt="포항 바닷가 마을에 1번부터 3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① 바다 건강은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이 지킨다</h2>
<p>깨끗한 바닷가, 그 뒤에는 포스코 클린봉사단이 있다! 2009년 포스코 임직원 중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strong></span>. 이들은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 및 광양 지역과 더불어 인천, 강릉, 울릉도 등 인근 바다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가사리 등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2009년 창단 이래 누적 인원 2만여 명. 무려 540회 이상의 수중정화 활동을 통해 1,65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strong></span>해온 덕분에 바다의 환경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경제적 수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br />
특히 올해는 #SteelSaveEarth 캠페인과 함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폐플라스틱 수거 활동에 주력</strong></span>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수자원과 바다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의 훈훈한 봉사활동은 계속된다!</p>
<h2>② 주말에도 이웃과 함께 ‘With POSCO’</h2>
<p>포항제철소 임직원들로 구성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재능봉사단</strong></span>은 주말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벽화봉사단</strong></span>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항운하관 인근 벽화를 꾸며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외에도 수지효행봉사단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기도 하고, 리폼봉사단과 정기수리봉사단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 조명 등을 교체해드리며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처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재능봉사단은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의 역량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모인 자발적 봉사단</strong></span>이다. 벽화, 리폼, 전기수리, 수지효행, 기술봉사단, 섬김이, 공부방, 아동행복지킴이, 클린오션 등 총 10개의 재능봉사단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p>
<h2>③ 포스코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STEEL HOUSE’</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스틸하우스는 지진이나 태풍, 화재 등의 자연재해에 있어 그 어느 건축 공법보다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건축물</strong></span>이다. 이는 두께 1mm의 내외장 강재를 사용해 건물의 뼈대를 구성하는 주거 시스템으로, 대지진을 견딜 만큼 튼튼하면서도 공사 기간이 짧다. 경제성 부분에서는 벽이 얇아 공간을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고 건식공법이라 공사 기간이 짧고 연중 언제든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이다.<br />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는 화재 피해 가정에게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해주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2009년부터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strong></span>. 실제로 임직원 및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지자체 소방서 직원 등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스틸하우스 건축에 참여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2_GIF.gif" alt="포항 해안가에 4번부터 6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④ 포스코가 바다숲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에 앞장섭니다</h2>
<p>바닷속 &#8216;어초&#8217;는 해양생물에게 집과 같이 소중한 공간을 조성한다. 포스코가 이 &#8216;어초&#8217;를 만들었다면?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가 개발한 인공어초 ‘트리톤(Triton)’.</strong></span> 이 인공어초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철강 부산물 ‘슬래그’를 주재료로 만들어진 것</strong></span>이다. 슬래그는 해양생태계에 유용한 칼슘과 철 등 미네랄 함량이 일반 골재보다 높다. 때문에 해조류의 성장을 돕고 광합성을 촉진시키며 오염된 퇴적물과 수질을 정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트리톤 어초는 고비중, 고강도 특성으로 물리적 안정성이 우수하여 태풍이나 해일 등에 잘 견딜 수 있는 소재</strong></span>다. 탄산화 및 해조류 광합성에 의한 CO<sub>2</sub> 감축 효과까지 갖췄다. 이런 점들을 인정받아 세계자연보전총회(WCC)와 세계지속가능발전협의회(WBSCD)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2018년 포스코는 트리톤 1,418개와 수중바위 1만 2,200개를 수산자원 조성조업 등에 적용해 해양생태 정화 공간을 확대했다.</p>
<h2>⑤ 철을 먹고 자란 맛 좋은 쌀, 고로 슬래그 덕분이죠</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고로 슬래그’는 용광로에서 철광석으로부터 선철을 만들 때 생기는 것으로서 철 이외의 불순물이 모인 것</strong></span>이다. 포스코의 슬래그는 100% 비료나 시멘트 등으로 재활용된다. 고로 슬래그에는 다량의 벼 수확에 중요한 성분인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규산’이 풍부하여 벼농사 비료로 유용하게 사용</strong></span>된다. 지난해 농업 비료로 쓰인 포스코 슬래그는 약 39만 톤. 고로 슬래그를 활용하면 수확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쌀 맛까지 좋아진다고 하니, 고로 슬래그는 단순히 부산물을 넘어 재활용이 가능하고 농가에 기쁨도 주는 착하고 똑똑한 비료라고 할 수 있겠다.</p>
<h2>⑥ 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POSMENT</h2>
