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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강연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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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제철보국을 넘어 여민(與民) 차원의 &#8216;기업시민&#8217; 활동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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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19 15:4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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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피움]]></category>
									<description><![CDATA[l 기업시민 활동 성공은 임원·리더 계층 솔선수범에서 출발 강조 l 포스코그룹, 모든 경영활동에 기업시민 이념 내재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다짐 l 포스코 최정우 회장, 그룹 임원∙리더와 함께 2월 21일 강연 참석 포스코가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기업시민 활동 성공은 임원·리더 계층 솔선수범에서 출발 강조</strong><br />
<strong>l 포스코그룹, 모든 경영활동에 기업시민 이념 내재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다짐</strong><br />
<strong>l 포스코 최정우 회장, 그룹 임원∙리더와 함께 2월 21일 강연 참석</strong></p>
<p>포스코가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전 임직원에게 내재화하고, 제철보국을 넘어 여민(與民) 차원의 &#8216;기업시민&#8217;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p>
<p>지난해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기업시민 활동을 선포한 데 이어 2월 14일과 21일에는 그룹 임원∙리더 계층을 대상으로 한 피움(PIUM, POSCO Insight Forum) 강연에서 사외 전문가를 초청해 기업시민 활동의 성공적 실행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고 리더 계층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21일 강연에는 포스코 최정우 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p>
<p>포스코는 이번 피움 강연에 이어 분기별로 기업시민 활동에 대한 전문가 초청 특강 등을 통해 임직원의 마인드를 전환해 나가는 한편, 기업시민 활동을 모든 경영활동에 녹여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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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1_community-participation.jpg" alt="피움- 조준모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참여 필요성 -①도덕 감정 에덤스미스는 『도덕감정론(1759)』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 애덤스미스가 말하는 도덕감정의 핵심은 제3자의 공감(Symphathy) ●애덤스미스는 정당한 방법의 이기심도 충분히 도덕적인 감정이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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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2_lecturer.jpg" alt="피움- 조준모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참여 필요성 -①도덕 감정 에덤스미스는 『도덕감정론(1759)』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 애덤스미스가 말하는 도덕감정의 핵심은 제3자의 공감(Symphathy) ●애덤스미스는 정당한 방법의 이기심도 충분히 도덕적인 감정이 될 수 있음 ● 이러한 도덕 감정의 중요요소는 제3자의 공감임 기업의 사회적 참여는 이와 같은 『제3자의 공감』 의미에 대해서 강연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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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2/3_attendees.jpg" alt="조준모 교수 강연하는 모습과 청중들"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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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 차례 열린 피움 강연에서 ‘기업시민’을 주제로 첫 특별강연을 한 성균관대 경제학과 조준모 교수는 경제학 관점에서 기업시민 활동의 의미와 포스코의 경영이념 ‘기업시민’ 성공 조건을 사례를 곁들여 자세히 설명했다.</p>
<p>조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기업의 사회적 참여가 경제학적 관점에서 기업과 사회 사이의 ‘좋은 균형’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기업의 활동이 ‘기업시민’이라고 강조하고, 기업시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경영활동이 경제적 가치 창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밝혔다.</p>
<p>또한 경영과 분리되어 시혜적으로 이루어지는 ‘위민(爲民, for people)’적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여민(與民, with people)’차원의 기업시민 활동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p>특히 조 교수는 여민적 차원의 활동을 근간으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 실현을 위한 성공조건 3가지를 제시했다.</p>
<p>첫째는 사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기업시민 활동이다. 포스코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직접 의견을 듣고 문제를 개선해 나가는 ‘러브레터’ 활동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기업시민 활동의 좋은 예시이며, 이러한 대외 소통활동을 시스템화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둘째로 기업시민 활동은 별도로 추진하는 개별활동이 아니라, 업무 수행과 의사결정 등 모든 경영활동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진행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전체 비즈니스 수행 시 기업시민 이념이 조화롭게 스며들어 경영 전반에 기업시민 활동이 내재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기업시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경영진이 직원들과 열린 마음으로 적극 소통함으로써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샘솟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도 당부했다.</p>
<p>한편, 포스코는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기업시민 이념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직책보임자와 승진자, 신입사원 등을 대상으로 이론∙토론 중심의 기업시민 필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업시민 활동 진행단계에 맞춰 e러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경영이념을 내재화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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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 김용학 총장 초청 신입생 특강</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b0%ec%84%b8%eb%8c%80-%ea%b9%80%ec%9a%a9%ed%95%99-%ec%b4%9d%ec%9e%a5-%ec%b4%88%ec%b2%ad-%ec%8b%a0%ec%9e%85%ec%83%9d-%ed%8a%b9%ea%b0%95-3/</link>
				<pubDate>Tue, 13 Mar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김용학 연세대 총장]]></category>
		<category><![CDATA[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category>
		<category><![CDATA[특별강연]]></category>
		<category><![CDATA[포스텍]]></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12일 포스텍 대강당서··· 양교 &#8216;개방·공유 캠퍼스&#8217; 선언 후 첫 행보 포스텍(총장 김도연)이 3월 12일 포스텍 대강당에서 김용학 연세대 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포스텍 신입생들을 위해 김 총장이 특별히 준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12일 포스텍 대강당서··· 양교 &#8216;개방·공유 캠퍼스&#8217; 선언 후 첫 행보</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텍(총장 김도연)이 3월 12일 포스텍 대강당에서 김용학 연세대 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포스텍 신입생들을 위해 김 총장이 특별히 준비한 &#8216;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8217;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진행됐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3/d011-posco.jpg" alt="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포스텍 신입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figcaption>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3월 12일 포스텍 대강당에서 &#8216;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8217;라는 주제로 신입생 대상 특별강연을 실시했다.<br />
</figcaption></figure>
</div>
<p>김 총장은 특강에서 &#8216;나&#8217;라는 사람 안에는 여러 종류의 &#8216;나&#8217;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함께, 대학에 갓 입학한 학생에게 필요한 것이 목적 달성을 위한 스펙 쌓기인지 아니면 의미있는 이야기 만들기인지에 대한 물음을 제기했다. 또한 신입생들에게 여러 &#8216;나&#8217; 중에서도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8216;나&#8217;를 키워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p>
<p>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 시카고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용학 총장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분석해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8216;사회연결망&#8217; 이론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가르치고 연구한 권위자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그가 강의했던 &#8216;사회구조와 행위론&#8217;은 연세대 학생들이 꼽은 명강의로 유명하다.</p>
<p>이날 특별강연은 올해 처음으로 무학과 선발 정책에 따라 학과를 정하지 않고 &#8216;무은재 새내기학부&#8217;에 입학한 포스텍 신입생들과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포스텍은 새로운 입시 정책에 맞춰 개교 이래 처음으로 창의융합적 사고 배양과 경험적 교육 중심으로 학사제도를 개편했고,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을 돕고자 각계 각층에 있는 리더들의 다양한 특강을 제공할 방침이다.</p>
<p>한편, 포스텍과 연세대는 3월 5일 개방·공유 캠퍼스를 선언하고 학점과 강의를 전면 공유하고 궁극적으로는 공동 학위를 추구, 바이오·메디컬, 헬스(Bio-medical/Health)·미래도시(Future City)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특강은 지난 5일 포스텍-연세대의 개방·공유 캠퍼스 선언 직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로 의미가 있다.</p>
<p>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립대학인 포스텍과 연세대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교육, 연구, 산학 분야를 아우르는 전면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 것은 한국 대학사회에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최혜영 커뮤니케이터</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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