<p>쌀 비료 뿐만 아니다. 시멘트로도 변신하는 고로 슬래그! 포스코는 슬래그를 재활용하기 위해 10여 년 간 연구를 거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2012년 친환경 시멘트인 POSMENT를 개발</strong></span>했다. POSMENT는 일반 시멘트에 들어가는 석회석 대신  슬래그를 혼합해 강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였다. 특히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슬래그 비율을 높인 POSMENT는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기존 시멘트 대비 60%까지 줄일 수 있다</strong></span>. 2018년 한 해 동안 시멘트 원료로 활용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슬래그 1,069만 톤은 사회적 온실가스 839만 톤을 저감하는 데 기여</strong></span>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03_GIF.gif" alt="포항 효자아트홀에 7번부터 8번까지 숨어있는 포스코 기술력 찾기" width="960" height="540" /></p>
<h2>⑦ 포항의 문화예술은 효자아트홀에서 시작된다</h2>
<p><span style="color: #f18903;"><strong>효자아트홀</strong></span>은 지난 1980년 개관하고 품격 높은 음악회와 연극, 뮤지컬, 무용, 국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포스코 직원과 포항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왔다. 개관 이래 공연 설비와 안전관리를 꾸준히 개선해 왔지만 높아진 관람객의 눈높이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데 부족함을 채우고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지난해 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strong></span>했다. 효자아트홀은 지난 2006년 우수공연시설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역량있는 개인의 예술 발전을 위해 무료 대관을 실시하며 ‘With POSCO’ 실천에 앞장서 왔다.<br />
포항에 효자아트홀이 있다면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광양에는 백운아트홀</strong></span>이 있다. 포스코는 포스코패밀리와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정서함양을 위해 1992년 지상 2층 990석 규모의 백운아트홀을 개관했다. 개관 이래 백운아트홀은 품격 높은 음악회, 연극, 뮤지컬,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우수한 영화를 포스코패밀리와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오고 있다.</p>
<h2>⑧ 포스코와 함께하는 국제불꽃쇼!</h2>
<p>지난 6월 1일 포항 밤하늘은 그야말로 총천연색으로 물들었다. 포항 형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올해로 16회를 맞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항국제 불빛축제</strong></span>가 열렸기 때문이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항국제불빛축제’는 포스코가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제철소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부터 개최한 불꽃쇼</strong></span>다. 이후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됐고 축제 콘텐츠도 단순한 ‘불꽃’ 중심에서 탈피해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해 다채롭게 펼치는 화합의 축제로 운영하고 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와 함께하는 국제 불꽃쇼’</strong></span>는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50개 이상의 대형 오브제가 참여하는 ‘불빛 퍼레이드’를 비롯해 파크 뮤직페스티벌 ‘렛츠씽 퐝퐝 페스티벌’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열리며 명실공히 포항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 중이다.</p>
<hr />
<p><strong>우리 주변 곳곳에는 포스코의 스틸 제품만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다. 기업시민 포스코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어쩌면 만져지지도, 보이지도 않는 것들 일지도 모른다. 포스코의 기술력을 담은 hardware 뿐만 아니라, 사회와 함께 하는 heartware도 우리 곁에 숨 쉬고 있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link>
				<pubDate>Thu, 11 Apr 2019 13:53: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POSMENT]]></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해양생태계 복원]]></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160;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01.png" alt="젓가락으로 밥을 뜨는 사진.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철든 쌀이 맛도 좋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13.png" alt="익은 벼 사진. (제철 공정의 부산물인 고로 슬래그(고로(용광로)에서 선철을 제조할 때 발생하는 슬래그). 규산(흙 성분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다량의 벼 수확에 필요한 중요한 성분)이 풍부해 벼농사 비료로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22.png" alt="정제된 쌀 사진. (고로 슬래그를 벼농사에 활용하면 수확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쌀 맛까지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일본 시즈오카대 농학부 모리타 아키오 교수)"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32.png" alt="상공에서 본 넓은 밭 사진. (2018년 한 해 동안 농업 비료로 쓰인 포스코 고로 슬래그는 무려 39만 톤. 고로 슬래그, 단순히 부산물을 넘어 재활용이 가능하고, 농가에도 기쁨을 주는 '착한 비료'라고 할 수 있겠죠?)"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43.png" alt="제철공정 생산품 원형 그래프. (제철공정 생산품 중 63.6%를 차지하는 철(steel)과 3.7%를 차지하는 기타(Other)을 제외한 32.7%는 부산물(By-product)입니다. 부산물 중 슬래그는 시멘트, 도로건설, 비료, 바다숲 원료로, 더스트와 슬러지는 제철원료, 부생가스는, 열에너지 및 전기로, 화성품은 환원제, 유화액, 화학재료, 플라스틱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steelFACTS. 2018. 철강 부산물의 종류는 이렇게나 다양합니다.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물품인 부산물, 또 어떤 이용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51.png" alt="고로 슬래그는 친환경 시멘트의 원료로도 쓰이는데요 포스코그룹은 슬래그 비율을 높여 강도는 높이고, CO2 발생은 줄이는 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POSMENT를 개발했습니다. POSMENT는 CO2발생량이 일반 시멘트 대비 최대 60%감축됩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62.png" alt=" 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포스멘트'를 적용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조감도) 사진. (2018년 한 해 동안 시멘트 원료로 활용된 포스코 슬래그 1,069만 톤은 사회적 온실가스(실제 공정 과정에서 직접 발생하지 않지만 공정 전후나 생산된 제품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실가스) 839만 톤 저감에 기여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71.png" alt="트리톤과 바다숲 사진. (한편 철강 슬래그는 트리톤(Triton) 제작에 사용됩니다. 포스코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인공어초인 트리톤을 통해 바다숲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81.png" alt="트리톤과 트리톤에 붙어서 자라는 해조류 그림. 트리톤은 미네랄 함량이 높아 해조류 성장을 촉진하고, 연안의 생물자원을 풍부하게 만들며 바다 속에 CO2를 고정시킵니다. 세계자연보전총회, 세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우수사례 선정"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91.png" alt="포스코 전경 사진. (부산물도 제품이 되는 '철든 철'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해요. 철 부산물은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진 자원입니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부산물의 더 많은 활용법을 알아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nbsp;</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글 더 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strong><strong>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6%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_2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link>
				<pubDate>Fri, 01 Mar 2019 09:1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POSMENT]]></category>
		<category><![CDATA[철강 부산물]]></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트리톤]]></category>
		<category><![CDATA[해양생태계 복원]]></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01.png" alt="젓가락으로 밥을 뜨는 사진.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철든 쌀이 맛도 좋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13.png" alt="익은 벼 사진. (제철 공정의 부산물인 고로 슬래그(고로(용광로)에서 선철을 제조할 때 발생하는 슬래그). 규산(흙 성분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다량의 벼 수확에 필요한 중요한 성분)이 풍부해 벼농사 비료로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22.png" alt="정제된 쌀 사진. (고로 슬래그를 벼농사에 활용하면 수확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쌀 맛까지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일본 시즈오카대 농학부 모리타 아키오 교수)"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32.png" alt="상공에서 본 넓은 밭 사진. (2018년 한 해 동안 농업 비료로 쓰인 포스코 고로 슬래그는 무려 39만 톤. 고로 슬래그, 단순히 부산물을 넘어 재활용이 가능하고, 농가에도 기쁨을 주는 '착한 비료'라고 할 수 있겠죠?)"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43.png" alt="제철공정 생산품 원형 그래프. (제철공정 생산품 중 63.6%를 차지하는 철(steel)과 3.7%를 차지하는 기타(Other)을 제외한 32.7%는 부산물(By-product)입니다. 부산물 중 슬래그는 시멘트, 도로건설, 비료, 바다숲 원료로, 더스트와 슬러지는 제철원료, 부생가스는, 열에너지 및 전기로, 화성품은 환원제, 유화액, 화학재료, 플라스틱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출처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steelFACTS. 2018. 철강 부산물의 종류는 이렇게나 다양합니다.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물품인 부산물, 또 어떤 이용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51.png" alt="고로 슬래그는 친환경 시멘트의 원료로도 쓰이는데요 포스코그룹은 슬래그 비율을 높여 강도는 높이고, CO2 발생은 줄이는 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POSMENT를 개발했습니다. POSMENT는 CO2발생량이 일반 시멘트 대비 최대 60%감축됩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62.png" alt="고성능 친환경 시멘트 '포스멘트'를 적용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조감도) 사진. (2018년 한 해 동안 시멘트 원료로 활용된 포스코 슬래그 1,069만 톤은 사회적 온실가스(실제 공정 과정에서 직접 발생하지 않지만 공정 전후나 생산된 제품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실가스) 839만 톤 저감에 기여했습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71.png" alt="트리톤과 바다숲 사진. (한편 철강 슬래그는 트리톤(Triton) 제작에 사용됩니다. 포스코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인공어초인 트리톤을 통해 바다숲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81.png" alt="트리톤과 트리톤에 붙어서 자라는 해조류 그림. 트리톤은 미네랄 함량이 높아 해조류 성장을 촉진하고, 연안의 생물자원을 풍부하게 만들며 바다 속에 CO2를 고정시킵니다. 세계자연보전총회, 세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우수사례 선정"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091.png" alt="포스코 전경 사진. (부산물도 제품이 되는 '철든 철' 이제는 Life Cycle Thinking해요. 철 부산물은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진 자원입니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부산물의 더 많은 활용법을 알아봅니다.)"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글 더 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strong><strong>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6%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